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17

비아코, 국내 최초 파인트레일 플랫폼 베어본 선봬

편집부 | IDG Korea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가 국내 최초로 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미니PC 베어본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를 출시한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은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코어를 CPU 안에 모두 내장한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카드를 2개의 칩에 통합해 전력소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 최신 45nm 제조공정으로 제조되고 1.66GHz 클럭과 512KB의 L2 캐시를 내장한 듀얼 코어 CPU를 얹어 시스템의 기본 성능도 향상됐다.

 

비아코 측은 이와 관련, 2개의 칩으로 통합된 까닭에 TDP가 약 50% 정도 줄어들었으며 풀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GMA950의 후속 모델이면서 X3100의 개선판인 X31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해 별다른 설정 없이도 1080P 풀HD 동영상 재생은 물론 카트라이더 등 캐주얼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비아코의 베어본은 최대 4GB까지 사용 가능한 DDR2 667/800MHz DIMM 슬롯을 둘 갖고 있어 메모리 확장성이 뛰어나며 6채널 사운드 및 SPDIF 핀 헤더 지원으로 광출력을 이용한 홈시어터 PC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무선 랜 모듈을 장착할 수 있는 PCIe 미니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비아코 황진삼 대표는 “신제품은 인텔의 최신 파인트레일 플랫폼 채택으로 풀HD 동영상 감상은 물론 팬리스 설계로 발열과 소음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dg.co.kr



2009.11.17

비아코, 국내 최초 파인트레일 플랫폼 베어본 선봬

편집부 | IDG Korea

비아코(대표 황진삼, www.viako.com)가 국내 최초로 인텔 파인트레일 플랫폼을 채택한 미니PC 베어본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를 출시한다.

 

파인트레일 플랫폼은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코어를 CPU 안에 모두 내장한 인텔의 차세대 플랫폼으로, 메모리 컨트롤러와 그래픽 카드를 2개의 칩에 통합해 전력소비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또 최신 45nm 제조공정으로 제조되고 1.66GHz 클럭과 512KB의 L2 캐시를 내장한 듀얼 코어 CPU를 얹어 시스템의 기본 성능도 향상됐다.

 

비아코 측은 이와 관련, 2개의 칩으로 통합된 까닭에 TDP가 약 50% 정도 줄어들었으며 풀HD 동영상 재생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GMA950의 후속 모델이면서 X3100의 개선판인 X3150 그래픽 코어를 내장해 별다른 설정 없이도 1080P 풀HD 동영상 재생은 물론 카트라이더 등 캐주얼 게임 플레이도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이 밖에 비아코의 베어본은 최대 4GB까지 사용 가능한 DDR2 667/800MHz DIMM 슬롯을 둘 갖고 있어 메모리 확장성이 뛰어나며 6채널 사운드 및 SPDIF 핀 헤더 지원으로 광출력을 이용한 홈시어터 PC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 무선 랜 모듈을 장착할 수 있는 PCIe 미니 슬롯을 내장하고 있다.  

 

비아코 황진삼 대표는 “신제품은 인텔의 최신 파인트레일 플랫폼 채택으로 풀HD 동영상 감상은 물론 팬리스 설계로 발열과 소음 문제를 한꺼번에 해결한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미니레터 ML-55 D510 파인뷰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비아코 홈페이지(www.viako.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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