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생산성

생산성을 높이는 아이폰 활용 팁 7가지

이미 많은 사람이 원격 근무, 모바일 근무를 하고 있다. 여기서 소개하는 몇 가지 아이폰 팁을 활용하면 일상적으로 아이폰을 쓸 때의 번거로움을 줄이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더는 스크롤 할 필요가 없다 한 손으로 핸드폰을 잡은 그대로 다른 손을 쓰지 않고 웹사이트나 문서, 다른 것들을 스크롤하고 싶다면, iOS 14부터 추가된 '뒷면 탭' 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아이폰 뒷면을 이중 탭 혹은 삼중 탭해 실행하는 명령을 설정할 수 있다.   설정 > 손쉬운 사용 > 터치 스크롤을 내려 '뒷면 탭'을 찾아서 탭한다. 아이폰 뒷면을 이중 탭, 삼중 탭했을 때 실행하길 원하는 동작을 선택하는 방식이다. 수십 개 동작 중 고를 수 있는데, 필자는 이중 탭은 페이지 스크롤 다운, 삼중 탭은 페이지 스크롤 업을 설정해 쓰고 있다. 한발 더 나아가고 싶다면 특정 단축어 루틴을 설정할 수도 있다. 예를 들어 현재 보고 있는 콘텐츠를 자신에게 이메일로 보내거나, 링크와 제목을 트위터에 자동으로 올리도록 단축어를 정할 수 있다.   받은 편지함에서 두 손가락으로 스와이프하기 이 팁은 매우 오래된 것이지만, 필자는 여전히 종종 이 팁을 소개한다. 보통 이메일에서 많은 메일을 삭제해야 할 때는 '편집' 버튼을 누른 후 메일을 하나씩 선택한다. 하지만 다음과 같이 하면 이 작업을 더 쉽게 할 수 있다. 이렇게 메일을 삭제하는 방법은 시간을 절약해 주는 것은 물론 더 직관적이다.   삭제하려는 이메일의 첫 번째를 두 손가락으로 살짝 누르고 그대로 유지한다. 이메일이 약간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편집 항목이 나타난다. 이 상태에서 그대로 두 손가락을 유지한 채 받은 편지함 아래쪽으로 쓸어 내린다. 터치하는 모든 이메일이 자동으로 선택된다. 이제 선택한 이메일을 한 번에 삭제할 수 있다.   세 손가락으로 실행 취소하기 잘못 입력한 것을 되돌리기 위해 아이폰을 흔드는 제스처가 있기는 하지만 이를 좋아할...

아이폰 생산성 15시 16분

글로벌 칼럼 | '재택근무를 넘어' 2022년에 생산성을 높이는 3가지 방법

올해 재택근무 덕분에 대부분 기업의 생산성이 개선됐다는 보도가 잇따르고 있다. 이들 기업은 팬데믹 기간 동안 일과 생활의 균형과 협업이 쉽지 않았지만, 사무실로 복귀했을 때 직원이 오히려 점점 더 불편해하는 것을 경험했다고 한다. 이는 사무공간이 개인적인 회의 공간으로 바뀌는 최근의 트렌드만 보면 해석할 수 없다. 직원들은 어떤 이유로든 사무실에 나오고 싶지 않은 것 같고 특히 회의를 위한 것이라면 더욱 그렇다.   최근 필자는 생산성과 원격 회의 경험을 개선할 흥미로운 기술을 경험했다. 이는 내년에 일과 생활의 균형에 도움이 될 것이다. 내년에 기업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살펴보자. 연말 휴가 기간 동안 해야 할 몇 가지도 제안한다.   자동완성의 사용성 개선 많은 이들이 잘 모르고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와 아웃룩의 자동완성 기능이 놀랍게 향상됐다. 하지만 이 기능을 제대로 쓰려면 오른쪽 화살표 키를 눌러야 한다. 타이핑을 하다가 매우 낯선 동작을 해야 하는 것이다. 필자는 오히려 이 기능을 쓰는 대신 그냥 타이핑하는 것이 더 빨랐다. 결국 이 기능의 효율성에 비해 타이핑 속도를 높이는 데는 큰 도움이 되지 않았다. 특히 태블릿의 경우 대부분은 화면의 자판을 일일이 확인하고 하나씩 입력해야 한다. 따라서 필자는 오른쪽 화살표 키를 다른 키로 할당하거나 사용자가 프로그램할 수 있는 키를 사용하기를 바란다. 이렇게 하면 자동완성을 통해 타이핑 속도를 높이는 것도 가능할 것이다.   영상회의를 위한 새로운 모니터와 카메라 필자는 현재 새 카메라를 테스트하고 있다. 모니터 중간까지 카메라를 내릴 수 있어서 카메라가 내 머리 위를 보는 각도를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이밖에도 카메라에서 다양한 개선이 진행 중이다. 예를 들어 레노버는 사용자가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것처럼 보이도록 영상을 자동 조정하는 카메라를 만들고 있다. 아직 완성도가 높지는 않지만 영상회의나 협업 통화에 적용하면 의사소통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

재택근무 생산성 직원감시 2021.12.20

줌과 연결하기 좋은 '화상회의 시너지 200%' 앱 카테고리 4가지

줌을 지난 1년 반 동안 줌을 재택근로자를 연결하는 주 수단으로 활용한 기업이 많다.  회의, 전략 세션, 프로젝트 논의는 물론 기업 데이터와 상당한 콘텐츠가 모두 단시간에 줌으로 이동했다. 다른 협업 도구에 많은 돈을 투자했던 조직도 갑자기 워크플로, 보안, 문제 해결, 마케팅 부문에서 줌으로 데이터를 모니터링, 보존, 액세스하는 능력에 대해 우려하기 시작했다. 오랫동안 다른 앱 안에서 바로 줌 회의를 실행하는 등 다양한 방식의 서비스 연계를 제공해온 줌이 최근 다른 앱과 서비스의 특정 기능을 줌 회의에 적용하는 줌 앱(Zoom App)을 공개했다. 조금은 혼란스럽다. 줌 앱 마켓플레이스(App Marketplace)에서 줌 앱스가 분석(Analytics), 협업(Collaboration), 생산성(Productivity) 등의 더 일반적인 카테고리와 함께 나열되어 있는 모습은 더욱 어리둥절하다.   줌 앱 마켓플레이스에 있는 줌 개선 및 확장 앱을 대상으로 더 나은 화상 회의 경험에 도움이 되거나, 기업이 줌 회의나 채팅 세션에서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하며 보호할 수 있는 다양한 도구를 조명했다.  자체적으로 카테고리를 만들었지만 일부 중첩되는 것도 있다. 예를 들어, 협업 앱 일부에는 녹화 및 구술 기록 기능이 포함돼 있다. 반드시 특정 앱을 편들기보다는 기업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앱 유형을 제시했다. 앱 마켓 플레이스에서 수백 개의 더 많은 앱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줌에서 계정 관리자 등의 자격을 요구하는 것이 많았지만, 일반 사용자가 설치할 수 있는 것도 있었다. 각 앱은 설치 요구사항(필요한 줌 버전 등), 앱 권한 및 범위, 각 개발자의 지원 리소스 등을 설명한다. 앱을 설치하기 전에 요구하는 권한이 회사의 프라이버시 정책을 위반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 각 앱은 개발자 리소스에서 앱 설치 및 사용에 관한 지침 페이지를 안내한다. 대부분의 경우에 줌 연결된 서비스로 계정을 설정(또는 기존 계정에 로...

협업 생산성 2021.11.23

글로벌 칼럼 | iOS 15 집중 모드, 이대로라면 '앱 알림 전면 허용 모드'일뿐

iOS 15, 아이패드OS 15, 맥OS 몬터레이에 새롭게 포함되는 집중(Focus) 기능에 대한 이야기를 처음 들었을 때는 정말 좋은 아이디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한동안 시간을 들여 사용한 후에는 실제 필요한 기능과 정반대라고 느꼈다. 아이폰과 맥이 사용자의 관심을 끌지 않게 하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인데, 이 문제에 적절한 조치를 취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는 것 같다. 아이폰에는 이미 알림 제어 기능이 있는데도 대다수 사용자가 이 기능을 쓰지 않는다는 점만 봐도 알 수 있다. 결국 아무리 제어 기능이 기술적으로 우수하다고 해도, 제어 기능을 더 많이 제공하는 것은 해답이 될 수 없다는 의미다.     사용자와 iOS 15를 괴롭히는 알림 과부하 알림 과부하는 스마트폰에서 심각한 문제다. 그리고 사용자가 손에서 스마트폰을 놓지 못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스마트폰은 쉴 새 없이 울리고 진동하고 화면이 켜지고 관심을 호소한다. “여기 좀 보세요! 누가 좋아요를 눌렀어요! 누가 답장을 했어요! 게임 하트가 다시 찼어요! 어제 올린 게시물을 200명이나 봤어요!” 모든 앱은 최대한 많은 사용과 참여를 원한다. 따라서 사용자가 최대한 자주 아이폰을 집어 들고 앱을 열게끔 유도하려고 노력한다. 사용자가 집중력을 유지하는 시간은 점차 줄어들고, 앱이 제공하는 관심과 만족의 도파민에 중독되기 쉽다. 알림 과부하는 전체적인 아이폰 경험을 저해하는 원인이기도 하다. 보통 잠금 화면은 “자동차 문을 열어 놓았습니다”부터 “게임을 다시 실행할 시간입니다”에 이르기까지 온갖 종류의 알림으로 가득하다. 단순한 과부하에 그치지 않고 위험으로 번질 가능성도 있다. 모든 알림을 하나 하나 확인하면서 정신적으로 탈진되거나 모든 알림을 껐다가 정말 중요한 일정을 놓치거나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할까?   영화 인크레더블에는 “모든 알림이 중요하다면 어느 알림도 중요한 게 아니다”라는 대사가 나온다.   너무 많은 작업이 필요한 집중 모드 i...

생산성 집중모드 아이폰 2021.11.22

소규모 오피스를 위한 5가지 IT 가이드

Cisco Meraki는 변화하는 요구 사항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다양한 위험 및 예측 불가한 요소를 완화시키며 단순화된 IT를 통해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결과 창출을 위해 어떠한 네트워크 전략을 구축해야 할까요? 한달에 두 번 재택근무를 하며, 안전하지 않은 가정용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사용하여 고객 데이터에 액세스해야 하는 Jane의 시나리오를 통해 소규모 오피스를 위한 네트워크 구축 전략을 알아봅니다. <18p> 주요 내용 - 회사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 직원 및 외부 방문자를 위한 사무실 IT 준비하기 - 네트워크 연결상태 유지하기 - 사이버 위협을 미리 차단하여 보호 - 네트워크 다운타임 및 생산성 손실 예방

재택근무 사무실 사이버위협 2021.10.12

미적대는 마우스, 윈도우 10에서 속도 변경하는 방법

PC와 연결된 모든 것은 빠르게 실행되어야 한다. 프로세서, GPU, 스토리지 드라이브, 프린터, 그리고 마우스도 예외가 아니다. 일반적인 사무용 마우스를 사용하고 있다면 잘 모를 수도 있지만, 때때로 포인터가 움직이는 속도가 너무나 느릴 때가 있다. DPI 설정을 수정해 마우스에 충분한 속도를 부여해 보자.   마우스 속도를 높이는 가장 쉬운 방법은 높은 DPI를 지원하는 마우스를 구입하는 것이다. 게이밍 전용 마우스의 성능이 일반적으로 가장 우수하지만 뾰족하거나 유별난 모양이 걸림돌인 경우, 로지텍 MX 마스터 3 같은 절제된 형태에 높은 DPI를 지원하는 제품이 적당하다. DPI는 인치당 도트(Dots per inch)를 의미하는 단어다. DPI는 마우스 커서나 포인터가 화면 전체를 가로질러 움직이는 속도와 마우스가 물리적인 면적을 얼마나 많이 이동하는지를 나타낸다. DPI 수치가 높을수록, 마우스를 조금만 움직여도 넓은 범위를 이동한다. 1만 6,000 DPI인 마우스를 최대 설정으로 사용하면 마우스를 건드리기만 해도 커서가 화면 반대편으로 날아갈 것이다.   이제 윈도우 키 + / 또는 시작 메뉴 왼쪽 열에서 설정 아이콘을 클릭해 설정 메뉴를 열자. 그 후 장치 항목에서 마우스를 선택하면 상단에서 커서 속도를 조정할 수 있다. 이 막대를 오른쪽으로 움직여 속도를 조정한다. 이것만으로도 커서가 더 빨리 움직이게 될 것이다. 같은 기능을 하는 설정 메뉴가 또 있다.  설정 앱에서 ‘테마 및 관련 설정’을 선택할 경우에도 마우스 속성 창으로 이동한다. 이 마우스 속성 창은 제어판 > 하드웨어 및 소리 > 장치 및 프린터 > 마우스 경로로도 접근할 수 있다.    이 속성 창에서 포인터 옵션을 선택하자. 맨 위에 포인터 속도 선택 슬라이더가 보일 것이다. 이때의 포인터 속도 슬라이더는 바로 설정 메뉴에서 접근했던 커서 속도와 같은 것이다. 커서 속도 슬라이더를 움직이면 포인터 속...

마우스 마우스커서 마우스포인터 2021.08.03

보안∙소통∙규제준수를 모두 달성한 의료 기업의 비밀은 '슬랙'

팀 협업 도구가 다양한 산업 부문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실시간 의사소통 면에서 이메일이 그룹 채팅 ‘채널’로 대체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슬랙으로 직원 간 정보 흐름을 개선하면서 특허 데이터를 보호하는 미국 정신 건강 서비스 기업인 VBH(Valley Behavioral Health)의 사례를 살펴보자. VBH는 주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을 사용하지만, 750명 직원의 내부 의사소통을 위해 슬랙의 엔터프라이즈 그리드(Enterprise Grid)로 의사, 치료사, 사회복지사 등 여러 서비스 주체를 연결한다.   VBH는 HR 관련 문의부터 자산 관리 문제(사용자가 사무실 건물 내 고장난 장비의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와 IT 부서 티켓 제출까지, 치료 일정 조율과 기타 광범위한 목적을 위한 채널을 만들었다. 또한, 동료끼리 비공식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일반’ 채널도 있다.  VBH CIO 타일러 테이트는 최근 인터뷰에서 “(슬랙은)기업 전체를 위한 진정한 의사소통 허브다”라고 말했다.   환자 정보 보안 규제가 엄격한 의료 부문 조직이므로 VBH 직원이 전송한 PHI(Protected Health Information)를 는 디지털 통신 플랫폼으로 관리하고 있다. 처음부터 규제가 엄격한 산업을 겨냥한 것은 아니었지만, 슬랙의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는 2018년에 발표된 이후 암호화 및 데이터 보호 기능이 추가되면서 HIPAA(Health Insurance Portability and Accountability Act)에 따라 구성할 수 있다. 엔터프라이즈 그리드를 통해 VBH의 PHI 데이터는 슬랙 서버에서 암호화되어 보관 및 전송되고 자체 암호화된 드라이브에 저장할 수 있다. 감사에서 어떤 PHI를 누구와 언제 공유했는지 파악할 수 있다.   직원에게도 실질적 이점이 있었다. 테이트는 HIPAA 규제 준수를 통해 VBH 직원이 특정 채널에서 PHI 정보가 포함된 메시지를 전송할 수 있어 조직 전...

컴플라이언스 규제준수 슬랙 2021.07.23

글로벌 칼럼 | '주 3일 출근' 애플의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은 시대착오다

애플이 뭔가를 잘못하는 경우는 적지 않지만 이런 결과를 원하지는 않았을 것 같다. 이번에는 원격 근무라는 일종의 ‘대세’를 따르고 포용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결정한 하이브리드 근무 방식을 정책으로 채택했다. 과연 새로운 시대의 인적 자원을 유지할 의사가 있는 것일까? 특히 애플은 유명한 하키 선수였던 웨인 그레츠키의 유명한 명언을 기억해야 한다. ‘하키 퍽이 가는 방향으로 움직여야지, 퍽이 있었던 곳으로 움직이는 것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명언 말이다.   애플이 개인정보 보호와 보안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면 iOS 플랫폼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알고 있다는 것이 확실하다. 개인정보 분산, 고도의 유연성, 시간대나 언어, 국경을 넘어 협업이 이루어지는 곳이라면 어디든 조성되는 ‘애자일’한 업무 환경.  화상회의 내 언어 번역을 지원하는 AI 전문 신생업체 카이트(Kite)를 인수한 줌도 애플 페이스타임과의 거리를 벌리는 미래를 구상하고 있다.  문제는 모든 직원이 바라는 미래적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과정에서 애플이 오히려 팬데믹 이전 시대의 기준으로 돌아가려고 한다는 것이다. 애플은 최근 (대면)협업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주 3일 출근을 골자로 하는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을 발표했다. 그리고 많은 직원이 여기에 반발했다. 이들은 애플이 제시한 하이브리드 근무 모델의 유연성이 떨어지며, 새로운 미래형 접근 방식을 따라야 한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애플은 이러한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 것 같다. 더버지에 따르면,애플 소매 및 인적 자원 부문 수석 부사장인 디어드리 오브라이언은  한 영상에서 “대면 협업은 애플 문화와 미래에 필수 불가결하다”고 밝혔다. 동시에 오브라이언은 대플의 성공은 예전의 근무 모델 하에서 이루어진 것이라는 입장을 고수했다. 다른 말로 하면, 애플은 하키 퍽이 있었던 곳을 여전히 바라보고 있는 것이다. 과거의 성공 원인을 고수하는 것은 지금 애플에 필요한 것은 아니다. 굳이 미래학자의...

원격근무 하이브리드업무환경 생산성 2021.07.05

모니터 2대 이상 쓸 때 앱 재정렬되는 윈도우 오류, 업데이트에서 수정될 예정

윈도우 환경에서 여러 대의 모니터를 사용할 경우, PC가 절전 모드에서 재시작할 때 모든 애플리케이션 창이 임의로 재정렬되는 버그를 경험한 사용자가 많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드디어 문제 해결에 손을 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현상을 HRD(Rapid Hot Plug Detect)라고 설명했다. 디스플레이포트 인터페이스나 썬더볼트 등의 다른 케이블로 디스플레이포트에 연결할 경우 여러 대의 모니터 환경에 영향을 주는 현상이다. 이 문제는 다음 윈도우 업데이트에서 해결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가 밝힌 윈도우 10과 모니터 오류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PC는 외부 모니터와 연결되어 있고, 모니터에는 여러 개의 앱이 흩어져 있다. 이후 PC가 절전 모드로 전환됐다가 다시 일반 상태로 돌아오면 윈도우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을 한 대의 모니터 화면으로 옮겨서 자동 정렬한다. 사용자는 수동으로 다시 앱을 정리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지금 당장 픽스를 적용하려면 윈도우 참가자 프로그램(윈도우 10 빌드 21287 이상)에 가입해야 한다.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니지만, 픽스가 향후 윈도우 10 정식 릴리즈에 추가되는 단계일 가능성이 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양, 제조업체, 커넥터 유형에 상관 없이 여러 대의 모니터를 연결하는 모든 PC에서 픽스가 작동할 것이라고 밝혔다. 두 대 이상 모니터를 두는 것은 사무실이나 재택 근무 환경의 생산성을 높이는 방법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므로 여러 대의 모니터를 쓰는 사용자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editor@itworld.co.kr 

모니터 생산성 디스플레이포트 2021.04.29

새로 생긴 안드로이드·데스크톱용 크롬 브라우저 기능 4가지

구글 방식(Google Way™ )을 대표하는 앱을 하나 꼽자면 아마 크롬일 것이다. 크롬은 말 그대로 항상 변화하는 상태다. 구글은 크롬 브라우저를 끊임 없이 업데이트하고, 순식간에 새로운 기능이 줄줄이 나타난다. 사용자들의 원만한 웹 활동을 위해 새로운 기능은 굳이 공지하지 않는 편이다. 신기능은 귀중한 시간을 절약하고, 웹 생활을 더욱 즐겁게 하는 가능성으로 가득하다. 그러나 따로 크롬 업데이트를 집요하게 추적하지 않는 한, 가치 있는 새 기능이 생겼는지 아는 일 자체가 쉽지 않다. 다행히 필자는 그 집요한 사용자 중 하나다. 특히 최근 흥미로운 새 기능이 추가된 것을 면밀하게 주시해왔다. 새 기능은 안드로이드와 데스크톱용 크롬 모두에 추가됐다.   몇몇 기능은 몇 개월 전 크롬 속 비밀 설정을 다룬 기사에서 살짝 둘러본 바 있다. 그러나 당시에는 아직 개발 중인 기능이 많았기 때문에 활성화하려면 여러 단계를 거쳐야 했다. 오늘 논의할 기능은 공식적으로 완성되어 배포된 기능이다. 어디에 있는지만 알면 바로 활성화할 수 있다. 크롬 브라우저의 새로운 기능을 쉽게 찾기 위한 모험을 떠나 보자.    1. 딥-링크 공유 머신  첫 번째 크롬 기능은 지난 2월 크롬 실험실 설정 기사에서 먼저 소개한 ‘하이라이트 링크 복사’인데, 이제는 공식 배포되어 누구나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지난 주 배포된 최신 크롬 버전 90으로 업데이트해야  한다. 이 기능은 사실 매우 단순하다. 사용자는 이제 웹 페이지의 특정 텍스트를 선택해서 맞춤형 링크를 생성할 수 있다. 생성한 링크는 누구에게나 보낼 수 있고, 클릭하면 긴 내용 중 공유하고 싶은 바로 그 단락으로 곧바로 이동한다. 예를 들어 어떤 기사의 텍스트 일부를 선택해 링크를 만들었다고 하자. 당시 이 기능은 개발 중인 상태였지만, 링크를 클릭하면 페이지가 열리고 기사 내 바로 그 문단으로 곧장 이동한다. 심지어 어떤 브라우저에서는 텍스트가 노란색으로 강조 표시되기도 ...

생산성 크롬 크롬브라우저 2021.04.26

"여행부터 지출 내역 관리까지" 내 삶이 편해지는 안드로이드 앱

굳이 새해 다짐까지는 하지 않더라도, 무질서한 일상 생활의 체계를 세우는 앱이 있다면 모두의 생활이 조금은 더 편리해질 것이다. 현대인은 매일 어마어마한 분량의 정보를 처리하며 산다. 우리가 처리하는 작업, 소일거리, 그리고 머릿속으로 처리하는 각종 자잘한 정보나 데이터를 합치면 아마 150리터짜리 어항 하나를 가득 채우고도 남을 것이다. (머릿속 작은 생각들이 물고기처럼 어항 안을 뻐끔거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을 상상해 보라.) 하지만 바가지가 있는데도 굳이 어항 속 물을 퍼내기 위해 숟가락을 쓸 필요가 있겠는가? 오늘날 우리에게는 스마트폰이라는, 삶을 가지런히 정리 정돈할 훌륭한 앱이 넘쳐나는 유용한 도구가 있다. 이 글을 1월 1일에 읽고 있든, 6월 3일에 읽고 있든, 늦었다고 생각하는 때가 가장 빠른 법이다. 이제 과부하에 걸릴 지경인 뇌를 기술로 조금 쉬게 해 주자. 이제 소개할 여러 가지 안드로이드 앱은 우리 삶의 여러 분야에 체계와 질서를 부여할 다이어리 역할을 할 것이다. 별도의 언급이 없는 한 모두 무료다.   프로젝트 관리 앱 트렐로(Trello) 트렐로는 각종 팀, 개인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 아이디어 정리, 프로세스 관리를 지원하는 직관적인 종합 기능 시스템이다. 사용자의 비즈니스 활동을 일련의 보드 형태로 분할해주고, 사용자는 각 보드에 목록과 그 하부의 카드들을 채워 넣어 프로젝트를 관리할 수 있다. 카드에는 텍스트, 사진, 파일 등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넣을 수 있으며, 각 카드별로 라벨, 색상을 부여하고 마감기한을 기입하는 것도 가능하다. 카드에는 기본 데이터 외에 짤막한 코멘트를 덧붙일 수도 있으며, 내용도 아무 때나 업데이트가 가능하다. 기본적으로는 무료로 사용하지만, 첨부파일 용량 제한 확대, 관리 기능 강화, 타 비즈니스 앱과의 자유로운 통합 등 각종 추가 기능을 보장하는 월 5달러의 가입형 요금제 및 별도 비즈니스 요금제가 있다. 워크플로위(Workflowy) 워크플로위(Workflowy)는 다층적이고...

애플리케이션 구글지도 안드로이드 2021.04.13

크롬북을 위한 ‘필수’ 안드로이드 앱

크롬 OS에서 안드로이드 앱을 사용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이야기를 많이 들었겠지만, 2가지 용도의 디바이스에서 구글 플레이 스토어를 이용할 때 어디에서 시작해야 할지 몰라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안드로이드 앱 없이도 크롬북은 꽤 유용하고 쓸만하다. 그리고 플레이 스토어에서 가장 인기있는 앱 가운데 상당수는 웹-앱도 지원한다.  다시 말해, 구글 문서 안드로이드 앱이나 트위터 안드로이드 앱을 크롬북에 설치할 수 있다. 두 서비스 모두 웹 기반 앱을 사용하는 것이 더 낫고, 더 완전한 경험을 누릴 수 있다. 그런데 굳이 안드로이드 앱을 설치해 이용해야 할까? 플랫폼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거나, 새로운 것을 경험이나 환경에 추가하는 방식으로 실제 크롬 OS를 유의미하게 개선해주는 안드로이드 앱이 어떤 앱들인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러나 이름이 같은 수많은 앱과 모바일에 특정적인 유틸리티 가운데 이런 앱들을 선택해 고르는 것이 쉽지 않을 수 있다. 필자가 이에 대해 도움을 주겠다. 필자는 업무를 처리하고, 남는 시간을 즐기는 도구로 크롬북을 오랜 기간 사용한 경험을 갖고 있다. 이용할 수 있는 안드로이드 앱들을 찾아 테스트했다. 그래서 크롬북의 기능과 성능을 유의미하게 확장시켜주는 프로그램들을 정확히 파악했다. 안드로이드앱을 활성화시킨 크롬북만 들고 출장을 가서, 업무와 꾸물거리는 여유 시간에 크롬북만 사용한 경험도 있다. (별도로 언급하지 않는다면)무료인 프로그램들을 소개하겠다. 크롬북을 클라우드 중심의 노트북에서 특정 플랫폼에 국한되기 거부하는 다용도 장치로 변신시켜보자. 이후 크롬북에 리눅스 앱을 사용하는 것도 고민해보자. 컴퓨터의 ‘생산성’이 더 크게 향상된다. 조금은 다른 방식이지만, 안드로이드 앱처럼 흥미롭게 확대된다.   문서와 스프레드시트, 기타 파일 위주 작업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가장 명확한 것들부터 시작하겠다.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온라인이 맞지 않다면, 안드로이드용 워드와 액셀, ...

크롬북 구글 안드로이드 2021.03.23

10살 된 트렐로, 프로젝트 관리 넘어 시각적 조직 언어로 디자인 개편 시도

생산성 앱 트렐로(Trello)가 이번 주 대대적인 디자인 변경을 발표했다. 이번 변경으로 기업의 써드 파티 통합 관리를 개선하는 기능, 새로운 맞춤 구성 가능한 카드, 그리고 기본 화이트보드 보기 외의 다양한 워크로드 접근 기능이 추가된다.   변경에 앞서 1년 전 트렐로는 코로나19 팬데믹에 의해 촉발된 재택 근무 바람으로 사용자 수가 폭증했다고 밝힌 바 있다. 현재 트렐로 가입자 수는 5,000만 명 이상이다.   트렐로 공동 창업자 마이클 프라이어는 회사 블로그에 “팬데믹으로 인한 재택 근무 세계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트렐로는 새로운 사무실이 됐다”면서 2020년 3월 가입자 수가 작년 같은 달 대비 73% 증가했다고 밝혔다.   프라이어는 “그러나 분산 업무로의 갑작스러운 변화와 디지털 툴의 급속한 도입이 결합되면서 앱 전반에 걸쳐 디지털 작업 부산물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했고 결과적으로 ‘사용해본 다음 버린’ 툴의 무덤이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프라이어는 대기업이 평균적으로 배포하는 앱의 수가 175개에 이른다는 옥타(Okta)의 보고서를 인용했다.   프라이어에 따르면 트렐로는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하는 데 있어 사람들이 애초에 트렐로에 끌리는 이유를 돌아봤다. 첫 번째 목표는 정보 과부하를 피하는 것, 또 다른 목표는 플랫폼을 너무 복잡하게 만들어 트렐로가 원래 가진 매력을 희석시키지 않는 것이다.   최근 업데이트는 생산성을 높이고 팀이 하는 일, 그리고 조직 내부에서 일어나는 일을 더 명확히 볼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둔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는 트렐로에서 나올 필요 없이 네이티브로 다른 툴의 데이터를 볼 수 있는 방법도 추가로 제공한다.   CCS 인사이트(CCS Insight)의 수석 분석가인 안젤라 애쉰덴은 “이 발표를 보면 트렐로는 진화 중인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 전략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을 채택하면서 지원하는 고객의 규모를 늘리는 등 이 영역에서 훨씬 더 영향력 있는 기업이 되...

생산성 프로젝트관리 트렐로 2021.02.23

IDG 블로그 | 생산성을 높이고 건강도 지키는 재택근무 도우미 앱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 재택근무를 하고 있다. 원격 근무 중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작업 공간을 최적화하는 데 도움이 되는 조언과 앱을 소개한다. 우선, 마요 클리닉(Mayo Clinic)은 사무실 의자에 너무 오래 앉아있을 경우 발생하는 반복사용 긴장성 손상 증후군(repetitive strain injury, RSI)과 관절염 및 기타 신체적 문제 등 목과 등의 잠재적 문제를 완화하는 데 인체 공학적 사무 환경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설명하고 있다. 이 조언은 재택근무 환경에도 마찬가지로 적용된다. 마요 클리닉의 조언 중 핵심은 다음과 같다.  모니터를 팔 길이 정도 거리에, 시선의 약간 위쪽에 위치시킨다. 손목을 팔꿈치 높이 이하로 똑바로 유지한다. 의자 높이를 조절해서 무릎이 엉덩이와 같은 높이에 있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사용해야 하는 물건은 가까이에 두어 손을 많이 뻗지 않아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한다. 정기적으로 일어나 휴식을 취한다. 이 모든 조언을 실천하고 있는가? 홈 오피스 환경을 확인해 인체 공학적으로 매일 몇 시간 동안 작업해도 안전한 공간인지 확인했는가?  다행히 더 건강하게 일하고 새로운 작업 공간을 구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몇 가지 솔루션이 있다.     에고노믹스(Ergonomics) iOS에서 제공되는 99센트의 에고노믹스앱에는 건강한 홈 오피스 구성을 독려하는 뱃지 등 업무 공간 개선에 도움이 되는 여러 도구를 제공한다.   스트레칭을 위한 휴식 표시기와 루틴 자세, 위치, 장비에 대한 안내 기존 설정에서 인체 공학적 문제를 식별하고 해결하는 데 사용할 수 있는 업무 공간 평가 도구 게임화(gamification)과 도구, 도우미, 조언 등이 결합되어 업무 방식을 개선하는 데 유용한 도구다. 유사한 솔루션으로는 홈 오피스 에고노믹스(Home Office Ergonomics), 오피스 에고노믹스(Office Ergonomics), 에고마인더(ErgoMinder) ...

재택근무 건강 생산성 2021.01.25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