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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12가지 방법

직장에서, 특히 점심시간 이후에 에너지가 넘치고 업무에 집중하며 높은 생산성을 발휘하기란 불가능한 일처럼 생각된다. 오후 2시만 되면 커피숍으로 달려가거나 에너지 음료를 벌컥벌컥 들이켜는 모습은 흔한 사무실 풍경이다. 나른함을 떨치고 종일 에너지와 생산성을 유지하기 위해 전문가가 추천한 12가지 쉬운(카페인도 없는) 방법을 소개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회사 생산성 2015.10.28

재직자들에게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 미국 IT 회사 톱 10

글래스도어(Glassdoor)는 특정 회사의 일자리를 받아들이기 전에 내부 정보를 조사할 수 있는 유용한 '취업 정보' 사이트로 자리잡았다. 솔직한 리뷰와 평점에 더해, 과거 또는 현재 특정 회사에 재직했거나 재직하고 있는 직장인들이 개인 경험을 토대로 자세한 리뷰를 남길 수 있다. 물론 직장 생활에 지쳐 불만이 많은 직장인들과 가짜 직장인들이 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 그러나 여러 리뷰를 자세히 읽으면, 입사를 결정하기 전에 회사의 조직 문화를 어느 정도 파악할 수 있다. 글래스도어는 최근 올 한 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회사들을 리스트로 제시했다. 이 가운데 10위 내에 선정된 기술 회사들을 소개한다. 단, 남겨진 리뷰에 따라 매일 점수가 바뀐다. 이에 글래스도어의 순위 발표 당시와는 점수가 달라진 회사들이 있다. 하지만 점수가 바뀌었을 수 있지만, 지금부터 소개하는 회사들은 글래스도어에서 상위 10위 내에 선정된 기술 회사들이다. editor@itworld.co.kr

회사 IT업체 평가 2015.09.03

기업들이 저지르는 트위터 실수 Top 4

회사가 드디어 트위터로 입성했다. 멋진 일이다. 팔로워들을 빨리 확보하면서 힘차게 출발했다. 매일 조금씩 업데이트를 하면서 계속 트윗을 올렸는데, 점차 새로운 것들이 시들해 지면서 팔로워도 줄기 시작했다. 리트윗(Retweet)의 양도 현격히 줄었다.   무엇이 잘못된 것일까?   소셜 미디어 서바이벌 가이드(The Social Media Survival Guide)의 공동 저자 쉐리 마디아는 이런 시나리오가 특별한 경우는 아니다라고 말한다. 트위터를 사용하는 전략에 상관없이, 또 시작을 어떻게 하던 상관 없이, 당장 혹은 나중에라도 트위터를 방치하게 된다.   한 연구에 따르면, 포춘지(Fortune) 선정 100개 기업 중 73%가 총 540개의 트위터 계정을 등록했지만, 이 중 절반 이상은 별다른 활동이 없다고 한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걸까? 또, 트위터에서 회사가 지속적이고 강한 존재감을 유지시키기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   1. 계획 없는 트위터 입성   마디어는 특정한 계획 없이 트위터에 발을 들여놓는 것이 대다수 기업이 범하는 첫 번째 실수라고 지적하면서, “트위터에서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를 심각하게 생각하라. 그것은 한번의 설정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마디아는 트위터에서 무슨 일이 일어 날 지에 대해 귀 기울이고 조사하라고 충고한다. 고객이나타깃 그룹이 어디에 있는가? 그들이 트위터에 있긴 한가? 자사 브랜드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 있는가? 만일, 조사를 한 후에 타깃 고객이 다른 공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면, 새로운 것을 시작하기 보다는 기존의 커뮤니티로 들어가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다.   2. 비정기적 콘텐츠 제공   마디아는 “많은 기업들이 콘텐츠의 요점을 잃어버리기...

트위터 회사 기업 2010.11.01

“페이스북, 트위터 차단한 회사 20% 늘어”

점점 더 많은 회사가 직원들이 업무 중에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이용하지 못하게 차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SaaS 웹 보안 업체인 스캔세이프(ScanSafe)가 19일 발표한 조사 결과, 지난 3월 대부분의 직장인들이 회사에서 웹 2.0을 이용할 수 있다는 본지의 보도와 반대로 나타난 것.   이번 조사결과는 회사에서 처리된 10억 개 이상의 웹 요청을 분석한 것으로, 스캔세이프는 지난 6개월간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 차단률이 20% 높아진 것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스캔세이프 데이터에 따르면, 회사 중 76%가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차단했으며, 온라인 쇼핑(52%), 무기(75%), 주류(64%), 스포츠(51%), 웹메일(58%) 관련 사이트도 차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캔세이프의 제품관리 책임자인 스펜서 파커는 “보통 회사에서 웹 필터링이 진행되면, 음란물, 불법활동, 차별 등과 관련된 사이트 접속이 차단된다”라며, “최근, 회사들은 분명 특정 사이트가 생산성에 위험과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있으며, 점점 더 많이 소셜 네트워킹, 온라인 뱅킹, 웹메일 등을 차단하고 있다”라고 분석했다.   이번 연구에는 회사들이 밝힌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를 점점 더 많이 차단하는 이유는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스캔세이프측은 보안 문제뿐만 아니라,  생산성 저하도 한 이유일 것이라고 추측했다.   파커는 “요즘과 같은 경기에서 생산성이 높은 업무환경을 유지하는 것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하며, 회사측은 적은 인원으로 더 많은 일을 하기를 바란다”라며, “업무와 관련이 없는 사이트를 차단하는 것은 이런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editor@idg.co.kr

소셜네트워킹 2.0 페이스북 2009.08.20

시스템을 위협하는 떠난 직원의 흔적

회사에는 끊임없이 사람들이 입사하고 퇴사한다. 어떤 사람은 몇 년 동안 한 직장에 머무르지만 어떤 사람은 몇 달 만에, 심지어는 몇 주 만에 회사를 나가기도 한다. 그들이 평생 종사한 사람이건, 잠시 머문 사람이건 간에 회사를 나갈 때는 모두 디지털 유령을 남기고 떠난다. 바로 회사 네트워크와 시스템에서 일했던 흔적 말이다. 퇴직한 직원들의 자취는 메일 서버의 이메일, 파일 서버 내 데이터, 데스크톱, 노트북, 심지어는 스마트폰 안의 정보 등, 어디서나 발견된다. 그들은 애플리케이션의 설정을 바꾸고 위키와 블로그, 파일 보고서에 글을 남기고 스프레드시트, 워드 문서, 프레젠테이션을 작성하고 편집했을 것이다. 이러한 작업으로 인해 유령이 생겨난 것이다. 직원이 퇴직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유령을 내쫓기 위해 그들이 쓰던 서버와 이메일 계정을 지우고 , LDAP 서버에서 해당 정보들을 제거하며, FTP 서버에 접속하지 못하도록 액세스 권한을 없애고 , 남기고 간 데이터들을 처리할 것이다. 아주 철저하게 처리할 경우에는 백업 장치 내의 정보까지 없앨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작업을 할 경우에는 유령의 흔적이 분명하게 분리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문제가 연쇄적으로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 예를 들어 보다 큰 비즈니스 차원에서 그들의 작업을 이해하지 못하면서 그들의 파일을 지우면 전체 제품 라인의 설계와 지원 기능이 달라질 수 있으며 그들의 이메일 메시지를 한번에 없애면 적법성을 잃게 될 수 있다. 그들의 데이터를 지우는 것은 수백 가지의 중대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으며, 이들은 전문적인 용어로 “헛된 일(crap shoot)” 이 될 수 있다. 일부 사람들은 “계정에 대한 액세스 권한만 지우고 , 그들이 쓰던 데이터와 이메일을 원래대로 놔두고 이들이 사용되는 지 여부를 계속 지켜볼 것”이라고 말할 수도 있다. 이것은 좋은 시도이긴 하지만 제대로 되지는 않을 것이다. 실패할 것이 확실할 것을 시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그 데이터들이 무엇을 ...

IT 서버 회사 2008.10.27

회사에서 ‘착한 놈’은 ‘못난 놈’인가

<IDG KOREA>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착한 사람이면, 이 점이 회사에서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긴 달리 어떻게 작용하겠는가? 정말이지 착한 사람들은 호감을 얻는다. 착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가치관도 바람직하기 때문에 함께 일하기 수월하다.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에서 그런 행동은 보상 받아 마땅하다. 그렇지 않은가? 그러나 꼭 그런 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잘 알 것이다. 착하고 능력 있는 사람들은 승진 기회를 놓치는 일이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대신 짭짤한 수입이 보장되는 자리는 권모술수에 능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사람에게 돌아간다. 보너스는 수완이 좋거나 목소리 큰 사람 몫이고 , 꼴찌는 늘 착한 사람이 차지한다. 우리가 어렸을 때 배웠던 그 모든 가르침과는 배치되는 일이니 실망스럽기 그지 없다. 쉐어포인트의 컨설턴트 루스 에델만은 착한 사람들은 자신이 너무 착하다는 걸, 그리고 착한 짓이 자신의 경력 향상과 성공에는 심히 방해가 될 수 있다는 걸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 착한 남자도 경영자 된다: 착한 바보는 이제 그만! 직장에서 승리하는8가지 전략(포트폴리오, 2008.)의 공동 저자인 그는 착한 남자 신드롬 때문에 괴로운 직장인들은 자신의 숨은 진짜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다고 말한다. 착한 놈 자리를 은퇴한 저자 에델만은 착한 행동의 문제는 자신은 남의 발판이 되면서 남들은 정작 그런 착한 사람을 이용한다는 데에 있다. 착한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의 기분을 너무 신경 쓰고 풍파를 일으키지 않으려고 하면서 정작 자신을 위해서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는다. 에델만은 자신의 책에 실은, 경영직을 노리는 어떤 착한 사람과의 인터뷰를 소개했다. 이 착한 남자는 자신의 직장에서 존경도 받고 호감도 꽤 얻고 있다. 맡은 일도 잘 해낸다. 물론 다른 사람도 그 자리를 노린다. 이 착한 남자에게 자신의 경쟁상대에 대해 물었더니 그 남자는 그 경쟁상대가 일을 정말 잘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면서 그 상대를...

직장 회사 오픈리뷰 2008.09.23

회사의 적은 "미운오리 경영진!"

어느 조직이나 생산성에 거의 기여하는 바가 없는 평균 미달의 미운 오리새끼 직원들이 있다. 하지만 미운 오리새끼는 일반 직원들에만 국한되어있는 것이 아니라, 경영진에도 포진되어있다. 결국, IT조직에는 말단부터 경영진까지 미운 오리새끼들이 존재하고 있는데, 그 중에서 최악은 바로 ‘미운 오리 경영진(DIM: Ducks in Management)’이다. 미운 오리 경영진은 다음과 같은 방식으로 조직에 큰 해를 끼친다. 첫 번째, 시간을 낭비한다. 이들은 대부분 별로 똑똑하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이미 종결된 것으로 간주하는 사안을 다시 들춰보고 싶어한다. 마치 만화 딜버트(Dilbert)의 상사처럼 끊임없이 질문을 해대고 알맹이 없는 미팅을 소집하곤 한다. 두 번째, 자원을 흥청망청 쓴다. DIM은 몇 개 되지 않는 일을 제대로 해내려고 하기보다, 여러 가지 안 좋은 발상의 프로젝트를 벌이길 좋아해서 중요한 재정 및 인적 자원을 낭비하곤 한다. 이러한 작태는 조직의 방향을 빗나가게 하고 직원의 사기를 떨어뜨린다. 세 번째, 비효율적인 커뮤니케이션을 한다. DIM은 종종 동료와 고객, 납품업체들을 소외시켜서 조직 내 커뮤니케이션 및 협조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 그 뿐 아니라, 나쁜 소식을 전하는 사람을 비난하는데 시간을 할애해, 문제를 제때 보고해서 해결할 수 없게 만든다. 네 번째, 직원들의 평판을 손상시킨다. DIM들의 이런 행태로 인해, 부하 직원들의 평판이 손상되는 경우가 많다. 이럴수록 직원들이나 동료들은 DIM을 찾아내고 , 더 이상 존경하지 않는다. 다섯 번째, 동료들의 의욕을 상실시킨다. 능력 있는 직원들은 자기가 존경하는 사람을 위해 일할 때 최고의 성과를 낸다. DIM을 위해 일하고 싶어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유능한 직원들은 언제나 원하는 자리로 이동할 수 있기 때문에, DIM을 위해 일하느니 차라리 회사를 떠날 것이다. 더불어 직원들이 상사가 얼마나 미운 오리 같은지 판단하는 데에는 그렇게...

상사 회사 DIM 2008.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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