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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ITWorld 용어풀이 | 사물 인터넷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란 세상의 모든 사물 하나하나가 인터넷과 연결된다는 의미입니다. 자세히 표현하면 IT를 기반으로 세상의 모든 사물을 인터넷으로 연결해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 간 정보를 교환하고 상호 소통하는 인프라를 사물 인터넷이라 부릅니다. 사물이란 인간, 차량, 교량, 각종 전자기기, 자전거, 안경, 시계, 의류, 문화재, 동식물 등 자연 환경을 이루는 모든 물리적 객체를 의미합니다. 모든 사물의 정보를 수집하고 상호 교류하는 환경인 사물 인터넷은 1세대 유선 인터넷, 2세대 모바일 인터넷을 너머 3세대 인터넷으로 불리고 있습니다. 그간 1, 2세대 인터넷의 경우 정보를 쓰고 읽고 활용하는 주체가 사람이었다면, 3세대 인터넷인 사물 인터넷은 정보를 생성하고 읽고, 활용하는 주체로 사물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커다란 의미를 가집니다. 관련된 용어로는 M2M, 사물지능통신, 유비쿼터스, RFID/USN, 웨어러블 컴퓨팅(wearable computing) 등이 있습니다. 이 가운데서도 M2M은 사물 인터넷과 가장 유사한 개념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M2M(Machine To Machine)은 사람이 직접 제어하지 않는 상태에서 장비나 사물 또는 지능화된 기기들이 사람을 대신해 통신의 양쪽 모두를 맡고 있는 기술을 의미합니다. 또한 센서 등을 통해 전달, 수집, 가공된 위치, 시각, 날씨 등의 데이터를 다른 장비나 기기 등에 전달하기 위한 통신입니다. M2M과 사물 인터넷은 사물간 통신을 한다는 점에서 같아 많이 혼용해서 쓰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M2M이 통신 주체인 사물을 중심으로 한 개념인데 비해 사물 인터넷은 인간을 둘러싼 환경에 초점을 맞췄다는 점에서 차이를 보이며, 사물 인터넷의 영역이 M2M의 그것보다 훨씬 넓습니다. M2M과 유사한 개념으로는 RFID/USN이 있습니다. RFID/USN은 사물간 통신을 한다는 점에서는 공통된 점이 있어 경쟁 기술인 듯 보이지만 주파수나 시장 측면에서 ...

RFID 유비쿼터스 M2M 2013.12.04

거역할 수 없는 힘, 모바일 받아들이기

보험 회사는 항상 리스크를 결정지을 만한 미래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려고 한다. 이는 가디언 생명보험의 CIO 프랭크 원더 수석 부사장이 자사 IT방향을 수립할 때 사용하는 접근 방법이다.   원더 수석 부사장은 이런 방법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데 대한 신념을 모으고 정리한다. 그는 이동중일 때도 떠오르는 아이디어를 놓치지 않기 위해 모바일과 같은 작지만, 신속하게 정보를 입력하고 전달할 수 있는 기기를 가지고 다닌다.     모바일 디바이스 세계는 기술 포화 상태이다. 서비스를 통해 IT요구를 충족시킬 모든 새로운 경쟁자들과 사무실 밖 어디서라도 일할 수 있는 직원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는 기술들이 이미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가디언 생명보험은 6개의 데이터센터를 2개로 줄여 IT 트렌드에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2개의 데이터 센터 중 하나는 회사가 소유한 것이며 다른 하나는 아웃소싱 하고 있다. 가디언 생명보험의 이러한 변화는 스토리지 가상화를 포함한 클라우드 컴퓨팅으로 전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게다가 플랫폼에 영향을 받지 않고 매우 광범위한 방법으로 x86 시스템에 리눅스를 설치해 내외부 IT인력들이 사용하고 있다.   원더 수석 부사장은 “지난 몇 년 동안 사용 가능한 많은 기술들을 실제로 줄였는데도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그 결과 부부적으로 다른 영역에 투자할 IT자원이 늘어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과거에 기업들이 메인프레임에서 유닉스로 전환할 때를 떠올려 보면, 당시에도 많은 저항에 부딪혔음을 알 수 있다. 원더 수석 부사장은 “벤더들이 유닉스 전환을 제안했을 때, 벤더들의 주장대로 비용 효율을 높여줄 것이라고 확신하기 어려웠다”고 회상했다. 그러나 클라우드 컴퓨팅의 목표는 유닉스 마이그레이션보다 더 명백하다. 원더 수석 부사장은 "클라우드 컴퓨팅이 복잡한 IT환...

CIO 모바일 클라우드컴퓨팅 2011.03.08

유비쿼터스 암호화 기술의 등장

중요 네트워크 트래픽의 유비쿼터스 암호화(ubiquitous encryption)의 시대가 도래할 것인가? 다음 달 개최될 유세닉스 보안 시포지엄(Usenix Security Symposium)에서 한 연구 그룹이 TCP 트래픽의 E2EE(end-to-end encryption: 종단간 암호화)를 예외가 아닌 표준이 되도록 할 수 있는 기술을 소개할 예정이다.   대부분 스탠포드 대학의 연구원으로 구성된 이 그룹은 이른바 티씨피크립트(tcpcrypt)라는 TCP 확장에 대해 논의할 것이다. 티씨피크립트는 전송 레이어 내에 구현되어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을 보호하는 한편 레거시 TCP 스택 및 미들박스와의 하위 호환성을 제공한다고 한다.     또한 애플리케이션-레이어 인증과의 통합 수단도 제공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에서 자체 네트워크 트래픽을 암호화할 필요성을 대부분 없애고, 기능의 중복 필요성도 최소화한다. 아울러 서버 상의 키 니고시에이션(key negotiation)도 최소화한다. 위 연구자들의 논문에 따르면 티씨피크립트를 이용하는 서버는 SSL보다 36배나 빠른 속도로 연결을 수용할 수 있다.   연구자들은 공통 공개 키 암호의 비대칭성을 이용해 서버 하나에서 세션 캐싱 없이 초당 약 2만 티씨피크립트 연결을 수용 및 제공할 수 있다고 말한다. 캐싱 시에는 속도가 더 높아진다. 데이터의 전송 속도에도 전혀 걸림돌이 없다. 논문에 따르면 2008년 식 하드웨어 상에서 이렇다 할 하드웨어적 지원 없이 초당 수 기가비트의 속도로 암호화 및 완전한 보호가 이루어질 수 있다.   위 연구자들은 “AES 명령 조합이 구현된 최신 인텔 CPU에서라면 훨씬 더 빨라지는데 티씨피크립트가 듀얼 코어 i-5 데스크톱에서 AES-UMAC를 이용해 9Gb/s에 이를 수 있고, 따라서 6코어 i5서버라면 10Gb/s가 될 것”이라면서 “이게 시사하는 바는 티씨피크립트가 ...

유비쿼터스 암호화 TCP 2010.07.27

김효민의 엔지니어 2.0 | 웹 3.0과 창조경제

두 가지 단어가 나랑 무슨 상관이냐고? 관계가 많다, 그것도 무지하게 많다. 이번 칼럼에서는 이 두 가지 유행어를 가지고 이야기 해보자.   우선 더 덩어리가 큰 창조경제란 용어에 대해서 알아보자.   세계경제의 패러다임 시프트 : 창조경제 기계와 노동력을 남보다 차별화된 생산기술을 이용해 여러 가지 물건을 싸게 대량으로 만들어내는 전통적인 산업경제의 시대에서 정보의 획득과 처리를 담당하는 정보기술을 기반으로 하는 지식경제로 진입한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벌써 창조경제(Creative Economy)로 패러다임 시프트가 일어나고 있다.   창조경제를 한마디로 정의하면 “예술?문화?거래 같은 무형의 지적 자본을 핵심요소로 하는 재화와 용역의 ‘창조-생산-분배’를 아우르는 개념 혹은 문화?기술적 측면에서 통합된 경제를 의미”한다. 즉, 21세기는 창조적 아이디어가 경제활동의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창조와 창의는 21세기의 화두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말이다.   이 말을 기업에 적용시켜보면 좀 더 이해가 빠를 것이다.   기존에는 기업들이 다른 기업들과 차별화하면서 시장을 선점할 수 있게 해주었던 가전의 보도는 ‘가격과 기술’이었다. 다른 회사들보다 더 낮은 가격으로 더 나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은 기업의 생존과 지속성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였던 것이다.   하지만 지금은 어떨까? 여전히 같은 규칙이 적용되고 있을까? 전혀 아니다. 우리 주변에는 비슷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비슷한 기술적 품질을 가진 제품이 넘쳐흐르고 있다. 기술이 가진 속성 중 한 가지는 시간이 흐르면 보편화된다는 것이다. 즉, 어떤 기술일지라도 시간이 흐를수록 그 기술이 가지고 있던 독창성이나 차별성 또는 기술적 우위 등이 점점 사라지게 된다.   창조경제의 시대에서는 직원 개개인들의 창의력...

유비쿼터스 데이터 맞춤형 2009.09.14

존 챔버스 시스코 회장, “썬 인수? 별로…”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에 5년간 최소 20억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시스코 존 챔버스 회장이 방한 기자간담회에서 “기술력을 보유한 작은 기업들을 인수하는 편이 시스코에 유리하다”고 밝혔다. 썬 인수와 관련한 질의응답에서 나온 존 챔버스 회장의 이번 발언은 시스코가 현 시점에서는 IBM과 협상이 결렬된 썬을 인수할 뜻이 없다고 해석될 수 있어 주목된다.   존 챔버스 회장은 썬 인수와 관련한 질문에 대해 “제가 그 질문에 답하면 내년엔 이 자리에 없을 것”이라고 농담을 던지면서 “비디오 마켓에 진입하기 위해 100여 명의 엔지니어들을 보유한 회사를 인수한 것처럼 기술력 있는 작은 회사를 인수해 사업을 강화해 나가는 편이 훨씬 유리하다. 인수 합병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사실상 썬 인수에 관심이 없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350억 달러를 보유한 시스코는 경기가 침체된 상황에서 대규모 인수 합병보다는 가능성 있는 기업이나 미래 시장을 창출할 수 있는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에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시스코는 최첨단 네트워킹 기술을 기반으로 인천경제자유구역이 유비쿼터스 도시로 자리매김을 해 시스코와 함께 지능형 도시화 비전을 현실화하면 한국도 이 분야에서 전세계 시장 주도권을 가져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설명이다.   챔버스 회장은 이번 20억 달러 투자와 관련해 “20억 달러가 끝이 아니다. 첫 단계가 성공적이면 후속 투자도 이뤄질 수 있다”고 전하고 “우리는 비전을 제시한 것이고, 비전을 현실화할 때 당연히 위험도 수반된다. 이 분야에서 한국도 시장을 이끌 수 있다”고 밝혔다.   시스코는 5년 전 중국에 10억 달러를 투자한 후 160억 달러까지 투자했다. 10억 달러 미만 투자로 시작한 인도 사업도 현재까지 60억로 확대하는 등 시장 상황에 따라 투자 금액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다. 이번 시스코의 한국 투자가...

시스코 유비쿼터스 2009.04.16

<PR자료> 시스코, "대한민국 지능형 도시화 사업 돕겠다"

시스코 시스템즈가 대한민국의 ‘지능형 도시화’ 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   시스코는 존 챔버스 회장이 방한 중인 가운데 한국의 생산성 향상 및 혁신을 도울  ‘지능형 도시화’ 사업 계획을 전격 발표했다. 특히, 존 챔버스 회장은 최첨단 네트워킹 기술을 기반으로 한국의 인천경제자유구역(IFEZ)이 유비쿼터스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하며 시스코와 함께 지능형 도시화 비전을 현실화할 수 있도록 돕겠다는 뜻을 명확히 했다.        인천경제자유구역은 지난 2003년 한국정부가 승인한 첫 번째 경제자유구역. 인천광역시와 시스코는 이미 지난 2월 IFEZ 지능형 도시화 사업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바 있다. 따라서 금번 발표는 구체적인 실천 단계로의 발전을 의미하는 것이다.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동북아 최고의 비즈니스 도시로 견고히 자리매김하기 위해 싱가폴, 인도, 중동, 말레이지아 등 세계 여러 도시의 지능형 도시화를 이끌고 있는 시스코의 경험을 집중 활용할 계획이다. 시스코는 최첨단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근간으로 하여 시민들을 위한 향상된 서비스와 효율적인 도시 관리,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이번 발표 이후 시스코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곧 IFEZ에 적용하기에 적합한 서비스 개념 및 서비스 전략 로드맵, 기술 아키텍처, 세부 비즈니스 운영 모델 개발 작업에 착수할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IFEZ 내에서 유비쿼터스 ICT 서비스가 현실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투자 방안을 모색할 것이다.   이후 시스코와 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전문 인력으로 팀을 꾸려 투자 방안을 면밀히 검토, 구체적인 실행방안을 구상하는 동시에 양측의 재정 및 사업 개발 담당자간 미팅도 진행해 IFEZ 사업을 현실화시켜 나갈 계획이다.   ...

시스코 유비쿼터스 지능형 2009.04.15

SNS서비스, PC를 넘어 디지털기기에까지 영역 확대

SNS(Social Networking Service)라고 하면 주로 페이스북이나 싸이월드를 떠올린다. 온라인에서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 맺기를 통해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SNS라고 한다.   기존의 SNS가 PC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였다면 최근에는 PC를 벗어나 좀 더 진화한 모습으로 발전해 가고 있다. 바야흐로 유비쿼터스 소셜 네트워크 시대인 것이다. ‘나’를 중심으로 유/무선 네트워크가 형성되고 가족, 친구, 회사동료, 또는 새로운 사람들과 시공간의 제약 없이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는 서비스, 디바이스 및 네트워크가 만들어지고 있다.   유비쿼터스 소셜 네트워크 시대에서는 과거 PC에서만 가능하던 서비스 이용이 다양한 디지털 기기에서도 가능하게 됐다. PC를 벗어나 SNS가 한 단계 더 발전해 가고 있다.     블로그 포스팅에 딱 좋은 민트패드   기존에는 블로그에 새로운 글을 올리려면 먼저 PC를 켜고, 인터넷에 접속해 해당 사이트에 들어간 후 로그인하고, 자신의 블로그에 글을 작성하는 순서로 진행해 왔다. 이 때, 글과 함께 사진도 올리려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을 PC로 옮긴 후 사진의 용량을 조정 하는 등 보정 작업을 거쳐 블로그에 올리곤 했다. 그리고, 지금까지는 이런 방식이 당연하다고 생각해 왔다.   그런데, 민트패스(www.mintpass.co.kr )에서 최근 출시한 민트패드는 이런 ‘당연한 방식’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다. 블로거들이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언제 어디서나 내가 원할때면 손쉽게 블로깅할 수 있는 세상’을 열어준 것이다. 민트패드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블로깅이 가능해졌다. 블로깅을 하는 절차도 훨씬 간단해졌다. 복잡한 절차를 줄여줘 민트패드 사용자들이 블로깅을 빠르고 쉽게 할 수 있게 되었다. &nbs...

SNS me2DAY 윈도우라이브 2009.01.22

지경부, RFID 기술도입 기업 70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지식경제부는 올해 전파인식(RFID)과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 기술을 도입하는 기업에 70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지경부는 완제품 물류분야에 50억원, 부품 물류분야에 20억원 등을 기업에 매칭펀드 형태로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지경부는 기업들이 RFID.USN을 도입할 경우 총 사업비의 50% 이내에서 자금을 보조한다.      완제품 물류분야는 한국전자거래진흥원이, 부품 물류분야는 한국전자거래협회가 각각 전담기관 역할을 맡는다.      지경부 관계자는 "국내 기업들은 해외 사례 등을 통해 RFID의 효과를 인지하면서도 투자를 머뭇거리고 있다"면서 "이번 지원사업은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나서도록 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경부는 오는 22일 관련 사업공고를 내고, 한국전자거래진흥원과 한국전자거래협회는 29일 섬유센터빌딩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지식경제부 RFID 유비쿼터스 2009.01.21

‘유비쿼터스!’ 안드로이드 G1의 킬러앱 15선 ①

구글 안드로이드 폰이 아이폰3G를 넘어서 최고의 터치스크린 휴대단말기로 자리매김하기 위해선 최강의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야 할 터. G1의 T-모바일 소비자들은 초기 5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할 수 있다. 가격도 2009년까지는 무료라고 한다. 그 중 몇 가지를 살펴본다.    관련 아이템 : HTC T-모바일 G1   GPS로 강해진 소셜네트워크     비톤(Beetaun)은 도시든, 멋진 카페든, 흥미로운 목적지와 경로를 공유하고 방문하고픈 사람을 위한 소셜네트워크 애플리케이션이다. 비톤을 사용할 때 사용자 주변에 있는 목적지를 압핀으로 표시한 지도가 제공된다. 압핀/목적지를 선택하면 사람들이 그 장소에 대한 말한 소감을 읽을 수 있다.   G1을 눈으로 잠근다     바이오월렛(Biowallet)은 홍채인식 인증을 통해 G1을 잠궈주는 애플리케이션이다. 이 전화의 카메라를 사용자의 눈에 고정시키고 기다리면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눈을 스캔하여 본인임을 확인한다. 전화기를 도둑맞은 경우 전화기에 원격명령을 지시할 수도 있다. .   택시 콜이 이렇게 쉬워지다니     콜어캡(CalACAB)은 사용자가 있는 지역의 택시회사를 찾아준다. 택시회사 또한 사용자의 위치를 알고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가 이동 중이고 그 지역 택시의 전화번호를 모를 때 편리하다. 또는 사용자의 현재 위치와 목적지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수월한 방식이기도 한다.   JPEG 빵 조각을 흘리자     브레드크럼즈(BreadCrumbz)는 다른 사람들이 따라올 수 있도록 빵 조각이 아닌 사진들의 흔적을 ...

구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2008.10.21

ETRI, `2012년 IPTV2.0 상용화' 전략발표

(대전=연합뉴스) 윤석이 기자 = 한국전자통신연구원(원장 최문기 ETRI)은 13일 `2012년 IPTV2.0 상용화' 등을 주요 골자로 한 방송.통신융합 중장기 연구개발 계획을 발표했다.      최시중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의 ETRI 방문에 맞춰 발표된 이 계획을 보면 올 연말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1.0 상용서비스 제공을 시작으로 IPTV2.0 개발 연구를 본격화해 2010년에 유선과 무선이 통합된 IPTV를 도입키로 했다.      또 2012년에는 본격적인 IPTV2.0 상용서비스에 들어가 휴대전화, PDA, 휴대형 멀티미디어단말기 등 어느 단말을 사용하든지 자유롭게 정보검색부터 음성통신, 방송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2015년 이후에는 입체영상 및 음향을 제공하거나 UD(Ultra Definition)급 초고품질 영상을 제공하는 실감미디어 서비스가 IPTV를 통해 서비스될 것으로 예상된다.      IPTV1.0이 유선 기반의 고품질 인터넷 TV라면 IPTV2.0은 무선 기반으로 여러 형태의 단말기를 융합해 다양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개방형 인터넷 TV라 할 수 있다.      IPTV2.0 도입에 따른 산업경제적 파급효과는 2012년부터 5년간 생산유발 효과 10조원을 비롯해 부가가치 유발 효과 4조8천억원, 고용 유발 효과 5만4천여명 등에 이를 것으로 ETRI는 내다봤다.      ETRI는 또한 2009년부터 현재의 인터넷이 지난 보안성, 망관리 안전성, 이동성 문제 등을 획기적으로 해결한 미래인터넷 기술 개발에도 착수키로 했다.   ...

ETRI 유비쿼터스 IPTV2.0 2008.08.13

IT 활용해 기업간 협업 확대

(서울=연합뉴스) 김준억 기자 = 정부는 정보기술(IT)을 기반으로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사업을 확대하고 기존 산업단지에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접목한 'u- 산업단지'를 구축하기로 했다.    지식경제부는 24일 전국경제인연합회와 IT 활용의 성공사례를 공유하고 IT 활용 정책을 검토하는 'IT 혁신 포럼'을 개최하고 이런 내용의 'IT 혁신 2012' 추진 전략을 발표했다.    지경부는 모든 산업의 가치 사슬(value chain.부가가치 생성 과정) 전반에 IT를 활용해 생산성과 산업의 부가가치를 높인다는 목표로 IT 기반 기업 간 협업 네트워크 구축에 대한 지원을 늘리기로 했다.    IT 기반 협업은 공급업체와 제조업체, 고객사가 웹 상에서 협력할 수 있는 수요자 중심의 협업모델로 연구개발이나 디자인, 설계, 생산, 판매, 물류 등이 협업 대상이다.    지경부는 IT 기반 협업의 성공 사례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장비업체인 케이시텍을 꼽았다. 이 회사는 협력 업체와 도면, 설계, 문서, 부품정보 등과 관련한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도면 검색이나 도면 배포, 설계 미팅 등에 쓰이는 비용을 연간 170억원 절감했다.    이날 포럼의 참석자들도 제조업의 경쟁은 개별 기업 간에서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등 가치사슬로 연결된 기업군 간의 경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강조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IT화가 동반돼야 기업 전체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며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지경부는 기존 제조업 산업단지에 유비쿼터스 신기술을 접목한 'u-산업단지'를 추진키로 했다. 우선 내년에 1~2개 시범단지를 운영한 뒤 본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u-산업단지에서는 무선인식(RFID)을 활용한 실시간 재고.물류 관리와 유비쿼터스 센서 네트워크(USN)를 이용한 산업단지의 시설.재해.환경오염 관리...

지식경제부 u- 산업단지 협업 2008.0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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