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생산성

IT 고도화를 통한 생산성 증대 - 중소 규모 비즈니스에서 성장을 이끌어내는 방법

역동적인 시장과 계속 변하는 고객 기대의 현실이 과제와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생시킵니다. 빅 데이터, 클라우드, 모빌리티는 정보가 이동하는 방식을 변화하고 조직 간을 연결하여 경쟁적 이점을 약속하는 동시에 잠재적인 생산성을 제공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고급 기술을 채택하려면 IT의 용량, 기능 및 방법을 변경해야 합니다.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을 증정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끊임없이 변화하는 기대치 IT 고도화를 통한 생산성 증대 협업을 위해 설계된 솔루션을 통한 생산성 향상 IT 첨단화를 위한 실용적 접근방식

생산성 중소기업 SMB 2016.11.11

생산성 증대 : HPE ProLiant Gen9 서버를 이용하여 중소 규모 비즈니스의 생산성 향상

오늘날 비즈니스 경영진들은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더욱 빠르게 제공하고 운영 효율성을 증대시키며 매출을 늘리고 수익을 증가시키고 시장 점유율을 높이기 위해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IT 리소스 및 직원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은 비즈니스의 성공에 매우 중요합니다. 새로운 혁신을 통해 이제 SMB(중소 규모의 비즈니스)도 한때 대기업에서만 가능했던 성능 및 효율성을 활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본 콘텐츠를 다운로드 받아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하여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기프티콘] 을 증정해 드립니다. 주요 내용 최신 서버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방법 컴퓨팅의 경제성 재정의 서비스 딜리버리 가속화 비지니스 성능 가속화

생산성 중소기업 SMB 2016.11.11

10년 후를 보장하는 성공 플랫폼 구축 비법

전환의 기회를 생각할 때 가장 중요한 질문은 어떻게 해야 올해는 물론 향후 10년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는 4가지 핵심 노력 영역을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구성하는 것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4가지 영역 중 네 번째가 전환에 해당하는데 여기엔 합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첫 번째는 퍼포먼스 영역으로 말 그대로 상품을 판매하고 고객과 에코시스템, 투자자에게 분기별 보장을 제공하는 영역입니다. 퍼포먼스 영역은 모든 비즈니스의 시작이며 사람들이 투자하고 수익을 기대하는 영역입니다. 퍼포먼스 영역이 제대로 작동하려면 생산성 영역도 갖춰야 합니다. 여기서는 퍼포먼스 영역이 빛나도록 하는 모든 작업을 지원합니다. 법률, 인사, 고객 서비스 마케팅이 모두 포함되며 기업이 제조 및 판매 상품을 만들어내는 사람의 성공을 돕는 모든 작업이 포함되죠. 두 영역은 많은 기업이 이미 잘 수행하고 있지만 디지털 환경에서는 효율성을 더 높여야 합니다. 성공을 위해서는 이들 영역에서 리소스를 끌어와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세 번째로 인큐베이션 영역을 추가해야 합니다. 이 영역에서는 미래 디지털 환경에 정면으로 도전합니다. 이 영역은 종종 조직에서 독립된 형태로 운영하며 빠른 도전과 빠른 실패를 독려합니다. 더욱 빠른 성장을 위해 기술적 지원을 할 수도 있습니다. 이 영역은 미래의 R&D를 위한 투자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세 영역이 모두 제 기능을 한다면 이제 전환 영역을 살펴볼 때입니다. 전환에는 인큐베이션 영역에서 얻은 기술이 필요하므로 해당 기술을 가져옵니다. 퍼포먼스 영역의 기존 비즈니스도 전환 영역으로 가져와 결합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전환 영역에서 운영 모델을 현대화하는데 이때 매우 힘든 시기를 겪게 됩니다. 이 전환의 시기에는 CEO의 리더십은 물론이고 모든 경영진이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이상적으로는 전환의 성공에 모두의 보상이 달려 있습니다. 일단 전환을 시작하면 실패 없이 이를 완...

플랫폼 생산성 성공 2016.11.02

윈도우 10 안에서 기본 제공하는 생산성 업그레이드 기능 4가지

우리 주변에는 할 일을 대신 정리해주고 미루는 버릇을 고쳐주는 다양한 생산성 앱이 존재한다. 그러나 훌륭한 생산성 앱을 따지자면 굳이 PC를 떠날 필요가 없다. 윈도우 10에서도 업무 효율성을 향상할 다양한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 가상 데스크톱 집중력에 관련된 써드파티 앱은 무수히 많지만, 윈도우 10의 가상 데스크톱은 사실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하다. 이메일, 트위터, 온갖 집중력을 흐트리는 앱을 한쪽 데스크톱에 몰아넣고, 작업해야 하는 엑셀 파일을 다른 한쪽 데스크톱에 놔두면 된다. 새로운 데스크톱을 만들려면, 작업 표시줄의 태스크 뷰 버튼을 누르고, 우측하단 ‘+새 데스크톱’을 클릭한다. Ctrl+D를 눌러도 된다. 가상 데스크톱 버튼이나 윈도우 키+Ctrl+화살표 단축키로 두 데스크톱 화면을 오갈 수 있다. 스냅 어시스트 윈도우 창을 잡고 좌우로 커서를 흔들면 복잡한 창이 싹 닫혀버리는 ‘에어로 스냅’ 기능은 윈도우 7에서 극찬을 받았다. 윈도우 10에서는 에어로 스냅 기능을 계속 활용할 수 있고, 또 한 화면에 최대 4개까지 창을 띄울 수 있도록 개선했다. 윈도우 창 맨 위에 커서를 두고 모니터 화면 한쪽 끝으로 이동한다. 그러면 주요 창이 화면의 절반을 차지하고, 다른 열려 있는 창이 화면에 어떻게 배분될 것인지가 타일 모양으로 나타난다.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여백 없이 나머지 절반 크기에 딱 맞게 리사이즈된다. 코타나 미리 알림 사용자의 활동을 지켜보고 기록해주는 실제 비서를 둘 수 없더라도, 비슷한 기능을 하는 코타나를 옆에 둘 수는 있다. 코타나 검색 창에서 ‘set reminder’를 입력하고 엔터를 친다. 이제 잊어버리면 안 되는 중요한 일이 있으면 코타나 미리 알림을 클릭하고 이벤트 명이나 시간을 설정한다. 미리 알림 일정은 코타나를 연동할 수 있는 다른 기기에도 동기화 된다. PDF로 바로 변환하기 맥 사용자...

생산성 가상데스크톱 집중력 2016.11.02

업무 생산성을 높여주는 유용한 윈도우 10 툴 베스트 12

일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싶어하는 사람은 없다. 열려 있는 창과 메뉴 탐색에 쓰는 시간은 목적 달성과 상관 없이 낭비되는 시간이다. 다행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에 강력한 툴들을 숨겨뒀다. 그리고 최근 이루어진 1주년 기념 업데이트에도 한층 더 유용한 기능들이 추가됐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효율성 2016.10.12

토픽브리핑 | 에버노트와 원노트 간 노트 앱 전쟁, 사용자에겐 행복한 고민

지난 10년 남짓한 세월 동안 클라우드, 빅데이터, BI, 모바일, 보안 등 각 영역의 애플리케이션들은 엄청난 발전을 이뤄왔다. 그 가운데 가장 눈에 띄게 성장한 것은 바로 노트 앱이다. 사용자들이 발전 속도를 바로 체감할 수 있는 영역이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로 대변되던 생산성 앱이 20여 년동안 독점체제 속에서 정체되어 왔던 사용자 요구 사항들이 노트 앱을 통해 폭발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현실화되는 '페이퍼리스'...업무 디지털화 3단계 IDG 블로그 | 자료를 '한곳'에만 모으는 이유 “디지털노마드족”을 위한 똑똑하게 기록하는 법 - ITWorld How To 또한 시장 경쟁이 치열한 만큼 노트 앱은 하루가 다르게 발전하면서 사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특히 '모든 것을 기록하라'는 에버노트(Ever Note)는 지난 8년 동안 노트 앱의 대명사로 군림하면서 사용자 수에서나 기능적인 면에서 엄청난 성장을 거듭해왔다. 에버노트 측은 200개 이상의 국가에서 31개의 언어로 제공되고 있으며, 지난 7월 전세계 가입자 수 2억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는 전세계 인구의 약 10%가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한 셈이며, 현재까지도 매일 최소 7만 5,000명 이상이 새로 에버노트에 가입하고 있다. 국내 에버노트 사용자 수는 450만 명으로 에버노트 사용자 수 상위 10대 국가에 포함된다. 에버노트, "전세계 인구의 약 10%, 에버노트 계정을 보유" ITWorld 인터뷰 | “에버노트, 초심으로 돌아가 고객과의 소통에 주력할 것” 아태지역 총괄 트로이 말론 에버노트 사용자들은 스스로 홍보를 자처하는 이들이 상당할 정도로 엄청난 충성도를 자랑한다. PC는 물론, 스마트폰 등 다양한 기기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등 사용자 중심의 기능들이 탁월하다는 증거이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사용자의 숙련...

생산성 원노트 에버노트 2016.09.30

“칼퇴를 부르는” 필수 윈도우 단축키 완전 정복

음성 인식 기술, 그리고 음성 명령 등의 발전과 태블릿의 인기가 상당하지만, 여전히 PC는 전 세계 직장인들의 주 업무 도구다. 그리고 데스트톱 PC를 사용하는 사람이든, 최신 울트라북을 사용하는 사람이든, ‘물리적’ 키보드는 생산성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런 PC 사용자들이 극복하고 싶은 것 한가지는 특정 기능을 찾아 마우스를 더듬거리거나 키보드로는 빨리할 수 있는 것을 몇 단계를 거쳐서 완수해야 하는 것이다. 물론, 단축키를 익히고 기억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고, 원하는 단축키를 찾는 데까지 시간이 걸릴 것이다. 이 기사에서는 일을 더 똑똑하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억하면 좋을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를 모아보았다. 윈도우 탐색용 단축키 윈도우 키보드 단축키를 마스터하고 싶다면, 먼저 윈도우 바탕화면부터 시작해야 한다. 다음의 단축키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쉽게 왔다갔다 하고, 마우스로 움직이지 않아도 빠르게 창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 윈도우키+D : 모든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최소화하고 바탕화면으로 이동한다. 다시 이 단축키를 누르면 모든 앱들이 원래대로 복귀된다. • 윈도우키 + , : 빠르게 바탕화면을 미리 볼 수 있다. 키를 놓으면 다시 원상 복귀된다. • 윈도우키 + 왼쪽/오른쪽 화살표 :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화면의 왼쪽/오른쪽으로 배치한다. • 윈도우키 + 아래쪽/위쪽 화살표 : 선택한 애플리케이션의 창을 최소화/최대화한다. 혹은 애플리케이션이 이미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배치된 경우엔, 창을 위/아래에 배치한다. • F11 : 선택한 창을 전체화면 모드로 전환하고 복귀한다. • Ctrl+ESC : 시작 메뉴를 연다. (윈도우키가 없는 키보드를 사용할 경우 유용하다.) 열정적인 ‘타이퍼’를 위한 단축키 아래의 단축키들은 마우스나 트랙패드를 사용할 때보다 페이지의 커서 주변을 빠르...

생산성 단축키 윈도우 2016.09.30

팀 업무 역량 강화의 비결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에 투자하라”

최신 하드웨어와 기술 도입은 다른 투자보다 직원의 생산성을 3~5배 더 높일 수 있습니다. 말썽을 자주 일으키거나 작동이 중단되는 시스템 때문에 골치를 앓을 일이 없어 생산성이 더욱 높아집니다. 생산성을 높이면 업무 성과가 향상되고, 이는 곧 회사의 수익 향상으로 이어집니다. 최신 워크스테이션에 투자를 해야 하는 명확한 이유를 Dell 워크스테이션 제품군의 특장점을 통해 알아봅니다. <주요내용> 팀 업무 역량 강화의 비결 “생산성을 높이는 기술에 투자하라” 워크스테이션이란? 비즈니스 성과로 이어질 워크스테이션의 생산성

컴퓨터 생산성 워크스테이션 2016.09.05

"딴 짓 하지 않고 오늘 안에 일 끝내기" 도와주는 생산성 앱 4종

심리학에서 말하는 ‘마음챙김’은 스트레스 감소, 업무 능률 향상, 주관적 행복 등의 효과가 있는 최고의 처방전이다. 그러나 현대인은 좀처럼 집중하기 어려운 환경에 놓여 있다. 여기 저기 분산되기 쉬운 집중력을 한데 모으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집중력 강화 도구 프로그램을 모았다. 콜드 터키 브라우저 안에는 소셜 미디어, 유명인들의 가십, 귀여운 애완 동물 영상 등 흥미로운 즐길 거리가 가득하다. 자칫하다가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딴 짓’에 정신 팔리기가 쉽다. 콜드 터키는 정해놓은 시간 동안 웹사이트 접근을 막아 준다. 개인의 의지가 얼마나 강하든 간에, 어느 정도 정돈된 강제력은 필요할 수 있다. 콜드 터키 사이트에서 잠깐 동안 유혹을 견뎌야 할 웹 사이트 주소를 등록하면, 지정한 시간 동안 접근을 차단한다. 컴퓨터 말고도 다른 기기로도 쉽게 눈을 돌린다면 19달러를 내고 유료 버전을 구입해서 차단용 모바일 앱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콜드 터키는 윈도우용으로만 제공되고, 맥 버전도 개발 중에 있다. 포커스라이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프로그램은 가장 많은 사용자가 쓰는 문서 편집 도구일 것이다. 그러나 종종 복잡한 기능과 아이콘이 방해되면 써야 하는 글에만 집중하기 어려울 수 있다. 포커스라이터는 극도로 절제된 디자인이 특징인 초경량 글쓰기 프로그램이다. 윈도우, 리눅스, 맥 OS용으로 제공되며 아주 초창기의 워드 프로세서 환경을 연상케 하는 프로그램이다. 텅 빈 배경화면과 사용자가 채우는 텍스트로만 이뤄져 있다. 창 모드, 전체 화면 모드 모두에서 도구나 메뉴 바가 숨겨져 있어 마우스를 올려야만 나타난다. 이미지, 표 같은 복잡한 포맷은 지원하지 않지만 오직 문자로 된 문서에 집중해야 할 때 탁월한 효과를 발휘하는 단순한 인터페이스가 오히려 장점이 될 수 있다. 포커스 부스터 가끔은 주의산만 그 자체를 활용해 힘을 얻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수 있다. 일명 포모도로 기법이...

생산성 차단 잠금 2016.07.13

“개발자, 슬랙으로 상상하라” 실무에서 슬랙을 활용하는 7가지 방법

슬랙은 약 3년 전부터 그룹 채팅에 폭발적으로 사용되기 시작했다. 개발자라면 누구나 슬랙을 접해보았을 것이다. 가트너의 디지털 업무 현장 부문 리서치 이사 애덤 프리셋은 개발자는 물론 더 넓은 범위의 사용자들 사이에서도 슬랙이 인기를 끄는 이유 중 하나로 어디서나 쉽게 로그인해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들었다. 또, "리치 클라이언트, 웹 인터페이스, 모바일 기기에서 모두 쉽게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우선도 아니고 데스크톱 중심도 아니다. 어디서나 작업할 수 있기를 원하는 개발자에게 이는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말했다. 주제 또는 프로젝트별로 구성되는 채팅방 또는 채널에서 커뮤니케이션하거나 비공개 그룹 또는 메시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능은 모든 그룹 채팅 애플리케이션의 필수 기능이다. 슬랙 역시 이런 기능들을 모두 갖추고 있다. 그러나 개발자 입장에서 슬랙을 특별히 더 매력적으로 만들어주는 요소는 바로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슬랙으로 통합하는 기능이다. 코드 호스팅 서비스인 깃허브(GitHub)와 빌드 및 테스트 도구인 서클CI(CircleCI)가 그 예다. 기본적으로 깃허브를 슬랙에 통합할 수 있고, 통합 후에는 자동으로 깃허브 프로젝트 커밋에 대한 알림이 게시되고 요청과 이슈, 해당 깃허브 이벤트에 대한 링크가 적절한 슬랙 채널로 전달된다. 국제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 넷구루(Netguru)의 성장 부문 책임자인 라덱 잘레스키에 따르면 서클CI를 특정 프로젝트에 통합할 경우 코드가 배포될 때마다 개발자는 채팅방에서 빨간색 또는 녹색 신호등으로 알림을 볼 수 있고, 따라서 서클CI 웹사이트에서 빌드 상태를 확인하기 위해 기다릴 필요가 없다. 잘레스키는 "어떤 부분이 실패하면 빌드에 대한 직접 링크와 함께 알림이 슬랙 채팅 메시지로 푸시된다"고 말했다. 콘텐츠 관리 시스템 제공업체 제이두(Jadu)의 개발자 팀 수석인 맷 돌란은 슬랙이 개발자에게 매력적인 또 한 가지 이유로 공개된 플랫폼으로서 개...

생산성 그룹웨어 2016.07.07

“써 보고 골랐다!” 스마트폰 속 힐링을 도울 명상 앱 베스트 3

현대인의 스마트폰은 아마도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스트레스 요인 중 하나일 것이다. 필자의 휴대폰은 항상 이메일 알림, 문자메시지, 새로운 업데이트, 스포츠 경기 점수, 트윗 알림을 울려대느라 바쁘다. 물론 알림을 꺼둘 수도 있지만 그러다가는 무언가 놓친 게 있지는 않을까 불안해서 더욱 많이 휴대폰을 확인하게 될 것이다. 최근 일리노이 대학의 연구에서는 스마트폰 사용, 스트레스, 전체 삶의 만족도의 연관성을 찾아냈다. 명상과 정신수양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고 심지어 뇌에 물리적 변화까지도 어느 정도 가져온다는 증거가 된 것이다. 헤드스페이스(Headspace) 앱을 개발한 제작자들은 이를 어느 정도 설명하는 똑똑한 애니메이션을 선보이기도 했다.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경험을 하지는 않겠지만, 오래 일하고 휴가를 짧게 가고 책임을 많이 지고 항상 휴대폰을 통해 일을 붙잡고 있는 성향이 정신과 신체 모두에 좋지 않다는 점에는 대다수가 동의하는 추세다. 일에서 떨어져 어느 정도 한숨 돌리게 한다는 몇몇 앱을 통해서, 앱이 명상을 돕고 마음의 평화를 끌어 낼 수 있는지 한 번 시험해보았다. 전반적인 사용 경험은 긍정적이었지만, 눈을 감고 전화기에게 깨달음의 세계로 안내를 청하는 것은 전적으로 사용자 개인의 선택이다. 만약 앱을 통한 내면으로의 여행을 떠날 준비가 되었다면, 훌륭한 동반자가 될 수 있는 3가지 앱을 소개한다. 헤드스페이스(Headspace) : 명상과 마음 정리에 제일 좋은 앱 만약 어떤 앱이 제일 훌륭한지 결과만 알고 싶다면 헤드스페이스를 선택하면 된다. 헤드스페이스는 사용자가 명상법을 모른다고 가정하고, 세션을 켜면 영국 억양의 목소리가 행동을 상세히 지시한다. 머리를 편안히 하고 생각을 비우고 몸을 더 가볍게 느끼고 수많은 긍정적인 생각들을 강화하라는 식이다. 필자는 개인적으로 명상을 하는 유형은 아닌데, 처음 이 앱을 봤을 때는 분명히 조금 이상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헤드스페이스는 각종 통계 수치를 기록...

생산성 개인 best 2016.06.23

생산성에 초점 맞춘 가상비서 전쟁, 코타나 vs. 시리 중 승자는 누구?

디지털 비서 전쟁이 달아오르는 가운데 월요일 오전, 시리가 WWDC 무대에서 코타나를 끌어내렸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링크드인을 깜짝 인수하면서 코타나를 디지털 비서의 미래로 화려하게 내세웠지만 그로부터 불과 몇 시간 뒤, 애플 시리가 무대에 올라 마이크로소프트가 따라잡기 쉽지 않은 여러 가지 놀라운 생산성 기능을 선보인 것이다. 애플은 이날 차기 맥 운영 체제인 맥OS 시에라(Sierra)를 소개했다. 통합 시리는 시에라의 핵심 기능 중 하나다.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담당 선임 부사장 크레이그 페더리기는 새로운 시리를 설명하면서 "맥의 시리는 우리가 알고 좋아하는 그 시리가 맞지만, 이제는 훨씬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 예상한 일이지만 시리는 "창문이 없어도 불편하지 않아요(no complaints about the lack of Windows)"라는 말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신경을 건드렸다. 코타나는 할 수 없고 시리가 할 수 있는 일이란 무엇일까? 필자는 서피스 북에서 코타나를 사용하면서 애플이 얼마나 대단한 것을 들고 나올까 생각했는데, 새로운 시리는 생각보다 아주 강력했다. 핫키/핫워드: 코타나도 할 수 있는 것 페더리기는 맥에서 키를 하나만 눌러 시리를 실행하는 듯했다. 윈도우 사용자는 코타나를 실행하기 위해 보통 두 개의 키(Win + Q)를 눌러야 한다. 페더리기는 시리를 실행할 때 핫워드를 사용하지 않았다. 윈도우에서는 "헤이 코타나"라는 문구에 반응해서 코타나가 실행되도록 구성할 수 있다. 이 부분에서는 두 비서 모두 유능하지만 윈도우가 근소하게 우세하다. 복잡한 명령에 어려움을 겪는 코타나 페더리기가 심상치 않은 기세로 공격을 시작하자 코타나가 수세에 몰렸다. 페더리기는 "지난 주 오프사이트에 관해 작업한 파일을 보여줘"라고 지시했고 시리는 그 지시에 따랐다. 코타나는 다소 불규칙적이었다. 필자가 "지난 주 윈도...

생산성 wwdc 시리 2016.06.17

How-To : 구글 나우로 생산성에 날개 다는 4가지 팁

안드로이드 구글 나우는 날씨나 지도 확인, 또는 오락용으로 자주 활용되고 있지만, 단순한 개인 비서 이상의 기능도 할 수 있다. 구글 나우로 효율성과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4가지 방법을 알아보자. 1. 나우 카드 구글 나우는 적시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한다. 사용자의 구글 검색 내역을 추적하고, 지메일 받은 편지함을 스캔해 단서를 얻고, 다른 앱을 활용하기도 한다. 이렇게 얻은 데이터로 ‘카드’를 보여주는데, 사용자의 필요나 관심사에 따라 미리 알림, 공지, 추천 활동들을 제안한다. 또 저녁 식사 예약, 통근 스케줄, 관심있는 업계 소식 등을 제시한다. 일일이 찾아보거나 요청하지 않아도 개인 일정과 업무를 모두 챙길 수 있다. 구글 앱을 열고 설정 > 나우 카드 > 카드 보기(Show Cards) 기능을 활성화한다. 2. 시간 관리 일명 ‘포모도로 테크닉’으로 잘 알려진 시간 쪼개기 기술은 어떤 업무든 25분 단위로 쪼개서 진행한 후 5분의 휴식 시간을 갖는 것이다. 단시간 동안 집중해서 일을 하고 짧은 휴식을 취하면서 동기 부여를 얻을 수 있다. 이런 시간 관리법을 따라 사용자의 일과 휴식 시간 간격을 체크하는 여러 가지 앱이 생겨났다. 그러나 구글 나우에 “알림, 25분 알람 설정”과 “알림, 5분 알람 설정”이라는 음성 명령으로 나만의 타이머를 만들 수 있다. 3. 음성으로 메모 작성 운전 중에, 회의 중에, 또는 자녀를 돌보다가 갑자기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다. 바로 펜을 들고 메모하기가 여의치 않다면, 구글 나우 음성 명령으로 바로 메모를 구술할 수 있다. 우선 “Note to self(내 메모 작성하기)”라고 말한 후 바로 생각나는 대로 아이디어를 입 밖에 내면 된다. 구글 나우가 받아적은 메모는 지메일로 전송하는 것이 기본 설정이지만, 구글 킵, 에버노트, 원노트, 분더리스트, 투두이스트...

생산성 구글나우 HOWTO 2016.06.08

글로벌 칼럼 | IT로 '지식 노동'의 생산성을 올릴 수 있을까?

미국에서 1920년대는 광란의 20년대(Roaring Twenties)라고도 불린다. 이 때 표준화와 대량 생산은 그야말로 파괴적인 비즈니스 모델이었다. 자동화는 자동차 생산방식, 바느질 기계, 자전거 생산 프로세스를 변혁시켰다. 당시 혁명적인 접근방식이었던 자동화는, 요즘 시각으로 보면 사실 당연한 것이었다. 단순화시키고 표준화시킴으로써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었던 것이다. 이런 접근법은 제조업과 배급에 있어서 널리 성공해 전세계적으로 생산성 및 경제적 부의 증가를 가져왔다. 이제 오늘날의 풍경을 살펴보자. 노동자 대부분은 사무실로 자리를 옮긴 가운데, 광란의 시기에 볼 수 있었던 산업혁명은 나타나지 않는다. 사무실 혹은 지식 노동자 역시 분명 IT의 세례를 받았지만 공장의 생산성 향상과는 분명 다르다. 지식 노동은 여전히 바뀌지 않았고, 생산성 성장은 지지부진하다. 최대 규모의 노동자 집단에게서 생산성 증가 현상이 '실종'된 것이다. 오피스 기기에 대해 열광하는 중역들 이러한 현상은 기업들이 불가능한 역설을 약속하는 사무 기기들에 대해 열광했기 때문에 발생했다. 회사 중역들은 오피스 자동화로 인한 생산성 혜택을 원한다. 하지만 그들은 공장의 동료들과 달리, 자동화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데 필수적인 파괴적 단순화와 표준화를 거부했다. 그리고 IT 벤더들은 그저 달콤하게 유혹할 뿐이다. 그들은 새로운 오피스 기계가 지식 노동자들로 하여금 작업 방식을 표준화하도록 ‘미묘하게 유도’할 것이라고 암시하곤 했다. 이런 유혹은 거부하기 어렵다. 단순히 돈만 쓰면 기술이 작업 활동을 단순화하고 표준화할 것만 같다. 문제는 이게 통하지 않는다는 점이다. 공장에 제조라인을 이동식으로 설치했다고 노동자들에게 생산 작업을 '미묘하게 유도'할 수 있을까? 컴퓨터가 보급되기 이전의 사무 자동화 기술은 표준화를 '미묘하게 유도'하는데 줄곧 실패해왔다. 시작은 1920년대 기계적 복...

생산성 워크플로우 지식노동 2016.06.01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