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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노마드

'디지털 노마드' 삶에 대해 아무도 말하지 않는 6가지

일반적으로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라고 할 때 떠올리는 이미지가 있다. 22살쯤 돼 보이는 청년이 해먹에 누워있거나 해변 모래사장에 앉아 있거나 산꼭대기에서 (불안정한 자세로) 노트북을 사용하는 모습이다. 이런 이미지는 멋져 보이지만 실제 생계를 걸고 일하는 디지털 노마드와는 차이가 크다(오랜 경험자로서 말하는데, 해변은 일하기에 결코 좋은 장소가 아니다).   이런 이미지의 가장 큰 문제는 업무 시간과 여가가 한 화면에 합쳐져 있다는 점이다. 실제 생활에서는 둘을 분리하지 않으면 둘 모두를 망치게 된다. 디지털 노마드 관련된 포스트와 기사는 더 현실성이 없다. 심지어 책은 깊이가 없고 잘못된 방향으로 이끌기도 한다. 만약 진지하게 디지털 노마드 생활로 전환하는 것을 고민한다면 앞으로 직면하게 될 생활의 '정확한' 이미지를 가져야 한다. 기존의 디지털 노마드 글이 알려주지 않는 6가지 사실을 정리했다.   많은 디지털 노마드가 유랑하지 않는다 상당수의 이른바 '디지털 노마드' 족이 치앙마이, 태국 등으로 가거나 이 지역에 임시로 거처를 마련했다. 일부는 저렴한 생활비로 좋은 삶을 누릴 수 있는 곳으로 떠났다. 여기엔 아무런 문제도 없다. 하지만 이렇게 기존 살던 곳을 떠나는 것이 곧 유목(nomadic) 생활인 것은 아니다.   디지털 노마드 대부분은 젊은이가 아니다 본래 디지털 노마드는 대학을 졸업한 지 5년 이내의 젊은 사람들을 가리키는 용어였다. 그러나 최근 MBO 파트너스(MBO Partners)의 조사 결과를 보면, 디지털 노마드 중 25세 이하의 Z 세대, 즉 주머(Zoomer)는 21%에 불과했다. 대신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세대는 현재 26~41세 정도인 밀레니얼로 전체 디지털 노마드의 44%였다(밀레니얼도 이제 40대에 접어들었다!). 이밖에 디지털 노마드의 1/4이 X 세대(42~57세)였고 베이비 부머(58~76세)가 12%였다. 다시 말해, 42세 이상의 디지털 노마드가 25세 이하보다 ...

디지털노마드 digitalnomad 2022.06.17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제품 12

스타벅스, 호텔로비, 식당, 심지어 공원에서까지 편안한 차림으로 쉴새 없이 디지털 기기를 이용하면서 일하는 사람들. 바로 최근 떠오르고 있는 디지털 유목민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디지털 노마드(Digital Nomad)족 이라고도 불리는 이 디지털 유목민은 휴대폰, 노트북, 디지털 카메라 등과 같은 첨단 디지털 장비를 갖추고 장소에 구애 받지 않은 채 일하는 사람들을 일컫는다. 사무실 밖에서 사무실과 같은 디지털 환경을 구축하리란 쉽지 않다. 하지만 끊임없이 돌아다녀야 하는 디지털 유목민들에게는 휴대하기 쉽고, 업무를 수월하게 해주는 기기들이 필수적이다. 이런 디지털 유목민을 위한 매력적인 전자제품 12가지를 소개하고자 한다. 어디서든 출력한다: 프린트스틱PS910 (Printstik PS910) 보고서를 출력하기 위해 킹코스(Kinkos)를 찾아 해매는 모습은 잊어버려라. 플라논(Planon)의 프린트스틱PS910(Printstik PS910)은 어디든 갈 수 있는 프린트 숍이다. 1.5파운드에 리튬 이온 배터리로 가동되는 PS910은 노트북 가방에 들어갈 정도로 작고, 유에스비(USB) 케이블이나 블루투스를 통해 스마트폰, 휴대용 기기 또는 노트북과 연결해 프린트가 가능하다. 이 300달러짜리 프린터는 열 기술을 이용한 것으로, 열 종이 세 롤에 25달러이다. 흑백 출력만 가능하지만, 신속하게 판매서한, 지도, 제안서 등을 출력해야 할 때 안성맞춤이다. 전원을 나눠쓰는 법: USB 포트 장착 소형 서지 프로텍터(Mini Surge Protector with USB Charger)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노트북의 전원이 나가버렸다. 이것은 디지털 유목민에게 악몽 같은 일이다. 하지만 벨킨(Belkin)의 USB 포트가 장착된 소형 서지 프로텍터(Mini Surge Protector with USB Charger)는 한 개의 AC 콘센트를 3개로 바꾸어 주어, 주변 사람들에게도 전력을 공급해...

USB 디지털유목민 디지털노마드 2008.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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