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생산성

혁신이 한 사람만의 일이 아닌 이유

영감이 필요합니까? 다음은 어떻게 혁신이 폐쇄적인 R&D 담장을 넘어서 들어 왔는지에 대한 실화입니. 이 이야기들은 진정으로 아이디어를 찾고, 회사의 성장을 바라는 독자에게 바로 그런 장벽을 허물도록 확신을 줄 것입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혁신은 전세계의 기업 비밀 연구소에서 만들어진 것처럼 모든 것이 비밀이었습니다. 내부 업무는 인지된 기업 스파이 군단으로부터 철저하게 보호되었습니다. 불행하게도, 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되지는 않았습니다. 결국, 정원에 벽을 쌓음으로써 많은 좋은 아이디어들이 갇혀서 감춰지게 되었습니다. 컨설팅 기업 컨셉트32의 전 관리 파트너이며 이제는 건설 프로젝트 관리 회사인 프로젝트 이너시아 COO인 크리스 마레스타는 “회사 경영진에는 현재의 혁신 모델은 지속 가능하지 않으며, 빠른 개발과 외부 능력을 활용하는 것이 지속적인 성장에 중요하다는 인식이 있습니다”라고 말했습니다. R&D에서 악당의 역할 발명품과 혁신의 차이점을 지적하고 싶어할 수도 있습니다. 발명품은 전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고, 혁신은 그저 더 잘 해낸 것. 그렇지만, 일반적인 R&D 부서는 그런 구분을 하지 않았습니다. 실리콘 칩의 발명과 상업용으로 잘라진 빵의 혁신 간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발명이나 혁신 두 가지 모두 R&D 부서나 동급 부서의 관할 하에 들어갔습니다. 작고, 폐쇄적인 회사 사상가들의 서클이 된 것입니다. 문제는 방어적인 사일로에 갇힌 아이디어, 발명품, 그리고 혁신사항들이 늘 진정한 수익성 상태를 찾을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그 예로 유명한 포스트잇의 발명 비화를 들어봅시다. 분명히, 모두가 이 이야기를 알고 있을 것입니다. 3M의 화학자인 스펜서 실버 박사가 압력에 민감하며 재사용 가능한 접착력이 떨어지는 접착제를 개발했습니다. 이것은 원래 발명하려고 했던 것의 정반대 결과물이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스펜서 박사가 그로부터 5년이나 3...

생산성 R&D 효율 2017.07.03

"글씨 키우고 목소리 더하고" 구글 슬라이드 필수 확장 프로그램 3가지

구글 프레젠테이션은 마이크로소프트 파워포인트의 복잡함과 가격에 대한 대안을 찾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다. 전문적인 슬라이드를 만들고 협업에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다른 구글 생산성 앱과 마찬가지로 몇 가지 크롬용 확장 프로그램으로 가능성을 확장하고 개선할 수 있다. 다음 번 프레젠테이션에는 이 3가지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보자. 오토 리사이즈 스피커 노트(Auto Resize Speaker Notes) 구글 프레젠테이션의 훌륭한 기능 중 하나는 발표자가 각 슬라이드의 발언 지점을 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슬라이드 미리보기 크기가 작아서 읽을 수 없을 정도라 원래 목적을 훼손한다는 사용자들의 불만이 많다. 스피커 노트의 자동 크기 조절은 몇 가지 옵션을 더한다. 우선 스피커 노트 상자 크기를 조정하면 미리보기 슬라이드가 자동으로 확대된다. 사이드 바를 드래그해 미리보기 슬라이드 크기를 수동으로 바꿀 수 있다. 화면에 슬라이드를 표시하기 전 다음 슬라이드를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드라이브슬라이드(DriveSlides) 사진이나 그림은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생명을 불어넣는 존재다. 잘 활용하면 프레젠테이션 발표에 극적인 효과를 부여하고, 청중의 몰입을 얻고, 메시지를 강화할 수 있다. 그러나 한 장씩 사진을 넣는 작업은 단조롭기 짝이 없다. 드라이브슬라이드 확장 프로그램은 사진 넣는 작업을 클릭 한 번으로 끝낸다. 프레젠테이션 슬라이드에 넣을 사진을 모두 한 폴더에 몰아넣고, 폴더를 선택한 상태에서 크롬 툴바에 있는 드라이브슬라이드 아이콘을 클릭한다. 단숨에 이미지가 추가된 상태로 슬라이드가 생성되고 이미지와 같은 폴더에 파일이 생성된다. 슬라이드스피치(SlideSpeech) 프레젠테이션에 참석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슬라이드 파일을 이메일로 보내주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맥락이나 발표 없이 슬라이드만 읽다 보면 핵심 메시지를 놓칠 수 있다. 슬라이드스피치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변환해 슬라이드 ...

생산성 파워포인트 확장프로그램 2017.06.16

"엣지 브라우저부터 동적잠금까지"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 4가지 생산성 기능

4월 11일에 출시된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는 창의력을 강조한 예술적 명명처럼 견고한 몇 가지 생산성 향상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많은 사용자의 일상에 커다란 변화를 가져올 네 가지 커다란 카테고리를 살펴보자. 더욱 자세한 활용법도 계속 추가될 것이다. 코타나 알림 반복하기 코타나는 윈도우 10의 가장 중요한 생산성 기능 중 하나다. 주로 회의, 마감 시간, 기타 중요한 행사에 대한 상황별 알림 기능을 제공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지금까지 반복 알림을 설정할 수 없었다. 윈도우 크리에이터 업데이트에서는 이 문제를 해결해 코타나에서 주, 월, 연 기반으로 시간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매주 화요일 17시까지 기고문 제출하는 거 잊지 마” 등의 자연어를 쓸 수 있고, 수동으로 세부 사항을 입력할 수도 있다. 차량 등록 비용, 보험료, 워싱턴포스트 구독 갱신 등의 정기적이지만 드물게 발생하는 일정에 활용하면 좋다. 동적 잠금 아무리 장소가 카페나 회사 사무실이라 하더라도, 비어있는 컴퓨터는 위험하고 취약하다. 사무실에서 일할 때는 PC 앞을 떠날 때가 PC로 일하는 시간보다 훨씬 많다. 커피를 마시러 가거나 회의를 하러 가기 전에 PC를 로그아웃해 보안을 확보할 수도 있지만, 그렇게 하는 사람은 사실 거의 없다. 동적 잠금을 사용하면 스마트폰으로 사용자가 없을 때도 PC를 쉽게 보호한다. 컴퓨터와 윈도우 10을 페어링하면 윈도우 10에서 블루투스를 통해 사용자와의 거리를 판단하고, 너무 멀리 떨어져있으면 PC를 잠근다. 이 기능은 여러 대의 스마트폰에서 사용할 수도 있다. 터치패드 제스처 개선 터치 제스처는 생산성 전문가와 아닌 사람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크리에이터 업데이트로 사용자는 향상된 터치 패드 기능을 활용해 한 단계 더 레벨업할 수 있다. 터치패드 설정 페이지를 사용하면, 응용 프로그램 전환, 코타나 검색, 멀티 태스킹 보기 전환 등의 작업에 세 손가락 및 네 손가락 제스처를 ...

생산성 업데이트 엣지 2017.04.14

"업무에서나 일상에서나" LG G6로 더욱 유연해지는10가지 방법

LG는 지난해 G5로 실패를 경험한 후, 2017년에는 뭔가를 해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이번에는 모듈식 액세서리를 시스템에 밀어 넣는 시도를 하지는 않았지만, 매우 '쿨'한 기능을 많이 도입했다. LG G6는 상당히 고가의 스마트폰이므로 꽤 많은 투자가 필요한 만큼, 제공하는 기능을 모두 활용하는 것이 사용자에게도 이롭다. 업무에서나 일상생활에서나 G6를 유연하게 활용하는 10가지 팁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LG 생산성 G6 2017.04.13

드롭박스 페이퍼, iOS·안드로이드 앱에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 추가

화요일 드롭박스 페이퍼 사용자를 대상으로 모바일 기기에서 문서를 오프라인으로 편집하는 기능이 발표됐다.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경우, 예를 들어 비행기나 지하철 안에서도 서비스에 저장된 문서 작업을 할 수 있다.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을 통해 iOS와 안드로이드 페이퍼 앱 사용자는 페이퍼에 저장된 즐겨찾기나 최근 문서에 댓글을 달고 편집할 수 있다. 인터넷에 연결되면 변경 사항이 페이퍼 서비스와 동기화된다. 업데이트는 페이퍼 모바일 앱에 먼저 적용된다. 맥이나 PC에서 액세스하는 웹 응용 프로그램에서의 오프라인 편집은 아직 지원되지 않는다. 드롭박스는 사용자가 가장 많이 요청한 모바일 앱을 대상으로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롭박스 페이퍼는 부서 단위로 온라인 작업을 공유하는 공간이며, 오프라인 문서 편집 기능은 매우 유용한 변화다. 목적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같은 완벽한 생산성 제품군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다. 실시간 업데이트 환경에서 아이디어와 프로젝트를 설명하고 여러 명이 이해할 수 있는 비즈니스용 기능으로 개발되었다. 페이퍼는 지난 1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비즈니스용 드롭박스 이벤트에서 출시됐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업체인 드롭박스는 기업에 매력적인 기능을 계속해서 추가했고 페이퍼의 문서 공동 작업 기능 역시 큰 부분을 차지한다. 페이퍼 모바일 앱은 말레이어, 일본어, 인도네시아어, 독일어, 러시아어 등 20가지 언어를 지원한다. 출시 당시 영어만 지원했던 것에 비하면 커다란 변화다. 또, 안드로이드용 기본 모바일 앱에 문서 스캔 기능이 추가됐다. 지난해 iOS에서 처음 선보인 이 기능으로 물리적 종이를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로 쉽게 가져올 수 있다. 이미지를 자르고 회전해 올바른 텍스트를 캡처하고 여러 페이지를 하나의 파일로 스캔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페이퍼 문서 2017.04.12

“문서 작성 도구 전환 그 이상” 대기업들이 여전히 G 스위트를 사용하지 않는 이유

구글은 지난 해 기업들이 G 스위트 생산성 앱을 사용하도록 설득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적어도 대기업 사이에서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G 스위트가 널리 사용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트너의 수석 애널리스트 조 마리아노는 G 스위트가 더 많은 기업에서 도입되는 것을 막는 가장 큰 장애물은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앱과 다르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마리아노는 “기업들은 태고부터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사용했다는 느낌이다. 기업들은 오피스를 맞춤화하고 이 도구를 사용하는 방식에 익숙해기기까지 많은 투자를 했기 때문에, 여기서 벗어나기가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오피스는 수 십년 동안 기업에서 지배적인 생산성 스위트로 자리 매김해 왔으며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은 기업들의 일상 업무 흐름의 핵심적인 부분을 구성하고 있다. 구글이 이런 애플리케이션을 대체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은 일이다. 노력이 부족해서가 아니다.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수석 부사장 다이앤 그린의 지휘 하에서 G 스위트는 대기업들의 지지를 얻기 위한 여러 변화와 신규 출시를 거쳤다 .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셰어포인트(SharePoint) 문서 관리 및 저장 시스템과 더욱 치밀하게 경쟁하기 위해 개발된 새로운 구글 사이트(Google Sites)와 직원들이 필요한 파일을 더욱 손쉽게 찾는데 도움이 되는 스프링보드(Springboard) 서비스가 포함된다. 지난 해, 그린은 기업들이 자사의 제품을 이용할 필요성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는 컨설팅 그룹을 창설했다고 밝혔다. 구글은 최근 2015년 말의 200만 개보다 크게 증가한 300만 개의 기업이 G 스위트를 유료로 사용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구글로서는 고무적인 상황이지만 그 대부분은 대형 고객들이 아닌 중소기업들이다. 사포(Sapho)의 CTO 피터 야레드는 자신의 기업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의 대부분은...

오피스 생산성 구글드라이브 2017.02.09

"어디서든 매끄럽게" 맥 부럽지 않은 안드로이드 교차플랫폼 앱

안드로이드 폰을 쓰다 보면, 마치 고립된 섬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물론 플레이 스토어에 훌륭한 앱이 많지만, 문제는 그 앱을 다른 기기에서 동기화 해 사용하기가 어렵다는 점이다. 물론 일부 크롬북에서 플레이 스토어 앱을 구동할 수 있고 안드로이드 태블릿 중에서도 괜찮은 제품이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모바일 앱에서 데스크톱으로의 매끄러운 이동을 보장해주지 못한다. 맥과 아이패드, 아이폰을 자유자재로 오가며 앱을 사용하던 친구가 부러울 법도 하다. 하지만 안드로이드 환경을 떠나지 않고도 그런 경험을 똑같이 할 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다. 안드로이드에도 폰과 PC를 자유롭게 오가며 아이클라우드 부럽지 않은 편리함과 유연한 작업이 가능한 앱이 많기 때문이다. 심지어 추가적인 기기나 장비가 필요하지도 않다. 생산성 앱 구글 계정은 단순히 이메일이나 캘린더 같은 주요 서비스 로그인에만 사용되는 것이 아니라, 무료 오피스 앱을 이용할 때도 필요하다. 구글 문서나 스프레드 시트, 슬라이드 같은 앱의 장점은 교차 플랫폼 앱이라는 점이다. 기기에 상관없이 원하는 브라우저로 접속 후 내용을 수정하면 다른 기기에서도 같은 내용을 볼 수 있다. 웹에서도 문제 없이 호환되는 다양한 템플릿과 강력한 툴은 작업 내용을 동기화하기에 안성 맞춤이다. 하지만 생산성 앱이라고 구글 문서만 있는 것은 아니다. 약간의 사용료를 내야 하지만, 오피스 365는 충분히 그 돈의 가치를 하는 앱이다. 모바일 진출은 늦었으나, 오래 기다린 끝에 모바일에서 만난 오피스는 명성 그대로였다. 1년에 100달러, 또는 매월 10달러를 지불하면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를 모든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웹 앱 뿐만이 아니라(물론 웹 앱도 훌륭하다) 각 앱을 데스크톱에 다운로드 할 수도 있다. 원 드라이브에 파일을 저장해 두기만 하면 문서가 저절로 폰에서 PC로 동기화 된다. 모든 변경 사항은 기기간에 공유되기 때문에 편리하게 공유, 협업이 가능하다. 보안 크롬의 스마트 락(Sma...

생산성 원노트 안드로이드 2017.01.31

"드롭박스 페이퍼 vs. 에버노트, 뭐가 더 나을까?" 생산성 기능 5가지 집중 비교

지난 몇 년 동안 드롭박스와 에버노트는 자주 비교 대상이 되어 왔다. 사실 그렇게 적절한 비교라고는 할 수 없었다. 기본적으로 드롭박스는 스토리지 솔루션이지만, 에버노트는 문서 작성 및 정리에 역점을 두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드롭박스에서 온라인 문서 작성 앱 ‘페이퍼(Paper)’를 내놓으면서, 생산성 측면의 몇 가지 기능을 에버노트와 비교할 수 있게 됐다. 두 어플리케이션 모두 각자의 강점과 약점이 있기 때문에 어느 것이 더 낫다고 단정지어 말하기는 어렵다. 사용하다 보면 자신에게 맞는 툴이 어느 쪽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문서 편집 전체적으로, 에버노트는 복잡한 문서 작성보다 노트 필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텍스트 기능은 다소 제한적이다. 줄 간격, 들여쓰기, 제목 같은 기능이 없다. 하지만 글씨체는 꽤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그 밖에도 강조표시, 불릿 포인트, 숫자 리스트, 체크리스트 및 좌우정렬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다. 페이퍼의 경우, 문서 작성이 그 주된 기능인 만큼 문서 양식 메뉴가 가장 중앙에 자리잡고 있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다. 에버노트나 구글 문서, MS 워드에서와 같이 고정된 문서 양식 툴바가 따로 없이 수정하려는 텍스트를 하이라이트 하면 리본 모양의 텍스트 에디터가 화면에 나타나는 방식이다. 강조 표시 기능은 굵은 글씨체 하나뿐이며 대신 취소선, 불릿 포인트, 숫자리스트, H1 및 H2 태그를 지원한다. 링크를 추가하거나, 텍스트를 체크리스트로 바꾸거나 댓글을 달 수도 있다.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간단한 테이블을 삽입할 수 있다. 이미지 에버노트와 페이퍼 모두, 이미지를 추가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데스크탑이나 하드드라이브에 저장된 이미지를 드래그해서 문서 상에 갖다 놓는 것으로 이미지를 삽입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지 수정 작업은 두 프로그램간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 에버노트는 이미지 전환, 자르기 기능과 함께 텍스트나 선, 도형으로 이미지를 꾸밀 ...

생산성 페이퍼 에버노트 2017.01.23

“만능 엔터테이너 필기 앱” 원노트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디지털 필기 앱은 한 서비스를 오랫동안 사용할수록 새로운 대안이나 유망한 경쟁 제품으로 갈아타기가 어렵다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 그만큼 맨 처음 어떤 서비스를 선택하느냐가 매우 중요하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발판으로 데이터 업로드, 액세스, 보관 등에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집중 분석했다. 나만의 무기가 될 수 있는 고급 팁부터 원노트만 할 수 있는 기능, 함께 쓰면 시너지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관련 프로그램까지 살펴본다. 중요한 기능을 손에 익혀두면 투자한 이상의 효과를 체감할 수 있다. <주요 내용>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원노트 정리 방법 10가지 “함께 쓰면 더 유용한” 원노트 추가 기능과 도구 원노트만 할 수 있는 7가지 알짜 기능 윈도우 잉크로 원노트 매스, 리플레이 기능 활용하기 오늘 날짜를 원노트 페이지 제목으로 사용하는 간단한 방법 “강의 녹음할 때 필수!” 원노트, 필기 연계 녹음 기능 자세히 알아보기

생산성 원노트 필기 2017.01.18

슬랙과 팀즈에서 배운다, 급부상하는 협업 도구 동향 5가지

작업 현장에서 자동화가 가져온 변화는 매우 크다. 그리고 디지털 현장의 속성을 바꾸는 데는 메신저를 통한 팀 협업 도구의 열기 또한 이에 못지않은 영향을 미쳤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1월 2일 수요일에 슬랙과 직접 경쟁하는 그룹 챗 애플리케이션 팀즈를 발표했다. 팀즈는 회사 이메일 의존도를 줄이고 소통과 파일 공유 등 업무용 도구로 크게 성장한 슬랙을 마이크로소프트가 본격적으로 견제하는 움직임으로 볼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팀즈는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스위트에 통합되어, 슬랙처럼 그룹 챗 애플리케이션인 팀은 팀원들이 특정 메시지 채널 내부의 대화 스레드(Threaded Conversations), 직접적인 메시지 또는 비디오를 통해서 동료들과 채팅할 수 있다. 파일과 이미지도 공유할 수 있다. 팀은 데스크톱, 모바일 그리고, 웹 버전을 사용할 수 있다. 슬랙은 지난 2년간 팀 메신저 영역에서 신생기업으로써 경이적인 성장을 이뤘다. 이 회사는 2013년 8월 설립되었으며, 이후 5억 4,000만 달러의 자금을 모았다. 슬랙은 3월에 실시된 최근 펀딩 평가에서 38억 달러를 모았다. 벤처비트에 따르면, 2016년 5월 기준으로 슬랙은 93만 명의 유료 사용자를 포함해 일간 활성 사용자 3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 사용자 수도 작년 대비 3.5배나 증가했다. 그렇다면 슬랙의 급부상과 팀즈 발표가 직장 내 협업의 미래에 있어 사용자들에게 무엇을 시사하는가? 1. 기존 협업 솔루션은 원래 쉽게 설계되어야 했다 현재, 이베이, 오길비, 세일즈포스, 삼성, 어반 아웃피터스, 그리고 HPE 등 여러 기업에서 슬랙을 사용하고 있다. 실제로 슬랙은 포춘 100대 기업 중 77곳이 등록했다고 말했다. 자이브나 커넥션즈 등 구형 협업 솔루션을 사용하고 있는 기업도 소속 근로자들이 슬랙에 끌리고 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 이유는 슬랙이 소비자급의 사용 용이성과 도입 저항을 줄여주는 “프리미엄(Freemium: 기본적인 서비스와 제품은 무료...

생산성 협업 슬랙 2017.01.02

2016년 가장 빛난 안드로이드 앱 BEST 10

플레이 스토어에 등록되는 모든 앱을 추적하는 것은 100% 불가능한 일이다. 매일 무수히 많은 앱이 업로드 되기 때문인데, 이것은 곧 평범해 보이지만 숨어 있는 훌륭한 앱을 놓칠 수도 있다는 의미가 된다.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샅샅이 뒤져서 2016년 출시된 각 분야의 안드로이드 앱 중 가장 훌륭한 10개 앱을 선정했다. 최소한 한 번은 사용해 볼 가치가 있는 '최고 중의 최고'인 앱이다. 소개 순서는 순위와 관련이 없다. 1, 2년 전에 출시되어 여전히 최고 자리를 유지하고 있는 앱들도 있지만, 여기에서는 2016년 출시됐거나, 대대적으로 업데이트 된 앱만을 대상으로 했다. editor@itworld.co.kr 

사진 생산성 스캔 2016.12.23

How-To : "강의 녹음할 때 필수!" 원노트, 필기 연계 녹음 기능 자세히 알아보기

원노트는 생산성을 향상하는 노트 필기 앱으로 인기가 높다. 그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이면서도 쉽게 간과되는 기능이 바로 녹음 기능이다. 음성 녹음 기능은 자칫 평범한 것 같다. PC, 스마트폰, 태블릿 모두 음성 녹음 기능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원노트는 여기에 특별한 한 가지를 더했다. 녹음 과정과 동시에 사용자가 필기한 내역의 시간 로그를 함께 보여주는 기능이다. 즉 필기 내용에서 특정 문단이나 단락을 찾으면 바로 그 시간대에 녹음된 음성 파일로 점프할 수 있다. 필기를 수정하기에도 편리하고, 음성 파일을 처음부터 끝까지 뒤지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무척 유용한 기능이다. 이번 원노트 튜토리얼에서는 윈도우 10과 원노트 2016을 사용했다. 윈도우 스토어에서 제공하는 원노트 앱은 음성 녹음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 원노트에서 녹음하기 선택한 노트에서 새로운 페이지를 연다. 녹음 기능을 켜야 할 타이밍에 삽입 > 오디오 녹음을 선택한다. 버튼을 누르고 나면 재생 관련 옵션이 나타나는데, 이때 메뉴바 제일 오른쪽 ‘오디오 및 비디오 설정’ 항목을 클릭한다. 이어 나타나는 팝업 윈도우에서 오디오 코덱, 헤드셋 설정 등 녹음과 관련된 상세한 변경 사항을 저장할 수 있다. 오디오 검색 항목에서는 텍스트 단어로 음성이나 영상 파일을 검색할 수 있다. 그러나 우선 오디오 품질이 높아야 하며, 오디오 파일 검색에 몇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음성 언어와 인터페이스 언어가 일치해야 한다. 녹음 녹음은 원노트 페이지에 .wma아이콘으로 나타난다. 파일명은 자동으로 페이지 제목으로 정해진다. 이제 녹음을 진행하면서 원노트 페이지에 메모를 적어보자. 하나의 문단마다 시간 기록이 생긴다. 중요한 부분에는 엔터 키를 눌러서 새 문단으로 노트를 작성하자. 녹음이 끝난 후에는 ‘중지’ 버튼을 누른다. 다른 파일과 마찬가지로 녹음 파일과 노트 파일이 클라우드에 백업된다. ...

생산성 음성 노트 2016.12.21

크롬용 구글 킵, 드로잉 필기 기능 추가

구글이 노트필기 앱 구글 킵 크롬 앱 버전에 드로잉 기능을 추가했다. 2018년 초까지 윈도우, 맥, 리눅스에 대한 일부 앱 지원을 중단한다고 밝힌 구글이지만, 크롬과 연동되는 데스크톱 앱에는 계속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특이한 점은 구글 킵 웹 버전에서는 드로잉 기능을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드로잉 기능은 현재 크롬 웹 스토어를 통해 PC용으로만 사용할 수 있다. 안드로이드용 킵에서는 2015년 10월부터 드로잉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구글은 손으로 쓴 글씨를 텍스트로 변환하는 기능을 안드로이드용 킵에 추가하기도 했다. 크롬용 구글 킵에 새로 등장한 드로잉 기능 새로 생긴 드로잉 기능은 매우 쓰기 편하다. 킵의 노트 만들기(Create note) 메뉴를 클릭하고, 펜 아이콘을 선택해 노트를 만들면 드로잉 기능을 쓸 수 있다. 드로잉 노트 상단에 다양한 옵션을 조정해서 펜, 형광펜, 마커 등 필기구나 색상 등을 고를 수 있다. 선택이나 지우개 도구도 있다. 기존 노트에 드로잉 기능 추가하기 기존 노트에 드로잉을 추가할 수도 있다. 사용하던 기존 노트를 열고, 3점 메뉴 저튼을 누른 후 드로잉 추가(Add drawing) 항목을 선택한다. 일반 드로잉 노트와 똑 같은 필기구 메뉴가 나타난다. 드로잉 기능은 마우스나 터치패드에 유용하지만, 가장 적격인 것은 역시 터치용 화면을 탑재한 윈도우 기기나 최신 크롬북 등의 기기일 것이다. 구글이 크롬용 킵에 드로잉 기능을 추가한 것은 의외의 행보다. 2018년 초까지 대다수 신형 크롬북이 안드로이드 앱을 구동할 예정이므로, 안드로이드를 지원하지 않는 크롬북에만 크롬용 킵이 필요할 것이기 때문이다. 현재로서는 안드로이드 앱을 지원하지 않는 크롬북이 다수지만, 이제부터 출시돼 1~2년 후에 널리 보급될 크롬북에서는 크롬 전용 앱이 큰 비중을 차지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어디까지나 크롬OS에서의 안드로이드 앱 이전이 성공적으로 이뤄질 경우의 시나리오이기는 하다. editor@itw...

생산성 노트 필기 2016.12.20

“업무 효율 높이는 첫 단계” 할 일 목록 관리를 위한 4가지 앱

간단한 할 일 목록은 모든 업무 계획의 기본이다. 긴급한 과제를 항목별로 나누어서 두뇌를 풀어주는 것은 본능이며, 이 목록을 완료해나가는 것 같은 만족감을 주는 것은 거의 없다. 펜과 종이도 여전히 해야 할 일을 정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이지만, 할 일을 상기시켜주고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도록 해주고, 할 일들을 언제나 확인할 수 있게 모든 기기와 동기화되는 좋은 앱들도 있다. 그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는 것들을 모았다. 구글 킵(Google Keep) 구글 킵은 다른 구글의 업무 생산성 서비스에 비해 경시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와 iOS에서 모두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이 앱은 에버노트나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와도 견줄만한 기능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기능이 있지만, 할 일을 추적하고 해당 작업이 완료됐는지 확인할 수 있게 하는 기능도 있다. 구글 킵에 저장된 메모는 모두 체크리스트로 변환할 수 있어서, 해당 작업이 완료되면 체크할 수 있다. 업무나 개인 등 목록이 여러 개라면 라벨과 색상 코딩으로 이를 관리할 수 있다. 가장 도움이 되는 것은 시간과 장소에 기반한 미리 알림을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분더리스트(Wunderlist)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에 인수된 분더리스트는 여전히 강력한 크로스 플랫폼 할 일 관리 앱이다. 여러 목록을 쉽게 관리하고 다른 사람과 공유할 수 있다. 분더리스트의 강점 중 하나는 간소한 인터페이스다. 항목을 추가하고 완료 체크하는 것이 직관적이며, 마감 날짜와 알림 일정을 설정할 수 있고, 다른 목록으로 항목을 이동할 수 있으며, 다른 사람에게 할 일을 할당할 수도 있다. 당연하게도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도 통합된다. 무료 버전에서 분더리스트 프로(월 5달러, 연 49달러)로 업그레이드하면, 할 일을 동료, 친구, 가족들과 공유하고 협업할 수 있다. 그리고 분더리스트의 가장 큰 장점은 윈도우, 맥, iOS, 안드로이드, 킨들 파이어, 웹까지 모두 지원된다는 점이다. ...

생산성 업무 할일관리 2016.11.17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