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생산성

협업 관리 도구 ‘아사나’, 최신 기능과 새로운 디자인 선봬

팀 단위로 일할 때 발생하는 가장 큰 문제 중 하나는 ‘누가 어떤 업무를 언제 하는지’를 관리하는 일이다. 전통적인 업무 방식에서는 현황 보고 회의를 진행하고 이메일로 소통하며, 누가 무엇을 하는지를 알아보기 쉽도록 관리 단계를 만든다. 회의하고, 이메일 쓰고 업무 프로세스 현황을 정리하는 것 자체가 ‘일’이 돼버린 상황이다. 이에 아사나(Asana)는 이와 같은 팀 프로젝트 진행 과정을 간소화하려는 목적으로 지난 2012년 처음 서비스를 선보였다. 아사나의 핵심 제품은 비즈니스 사용자가 팀과 프로젝트에 필요한 업무를 추적하도록 하는 것에 가치를 두고 있다. 누가 무슨 일을 하는지, 주요 업무의 진행 상황이 어떻게 되는지 손쉽게 찾아볼 수 있게 만들기 위함이다. 지난 30일(현지 시각) 아사나의 공동 창업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저스틴 로제스타인은 새로운 디자인으로 개편하고, 최신 그룹 메시징 기능과 트랙 애니씽(Track Anything) 기능을 선보였다. 이 기능은 사용자가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업무를 확장할 수 있게 해준다. 아사나의 공동 창립자인 더스틴 모스코비츠와 저스틴 로제스타인은 아사나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사나가 최종 사용자로부터 빈번하게 받은 요청 중 하나는 소프트웨어 버그를 추적할 수 있도록 업무리스트의 기능을 조절할 수 있게 해달라는 것이었다. 기존 사용자들은 아사나의 기존 작업 인터페이스로 모든 것을 억지로 넣었다. 그러나 서로 다른 데이터를 추적하는 데 적절한 방식은 아니었다. 바로 아사나가 업무 인터페이스에 필드를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트랙 애니씽 기능을 새롭게 선보인 이유다. 이 기능을 사용하면 벤처 캐피탈은 아사나에서 스타트업을 추적하고, 지금까지 스타트업이 얼마나 많은 자금을 모집했는지, 어떤 파트너가 어느 스타트업과 협력하고 있는지, 단계별 유치한 투자금액을 입력하는 필드를 추가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내년 초에 출시된다. 더 나아가, 아사나는 개발...

생산성 협업 아사나 2015.10.01

How-To: 윈도우 10 메일 앱에서 팝업 알림 설정하기

윈도우 10에 기본으로 내장된 메일 앱의 기능이 완벽하고 폭넓지만은 않지만, 그래도 간편한 대안 웹 클라이언트인 것은 확실하다. 그러나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왜 작업 센터에서 팝업 창 알림을 볼 수 없는지 의아해하는 사용자들이 있을 것이다. 일단 알림 기능을 켜기만 하면 되지만, 그 이후에는 말 그대로 모든 이메일 알림이 뜨게 된다. 잘 알지 못하는 상대에게서 온 메일이나 스팸 등이 전부 알림으로 전해진다. 알림 여부 역시 설정할 수 있다. 알람 설정하기 앱 알림이 활성화돼 있는지 확인한다. 기본 설정으로 활성화돼 있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설정>시스템>알림 및 작업에서 ‘앱 알림 표시’가 켜져 있는지 확인한다. 다음으로 스크롤을 내려 ‘앱 알림 개별 설정’ 항목을 보고, ‘메일’ 항목 역시 활성화돼 있는 것을 확인한다 이제 메일 앱을 열고, 알림을 받고 싶은 계정을 선택한 후 왼쪽 패널 하단 설정을 클릭한다. 오른쪽 메뉴에 설정 패널 내용이 등장한다. 옵션을 선택하고 스크롤을 내려 하단의 ‘알림’ 메뉴를 본다. 기본 설정으로 작업 센터 슬라이더가 활성화돼 있지만, ‘작업 센터에 표시’ 설정을 끄도록 하자. 문제는 해결됐다. 새로운 메일이 도착했을 때 화면 하단 오른쪽에 배너 알림을 확인하려면 ‘알림 배너 표시’를 켠다. 매번 소리로 알림을 듣고 싶다면 ‘소리 내기’에 체크한다. 복수의 계정에서 알림을 받기 위해서는 메일 앱에서 각 계정의 받은 편지함을 열고, 설정을 다시 반복하면 된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메일 알림 2015.09.30

구글, iOS용 버전 ‘구글 킵’ 출시

구글은 애플 모바일 플랫폼인 iOS에 자사 서비스를 출시하는 데 있어서 상당히 늦은 편에 속했다. 구글이 모바일 시장에서 애플과 경쟁을 펼치는 가운데, 구글이 최신 버전의 모바일 앱을 iOS 버전으로도 출시하는 전략은 우위를 선점할 수 있다는 점에서 현명한 전략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 사용자들오도 구글의 노트 기록 앱인 구글 킵(Google Keep)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미 안드로이드에서는 2년도 훨씬 전부터 사용할 수 있었지만, 이제야 iOS 플랫폼으로도 안착한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웹 앱에서처럼 웹서핑하다가 사용자의 생각을 기록하고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오디오, 이미지, 체크리스트를 기록할 수 있으며, 포스트잇 스타일의 사각형 노트가 순서대로 표시된다. 메모 종류(체크리스트, 오디오, 사진, 공유 메모, 알림)나 색깔, 메모에 기록한 텍스트를 기반으로 특정 메모를 검색할 수 있다. 구글 킵에 작성한 노트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해 여행 준비물 목록 작업을 같이 진행할 수도 있다. 또한, 알림 및 위치 기반의 미리 알림을 설정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동네 마트에서 달걀을 구매하거나 가족 구성원에게 생일 카드를 보내는 것을 작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 비서인 코타나(Cortana)에도 이와 비슷한 기능이 탑재돼 있다. 물론 애플도 iOS의 ‘미리 알림’ 앱을 통해 이를 지원한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OneNote)와 에버노트(Evernote)와 같은 생산성 서비스와 노트 앱 시장에서 경쟁하고 있다. 원노트와 에버노트의 경우 훨씬 더 오래전부터 완전한 기능을 구현한 네이티브 앱으로 iOS 앱으로 서비스된 상황이다. 웹이나 안드로이드에서 구글 킵을 오랫동안 사용한 사람이라면 iOS 버전을 반길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생산성 메모 노트 2015.09.25

리뷰 | "협업 기능 강화한 " 윈도우용 오피스 2016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 출시한 오피스 2016에 모토를 정했다면 아마도 오래된 격언인 “우리는 한 팀이다(There is no I in team)”일 것이다. 23일 공개된 오피스 제품군은 상당히 유용한 협업 및 팀워크 기능을 제공해 여러 사람이 함께 일하는 데 필요한 도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인다. 혼자 일하는 사람이라면 오피스 2013과 오피스 2016 설치형 제품의 큰 차이점을 느끼지 못할 것이다. 그렇다고 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이미 그 자체만으로도 많은 기능을 제공하기에 더 많은 것을 제공하려다 사용성에 치명적인 ‘독’이 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얼마나 성공적으로 협업 기능을 추가했을까? 그리고 오피스의 핵심에 추가된 다른 기능은 얼마나 유용할까? 오늘 리뷰에서는 이 부분을 살펴보고자 한다. 오피스 365 가입자들은오피스 365 포탈에 로그인하고 다운로드 설명에 따라 구독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피스 2016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지금 다운로드하지 않는 소비자 및 기업 가입자들은 10월에 자동으로 업데이트되며 기업 고객들은 내년 초에 자동 업데이트가 제공된다. 또한, 오피스 2016은 개별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살펴보기" 박스 참조). 공유와 공유 특히 워드는 사람들이 서로의 문서를 검토할 수 있는 훌륭한 생산성 도구 기능을 통합했다. 필자는 변경 추적, 마크업(Markup), 검토 기능이 문서 검토의 기준이라고 생각했다. 글쓰기로 밥을 먹고 사는 사람으로서 이런 기능 없이는 작업이 불가능할 것이다. 하지만 이전의 오피스 버전에는 사람들이 인터넷에 연결돼 있기만 하면 문서를 작성할 수 있는 실시간 협업 기능이 빠져있었다. 이 모든 것이 오피스 2016에서 바뀌었다. 이제 문서가 원드라이브(OneDrive), 기업용 원드라이브(OneDrive for Business), 쉐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에 저장되어 있기만 하면...

MS 생산성 협업 2015.09.24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2016 출시"협업 및 보안성 강화...새로운, 새로워진 생산성 도구"

“세상의 모든 가정에 데스크톱 PC를 올려놓도록 하겠다”라는 임무를 내세웠던 빌 게이츠. 그로부터 40년 후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CEO로 나선 사티아 나델라는 “전세계 모든 개인과 조직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도록 하겠다”는 새로운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도 이러한 기조에 따라 새롭게 업그레이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3일 오피스 2016을 전세계에 동시 출시했다. 워드, 파워포인트, 엑셀, 아웃룩, 원노트, 프로젝트(Project), 비지오(Visio), 액세스(Access)가 포함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마케팅 총괄 윤무환 상무는 “과거 데스크톱의 전유물이었던 오피스가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에 관한 재정의를 통해 지식 근로자들의 생산성 향상을 도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했다”며 3가지 측면에서 제품 개발을 힘썼다고 설명했다. 기업 사용자들이 기밀 정보나 자료 유출 등 사고를 방지하고 믿고 사용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보안’을 제공하는 것, 언제 어디서나 끊임없이 작업할 수 있도록 ‘모바일’ 플랫폼 확대 및 팀과 회사 간 업무 시 효율적인 ‘협업’ 환경을 제공한다는 설명이다. 사티아 나델라는 “업무 환경이나 업무 방식이 과거와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로 변화하고 있다. 이것이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바일 퍼스트, 클라우드 퍼스트 세상에서 생산성과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재정의하는 데 가치를 두는 이유”라며, “현재 변화된 업무나 협업 환경에 걸맞는 유기적으로 연결된 서비스 형태로 오피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오피스 2016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모든 것을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보안을 강화한 기능으로 눈길을 끌었다. 오피스 2016와 협업 보통 기업에서는 팀 단위로 일하는 경우가 많고, 특히 메일은 가장 기본적인 소통 ...

MS 오피스 생산성 2015.09.23

전문가가 말하는 생산성에 관한 6가지 이야기 :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5

지난 19일 ‘당신의 삶, 변화의 시작’이라는 주제로 에버노트 유저 컨퍼런스 2015가 삼성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개최됐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약 1,000여 명 규모로 진행되었으며, 에버노트를 활용해 창조적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 다양한 분야의 대가들이 연사로 나섰다. 1부에는 ‘프로들의 에버노트’의 저자 홍순성 에버노트 앰베서더를 시작으로 크리에이터 그룹 DGC의 안영일 CEO, 스타트업 얼라이언스 임정욱 센터장의 강의가 이어졌다. 2부에서는 일반 사용자들이 직접 연사로 참여해 무대를 꾸몄으며, 3부에서는 에버노트 비즈니스 총괄 조슈아 저컬, 기획 및 프레젠테이션 전문가 김용석 컨설턴트가 성공적인 에버노트 활용법을 공유했다. 마지막으로 ‘미생’을 만든 윤태호 작가가 강연을 마무리했다. 연사자들은 에버노트와 생산성에 관한 6가지 메시지를 전했다. 자료를 한곳에 모아라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라’는 것이 이들의 공통된 메시지였다. 여러 곳에 분산된 데이터를 재정리하는 데 불필요한 시간이 걸리는 만큼, 할 일과 관련된 자료를 모으는 ‘한 장소’가 필요하다는 것이 이들의 설명이다. 조슈아 저커는 “에버노트는 데이터를 한곳에 모아두는 데 아주 유용한 도구이지는 하지만, 그보다 더 간단한 앱을 사용해도 상관은 없다”며, “프로젝트와 관련된 데이터는 모두 한곳에 모아두길 추천한다”고 말했다. 특히 DCG 안영일 대표는 집중력이나 삶을 관리하는 방식이 분산될 경우 단순히 물건을 방치하는 창고에 불과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한 곳으로 작업공간을 집중했을 때 사유에 몰입할 수 있다”며, “시간과 업무 환경, 인간관계를 디자인한다는 측면에서 에버노트에서 많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고 말했다. 홍순성 소장은 지난해 10월 도입된 워크챗...

생산성 에버노트 2015.09.21

‘주객전도’ MS, 애플 행사에서 아이패드용 오피스 기능 선봬

아이패드 프로를 공개한 7일(현지시각).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또다른 행보도 있었다. 바로 iOS용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시연하는 모습이 애플 이벤트에서 포착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사업부 수석 부사장인 커크 커닉바우어는 무대에 올라 새롭게 업데이트한 오피스를 선보였다.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에서 자유롭게 선을 그리면 자동으로 선이나 원으로 변환해주는 기능이 포함됐다. 커닉바우어의 발표에 앞서 애플은 아이패드 프로용 펜슬(Pencil) 스타일러스 펜을 공개했다. 가격은 99달러다. 아이패드 프로에서 보는 문서에 주석을 ‘손으로’ 쓰면 iOS와 다른 플랫폼의 오피스 앱으로 동기화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패드 프로와 펜슬을 이용해서만 잉킹(Inking)을 할 수 있는지 혹은 모든 아이패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지는 공개하지 않았다. 또한, 오피스 앱은 차세대 운영체제인 iOS 9의 멀티태스킹 기능을 십분 활용한다. 서로 다른 오피스 앱을 나란히 띄워주고 콘텐츠를 복사 및 붙여넣기할 수 있다. 아이패드 프로나 아이패드 에어 2의 왼쪽 화면에 엑셀 스프레드 시트, 오른쪽에는 워드 문서를 띄워놓고 차트를 붙여넣을 수 있다는 의미다. 아이패드 프로에 탑재되는 오피스 앱은 새로운 태블릿 구매를 고려하는 기업 사용자의 흥미를 불러모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IBM과 시스코와 협력해 마이크로소프트 진영과 경쟁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근 델, HP와 제휴를 맺고 서피스 프로 태블릿을 공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흥미로운 점은 애플이 아이워크(iWork) 생산성 제품을 선보이지 않았다는 것이다. 페이지(Pages), 넘버(Numbers), 키노트(keynote) 앱은 각각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와 대치되는 제품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제품군을 개선해온 만큼 아이워크 제품군을 손볼 시간이 많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시리로 검색하면, 웹을 비롯한 콘텐츠와 관련된...

MS 오피스 생산성 2015.09.10

IDG 블로그 | 자료를 '한곳'에만 모으는 이유

2014년산 맥북 13인치를 구매하고 진정한 의미의 ‘생산성 세계’에 입문했다. 윈도우에서는 감히 상상도 못 했던 ‘앱’을 설치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업무 효율이 높아지는 듯 했다. 그러나 아주 중요한 문제를 마주하게 됐다. 데이터를 어디에 저장했는지 헷갈리기 시작한 것이다. 안드로이드와 윈도우에서 사용했던 구글 킵(Google Keep) 메모장과 네이버 메모에 저장한 짤막한 기록, 다음 클라우드(2015년 12월 전면 종료)와 드롭박스 폴더에 저장된 수많은 이미지와 PDF 파일, 최근 들어 사용하기 시작한 맥 앱인 노트북(Notebook)까지. 이곳저곳에 중구난방으로 저장한 터라 검색조차 쉽지 않은 상황이 돼버렸다. 그뿐이랴. 스마트폰, 업무용 윈도우 노트북, 맥북, 아이패드 로컬 스토리지에 분산돼 저장된 파일들도 추가했더니 머릿속이 하얘졌다. 언론에서는 안드로이드의 파편화가 심각한 보안 문제를 일으킨다고 떠들어대지만, 사실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지 못하는 필자의 습관이 더 큰 문제로 다가왔다. 다시 한 번 ‘에버노트’에만 데이터를 수집해보기로 했다. 6년째 에버노트를 사용하고 있기는 하지만, 제대로 활용해본 적은 없었던 것 같다. 연락처, 취재노트, 버킷리스트, 할 일 관리, 기사 스크랩과 같은 데이터는 무조건 에버노트를 거치도록 업무 환경을 재편성했다. 캡처 이미지가 아닌 일반 사진의 경우, 자체적인 사진 편집과 메타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자동 데이터 분류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사진 관리 프로그램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예외로 뒀다. 에버노트로 통합 저장하면 얻게 되는 이득은 무엇일까? 무엇보다도 검색이 용이하다는 것이다. 에버노트는 노트북, 태그, 제목, 본문 내용에 기반해 연관성 높은 콘텐츠 결과를 표시한다. 이미지 속 텍스트 검색 기능은 ‘덤’이다. 무료 버전인 ‘베이직(Basic)’에서도 이용할 수 있는 기능이다. &ls...

생산성 에버노트 2015.09.09

"페이퍼리스를 꿈꾸는" 에버노트 중급자를 위한 활용 가이드 - ITWorld Howto

에버노트는 페이퍼리스(Paperless)의 대명사로 자리매김했다. 텍스트뿐만 아니라 사진, 음성 파일도 저장할 수 있고, 손글씨로 작성한 메모는 검색도 가능하다. 그러나 수집한 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다른 사람들의 추천 활용 사례를 들여다보는 것이 좋다. 페이퍼리스 환경을 구축하는 데 있어 전문가가 제시하는 기준과 적절한 요금제를 선택하는 방법을 비롯해, 에버노트로 영어공부를 하고 라이프로그를 관리하는 방법에 관해 알아보자. - 페이퍼리스 환경 구축하기 - 나에게 맞는 요금제 선택하는 법 - 라이프로그 기록하기 - “영어의 신”으로 거듭나는 에버노트 활용법 - 손필기 앱 정확도는? : 펜얼티메이트vs굿노트4

생산성 에버노트 페이퍼리스 2015.09.09

필수 안드로이드 생산성 앱 16선

음성 통화를 중심으로 전화기가 발전하던 시대는 지났다. 이제 모바일 기기는 강력한 개인용 컴퓨터로 거듭났으며, 적절한 도구만 갖추면 더할 나위 없이 유용한 생산성 도구로 활용해볼 수 있다. 안드로이드 기기를 그저 재미있는 기기가 아닌 필수적인 업무용 도구로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그 답을 찾기 위해 이번 기사를 준비했다. 현재 안드로이드용으로 나온 최선의 생산성 도구 중 16개를 찾았다. 이 앱들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에 설치해 생산성을 높여보자. editor@itworld.co.kr (참고로 이 목록에는 지메일, 구글 드라이브와 같이 안드로이드에 기본적으로 포함되는 구글 앱은 포함되지 않음)

생산성 안드로이드 2015.09.02

ITWorld 용어풀이 | IFTTT

웹 애호가라고 하더라도 스마트폰에 설치한 수십 가지 생산성 앱의 많은 기능을 매일 완벽히 활용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많은 사용자가 종종 페이스북, 트위터, 포스퀘어, 인스타그램 등의 앱을 한 번씩 열어서 각각의 플랫폼으로 일일이 콘텐츠를 발행하는 수고를 겪곤 합니다. 드롭박스나 블로그, 플리커, 텀블러, 구글 캘린더 등을 업무에 활용할 수도 있지만, 이런 번거로움을 겪느니 그냥 스마트폰을 덮는 것이 나을지도 모릅니다. 풍요로운 생활을 목적으로 개발된 여러 가지 앱은 각기 다른 맛을 가진 다양한 요리 재료와 같습니다. 이 재료를 사용자의 편의대로 결합해 언제든지 작동 가능한 요리법을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이 애플리케이션 ‘레시피’를 사용자끼리 공유할 수 있다면 얼마나 편리할까요? 일정한 조건이 발생하거나 사용자가 특정 명령을 내릴 때, 자동으로 두 가지 이상의 앱을 연동해 자주 사용하는 동작을 실행해주는 애플리케이션이 바로 IFTTT입니다. “IF This, Then That”의 약자로 “이럴 때는 이렇게”라는 뜻인데, “만일(IF) 포스퀘어에 체크인하면(This),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생성하는(Then That)” 식의 자동적인 반응을 실행합니다. IFTTT를 활용하려면 독특한 IFTTT만의 용어에 익숙해지기만 하면 됩니다. 조합 가능한 기존 서비스나 애플리케이션이 ‘채널’, IF 조건 행동이 ‘트리거’, 그에 따른 자동 반응이 ‘액션’이라고 불립니다. 이 모든 요소를 조합하고 조건을 설정한 완성 명령은 ‘레시피’입니다. 현재 IFTTT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 박스, 링크드인, 원드라이브 등 업무용 채널 뿐 아니라, 핏빗, 인스타그램, 플리커, 유튜브, 드롭박스, 에버노트, 지메일 등 개인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등 총 216개의 채널이 존재합니다. ...

생산성 ios IFTTT 2015.08.20

라이브 목차 워드 파일을 PDF로 전환하는 법

기다란 리포트를 쓴다면 여러 구역으로 나누는 것이 좋다. 독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함인데, 가장 관심 있는 챕터부터 읽을 수 있는 단축키의 역할을 한다. 만약 리포트를 PDF 형식으로 배포한다면 라이브 목차를 만들어서 독자들이 원하는 부분만 손쉽게 읽을 수 있도록 해보는 것은 어떨까. 모든 가이드라인은 윈도우용 2010 오피스를 기준으로 작성했다. 아직 영문 버전을 이용하고 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문서를 적절하게 설정하는 것이다. 리포트를 정리하기 위해 워드 문서에 제목 1, 제목 2와 같은 스타일을 입힌다. 예를 들어, 가장 상위 섹션 타이틀을 제목 1로, 챕터별 타이틀을 제목 2로, 서브 챕터는 제목 3 등으로 설정한다. ‘제목 스타일’을 쓰면 다른 이점도 있다. ‘보기>개요’를 선택하면 목록 수준을 접고 펼 수 있는 개요로 전환할 수 있다. 다시 ‘보기>개요’로 들어가 ‘탐색 창’ 체크박스를 선택하면 탐색 창도 볼 수 있다. 이제 목차를 만들어보도록 하자. 문서를 배포할 준비가 됐으면(즉, 모든 콘텐츠를 다 작성했다면), ‘참조>목차’를 선택하고 자동 목차를 선택한다. 이제 문서 상단에 목차가 생성된 것을 확인해볼 수 있을 것이다. 각 아이템을 선택하면 문서의 다른 부분으로 이동할 수 있는 링크 목차인 셈이다. 이제 문서를 PDF로 변환해야 한다. 불집(Bullzip)과 같은 PDF 인쇄 프로그램은 잠시 잊어버려도 좋다. 정말 유용한 프로그램이기는 하나, 링크 목차가 제대로 작동한 적이 없다는 점을 고려하자. 단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내에서 모두 해결할 수 있는 문제다. ‘F12’ 키를 두르면 ‘다른 이름으로 저장’ 대화 상자가 뜬다. 파일 형식을 ‘PDF’로 지정하고 저장하면 된다. 이제 PDF 파일을 열어...

MS 오피스 워드 2015.08.18

에버노트를 스마트하고 안전하게 만드는 4가지 방법

주기적으로 에버노트에 메모를 적고 아이디어를 적는 사람이라고 할지라도 에버노트의 기능을 제대로 알지 못할 확률이 높다. 초보자에서 중급 전문가로 나아가기 위한 몇 가지 에버노트 활용법을 정리해봤다. 체크리스트로 활용하기 대규모 프로젝트의 계획을 처리하는 용도로 간단히 투두리스트를 사용하기도 한다. 그날 완수해야 하는 할 일의 우선순위를 매겨서 일을 처리하는 용도이기도 하다. 에버노트에서는 노트를 즉시 체크리스트로 바꾸어서 업무의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에버노트는 한 단 번의 클릭으로 노트를 체크리스트로 변환해준다. 먼저, 노트에서 체크리스트를 삽입할 부분을 강조 표시한다. 윈도우, 맥, 아이패드 버전에서 툴바에 있는 체크박스 아이콘을 누르면 된다. 아이폰에서는 강조 표시된 오른쪽 하단의 ‘A’ 아이콘을 누른 뒤 체크박스 아이콘을 누른다. 안드로이드 버전에서는 키보드 상단에 표시된 형식 옵션에 놓인 체크박스 아이콘을 클릭한다. IFTTT로 자동화하기 IFTTT와 에버노트는 초콜릿과 땅콩버터처럼 잘 어울리는 한 쌍이다. 할일 자동화 서비스인 IFTTT는 에버노트와 다른 유명한 앱과 서비스를 연결해서 생산성을 집대성하는 데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구글 캘린더를 기반으로 에버노트 저널 만들기’가 대표적인 레시피다. 구글 캘린더에 이벤트를 등록할 때마다 에버노트 노트가 생성된다. ‘에버노트에 오늘 만난 사람 기억하기’ 레시피는 iOS에 새로운 연락처를 등록할 때마다 새로운 노트를 만들어준다. ‘별표한 지메일 에버노트로 저장하기’와 같은 유용한 레시피도 있다. IFTTT 레시피를 이용해 구글 캘린더에 일정을 등록할 때마다 자동으로 에버노트 노트를 생성하도록 설정할 수 있다. 검색 저장하기 에버노트에 데이터를 수집할수록 원하는 것을 찾는 데 더 많은 시간과 수고가 든다. 이에 에버노트는 특정 노트만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진보한 검색 기술을...

오피스 생산성 에버노트 2015.08.13

상상도 못한 엑셀 활용 팁 “모눈종이, 주소라벨, 상장 만드는 방법”

많은 템플릿과 향상된 기능을 갖춘 새로운 버전이 공개되면서 엑셀로 할 수 있는 것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다. 워드보다 적용성이 뛰어난 그리드, 조작이 간편한 드래그 & 드롭 그래픽을 갖춘 엑셀을 선호하는 사용자층도 확대되고 있다. 엑셀이 지원하는 사용자 맞춤형 프로젝트로는 송장, 영수증, 비용 보고서, 예산, 마일리지 기록, 그래프 용지, 메모장, 명함, 서식, 전단, 브로슈어, 인증서, 플로우차트 등이 있다. 엑셀은 수십 가지의 빈칸 채우기 템플릿을 제공한다. 아래 설명에 따라 자신만의 프로젝트를 생성할 수도 있다. 달력 템플릿 구성하기 이미 엑셀에서 맞춤형 달력을 구성하는 방법을 설명하기는 했지만 우선 템플릿 캘린더부터 시작해 보자. 예를 들어, 엑셀의 만년 달력은 필요에 따라 특정 해의 12개월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12개월 전부를 포함해 연도를 변경하려면 년도 옆의 작은 옵션 화살표를 클릭한다. "주 시작 선택" 옆의 병합된 셀 AE/AF1을 클릭하면 이 기능을 활성화할 수 있다. 작은 옵션 화살표 상자를 클릭하면 달력을 일요일~토요일 정렬에서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로 다시 정렬할 수 있다. 엑셀의 만년 달력 템플릿 메인의 파일 메뉴(현재 백스테이지 패널이라 부름)로 이동하고 새로 만들기를 클릭한 후 검색 상자에 달력이라고 입력하면 수십 개의 달력 템플릿을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년도, 이미지, 기념일/휴일, 이벤트, 색상, 글꼴, 스타일, 기업 로고 등 모든 것을 변경할 수 있다. 엑셀의 온라인 검색 기능을 이용해 다양한 달력 템플릿을 활용할 수 있다 그래프 용지 구성하기 갑자기 급하게 모눈 종이나 그래프 용지 몇 장이 필요할 경우에도 문제 없다. 빈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연다. 표준 8.5x11인치 크기의 용지는 A1부터 BD83까지의 셀을 선택한다. 홈 탭의 셀 그룹에서 서식>열 너비를 선택한다. 대화 상자에 1을 입력하고 확인 버튼을 클릭한다. 같은 범위가 선택된 상태로 서식&g...

생산성 엑셀 상장 2015.08.0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