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NHN

한글과컴퓨터그룹, NHN 업무 협업 도구 ’두레이’ 독점 영업

한글과컴퓨터그룹(이하 한컴그룹)이 NHN과 클라우드 시장 확대를 위해 협력관계를 구축한다. 한컴그룹의 계열사인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는 NHN의 자회사 NHN 두레이(Dooray!)의 업무 협업 도구인 ‘두레이’의 독점 영업권을 확보, 업무 협업 도구 서비스까지 클라우드 사업영역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한컴은 기존 영업 네트워크와 노하우를 활용해 ‘두레이’의 B2B, B2G 확산에 주력하고, ‘NHN두레이’는 이를 바탕으로 통합 협업 서비스를 제공한다. 양사는 지난해부터 클라우드 기반 ‘한컴오피스 웹’을 ‘두레이’에 접목하고, 교육 플랫폼을 공동 개발하는 등 시장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왔다. 두레이는 프로젝트 기반 업무 수행이 가능하고, 메신저, 화상회의, 메일, 캘린더, 드라이브 등 스마트워크에 필요한 서비스를 갖춘 클라우드 기반의 협업 플랫폼으로, HDC 현대산업개발 외 20개 그룹사, 현대오일뱅크, NS홈쇼핑 등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를 확보 중이다. 공공시장에서도 서울대, KAIST, ETRI를 비롯 KIST, KITECH 등에 제공했다. 또한 연내 고도화를 통해 통해 전자결재 및 근태관리, 인사, 재무서비스 기능을 추가한 ‘두레이 2.0’을 공개함으로써 서비스 영역을 단계별로 확대해나간다는 전략이다.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는 국내외 클라우드 시장 공략을 위해 단순 사업 파트너가 아닌 장기적 동반자 관계를 공고히 했다는 점에서 뜻을 같이 했다. NHN두레이 백창열 대표는 “협업 도구의 도입은 단순한 업무 효율의 증대뿐만 아니라 협업 문화의 혁신까지 가져올 수 있는 힘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력으로 NHN두레이가 지니고 있는 강력한 기술력과 한컴그룹의 여러 노하우가 만나 큰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김연수 한컴그룹 미래전략총괄 겸 한컴 대표는 “한컴MDS, 한컴인텔리전스 등과도 클라우드 인프라 기반의 신사업들을 추가적으로 발굴함으로써, 그룹 차원에서 NHN과...

한글과컴퓨터그룹 NHN 2021.08.09

KT-NHN, 디지털 사이니지 콘텐츠 협력

KT(www.kt.com)는 자사가 운영 중인 디지털 사이니지를 통해 NHN(www.nhn.com)의 포털 및 SNS 콘텐츠를 내보낸다고 밝혔다. 양사는 지난해 12월 플랫폼 제휴 계약을 맺고, 디지털 사이니지용 콘텐츠 제작 및 최적화 작업을 진행해왔다. 현재 송출되고 있는 콘텐츠는 네이버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포토뉴스, 스타 미투데이 등이다. KT는 1단계로 전국 1,400여 개 아파트 단지의 엘리베이터와 40여 개 대학교, 서울 신촌/송파대로 중앙차로 버스정류장 등 총 2만3,000여 대 디지털 사이니지에 NHN 콘텐츠 적용을 완료했다. 또한 올해 상반기까지 콘텐츠 적용을 1,000여 대 이상 추가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상은 지하철 신분당선과 주요 대학병원, 일반 기업 등에 설치돼 있는 디지털 사이니지다. KT 기업솔루션 담당 성경춘 상무는 “NHN과의 이번 협력으로 KT 디지털 사이니지가 각종 생활정보와 더불어 실시간 핫이슈까지 다양하게 제공하는 토털 정보전달매체로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라며, “KT는 향후 QR코드를 활용한 프로모션이나 모바일 단말과의 연동 이벤트 등을 마련해 디지털 사이니지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NHN Kt 디지털 사이니지 콘텐츠 2012.02.07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NHN, 공유저작물 민간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과 NHN은 1월 30일 공유저작물의 민간 활용을 위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콘텐츠 창작 수요에 부응해 공유저작물을 콘텐츠 창조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체결한 것으로 공유저작물의 발굴 및 활용 등 다양한 방면에서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특히 공유저작물 창조자원화를 위한 공공기관과 민간 기업 간 업무 제휴로써 유로피아나와 같이 공유저작물을 발굴하고 디지털화, 서비스하는 민관 협업의 초석이라는 의의를 가진다. 이번 협약에 따라 우선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은 저작권이 만료된 조선시대부터 근현대 작가의 미술작품 이미지와 작품정보 약 9,000건을 발굴해 NHN에 제공했으며, 이 중 일부를 1월부터 네이버 미술검색을 통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앞으로 양 기관은 저작권 만료 미술작품 뿐만 아니라 음악, 어문 등 여러 분야의 공유저작물을 발굴·서비스하고 공유저작물 활용 문화를 조성하는데 앞장설 예정이다. 이 일환으로 저작권이 만료된 유성기음반과 대한제국 시대의 국가, 애국가, 독립군가 등의 악보, 가사, 해설, 음원 등을 구축하여 서비스하고 기증저작물, 공공저작물까지 단계적으로 그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공공저작권신탁관리사무국 박재현 사무국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민간 활용도가 높은 공유저작물을 우선 발굴해 서비스함으로써 일반 국민들이 저작물을 보다 쉽게 활용할 수 있고, 궁극적으로 국가 콘텐츠 산업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NHN 업무협약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2012.01.31

안철수연구소, NHN과 상생 협력을 위한 MOU 체결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와 NHN(www.nhncorp.com)이 2일 NHN 사옥 ‘그린팩토리’에서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 김상헌 NHN 대표 등 양사 주요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식’을 가졌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계기로 안철수연구소와 NHN은 양사가 보유한 기술, 인프라, 서비스를 활용해 다양한 국내외 분야에서 전방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이는 양사의 전문성과 장점을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윈-윈 상생 모델’로 큰 의미가 있다.   최근 인터넷 비즈니스 전반에서 글로벌 경쟁이 가속화함에 따라 보안 위협도 급증하고 있다. 이렇듯 더욱 신뢰할 수 있는 인터넷 환경의 중요성이 대두되는 상황에서 국내 대표기업 간 협력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바 있다.     양사는 이번 양해각서 체결에 따라 실무 협의 체계를 구축하고, 향후 인터넷 및 모바일 환경 변화 속에서 사업 협력은 물론 차세대 비즈니스 모델 공동 개발, 사회 공헌 활동 등 여러 분야에서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해나갈 계획이다.   이날 체결식에서 안철수연구소의 김홍선 대표는 “스마트폰, 클라우드, 소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지축을 흔드는 패러다임 전환이 이뤄지고 비즈니스 환경이 급속히 변화하는 이때 국내 대표 기업이 협력해 글로벌 경쟁 파고에 공동 대응해 나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안철수연구소 NHN 2010.12.02

<포털의 인터넷 생태계 독과점 해법은>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올해 들어 잠잠하던 포털의 인터넷 생태계 독과점 논란이 이번 국감을 계기로 다시 수면으로 떠올랐다.      논란의 핵심은 중소 인터넷 업체를 위한 대형 포털의 기금 마련 문제다. 한나라당 강승규 의원은 포털에 `방송통신진흥기금' 출연 의향을 추궁했고, 같은 당 진성호 의원은 포털 업체의 자율적 기금 마련을 요구했다.      이에 NHN은 국감장에서 벤처펀드에 100억원을 투자하겠다는 회심의 '맞불 카드'로 내놓았고, 인터넷 업계에서는 기금 문제와 관련해 격렬한 논쟁이 빚어졌다.      업계 관계자는 20일 "인터넷 산업에서 포털의 독식 등의 문제는 최근 2∼3년간 잠재되어 온 것으로, 관련 산업 종사자뿐만 아니라 정부와 누리꾼들도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라고 말했다.      ◇기금 조성 논란 = 대형 포털이 방송통신진흥기금에 출연해야 한다는 주장에는 "인터넷 발전을 위해 포털과 중소 인터넷기업이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논리가 바탕이 된다.      또 "인터넷 광고시장은 매년 큰 폭의 성장에도, 포털에 광고가 집중돼 중소인터넷기업의 존립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강승규 의원)는 전제도 깔려있다.      상생하는 생태계 조성이라는 부분은 현재 대체로 이견이 없는 명제다. 다만 방송통신진흥기금 등과 같은 방식이 올바르냐는데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      학계에서는 대체로 부정적인 반응이다. 우선 방송사의 겨우 공공재인 전파나 채널을 허가받아 독점하는 대가로, 통신의 경우 역시 공...

인터넷 인터넷광고 포털 2009.10.20

네이버 뉴스캐스트, 언론사 확대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NHN의 포털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언론사를 선택해 뉴스를 볼 수 있는 '뉴스캐스트'가 이달말 대폭 확대된다.      18일 NHN에 따르면 현재 뉴스캐스트 기본형이 오는 22일 36개에서 45개로 늘어난다. 또 선택형까지 포함하면 언론사 수가 기존 47곳에서 70곳으로 확대된다.      기본형은 네이버 초기화면에서 각 언론사가 편집한 화면이 자동으로 번갈아 노출되는 방식이고, 선택형은 이용자가 해당 언론사를 직접 선택해야 사용할 수 있다.      NHN은 그동안 한국언론학회에서 추천한 7명의 언론학자로 비공개의 제휴평가위원회를 구성해 뉴스캐스트에 대한 평가를 해왔으나, 이달 말 옴부즈만위원회도 만들어 온라인상에서 이용자들과 공동 평가 작업을 벌일 계획이다.      NHN은 최근 개발자 콘퍼런스와 국정감사 등을 통해 연말 안에 뉴스캐스트의 대상 언론사를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밝혀왔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네이버 NHN 언론사 2009.10.19

`저작권법 위반' 네이버 카페지기 징역형

(서울=연합뉴스) 차대운 기자 = 수만 개의 불법 음악 파일을 다수 회원이 공유할 수 있게 한 혐의(저작권법 위반)로 기소된 포털사이트 네이버의 카페지기에게 징역형이 선고됐다.      음악, 영화 등 불법 저작권 파일을 웹하드 사이트에 올리고 이를 내려받는 이용자들이 낸 사이버 머니를 업체와 나눠 가진 `헤비업로더'들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적이 있지만 이윤이 목적이 아닌 동호회 카페 운영자에게 징역형이 선고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울중앙지법 형사2단독 김시철 부장판사는 6일 네이버에서 `음악, 노래방 카페'를 운영하던 김모 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다만 재판부는 "초범이고 반성하고 있는 점을 고려했다"며 형의 집행을 2년간 유예했다.      김 씨는 2004년부터 카페를 운영하면서 스스로 불법 음악 파일을 업로드하거나 회원들이 올린 3만여 개의 불법 음악 파일을 삭제하는 등의 조처를 하지 않은 혐의로 작년 12월 검찰에 의해 불구속 기소됐다.      검찰은 김 씨를 기소할 때 네티즌들의 위법 행위를 알고도 막지 않았다며 네이버를 운영하는 NHN과 다음을 운영하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회사법인 2곳과 임직원 4명을 저작권법 위반 방조 혐의로 기소해 재판이 진행 중이다.      수사 결과 발표 때 검찰은 네이버에는 25TB(테라바이트) 용량의 음악 파일 1천만건, 다음에는 10TB 용량의 파일 340만개가 각종 카페와 블로그에 올려져 있었는데 이 가운데 불법 자료의 비율이 각각 65%, 60%라고 밝혔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네이버 저작권 다음 2009.04.06

NHN, 모바일 서비스 공략 점화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NHN은 급변하는 모바일 환경에 발맞춰 개인 웹 환경과 소셜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유무선 장벽을 뛰어넘는 다양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31일 밝혔다.      이는 국내 무선인터넷플랫폼인 위피(WIPI)의 의무화 폐지로 스마트폰 보급이 활성화돼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급격히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장 선점을 위해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는 것이다.      NHN은 현재 왑(WAP) 브라우저 환경에서 서비스 중인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단점을 개선하면서 스마트폰 위주의 서비스 구축에 주력할 방침이다.      새로운 서비스는 포털 1위인 네이버 서비스의 장점과 이용자 충성도를 살려 모바일 인터넷 환경에 맞게 변환하고 응용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NHN은 내달 말 지도와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 서비스를 시작으로 5월 말에는 중국어 사전과 오픈캐스트, 웹툰 등의 스마트폰 전용 어플리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 5월 말에는 유무선 연동이 가능한 한 줄 블로그인 미투데이, 윙버스 서울 맛집, 검색, 메일, 카페, 블로그, 뉴스 등 모바일 웹 서비스(m.naver.com)를 본격적으로 개시하기로 하고 서비스 완성도를 높이도록 마무리 작업을 진행 중이다. 또 캘린더는 6월께 서비스될 예정이다.      여기서 미투데이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의 핵심으로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의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NHN은 내다보고 있다.      NHN 관계자는 "미투데이는 이용자들이 이동 중에도 서로 소식을 공유할 수 있는 ...

모바일 네이버 NHN 2009.03.31

NHN, NHN IBP 회사분할 승인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NHN은 30일 오전 성남 산업진흥회관에서 열린 주주총회에서 온라인 광고와 인프라 부문을 담당할 신설법인 'NHN IBP(Internet Business Platform)'의 설립방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NHN은 또 이사 임기(3년)가 만료된 창업자 이해진 이사회 의장을 이사로 재신임하는 한편 김기석, 부경훈 사외이사도 재선임했다.      NHN은 이어 오후 이사회를 열고 최휘영 현 대표가 NHN IBP 대표로 자리를 옮기고, 신임 대표로 김상헌 경영본부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NHN은 이달 초 공시를 통해 NHN에서 광고와 영업, 인프라 부문 등을 분리해 NHN IBP를 설립하기로 공시하고, 새 대표로 김상헌 경영본부장을 내정한 바 있다.      오는 5월 초 공식 출범할 NHN IBP는 자산 2천184억원, 납입 자본금 50억원으로 NHN 직원 가운데 관련 부문에 종사하는 620명이 자리를 옮기게 되며, NHN 서비스와 관련된 광고 상품 운용 및 개발, 서버 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NHN의 회사 분할에는 지난해 매출 1조원을 돌파하는 등 대기업으로 발돋움하게 되면서 벤처기업의 조직구조를 넘어서 경비절감 등 경영효율화를 추구해야 한다는 판단이 작용했다.      기존 온라인 상품구조를 더욱 고도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NHN의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한편 글로벌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모색한다는 의미도 크다.      인프라 부문은 올해 157억원의 비용 절감 목표를 세우는 등 그린 IT 등을 적용, ID...

NHN 분사 NHN IBP 2009.03.30

NHN 美 아이템거래중개업 진출 '논란'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NHN이 미국지사를 통해 아이템 거래 중개 사업에 진출하기로 해 논란이 예상된다.      23일 MSNBC 등 외신에 따르면 NHN의 미국 법인 NHN USA는 최근 자사 게임포털 이지닷컴(www.ijji.com)에 게임 아이템 거래 중개 서비스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NHN USA는 게임솔루션업체 라이브 게이머(Live Gamer)와 계약을 맺고 아이템 거래 중개 솔루션을 도입했으며, 이지닷컴의 게임 라인업에 서비스 도입을 준비 중이다. 해당 서비스의 적용 시기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NHN USA 윤정섭 대표는 "이번 서비스가 이용자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며 "라이브 게이머와의 협력을 통해 좋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국내 업계 및 이용자는 NHN USA의 이번 계획이 도덕적 비난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우선 NHN의 한게임을 포함해 국내 업계 모두가 아이템 거래 중개업에 대해 공식적인 반대 입장을 견지하며 약관을 통해 강하게 규제하고 있음을 고려할 때 이번 결정은 '이중잣대'에 의한 것이라는 주장이다.      또 현재 영업 중인 아이템 거래 중개 사이트 역시 최근 게임 중독과 사이버 범죄 노출 등 이유로 정부에 의해 청소년 유해매체물로 지정되는 등 곱지 않은 여론에 시달리고 있다. 아이템 현금 거래 역시 업으로 삼으면 불법으로 규제 대상이 되고 있다.      NHN 관계자는 "아이템 거래 중개 서비스는 게임 이용 환경의 하나로, 국가마...

NHN 아이템거래중개 이중잣대 2009.03.23

한게임, 한국형 앱스토어 내달 공개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NHN의 게임포털 한게임이 내달 한국형 앱스토어 서비스를 공개한다.      NHN 한게임 김정호 대표 겸 한국게임산업협회 신임회장은 19일 서울시 소공동 프라자호텔에서 제4기 한국게임산업협회 출범 기자간담회를 갖고 "한게임은 내달 50여 개 전국 게임학과와 함께 자유롭게 게임을 만들어 유통시킬 수 있는 오픈 플랫폼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앱스토어는 아이폰과 아이팟 등 기기 전용 응용프로그램 판매를 위한 소프트웨어 오픈마켓으로, 누구나 자유롭게 프로그램을 만들어 올리고 이를 판매할 수 있는 서비스다.      김 대표는 "게임학과 학생 누구나 게임을 판매할 수 있는 구조로, 굉장히 좋은 조건으로 플랫폼 개방을 준비했다"며 "2년간 준비를 거쳐 오픈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한게임뿐만 아니라 여러 게임업체가 이 같은 모델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게임업체가 인프라를 제공하고 개발자가 콘텐츠를 제공함으로써 업계 상생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게임은 아울러 게임의 다양한 가능성을 연구하고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기능성게임연구소를 개설할 계획이다.      김 대표는 "올해 한게임 내에 일차적으로 50억 원, 최대 총액 100억 원 규모로 기능성 게임연구소를 만들 것"이라며 "처음에는 수익을 거두기 어려울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 충분히 수익성이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nbs...

앱스토어 NHN 한게임 2009.03.19

NHN, '지식iN' 활동가에 200만원씩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NHN은 인터넷포털 네이버의 '지식iN' 서비스를 활성화하기 위해 우수 활동가 100인을 선정, 1인당 200만 원의 활동 후원금을 전달하기로 했다고 16일 밝혔다.      우수 활동에 지원하려면 내달 3일까지 지식iN에서 앞으로 활동할 계획서를 제출하면 되고, 교육과 엔터테인먼트 등 총 8개 부문에 걸쳐 전문가들의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NHN 최인혁 포털서비스관리센터장은 "이번 후원은 우수 활동가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하면서 지식iN의 콘텐츠를 풍부하게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NHN 지식인 2009.03.16

NHN, ‘오토 척결’에 동참

  NHN이 이용자들이 안전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토 척결 노력에 적극 동참한다.   NHN은 전략 MMORPG 아틀란티카(http://atlantica.hangame.com)에 보다 강력한 오토 방지 시스템을 업데이트했다.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비공식 프로그램 사용자와 비정상 접속을 시도한 계정을 단속해 온 아틀란티카는 지난 5일, ‘운영자 비공식 프로그램 단속 시스템’과 ‘매크로 접속 방지 시스템’을 추가하며, 불법 프로그램 척결을 위한 보다 강력한 의지를 드러냈다.   ‘운영자 비공식 프로그램 단속 시스템’은 운영자가 불법 프로그램 이용자를 실시간으로 감지, 전투 등의 게임 이용을 제한시킬 수 있는 기능으로, 이러한 실시간 모니터링을 통해 현재 일평균 100여 건의 비정상 이용 계정을 적발, 사용 제재 조치를 취하고 있다.   또한 ‘매크로 접속 방지 시스템’을 도입해 작업장에서 매크로 등의 불법 프로그램을 이용한 대량 접속 시도를 미리 차단시킴으로써 일반 유저들이 게임 이용 시 불편을 겪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NHN 신재명 퍼블리싱 사업부장은 “비공식 프로그램은 게임 내 경제 상황에 악영향을 주고 게임 콘텐츠의 생명력을 단축시키는 등 건전한 게임 플레이를 저해하는 요소”라며, “한게임은 아틀란티카 유저들이 더욱 안정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오토 프로그램 척결을 위한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틀란티카는 지난해 11월부터 꾸준히 비공식 프로그램 사용자 및 비정상 접속을 시도한 계정을 단속, 3월 현재 총 1만개 이상의 계정에 사용 제재 조치를 취한 바 있으며, 게임 이용자들로부터 플레이 환경 개선에 대한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 이 기사는 IDG Korea의 제휴사인 블로터닷넷...

NHN 온라인게임 오토 2009.03.13

<포털 3세대 전문경영인 체제 '시동'>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포털 3사가 최근 대표를 전문경영인 출신으로 물갈이하면서 새로운 경쟁체제를 맞이했다.      창업자가 이끌었던 1세대에서 미디어 전문가들이 주축이던 2세대를 거쳐 이제 대기업 출신의 전문경영인인 3세대가 등장한 것.      우선 업계에서는 이를 포털의 기업 규모가 커지고 시장 환경이 변화하는 데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받아들이는 분위기다. 최근 경기불황도 전문경영인의 등장을 떠민 것으로 보인다.      NHN의 경우 매출이 1조원을 돌파하고 직원이 3천명을 넘어서면서 대기업의 풍모를 갖추게 되자 새로운 관리체제의 필요성이 대두됐다. 다음커뮤니케이션과 SK커뮤니케이션즈도 지속적으로 기업 규모를 키워왔다.      더욱이 포털의 미디어 서비스 운영 문제가 정치권 등에서 논란으로 불거지면서 외부 환경이 호락호락하지 않다.      8일 업계에 따르면 NHN은 지난 5일 자회사 광고와 영업, 서버 등 인프라 부문을 관리하는 NHN IBP를 설립하면서 회사를 분할했다. 그러면서 연합뉴스 기자 출신의 최휘영 대표는 신설법인 대표로 자리를 옮기고, 김상헌 경영본부장이 새 대표로 내정됐다.      서울대 법대 출신인 김 내정자는 서울중앙지법 판사를 지내고 LG에서 11년간 근무하면서 최연소 부사장에 오르는 등 법적 마인드와 대기업적 경영 능력을 갖춘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학력과 경력을 비춰봤을 때 김 내정자의 인적 네트워크 능력도 대외적 환경이 큰 변수인 NHN의 간판으로 부상시킨 요인으로 분석된다.     ...

포털 다음 NHN 2009.03.09

< NHN 김상헌 새 대표는 누구 >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NHN이 5일 새 대표로 내정한 김상헌 경영관리본부장에 대해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63년 서울생인 김 본부장은 전형적인 법무통이다.      배재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사법연수원을 수료했으며, 공군법무관을 거쳐 1993년 서울형사지법 판사로 임관했다. 이후 서울지법 판사를 거쳐 1996년 LG 회장실 상임변호사 이사로 업계에 첫 인연을 맺고 2000년엔 미국 하버드 로스쿨 석사 학위와 미국 뉴욕주 변호사자격증을 취득했다.      2004년 LG 법무팀장 부사장으로 승진하고 나서 2007년 4월 경영고문 자격으로 NHN과 첫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1월에는 경영관리본부장 부사장으로 승진하며 NHN의 핵심 의사 결정에 참여해왔다. (뉴스검색제공제외)  

NHN 김상헌 2009.03.05

NHN "분할은 내부 핵심역량높이기"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NHN은 5일 "영업과 인프라 부분이 새로운 인터넷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 수 있다는 전략적 판단을 통해 회사를 분할했다"고 밝혔다.      NHN은 이날 회사 분리와 대표 교체 방침을 밝히고 가진 긴급 컨퍼런스 콜에서 "앞으로 10년간 새로운 단계로 성장하고 내부 핵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모색"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NHN은 광고와 영업, 서버 등 인프라 분야를 담당할 NHN IBP가 전문성을 통해 광고 영역에서 새로운 모델을 창출하고, 가상화 기술 등을 통해 인프라 측면에서도 연간 150억 원을 절감할 것으로 기대했다.      NHN IBP의 자산은 2천184억 원, 납입 자본금은 50억 원으로 전체 NHN 직원 중 광고와 영업, 서버 부분 등에서 620명이 신설법인으로 옮기게 된다.      NHN은 "당분간 NHN IBP는 NHN 서비스와 관련된 영업과 시스템 운영에 집중할 것"이라며 "NHN이 100% 지분을 갖고 있고, 당분간 NHN IBP의 상장 일정은 없다"고 말했다.      NHN은 또 "NHN IBP가 광고 서비스 부문의 고도화를 추구하겠지만, 검색광고업체인 오버추어 코리아와의 관계를 유지할 것"이라며 "오버추어와 직접 경쟁을 하려고 신설법인을 설립한 것이 아니다"라고 설명했다.      지주회사 전환 문제와 관련해서는 "지주회사 문제는 스터디 수준으로 이번 물적 분화는 지주회사 문제와 전혀 연결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

개편 NHN 2009.03.05

< NHN 새 자회사 역할과 분할 일정 >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NHN이 분할 방식으로 새로운 자회사인 NHN IBP를 설립하기로 해 자세한 내용에 대한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NHN은 5일 이사회를 열어 광고 플랫폼 및 영업 부문, 서버 등 인프라 부분을 분리해 신설법인 NHN IBP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모회사인 NHN이 한게임과 네이버 등 서비스 부분을 총괄하며, 이외의 광고와 시설·장비 등 핵심 영업 인프라를 NHN IBP가 맡게 되는 등 사실상 '투톱' 체제로 회사를 분할한 것이다.      기존 NHN 최휘영 대표가 신설 법인의 대표직을 맡으며, 자산은 2천200억 원, 직원 620명 선으로 모회사에 이어 최대 규모로 진용이 짜일 예정이다.      신설법인은 또 기존 온라인 상품구조를 더욱 고도화할 뿐만 아니라 앞으로 컨버전스 환경과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창출해 신성장동력 발굴에 나서는 등 중추적 기능을 맡게 된다.      NHN은 NHN IBP의 인프라를 토대로 네이버와 한게임의 다양한 서비스와 응용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제공하는 등 일반 이용자 대상 영업을 전담한다.      NHN은 이번 결정에 대해 새로운 온라인비즈니스 플랫폼을 구축함으로써 비용구조의 객관적 분석을 가능하게 하고 자산 가용성을 높이는 등 경영 효율화와 합리화를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매출이 1조 원을 넘어서는 등 벤처기업 단계를 넘어선 현재 상황에서 기존 조직구조가 경직된 측면이 있었다는 의미다.   &nb...

NHN 자회사 NHN IBP 2009.03.05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