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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협업

MS, 커뮤니케이션 도구 신생업체 탈코 인수… “전 임원이 설립한 회사”

Blair Hanley Frank | IDG News Service 2015.12.22
인기 있는 메신저 앱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신생기업 탈코(Talko)도 예외가 아니었다. 협업 및 음성 통화 앱을 개발한 탈코는 지난 월요일 자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자사의 기술과 인력이 스카이프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탈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레이 오지가 세운 업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탈코는 블로그를 통해서 메신저 앱 영역은 완전히 인기 있거나, 아니면 잊혀지는 이분법적인 비즈니스라고 말했다. 탈코는 후자에 해당되어 사업을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탈코의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및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제품의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지만, 탈코 서비스 자체는 2016년 3월부로 종료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지가 설립한 신생기업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05년 그루브 네트웍스(Groove Networks)로, 탈코와 마찬가지로 생산성 중심의 도구였으며,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에 사용되었다.

당시에 오지는 마이크로소프트 CTO로 들어왔으며, 빠르게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승진했다. 2010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서 탈코를 설립했다. 하지만 이번 인수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복귀하지 않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전에 생산성 도구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기업 메타너틱스(Metanautix)를 인수하기도 했다. 2015년을 통틀어서는 분더리스트(Wunderlist)와 선라이즈 캘린더(Sunrise Calendar) 등을 인수했다. editor@itworld.co.kr
 Tags MS 오피스 메신저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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