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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독스

How-To : "한컴·MS오피스보다 쉽다" 구글 문서에서 여백 조절하는 방법

문서의 위아래와 좌우의 가장자리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영역이다. 만들고 있는 문서의 종류나 출력할 용지에 따라 이 여백을 적절하게 조정해야 읽기 좋은 문서가 완성된다. 구글 문서에서는 여백을 조절하는 2가지 방법이 있다. 눈금자 이용하기 가장 빠르고 쉬운 방법은 메뉴 표시줄 아래의 눈금자를 이용하는 것이다. 눈금자가 표시되지 않으면 메뉴 모음에서 ‘보기’를 클릭한 다음 ‘눈금자 표시’에 체크가 되어 있는지 확인해 보자.    눈금자의 왼쪽에는 파란색 직사각형과 파란색 화살표가 나란히 있는 도형이 있다. 오른쪽에는 파란색 화살표 뿐이다. 왼쪽의 직사각형은 문단 첫 번째 줄의 들여쓰기와 내어쓰기를 조절하는 역할을 하므로 여백 조절을 할 때는 사용되지 않는다.   파란색 화살표는 페이지 좌우의 들여쓰기를 조절하는 기능을 한다. 파란색 화살표를 클릭하고 원하는 위치로 드래그해 여백을 조정할 수 있다. 이게 전부다.  페이지 설정에서 변경하기 눈금자가 제공하는 것보다 더 미세한 조정이 필요하다면 페이지 설정에서 여백을 조정해야 한다. 메뉴 표시줄의 ‘파일’을 클릭한 다음 드롭다운 메뉴 아래쪽에 있는 ‘페이지 설정’을 선택한다.   페이지 설정 창의 오른쪽에서 ‘여백’ 설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상자 안의 숫자를 직접 입력해 페이지 여백을 미세하게 변경하고 완료되면 ‘확인’을 누른다.   이제 아주 미세한 페이지 여백까지 조절되었다. editor@itworld.co.kr

구글문서 구글독스 HOWTO 2022.09.16

아이폰·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구글 문서 사용 팁 8가지

구글 문서는 웹 애플리케이션으로 시작되어 이제는 대부분의 모바일 플랫폼에 전용 앱이 제공된다. 오피스 365를 대신할 수 있는 툴은 구글 문서 외에도 많지만,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 정책을 지원하는 경우는 드물다. 하지만 구글 문서는 기업용 G 스위트 내에서 제공되어 업무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도 적지 않다. 이런 사람들을 위해서 아이패드와 아이폰에서 좀 더 효율적으로 구글 문서를 사용할 수 있는 팁을 준비했다.     문서를 오프라인에서 작업하기 구글 문서로 작업하던 것을 오프라인으로 읽고 편집할 수 있다. 문서 목록 화면에서 문서명 옆의 점 세 개 아이콘을 탭하고 ‘오프라인 사용 설정’을 누르면 된다.   다른 사람들과 함께 작업하기 구글 문서는 협업에 아주 유용하다. 문서를 함께 작업하고 싶은 사람들을 추가하고 싶다면 문서 편집 화면 오른쪽 위의 점 세 개 아이콘을 탭하고(앞으로도 이 아이콘을 계속 사용할 것이다) ‘공유 및 내보내기’를 탭한 다음 ‘공유’를 탭해서 협업하려는 사용자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하면 된다.   템플릿 사용하기 눈에 잘 띄진 않지만 구글 문서는 여러 유용한 템플릿을 제공한다. 문서, 편지, 보고서 등을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에서 편하게 만들 수 있다.  목록 화면에서 오른쪽 아래의 플러스 버튼을 탭하면 ‘새문서’와 ‘템플릿 선택’ 2개의 메뉴가 나타나는데 여기서 ‘템플릿 선택’을 탭한다. 선택할 수 있는 38개 정도의 템플릿이 나타난다.   문서 개요 만들기 여러 소제목이 들어있는 긴 문서를 만들 때 구글은 검색 기능을 사용해서 쉽게 문서 개요를 만들 수 있다. 문서 상단의 점 세 개 버튼을 탭해서 ‘문서 개요’를 선택하면 된다. 하이퍼링크를 생성하거나 페이지 번호를 넣을 수 있다.   헤더 만들기 문서에 헤더를 넣고 싶다면,...

구글독스 문서편집 ios 2019.05.30

“작업 시간 줄이고 효율은 높이는” 구글 문서 사용팁 11선

구글 문서는 인기가 많은 클라우드 기반의 업무 생산성 스위트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기능이 탄탄하다. 협업방법을 포함한 여기 소개할 10가지 구글 문서 사용 팁으로 이 기능들을 십분 활용해보자. 컨트롤 숨기기 구글 문서를 작은 노트북이나 태블릿에서 사용하다 보면, 메뉴를 숨겨서 조금 더 넓게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메뉴 바를 줄이고 모든 것을 다른 모든 메뉴를 검색하거나 오른쪽 끝의 화살표 모양 아이콘을 눌러서 복구할 수 있다. 보기 > 컨트롤 숨기기 혹은 Ctrl+Shift+F를 누르면 된다. 추가 메뉴 옵션 찾기 한편, 상황에 맞게 더 많은 메뉴 옵션을 보고 싶을 수 있다. Alt+/ 단축키를 누르면 ‘메뉴 검색’ 옵션을 볼 수 있다. 이 방법으로 거의 모든 메뉴를 찾을 수 있다. 도움말을 눌러도 같은 기능을 한다. 자주 쓰는 문구 단축키 설정하기 같은 텍스트를 반복해서 사용한다면 이 팁이 유용할 것이다. 문구에 대한 단축키를 지정할 수 있는 기능이다. 여기서는 ‘구글 문서 팁’을 단축키로 만들어 보겠다. 도구 > 환경설정으로 이동해서 자동 교정 부분으로 간다. 바꾸기 필드에 ‘구팁‘이라고 입력하고 ‘다음으로 바꿈’ 필드에 ‘구글 문서 팁’이라고 입력한 후 ‘확인’을 누른다. 그러면 언제든 문서에서 구팁을 입력하면 ‘구글 문서 팁’이라고 나타난다. 나만의 사전 만들기 구글 문서로 많은 문서를 작성하는 사람들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옥스포드 영어 사전에 등록되어 있지 않은 전문 용어를 사용할 때 편하다. 도구 > 개인 사전으로 이동해서 용어를 입력하자. 구글 문서에서 협업하기 구글 문서의 장점 중 하나는 여러 사람이 하나의 문서에 접속해서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버전 제어가 제대로 ...

구글독스 클라우드오피스 구글드라이브 2017.08.25

“잘 알려지지 않은” 구글 문서의 유용한 기능 2가지

구글 문서는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로 알려져 있지만 고급 생산성 기능이 없는 것은 아니다. 비록 한 때 홍보하던 안드로이드 프로그램용 애드온은 꿩 구워 먹은 소식이기는 해도, 구글 문서에는 모바일 기기나 데스크톱 PC에서 문서 작업을 쉽게 해 주는 유용하지만 지나치기 쉬운 기능이 있다. 필자 역시 최근까지 잊어버리고 있다가 재발견의 기쁨을 누린 유용한 구글 문서 기능 두 가지를 소개한다. 1. 탐색 : 지능적인 문서 내 다중 작업 스마트폰으로 문서 작업을 하다가 특정 주제에 대한 정보를 찾아봐야 할 때가 있다면 구글 문서의 탐색 기능이 안성맞춤이다. 안드로이드에서는 구글 독스의 편집 화면 우측 상단에 말 줄임표 모양의 메뉴 버튼을 누른 뒤 바로 “탐색”을 선택하면 된다. 문서 내 텍스트를 기준으로 제안된 주제가 오버레이 창에 표시된다. 자세히 알아보고 싶은 용어를 누르면 되고 일반적인 관련 검색을 하려면 아래로 스크롤하면 된다. PC에서도 비슷하지만 탐색 옵션이 “도구” 메뉴에 있는 점이 다르다. 화면 우측 하단의 플로팅 버튼(floating button)을 눌러도 된다. 그러면 화면 오른쪽에 오버레이 창이 나타난다. 특정 주제를 선택하면 관련된 웹 페이지 및 이미지 결과를 볼 수 있고 개인 드라이브 스토리지에서 찾은 결과도 볼 수 있다. 아무 웹 페이지나 이미지를 누르면 해당 결과의 발췌문, 그래픽, 링크를 문서에 직접 삽입할 수 있는 명령어가 화면에 간단히 표시된다. 탐색 기능 중에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특히 유용한 것은 문서 내 특정 단어나 용어와 관련된 정의와 맥락을 제공하는 기능이다. 먼저 문서 내 특정 텍스트를 강조 표시한 다음 탐색 옵션을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필요할 때마다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조사 보조원이라 할 수 있다. 여러 앱 사이를 왔다 갔다 하거나 창을 나눌 필요도 없다. 2. 문서 개...

구글독스 문서도구 구글문서 2017.07.03

구글 문서, 음성으로 문서 서식 지정까지 가능

지난해 구글은 구글 문서의 웹 버전에 보이스 타이핑(Voice Typing) 기능을 도입했다. 사용자가 말한 것을 문서로 작성해주는 것이다. 이 기능이 이제 음성으로 문서 꾸미기도 가능하도록 업데이트됐다. 이제 키보드를 건드리지 않아도 음성 명령을 이용해서 텍스트를 선택하고, 서식을 지정할 수 있다. 이미 받아쓰기 기능을 이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현재 이 기능은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크롬 브라우저로 구글 문서를 이용할 때만 지원된다. 하지만 미래를 내다보면 모바일에서의 문서 편집 능력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모바일 기기에서 긴 문서를 작성할 때 가장 큰 문제점 중 하나가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의 키보드가 이런 작업에는 상당히 불편하다는 점이기 때문이다. iOS와 안드로이드의 기본 키보드를 사용해도 받아쓰기는 가능하지만, 음성 명령까지 지원되진 않는다. 또한, 구글 문서의 접근성도 향상시킨다. 키보드 사용이 불편한 사람들이 말하기만으로도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구글은 생산성 애플리케이션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 등 여러 다른 업체와 경쟁하고 있다. 구글 문서의 이러한 음성 입력 및 명령 기능은 구글 문서에 신규 사용자를 확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구글독스 음성 문서도구 2016.02.25

구글 문서를 더 강력한 워드 프로세서로 만들어주는 4가지 부가기능

구글의 가벼운 워드 프로세서 구글 문서를 좋아하긴 하지만, 어떻게 이런 기능이 빠져있는지 의문이 들 때도 있다. 다행히 강력한 부가기능 덕분에 여러 유용한 기능들을 이용할 수 있다. 그중 오늘 당장 설치해야 할 4가지 부가기능을 살펴본다. 영문 대소문자 바꾸기 필자는 매체에 따라서 제목과 부제목, 그리고 다른 글자들의 서식을 맞추는데 많은 시간을 보낸다. 이는 대문자 소문자를 변경할 일이 많다는 의미고, 텍스트별로 이 작업을 하려면 상당히 귀찮다. 이 때문에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대소문자 변경 기능이 아주 중요하다. 하지만 구글 문서에는 이 기본적인 기능을 찾기가 힘들다. 다행히, 체인지 케이스(Change Case)라는 부가기능을 이용하면 된다. 구글 문서 앱에 이것을 추가하고, 텍스트를 선택한 다음 7가지 옵션 중 하나를 선택하면 된다. 여기에는 제목, 문장,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좋아하는 반전 옵션이 있다. 봉투 만들기 모든 워드 프로세서에 들어있는 표준 기능 중 하나인 봉투 만들기가 구글 문서에는 빠져있다. 엔벨롭(Envelopes)라는 부가기능을 사용하면 된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엔벨롭을 선택한 다음 인기있는 크기 중 하나를 고른다. 자동으로 문서 크기가 적당하게 조정되고, 주소지를 입력할 곳도 자동으로 표시된다. 그냥 주소만 입력한 다음 출력하면 된다. 라벨 만들기 구글 문서에 빠져있는 또 하나의 기능은 라벨 출력 기능이다. 에이버리 라벨 머지(Avery Label Merge)를 이용하면 해결할 수 있는데, 구글 스프레드시트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서 라벨로 만들 수 있다. 부가기능 메뉴에서 에이버리 라벨 머지를 선택한 다음 새 병합(New Merge) > 주소 라벨(Address Labels)을 클릭하면 제품명과 함께 에이버리의 라벨이 나타난다. 원하는 것을 선택하면, 스프레드시트 선택 대화창이 열린다. 데이터가 포함된 것을 선택하면 병합이 시작된다. 사이드바에는 병합할 수 있는 데이터 열이 표...

구글독스 구글드라이브 구글문서 2015.12.03

MS 오피스를 대체할 수 있는 무료 소프트웨어 5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는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데이터베이스 관리, 이메일, 탁상 출판 등이 통합된 오피스 애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산업 표준으로 확고하게 자리매김하고 있다. 하지만 예산의 부담을 느끼는 중소기업들에게는 비슷한 오피스 프로그램이 무료 혹은 오픈소스 형태로 제공되고 있다는 것을 알아두는 것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오픈소스 오피스 소프트웨어는 지난 몇년간 괄목할만한 성장을 거듭해 왔다. 이제는 값비싼 상용 소프트웨어처럼 다양한 기능과 기술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풍부한 기능성과 온라인 자료로의 충분한 접근성, 대규모 사용자와 개발자 커뮤니티까지 지원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형식을 포함해 일반적인 문서파일 형식들도 대부분 지원한다. 물론 가장 매력적인 것은 더이상 오피스 구입을 위해 상당한 예산을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안이 되는 무료 혹은 오픈소스 제품들은 대부분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등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의 기본 기능을 충실히 지원한다. 일부 제품은 드로잉(drawing) 애플리케이션이나 데이터베이스 툴, 스토리지 등을 추가로 지원하기도 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의 대안을 찾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 5가지 훌륭한 소프트웨어를 소개한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 무료 오픈소스 생산성 제품 아파치 오픈오피스(Apache OpenOffice)는 가장 널리 알려진 오픈소스 오피스 소프트웨어다. 워드 프로세스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그래픽, 그리고 데이터베이스 소트프웨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기본적으로 문서를 오픈도큐먼트(OpenDocument) 형식으로 저장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파일을 읽고 워드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다. 아파치 오픈오피스 제품군은 다음 6가지 소프트웨어로 구성돼 있다.     워드 프로세서인 라이터(Writer)는 간단한 메...

오픈소스 오피스 구글독스 2012.09.19

'구글 문서도구를 기업용으로’ 클라우드락 활용사례

지난 몇 년 간 구글은 비즈니스에 알맞은 클라우드 기반 협업과 생산성 도구 분야에서 진보를 거듭해 왔다. 특히 정부 기관들, 학교들, 비영리 단체들이 대대적으로 구글을 채택하고 있다.   버진 아메리카 항공이나 제넨텍과 같이 구글 앱스를 사용하는 기업 고객들이 있긴 하지만, 전체 시장에서 아주 적은 비율을 차지할 뿐이다. 구글 앱스로 옮겨온 대부분의 조직은 공공 부문이었다. 현재도 구글앱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BPOS(business productivity online suite)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금이 부족한 주 정부 기관을 놓고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부분의 기업보다 예산이 더 인색한 정부 기관들은, 이메일과 문서들을 멀리 떨어진 데이터 센터에 저장할 수 있는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로 옮겨가려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구글 앱스를 사용하는 두 기업, 구체적으로 플로리다 주의 파나마 시티와 뉴잉글랜드 미국 허파 협회는 구글이 문서들을 감시하는데 사실상 더 나은 툴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CIO닷컴에 밝혀왔다.   두 기관들은 모두 이메일, 협업, 업무 생산성 향상 등의 소프트웨어를 구글 앱스의 애플리케이션으로 대체했었다. 더 싸고 더 현대적인 클라우드로 옮겨온 것이다.   두 기관의 IT 담당자들은 2008년에 구글 앱스를 배치하는데 어느 정도 리스크를 감수했지만 한편으로는 배우는 과정이었고, 그들이 옮겨온 것에 대해 후회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우선 서버의 업그레이드나 관리를 위해 비용을 지불하지 않아도 된다. 심지어 수십 년간 아웃룩이나 로터스 노트에 매여왔던 고령 직원들도 이제는 지메일을 이용하고 브라우저에서 문서작업을 하며, 문서를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것 등에 적응하고 있다.   하지만 파나마 시의 네트워크 관리자 리차드 페릭은 구글 독스에 문서를 저장하고 난 뒤에 관리하는 작업이 상당히 번거롭...

구글 문서도구 구글독스 협업 2011.04.11

구글 문서도구의 비밀 : 20가지 파워 팁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한 번 살펴보기 바란다. 브라우저 창에서 완벽하게 작동하는 이 문서관리 서비스는 더디지만 꾸준히 꽤 쓸모 있는 무료 서비스로 발전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서비스 라인업은 구글이 2006년 웹기반 협업 워드 프로세서인 '라이트리(Writely)를 인수한 후 발전을 거듭했다. 몇 년마다 업데이트가 이뤄지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같은 데스크톱 소프트웨어 제품과는 달리, 구글 문서도구는 끊임없이 변한다. 구글은 그때그때 새로운 기능을 도입한다. 또 기업용 구글 앱스(Google Apps for Business)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활동하는 구글 실험실(Google Labs)과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에서 애드온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만들어지고 있다.   우리는 구글 문서도구의 이면까지 들여다 본 후, 워드 프로세서와 스프레드시트, 프레젠테이션 소프트웨어에 있어 비교적 덜 알려진 기능들 중 일부를 이용해 더 많은 일을 할 수 있는 21가지 팁을 밝혀냈다. 또 지메일(Gmail)에 대한 몇 가지 힌트도 제공한다. 텍스트 문서에서 사진 편집하기, 스프레드시트에서 여러 통화를 이용해 작업하기 등 다양한 내용을 다룬다. 또 홈페이지 문서 관리자를 이용하고 편집 공간을 최대화하는 유익한 방법 또한 공유할 예정이다.     그전에 구글 문서도구는 크롬 브라우저나 모질라의 파이어폭스를 이용해야 가장 잘 작동한다는 점을 알아둘 필요가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경우, 기능 사용에 다소 제한이 있을 수 있다.   1. 문서와 지메일 함께 검색하기 지메일과 구글 문서들을 동시에 검색할 수 있다면 편하지 않을까? 다행히도, 지메일 랩스(Gmail Labs)가 이런 문제를 해결해 줬다. 지메일에서 랩스로 들어가려면, 화면 오른쪽 상단의 '설정(settings)'와 '실험실(Labs)' 링크를 차례...

구글 지메일 구글독스 2011.02.14

“진화는 계속된다” 주목할 만한 구글 문서도구 최신 기능

구글은 지난 몇 달 동안 조용히 자사의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 온라인 오피스 제품에 새로운 특징들을 추가했다. 그리고 조만간 더 커다란 변화들이 있을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그 중, 흥미로운 몇 가지 업그레이드에 대해 한 번 살펴보자.   폰트 이제 구글 문서도구에서도 윈도우 비스타와 윈도우 7 에서 볼 수 있는 칼리브리(Calibri), 콘솔라스(Consolas), 그리고 캠브리아(Cambria) 폰트와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해 만들어진 드로이드(Droid) 폰트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코르시바(Corsiva)라는 이름을 가진 흘려 쓴 듯 한 새로운 폰트도 추가되었다. 이러한 폰트들을 사용하기 위해서 시스템에 폰트를 설치할 필요는 없다. 폰트가 필요할 땐 구글의 폰트 API(특정 기능을 아무 웹사이트에서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든 것)를 통해 웹브라우저에 다운로드 된다. 이 다섯가지 뿐 아니라, 더 많은 폰트가 점차 추가될 예정이다.   드래그 앤 드롭 크롬, 파이어폭스, 그리고 사파리 웹브라우저 사용자들은 이제 ‘드래그-앤-드롭’을 통해 파일을 업로드할 수 있다. 2010년 초에 소개된 파일 업로드 기능은 사용자의 구글 문서도구를 단순한 문서함에서 벗어나 거의 모든 종류의 파일 위한 저장 공간으로 쓸 수 있게 해주며,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Microsoft Office) 문서는 자동으로 구글 문서도구 포맷으로 변환된다.     또한 문서를 작성하다가 커서 위치에 그림을 추가하고 싶을 때에도 그림을 웹브라우저로 드래그-앤-드롭하면 된다. 물론 이 또한 크롬, 파이어폭스, 혹은 사파리를 사용할 때에만 가능하다. 인터넷 익스플로러(Internet Explorer)는 지원되지 않는데, 이는 구글이 우리에게 어떤 메시지를 전하고 싶은 것처럼 보인다.   ...

구글 구글독스 문서도구 2011.01.24

모바일 사용자를 실망시키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오피스 365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도구들이 모바일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기기 상의 이메일, 문서, 연락처 그리고 일정관리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구글도 최근 자사의 구글 독스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기능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중이라는 노이즈 마케팅을 펼쳤다. 하지만 둘 중 어느 누구도 믿지 말라. 두 가지 도구에 대한 필자의 시험 결과,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또는 블랙베리에서 쓸만하지 않음이 확인됐다.   오피스 365에서 동작하지 않는 기능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에 대해서 실제적인 결과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오피스 웹 앱스에 있는 문서를 단지 볼 수 있는 정도였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는 iOS의 프리뷰(Preview) 앱으로 문서를 다운로드 한 다음에, 애플의 페이지(Pages), 퀵오피스(Quickoffice), 또는 다큐먼츠 투 고(Documents to Go)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 수는 있었지만, 다시 업로드 할 수는 없었다.   블랙베리 OS 6(블랙베리 토치에서 첫 선을 보인 새로운 운영체제)나 안드로이드 2.21에서 오피스 웹 앱스를 사용해도 똑같이 제한적인 액세스만을 할 수 있다. 파일을 반드시 로컬 앱으로 다운로드 해야 하지만, 다시 업로드 할 수는 없다.   오피스 365의 셰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 부분에 대해서는, iOS에서 파일을 볼 수는 있었으나 편집할 수 없었다. 게다가, 엑셀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었지만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는 다운로드 할 수 없었다.   데스크톱과 iOS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블랙베리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계속해서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결국 필자는 셰어포...

모바일 호환성 클라우드 2010.11.30

구글 문서도구, 모바일서 편집 가능

안드로이드, 아이폰, 아이패드에서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의 편집이 가능해졌다.   오랫동안 기다려왔던 이 편집 기능은 추후 며칠간 안드로이드 2.2 이상, iOS3 이상의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게 될 예정이다.   활성화가 되면, 문서의 오른쪽 상단에서 ‘편집(Edit)’ 버튼을 탭하면, 읽기 전용 모드에서 편집 모드로 바뀌면서 내용을 입력할 수 있다.   구글이 공개한 시연 동영상에 따르면, 해당 문서에서 사용된 폰트로 글자를 쓰고, 스프레드시트를 편집하며, 점을 추가 하는 등 기본적인 편집만 가능하다. 그러나 실시간으로 어떻게 편집 되고 있는지 보여서 길 위에서 협업이 가능하다.   더 갖춰야 할 기능은 상당히 많다. 새로운 문서를 작성할 수 없으며, 폰트나 스타일을 만들 수 없다. 또한 하이퍼 링크 추가, 글자 맞춤, 이미지 추가가 불가능하고, 데스크톱 구글 문서도구에서 이미 제공하고 있는 많은 편집 기능을 지원하지 않는다. 스프레드시트 편집 기능도 상당히 부족하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에게 모바일 문서도구 편집기능은 음성으로 글자를 입력할 수 있는 기능이 더 있긴 하지만, 전반적으로 고려해 봤을 때, 상당히 많은 문서 편집을 할 예정이라면 적절하지 않다.   아이패드에서도 상황은 비슷하다. 오히려 구글 문서도구와 동기화해서 문서를 생성하고 편집할 수 있는 Office2 HD 등을 이용하는 것이 더 좋다.   아직까지 모바일 구글 문서도구 편집 기능은 무료로 제공되고 있으며, 이제 시작일 뿐이라서 발전할 여지가 많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dg.co.kr

구글 모바일 구글독스 2010.11.18

MS, “구글 독스 고객 지원 형편없다” 공격 나서

마이크로소프트가 구글에 대한 또 다른 공격에 나섰다. 이번 공격의 핵심은 기술 지원.   마이크로소프트의 고객 서비스 및 지원 담당 수장인 바바라 고든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지원 서비스가 구글의 지원 서비스를 가볍게 앞서고 있다고 주장했다.   고든은 “이달 초 오피스 2010의 출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얼마나 차별화되어 있는가를 재확인시켜 줬다”며, “잃어버린 구글 문서의 복구를 위해 구글에 마지막으로 전화를 한 것이 언제인가? 몇 번이나 했는지 기억이나 하는가? 아마도 어려울 것이다. 구글은 그런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고든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지원 방법을 열거했는데, 온라인 포럼을 통한 사용자 간의 지원, 전화와 이메일을 통한 지원, 그리고 기업용의 배치 기술 등을 들었다.   구글은 구글 앱스 유료 고객에 대해 일단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데, 이메일, 긴급전화 지원, 그리고 온라인 포럼과 설치 가이드를 제공한다. 구글 앱스 사이트에 따르면, 구글은 대부분의 문제에 대해 이메일 지원으로 하루 내에 응답하고 있다.   무료 구글 독스 사용자는 일반 사용자와 기업 사용자를 막론하고 온라인 도움말 문서를 참조하거나 웹 포럼에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정도이다.   구글은 마이크로소프트의 공격에 대해 공식적인 대응은 하지 않고 있지만, 구글 대변인은 구글 앱스도 사용자 지원을 포함해 높은 수준의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리셀러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당 50달러 정도의 비용이면, 기업 사용자는 리셀러들로부터 외부 지원을 받을 수 있는데, 이는 여전히 마이크로소프트의 오피스 라이선스 가격보다 저렴하다는 것.   또한 구글 대변인은 구글 문서가 손실될 수 있다는 고든의 주장에 대해서도 반박했는데, 구글은 무...

구글 오피스 구글독스 2010.06.29

구글 vs. MS, 오피스 클라우드 공방 치열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 간에 오피스 2010 웹 앱스을 둘러싼 공방이 치열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애플리케이션 및 협업 시장에서 자사의 현재 위치와 미래를 보전하기 위해 구글과의 공개적인 논쟁을 시작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사용자들이 기존 오피스 버전의 보완재로 구글 독스를 선택하는 대신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는 구글이 자사의 구글 독스가 오피스 2003과 2007 사용 환경을 개선해 준다고 주장한 데 대한 반박이었다.   구글은 이에 대해 컴퓨터월드에 보낸 이메일을 통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소프트웨어만이 오피스 문서를 제대로 다룰 수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자사의 접근 방법이 사용자들이 다른 업체의 제품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묶어두는 것이라는 시인하는 것”이라고 공격했다.   앞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오피스 2010과 오피스 웹 앱스만이 오피스 문서를 데스크톱에서 온라인으로, 그리고 다시 데스크톱으로 가져올 때 중요한 문서 포맷이나 내용의 손실없이 처리할 수 있다고 주장했는데, 구글은 이 점을 물고 늘어진 것이다.   구글은 또 최근 인수한 독버스(DocVerse)의 기술을 통합할 계획이라며, “새로운 편집기에서는 오피스 문서를 구글 독스로 가져오는 사용자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많은 진전이 이뤄졌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향상이 이뤄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구글이 지난 3월 초에 인수한 독버스는 온라인 실시간 협업용 오피스 플러그인 개발업체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구글의 반격을 피하지 않고 그대로 받아쳤다.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제품 관리팀 책임자인 알렉스 페인은 이메일을 통해 “구글이 파일 포맷이 아니라 기능을 어떻게 구현하는가에 대한 것”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여러 가지 ISO 표준 파일포맷을 지원하며, 이들은 완전히 공개적으로 문서화되어 있다. 하...

구글 오피스 구글독스 2010.05.17

MS, “구글 문서도구는 오피스의 보완제품이 될 수 없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0을 출시하면서, 온라인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하는 경쟁사 구글의 애플리케이션이 절대 자사의 오피스를 대체할 수 없다는 자신감을 내비쳤다.   블로그를 통해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온라인 제품 관리 팀의 책임자인 알렉스 페인은 최근 구글이 오피스(Office) 사용자가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것을 미루고 대신 구글 문서도구(Google Docs)를 이전 오피스 버전의 보완제품으로 사용할 것이라는 주장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구글의 기업 제품 관리 책임자인 매튜 글로츠바흐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 의존하고 있는 직장인들에게 “만일 오피스를 오피스로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있다면, 구글 문서도구가 있는 오피스로 업그레이드하라”라며, “이미 오피스 2003이나 2007(혹은 오피스 2000)을 가지고 있을 것인데, 이를 삭제할 필요없이 구글 문서도구로 오피스 2003이나 2007을 더 좋게 만들 수 있다”라고 전한 바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같은 메시지에 문제점이 있다며, “구글은 기업이 오피스와 구글 문서도구를 끊김 없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제론 그렇지 않다”라고 지적했다.   페인은 오피스 문서와 구글 문서도구 간의 파일 호환에 결함이 많다고 전했다. 그는 “차트, 스타일, 워터마크, 폰트, 수정 추적, 스마트아트(SmartArt) 등이 사라져서 호환 후에 기존 파일과 똑같이 보이지 않는다”라면서, “호환이 되지 않는 것들의 목록은 바뀔 수 있지만, 매우 오래 걸릴 것”이라고 말했다.   오피스의 문서 형식과 구글 문서도구 형식 사이를 호환하게 되면 구성요소 및 형태를 잃을 수 있다는 설명이다. 페인은 “원래 오피스에서 구글 문서도구로 파일을 전환하면, 구성요소가 사라질 것이고, 다시 오피스로 돌이킨다 하더라도 이런 것들이 돌아오지 않는다”라고 말했다.   ...

MS오피스 구글독스 협업 2010.05.13

구글의 클라우드 기반 오피스 전략, “MS 잡기는 이르다”

지난 주 구글은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프로그램 분야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앞지르려는 또 하나의 공격을 시작했다.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출신 두 사람이 설립한 신생업체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파일로 웹 상에서 협업을 할 수 있도록 해준다.   구글은 설립 3년차의 독버스를 2,500만 달러에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를 더욱 더 구글 독스처럼 돌아갈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을 확보했다.   독버스는 1MB 용량의 오피스 2007용 플러그인을 제공하는데, 사용자들은 이를 통해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파일을 온라인에서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으며, 오피스 클라이언트 버전의 모든 기능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   역설적인 것은 구글이 독버스를 인수하면서 오피스 파일에 대한 웹 기반의 전기능 액세스 환경을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먼저 제공하게 됐다는 것.   구글은 독버스의 기능을 구글 앱스에 무료로 추가할 계획이지만, 구체적인 시기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구글이 클라우드 기반의 오피스 툴 경쟁에서 마이크로소프트를 쉴새없이 몰아붙이고 있다는 것. 구글은 독버스에 이어 이번에는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를 공개하면서 공격의 수위를 높여가고 있다. 앱스 마켓플레이스는 기업들이 구글 앱스와 호환되도록 개발된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이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타격 입히기 한 가지 주목할 것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독버스와 유사한 온라인 협업 기능을 자사의 무료 오피스 라이브 워크스페이스 서비스를 통해 제공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이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별로 알리려 하지도 않았으며, 조만간 발표될 오피스 2010에서 오피스 웹 앱스에 포함될 예정이다. 오피스 웹 앱스는 무료이지만, 워드와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약식 온랑니...

구글 오피스 클라우드 2010.03.11

구글, 독버스 인수하며 MS 워드 호환 준비

구글이 독버스(DocVerse)를 인수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온라인 버전을 마이크로소프트보다 먼저 제공하게 됐다.   전직 마이크로소프트 직원 두 명이 설립한 독버스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가 문서를 온라인에서 공유하고 편집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독버스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플러그인으로, 사람들이 문서에 변경하는 것을 추적해 동기화시켜 주기 때문에 여러 사람이 파일을 받고 보내고 하지 않고도 하나의 파일로 함게 작업을 할 수 있다.   이 기능은 오는 6월 본격 출시될 예정인 오피스 2010의 새로운 기능과 매우 유사한데, 오피스 2010은 사용자들이 온라인에 문서를 저장하고 편집하고 공유할 수 있다.   구글은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웹은 여전히 정보를 작성하고 공유하는 최고의 장소라는 점을 강조했다. 구글의 그룹 제품 관리자인 조나단 로첼은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아직도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에 익숙한 상태이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사람들이 더 쉽게 클라우드 환경으로 옮겨갈 수 있도록 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같은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상호 운영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독버스를 통해 사용자들은 전통적인 마이크로소프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 웹 기반 협업의 장점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독버스의 설립자이자 CEO인 샨 신하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구글이 구글 독스와 독버스를 연계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며, “첫번째 단계는 독버스와 구글 앱스를 조합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구글 앱스 간의 연결고리를 만드는 것”이라고 밝혔다.   구글의 이번 인수는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 간의 경쟁을 한층 뜨겁게 만들 것으로 보인다. 기존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사용자들은 온라인 문서 공유 기능을 이용하기 위해 오피스 2010으로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독버스를 사용할 수도 있...

구글 구글독스 구글앱스 20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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