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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을 주도할 수 있는가

'인텔리전트 파이낸스(Intelligent Finance):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Productivity Boom)을 주도할 수 있는가' 보고서는 차세대 성장과 번영의 물결을 선도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CFO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와튼스쿨(Wharton School) 맥 혁신 경영 연구소(Mack Institute for Innovation Management) 선임 연구원(Senior Fellow)인 Michael Mandel 박사가 수행했으며, Mandel 박사가 수행한 2017년의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Coming Productivity Boom)'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무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조사가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기업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0p> 주요 내용 - 생산성 둔화 - 리더 따라잡기: 더 확대되는 격차 - 조사 결과: CFO가 어떻게 변화를 선도하는가 - 경제 성장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영향 - 사례 연구 : 금융, 대학교육, 의료, 에너지, 유통, 제조, 하이테크  

오라클 생산성 CFO 2018.08.17

안드로이드만의 특성 살린 생산성 앱 6가지

현대의 스마트폰은 개인 조수나 다름없다. 훌륭한 조수처럼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적합한 도구가 필요하다. 특히 안드로이드 사용자는 다양한 앱을 통해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 다른 모바일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 앱에서는 개인의 필요 사항에 맞게 중요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지정하고 관리하기가 편리하다. 고급 UI 조정 도구는 고급 사용자를 대상으로 하는 경향이 있지만, 일반 사용자도 스마트폰을 십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마트폰의 좋은 도우미 역할을 하면서 생산성 잠재력을 끌어내는 혁신적인 앱 6종을 골랐다. 1. 핑거프린트 액션 프로(Fingerprint Action Pro) 가격: 무료(전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업그레이드 버전을 2달러에 인앱 구매) 최근 출시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는 대부분 지문 스캐너가 탑재돼 있다. 그러나 일반적으로는 잠금을 해제할 때에만 지문 스캐너를 사용한다. 이 지문 스캐너로 모바일 사용 경험을 강화하는 방법이 있다. 유용한 다른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확장해주는 유틸리티인 핑거프린트 액션 프로를 설치하면 된다. 스마트폰 지문 스캐너에 적용되는 동작(제스처)에 대한 작업을 사용자 지정할 수 있는 앱이다. 예를 들어, 스캐너를 위로 밀면 구글 어시스턴트가 실행되고, 왼쪽으로 밀면 플래시가 크고 켜게 설정할 수 있다. 지문 스캐너에 지정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사용자 지정 기능은 스크롤링이 아닐까 싶다. 필자의 경우, 웹 페이지나 문서, 메시지 목록 등 화면의 위 또는 아래 스크롤링에 지문 스캐너의 위 또는 아래 방향으로 미는 동작을 이용하고 있다. 완벽하지는 않고 잘 안될 때도 있지만, 한 손으로 스마트폰을 사용할 때보다 더 편리하며, 생산성이 높아진다. 아마 이 방법보다 더 간편하게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을 찾기란 어려울 것이다. 2. 엣지 제스처(Edge Gestures)가격: 2달러 구글은 제스처에 기반을 둔 안드로이드라는 미래를 추진하고 있다....

생산성 안드로이드 런처 2018.07.17

슬랙의 대규모 조직 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 보안과 맞춤 약관 기능 강화

슬랙이 IT 리더와 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의 새로운 보안 과 규정 준수 기능을 공개했다. 주로 부서 단위로 채택되는 슬랙과 달리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전사적 시스템의 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중앙 집중식으로 관리할 때 사용된다. 또, 최대 50만 명의 대규모 조직을 지원한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출시 1년만에 전 세계의 150개 기업이 도입했다. 가장 규모가 큰 것은 매일 11만 명 이상의 활성 사용자가 접속하는 IBM이며, 그 외에도 5만~10만 명 규모의 기업이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를 선택했다. 슬랙의 최대 고객은 캐피털 원, 타겟, 콘드 내스트(Conde Nast)다. 앱과 사용자 관리 새로운 기능 중에는 슬랙 관리 대시보드(Slack Admin Dashboard)에 추가된 앱 항목이 있다. 앱 항목에서 조직의 모든 작업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앱 사용과 관리 방식 감독이 개선된다. 또, 누가 앱을 설치했는지, 어떤 채널을 사용하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 슬랙 엔터프라이즈 제품 이사인 일란 프랭크는 “조직 전반의 앱 활용 방식을 감사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 항목에서는 앱을 조직 전체에 배포하거나 제한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작업 공간 관리부서에게 프로세스 권한을 맡기지 않고, 모든 작업 공간에 인하우스 도우미 봇을 설치하는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또, 대규모 조직에서 새로운 사용자를 플랫폼에 추가할 수 있다. 작업 영역 검색 서비스로 자주 협업하는 동료의 이름을 검색하고, 관련 작업 영역을 찾을 수 있다. 프랭크는 이번 개선이 직원을 협업 소프트웨어로 데려오는 프로세스를 단순화하고자 하는 조직을 지원할 수 있는 변화라고 설명했다. 슬랙의 변화를 통해 처음에는 소규모나 내부 그룹을 겨냥했던 제품이 대규모 조직에까지 확대 적용되는 과정을 알 수 있다. 프랭크는 “매주 10명 정도가 새로 들어오는 500명 규모 조직의 이야기가 아...

생산성 그리드 협업 2018.04.11

아이패드 멀티태스킹 마스터하기

애플은 사용자들이 아이패드에서 생산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도록 여러 멀티태스킹 도구를 제공하고 있다.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동작하고,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아보자. 아이패드 생산성 도구의 정체와 존재의 이유 슬라이드 오버(Slide Over), 스플릿 뷰(Split View), 화면 속 화면, 개선된 독(Dock), 그리고 다양한 제스처 지원(드래그 앤 드롭 포함)까지 여러 기능들을 활용하면 일하면서 아이패드를 이용할 때 더 효율적으로 여러 앱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의 파일(File) 앱 또한, 호환되는 앱 안의 파일을 쉽게 열 수 있어 작업 중인 파일을 다른 앱에서 열어야 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태그를 사용하면 생산성을 더욱 확보할 수 있다. 애플이 원하는 것은 분명하다. 아이패드에서 맥에서 하는 거의 모든 작업을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여기서는 슬라이드 오버, 스플릿 뷰, 화면 속 화면, 개선된 독, 그리고 여러 제스처들을 사용하는 방법을 알아본다. 슬라이드 오버 사용하기 한 앱을 사용하고 있는데, 활성화되어 있는 다른 앱의 내용을 잠깐 보고 싶다면, 원래 보던 앱 위로 두 번째 앱을 떠다니는 창으로 열어 볼 수 있다. • 앱을 사용 중일 때 화면 하단을 쓸어 올려 독을 연다. • 열고 싶은 앱을 찾는다. • 해당 앱 아이콘을 길게 눌러 위로 드래그한다. 움직임에 따라서 앱이 길고 좁은 창으로 나타날 것이다. 창을 원하는 위치에 놓을 수 있다. 슬라이드 오버로 활성화된 창을 닫으려면 창을 화면 오른쪽으로 드래그하면 된다. 창 상단의 작은 막대기 아이콘인 ‘핸들 바’를 통해서 드래그해 위치를 옮길 수 있다. 홈 화면에서 슬라이드 오버로 열기 홈 화면에서도 이 떠다니는 창을 열 수 있다. 우선 슬라이드 오버 보기로 열고 싶은 앱의 아이콘을 길게 누른다. 흔들리는 것이 아니라 떠다니기 시작하는 수준으로 눌러야 한다. 그리고 손가락은 ...

생산성 멀티태스킹 아이패드 2018.04.10

"활동 내역 기억하고 문서 열어주는" 윈도우 10의 야심작 '타임라인' 미리보기

윈도우 10의 타임라인(Timeline) 기능은 ‘내가 하던 일이 뭐였지?’라는 질문에 답을 던져주는 기능이다. 타임라인은 지난 여러 주, 수 개월 간 작업하던 문서와 웹 페이지를 추적하고 신속하게 열어 마지막으로 본 곳을 선택할 수 있는 문서 콜렉션으로 정리할 수 있다. 타임라인은 레드스톤 4(Redstone 4)라고도 알려진 윈도우 10 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 포함되어 있다. 사용해 본 적이 없는 사용자도 쉽게 찾아낼 수 있다. 가을 크리에이터스 업데이트에는 아래의 작업 표시줄에 있는 코타나 검색 상자 옆에 ‘작업 보기(Task View)’라는 작은 아이콘이 있다. 최신 버전에서는 아이콘 모양이 살짝 바뀌었다. 작업 보기 내에 타임라인이 추가된 이유는 작업 보기를 사용하는 사용자가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작업 보기 기능이 사라진 것은 아니고, 타임라인을 열면 현재 화면에 열려 있는 창을 나타내는 거대한 아이콘이 여전히 표시된다. 하지만 그 아래에는 타임라인의 시작을 표시하는 ‘Earlier Today’라는 새로운 부제가 있을 가능성이 높다. 타임라인 활성화 및 비활성화 방법 윈도우는 사용자가 타임라인을 켜고 싶어한다고 가정한다. 그렇지 않거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신의 정보를 사용하는 방식을 관리하고 싶다면 설정(Settings) > 개인정보(Privacy) > 활동 이력(Activity History)에서 설정 메뉴를 방문한다. 거기에서 윈도우가 이 PC에서 내 활동을 수집하도록 허용(Let Windows collect my activities from this PC)과 윈도우가 이 PC에서 클라우드로 내 활동을 동기화하도록 허용(Let Windows sync my activities from this PC to the cloud) 등 두 가지 옵션을 선택 또는 선택 취소할 수 있다. 첫 번째 선택지는 단순하다. 선택하지 않으면 윈도우는 기본적으로 타...

생산성 타임라인 윈도우10 2018.03.30

"원노트 Vs. 에버노트" 가장 우수한 비즈니스용 노트 필기 앱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원노트는 이동 중에 자주 메모를 작성하는 작업자 사이에서 널리 사용되었다. 그 뒤를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으로 사용하기 편리하다는 장점을 갖춘 에버노트가 바싹 쫓고 있다. 메모 애플리케이션은 기업 사용자에게도 기존의 종이와 펜에서 벗어나 유연성과 디지털적 대안을 제공한다. 클라우드에 데이터를 두고 전 세계 어디에서든 자유롭게 기기간 동기화를 할 수 있다는 점 때문이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기능은 약간씩 차이가 있다. 두 앱 모두 무료 버전을 제공한다. 그러나 원노트가 개인 버전이 무려이거나 기업 패키지에 끼워들어가는 반면, 에버노트는 프리미엄 유료 패키지를 구성한다는 점이 다르다. 메모 앱의 양대산맥인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장단점을 검토했다. 가장 뛰어난 메모 애플리케이션을 결정할 때 참고해보자. 기능 원노트는 오프라인 액세스를 지원하고, 자유 형식 캔버스에서 사용자가 마치 종이에 펜으로 제약 없이 스케치나 필기를 하던 경험을 되살린다. 메모나 명함 역시 이메일로 저장할 수 있는데, 업무와 연결된 기업 사용자에게 특화된 기능이다. 또, 인터페이스가 사용하기 쉽고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대로 편집할 수 있는 섹션 모음이 있다. 에버노트 역시 비슷한 기능이 있지만 무료 버전은 어느 정도 제한이 있다. 예를 들어 기본 패키지 사용자는 메모 동기화가 최대 2대 기기로 제한되고, 더 많은 기기를 등록하려면 프리미엄이나 플러스 요금제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 또, 오프라인 액세스 제한, 메모와 이메일 동기화, 명함 디지털화의 제한도 같다. 독특한 태그 정렬 및 검색 기능은 에버노트만의 특징이다. 두 앱 모두 IOS, 안드로이드, 맥, 윈도우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다. 유용성 원노트, 에버노트 모두 사용자가 문서와 사진을 공유하는 기능을 제공해 공동 작업을 강화했다. 그러나 기능에 액세스하기 더 쉬운 것은 원노트다. 또, 복사와 붙여넣기 같은 클리핑을 브라우저 확장 기능으로 사용할 수 있어서 브라우저 전체나 일부 영역,...

생산성 메모 원노트 2018.03.19

협업 도구의 파편화 대처하는 기업들··· "경계해야" Vs. "현실적 선택"

다양한 기업용 협업과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등장해 원격지 직원을 자유롭게 연결하는 환경이 보편화되고 있다. 그러나 파편화와 대화의 사일로화가 문제점으로 지적된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근 몇 년 간 새로운 유형의 팀 협업 채팅 애플리케이션이 선보였다. 텍스트 기반 메시지에 영상이나 음성 통화 기능까지 통합됐다. 미국 올랜도에서 열린 엔터프라이즈 커넥트 컨퍼런스에 참가한 한 CIO 패널은 기업 입장에서 기존 커뮤니케이션 도구를 전사적인 한 가지 플랫폼으로 전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미국 메릴랜드 주 소재 엔지니어링 및 건설 업체인 스트럭처럴 그룹(Structural Group)의 CIO 제이슨 캐쉬는 마이크로소프트 야머, 오라클 소셜 네트워크에서 그룹 메시지 플랫폼 그룹미(GroupMe)와 슬랙까지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한 경험이 있으며 링센트럴의 글립(Glip)을 선택해 조직 내 원활하고 정확한 대화가 가능했다고 말했다. 캐쉬는 “여러 가지 사내 커뮤니케이션 제품을 사용하고 있었지만 ‘핵심 연락점’이라는 한 가지가 빠져 있었다”고 설명했다. “모든 사용자가 각기 다른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으면 클릭 한 번으로 화상 회의나 대화에 바로 참가할 수 있는 단일 연락점이 없다는 것이 문제”라는 지적이다. 캐시는 글립의 팀 채팅 애플리케이션을 배포해 다양한 협업 플랫폼을 하나로 대체하고 원격지 직원과도 쉽게 연결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캐시는 “모든 플랫폼을 하나로 합칠 때는 정확히 어떤 문제인지 인식한 상태가 아니었다. 그러나 링센트럴을 선택하고 회사 내 모든 직원이 글립에 액세스하게 되자 모든 직원들이 대화창을 이전하기 시작했고, 소통이 원활해졌다”고 설명했다. 21세기 폭스 CIO 존 허버트는 회사 내 협업 도구가 통일되지 않고 다양할 때는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골칫덩어리가 되기 쉽다고 말했다. 허버트는 “파편화된 대화와...

생산성 야머 협업 2018.03.14

'출시 1주년 맞은' MS 팀즈, 영상 회의 보완 기능 9가지 출시 계획

마이크로소프트 팀즈가 슬랙, 힙챗 등 협업 도구와의 경쟁 속에서 출시 1년을 맞아 클라우드 녹음, 녹취록 작성, 얼굴 인식 등 새로운 기술 개발 개획을 공개했다. 1년 전 오피스 365와 팀즈를 통합한 후 GM, 메이시스 등 20만 개 이상의 기업이 팀즈를 협업 도구로 도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9개의 추가 기능을 발표하면서 팀즈가 기존 경쟁 업체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것으로 기대했다. 추가 기능이 언제 출시될지는 밝히지 않았다. 이 중 일부는 팀즈 자체 기능이 될 것이고 일부는 팀즈 연결 기기를 지원하는 기능이 될 것이다. 예를 들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허브가 다양한 협력업체 기기는 물론, 팀즈를 기본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재 팀즈는 원격 사무실과 다른 국가간의 화상 채팅 경험 향상에 주력하고 있다. 이 기능이 스카이프에까지 들어올지는 아직 분명하지 않다. 출시가 예정된 팀즈 관련 기능 9가지를 간단히 정리했다. 클라우드 녹음 : 자동으로 녹음하고 타임 스탬프와 녹음 기록, 자막, 검색 가능한 회의녹취록 기능 얼굴 인식 : 마이크로소프트는 출시 시점을 다만 "미래”라고 언급했다. 얼굴 인식 기능 사용자에게 유용할 것. 인라인 메시지 번역 : 스카이프에서 먼저 선보였던 자동 번역 기능을 활용해 회의 참가자가 자신의 말을 자동으로 번역해 옮길 수 있다. 배경 흐리게 : 재택근무자가 본사와 화상 회의를 하거나 인터뷰를 진행할 때 여러 가지 사건 사고가 종종 있었지만, 배경을 흐리게 표현하는 기능을 활용하면 좋을 것이다. 모바일 공유 : 택시에 갇힌 채 회의에 참석할 때 모바일 기기에서 라이브 비디오를보고 공유할 수 있다. 코타나 통합 : 당연히 예견된 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타나가 일정 설정과 관리를 사용자에게 강제하는 것이 아니라 사용자를 위해 일을 처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는 점이 핵심이라고 밝혔다. 근접 감지 : 스카이프 룸 서비스가 근처에 있으면 사용자가 추가할 수 있다...

생산성 협업 슬랙 2018.03.13

토픽 브리핑 | 2018년 대격돌 앞둔 기업용 협업 앱 선택 시 고려 사항

최근 협업은 부서 내/외의 의사소통, 공유, 협조 업무, 문제 해결, 협상, 공통 목적을 위한 내부 경쟁까지를 아우르는 기업 내 활동으로 그 정의가 확대됐다. 따라서 협업 역량은 조직이 가능한 많은 지식을 흡수해 정보에 기반한 결정을 내리고 사업을 운영하는 기반으로 작용하며, 부서나 기업 성과와 직결되는 요소라고 할 수 있다. 2017년 12월 앱스런더월드(Appsruntheworld)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협업 애플리케이션 시장은 2021년까지 연간 2.9%의 성장률로 총 92억 달러 규모까지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과거 IBM 등 소수 업체가 큰 변화 없이 독점하던 협업 소프트웨어 시장은 신규 업체의 연이은 등장과 시장 확대로 격변을 맞이하고 있다. 또한, 새로운 협업 애플리케이션의 전면적 도입을 고려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제품도 강화되는 추세다. 디지털 변혁 프로젝트에서 '협업 센터'의 가치는? '협업·상호작용 방식 바뀐다' 데이터가 주도하는 광고마케팅 블로그 | '빅 픽처' 협업을 구현하라 글로벌 칼럼 | 과소평가된 협업의 가치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해 3월 팀스를 런칭해 베타 기간 동안 기능 강화에 주력했다. 오피스 365와 팀스를 결합했고, 비즈니스용 스카이프를 단계적으로 축소하고 팀스의 그룹 채팅 기능을 핵심 커뮤니케이션 도구로 강화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지난 2월에는 슬랙의 자체 애플리케이션 디렉토리와 유사한 팀스 전용 애플리케이션 디렉토리를 선보였다. 지난해 시가 총액 50억 달러를 넘어설 만큼 성장한 슬랙도 엔터프라이즈 그리드 제품을 출시하면서 사용자 수 제한을 없애고 보안 관리 등의 고급 기능을 추가했다. 일찍이 협업을 염두에 두고 G 스위트를 내놨던 구글은 행아웃의 채팅과 화상회의 서비스를 각각 특화해 분리하겠다고 발표하고 일부 기업을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많은 사용자를 등에 업은 페이스북의 ‘워크플레이스’...

생산성 협업앱 행아웃 2018.03.09

조직에서 구글 G스위트를 가장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 10가지

G 스위트 사용을 주저하는 업체도 있지만, 사실 클라우드 기반 도구는 직장 내에서 늘어나는 추세다. 구글의 생산성 제품군인 G 스위트를 현재 사용 중인 기업은 300만 곳으로 추산된다. G 스위트를 선택한 기업에 재직 중인 사용자를 위해 G 스위트에 포함된 애플리케이션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본다. EMS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 담당 부사장 아크셰이 마하잔은 사무실에서 G 스위트를 제대로 활용할 때의 관건은 직원의 작업 흐름을 단순화하고 자동화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마하잔은 “[사용자들은] 만일 G 스위트가 편안하지 않고 편리하지 않다면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다. 사용자가 가장 자주 사용하는 부분을 공략하라. 일상적인 작업을 단순화하고 좌절감을 주는 일을 없애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 점을 염두에 두고, G 스위트의 업무 활용 요령을 파악해보자. G 스위트 선택하기 G 스위트에는 3가지 버전이 있다. 기본, 비즈니스, 엔터프라이즈 버전으로 각각 월 5달러, 10달러, 25달러 요금이고, 각 버전마다 장점이 다르다. 비즈니스 버전은 그룹 기능이 추가되어 있다. 예를 들면 전체 도메인에 걸쳐 문서와 이메일을 검색하고 공유 드라이브를 설정하는 기능 등이다. 엔터프라이즈 버전에는 관리자 및 보안 기능이 더 많이 들어 있다. 이메일 추가 암호화 기능과 접근 시 물리적인 보안 키를 요구할 수 있는 기능 등이다. (가격 및 요금제 정보 확인) 여기에서는 G 스위트 기본 버전을 기준으로 한 활용 요령을 주로 소개한다. 당연히 상위 버전에서도 같은 팁이 적용된다. 문서 복원/실수 되돌리기 동료 직원이 문서를 변경한 내용이 도움이 안 된다고 판단되면 이전 상태로 쉽게 되돌릴 수 있다. 문서,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파일에 적용된다. 파일을 열고 [파일] > [버전 기록] > [버전 기록 보기]를 선택한다. 저장된 버전이 오른쪽 탐색 창에 날짜 및 시간 별로 (편집한 사람의 이름과 함께) 표...

생산성 구글 G스위트 2018.02.28

"재택 근무의 꿈을 현실로!" 협업 생산성 높이는 안드로이드 앱 12가지

협업의 ‘개념’은 이제 과거와는 사뭇 달라졌다. 이제 더는 같은 시간대에 동료 직원끼리 같은 회의실에서 어깨를 맞대고 함께 업무를 볼 필요가 없다. 다양하게 연결된 장치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고의 협업 도구 덕분에, 어느 위치나 장소에서도 옆에 동료가 앉아있는 것처럼 문서를 수정하고, 업무를 정리하고, 서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또한, 이런 형태의 협업을 위해 컴퓨터 앞에 앉을 필요도 없다. 필요한 경우 언제 어느 때나 즉시 협업을 시작할 수 있는 능력을 주는 주머니 속의 강력한 도구, 안드로이드 앱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인 협업에 도움을 주는 최고의 안드로이드 앱을 종류별로 소개한다. 문서 협업 구글 문서인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인가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랜 기간 안드로이드를 ‘무시’해왔다. 아예 앱이 없거나, 겨우 쓸 수 있는 정도의 앱만 공급해 왔다는 의미다. 지난해 마침내 제대로 된 안드로이드용 오피스를 출시했지만, 실시간 협업 기능은 미흡하고 부족했다. 그러나 2018년은 다르다. 안드로이드용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는 즐겁게 사용할 수 있는 도구가 됐다. 여러 사용자가 편집을 할 수 있는 도구로, 여러 플랫폼에서 실시간으로 변경 사항과 주석이 반영된다. 이제 워드 앱은 구글과 경쟁할 수준이 됐다. 구글 문서 워드 프로세서는 과거나 지금이나 우수한 협업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간편하면서도 능률적인 멀티 사용자 지원을 자랑한다. 이제 중요한 것은 사용자가 선호하는 앱과 업무적으로 필요한 생태계일 것이다. 개인 사용자는 구글 문서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기업용 요금제는 사용자 1명 당 매월 5달러부터이다. 워드의 경우, 개인 용도로는 무료이지만 제약이 많다. 예를 들어, 화면이 큰 장치에서는 읽기만 가능하다. 모든 기능을 이용하려면 개인은 연 70달러, 기업은 사용자 당 월 5달러 이상을 투자해야 한다. 메모 협업 에버노트 메모 협업 ...

생산성 안드로이드 협업 2018.02.02

생산성을 끌어 올려 줄 7가지 리눅스 앱

오늘날 존재하는 리눅스 앱은 그 숫자만으로도 사람을 압도한다. 그리고 리눅스 앱 중에서도 특히, 한 카테고리는 지난 수 년간 거의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바로 생산성 툴이다.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나 네오오피스(NeoOffice) 등 우리에게 친숙한 앱들도 있지만, 아직 우리가 모르는, 그렇지만 생산성을 높여줄 수 있는 툴도 많이 씨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모르고 있었을 뛰어난 성능의 리눅스 오피스 생산성 앱에 대해 알아보겠다. 이들 중 상당수가 맥OS나 윈도우에서도 사용하기 때문에, 만일 여러 운영체제를 이용하는 사용자라면 일관성 있는 작업을 최소한 흉내라도 낼 수 있을 것이다. 그누캐쉬(GnuCash)  회계 작업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스위트는 이미 차고 넘칠 만큼 많다. 하지만 그 중에서 가장 잘 알려진 제품은 유료인데다 어딘지 모르게 이상하고, 비싸기까지 하다. 게다가 리눅스에서는 구동이 안된다. 그래서 그누캐쉬에 주목해야 한다. 그누캐쉬는 매우 정교환 회계 솔루션으로 리눅스에서 구동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무료이며, 오픈소스 솔루션으로 사용자에게 특정 업무 방식을 강요하지도 않는다. 그누캐쉬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더블 엔트리 북키핑, 수표장 스타일의 레지스터, 송금 예약 및 계좌 관리, 고객 및 업체 트래킹, 일자리, 인보이싱, 청구서 지불, 세금 및 청구 조건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하지만 이는 표면적인 장점일 뿐이다. 그누캐쉬는 회계 작업에서 필요한 모든 기능을 다 갖추고 있다. 스크라이버스(Scribus)  옛날에는 복잡한 문서들을 정리하는 것이 아주 귀찮고 힘든 일이었다. 종이와 풀, 가위가 필요했다. 데스크톱이 실제 ‘책상’ 위에 있었던 시절의 이야기다. 오늘날에는 누구나 무료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해서 ‘출판’을 할 수 있게 됐다. 스크라이버스는 이때 필요한 모든 것을 제공한다. 시중의 거의 모든 플랫폼에서 구동되며, 매우 ...

리눅스 오픈소스 생산성 2017.11.23

"별점으로 증명된" 2017년 부문별 1위 크롬 확장 프로그램 25선

구글의 크롬 브라우저는 훌륭하다. 신뢰할 수 있는 효율적이며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한다. 조사업 넷 애플리케이션은 크롬이 미국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브라우저로 2017년 7월 현재 약 60%의 시장 점유율을 보였으며, 2위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와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22% 수준에 그쳤다고 밝혔다. 그리고 크롬은 브라우저를 더욱 강력하게 만드는 엄청난 확장 기능 생태계를 갖추고 있다. 다양한 범주에서 높은 점수(사용자 별점 4개 이상)를 받은 25종의 무료 크롬 확장 기능을 추려보았다. (참고 : 아래의 25개 확장 기능 중 자체 미니 리뷰가 없는 것도 있다). 주의 : 일부 확장 기능은 기본 기능이 무료지만, 고급 기능은 유료 요금제가 필요한 프리미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작동한다. 생산성과 이메일 부문 부메랑 포 지메일(Boomerang for Gmail) 현재 점수: 별점 4 부메랑 포 지메일 확장 기능은 이메일 전달 예약이 쉽다. 예를 들어, 금요일 오후에 받은 따끈따끈한 이메일 답장을 수신인이 꼭 받아 볼 수 있도록 월요일 오전으로 예약할 수 있다. 또, 이메일 알림을 유예해서 나중에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수 있다. 이메일 답신을 받지 못할 경우 알림을 제공한다. 그리고 받은 편지함 일시 중지(Inbox Pause)라는 새로운 기능으로 메시지가 받은 편지함에 도착하는 시점을 관리할 수 있다. 예외 옵션을 생성하는 등의 고급 받은 편지함 일시 중지(Advanced Inbox Pause) 기능은 월 5달러부터 시작되는 유료 부메랑 요금제가 필요하다. 어컴퍼니 포 지메일(Accompany for Gmail) 현재 점수: 별점 4.5 방금 받은 편지함에 도착한 이메일은 누가 보낸 것일까? 어컴패니 포 지메일을 이용해 발신인을 확인하자. 이 확장 기능은 웹 상에서 배경 정보를 수집하여 이메일 발신인 또는 해당 개인에 대한 데이터가 부족한 경우 그 사람이 근무하는 기업 등을 한 눈에 제공한다. 받은 편지함 오른쪽의 사이드바에는 대...

브라우저 생산성 크롬 2017.08.16

“효율성이란 바로 이런 것” 안드로이드 고급 생산성 앱 6가지

바야흐로 스마트폰이 개인 비서 역할을 하는 시대다. 훌륭한 비서가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그에 적합한 툴이 갖추어져 있어야만 한다. 다행인 것은 손 닿는 곳에 효율성을 크게 높일 안드로이드 앱이 차고 넘치게 많다는 것이다. 다른 플랫폼과 달리 안드로이드는 핵심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커스터마이즈할 수 있어, 사용자마다 다른 개별적 수요를 충족하기가 쉽다. 이보다 좀 더 고급인 UI 조정 툴의 경우 고급 사용자를 겨냥하여 나온 것이 많지만, 그런 도구를 쓰는 것에도 별다른 학위가 필요한 것은 아니다. 매우 간단하다. 이제 안드로이드 폰이라는 모바일 비서를 한층 더 효율적이고, 똑똑하며, 생산적인 파트너로 거듭나게 할 6가지 앱을 소개한다. 1.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 (Snap Swipe Drawer) 가격: 무료 안드로이드에서 가장 유용한,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활용도가 낮은 기능은 아마도 홈 화면 위젯일 것이다. 아직 위젯에 익숙하지 않은 이들을 위해 부연하자면, 위젯은 앱을 열지 않고도 그 안에 있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살펴볼 수 있는, 일종의 앱을 들여다보는 창과도 같은 것이다. 이메일 앱을 켜지 않고도 받은 편지함에 새로운 편지가 왔는지, 혹은 캘린더에 어떤 이벤트가 등록되어 있는지 등을 확인할 수 있다. 스냅 스와이프 드로어만 있으면 이제 위젯을 홈 화면에 한정할 필요 없이 시스템 어디서나 자유롭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앱은 알림 대신 위젯으로 가득한 폰 상단에 (알림 서랍과 비슷한) 제2의 아래로 밀어 여는 서랍(swipe down drawer)을 생성하여 문서 작업 중이나 웹 브라우징 등 다른 작업을 할 때도 위젯을 살펴볼 수 있다. 홈 화면 위젯과 마찬가지로 위젯의 개수는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고 배열도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다. 커스텀 위젯 드로어는 화면의 우측에서부터 밀 때 나타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그리고 화면의 다른 위치에서 아래 방향으로 밀 경우 원래 알림 서랍이 나타난다). 하지만...

애플리케이션 UI 생산성 2017.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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