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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대체할 수 있는 9가지 오픈소스 프로그램

스프레드시트는 기업 규모와 관계없이 데이터 분석가부터 마케터까지 모든 직무의 사람들이 활용하는 대표적인 업무용 프로그램이다.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을 편하게 사용하고 인터페이스에 친숙하지만, 구글이나 아파치(Apache), 리브레(Libre) 등이 오픈소스로 개발한 무료 대안들이 많다. 그중에서 대표적인 것 9가지를 살펴본다. 아파치 캘크(Apache Calc) 캘크는 2004년 등장한 아파치 오픈오피스(OpenOffice)의 일부다. 오픈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서,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자, 그리기 애플리케이션, 프레젠테이션 작업 공간 등이 포함되어 있고, 캘크는 스프레드시트 애플리케이션이다. 캘크는 C++ 언어와 자바로 작성됐으며, 39개 언어로 사용할 수 있다. 아파치 캘크는 비즈니스 사용자들을 염두에 두고 설계됐고, 대용량의 기업 데이터베이스에서 미가공 데이터를 추출할 수 있는 고급 툴인 데이터파일럿(DataPilot)이 포함되어 있다. 데이터파일럿으로 교차 분석 및 요약을 해서 이 정보들을 의미있는 데이터로 변환할 수 있다. 다른 ‘스마트한’ 기능으로는 자동 계산을 위한 ‘지능형 합계 버튼’과 자연어로 수식을 만들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아파치 오픈 오피스는 오픈소스 플랫폼으로, 기업이나 업무 스타일에 맞게 조정 및 개인화가 가능하다. 지원 운영체제 : 윈도우, 맥OS, 리눅스 구글 스프레드시트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무료 클라우드 기반 스프레드시트 플랫폼으로, 사용자들은 문서를 생성하고 온라인으로 동시에 편집할 수 있으며, 오프라인으로도 접속할 수 있다. 일반적인 스프레드시트 형식에 더해, QR 코드, 데이터 열 지도, 맞춤형 구글 지도 등을 생성할 수 있으며,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엑셀에서는 불가능한 것들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는 입력된 데이터를 자동으로 저장하고, 문서는 구글의 클라우드에 백업된다. 엑셀과 달리 구글 스프레드시트 문서는 구글 ...

무료 오픈오피스 엑셀 2017.11.23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최근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와 리브레 오피스에 입지를 빼앗기긴 했으나, 오픈 오피스는 최초의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무료 대안이었다. 오픈 오피스에는 워드 프로세싱(Write), 스프레드시트(Calc), 프레젠테이션(Impress), 데이터베이스 관리(Base) 프로그램이 포함되어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제품군에는 포함되어 있지 않는 그리기나 수식 편집기도 들어있다. 오픈 오피스는 DOCX, XLS, PPT, XML 등을 포함한 대부분의 마이크로소프트 문서 형식을 지원하며, 윈도우, 맥, 리눅스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 온라인 "간편한 협업용 도구"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MS 오피스의 ‘원조’ 대안 아파치 오픈 오피스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오픈소스 오피스 대안 리브레 오피스 5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협업이 필요할 때? 답은 구글 문서 무료 대안 오피스 라운드업 : 최신 오피스 파일 형식 지원이 아쉬운 프리오피스 2016 체험 리뷰 2003년,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가 어떤 모습인지 기억하고 있다면, 오픈 오피스의 인터페이스가 친숙할 것이다. 오픈 오피스는 트렌디한 리본 인터페이스를 따라하지 않고, 옛날의 메뉴와 툴바 형식을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리본 인터페이스가 여전히 싫다면 좋은 소식이겠지만, 이미 익숙해진 상태라면 조금 어색할 수도 있다. 기본적으로 오픈 오피스는 오픈 문서 표준을 사용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형식으로 바꿔서 저장할 수 있고, 현재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읽고 쓸 수 있다. PCWorld에서 테스트했을 때, 이력서나 칼럼이 여러 개인 뉴스레터 등을 만드는 복잡한 작업도 문제 없이 진행됐다. 포함된 이미지를 모두 삭제할 때 같은 경우엔 충돌을 일으키기도 했지만, 작은 수정은 문제 없어 보인다. 3개의 프로그램에서 파일을 PDF로 내보낼 수도 있다. 오픈 오피스가...

오피스 오픈오피스 문서 2017.09.29

"오픈오피스 개발 중단되나"...보안 이슈 대응 어려움

오픈소스 생산성 소프트웨어인 아파치 오픈오피스 프로젝트 종료에 대한 논란이 확산하고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한때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 지배에 대항하는 핵심 오픈소스였다. 그러나 현재는 코드 내 주요 보안 이슈에 대응하는 데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위원회 회장 데니스 E. 헤밀턴은 오픈오피스 개발자에게 보낸 이메일을 통해 아파치 소프트웨어 파운데이션(ASF) 이사회가 프로젝트 관리 위원회에 이에 대해 해명하고 대안을 제시할 것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오픈오피스는 한때 썬마이크로시스템의 강력한 지원을 받았지만 썬이 오라클에 인수되면서 상황이 바뀌었다. 오라클이 코드를 유지하는 데 거의 관심이 없다는 것이 명확해지자 수많은 오픈오피스 개발자가 프로젝트를 떠났고 프로젝트 코드는 리브레 오피스로 분리됐다. 이후 오라클은 오픈오피스 관리를 포기하고 ASF에 넘겼다. 당시에는 이미 리눅스 데스크톱 배포판 대부분에서 오픈오피스가 리브레 오피스로 대체된 상태였다. 지난해와 2014년에 걸쳐 ASF에는 이 프로젝트를 중단하고 브랜드를 리브레 오피스를 지원하는 도큐먼트 파운데이션(Document Foundation)으로 넘겨야 한다는 요구가 계속됐다. 오픈오피스 개발자에게 보낸 헤밀턴의 이메일은 이런 논쟁을 다시 촉발시켰다. 헤밀턴은 소프트웨어 보안을 지키기 위한 개발자 공헌이 비효율적으로 이뤄지고 있다며 필요한 조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헤밀턴은 이것이 공식 정책이 아니며 단지 논의가 필요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나 개발자 메일링 리스트에는 이에 대한 논쟁이 불붙었고, 이 가운데에는 오랜 오픈오피스 공헌자인 카이 슈니크도 포함돼 있다. 그는 오픈오피스 개발과 여러 프로젝트 웹사이트, 다른 활동을 포함해 오랫동안 공헌해 왔지만 오픈오피스 개발에서 빠질 것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오픈오피스가 혼란에 빠져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헤밀턴과 다른 이들은 지속적으로 더 많은 개발 지원이 필요하다고 지적해 왔다. 헤밀턴은 다음 달까...

오픈오피스 아파치 리브레오피스 2016.09.06

아파치 오픈오피스 2년 만에 1억 다운로드 기록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가 비즈니스 세계에서 가장 인기있는 생산성 툴이기는 하지만, 아직 도전자들이 자리할 공간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목요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pache Software Foundation)은 아파치 오픈오피스(OpenOffice)가 1억 다운로드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오픈오피스는 문서, 스프테드시트, 프리젠테이션, 벡터 그래픽, 데이터베이스를 생성할 수 있는 무료 오픈소스 툴이다. 750개 이상의 확장기능과 2,800개 이상의 탭플릿이 소스포지(Sourceforge)를 통해서 제공되고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는 OpenOffice.org에서 탄생했다. 오라클이 OpenOffice.org 코드를 기능했고, 2011년부터 아파치 인큐베이터 표시가 붙었으며, 2012년 말에는 아파치의 최고 레벨 프로젝트가 되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의 부사장인 안드레아 페세티는 블로그를 통해서 “2년도 안되서 이런 결과를 얻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우리 커뮤니티 자원봉사자들이 존재한다는 증거이며, 수백명의 인재들이 코드 작성, 버그 테스트, 사용자 인터페이스 번역, 문서 작성, 질문에 대한 답변, 서버 운영 등을 맡아 아파치 오픈오피스를 만들어왔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오피스의 대안이 오픈오피스만 있는 것은 아니다. OpenOffice.org가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의 도움을 받기 전, 이 오픈소스 커뮤니티는 오라클 휘하의 이 프로젝트의 미래에 대해 두려움을 갖고 있었다. 완전히 개방되고 기능을 다 갖춘 또 다른 제품인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는 오픈오피스에서 시작되었으며, 많은 사람들이 OpenOffice.org의 진정한 후계자라고 생각하고 있다. 리브레오피스는 오픈오피스와 핵심 기능이 같으며, 현재 우분투(Ubuntu), 데비안(Debian), 페도라(Fedora) 등 많은 리눅스 운영체제의 기본 생산성 툴로 선택되고 있다. 리프레오피스의 성공과 넓은 커뮤니티를 고려하...

오픈오피스 아파치 2014.04.18

MS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5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 이메일, 탁상 출판 등이 통합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산업 표준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예산의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에게는 비슷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무료 혹은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픈소스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몇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제는 값비싼 상용 소프트웨어처럼 다양한 기능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풍부한 기능성과 온라인 자료로의 충분한 접근성, 대규모 사용자와 개발자 커뮤니티까지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형식을 포함해 일반적인 문서파일 형식들도 대부분 지원한다. 물론 가장 매력적인 것은 더이상 오피스 구입을 위해 상당한 예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안이 되는 무료 혹은 오픈소스 제품들은 대부분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기능을 충실히 지원한다. 일부 제품은 드로잉(drawing)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베이스 툴, 스토리지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안을 찾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5가지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 무료 오픈소스 생산성 제품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는 가장 널리 알려진 오픈소스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워드 프로세스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소트프웨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적으로 문서를 오픈도큐먼트(OpenDocument) 형식으로 저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을 읽고 워드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제품군은 다음 6가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워드 프로세서인 라이터(Writer)는 간단한 메...

오픈소스 오피스 구글독스 2012.09.19

아파치 오픈오피스 'IBM 에디션', 조만간 나온다

IBM은 지난 2007년 이래 무료 오피스 대안 프로그램인 로터스 심포니를 공급해왔다. 그리고 지난 주 이 소프트웨어의 사실상 마지막 버전을 배포했다.   오픈소스 오핀오피스.org 스위트에 기반하고 있는 이번 로터스 심포니 3.0.1 버전은, 100만 스트레트시트 세로줄, 버블 차트, 신형 홈페이지 디자인 등의 신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그러나 IBM 로터스 소프트웨어 메시징 및 협업 디렉터 에드 브릴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IBM이 향후에는 아파치 오픈오피스에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로터스 심포니는 오픈오피스 코드베이스로 작업한 마지막 버전일 것"이라며, "앞으로는 아파치 오픈오피스 프로젝트에 역량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기술했다.   IBM은 지난 해 7월 심포니 코드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SF)에 기부한 바 있다. ASF는 또 최근 오라클로부터 오픈오피스.org 스위트를 수령하기도 했다.   코드와 맨파워 브릴은 IBM이 로터스 심포니 코드 뿐 아니라, 개발과 제품관리, 마케팅 조직에 이르는 담당 인력까지 오픈오피스 프로젝트에 투입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그는 이어 IBM은 이제 아파치 오픈오피스의 'IBM 에디션'을 배포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IBM 에디션의 프로덕트 매니저인 에릭 오쳇은, 브릴의 포스트에 게재한 댓글에서 심포니 3.0.1이 향후 노츠(Notes) 8.5.4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는 이에 따라 노츠 8.5.X 클라이언트 라이프사이클 상에서 심포니 3.0.1에 대한 지원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오쳇은 또 IBM이 향후 출시될 아파치 오픈오피스 IBM 에디션을 사용하는 노츠 고객에 대해서도 IBM은 지원을...

IBM 오픈오피스 아파치 2012.01.30

존폐 기로의 오픈오피스, 자금 모집 캠페인 착수

썬과 함께 오라클에 인수된 후, 불안한 상태에 있던 오픈소스 업무 생산성 스위트인 오픈오피스(OpenOffice.org)가 정말로 문을 닫을 지도 모르는 상황에 이르렀다.   지난 6월 오라클은 자사에서 오픈오피스를 떼어내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 인큐베이터에 기증을 했고, 현재 이 프로젝트가 어려움에 처한 것이다. 그리고 한 단체가 이 소프트웨어를 지키기 위한 대대적인 자금 모집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이 단체는 성명을 통해 “오픈오피스를 지지하는 사람들은 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가 계속되기를 바라며, 협력 프로그램 개발과 기부를 통한 사용자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자금을 조달하고자 한다”며, 오픈오피스가 단종되는 것은 커다란 재난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하지만 이제 오픈오피스는 이 캠페인을 통해 들어 올 기부에 따라 지속 여부가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이를 위해 프로젝트 팀은 이번 주에 여러 가지 기부 옵션을 제시하는 새로운 웹 사이트를 개설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주요 후원업체를 물색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팀 오픈오피스(Team OpenOffice.org)의 CEO 스테판 택스헷은 “오라클이 지원을 중단한다고 발표했을 때,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며, “하지만 우리는 오픈오피스가 사라지게 놔둘 수는 없다는 것을 알았다”고 덧붙였다.   물론 이들의 캠페인에 얼마나 많은 사용자가 동조를 할지는 두고 볼 일이다. 프로젝트팀은 오픈오피스가 아직도 한 주에 평균 150만 건 정도의 다운로드가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다른 한편으로는 지난 해 가을부터 시작된 방계 프로젝트인 리버오피스가 좋은 성과를 올리며, 오픈오피스의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1주년을 맞이 한 리버오피스는 이미 전세계에 2,50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으...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리버오피스 2011.10.13

리버오피스, ‘기업 적용 가능’ 3.4.2 버전 출시

오픈소스 오피스 프로그램인 리버오피스가 3.4.2 버전을 출시했다. 리버오피스 프로젝트의 후원단체인 도큐먼트 재단은 이번 버전이 ‘기업 적용 가능’ 버전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이전 버전인 3.4.0과 3.4.1의 경우 얼리 어댑터를 겨냥한 것으로, 기업의 실제 업무 환경에 적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았다.    500만 줄의 코드로 이루어진 리버오피스 프로젝트에는 약 300여 명의 개발자가 2만 3,000여 건의 작업을 했으며, 이를 통해 광범위한 분야의 향상과 개선이 이루어졌다.   도큐먼트 재단은 “이번 버전에서 사용자들이 지적한 이전 버전의 가장 중요한 버그 대부분을 수정했으며, 대부분의 기업에서 업무에 배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리버오피스 도입에 관심이 있는 기업은 검증 받은 협력업체의 지원을 통해 이를 배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도큐먼트 재단의 지원자는 물론, SUSE, 오라클, 레드햇, 캐노니컬 등 다양한 기업과 단체가 기여했다.    새 버전은 현재 프로젝트 웹 사이트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리눅스와 윈도우, 맥을 지원한다. 도큐먼트 재단은 리버오피스 개발 프로젝트에 기업과 커뮤니티 등 다양한 주체가 참여했으며, 올해 10월에 리버오피스 출범 컨퍼런스도 개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오픈소스 오피스 오픈오피스 2011.08.02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포기한 오라클, 향후의 오픈소스 행보는?

오라클은 썬 인수를 통해 확보한 최고의 오픈소스라 할 수 있는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와 프로젝트 허드슨(Project Hudson)을 최근에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과 이클립스 재단에 기증했다. 세계 2위의 상용 소프트웨어 업체로서 오라클이 잠재적으로 자사가 추구하는 수익이라는 목적이 발생하지 않는 이런 오픈소스 기술들을 이양해 갈 누군가를 찾고 있었던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오라클은 여전히 넷빈즈(NetBeans) IDE와 MySQL 데이터베이스 등 썬을 통해 확보한 다른 오픈소스 자산도 보유하고 있다. 이런 기술들도 오픈오피스나 허드슨과 같은 운영을 맞게 될까? 업계 전문가들은 그렇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버릴 수 있었던 이유 애널리스트들은 오라클이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을 다른 곳에 넘긴 데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고, 그 이유가 오픈소스 기술 자체를 포기해야할 이유는 아니라고 보고 있다. 오픈오피스와 허드슨은 각각 리버오피스(LibreOffice)와 젠킨스(Jenkins)라는 파생된 오픈소스 솔루션이 생겨났다. 포레스터의 애널리스트 존 라이머는 "이는 오라클이 오픈소스 세계에 발을 들여놓기 위해 얼마나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준다“며, "각각의 프로젝트 리더들은 오라클의 지휘 하에서 일하기보다는 경쟁 프로젝트를 시작하겠다고 위협했다. 오라클은 이런 오픈소스 사회의 혼란과 갈등 때문에 악전고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그런 상황에서 프로젝트를 포기하는 것이 싸움을 끝낼 수 있는 하나의 해결책이었을 것이다. IDC의 애널리스트 알 힐와는 "허드슨의 경우는 특별하다. 왜냐하면 갈등이 발생하자 오라클이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기 때문이다. 상황을 해결하기 위해서 이클립스에 프로젝트를 이양한 것은 현명한 선택이었다. 그리고 이는 젠킨스팀에 오라클이 먼저 협력의 손길을 내민 것으로 봐도 무방할 것이다. 오픈오피스 상황 또한 분명한 갈등...

오라클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2011.07.01

FAQ : 새 둥지 찾은 오픈오피스의 미래

지난 주 수요일 오라클은 갑작스럽게 오픈오피스(OpenOffice.org)의 소스코드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ASF, Apache Software Foundation)에 기부함으로써, “완전한 커뮤니티 기반”의 프로젝트로 전환할 것이라는 오라클의 최근 발표 이후 불거진 오픈오피스의 운명에 대한 여러 논란이 종식되었다.    오픈오피스는 ASF의 인큐베이션 프로그램 중 조직 내에서 가장 높은 수준의 프로젝트가 되기 위한 다단계 프로세스 중 첫 번째 단계인 “개발”에서부터 시작할 것이다.    그러나 오라클이 오픈오피스를 인수한 이후 오픈오피스 커뮤니티의 여러 회원들이 지난 해 결성한 파생 프로젝트인 리브레오피스(LibreOffice)와 어떻게 공존할 것인가와 같이 오픈오피스의 미래에 대한 여러 질문이 남아 있는 상태이다.   소스 코드를 공개하기로 한 오라클의 결정, 그리고 오픈오피스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과 관련해 사람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 하는 몇 가지 사안들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자.   Q :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번창하게 될까? 아니면 고전하게 될까? 몇몇 관계자들은 아파치에서 오픈오피스가 굳건한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IBM의 ODF(Open Document Format) 아키텍트 롭 위어는 블로그 포스팅에서 “우리 모두는 아파치를 통제하는, 능력 있는 재단으로 오픈오피스가 귀속되는 것에 대해 기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픈오피스를 기반으로 개발된 IBM의 로터스 심포니 제품군(Lotus Symphony Suite)과 오픈오피스는 모두 ODF 표준을 지원한다.    위어는 아파치가 톰캣(Tomcat) 서버와 하둡(Hadoop) 데이터 처리 프레임워크와 같은 수많은 성공적인 오픈소스 ...

오라클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2011.06.08

오픈오피스 코드, 아파치 재단에 귀속...리버오피스와 통합 가능성

오라클은 오픈오피스용 코드베이스를 아파치 소프트웨어 재단에 제출했으며, 앞으로 오픈오피스가 아파치의 육성 프로그램에 귀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의 아키텍처 그룹 부사장 루크 코왈스키는 발표문을 통해 “오픈오피스를 아파치 재단에 기증함으로써 이 인기 소프트웨어가 성숙되고 개방적이며, 잘 구축된 인프라를 통해 미래에도 계속될 것이다. 아파치 재단의 모델은 기업과 자발적인 개인 기여자가 오픈소스 제품 개발을 위해 협업할 수 있도록 해 준다”고 강조했다.   아파치 재단의 사장 짐 지겔스키는 발표문을 통해 “오픈오피스 코드의 기증은 아파치의 성공적인 소프트웨어 육성 성과를 반증하는 것”이라며, “개발자 커뮤니티와 기업, 개인 기여자의 다양한 프로젝트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IBM 역시 발표문을 통해 오픈오피스 육성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오라클은 오픈오피스를 더 이상 적극적으로 관리하지 않고 순수한 커뮤니티 기반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바꿀 것이란 계획을 발표한 바 있지만, 어떤 커뮤니티에 귀속시킬 것인지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었다.   썬 인수를 통해 오픈오피스를 획득한 오라클은 초기에 오라클 오픈오피스란 이름으로 상용 버전을 출시했으며, 관련 제품으로 오라클 클라우드 오피스도 발표했다. 하지만 지난 4월 오라클은 오픈오피스 제품군을 폐기했는데, 고객들의 관심도가 낮다는 것이 주된 이유였다.   또한 오라클은 오픈오피스 커뮤니티 구성원들과도 갈등을 일으켜, 일부는 리버오피스와 관련 그룹인 도큐먼트 재단으로 떨어져 나가기도 했다. 도큐먼트 재단은 오라클의 결정에 단서를 붙여 적극적인 환영의 뜻을 표했다. 오라클의 이탈로 오픈오피스와 리버오프스 프로젝트를 양측이 동등하게 참여하는 단일 커뮤니티로 통합하는 것도 환영한다는 것. ...

오라클 오픈소스 오픈오피스 2011.06.02

오라클, 클라우드 오피스로 MS와 구글에 도전장

오라클이 웹 기반의 업무용 소프트웨어 스위트인 클라우드 오피스(Cloud Office) 1.0을 발표했다. 이로써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이 버티고 있는 온라인 애플리케이션 시장에 새로운 경쟁자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이번에 함께 발표된 오라클 오픈오피스 3.3과 통합되어 있으며, 마찬가지로 ODF(Open Document Format) 기반으로 한다. 오라클은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리젠테이션 애플리케이션으로 구성되어 잇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오라클은 클라우드 오피스를 이용해 웹을 통한 문서 협업이 가능할 뿐 아니라 모바일 디바이스를 통한 액세스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지원 모바일 디바이스에 대한 정보는 아직 발표되지 않았다.   오라클은 또 클라우드 오피스가 웹 규모의 SaaS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대기업과 통신업체급 배치에 대한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며, 자체 구축 방식의 배치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클라우드 오피스는 기업 사용자에게는 클라우드 오피스 프로페셔널 에디션으로 판매될 예정이며, 통신업체와 ISP도 클라우드 오피스의 여러 버전을 자사 고객들에게 제공할 수 있다.   프로페셔널 에디션의 평생 사용 라이선스는 90달러이며, 여기에 연간 유지보수 비용 22%가 추가된다. 표준 에디션은 통신업체나 ISP를 통해 판매될 때 40달러이며, 이들 서비스 업체로부터 지원 서비스를 받아야 한다. 홈 에디션은 이번에 출시되지 않았다.   연간 구독 방식으로 이용할 수도 있는데, 이 경우 사용자당 연간 이용료는 각각 40달러와 20달러이다. 클라우드 오피스의 가격은 시장 경쟁에서 매우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경쟁제품인 기업용 구글 앱스의 이용료가 사용자당 연 50달러이다.   한편, 이번에 발표...

오라클 오픈오피스 구글앱스 2010.12.16

중소기업을 위한 아주 괜찮은 무료 툴 5선

무료 서비스 업체들은 기업들이 시간을 절약할 수 있도록 해 주고 막 출범한 신생기업에게는 IT에 투입되어야 할 돈을 꽤 절감시켜 준다. 중소기업 사용자들에게 무료로 제공되는 굉장히 유용한 툴 5가지를 소개한다. 이들은 일반 사용자들에게 보여지는 “무료” 서비스들과는 다르며, 거의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고 중단될 가능성도 없는 것들이다. editor@itworld.co.kr    

오픈오피스 중소기업 구글앱스 2010.11.18

"기업 78%, 오피스 2010 업그레이드 주저"

기업의 IT 환경에서 오피스 2010은 얼마나 중요할까?   디멘셔널 연구소가 950명 IT 전문가에게 실시한 조사에 따르면, 오피스의 새로운 버전에 열광하고 있지만, 도입하는 것을 서두르지 않는 것을 나타났다. 기업의 IT 전문가들은 오피스 2010을 복잡하고 위압적인 업그레이드로 보고 있다.   조사의 응답자 중 85%는 결국 오피스를 업그레이드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약 18%의 응답자만이 2010년에 사용할 계획이다. 현재는 오직 4%만이 자신의 환경에서 오피스 2010을 전부 사용하고 있고, 응답자의 52%는 어떤 경우에도 사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나머지는 오피스 2010을 테스트용으로 사용하거나 새로운 장비에만 사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설문 조사 응답자의 대다수인 78%는 현재 애플리케이션과 라이선스에 호환성을 가진 새로운 리본 인터페이스를 거론하면서, 올해 마이그레이션을 할 것인지 유지할 것인지를 고민하고 있다.   디멘셔널 연구소 애널리스트 다이엔 해그런드는 "현재로서는 이 같은 마이그레이션 우려가 즉시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신뢰도보다 더 큰 것으로 보여진다"고 말했다.   오피스 상단을 가로질러 정렬돼 있는 툴바에 세팅된 리본 사용자 인터페이스는 오피스 2007에도 도입됐지만, 오피스 2010에서 더욱 향상된 기능을 보여준다. 하지만 오피스 2003 사용자들은 아직도 리본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설문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45%는 직원들에게 새로운 리본 인터페이스를 교육하는 것을 걱정하고 있다. 추가되는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지 않는 것도 우려된다는 응답자도 33%에 달했다. 오피스 2003과의 비호환성은 33%와 비슷한 수의 응답자가 우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

오픈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독스 2010.10.28

오라클, 오픈오피스 지원 약속...파생 버전에 대응

오라클이 자사의 오픈오피스 지원에 대한 의구심을 해소하기 위한 움직임에 착수했다. 오라클은 우선 이번 주 개최되는 ODF 플러그페스트 행사에 참여해 향후의 오픈오피스 개발 계획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오라클은 발표문을 통해 자사의 개발자와 테스터가 “OpenOffice.org에 대한 개발, 향상 지원을 계속할 것이며, 이미 커뮤니티에 750만 줄의 코드를 기여했다”고 밝혔다.   오라클의 이번 발표는 지난 달 일부 OpenOffice.org 기여자들이 LibreOffice란 이름으로 파생 버전을 만든 것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 모임은 또 도큐먼트 재단(Document Foundation)이란 새로운 단체도 조직하며 선언문(Next Decade Manifesto)을 발표하기도 했다. 이 선언문에는 도큐먼트재단의 철학으로 독점적인 공급업체에 의한 오피스 생산성 툴에 대한 반대, 공개적이고 투명한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세스 수용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LibreOffice는 구글과 레드햇, 노벨 등 다수의 주요 업체로부터 지원을 받고 있다.   지난 주 도큐먼트재단은 LibreOffice가 8만 번 이상 다운로드됐으며, 코드 기여가 이미 이루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상용 제품을 만들 의도가 전혀 없다고 덧붙였다.   오라클은 자체적으로 오라클 오픈오피스를 판매하고 있는데, 이 제품은 OpenOffice.org 코드 기반에 마이크로소프트 쉐어포인트 커넥터 등의 추가 툴과 확장 기능을 묶은 것이다.   도큐먼트재단은 오라클에게 참여할 것으로 요청했고, OpenOffice.org 이름도 기증할 것으로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양측 모두 관련 진행사하에 대해서는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Chris_Kanaracus@idg.com

오라클 오픈오피스 OpenOffice.org 2010.10.14

MS, 오피스 웹 앱스에 웹 임베딩 기능 지원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온라인 오피스 부가서비스에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과 엑셀 스프레드시트를 웹 사이트에 내장시킬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지난 6월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는 이미 2,000만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관리자인 에반 류는 출시 이후 서비스 향상을 위한 제안을 2만 5,000건 이상 접수했다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기능을 이용하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 사용자는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과 엑셀의 워크시트나 표, 도표 등을 외부 웹 사이트나 블로그 페이지에 내장시킬 수 있다. 엑셀의 경우에는 원본 문서가 갱신되면, 임베디드 버전의 문서 역시 함께 변경된다.   온라인 파일 편집 기능도 향상됐다. 스프레드시트 사용자는 이제 브라우저에서 워크시트에 직접 행과 파이 그래프, 막대 그래프를 추가할 수 있다. 또한 Office.com 이미지 라이브러리도 개설해 사용자들이 파워포인트 프리젠테이션에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도록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웹 앱스 이용 가능 지역을 확대했는데, 호주와 오스트리아, 벨기에, 프랑스, 독일, 러시아, 스위스의 일곱 나라가 추가됐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웹 앱스와 함께 윈도우 라이브 서비스의 기능 강화에도 나섰다.   윈도우 라이브는 이제 링크드인 연락처를 윈도우 라이브 목록과 묶을 수 있으며, 핫메일도 페이스북과 윈도우 메신저 친구와 채팅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됐다. 또한 하위 폴더 생성 기능이 추가됐으며, 비디오와 이미지 처리가 한결 간편해졌다.     업그레이드 시기는 다소 예기치 않은 것이긴 하지만, 일각에서는 오라클이 이번 주 오픈월드에서 자사의 오픈오피스 기반 클라우드 오피스 프로그램 출시가 임박했다...

임베디드 오픈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10.09.24

글로벌 칼럼 | 오피스 2010 ‘구입하기 아까운 5가지 이유’

  MS 오피스 2010에 대한 소식은 이미 접해봤을 것이다. 한 줌의 신기능 중에서 업무에 정말 필요한 게 있는가? 이들은 투자할만한 가치가 있을까? 이 글에서 필자는 오피스 2010을 굳이 구입하지 않아도 되는 5가지 이유를 짚어봤다.   1. 업그레이드 버전이 사라졌다 현재 MS 웹사이트에 가면 오피스 2010을 3가지 버전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오피스 프로페셔널은 499 달러, 홈 & 비즈니스는 279.95달러, 홈 & 스튜던트는 149.95달러다. 업그레이드 에디션을 찾는가? 아쉽지만 업그레이드 버전은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고 한다.   필자는 업그레이드 관련 정보를 철저히 검색한 후 마침내 MS FAQ 페이지에서 그 답을 발견했다. 단지 '단순화'를 위해 버전 업그레이드는 더 이상 제공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터넷을 찾아보면 여러 독립 벤더로부터 이보다 더 좋은 가격을 만날 수 있다. 아카데미 가격제를 이용할 수 있는 회사라면 저니애드 같은 곳에서 MS에서보다 더 나은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비영리 단체라면 테크수프에서 파격적인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윈도우 밀레니엄, 비스타, 오피스2007 리본, 킨이라는 폭탄에 이어 버전 업그레이드 폐지는 MS가 내린 최악의 마케팅 결정이다. 이들 4가지 대실책에도 MS에 애착을 버리지 않은 사람들에게마저 이번의 새로운 업그레이드 정책만큼은 정말 씁쓸할 것이다. 어쩌면 지금이 MS를 버리고 새로운 대안을 찾아 나설 기회인지도 모르겠다.   2. 오피스를 대체할 풍부한 무료 프로그램군 대안 프로그램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 사실 대안은 항상 있었다. OpenOffice.org의 오픈오피스 같은 것들 말이다. 이는 원하기만 하면 누구나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S 오피스 사촌쯤 되는 프로그램이다.   ...

오픈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2010 2010.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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