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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온라인 생산성 높이는 비밀 무기”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 5가지

개인별 맞춤화가 가능한 브라우저야말로 생산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파이어폭스는 가장 커스텀 가능성이 높은 브라우저로 정평이 나 있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애드온을 소개한다. 1. 라스트패스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은 일일이 모든 비밀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잊어버린 비밀번호를 찾아 헤맬 일도, 복잡한 숫자와 대소문자를 기억할 일도 없다. 라스트패스는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의 선두주자로, 파이어폭스용 애드온으로 즐겨찾는 웹 사이트를 클릭만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라스트패스를 설치한 후에는 처음 방문하는 웹 사이트마다 인증을 해야 한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각각의 로그인 칸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선택하기만 하면, 마우스만으로도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비밀번호 관리, 생성, 원클릭 비밀번호 변경, 취약한 비밀번호 검사 등의 다른 기능도 제공한다. 2. 라자러스  탭이나 브라우저를 잘못 닫아버려서 데이터를 잃어버린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다. 라자러스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는 애드온이다. 라자러스는 문서, 이메일, 작성 서식 등 입력했던 데이터를 자동 저장해 갑작스러운 브라우저 오류가 발생해도 쉽게 복구할 수 있다. 텍스트 입력 상자나 서식창에서 우클릭을 하면 입력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고, 검색 기능 및 RSA, AES 복합 암호화로 보안도 강화했다. 3. 탭 그룹 여러 가지 탭을 띄워놓다 보면, 좋아하는 뉴스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빠져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다. 탭 그룹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묶음으로 탭을 분류해 원하는 탭을 바로 클릭할 수 있다. 브라우저 툴바 버튼을 눌러 처음 탭 그룹 뷰에 들어오면 현재 띄워진 모든 탭의 섬네일이 한 그룹 안에 보인다. 새로운 그룹을 만들 때는 섬네일 하나를 빈 공간으로 드래그하면 된다. 새 그룹에 이름을 붙이고 그룹을 다시 재구성할 수도...

파이어폭스 생산성 애드온 2016.05.26

“오프라인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문서 업데이트

구글의 생산성 앱 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가 자동으로 파일을 기기와 동기화해서 네트워크가 연결되지 않은 상태에서도 최근 본 문서를 열 수 있는 업데이트를 공개했다.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문서를 편집하다가 인터넷이 연결되면 사용자가 파일을 열면서 변경된 사항이 그대로 저장되어, 오프라인에서 사용하고 싶은 파일을 일일이 고르는 수고를 덜어준다. 저장 공간이 모자라거나 수동으로 관리하고 싶으면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는 안드로이드와 iOS 모두 구글 문서, 시트, 슬라이드를 대상으로 출시됐다. 구글 문서는 항상 온라인 작업과 협업을 강조해왔다. 인터넷 연결이 안 되는 때와 장소가 아직도 많은 상황에서, 연결 여부와 상관없이 필요할 때 문서를 열어 작업하고 나중에 변경 내용이 그대로 작업물에 반영되는 업데이트는 가치가 있다. 오프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 문서를 동기화하지 않았을 때에도 최근 문서 목록에 백업본이 남아있는 셈이다. 구글 플레이스토어가 크롬북을 대상으로 확대되면서 구글 생산성 앱의 활용 가능성이 더욱 커질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구글문서 구글시트 2016.05.25

“MS 개방 정책의 실패?” 모바일 생산성 앱 점유율 구글에 한참 못미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 오피스 앱을 안드로이드와 iOS용으로 공개했음에도 불구하고, 구글의 생산성 앱 점유율에 크게 못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베이몽키 인텔리전스(SurveyMonkey Intelligence)가 컴퓨터월드에 제공한 정보에 따르면 4월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나 엑셀, 아웃룩 등 오피스 앱 월간 활성 사용자 수가 구글보다 크게 낮았다. 구글 스프레드시트의 4월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290만 명으로 엑셀 앱을 사용한 140만 명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구글 문서의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2,460만 명으로 워드의 460만 명을 5배 이상으로 따돌렸다. 다른 앱 범주도 불균형은 마찬가지였다. 예를 들어, 지난 달 지메일을 사용한 사람들의 수는 9,670만 명이었지만 많은 리뷰어들이 칭찬한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앱은 630만 명에 그쳤다. 온라인 스토리지의 경우 구글 드라이브 월간 활성 사용자 수는 4,700만 명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의 490만 명보다 10배 가까이 많았다. 서베이몽키의 데이터는 미국 내 모바일 기기에서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의 생산성 앱을 4월에 최소 한 번 이상 실행한 사람의 수를 집계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 3월 처음으로 오피스용 모바일 앱을 선보였으며, 당시 나델라는 자체 운영 체제에서 자체 소프트웨어를 가장 먼저 출시하여 윈도우를 보호하는 해당 기업의 전통을 깨고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공개했다. 그 이후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안드로이드용 오피스 앱을 출시했으며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아웃룩과 원드라이브를 추가로 공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자체 모바일 플랫폼인 윈도우폰(Windows Phone)과 그 후속작인 윈도우 10 모바일(Windows 10 Mobile)은 시장 점유율이 매우 낮기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는 모바일 시장에서 오피스의 영향력을 학대하기 위해 안드로이드 및 iOS 운영체제에 오피스 앱을 배포하기 시작했다. "클라우드 우선, ...

생산성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2016.05.23

“모빌리티가 비즈니스 성과에 영향” HPE 아루바, 젠모바일 2.0 조사 보고서 발표

HPE 아루바가 기업의 모빌리티 환경과 비즈니스 성과 간의 상관 관계를 조사한 젠모바일(#GenMobile, 모바일 세대) 2.0 조사 결과 보고서를 발표했다. HPE 아루바는 2014년부터 정기적으로 모바일 세대 관련 보고서를 발표해 왔는데, 올해는 EIU(The Economist Intelligence Unit)과 공동으로 모빌리티와 비즈니스 성성과 및 참여도의 관계를 조사했다. HPE 아루바의 마케팅 담당 부사장 크리스 코접은 “이번 조사 결과, 모바일 기술을 적극적으로 도입하는 기업이 그렇지 않은 기업보다 생산성, 창의성, 만족도, 충성도에서 각각 16%, 18%, 23%, 21% 더 높은 평가를 받았다”라며, “기존 연구를 통해 모빌리티 향상이 직원들의 업무 몰입도를 높인다는 사실은 알려져 있으나, 비즈니스 성과와의 관계가 밝혀진 바는 없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강조했다. 생산성 16%는 주 40시간 근무를 기준으로 볼 때 주 6.4시간의 업무 시간 단축, 그리고 연간 320시간, 41일의 단축 효과로 계산할 수 있다. 또 같은 시간에 그만큼 더 많은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는 의미도 된다. 비즈니스 성과와 모빌리티의 직접적인 관계 외에도 이번 조사를 통해 모빌리티의 효과가 연령에 관계없이 생산성 향상 효과를 가져다 준다는 사실도 확인됐다. 연령층에 관계없이 모바일 기술의 활용에 의해 생산성이 향상되었다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생산성 향상도 역시 연령별 차이가 없었다. 크리스 코접 부사장은 “모바일 세대는 연령보다는 모바일 기술과의 친밀도에 의해 결정된다”고 덧붙였다. 또한 기업의 모빌리티 수준이 인력의 수준에도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모빌리티의 적극적으로 도입한 기업의 직원 충성도가 21%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모빌리티 환경이 우수한 인재를 영입하고, 인재의 유출을 막는 데 기여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실제로 모바...

생산성 모빌리티 아루바 2016.05.18

“안드로이드만의 자랑” 구글 킵으로 빛나는 아이디어를 포착하는 11가지 방법

이제 두뇌 내부 용량을 업그레이드 해야겠다. 그냥 하는 이야기가 아니다. 지난 10년 사이 기억 용량이 하드 드라이브처럼 꽉 차버렸다는 느낌이 든다. 요즘 뭔가를 기억하려면 수없이 많은 메모를 물리적 수단과 디지털 수단 모두에 기록해야 한다. 필자의 가족들이 이를 확인해 준다. “일주일 전에 이야기 했잖아”는 요즘 필자가 매일 듣는 이야기다. 여전히 웨스턴 디지털이 두뇌에 이식할 수 있는 SSD를 만들어주기를 기다리고 있지만, 그 때까지는 구글 킵(Google Keep)이 개인 노트 저장소 역할을 하고 있다. 구글 킵은 간단하면서도 삶을 더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들로 가득하다. 게다가 데스크톱 컴퓨터에서도(킵의 웹 인터페이스 혹은 좀 더 기능이 풍부한 크롬 앱을 통해서) 안드로이드 기기처럼 작동한다. 구글 킵에 의존해 두뇌 회백질을 보충한다면 다음의 11가지 실용적 팁을 확인해 킵의 모든 기능을 활용해보자. 1. 리마인더 설정 기억하기 킵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 하나다. 구글의 크로스 플랫폼 리마인더 시스템과 네이티브로 통합되어 있다. 특정 시간이나 장소에서 작성한 노트를 확인하려면, 노트 편집 화면의 우측 상단에 있는 작은 손가락을 누르면 된다. 이제 해당 노트가 전화기 알림으로 뜨는 시간이나 장소를 설정할 수 있다. 이 리마인더는 또한 구글 나우와 구글 인박스에도 나타나는데 한 곳에서만 완료했다고 체크하면 모든 곳에서 알림이 사라진다. 2. 남겨진 리마인더 확인하기 어떤 리마인더가 남겨져 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면? 난감한 일이다! 단순한 솔루션: 킵의 좌측 상단 햄버거 메뉴를 누르고 “리마인더”를 선택한다. 여기에서 꺼 놓은 리마인더 목록과 알림 설정 시간을 볼 수 있다. 또한 구글 나우나 인박스에서도 동일한 정보 접속이 가능하다. 아니면 “show my reminders”를 구글 검색창에 입력해도 된다. 3. 라벨로 정리하기 킵은...

생산성 노트 리마인더 2016.05.17

“함께 쓰면 더욱 강력한” 에버노트 그룹웨어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아직도 에버노트를 개인용 메모 앱으로만 쓰고 있다면, 에버노트의 절반만 활용하는 셈이다. 번거로운 파일 첨부나 이메일을 줄이고 조직 내에서 협업 효율성을 향상하는 그룹웨어로서의 에버노트에 주목하면, 부서 간 소통부터 프로젝트 관리까지 손쉽게 해결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단순한 메모 작성이나 검색을 넘어 에버노트의 그룹웨어 기능을 200% 활용하는 방법과 유용한 팁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에버노트 비즈니스 가입하기 정리하고 공유하기 받은 편지함 벗어나기 채팅 및 메모 공유하기 웹 클립 종이를 없애다 표 설정하기

생산성 그룹웨어 에버노트 2016.05.11

지메일의 빈 틈을 메워주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

지메일은 대다수 웹 브라우저에서 빛을 발하는 메일 서비스다. 그러나 가능성을 제시하는 확장 프로그램이 풍부하므로 구글 크롬에서 사용할 때 가장 강력하다. 지메일 기능을 보완하고 메일 보관함을 정돈하는 5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모았다. 액션 포 지메일(Actions for Gmail) 지메일 인터페이스에서는 사용자가 이메일 처리를 하기 전에 메시지를 선택하거나 열어보도록 돼 있다. 지나치게 귀찮은 절차는 아니지만, 매번 반복하다 보면 시간이 아까워지는 것이 사실이다. 보관함 속 이메일 옆에 빠른 처리 기능 아이콘을 표시한다. 액션 포 지메일은 각각의 이메일 메시지 옆에 아카이브, 삭제, 스팸으로 표시, 읽음/읽지않음으로 표시 등 4가지의 아이콘을 표시하는 간단한 확장 프로그램이다. 클릭 한 번으로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고 순식간에 받은 편지함이 깔끔하게 정리된다. 첨부파일 아이콘(Attachment Icons for Gmail) 이메일 제목 옆의 클립 모양 아이콘은 첨부 파일을 의미하지만, 파일 포맷 종류까지 알려주지는 않는다. 첨부 파일 아이콘 프로그램으로 어떤 파일이 들어있는지, 사진인지, 문서인지, 음성 파일인지 바로 구분할 수 있다. PDF, ZIP,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등 다양한 파일 포맷 정보를 제공한다. 체커 플러스(Checker Plus for Gmail) 이메일을 열지 않고도 내용을 볼 수 있어 이미 인기가 높은 확장 프로그램이다. 브라우저에 내장된 버튼으로 읽지 않은 메일 개수를 알려주고, 클릭하면 드롭다운 창이 생기면서 새로 온 이메일과 발신자 이미지, 이메일 내용 첫 줄을 보여준다. 이 창에서 바로 삭제나 읽은상태로 표시, 열기 등 이메일 처리를 할 수 있다. 체커 플러스는 음성이나 소리로 새 메일을 알리는 데스크톱용 팝업 알림 앱도 제공한다. 시큐어 메일(Secure Mail for Gmail) 지메일로 민감한 정보를 자주 주고 받는 사용자에게는 시큐어 메일이 필수일 것이다. 시큐어 ...

지메일 생산성 2016.05.03

너무도 유용한 10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 추가 기능과 도구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제대로 활용하면 작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높은 생산성을 유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된다. 게다가 그 유용함은 기본 기능에서 끝나지 않는다. 원노트는 다양한 서비스와 연결되므로 회의 노트부터 레시피와 이메일까지 온갖 것을 디지털 노트북에 손쉽게 저장할 수 있다. 원노트에 직접 연결되는 플러그인과 앱은 생각 이상으로 많다. 강력한 원노트를 더욱 유용하게 해주는 가장 쓸만한 원노트 보충 기능들을 살펴보자. editor@itworld.co.kr

MS 생산성 노트 2016.04.20

업무 집중도를 높여주는 크롬 확장 프로그램 5선

온라인에서 보내는 시간은 생산성을 저해할 경우가 많다. 업무 증에 페이스북이나 다른 포털 사이트를 스크롤 하면서 보내는 시간을 생각해보라. 하지만 ‘올바른’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이렇게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생산성을 극대화할 수 있다. 웹 브라우저로 업무를 처리할 때 집중도를 높여주는 5가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살펴보자. 데이보드(Dayboard)  작업 관리 서비스는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기본적으로 필요하다. 하지만 소프트웨어가 너무 복잡해서 업무가 지연되거나, 너무 많은 해야 할 일 목록 때문에 사기가 저하될 수도 있다. 그러면 애초부터 작업 관리자를 실행하는 것을 기억하는 데 문제가 있다. 데이보드는 해야 할 일을 한 번에 하나씩만 보여줘서 멀티태스킹을 막아준다. 데이보드는 조금 더 간결한 할 일 목록 서비스다. 최소한의 레이아웃으로 가장 중요한 5개의 작업만 표시한다. 크롬에서 새로운 탭을 열 때마다 해야 할 일 목록을 보여주는데, 이것을 ‘집중 모드’로 바꿀 수도 있다. 그러면 한 번에 하나의 해야 할 일만 표시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Auto Text Expander)  프로와 아마추어가 다른 것 중 하나는 단축키 활용 여부다. 구글 드라이브 앱은 일상적인 기능을 수행하는 다양한 단축키를 지원한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자신만의 키보드 단축키를 만들 수 있게 한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의 단축키를 만들 수 있다. 오토 텍스트 익스팬더는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단축키로 만들 수 있게 해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이메일 답장 쓰기 같은 것이 대표적인 예다. 마우스 사용으로 피곤한 손목을 쉬게 해주는 좋은 방법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나면 모든 크롬 브라우저에 단축키를 동기화할 수 있다. 원탭(OneTab)  한 번에 여러 개의 브라우저 탭을 열어 두는 것이 생산성에 좋아 보이긴 하지만...

생산성 크롬 확장프로그램 2016.03.10

글로벌 칼럼 | 메시지 교환 봇이 제시하는 미래 업무 현장 생산성 변화

“거기에 맞는 앱 있는데”라는 말은 직장에서는 아마 효율성의 보루라기보다는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다. 소프트웨어 때문에 피로를 느끼고, 다양한 정보 관리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간의 비효율적인 전환이 불만족스러운 모든 지식 노동자들에게는 이미 익숙한 이야기다. 전문가들은 슬랙(Slack)이나 신생업체 코어(Core) 등이 머신러닝과 자연어 처리 기술을 이용해 여행 예약, 지출 관리, 안내 및 기타 서비스를 자동화하는 메시지 교환 봇을 개발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이제 소프트웨어가 사용자 대신 여러 가지 기능을 자동화하고 디지털 라이프의 가상 비서로 활용되는 단일 메시지 인터페이스를 상상해 보자. 슬랙의 원대한 계획이 결실을 맺는다면, 애플리케이션 개발사는 여행을 예약하고 문서를 작성하며 매출을 파악하고 직원들을 관리하며 기업 직원들의 기술적 문제점을 해결해주는 메시지 교환 봇을 개발할 것이다. 이런 봇은 인간끼리의 대화를 모방한 현실적 대화로 인간과 상호작용한다. 슬랙의 제품 책임자 에이프릴 언더우드는 CIO와의 인터뷰에서 “슬랙 내에서 동료들과 대화를 나누듯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메시지 교환 인터페이스로 애플리케이션 앱과 상호작용할 수 있는 시대를 상상해 보라”고 말했다. “직장에서 사용하는 애플리케이션이 늘어나도 거대한 학습 곡선과 팀 부담을 유발하지 않는 세계가 가시화되고 있다” 는 것이다. 언젠가는 봇이 협업을 관리할 것이라는 아이디어가 생경하지는 않다. 페이스북 M은 메신저 내의 가상 비서다.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새로운 메시지 교환 앱에 챗봇을 통합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 많은 매체에서 여러 소프트웨어 디자인 및 개발 전문가들이 메시지 교환을 위한 지능형 비서로서의 봇에 희망을 걸고 있다. 봇 머신의 등장 슬랙을 사용한 적이 있는 사용자라면 이미 챗봇을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슬랙봇은 슬랙으로 속도를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는 가상 호스트로, 다음과 같은 ...

생산성 코어 자연어 2016.02.03

2016 구글 드라이브 중급자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구글 드라이브는 전문 생산성 프로그램에 뒤지지 않는 충실한 기본 기능과 검색에 강한 구글 고유의 강점을 십분 살린 만능 도구다. 여기에 클라우드에 기반해 액세스가 자유롭다는 특성까지 잘 활용하면 단순한 스토리지 이상의 생산성 허브를 손에 넣을 수 있다. 미처 몰랐던 기본 기능부터 숨어 있던 부가기능까지 꼼꼼히 살펴보고, 사무실에서의 생산성 강자로 거듭나 보자. <주요 내용> ‘아무도 몰랐을’ 구글 드라이브 도구별 강력한 기능들 스마트한 협업을 위한 구글 문서 부가기능 5가지 ‘팩스부터 포스터 제작까지’ 풍성한 구글 드라이브 앱 8가지 구글 드라이브를 업무용 메모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

오피스 생산성 구글드라이브 2016.01.20

“시간, 업무, 목표를 관리를 척척!” 에버노트용 서드파티 앱 추천

에버노트는 모든 종류의 데이터를 저장하고 정리하는데 독보적인 앱이다. 하지만 여러 서드파티 웹 앱을 함께 사용하면 그 능력을 배가시킬 수 있다. 그중에는 특히 지속적인 일이나 정보 정리를 도와주는 앱이 많다. 추천할 만한 앱을 소개한다. 파일디스(FileThis) 여전히 종이없는 사회가 구현되진 않았지만, 파일디스(FileThis)같은 서비스는 이런 꿈을 꾸게 해준다. 이 서비스는 은행, 쇼핑몰 멤버십, 건강, 자동차 보험 등 각종 온라인 계정을 연결해서 내역서, 영수증 및 여타 서류의 디지털 버전을 불러온다. 그리고 사용자가 개인 대시보드에서 엑세스할 수 있는 클라우드에 안전히 보관한다. 파일디스는 온라인 영수증, 내역서 등을 에버노트에 모아 준다. 파일디스를 사용하면 이 문서를 모두 에버노트의 노트북에 저장할 수 있다. 총 3가지 옵션이 있는데, 무료 옵션은 500MB 스토리지에 6개 연결, 월 2달러 옵션은 1GB 스토리지에 12개 연결, 월 5달러 옵션은 무제한 스토리지에 최대 30개 연결을 제공한다. 페슬씽스(FacileThings) 생산성 접근법에 있어서 가장 인기 있는 것은 데이비드 알런의 GTD(Getting Things Done) 방법론이다. 하지만 습관 체계에 기반을 두고 있는 것이기 때문에, 빠르게 적용하기가 힘들다. 페슬씽스(FacileThings)는 이런 습관을 만들도록 도와주고 이를 유지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페슬씽스는 정리된 상태를 유지하고 생산성을 높이는데 GTD 접근법을 이용한다. 이 개인 관리 시스템은 수집, 처리, 정리, 검토, 행동이라는 GTD의 핵심 기조를 중심으로 만들어졌다. 할 일, 아이디어, 메모 및 다른 데이터를 수집하는 에버노트의 능력을 작업 흐름을 시작하는 것으로 확장시켜준다. 페슬씽스는 유료다. 월 12달러~연 84달러까지 옵션이 다양하지만, 30일간 무료로 사용해 볼 수 있다. 클로즈(Cloze) 인맥을 관리하고 이 인맥들이 만들어내는 콘텐츠를 살펴보는 ...

관리 생산성 에버노트 2016.01.15

MS, 커뮤니케이션 도구 신생업체 탈코 인수… “전 임원이 설립한 회사”

인기 있는 메신저 앱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신생기업 탈코(Talko)도 예외가 아니었다. 협업 및 음성 통화 앱을 개발한 탈코는 지난 월요일 자사를 마이크로소프트에 매각하고, 자사의 기술과 인력이 스카이프와 통합될 것이라고 밝혔다. 탈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전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 레이 오지가 세운 업체라 더욱 눈길을 끈다. 탈코는 블로그를 통해서 메신저 앱 영역은 완전히 인기 있거나, 아니면 잊혀지는 이분법적인 비즈니스라고 말했다. 탈코는 후자에 해당되어 사업을 중단하고 마이크로소프트에 합류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탈코의 기술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프 및 스카이프 포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제품의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지만, 탈코 서비스 자체는 2016년 3월부로 종료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지가 설립한 신생기업을 인수한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 2005년 그루브 네트웍스(Groove Networks)로, 탈코와 마찬가지로 생산성 중심의 도구였으며, 셰어포인트와 원드라이브에 사용되었다. 당시에 오지는 마이크로소프트 CTO로 들어왔으며, 빠르게 최고 소프트웨어 아키텍트로 승진했다. 2010년 마이크로소프트를 떠나서 탈코를 설립했다. 하지만 이번 인수 후에는 마이크로소프트에 복귀하지 않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4일 전에 생산성 도구 비즈니스를 강화하기 위해 빅데이터 분석기업 메타너틱스(Metanautix)를 인수하기도 했다. 2015년을 통틀어서는 분더리스트(Wunderlist)와 선라이즈 캘린더(Sunrise Calendar) 등을 인수했다. editor@itworld.co.kr

MS 오피스 메신저 2015.12.22

"좀 더 나은 의사 결정을 위한" 생산성 앱 5가지

비즈니스 성과가 좋은 의사 결정과 관련이 있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시장 트렌드와 국제적 확장 면에서 스마트한 결정을 내린다면 비즈니스는 당연히 성장할 것이다. 현명한 조언을 무시할 경우 잘못된 결정을 내릴 수 있고, 비즈니스 성과는 곤두박질 칠 것이다. 사실 좋은 전략은 연이은 작은 결정들의 총집합과 마찬가지다. 다행히 정보를 추적하고 여러 가지 직면한 의견들을 저울질하고 더 좋은 결정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몇 가지 앱이 나와 있다. 다양한 최고 옵션들을 선택해 이 분야 전문가들에게 의사 결정 앱을 가장 효과적으로 쓸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물었다. 최근 출시된 애플 아이패드 프로에 맞춰 포함한 몇 가지 아이패드 앱은 12.9인치의 아이패드 프로 화면에서 훨씬 더 잘 작동한다. 1. 옴니포커스(OmniFocus) 옴니포커스는 사용자의 업무와 삶을 조직화하고 분명하게 분류된 작업으로 정리할 수 있는 생산성 앱이다. 목표는 집중력을 더 끌어 올려서 의사 결정 능력을 향상하는 것이다. 맥락을 생성하는 것이 한 가지 방법이다. 작업을 전화 걸기, 이메일 답장에 연관되게 라벨링 하기 등으로 분류한다. 사용자가 오늘 혹은 이번 주 해야 할 일 혹은 해당 프로젝트에 맞춰 할 일만 보여줘 간단해진다. 옴니포커스의 활용법에 대한 강의를 하는 전문가 팀 스트링거는 의사 결정에 있어서 가장 유용한 기술이 업무를 개인 작업과 분리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스트링거는 작업과 생활을 분명히 구분하라고 제안했다. 두 가지가 섞이면 둘 다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것이 요지다. 또 하나의 팁은 프로젝트와 작업 미루기와 관련이 있다. 결정을 더 쉽게 하기 위해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단계다. 스트링거는 “옴니포커스의 미루기 기능은 언제 행동 혹은 전체 프로젝트가 가능해질지를 구체화할 수 있게 한다”고 말한다. 또, “매일 가능한 모든 행동들의 목록을 살피고 오늘 가능한 행동은 무엇인지 무엇은 뒤로 미룰지...

생산성 우선순위 의사결정 2015.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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