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임베디드

윈드리버 - 보안 위협으로부터 리눅스 시스템 보호하기

오픈 소스 리눅스는 임베디드 시스템 및 장치를 개발하는 개발자 사이에서 인기가 많다. 그러나 배포되는 상호 연결된 임베디드 시스템 장치들의 수가 계속해서 증가하면서 리눅스 소프트웨어의 취약점이 그 어느 때보다 널리 확산되고 있다. 취약점을 식별하고 필요한 업데이트를 수행하여 위협을 완화하는 일은 장치 개발자 및 제조업체가 전부 감당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본 백서는 모니터링, 평가, 통보, 치료 등 리눅스 취약점 해결을 위한 검증된 4단계 프로세스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기업이 취약점을 내부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정하는 데 따르는 비용을 따져보고, 배포된 장치 및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호할 때 숙련된 보안팀과의 협업을 선택하는 것이 왜 보다 현명한 선택일 수 있는지 설명한다. <6p> 주요 내용 - 보안이 취약한 세상 - 틈에 주의하라 - 핵심 4단계 : 모니터링, 평가, 통보, 치료 - 보호 비용 - 윈드리버 리눅스 보안 대응 프로세스

오픈소스 리눅스 임베디드 2022.08.05

SQLite를 사용해야 하는 이유

모든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의 내부에는 구조적 데이터를 저장하고 사용하는 나름의 방법이 구현돼 있다. 클라이언트 측 앱이든 웹 프론트엔드를 사용하는 앱이든 에지 디바이스 앱이든 대부분의 경우 내장 데이터베이스가 필요하다. 이런 경우를 위해 설계된 SQLite는 내장 가능한 오픈소스 데이터베이스로, C로 작성됐으며 일반적인 SQL로 쿼리가 가능하다. SQLite는 킬로바이트의 데이터를 저장하든 수 기가바이트의 블롭(blob)을 저장하든 빠른 속도와 이식성, 안정성을 제공하도록 설계됐다.   SQLite의 사용 환경 SQLite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거의 어디에서나 실행 가능하다는 데 있다. SQLite는 윈도우, 맥OS, 리눅스, iOS, 안드로이드를 비롯한 다양한 플랫폼에 이식됐다. 특히 윈도우 사용자는 일반적인 Win32, UWP, WinRT, 닷넷용으로 사전 컴파일된 바이너리를 사용할 수 있다. 앱의 배포 대상이 무엇이든 십중팔구는 그 대상에 맞는 SQLite가 있거나 C 소스 코드를 해당 타겟으로 이식할 방법이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SQLite를 사용하는 앱은 C로 작성된 외부 라이브러리를 바인딩하고 작업할 수 있는 수단이 있는 한 특정 언어로 작성하지 않아도 된다. SQLite의 바이너리는 그 자체로 완성되어 있으므로 배포를 위한 특별한 방법이 필요 없으며, 그냥 애플리케이션과 동일한 디렉토리에 넣으면 된다 . 많은 언어에는 SQLite를 위한 고수준 바인딩이 라이브러리로 존재한다. 또한 이 라이브러리를 해당 언어를 위한 다른 데이터베이스 액세스 계층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파이썬은 파이썬 인터프리터 기본 버전과 함께 SQLite 라이브러리를 표준 번들 요소로 제공한다. 또한 SQLite를 사용하는 다양한 서드파티 ORM 및 데이터 계층이 있으므로 원시 SQL 문자열(불편할 뿐만 아니라 위험하기도 함)을 통해서만 SQLite에 액세스할 필요도 없다. 마지막으로, SQLite의 소스 코드는 공개돼 있으므로 실질적으로 아...

임베디드 데이터베이스 SQLite 2019.02.20

IDG 블로그 | 에지 컴퓨팅에서 반드시 피해야 할 대실수 2가지

점점 더 많은 것이 에지로 보내지고 있다. 에지를 클라우드와 어떤 디바이스 사이에 있는 공간이나 시스템이 데이터를 넘겨주는 공간이라고 생각해 보자. 에지 컴퓨팅의 개념은 대부분의 데이터 처리를 데이터가 생산되는 곳과 가까운 에지에서 처리하자는 것이다. 이 접근법은 데이터를 중앙의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로 데이터 보내 처리하고 다시 디바이스로 되돌려 보내는 과정이 필요없기 때문에 더 나은 응답시간을 얻을 수 있다.  에지 컴퓨팅은 매우 유용하다. 많은 기업이 이 개념에 끌리는 이유다. 필자는 에지 컴퓨팅에 대한 관심이 PoC 단계를 넘어 프로덕션으로 가고 있다고 본다. 하지만 에지 컴퓨팅이 좋은 아키텍처 접근법과 구식 실용주의의 대안은 아니다. 에지 컴퓨팅과 관련해 충분히 피할 수 있는 대실수가 저질러지는 이유는 바로 이것 때문이다. 흔히 저지르는 실수 두 가지를 살펴보자.   1. 에지에서 너무 많은 것을 한다 에지 플랫폼 대부분은 임베디드 플랫폼으로, 작고 SSD 기반이다. 아두이노 플랫폼이나 라즈베리 파이가 대표적이지만, 일부는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하는 상당히 무거운 플랫폼을 사용하기도 한다.  최고의 원칙은 작고 저렴하고 복제하기 쉽게 유지하는 것이다. 에지 디바이스에 너무 많은 처리를 맡긴 기업은 곧 에지 컴퓨팅으로 해결하고자 한 지연과 속도 문제가 새로운 형태로 돌아오는 것을 발견하게 되며, 대부분 상황은 더 나빠진다. 에지 디바이스는 특정 목적으로 만들어져야 하고, 데이터 수집과 처리, 전송에 필요한 최소한의 작업을 수행하고 즉각적인 주의가 필요한 일부 문제에만 대응해야 한다. 예를 들어, 에지 디바이스는 트럭 엔진에서 나오는 원격 측정 데이터를 호스팅하고 확실한 문제는 직접 엔진의 컴퓨터와 운전자에게 보고할 수 있다. 과열이 온도 측정 기준의 범위를 벗어나는 경우를 들 수 있다. 하지만 에지 디바이스는 예측 분석으로 엔진의 잠재적인 문제를 파악하는 데 적합한 위치가 아니다. 잠재적인 문제를 파악한다...

임베디드 보안 에지컴퓨팅 2019.01.23

2019년 리눅스에 기대해도 좋을 것

2019년은 리눅스의 해가 될지도 모른다. 리눅스가 드디어 유력 집단으로써 인정 받는 해가 될 수도 있다. 사물 인터넷(IoT), 클라우드 기술, 슈퍼컴퓨터, 인공 지능(AI) 등에서 리눅스가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많은 컨퍼런스와 새로운 릴리즈가 이루어지는 상황에서 리눅스는 매우 흥미로운 2019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숨은 실력자 리눅스 오늘날 대부분의 사람들은 휴대폰, 구글, 페이스북, 트위터, GPS 장치 등을 통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으며, 심지어 자동차나 개인 또는 기업용 클라우드 저장소를 사용할 때도 그렇다. 일반 소비자는 대부분은 이런 시스템에 리눅스가 있다는 사실을 모르지만 이 시장에서 리눅스의 역할을 통해 그 필요성이 어느 정도인지 알 수 있다. IoT와 임베디드 디바이스의 대부분은 다양한 리눅스로 구동한다. 이들 디바이스는 작고 제한적인 기능을 수행하지만, 쓸만한 보안과 작은 크기로 우리의 기술 지향 일상의 많은 틈새를 채워준다. 이런 상황은 바뀌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더 많은 디바이스가 등장하고, 이를 위해 오픈 소스에 더욱 의존하게 될 것이다.   클라우드를 구동하는 리눅스 클라우드 산업 포럼(Cloud Industry Forum)에 따르면 기업이 처음으로 내부 인프라보다 클라우드에 더 많은 돈을 지출하고 있다. 클라우드는 과거 데이터센터의 역할을 대신하고 있으며, 일등 공신은 다름 아닌 리눅스이다. 심지어 마이크로소프트의 애저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운영체제가 리눅스이다. 451 리서치의 VotE(Voice of the Enterprise) 설문조사에 참여한 약 1,000명의 IT 책임자 중 60%가 2019년까지 대부분을 IT를 외부에서 운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즉, 많은 IT 프로젝트가 리눅스에 의존하고 있다. 가트너는 내부적으로 개발된 소프트웨어의 80%가 현재 클라우드를 지원하거나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 Native)&rs...

리눅스 전망 임베디드 2018.12.05

엔비디아,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인공지능 구현하는 젯슨 TX2 플랫폼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인공지능 컴퓨팅을 구현하는 엔비디아(NVIDIA) 젯슨(Jetson) TX2를 공개했다. 신용카드 크기의 플랫폼인 젯슨 TX2는 고도의 인텔리전스를 갖춘 공장 로봇, 상업용 드론, 인공지능 도시를 위한 스마트 카메라 등을 구현하는데 활용된다. 젯슨 TX2는 이전 세대 대비 두 배 향상된 성능 또는 7.5와트 미만의 전력 소모량으로 두 배 이상 높은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이를 통해 임베디드 기기에서 더 방대하고 깊이 있는 뉴럴 네트워크를 구동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스마트 기기의 정확도 향상 및 이미지 분류, 내비게이션, 음성 인식 등의 작업 수행 시 응답시간 단축을 가져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엔비디아 테그라 사업부 디퓨 탈라 부사장 겸 총괄 책임자는 “젯슨 TX2는 강력한 AI 역량을 종단에 제공하여 새로운 수준의 인텔리전트 머신을 구현한다”며, “이러한 기기를 통해 도시를 더 안전하고 스마트하게 만드는 인텔리전트 비디오 애널리틱스, 생산을 최적화시키는 새로운 종류의 로봇, 원거리 근무에 효율성을 더하는 새로운 협업이 가능해진다”고 밝혔다. 젯슨 TX2는 임베디드 컴퓨팅 제품군인 젯슨 TX1, TK1 제품의 후속작이다. 젯슨은 공개 플랫폼으로, 대기업에서 스타트업, 연구원, 고등학생에 이르기까지 종단에서 첨단 AI 솔루션을 개발하려는 사람은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젯슨 제품군에는 가장 광범위한 AI 컴퓨팅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인 제트팩(JetPack) 3.0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을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손쉽게 통합시킬 수 있다. 엔비디아 젯슨 TX2 개발자 키트는 캐리어보드와 젯슨 TX2 모듈을 포함한다. 현재 미국과 유럽에서 599달러로 예약 주문할 수 있고, 3월 14일부터 출하된다. 기타 지역에서는 몇 주 내에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다. 젯슨 TX2 모듈은 2분기부터 엔비디아와 전세계 유통업자...

임베디드 엔비디아 2017.03.08

CCTV 카메라도 DDoS 공격에 이용…기본값 설정 사용이 허점

오래 전부터 보안 전문가들이 경고해 왔던 일이 드디어 현실로 나타나기 시작했다. 인터넷에 연결된 안전하지 않은 임베디드 디바이스가 일상적으로 해킹되어 공격에 사용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공격의 최신 사례는 보안 전문업체 임페르바(Imperva)가 최근 탐지한 DDoS 공격이다. 임페르바가 탐지한 DDoS 공격은 전통적인 HTTP 플러드 공격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상의 자원에 과부하를 주는 것을 목표로 했다. 하지만 이 공격의 악성 요청은 전통적인 컴퓨터 봇넷이 아니라 전세계의 감시용 카메라에서 나왔다. 공격은 최대 초당 2만 개의 요청을 만들어 냈는데, 리눅스 임베디드 버전과 비지박스(BusyBox) 툴킷을 사용하는 900대 정도의 CCTV 카메라에서 보내졌다는 것이 임페르바의 설명이다. 임페르바 연구팀은 문제의 CCTV 카메라 중 자사 근처 상점에 있는 것을 분석해 본 결과, ARM용 리눅스 버전을 노린 잘 알려진 악성코드의 변형판에 감염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컴퓨터를 감염시키기 위해서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이나 소셜 엔지니어링 등의 방법이 필요한 반면, 이번 공격에 이용된 CCTV는 기본적인 또는 매우 취약한 인증을 텔넷이나 SSH를 통해 인터넷으로 액세스할 수 있었기 때문에 매우 쉬었다. 임베디드 디바이스에 관해 안전하지 않은 기본 설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은 잘 알려진 문제이다. 지난 2013년 한 익명의 연구원이 전세계 42만 대의 인터넷 접속 임베디드 디바이스를 기본 설정이나 아무런 패스워드 없이 가로채 전체 인터넷을 장악하는 실험에 사용한 적도 있다. 하지만 문제는 점점 더 악화되고 있다. 디바이스 업체들이 냉장고나 지능형 전등 같은 것을 인터넷에 연결하기 위해 애 쓰고 있지만, 많은 경우 보안이나 기존 방식에 대한 점검 등을 고려하지 않고 추진되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쉽게 해킹할 수 있는 임베디드 디바이스는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임페르바는 CCTV 카메라 기반의 공격을 완화시킨 직후, 별도의 DDoS 공격...

임베디드 CCTV 기본값 2015.10.23

블랙햇 2014 | 임베디드 기기와 사물인터넷의 안전에 대한 도전과 과제

매년 다양하고 수많은 기기가 출시되는 가운데, 보안 관리자들은 점점 늘어가는 공격으로부터 자사를 보호해야 할 일이 점점 더 많아지고 있다. 올해 블랙햇 2014에서도 이런 추세는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블랙햇 미국 2014에서 연구원 찰리 밀러와 크리스토퍼 발라섹은 원격 자동차 공격면에 대한 조사라는 주제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어떻게 공격자들이 자동차의 취약점을 활용해 해킹할 수 있는 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종종 원격 해킹도 가능하며 치명적인 시연도 준비됐다. 한편 로간 램은 자신의 프레젠테이션인 '주택 불안: 알람 해제, 가짜 알람과 비밀 정보수집(Home Insecurity: No Alarms, False Alarms and SigInt)'에서 주택 보안 시스템이 어떻게 속임수에 쉽게 넘어가는지를 보여줄 예정이다. 그리고 연구원 돈 베일리와 잭 라니에는 '보안과 현대의 임베디드, 어디로 가야 하나(Embedding the Modern World, Where Do We Go From Here)'라는 주제로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패널은 임베디드 컴퓨터, 스마트워치, 카메라, 산업제어 시스템, 기타 장비들이 앞으로의 보안에 미칠 영향에 대해 검증할 것이다. 보안업계가 사물인터넷과 같은 임베디드 기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신원관리나 보안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것에 익숙하다는 점은 희소식이다. 하지만 동시에 아직 이를 광범위하게 마스터하지 못했다는 점은 안타까운 일이다. 랩 마우스 시큐리티(Lab Mouse Security) CEO 돈 베일리는 "신원, 관련 사용자, 기기 권한 관리가 사물인터넷의 신뢰를 구축하는데 핵심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베일리는 "가장 큰 문제는 바로 신원이다. 이런 모든 무인 기기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모니터되지 않을 것이다"고 설명했다. 이런 복잡한 기기들이 자신의 냉장고, 자동차, 자신이 상상하는 무엇이든 제어하게 될 것이다. 하지만...

임베디드 블랙햇 개발언어 2014.08.07

사물인터넷 시대, 그 지옥에 대비하라...패치 불가능한 임베디드 보안

지난 4월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가 윈도우 XP 지원 종료를 결정하면서 IT 부문 전체가 공포의 도가니에 빠져들었다. 그 이유는 분명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보안 업데이트 중단 결정에도 불구하고 전체 데스크톱 시스템의 약 30%가 여전히 XP에서 돌아가고 있다. 또한 최근 HP의 티핑포인트 사업부(TippingPoint Division)가 밝힌 인터넷 익스플로러 8의 주요 보안 결함으로, IE8을 사용하는 XP 시스템에 대한 원격 공격이 가능하게 되었다. 하지만 윈도우 XP는 점차 커지는 빙산의 일각에 불과하다. 정책 또는 설계상 패치 및 지원이 불가능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가 존재한다. 사실, 배치되었다가 그것을 배치하는 사람들의 생각과는 상관없이 고집스럽게 "계속 사용되는" 시스템과 기기가 IT 보안 악몽을 빠른 속도로 현실화하면서 소규모 상점에서부터 발전소까지 모든 것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런 패치 불가능 지옥은 저항하는 개발업체들부터, 변화를 싫어하거나 적대적인 고객에 이르기까지 많은 사람에게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향후 10년 동안 커넥티드 엔드포인트(Connected Endpoint)의 수와 다양성이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오늘날의 '스마트' 기기와 임베디드(Embedded) 시스템이 우리의 발목을 잡지 않도록 신속한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다. 눈앞의 지옥, 공유기 해킹 지원되지 않는 또는 지원이 부족한 기기 문제가 미국과 유럽 내 수백만 인터넷 사용자에 임박한 상태다.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사용되는 인터넷 라우터(Router), 즉 공유기가 최근 발전된 사이버 범죄 집단의 공격 대상이 되고 있다. 최근의 보안 사건에서 제대로 관리되지 않는 기기의 취약점이 여실히 드러났다. 지난 3월, 보안 컨설팅 업체인 팀 킴루(Team Cymru)는 디링크(D-Link), 텐다(Tenda), 마이크로넷(Micronet), 티피링크(TP-Link) 등이 제조한 약 30만 개의...

임베디드 사물인터넷 산업용 제어 시스템 2014.06.05

엔비디아, 임베디드 시스템 위한 모바일 슈퍼컴퓨터 발표

엔비디아(www.nvidia.co.kr)는 임베디드 시스템을 위한 모바일 슈퍼컴퓨터 기반의 개발자 플랫폼을 출시했다. 엔비디아 제트슨(Jetson) TK1 플랫폼은 개발자들에게 새로운 시스템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예를 들면, 로봇이 스스로 탐색할 수 있게 하고, 의사가 모바일로 초음파 검사를 하고, 무인 항공기가 움직이는 물체를 피하고, 자동차가 보행자를 감지할 수 있게 해주는 시스템이나 애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할 수 있는 것이다. 제트슨 TK1은 다른 유사 임베디드 플랫폼의 3배에 해당하는 326기가플롭스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가장 널리 사용되는 병렬 컴퓨팅 플랫폼과 프로그래밍 모델인 엔비디아 쿠다(CUDA) 아키텍처 기반의 C/C++ 툴킷을 포함하고 있다. 이는 현재 임베디드 시스템에서 일반적으로 사용되는 FPGA, ASIC 및 DSP 프로세서보다 쉬운 프로그래밍 환경을 제공하는 것이다. 이안 벅 엔비디아 가속 컴퓨팅 부문 부사장은 “제트슨 TK1을 통해 엔비디아는 기계들이 서로 소통하고, 실시간으로 환경적 요인에 대응하는 미래의 임베디드 컴퓨팅 시대를 열고 있다”며 “이 플랫폼을 통해 휴대용 모바일 기기에서도 슈퍼 컴퓨팅 성능이 구현될 수 있음을 입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트슨 TK1의 핵심인 테그라 K1 모바일 프로세서는 엔비디아 케플러(Kepler) 아키텍처 상에 구성된 엔비디아의 192코어 슈퍼 칩으로 높은 성능과 에너지 효율을 보유한 GPU이다. 테그라 K1프로세서는 오크리지(Oak Ridge) 국립 연구소의 타이탄(Titan) 슈퍼컴퓨터를 지원하는 케플러(Kepler)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하고 있다. 제트슨 TK1은 8,000여 기관에서 10만 명 이상의 개발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62개국의 대학에서 교육 중인 쿠다를 위해 설계됐으며, 소프트웨어 개발자들이 컴퓨팅 시스템을 빠르게 개발하고 구축하기 위해 요구되는 프로그래밍 툴을 포함하고 있다. ...

임베디드 엔비디아 2014.03.26

AMD, 임베디드 제품 로드맵 발표

AMD가 임베디드 컴퓨팅 시장을 위한 전략과 신제품을 공개했다. AMD는 이번 발표에서 저전력 및 고성능 임베디드 시스템 디자인을 위해 ARM과 x86프로세서 솔루션을 모두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MD는 또한 동급 최강 x86 APU 및 CPU, 고성능 ARM SoC(System-on-Chip), 그리고 외장형 AMD 임베디드 라데온(Radeon) GPU솔루션 등 2014년 출시 예정인 임베디드 신제품 4종을 선보였다고. 이번 AMD 신제품들은 향상된 와트 당 성능과 가성비(performance-per-watt and performance-per-dollar)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보다 폭넓은 선택권을 제공하는 AMD 신제품을 통해 임베디드 업계 엔지니어들은 디바이스 디자인에 꼭 맞는 솔루션을 선택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AMD는 밝혔다. 이는 급성장하는 임베디드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AMD 전략의 일환으로, AMD는 최근 뛰어난 와트당 성능으로 저전력 멀티코어 APU의 기준을 새롭게 규정하고, AMD 임베디드 G시리즈 SoC 제품군을 출시한 바 있다고. 아룬 아이엔거 AMD 임베디드 솔루션 부문 부사장은 “AMD는 변화하고 있는 시장에서도 성공할 수 있는 솔루션들에 전념하고 있고, 이로 전례없는 속도로 비즈니스를 확장하고 있다”며, “AMD는 저전력에서 고성능, 리눅스에서 윈도우, x86에서 ARM까지 임베디드 시장의 고객이 필요로 하는 각기 다른 솔루션들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으며, 포트폴리오에 이번 신제품들을 추가함으로써 임베디드 디자인 엔지니어들에게 보다 만족스러운 솔루션들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톰 크롱크 ARM 프로세서 사업부문 수석 부사장은 “AMD는 각 분야에 최적화된 SoC를 신속하게 제공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임베디드 커뮤니티를 위해 업계에서 가장 포괄적인 제품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AMD는 이번 임베디드 로드맵에...

AMD 임베디드 2013.09.11

어드밴텍, 다양한 임베디드 플랫폼 출시

어드밴텍(www.embcore.co.kr)은 4세대 인텔코어 U프로세서를 탑재한 최신 임베디드 플랫폼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인텔 U 프로세서를 탑재한 어드밴텍 임베디드 플랫폼은 ▲컴퓨터 온 모듈 ▲산업용 마더보드 ▲싱글보드 컴퓨터 ▲팬리스 박스 PC 등이다. 어드밴텍 관계자는 “이 제품들의 가장 큰 특징은 이전 세대에 비해 24% 향상된 GT3 그래픽 성능과 15W의 낮은 열 설계 전력(Thermal Design Power, TDP)”이라며 “이를 통해 고객은 어떤 발열 한계에 대한 걱정 없이 손쉽게 컴팩트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인텔은 2013년 6월에 CPU 처리 속도, 그래픽, 보안성능을 향상시킨 4세대 코어 아키텍처를 출시했고, 이번에는 i7/i5/i3 프로세서와 셀러론을 포함하는 U 프로세서 제품군이며 CPU와 PCH를 통합하는 1-칩 BGA(Ball Grid Array) 칩셋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어드밴텍의 임베디드 컴퓨팅 사업부의 이희걸 상무는 “어드밴텍은 산업용 임베디드 플랫폼 제조업체임에도 인텔의 최신 제품을 발빠르게 적용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맞추고 있다”면서 “앞으로 임베디드 시장에서도 인텔 하스웰 제품군이 널리 사용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ditor@itworld.co.kr

임베디드 어드밴텍 2013.09.03

오라클-ARM, 자바 개선 '손잡았다' ··· 임베디드·기업용 SW 지원 강화

오라클과 ARM이 자바 프로그래밍 언어를 ARM 프로세서에 맞게 수정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임베디드 시스템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ARM 32비트 플랫폼용 자바 스텐다드 에디션(Java SE)은 임베디드 시스템에 더 적합하도록 개선된다. ARMv8 64비트 플랫폼용 자바 SE도 ARM 서버와 네트워크 제품에서 실행되는 기업용 소프트웨어와 네트워킹 펌웨어 프로그래밍에 더 적합하도록 강화된다. 본래 자바는 다양한 플랫폼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지만, 이번 개선작업은 ARM 멀티 코어 시스템용 자바 애플리케이션의 성능과 확장성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임베디드 시스템 시장에서 자바는 이른바 '사물통신'(Internet of things)이라 불리는 신흥 분야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전망이다. 자바와 저전력 ARM 칩을 결합하면 산업 제어나 공장 자동화 시스템을 개발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현재 ARM은 자사 프로세서를 서버용 x86 칩보다 전력 효율이 높은 제품으로 내세우고 있다. 따라서 주요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와 기업용 소프트웨어용 런타임 환경에 대한 지원이 강화되면 기업 시장 공략에 크게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실제로 최적화된 자바 가상머신(JVM)은 다양한 방식으로 구축된 ARM 멀티코어 시스템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자바 시스템 성능을 크게 높일 수 있다고 ARM 측은 설명했다. 부팅 시간이 단축되는 것은 물론 추가 작업을 통해 전력 소비도 더 줄일 수 있다. ARM의 최고 마케팅 임원이자 기업 개발 담당 부사장인 이안 드루는 "다양한 최적화된 소프트웨어 생태계는 이러한 시스템들을 지원하는 데 반드시 필요하다"며 "자바 SE를 강화하기 위한 오라클과의 다양한 협업은 ARM 생태계 성장 측면에서도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ARM은 두 기업이 구체적으로 어떤 작업을 진행하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그러나 자바와 ARM의 조...

Arm 오라클 임베디드 2013.07.23

인스타그램 사진과 동영상, 웹사이트에 퍼오기 가능해져

마침내 인스타그램의 사진과 동영상을 웹사이트에 쉽게 퍼갈 수 있게 됐다. 현재 우회적으로 인스타그램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웹사이트에 올릴 수는 있었지만, 이제 인스타그램이 공식적으로 이 기능을 지원하면서 이 과정이 훨씬 단순해졌다. 데스크톱 브라우저에서 인스타그램 웹사이트에 접속해서 사진을 볼 때 댓글 버튼 아래에 화살표 모양의 퍼가기 버튼을 누르면 임베드 코드를 복사할 수 있다. 복사를 하면 사진이나 동영상을 게시한 사람의 아이디가 표시되며 계정과 연결된다. 코드 복사하기 퍼오기 예시 계정이 비공개라면 어떨까? 설정을 바꾸기 전에는 아무도 비공개 계정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퍼갈 수 없다. 인스타그램은 프라이버시와 관련해서 ‘모 아니면 도’ 전략을 취하고 있어서, ‘친구들에게만 공개’하는 형태는 불가능하다. 임베드 코드를 추가한 것은 작은 변화이지만, 바인(Vine)이나 트위터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는 중요한 점이다. 바인은 이미 입베드 코드로 앱 안에서뿐만 아니라 인터넷 전체에 쉽게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트위터 임베드 코드가 있지만, 페이스북은 이런 기능이 없다. 이런 기능은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속보와 관련된 동영상과 사진을 인용하고자 하는 매체에 특히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임베디드 인스타그램 퍼오기 2013.07.11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 개최

어드밴텍(www.advantech.co.kr)은 글로벌 파트너인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맥아피와 함께 오는 4월 3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엘타워 엘하우스홀에서 ‘어드밴텍 임베디드 디자인-인 포럼(ADF : Advantech Embedded Design-In Forum)’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인 이번 행사는 급격하게 변화하는 임베디드 기술과 패러다임에 초점을 맞추어 인텔리전트 시스템과 관련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집중 조명해 임베디드 기술을 개발하는 개발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는 자리다. 어드밴텍의 임베디드 컴퓨팅 제품은 디지털사이니지, 공장 자동화, 교통, 키오스크, 포스(POS) 메디컬, 게임머신 등의 다양한 산업 분야에서 폭넓게 적용되고 있다. 어드밴텍은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임베디드 OS 공인 총판으로서 산업용 하드웨어 제품과 MS OS를 함께 제공할 뿐만 아니라 맥아피의 보안 솔루션도 함께 제공함으로써 토털 임베디드 솔루션 제공 업체이다. 어드밴텍 정준교 한국 지사장은 “임베디드 발전 시장 및 적용 분야는 무궁무진하다”며 이러한 솔루션데이를 통해서 임베디드 관련 새로운 정보를 고객들에게 알림으로써 업계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 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임베디드 어드밴텍 2013.03.27

13조 규모의 임베디드SW 시장, 선순환 생태계 구성 힘들어

국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시장은 ‘시스템 기업-모듈기업-공급기업-공급기업’ 형태로 구성되어 있으며, 공급기업 간의 재하청 거래가 개발용역 위주로 이루어져 선순환 생태계 구성이 어려운 것으로 나타났다.   임베디드소프트웨어산업협의회가 지난해 12월말 발간한 '임베디드SW 산업현황 및 실태조사 - 2010년 12월말 기준'에 따르면, 수요기업에서 공급기업과 직접 거래할 때는 라이선스 및 단품 구매 형태가 39.3%, 외주용역 발주 비율이 36.6%로 환경 개선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공급기업 간의 개발용역 비율이 높아 몇몇 기업을 제외하고는 아직도 많은 중소 공급기업이 어려움에 처해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구매 및 외부 비용 비중 이처럼 시스템을 생산하는 기업의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구매 형태에 대한 조사는 예전부터 있어 왔으나, 이번 조사를 통해 공급기업 간 재하청 구조가 형성되어 있음이 공식적으로 파악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문제는 공급기업 간의 중 개발용역이 57.7%에 달하는 것이다. 개발용역은 라이선스 계약과 달리 개발 결과물의 재활용이 어려워 중소기업이 성장 여력을 축적하기에 어려운 거래형태로 지적되어 왔다.   또한 설문에 응답한 공급기업들 대부분은 외주용역 및 SW판매와 모듈판매를 병행하고 있는데, 이는 하드웨어 판매없이 전문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개발만으로 생존이 어렵기 때문인 것으로 추정된다. 이와 함께 기술 선진국의 임베디드 기술 수준과 비교했을때, 국내 개발 임베디드 소프트웨어의 기술 수준은 애플리케이션이 68.4%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개발 도구가 46% 등 기술 격차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임베디드 OS 3.7년, 미들웨어 3.7년, 애플리케이션 1.8년, 개발도구...

임베디드 생태계 2012.01.20

[트위터팁] 웹사이트나 블로그에 트윗 삽입하기

트위터는 지난 3개월간 사이트 개편, 안드로이드 보안 기술 오픈소스화 공개, 트윗덱(TweetDeck) 웹 애플리케이션 공개 등 상당히 바쁜 시간을 보냈다. 이제 트위터는 한 줄의 코드나 링크를 추가해서 블로그나 웹사이트에 좀 더 쉽게 트윗을 삽입할 수 있는 기능을 공개했다.   이 새로운 방법은 웹사이트 방문자들이 트윗으로 상호작용할 수 있도록 하고, 답글이나 리트윗 등 상세한 내용도 볼 수 있도록 한다. 방법을 살펴보자.   트윗을 삽입한 모습   위의 이미지는 미국의 한 국회의원 웹사이트에 새로운 방식으로 트윗을 삽입한 것이다. 트위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트윗 작성자의 닉네임을 클릭해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별포, 리트윗, 답글도 가능하다.    한 가지 정말 멋진 특징은 사진이 들어있는 모든 트윗의 경우 트윗 안에 사진도 함께 삽입된다는 것이다. 다만, pic.twitter.com 으로 사진이 업로드되어 있어야 한다. 다른 서비스로 업로드된 사진은 함께 나타나지 않는다.    새로운 트위터 개편된 디자인으로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면, 왼쪽 상단에 프로필 위에 ‘home’, ‘Connect’, ‘Discover’이라는 아이콘이 나타나야 한다. 만일 자신의 계정에 아직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되어 있지 않다면, 트윗 삽입 기능을 이용할 수 없다. 안드로이드나 아이폰용 새 버전 앱을 다운로드 받았다면, PC 브라우저로 로그인할 때에도 새 디자인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트위터측은 아직 새로운 버전의 twitter.com적용이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삽입 코드를 얻고 고유링크 찾기 개편된 트위터 디자인을 사용하고 있다면, 준비가 완료된 것이다. 삽입 코드를 얻기 위해서는 트윗의 고유 페이지로 가야 한다. 트윗 ...

임베디드 트위터 트윗 삽입 2012.01.09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컴퓨팅과 클라우드 결합

클라우드는 임베디드 컴퓨팅의 범위를 확대하는 중심 역할을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최고 임원이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 임베디드 총괄 책임자인 케빈 달라스는 "네트워크 가장자리에서 정보를 캡처하는 것은 기업이 제공하는 가치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임베디드 컴퓨팅은 데이터를 수집하고, 운영을 지도하고, 사용자와 상호 작용하기 위해, 냉장고나 자동차와 같은 일반적인 기기에 컴퓨터 프로세서를 삽입하는 것이다. 달라스는 "임베디드의 진정한 가치는 데이터를 캡처하고 해당 정보를 분석해, 비즈니스 효율성을 높이는 기능"이라고 강조했다.   임베디드 기기는 더 이상 새롭지 않음에도, 프로세서의 가격 저하와 인터넷 편재 확대 덕분에 활용은 빠르고 늘어나고 있다. IDC는 임베디드 시스템의 출시가 2010년에는 약 14억 달러에서 2015년에는 33억 달러로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저렴하고 다양한 네트워크 접속 임베디드 기기의 개념은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라고 불리고 있다. 이미 수년 전부터 그 가능성이 높게 평가되어 왔지만, 사물 인터넷은 실제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와 같은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덕에 강력해졌다.   달라스는 "사물 인터넷 개념은 수 년 전에 나온 것이지만, 여기서 빠진 요소를 제공하는 것이 클라우드"라고 설명했다.   예를 들어, 자동판매기 소유자는 자판기가 프로세서와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어야 유용하다. 작은 시스템이 기계 안에 임베디드되어 있어, 스낵 등 다른 제품들이 팔리는 내용을 기록할 수 있다. 여러 대의 자동판매기를 소유하고 있다면, 모든 기계에서 판매되는 스낵의 양을 집계할 수 있다.   달라스는 "기계의 업데이트...

클라우드 컴퓨팅 임베디드 마이크로소프트 2011.04.22

리눅스가 일상 생활로 파고든 10가지 방법

리눅스는 오랜 시간 동안 서버 시장의 중추적인 역할을 했으며, 이는 주로 안정성, 보안성 그리고 낮은 총소유비용(TCO) 덕분이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사이에 리눅스를 생활의 다른 부분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있게 되고 있다. 데스크톱에 큰 변화를 불러올 수 있도록 기여한 우분투(Ubuntu) 같은 배포판뿐 아니라, 우리가 당연시하는 수많은 신기술들에도 리눅스가 소리없이 힘을 불어넣고 있다. 오늘날 어디에서 리눅스를 찾을 수 있을까? 리눅스가 우리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많은 부분 중에서 몇 가지를 살펴보자.     1. 안드로이드 첫 번째로 언급해야 하는 것은 바로 구글의 리눅스 기반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이다. 성공적이었던 애플의 아이폰을 밀어낼 수 있을 법한 안드로이드는 그 유명한 아이패드와도 치열한 접전을 벌이고 있다. 안드로이드는 셀 수 없이 많은 전 세계의 모바일 이용자의 손에 리눅스를 들려주었고, 이는 현재까지 리눅스 역사에서 가장 확실하고 큰 성공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올 여름, 다른 기기들과 함께 아수스(Asus)의 저렴한 노트북 PC에 탑재되어 이색적인 모습을 보여줄 크롬OS 역시 리눅스를 기반으로 한다.     2. 웹OS   웹OS를 자사의 데스크톱과 노트북에 이어 태블릿과 스마트폰에도 사용하기로 한 HP의 최근 결정은 안드로이드 만큼이나 위력을 나타낼 수도 있다. 웹OS는 당연히 리눅스 기반의 운영체제이며, 원래 팜이 만든 것이다. 이 HP의 새로운 전략 덕분에, 데스크톱, 노트북, 그리고 수많은 사용자들에까지 리눅스가 전파될 것이며, 이는 어디서나 리눅스를 볼 수 있도록 하는 큰 원동력이 될 것이다.     3. 틈새시장 PC들   이미 리눅스를 사용하고 있는 그 많...

HP 리눅스 오픈소스 2011.03.23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3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