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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리뷰

'윈도우 모바일 6.5.1?' 신형 WM '화제몰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모바일 6.5를 갓 선보인 가운데, 새로운 6.5 빌드들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6.5.1'이라고 불리는 이 새로운 윈도우 모바일은 오는 2010년 초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업데이트 버전으로 관측되고 있으며 2010년 연말 등장할 윈도우 모바일 7의 선구자격 제품으로도 간주되는 분위기다.   대부분 HTC 스마트폰용으로 등장하고 있는 이 빌드(build)들은 현재 XDA 개발자 사이트를 통해 선보이고 있으며 인터페이스 개선에 주로 초점들이 맞춰져 있다.     몇몇 개발자와 블로거들은 이들 빌드들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차후 업그레이드 방향을 암시한다고 입을 모윽 ㅗ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블로거 롱 쳉은 "새로운 빌드들은 더 빠르고 세련됐으며 보다 터치 친화적이다. 6.5와 크게 차별화된다"라고 언급했다.   6.5.1로 명명되는 최신 윈도우 모바일의 특징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다.   * 핑거 프렌들리 디자인 특성이 강화됐다. 체크박스와 무선 버튼이 확대됐으며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이 개선됐다.   * 속도가 향상됐다.   * 스크롤이 보다 부드럽고 정확해졌다.   * 일련의 버그 패치가 포함돼 안정성이 강화됐다.   * 스타트 및 클로즈 버튼이 상단에서 하단으로 위치이동했다. 또 스타트 메뉴의 레이아웃이 새로워졌다.   * 최상단 열이 얇아지며 상태 아이콘이 커졌다.   * 연락처 애플리케이션이 보기 쉽고 시각적으로 개선됐다. 정보 입력도 쉬워졌다.   쳉은 전반적인 UI 제어 변화에 대해 "완전히 새로워졌다. 윈도우 3.1 같았던 그...

윈도우모바일 모바일운영체제 WM 2009.10.22

‘날씬하고 날렵하게’ 윈도우 7 최적화 실용 팁테크

윈도우 7은 이전 버전인 윈도우 비스타보다 성능이 크게 개선되었다. 그러나 가능한 최상의 성능을 얻으려면 자원을 지나치게 차지하는 프로그램과 기능을 제한해야 한다. 사용자가 하드웨어를 업그레이드하지 않고 PC의 성능을 끌어 올릴 수 있는 몇 가지 괜찮은 방법을 알아본다.   먼저 다음과 같은 한 가지 주의가 필요하다. 성급한 인터넷 검색은 사용자의 OS를 최대한 활용하기 위한 보물찾기 정보로 인도할 것이다. 그러한 정보의 상당수는 비스타와 XP 최적화 지침의 유산으로 윈도우 7 시스템의 성능 향상에 도움이 되기보다는 실제로 더 해로울 수도 있으므로 조심할 필요가 있다.     필자가 여기서 제공하는 미세조정과 제안이 사용자의 녹슬고 낡은 자동차를 강렬한 신형 포르쉐로 바꾸지는 못하겠지만 윈도우 7을 설치할 때 약간의 추가적인 속도와 공간을 확보할 수 있게 해줄 것이다.   사용자가 필자가 여기서 설명하는 선택 사항 이상의 추가적인 변경을 윈도우 7에 수행할 작정이라면 반드시 "윈도우 7 성능 신화"(Windows 7 performance myths)에 대해 빨리 검색해보라.   인터넷에서 발견할 수 있는 매우 특이한 미세조정 주장과 지침을 따르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기 바란다. 변경 작업을 시도하기 전에 자신의 시스템에 가하려고 하는 변경 사항을 미리 연구하지 않으면 바람직하지 않거나 돌이킬 수 없는 상황에 처하게 된 것을 깨닫게 될지도 모른다.   윈도우 7 업그레이드 속도 높이기 사용자가 윈도우 7의 설치를 성공리에 완료하고 난 다음에 처음으로 새로운 데스크톱을 접할 경우에 작업 순서의 구성요소를 찾아내기가 몹시 어려울 수도 있다. 윈도우 7의 거의 모든 부분은 네트워킹, 비디오, 입력 장치와 기타 요소를 위한 드라이브를 설정하는데 있어서 매우 우수하기는 하지만 그렇게 대단한 것은 아니다....

윈도우7 최적화 활용 2009.10.21

AMD, 가격·성능 절충형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 발표

AMD가 3코어 프로세서를 포함한 신규 CPU 라인업을 지난 19일 발표했다.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사이에 포진하는 이번 4종의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 제품군은 최대 소비전력 95W이며 클럭 속도는 2.2~2.9GHz다.   회사 측은 올인원 PC와 같은 신형 폼팩터 및 기존 데스크톱 PC에 탑재되는 제품이라고 설명했다.   인사이트 64의 애널리스트 나단 브룩우드는 트리플 코어 프로세서의 경우 코어의 여유분이 증가해 한층 여유있는 성능이 구현된다고 전했다.   이어 비교적 저렴한 가격과 준수한 성능을 갖춤으로써 업계로부터 환영받을 가능성이 크다고 진단했다.   AMD의 경쟁사 인텔은 듀얼코어와 쿼드코어 프로세서만 판매하고 있다.   AMD의 신형 애슬론 II X3의 가격은 미화 76~102달러다.   한편 AMD가 이날 발표한 제품군으로는 최대 전력 45와트의 절전형  애슬론 II 모델도 포함돼 있다. 가격은 143달러 이하이며 클럭 속도는 2.2~2.8GHz다.   회사의 신규 제품군은 모두 45nm 공정으로 제조된 것들이다. editor@idg.co.kr

AMD 트리플코어 오픈리뷰 2009.10.21

삼성 조르지오 아르마니폰 예약판매

(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삼성전자는 애니콜 최초의 명품폰 `조르지오 아르마니폰'(SCH-W820, SPH-W8200)을 국내 정식 판매에 앞서 예약을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예약판매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서울 청담점, 신세계 백화점 본점, 부산 해운대 신세계 백화점 센텀시티점 등 총 3곳에서 진행된다.      선착순 100명에게는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의 배경화면으로 적용된 조르지오 아르마니 넥타이나 조르지오 아르마니 향수 등 경품도 제공된다.      풀터치에 슬라이드 키패드를 적용한 하이브리드 타입의 국내향 조르지오 아르마니폰은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 사파이어 글래스, 조르지오 아르마니 UI(사용자환경) 등을 탑재해 명품폰의 가치를 더했다. 이 제품은 이달 말 국내에 출시되며, 출고가는 정해지지 않았지만 100만원 이상으로 책정될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조르지오 아르마니 매장에 아르마니폰을 먼저 구입하겠다는 문의와 요청이 쇄도하고 있어 예약판매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삼성전자 오픈리뷰 조르지오아르마니 2009.10.21

보는 MP3P “잘 팔리네~”

[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보는 MP3 시대를 선언한 삼성 옙 아몰레드 M1과 옙 R1이 국내서 판매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자(www.samsung.com/sec 대표 이윤우)는 최근 출시한 옙 아몰레드 M1과 R1이 국내 누적판매량 3만5000대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 옙 아몰레드 M1은 꿈의 디스플레이로 불리는 아몰레드(AMOLED)와 엔비디아 테그라칩을 탑재한 MP3 플레이어로 지난 10월 7일 출시한 이래 2주만에 국내 누적판매량 1만대를 기록했다.   M1은 '보는 휴대폰' 트렌드를 이끌고 있는 삼성전자가 휴대폰에 이어 MP3플레이어에도 아몰레드(AM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것으로 무선사업부와 통합 시너지 효과를 거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향후 DMB채용 모델까지 출시할 예정이어서 인기몰이를 지속할 것으로 삼성전자 측은 기대했다.   세계 최초로 디빅스 인증을 받은 초슬림 초경량 디빅스 MP3 플레이어 옙 R1도 출시 4주만에 국내 누적판매량 2만5000대를 기록하는 등 인기다.   올해 초 히트 모델인 햅틱 MP3플레이어 옙P3의 판매도 지속적으로 상승해 올해 국내 누적판매량 15만대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관계자는 "삼성 옙은 다양한 마케팅 활동과 전략 제품의 육성으로 보는 MP3플레이어라는 새로운 시장에서 리더로서의 위상과 프리미엄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주엽 기자>powerusr@ddaily.co.kr  *원문보기  

MP3 PMP 오픈리뷰 2009.10.21

산요 HD캠코더 40% 파격 할인

(서울=연합뉴스) 이광빈 기자 = 산요코리아는 109만원대이던 풀 HD 캠코더 VPC-FH1를 파격적으로 40만원 인하해 69만원대에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올 초 선보인 VPC-FH1은 세계 최초로 1920x1080 해상도의 풀 HD급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구현했고, 810만 화소의 정지 화상을 촬영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 관계자는 "산요의 풀HD 제품은 최고사양의 동영상 화질을 구현하는 제품이나 100만원 가량의 고가로 출시돼 일반인들이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점이 있었다"면서 "이번 가격 조정으로 소비자들이 구매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검색제공제외)  

캠코더 오픈리뷰 산요코리아 2009.10.21

DSLR 카메라 별(★)들의 전쟁이 펼쳐지다

- EOS 1D 마크4 vs. D3S, 캐논과 니콘 최고급형 DSLR 카메라 발표   [디지털데일리 한주엽기자] 캐논과 니콘이 각각 프레스기를 지향하는 최고급형 카메라를 발표하고 보도사진을 주로 찍는 사진 기자 및 전문 사진가 집단을 잡기 위해 열띤 경쟁을 펼친다.   프레스(Press) 기종은 보도를 위해 사진 기자들이 주로 사용하는 DSLR 제품을 말한다. 어떤 환경에서든 제대로 된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자동초점(AF)과 연사 성능, 고감도 억제 능력이 매우 탁월하다는 것이 프레스 기종의 주요 특징이다.   니콘은 지난 14일 최고급형 DSLR 카메라 D3S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1210만 화소에 고감도 노이즈 억제 능력과 초당 연사 성능을 업그레이드했다.   캐논코리아도 이에 맞서 보다 성능을 높인 1610만 화소의 프레스 기종 EOS 1D 마크4를 21일 선보인다. 양사 모두 종전 모델인 D3와 1D 마크3의 업그레이드 기종을 2년만에 발표한 것이다.   가격으로 따지면 스튜디오용으로 사용되는 기존 캐논 1Ds 시리즈와 니콘 D3X가 이들 프레스 기종보다 더 높다. 그러나 캐논과 니콘이 프레스 기종을 출시한 뒤 이를 기반으로 화소수를 높이는 등의 변경 과정을 거쳐 스튜디오용으로 제품을 내놓는 만큼 새로운 프레스 기종은 각사의 현재 기술력을 상징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발표된 캐논의 1D 마크4, 니콘의 D3S는 현 시점에서 집약할 수 있는 첨단 DSLR 카메라 기술이 모두 담겨져 있다. 이들 제품에 삽입된 기술은 그야말로 별(★)들의 전쟁을 연상케 한다.   ◆확장감도 10만대를 넘어서다=양사의 신제품은 모두 새롭게 개발된 센서를 탑재해 확장 감도(ISO)가 최대 102400까지 지원된다는 점이다.   니콘 제품을 예로 들면 ...

dslr 오픈리뷰 d3s 2009.10.21

맥 미니 서버, 애플 최초의 홈 서버?

애플이 지난 20일 최신 아이맥 및 맥북 라인업을 선보인 가운데 회사 최초의 소형 서버도 출시했다. 맥 미니 케이스에 담긴 이 999달러짜리 서버에 대해 한 애널리스트는 이번 출시된 제품 중 가장 의미있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맥 미니 스노우 레오파드 서버'라는 이름의 이 서버는 일견 799달러 가격의 맥 미니와 동일하다. 320GB 하드디스크 대신 500GB 하드 드라이브를 두 개 탑재하고 499달러 상당의 맥 OS X 10.6 서버 에디션 운영체제를 탑재한 점이 다를 뿐이다.   테크놀로지 비즈니스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에즈라 갓헤일은 "이날 발표된 제품 중 가장 흥미롭다"라며, "소규모 사무실이나 교실에 최적이다. 또 가정용 서버로도 제격이다"라고 말했다.   반면 애플은 이번 맥 미니 서버에 대해 오로지 소규모 업무용이라고만 강조하고 있다.   갓헤일은 그러나 맥 미니 서버가 보다 넓은 시장으로의 진입을 의미하는 시초격에 해당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 제품은 USB ?j, 4GB 메모리, 가정용 무선 네트워크 지원, 무난한 그래픽 성능 등 가정용으로도 적합하다"라고 말했다.   맥 미니 서버는 2.53GHz 인텔 코어 듀오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9400M 통합 그래픽 칩셋, 5개의 USB 2.0 포트, 기가비트 이더넷, 한 개의 파이어와이어 800 포트 등의 사양을 갖추고 있다.   또 하드디스크 탑재를 위해 광학 드라이브가 제거돼 있으며 내장 라우터 기능도 빠져 있다.   갓헤일은 물론 맥 미니 서버가 소규모 업무용으로 주로 판매될 것이지만 '내 생애 최초의 서버'와 같은 의미를 가지는 제품으로도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애플 오픈리뷰 맥미니 2009.10.21

야심작 뉴초콜릿폰 초기 반응 `미지근'

(서울=연합뉴스) 박창욱 기자 = `소녀시대'가 CF 모델을 맡은 LG전자의 글로벌 전략폰 `뉴초콜릿'이 국내에서 아이폰 대기수요와 보조금 축소 등 악재에 부딪혀 초기 반응이 미지근하다.      뉴초콜릿은 삼성전자 햅틱 아몰레드(SCH-W850)의 인기를 잠재우고 `보는 휴대전화' 주도권을 빼앗아오기 위한 LG전자의 야심작으로 특히 `아레나폰(LG-SU900)'의 부진을 만회하기 위한 풀 터치폰의 기대주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출시된 LG전자의 뉴초콜릿폰은 20일째인 지난 18일 현재 SK텔레콤, KT, LG텔레콤 등 이동통신 3사를 통한 누적 개통수가 8천500대 가량에 머물렀다.      이통사별로는 LG텔레콤이 3천800대로 가장 많고, SK텔레콤이 3천200대, KT는 1천500대 정도였다. 각각 하루 개통 수는 LG텔레콤은 250대, SK텔레콤은 200대, KT는 100대가량이다.      이는 같은 90만원 출고가인 햅틱 아몰레드가 6월 30일 출시돼 한때 하루 6천대가 개통됐으며 지금도 2천500대가 개통되고 있는 것과 비교하면 큰 격차다.      햅틱 아몰레드는 뉴초콜릿과 같은 출시 후 20일 기준으로 15만대가 판매됐으며 현재까지 37만대 누적판매량을 기록하고 있다.      이처럼 뉴초콜릿폰이 기대에 못 미치는 것은 제품 자체보다는 출시 시기가 좋지 못했다는 것이 이통사 등 관계자들의 대체적인 분석이다.      한 관계자는 "아이폰의 출시를 앞두고 휴대전화를 구입하려는 고객이 구입 결정 시기를 미루고 있다"며 "또한 ...

LG전자 오픈리뷰 아몰레드 2009.10.20

마이크론, 수명 6배 늘린 낸드 플래시 발표

마이크론이 기존의 낸드 플래시보다 3~6배의 수명을 구현하는 낸드 플래시 기술을 지난 19일 발표했다.   회사에 따르면 기업용 SSD 시장을 겨냥한 이번 기술은 34nm 공정 기술을 활용해 용량을 증가시킬 수 있으며 쓰기 횟수를 SLC의 경우 최대 30만 번까지 늘릴 수 있다고.   아울러 MLC는 3만 번까지 쓰기를 반복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종전 플래시 메모리 기술의 경우 SLC가 10만 번 정도, MLC의 경우 5,000~1만번 정도였다.   회사의 이번 신형 낸드 플래시는 32Gb MLC와 16Gb SLC로 다층 다이에 구성돼 32GB와 16GB 용량을 구성할 수 있다.   마이크론의 대변인은 "현재 SSD 제조사와 공동 협력을 통해 제품을 개발하고 있다. 메인보드에 직접 탑재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대량 생산 시기는 내년 초 경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SSD 콘트롤러 제조사의 부사장 스테펜 헬몬드는 마이크론의 이번 낸드 기술에 대해 "기업용 시장에서의 SSD 보급을 한층 확대시킬 것"이라고 기대했다. editor@idg.co.kr  

SSD 낸드 마이크론 2009.10.20

스프링 디자인, '안드로이드·듀얼 스크린' e리더 발표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탑재한 e리더가 스프링 디자인이라는 한 미국 회사에 의해 등장했다.     알렉스라는 모델명의 신형 e 리더는 상단의 6인치 전자잉크 스크린과 하단의 3.5인치 컬러 LCD 등 두 개의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제품으로 구글 안드로이드를 운영체제로 채택하고 있다.   이 밖에 이어폰 잭과 내장 스피커, 무선랜 및 EVDO, GSM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SD 슬롯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상단의 디스플레이는 텍스트를 읽는데, 하단의 컬러 LCD는 하이퍼링크 연결된 멀티미디어 정보를 파악하는데 적합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전문 용도나 교육 시장, 엔터테인먼트 시장에 최적의 제품"이라고 자신했다.   스프링 디자인의 CEO 프리실라 루는 이어 하이퍼링크를 통해 제 2의 콘테츠를 생성하는 새로운 업계 수요가 나타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를 들어 역사책을 삽입할 경우 아래의 연감표나 관련 동영상을 삽입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이야기다.   스프링 디자인 측은 이어 컬러와 흑백 디스플레이를 모두 채용함으로써 활용성과 배터리 가용성을 극대화시켰다고 강조했다.   알렉스의 출시 시기는 연말로 예정돼 있다.   editor@idg.co.kr

알렉스 오픈리뷰 e북 2009.10.20

애플, 아이팟 나노 배터리 문제 공식 인정

배터리 과열이나 폭발에 대한 소식이 간헐적으로 들려오는 가운데, 애플이 마침내 공식 문서를 통해 이를 인정하고 나섰다.   애플은 '배터리 과열이 발생하는 희박한 사례'라는 소비자 지원 문서에서 지난 2005년 11월부터 2006년 12월 사이에 판매된 1세대 아이팟 나노를 언급했다. 이는 일본 정부가 지난 2008년 조사를 실시했던 모델이기도 하다.   애플 측은 이 문제가 대단히 희박하게 발생하며 특정 제조사에 의해 공급된 배터리가 문제라고 밝혔다.   이어 문제가 나타날 경우 과열과 함께 케이스 뒤틀림, 데이터 손실 등의 현상이 나타난다고 전했다.   애플 측은 케이스가 부풀어오르는 등의 사전 증상이 나타날 경우 사용을 멈추고 애플케어 서비스 센터에 문의하라고 권고했다.   그러나 배터리 과열이나 화재를 일으킨 모델은 아이팟 나노뿐만이 아니다. 올해 초 영국에서는 아이팟 터치가 폭발한 사례가 주장됐으며 오하이오의 한 여성을 아이팟 터치가 폭발했다며 애플을 제소하기도 했다.   애플은 아이팟 터치에 대해서는 아직 관련 답변을 내놓지 않고 있다. editor@idg.co.kr

애플 배터리 화재 2009.10.19

안드로이드 도넛 초기 분석 ‘신선한 기능·수준급 완성도’

  최근 T모바일의 마이터치 3G와 G1의 휴대폰 사용자들은 구글이 개발한 모바일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 새 버젼인 도넛을 제공받았다.   얼핏 보기에는 안드로이드 1.6 버젼의 홈 스크린은 1.5 버젼과 많은 차이를 나타내지는 않지만, 자세히 분석해보면 신선한 변화가 다수 포함돼 있다.   몇 가지 조그마한 수정들에 덧붙여, 도넛은 새로운 음성합성 기능, GPS 지원기능, 강화된 검색 기능 프로그램, 재개발된 안드로이드 마켓과 다른 많은 조정들이 추가되었다.   마이터치 3G에 제공되는 57MB 업데이트는 빠른 자료 접속과 함께 수 분 이내에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폰의 재시작을 포함해 단지 수분 이내에 설치까지 이뤄진다.   달라진 점을 살펴보면 안드로이드의 지역 기반 기능들이 강화됐다. GPS 설정은 이제 구글 검색과 지도 및 다른 응용 작업들과 함께 지역 기반 보완을 가능케 하는 "구글과의 공유(Share with Google)" 옵션 기능을 포함하게 됐다다.   예를 들어, 손가락으로 구글 맵에 있는 지역을 두드리거나 끌게 되면 그 지역의 연결된 스트리트 뷰 프로그램을 사용 할 수 있게 됐다.   또 홈 스크린에서 구글 검색 창에 검색어를 입력할 때와 마찬가지로, 검색 버튼을 누르기 전에 이미 지역 기반 관련 추천들이 나타난다. 예를 들자면, "스테이플(staples)"이라는 단어를 입력하는 동안, 거리에 놓여진 스테이플 사무실을 포함하는 점포들의 목록이 보여진다. 이후 그 지역을 지도화할 수 있고 더 세부적인 정보를 요청하거나 내가 가진 정보들을 덧붙여 놓을 수 있다.   홈 스크린 검색 기능은 더 많은 분야에서 쓰여질 수 있도록 확장되었다. 설정 메뉴에서, 구글 사이트가 사용자의 브라우저 북마크를 검색할지...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오픈리뷰 2009.10.19

에이서, 리퀴드 안드로이드폰 사양 공개

에이서가 지난 15일 자사의 '리퀴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 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안드로이드 1.6을 탑재했다는 것 외에는 별다르게 알려진 것이 없었던 리퀴드 스마트폰은 3.5인치 스크린을 탑재했으며 115mm 길이, 12.5mm 두께, 62.5mm 폭의 크기를 지니고 있다.   프로세서는 768MHz의 퀄컴 8250 스냅드래곤 칩셋이다.   회사는 이 밖에 신제품은 이번 4분기 중 세계 시장에 공식 출하될 예정이며 500만 화소 자동초점 기능의 디지털 카메라, 512MB 저장 공간, 최대 32GB 용량의 추가로 확대할 수 있는 마이크로SD 슬롯, 미니USB, 3.5mm 오디오 잭 등의 사양을 가지고 있다.   지원하는 무선 신호는 GSM, EDGE, HSUPA/HSDPA와 함께 802.11n/g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지원한다. 또 통화 시간은 5시간 대기 시간은 400시간이다.   editor@idg.co.kr

스마트폰 안드로이드 리퀴드 2009.10.16

애플과 델 '같은 전략, 다른 결과'

넷북이 전체 PC 출하량을 늘리는데 일조한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만은 예외라고 가트너의 한 애널리스트가 평가했다.   애플 임원들은 과거 수차례 넷북에 대해 쓸모 없는 기기에 불과하다는 평가를 내리며 향후 넷북 출시 계획이 없음을 시사한 바 있다.   반면 에이서나 HP, 델의 여타 PC 제조사들은 모두 저렴한 가격을 특징으로 하는 넷북을 공급해오고 있다.   미국 시장에서 애플의 PC 출하량은 매년 6.8%씩 성장하는 추세다. 가트너가 지난 14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분기에 157만대의 노트북을 공급함으로써 델에 이서 4위를 차지했다.   미국 내 PC 출하량은 연간 3.5%의 성장율을 기록하며 분기당 1,782만 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가트너의 애널리스트 미카코 키타가와는 애플의 성장이 충성도 높은 팬들과 교육 시장에 힘입은 바 크다고 말했다.   반면 HP나 에이서 등의 출하량은 저가 미니 넷북에의 의존도가 높다.   특히 연간 성장률 61.4%의 성장세를 자랑하는 에이서의 경우 그렇다. HP의 3분기 출하량은 2.7% 성장하는데 그쳤다.   델의 넷북을 공급함에도 불구하고 3분기 중 8.9%의 출하량 감소를 기록했다.   델이 넷북을 공급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애플과 마찬가지로 넷북보다는 높은 이윤율의 프리미엄 노트북에 집중하고 있다.   키타가와는 애플의 소비자들의 프리미엄 제품을 구입하는데 거부감이 없다면서 "애플은 다른 제조사들이 해내지 못한 것을 이뤄냈다"라고 말했다.   교육 시장에서도 차이가 난다는 설명이다. 애플 시스템은 이미 교육 시장에 다수 보급돼 있고 해당 소비자들이 다시 애플을 구입하려는 경향이 강하다는 것....

넷북 실적 2009.10.16

아스따 라 비스타! 결코 그립지 않을 비스타에 대한 기억 5가지

  안녕, 비스타. 나갈 때 문 닫는 것 잊지 말고~   드디어 윈도우 7이 나왔다. 이제 곧 비스타는 악명 높았던 윈도우 Me, 마이크로소프트 밥 등과 나란히 불명예의 전당에 놓이게 될 것이다.   너무한 거 아니냐고? 흠, 그럴지도 모른다. 사실, 비스타가 모든 면에서 그렇게 나쁘기만 한 것은 아니었다. 그러나, 비스타 사용자들로부터 터져 나오는 끊임없는 불만들은 PC월드로 하여금 비스타의 단점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도록 만들었다.   즉, 비스타가 필요 이상의 악평을 받고 있기는 하나,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 출시 3년 만에 후속작을 들고 나온 것은 현명한 처사였다는 점도 부인할 수 없다는 것.   비스타의 특징들 중 가장 많은 비난을 샀던 특징들을 꼽아봤다;   1. 지나칠 정도로 잦은 대화상자 : 마이크로소프트가 비스타에서 새롭게 선보인 보안 기술인 사용자 계정 컨트롤(UAC)는 보안 기능을 다소 지나칠 정도로 잘 수행했다. 시스템 시간 설정 같은 간단한 작업만 하려고 해도 사용자 계정 컨트롤 대화상자 창이 뜨니, 초짜들을 새가슴으로 만들고, 전문가들을 귀찮게 만든다. 윈도우 7은 이러한 성가심을 크게 줄여줄 것이다.   2. 느린 실행 속도 : 비스타는 에어로 인터페이스와 사이드바 애플릿 등 멋진 그래픽과 유틸리티들을 선보였지만, 이들 코드들이 지나치게 많은 리소스를 사용하는 바람에 실행 속도가 느려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최소사양만을 갖춘 컴퓨터 시스템에서 비스타를 구동 중이었다면 더욱 그랬을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이 일상 업무를 더욱 빠르게 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시장의 평가는 다소 엇갈린다. 한 개발자는 윈도우 7의 부팅속도가 비스타보다 느리다고 주장했다. PC월드 테스트 센...

비스타 윈도우 오픈리뷰 2009.10.16

에이서, 안드로이드 탑재 스마트폰 및 넷북 발표

세계 3위 규모의 PC 제조사 에이서가 지난 14일 신형 아스파이어 원 넷북 제품군과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리퀴드'를 발표했다.   리퀴드 스마트폰은 도넛이라는 코드명을 가졌던 최신 안드로이드 1.6 버전을 탑재하고 있으며 퀄컴의 스냅드래곤 프로세서를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 내장 GPS와 함께 위치 정보를 함께 기록하는 카메라, 멀티미디어 재생 기능, HSPA 모바일 네트워크 지원 등의 사양을 갖췄으며 에이서 독자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사용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에이서의 글로벌 프로덕트 운영 부문 대표 짐 왕은, 수많은 리눅스 변종들 중에서도 안드로이드는 특히 연결성이 우수하다고 언급했다.   회사 측은 또 향후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탑재한 아스파이어 원 넷북도 출시할 것임을 시사했다.   신형 아스파이어 넷북에는 안드로이드와 윈도우가 모두 탑재될 것이며 안드로이드를 사용할 경우 부팅 18초, 종료 3초에 불과할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편 이날 발표된 스마트폰 및 넷북의 가격과 출시 시기 등에 대한 정보는 공개되지 않았다.   그러나 신형 아스파이어 원의 경우 예약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아마존에서 현재 미화 349달러에 게재돼 있다.   또 인텔 아톰 N280 프로세서, 윈도우 XP 및 안드로이드 듀얼 지원, 1GB DDR2 메모리, 6셀 배터리, 160GB 하드디스크 등의 사양을 갖췄다고 설명된다.   짐 왕은 신형 넷북에 듀얼 운영체제를 탑재시킨 것과 관련, 사용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수많은 웹 사이트들이 IE에 최적화있기 때문에 익스플로러를 간과할 수 없었다고 덧붙였다.  ...

에이서 안드로이드 오픈리뷰 200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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