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소프트웨어에는 버그가 있다. 유명한 애플리케이션에도 오랜 시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오류와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다. 이번 주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19년 전 1995년 윈도우가 출시된 이후부터 모든 버전의 윈도우 운영체제에 존재했던 것으로 드 ...
2014.11.19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은 화요일(Black Tuesday)'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많은 윈도우7 PC와 노트북 컴퓨터에서 설치가 되지 않는 KB 2952664 패치 문제가 알려졌다. 이번이 7번째 패치다. 그런데 이런 패치가 4종 ...
2014.10.28
드루팔(Drupal)은 자체 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있는 사기 코드를 허용, 실행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결함을 위한 패치를 발표했다. 백악관과 이코노미스트와 같은 웹사이트에서 CMS로 사용되어진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드루팔은 이번 결함은 7.32 ...
2014.10.20
젠 프로젝트가 젠 하이퍼바이저의 심각한 취약점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취약점은 수많은 젠 기반 가상 서버의 보안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젠은 무료 오픈소스 하이퍼바이저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가상 프라 ...
2014.10.02
그 동안 오라클의 라이선스 정책에 불만을 가진 적이 없었다면, 이번에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 더레지스터(The Register)에 따르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2용 최신 패치에는 오라클이 자랑해 마지 않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로의 업그레이드가 ...
2014.07.28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하지 않은 윈도우 8.1 사용자가 앞으로 한 달 정도 더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4월에 발표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8.1 패치 제공을 중단할 ...
2014.05.13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인터넷 익스플로러 6를 퇴역시켰지만, 여전히 사용자 점유율을 추적하고 있다. 3년 전부터 IE6의 사용 현황을 추적 표시하고 있는 IE6 카운트다운 사이트를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것. IE6는 2001년 8월, 윈도우 X ...
2014.04.21
기업용 IT 솔루션 업체들이 하트블리드 버그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분주하다. 주요 서버업체인 HP, 델, IBM은 모두 하트블리드의 영향을 받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식별하는 페이지를 구성했다. 하트블리드 버그는 지난 주 오픈SSL 최신 ...
2014.04.15
마이크로소프트는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를 이용하는 기업에 대한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특정 버그 때문에 디바이스들이 향후 업데이트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 WSU ...
2014.04.10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사용자는 4월 8일부터 배포되는 윈도우 8.1 업데이트로 반드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클 힐드브랜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으면 윈도우업데이트 기능이 ...
2014.04.09
4월 8일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 지원을 종료한다. 기술적으로는 12년 된 운영체제를 여전히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보안 패치가 되지 않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생각대로라면 대부분의 ...
2014.04.07
윈도우 XP 묵시록의 현현이 거의 임박했다. 12년이라는 전설과 같은 시간이 지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오는 4월 8일 윈도우 XP용 보안 패치 공급을 중단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호가 사라지면서 이제 모든 윈도우 XP PC는 하드디스크에 빨간 과 ...
2014.03.03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 것인지도 모른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윈도우 XP 사용자 점유율이 지난 8월 모든 PC의 33.7%로 떨어졌다. 한달 동안 3.5%라는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이다. 윈도우 기반 ...
2013.09.03
지난 6일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정부가 프리즘(PRIS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메일과 검색엔진, 인터넷 전화인 '스카이프'(Skype) 통화, 그리고 기타 미국인들이 지난 몇년간 사용해온 전자 통신 내역을 감시해오고 있었다...
2013.06.12
윈도우 XP 지원이 1년 시한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아직 10년이 넘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의 이전을 고려해야 할 시간인 것이다.   확실한 것은 1년 후에도 사용자의 PC가 폭발해 버리는 일 ...
2013.04.10
  1. “수퍼버그” 가장 장수한 소프트웨어 버그 10가지

  2. 2014.11.19
  3. 모든 소프트웨어에는 버그가 있다. 유명한 애플리케이션에도 오랜 시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한 오류와 취약점이 존재할 수 있다. 이번 주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19년 전 1995년 윈도우가 출시된 이후부터 모든 버전의 윈도우 운영체제에 존재했던 것으로 드...

  4. 심각한 문제를 일으킨 MS 패치 4종 'KB 3000061, KB 2984972, KB 2949927, KB 2995388'

  5. 2014.10.28
  6. 마이크로소프트의 '검은 화요일(Black Tuesday)' 문제가 계속되고 있다. 많은 윈도우7 PC와 노트북 컴퓨터에서 설치가 되지 않는 KB 2952664 패치 문제가 알려졌다. 이번이 7번째 패치다. 그런데 이런 패치가 4종 ...

  7. 드루팔, 심각한 SQL 인잭션 결함 패치

  8. 2014.10.20
  9. 드루팔(Drupal)은 자체 콘텐츠 관리 시스템에 있는 사기 코드를 허용, 실행할 수 있는 매우 심각한 결함을 위한 패치를 발표했다. 백악관과 이코노미스트와 같은 웹사이트에서 CMS로 사용되어진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드루팔은 이번 결함은 7.32 ...

  10. 젠 프로젝트, 젠 취약점 정보 공개…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대응 분주

  11. 2014.10.02
  12. 젠 프로젝트가 젠 하이퍼바이저의 심각한 취약점을 상세하게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취약점은 수많은 젠 기반 가상 서버의 보안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젠은 무료 오픈소스 하이퍼바이저로,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나 가상 프라...

  13. IDG 블로그 | 오라클 인메모리 패치, “예상 못한 비용 발생 우려”

  14. 2014.07.28
  15. 그 동안 오라클의 라이선스 정책에 불만을 가진 적이 없었다면, 이번에 마음이 바뀔 수도 있다. 더레지스터(The Register)에 따르면,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12용 최신 패치에는 오라클이 자랑해 마지 않는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로의 업그레이드가...

  16. 윈도우 8.1 업데이트 설치 시한, 6월 10일로 연장

  17. 2014.05.13
  18. 최신 업데이트를 적용하지 않은 윈도우 8.1 사용자가 앞으로 한 달 정도 더 보안 패치를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4월에 발표된 윈도우 8.1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은 일반 사용자에게는 윈도우 8.1 패치 제공을 중단할 ...

  19. IE6, “노병은 죽지 않는다”…또 하나의 MS 골치거리

  20. 2014.04.21
  21.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주 인터넷 익스플로러 6를 퇴역시켰지만, 여전히 사용자 점유율을 추적하고 있다. 3년 전부터 IE6의 사용 현황을 추적 표시하고 있는 IE6 카운트다운 사이트를 그대로 운영하고 있는 것. IE6는 2001년 8월, 윈도우 X...

  22. 서버 업계, 하트블리드 패치에 분주…포괄적인 취약점 조사 계속

  23. 2014.04.15
  24. 기업용 IT 솔루션 업체들이 하트블리드 버그로부터 사용자를 보호하기 위해 분주하다. 주요 서버업체인 HP, 델, IBM은 모두 하트블리드의 영향을 받은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식별하는 페이지를 구성했다. 하트블리드 버그는 지난 주 오픈SSL 최신...

  25. 마이크로소프트, 기업용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 연기

  26. 2014.04.10
  27. 마이크로소프트는 WSUS(Windows Server Update Services)를 이용하는 기업에 대한 윈도우 8.1 업데이트 배포를 연기한다고 밝혔다. 이유는 특정 버그 때문에 디바이스들이 향후 업데이트를 인식하지 못할 수 있다는 것. WSU...

  28. 윈도우 8.1 업데이트 “5월 13일까지 설치해야”…향후 보안 패치에 필수

  29. 2014.04.09
  30.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1 사용자는 4월 8일부터 배포되는 윈도우 8.1 업데이트로 반드시 업그레이드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마이클 힐드브랜드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번 업데이트를 설치하지 않으면 윈도우업데이트 기능이...

  31. 윈도우 XP 업그레이드 선택 : 윈도우 7 vs. 윈도우 8

  32. 2014.04.07
  33. 4월 8일부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XP에 대한 기술 지원을 종료한다. 기술적으로는 12년 된 운영체제를 여전히 마음대로 사용해도 되지만, 보안 패치가 되지 않는 운영체제를 사용하는 위험도 감수해야 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생각대로라면 대부분의 ...

  34. 지원 종료 후 윈도우 XP PC를 안전하게 사용하는 방법

  35. 2014.03.03
  36. 윈도우 XP 묵시록의 현현이 거의 임박했다. 12년이라는 전설과 같은 시간이 지나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오는 4월 8일 윈도우 XP용 보안 패치 공급을 중단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호가 사라지면서 이제 모든 윈도우 XP PC는 하드디스크에 빨간 과...

  37. 윈도우 XP 사용자 점유율 본격 하락…8월 급락에 전망도 조정

  38. 2013.09.03
  39. 사용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호소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한 것인지도 모른다. 넷애플리케이션즈에 따르면 윈도우 XP 사용자 점유율이 지난 8월 모든 PC의 33.7%로 떨어졌다. 한달 동안 3.5%라는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것이다. 윈도우 기반...

  40. '국가의 감시' 프리즘에 맞서 PC를 보호하는 7가지 방법

  41. 2013.06.12
  42. 지난 6일 충격적인 사실이 알려졌다. 미국 정부가 프리즘(PRISM)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이메일과 검색엔진, 인터넷 전화인 '스카이프'(Skype) 통화, 그리고 기타 미국인들이 지난 몇년간 사용해온 전자 통신 내역을 감시해오고 있었다...

  43. 윈도우 XP 지원 종료에 대비하는 다양한 선택지

  44. 2013.04.10
  45. 윈도우 XP 지원이 1년 시한의 카운트다운을 시작했다. 아직 10년이 넘은 윈도우 운영체제를 사용하고 있다면, 이제 다음 단계로의 이전을 고려해야 할 시간인 것이다.   확실한 것은 1년 후에도 사용자의 PC가 폭발해 버리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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