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20.01.13

IDG 블로그 | 생산성을 높이는 6가지 아이폰 사용 팁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생산성 관련 팁은 매우 많지만, 그중 최고를 찾기는 쉽지 않다. 필자가 가장 유용하다 생각하는 것 6가지를 모았다. 
 

거의 모든 것을 PDF로 저장하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인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PDF로 저장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이 직관적이진 않다. 하지만 거의 모든 것을 파일 형태로 모으는 좋은 수단인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저장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연다
• 공유 > 프린트를 선택한다. 
• 프린터 옵션 창이 열리면 미리보기를 할 수 있는데, 두 손가락으로 미리보기를 탭하고 펼친다.
• 미리보기가 전체 페이지로 열린다. PDF로 변환된 것이다.
• 오른쪽 위의 공유 아이콘을 눌러 ‘파일에 저장’을 탭한다.


쉽게 회의록 작성하기

회의록을 써야 하는가? 강의 노트를 더 정확히 쓰고 싶은 학생이나 긴 토론을 기록하고자 하는 연구원인가?

이럴 때 아이폰에서 Otter.ai 앱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이폰의 마이크를 사용해 녹음 파일을 올려주고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준다. 텍스트 변환이 끝나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디바이스에서 바로 내용을 보거나 검색할 수 있다. 여러 포맷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으며, 녹음 파일(통화 기록 등) 텍스트 변환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텍스트로 변환된 것을 일부 수정해야 할 필요는 있지만, 수동으로 작성하는 것에 비하면 훨씬 유용하다.
 

쓰지 말고 말하라

아이폰에 음성으로 시리에게 명령을 내리는 작업뿐만 아니라 받아쓰기도 시킬 수 있다. 이동 중에 생각난 것을 텍스트로 쓸 수 있는데, 시리에게 워드 같은 앱을 열라고 명령하고 키보드의 마이크 아이콘을 탭해 받아쓰기를 하도록 하면 된다. 

텍스트 포맷을 지정하기 위한 몇 가지 명령어를 알아 둘 필요가 있고, 정확도를 위해 손가락으로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손을 쓰지 않고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간단한 작업을 자동화하기

아마 “나의 아이폰에서 보냄”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이메일을 여러 번 받았을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아이폰에서 자동으로 설정된 서명을 변경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 설정 > Mail > 서명으로 이동 
• 전체 계정에 같은 서명을 사용할지, 계정별로 다르게 사용할지 선택
• 각 계정에 적합한 서명을 만들거나 모든 계정에 사용할 수 있는 서명을 만든다.

이 간단한 작업으로 더욱 전문적으로 느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또, 텍스트 대치 기능을 사용해 빠른 입력도 가능하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 텍스트 대치에서 복잡한 문구나 문장으로 자동 변환되는 단축어를 설정할 수 있다.
 

알림 줄이기

알림을 조금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VIP 목록에 설정한 사람들에게서 온 이메일만 알림을 받거나, 주요 메신저나 슬랙이나 트렐로처럼 프로젝트와 관련된 알림만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알림의 성격을 나눠보자.

• 긴급 앱 : 잠금 화면, 알림 센터, 배너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고, 소리와 배지도 활성화한다.
• 덜 중요한 앱 : 소리와 배지를 활성화해둔 상태에서 잠금 화면과 알림 센터에서 알림을 받음
• 나머지 앱 중에 알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앱의 경우엔 배지만 활성화 함
• 나머지 모든 앱들은 알림을 비활성화. 위치 서비스도 모두 비활성화한다.

앱이 많으면 설정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설정 > 알림을 열어 각 앱의 권한을 살펴보자. 새로운 앱을 다운로드할 때도 알림 설정을 잊지 말자.
 

방해 금지 모드 사용하기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모든 것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다.

제어 센터를 열고 초승달 모양의 아이콘을 탭하면 전화 수신, 알람, 알림 등이 모두 비활성화된다. 이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한 시간 동안, 오늘 저녁까지, 이 위치를 떠날 때까지, 혹은 직접 시간을 지정해 방해금지 모드 유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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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3

IDG 블로그 | 생산성을 높이는 6가지 아이폰 사용 팁

Jonny Evans | Computerworld
아이폰 사용자를 위한 생산성 관련 팁은 매우 많지만, 그중 최고를 찾기는 쉽지 않다. 필자가 가장 유용하다 생각하는 것 6가지를 모았다. 
 

거의 모든 것을 PDF로 저장하기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 인쇄할 수 있는 모든 것을 PDF로 저장할 수 있는데, 그 방법이 직관적이진 않다. 하지만 거의 모든 것을 파일 형태로 모으는 좋은 수단인데 방법은 다음과 같다.

• 저장하고자 하는 아이템을 연다
• 공유 > 프린트를 선택한다. 
• 프린터 옵션 창이 열리면 미리보기를 할 수 있는데, 두 손가락으로 미리보기를 탭하고 펼친다.
• 미리보기가 전체 페이지로 열린다. PDF로 변환된 것이다.
• 오른쪽 위의 공유 아이콘을 눌러 ‘파일에 저장’을 탭한다.


쉽게 회의록 작성하기

회의록을 써야 하는가? 강의 노트를 더 정확히 쓰고 싶은 학생이나 긴 토론을 기록하고자 하는 연구원인가?

이럴 때 아이폰에서 Otter.ai 앱을 사용하면 편리하다. 아이폰의 마이크를 사용해 녹음 파일을 올려주고 실시간으로 텍스트로 변환해준다. 텍스트 변환이 끝나면 알림을 받을 수 있고, 디바이스에서 바로 내용을 보거나 검색할 수 있다. 여러 포맷으로 내보내기 할 수 있으며, 녹음 파일(통화 기록 등) 텍스트 변환 서비스를 받을 수도 있다.

텍스트로 변환된 것을 일부 수정해야 할 필요는 있지만, 수동으로 작성하는 것에 비하면 훨씬 유용하다.
 

쓰지 말고 말하라

아이폰에 음성으로 시리에게 명령을 내리는 작업뿐만 아니라 받아쓰기도 시킬 수 있다. 이동 중에 생각난 것을 텍스트로 쓸 수 있는데, 시리에게 워드 같은 앱을 열라고 명령하고 키보드의 마이크 아이콘을 탭해 받아쓰기를 하도록 하면 된다. 

텍스트 포맷을 지정하기 위한 몇 가지 명령어를 알아 둘 필요가 있고, 정확도를 위해 손가락으로 수정해야 할 수도 있다. 하지만 손을 쓰지 않고도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것은 사실이다. 


간단한 작업을 자동화하기

아마 “나의 아이폰에서 보냄”이라고 표시되어 있는 이메일을 여러 번 받았을 것이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여전히 아이폰에서 자동으로 설정된 서명을 변경하지 않았다는 의미다.

• 설정 > Mail > 서명으로 이동 
• 전체 계정에 같은 서명을 사용할지, 계정별로 다르게 사용할지 선택
• 각 계정에 적합한 서명을 만들거나 모든 계정에 사용할 수 있는 서명을 만든다.

이 간단한 작업으로 더욱 전문적으로 느껴지는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또, 텍스트 대치 기능을 사용해 빠른 입력도 가능하다. 설정 > 일반 > 키보드 > 텍스트 대치에서 복잡한 문구나 문장으로 자동 변환되는 단축어를 설정할 수 있다.
 

알림 줄이기

알림을 조금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 예를 들어, VIP 목록에 설정한 사람들에게서 온 이메일만 알림을 받거나, 주요 메신저나 슬랙이나 트렐로처럼 프로젝트와 관련된 알림만을 받을 수 있다.

우선, 알림의 성격을 나눠보자.

• 긴급 앱 : 잠금 화면, 알림 센터, 배너로 알림을 받도록 설정하고, 소리와 배지도 활성화한다.
• 덜 중요한 앱 : 소리와 배지를 활성화해둔 상태에서 잠금 화면과 알림 센터에서 알림을 받음
• 나머지 앱 중에 알림이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하는 앱의 경우엔 배지만 활성화 함
• 나머지 모든 앱들은 알림을 비활성화. 위치 서비스도 모두 비활성화한다.

앱이 많으면 설정에 시간이 걸리겠지만, 설정 > 알림을 열어 각 앱의 권한을 살펴보자. 새로운 앱을 다운로드할 때도 알림 설정을 잊지 말자.
 

방해 금지 모드 사용하기

집중력을 흐트러뜨리는 모든 것을 차단하는 방법도 있다.

제어 센터를 열고 초승달 모양의 아이콘을 탭하면 전화 수신, 알람, 알림 등이 모두 비활성화된다. 이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한 시간 동안, 오늘 저녁까지, 이 위치를 떠날 때까지, 혹은 직접 시간을 지정해 방해금지 모드 유지 시간을 선택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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