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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드

"새해에는 나도 고급 사용자" 맥용 MS 워드 활용 팁 7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를 맥에서 사용하고 있는가? 지금부터 소개하는 팁으로 워드를 더욱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이 중 상당수는 다른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안내서가 되어 줄 ‘입력하세요(Tell Me)’ 애플리케이션 맨 위 리본의 보기 옆에 위치한 ‘입력하세요(Tell Me)’를 이용해 본 적 있는가? 필자는 ‘입력하세요’를 처음 접했을 때 큰 인상을 받았다. 이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생산성 스위트에 광범위하게 적용된 도구로 점점 더 유용해지고 있다. 오피스 앱에서 작업을 하는 방법을 모를 때에는 ‘입력하세요’를 선택한 후, 알고 싶은 내용을 생각나는 대로 입력한다. 필요한 것을 정확히 얻기 위해 질문을 바꿔야 할 수도 있지만, 결국은 원하는 답이 실시간으로 표시될 것이다. 이 도구 하나가 작업 방법을 파악하는 데 큰 차이를 만든다.   빠른 문서 탐색 ‘탐색 창’은 길거나 복잡한 문서 탐색에 도움을 주지만, 이 기능을 모르는 사용자가 많다. • 애플리케이션 메뉴에서 View(보기) > 사이드바(Sidebar)를 선택한 후,  세 번째 항목 모음에서 탐색 창 항목을 선택한다. • 또는 문서 메뉴에서 보기를 탭한 후 왼쪽에서 세 번째 옵션 모음에서 탐색 창을 선택할 수도 있다. 왼쪽에 문서 브라우저가 나타나는데 여기에 현재 위치한 페이지를 포함해 모든 문서 페이지의 미리보기가 표시된다. 페이지를 탭해서 해당 페이지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Shift-F5 Shift-F5를 개인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단축키다. 문서를 다시 열었을 때 마지막으로 저장한 문서에서 작업했던 단락이나, 가장 마지막에 편집한 단어로 직접 이동할 수 있다.   정렬 자유자재로 활용하기 다른 문단과 다르게 정렬해서 문서에서 특정 부분을 두드러지게 만들고 싶은가? 왼쪽 맞춤 상태로 편지를 쓰다가, 특정 부문만 가운데 맞춤을 적용하고 싶은가? 바로 특정 정렬로 텍스트를 배치...

워드 2020.12.31

아이패드용 MS 오피스 UI 업데이트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 제공”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아이패드용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 앱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아이패드의 특성에 더 잘 맞게 조정하는 것이 목표다. 오피스 앱 블로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업데이트가 ‘2주 이내에’ 배포될 것이라고 전했다.   매직 키보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아이패드 사용자는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 주목해야 한다. 맥이나 PC의 오피스 사용 경험과 아주 유사해졌기 때문이다. 매직 키보드의 트랙패드를 사용하는 경우, 커서를 작업 중인 콘텐츠 위로 올렸을 때 적절한 툴로 자동 변경된다. 또한, 일상적인 작업에 트랙패드나 마우스를 사용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직관적”이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는 시작 화면과 리본 메뉴의 UI도 업데이트했다. 이번 UI 변경은 엑셀, 파워포인트, 워드에 적용되며, 이들이 데스크톱 버전과 더 유사한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editor@itworld.co.kr  

아이패드 오피스 마이크로소프트 2020.10.27

업데이트 : “텍스트를 귀로 듣자” MS 워드의 읽어주기와 소리내어 읽기 명령

마이크로소프트 워드가 내게 텍스트를 읽어줄 수 있을까? 그렇다. 워드, 아웃룩, 파워포인트 등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에는 2003년 이후부터 읽어주기 기능이 있었다. 당시에는 TTS(Text to Speech)라고 불렸지만, 지금은 조금 더 직관적인 ‘읽어주기’ 기능이라 불린다. 이 기능의 사용법은 매우 간단하다.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거 ‘읽어주기’ 버튼 추가하기 1.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서 아래로 향한 화살표 모양의 사용자 지정 아이콘을 클릭한다. 2. 드롭다운 메뉴에서 ‘기타 명령’을 클릭한다. 3. World 옵션 대화창에서 ‘빠른 실행 도구 모움’이 선택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명령 선택’의 드롭다운 메뉴를 ‘모든 명령’으로 바꾼 후 ‘읽어주기’를 찾는다. 4. ‘읽어주기’를 클릭하고 가운데에 ‘추가’ 버튼을 클릭한 다음, ‘확인’을 클릭한다. 5. 이제 워드의 빠른 실행 도구 모음에 ‘읽어주기’ 버튼이 추가되었다.      텍스트 읽어주기 실행하기 1. 컴퓨터의 스피커가 켜져있는지 확인한다. 2. 텍스트를 선택한 후 읽어주기 버튼을 클릭한다. 3. 선택된 모든 텍스트는 물론 문서 전체를 읽어주기도 한다. 문서 전체를 선택하려면 Ctrl+a를 누른다. 4. 읽어주기 버튼을 한 번 누르면 읽기를 시작하고, 한번 더 누르면 중지한다. 잠시 멈추기 옵션은 없는데, 현재 많은 사용자들이 요구하고 있는 기능이라 향후에는 추가될 가능성도 있다.   ‘소리내어 읽기’ 명령 선택하는 법 1. 텍스트를 음성으로 읽어주는 기능에 접근하는 방법은 또 있다. 메뉴의 ‘검토’ 탭에서 ‘소리내어 읽기’를 선택하는 것이다. ‘소리내어 읽기’의 가장 큰 장점은 텍스트를 커서로 선택할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읽기 시작 지점에 커서를 두고 ‘소리내어 읽기’ 명령을 실행하면 된다. 2. 또 하나의 장점은 ‘소리내어 읽기’ 버튼을 한 번 더 클릭하면 바로 읽기가 정지된다는 것이다. 멈춘 곳부터 다시 읽을 때도 버튼만 ...

워드 TTS 소리내어읽기 2020.07.03

구글 문서 vs MS 워드, 업무용 편집 기능 완벽 비교 2

어떤 워드 프로세서를 업무 문서 작성의 표준으로 사용해야 할까?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와 구글 문서(Docs)라는 2가지 워드 프로세서 중 하나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그러나 둘 중 어느 쪽이 더 우수할까? 몇 년 전만 해도 이 질문에 쉽게 대답할 수 있었다. 편집과 서식 지정 및 적용, 표시나 태그에 더 나은 도구는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협업에 더 나은 도구는 구글 문서였다. 그러나 두 앱 모두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거쳐 이제는 워드도 실시간 협업 기능을 지원하고, 구글 문서에도 고급 서식 지정과 편집, 표시 기능이 많이 추가됐다. 작업에 따라 어떤 앱이 더 편하고 우수한지를 알기 위해 기술적 테스트를 진행했다. 템플릿에서 새 문서를 생성하고, 폰트를 바꾸고, 복사 및 붙여넣기를 하고, 템플릿을 사용하고, 차트를 추가하고, 온라인 조사를 하는 등, 전반적인 문서 작업에서의 구글 문서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 기능과 편의성을 비교해 총 3편의 기사로 싣는다.   온라인 검색과 사진 찾기 워드와 구글 문서를 그대로 켜 둔 상태에서 온라인에서 찾은 사진으로 보고서를 꾸며 보았다. 또 두 앱에서의 온라인 검색이 얼마나 쉬운지를 테스트했다. 구글 문서 예상대로였다. 현존하는 가장 강력한 검색 엔진인 구글을 통해 구글 문서에서 바로 이미지를 검색하고 웹을 탐색한다. 그러나 놀랍게도 기능이 아주 뛰어나지는 않았다. 화면 오른쪽 맨 아래 사방별 모양의 작은 아이콘을 클릭하면, 화면 오른쪽 옆에 ‘탐색’이라는 창이 표시된다. 그 아래 검색창과 ‘문서 및 웹 검색’이라는 항목에 문서와 관련된 콘텐츠가 있다. 6~7개 문서를 테스트했는데, 구글 드라이브에 저장된 문서만 내용이 표시되었다. 그나마도 문서와 관련이 없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하면, 내용을 토대로 문서에 포함할 수 있는 이미지와 정보를 드라이브, 웹, 이미지라는 3가지 종류로 제안한다. ‘러스트 벨트의 고통’이라는 보고서로 기능을 테스트했다. 여러 번 검색을 했는데...

구글문서 마이크로소프트365 워드 2020.06.09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작문 수준 높여줄 ‘편집기’ 기능 추가

최근 시작된 오피스 365에서 마이크로소프트 365로의 전환이 향후 몇 달간 신기능의 추가와 함께 지속될 전망이다. 하지만 이미 사용 가능한 것도 있다. 워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편집기’다. 워드에 작성 중인 글을 개선하도록 제안 사항을 표시해주는 간단한 대시보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4년의 인사이트(Insight)나 2019년의 아이디어(Ideas) 같은 도구를 개선해 이름을 편집기로 바꿨다. 대시보드 형태로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가 개별 단어나 문구를 작성하면서 변경이 필요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문서 편집에도 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아이디어’ 통합 편집기는 워드의 홈 툴 바에 포함되어 있다. 워드에서 직접 작성하면서 맞춤법과 어법을 확인하거나, 초안을 다른 곳에서 작성한 후에 워드에 붙여넣고 확인할 수도 있다. 편집기 버튼을 누르면 클라우드 기반의 AI 도구가 1~2초 내에 검토하고 수정이 필요한 부분을 표시해준다.  편집기를 클릭하면 ‘총 제안’이라는 점수판에 전체 제안 사항 개수가 표시되고, 그 아래에 수정 및 개선 제안 내용이 표시된다. 점수판을 클릭하면 문서의 시작 부분부터 순서대로 수정이 필요한 부분으로 커서가 이동하고, 수정 사항을 제안해준다. 수정하길 원하는 것을 클릭하거나, ‘한 번 건너뛰기’를 선택해 무시하고 넘어갈 수 있다. ‘모두 건너뛰기’를 선택하면 수정 내용이 모두 반영되지 않고 넘어간다.  영문의 경우 특정 스타일을 명시적으로 따르진 않지만, 가독성을 높이기 위해 짧은 문장을 선호하고, 풍부하고 다양한 단어를 사용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문서가 ‘공식적’인 것으로 인지하고 일상적인 단어는 수정하도록 제안한다. 더불어 편집기는 정치적 문구에 대한 수정도 제안한다. 성차별적 용어나 미얀마 연방 공화국(Republic of the Union of Myanmar)을 버마(Burma)라고 표현하는 것 같은 지정학적으로 민감한 표현을 사용하지 않도록 유도한다...

오피스 워드 AI 2020.04.22

How To : MS 워드에서 '표 만들고 수정하기' 완전정복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표를 만드는 것은 매우 번거롭다. 많은 사람이 그냥 엑셀을 이용해 표를 만든 후 이를 워드로 가져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러나 워드 2013의 표 만들기 기능이라면 생각을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표 만들기가 더 쉬워졌고, 새 그래픽 관련 기능도 몇 가지 추가됐다.   표를 만드는 7가지 방법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표를 만드는 방법을 5가지로 제공한다. 즉, 그래픽 그리드, 표 삽입, 표 그리기, 신규 또는 기존의 엑셀 스프레드 시트 표 삽입하기, 퀵 테이블 등이다. 여기에 텍스트를 표로 변환하는 방법을 추가하면 총 7가지다. 우선, 빈 워드 문서를 연다. 표를 넣으려는 곳에 커서를 위치시킨다. 그래픽 그리드/그래프로부터 표 선택 삽입 탭 아래의 ‘표’ 버튼을 클릭한다. ‘표 삽입’ 대화 상자가 나타나고, 기본 그리드 패턴과 그 아래에 전통적인 표 메뉴가 보일 것이다. 여기서는 커서를 그리드의 첫 번째 셀에 놓은 후 아래로 슬라이드해 4개의 열과 5개의 행을 선택한 후 클릭한다. 일단 표가 만들어지면, 새로운 옵션이 리본 바에 2개의 새 탭과 함께 나타난다. 즉, 표 디자인과 레이아웃이다.   표 삽입하기 두 번째 방법은 드롭다운 메뉴로부터 ‘삽입 > 표 > 표 삽입’을 클릭하는 것이다. ‘표 삽입’ 대화 상자에서 원하는 행과 열의 숫자를 입력한다(여기서는 4열 5행). ‘자동 맞춤’ 패널에서 ‘자동’을 선택하거나, 위아래 화살표를 클릭해 특정한 크기를 선택하면 된다. 또한 ‘내용에 자동으로 맞춤’이나 ‘창에 자동으로 맞춤’을 선택할 수도 있다. 데이터를 추가할 때 확장되는 작은 열을 생성하거나, 문서 크기에 맞게 표를 조정하는 옵션이다. 여기서 정한 옵션을 앞으로 만드는 표의 기본값으로 정하고 싶다면 ‘새 표의 기본값으로 설정’을 체크한다.   표 그리기 세 번째 방법은 ‘삽입> 표 > 표 그리기’를 클릭하는 것이다. 그러면 커서가 연필로 변하고, 세로 및 가로로 드래그해 ...

오피스 워드 MS 2020.02.21

MS, 2020년 워드에 강력한 클라우드 받아쓰기 및 녹취 서비스 넣는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받아쓰기 기능이 오랜만에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2017년 PCWorld는 윈도우 내의 받아쓰기 기능이 엉망이며, 특히 개인 사용자가 트레이닝이 필요한 로컬 모델에 기반한다는 점을 비판한 바 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보다 훨씬 강력한 클라우드 받아쓰기 기능을 워드에 2020년부터 도입한다고 전했다. 그리고 녹취 기능도 함께 들어간다. 워드를 열고 오른쪽 상단에 있는 마이크 버튼을 클릭하면 이 버튼의 역할을 알 수 있다. 모델을 훈련시키거나 깔끔하게 이야기하지 않으면 윈도우는 몇 가지 주요 단어만 알아들을 뿐이다. 아쉽게도 여기서 윈도우가 알아듣는 주요 단어는 충분하지 않으며, 계속 수정해야 하기 때문에 업무 생산성이 높지 않다.  한편, 또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인 코타나를 사용해보면 정확도가 상당히 높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Build) 시연 등에서 코타나의 강력한 클라우드 기반 녹취 서비스를 자랑했는데, 성능이 상당히 놀랍다. 이것이 바로 마이크로소프트가 2020년 워드에 도입할 받아쓰기 및 녹취의 성능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와 애저 스피치 서비스를 사용해 안전하게 오디오 파일을 보관할 것이라고 밝혔는데, 이것이 오피스 365 및 기업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365와 긴밀히 연결됨을 의미한다. 물론 무료는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워드의 오디오 녹취 기능은 2020년 초 웹 버전 워드에 적용되며, 이어서 데스크톱용 워드와 모바일 앱에도 적용될 것이다. 정확한 계획과 가격은 출시가 다가오면 발표될 것”이라고 전했다. 녹음된 오디오 파일을 업로드해서 녹취를 만들 수 있는데 발화자마다 구분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블로그에서 녹취 내용이 워드에 사이드바로 표시되어 편집 중인 문서로 가져올 수 있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GIF로 올린 시연에서는 모든 작업이 즉각적으로 이루어지지만, 실제 클라우드 녹취는 처리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녹취의 정...

워드 받아쓰기 녹취 2019.10.04

아이패드 사용자를 위한 MS 워드 사용 팁 7가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Word)는 거의 모든 직장인이 사용하는 앱이다. 이에 아이패드 사용자가 워드 애플리케이션에서 더 많은 것을 얻어 생산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간단한 팁을 소개한다.   탭, 탭, 더블 탭 대부분의 아이패드용 워드 사용자는 탭이 하는 일을 알고 있다. 텍스트 작업 시 커서를 위치시킬 때 탭을 한 번 한다. 단어를 선택하려면 두 번 탭을 한다. 전체 구문을 선택하려면 세 번 탭을 한다. 이후 텍스트를 자르고, 복사하고, 삭제하고, 텍스트 효과를 적용할 수 있다.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 워드를 사용할 때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키는 방법은 2가지이다. 애플 방식과 마이크로소프트 방식이 있다. • 애플 방식 : 스페이스 막대를 길게 탭하면 키보드가 바뀐다. 그러면 키보드 영역을 사용해 커서를 정확히 위치시킬 수 있다. • 마이크로소프트 방식 : 문서에서 대략적으로 커서를 위치시키기 원하는 지점을 탭한다. 돋보기로 텍스트를 표시하는 영역이 표시되면, 손가락을 움직여 더 정확히 커서를 위치시킨다.   서식 복사 문서의 특정 영역에 적용한 서식을 다른 위치에서 다시 사용하고 싶은가? 아이패드용 워드에서도 그렇게 할 수 있다. 간단하다. • 원하는 서식이 적용된 문서 영역을 선택한다. • 그러면 표시되는 검은색 컨텍스트 메뉴에서 복사를 선택한다. • 이 서식을 다시 적용하고 싶은 문서 영역을 탐색, 해당 영역을 선택한다. • 그리고 컨텍스트 메뉴에서 서식 복사를 선택한다. • 다 됐다! 선택한 텍스트에 서식이 적용될 것이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를 사용 오피스는 문서 저장에 원드라이브를 사용하도록 기본 설정되어 있다. 또 이것을 아이패드 셋업에서 파일에 통합할 수 있다. 또 타사 서비스를 보관 장소 셋업에 직접 반영할 수 있다. 방법은 아주 간단하다. 워드를 실행시켜 열기 창을 본다. 최근에 사용한 폴더, 원드라이브, 다른 위치가 나열되어 있다. 대부분은 이름으로 기능을 알 수 있다. 원드라이브에 ...

워드 생산성 문서작업 2019.08.14

“문서 편집에도 AI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아이디어’ 통합

지난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워포인트에 아이디어(Ideas)를 통합해 인공지능으로 프레젠테이션을 향상할 수 있는 제안을 해주는 기능을 추가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아이디어를 워드(Word)에도 통합해서 작문에도 도움을 주도록 할 계획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월요일 시애틀에서 열린 마이크로소프트 빌드(Microsoft Build) 개발자 쇼케이스에서 워드와 아이디어의 통합을 발표했다. 이미 워드는 오타를 바로잡고 문법적으로 검토해 더 나은 제안을 해주는 기능이 있지만, 아이디어가 결합되면서 이보다 한 단계 더 발전될 전망이다. 단어의 길이를 요약해주는 것뿐만 아니라, 문서를 읽을 때 걸리는 시간을 알려주고, 또 언어를 좀 더 자세히 살펴서 더 적절한 단어를 추천해주는 기능 등이 들어간다. 성차별적 용어가 사용되었는지도 검토하는 기능이 포함된다.   오피스 문서의 원드라이브 실시간 저장 기능이 들어간 지 그리 오래되지 않았는데, 클라우드를 통해 실시간으로 협업하고 편집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이제는 워드의 새로운 아이디어 기능을 통해서 자동으로 동료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낼 수 있게 됐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석 제품 마케팅 관리자인 매리 포타바 쉐파드에 따르면, 워드에 메모를 추가할 때 ‘@JoeSmith’ 처럼 @ 기호에 동료 이름을 넣으면 워드가 해당 사용자에게 이메일을 전송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식으로 아이디어를 통해 인공지능 및 협업 측면에서 오피스 스위트를 계속 발전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editor@itworld.co.kr  

워드 build 빌드 2019.05.07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서 바로 텍스트를 번역하는 방법

마이크로소프트 워드가 내 문서를 다른 언어로 번역해줄 수 있을까? 그렇다. 그리고 방법도 쉽다. 하지만 오피스 인텔리전트(Office Intelligent)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오피스 365 버전을 구독해야 하며 인터넷에 연결되어야 번역기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을 명심하자. 번역 기능을 처음 사용한다면 이 서비스를 활성화할 것인지 묻는데, 활성화해두면 옵션 메뉴에서 비활성화할 때까지 활성화된 상태로 유지된다. 이 서비스에는 편집기, 스마트 찾기, 파워포인트 디자이너 등과 같은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워드 2013과 워드 2016에는 각각 번역 기능이 들어있는데, 여기서 설명하는 방식과 동일하게 동작한다. 단, 번역할 언어들이 로컬 시스템에 위치하고 있으며, 메뉴 디자인이 조금 다르다.   워드의 번역 기능 사용법 1. 빈 문서에 번역할 텍스트를 입력하거나 번역할 문서를 연다. 2. 번역할 부분을 선택하거나 Ctrl+A를 눌러 전체 문서를 선택한다.   3. 검토 탭의 ‘언어’ 그룹에서 ‘번역’을 클릭하고 ‘선택한 텍스트 번역’을 클릭한다.  4. 이 기능을 처음 사용하면 워드에는 인텔리전트 서비스 사용 대화창이 나타난다. ‘사용’ 버튼을 클릭한다. 5. 번역 창(워드 2013이나 2016은 리서치 창)이 열린다. ‘번역 전 언어’가 제대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한 후 ‘번역 후 언어’에서 화살표 아이콘을 클릭해 언어를 선택한다.  6. ‘삽입’ 버튼을 클릭하면 선택된 텍스트가 바로 번역된다.   7. 단어 하나, 문장, 문단, 전체 문서를 번역할 수 있다. 문서 내에서도 여러 언어로 번역이 가능하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는 62개의 언어를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워드 생산성 2019.03.13

오피스 365 워드와 링크드인 통합 기능으로 네트워크 200% 활용하는 이력서 만들기

이력서를 다듬는 동안에도 적절한 관련 직무 경험과 역량이 여전히 필요하며 구직이라는 과정에는 정확한 단어와 SEO 타게팅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Resume Assistant)가 링크드인과 연계하여 직업 경험을 보조하고 구직 과정을 도울 수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마이크로 워드 기능이다. 사용자가 오피스 365 가입자이거나 링크드인 회원이라고 가정하자. 이 구성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의 조합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60억 달러나 들여 기업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드인을 인수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이력서를 마음대로 고치거나 바꿔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단지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뿐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다른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성공 요인을 찾아내기도 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열에는 훨씬 더 많은 지원 항목이 있음을 유의하라.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면 추천 역량, 이력서 쓰기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기사, 사용자 근처에 있는 특정 분야 구직 기업 목록을 찾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완성한 이력서를 링크드인에 제출하는 항목도 있다. 일자리를 찾을 만한 훌륭한 이력서를 완성했음을 세상에 알릴 수 있다. 워드 안에도 링크드인과 연계된 기능이 꽤 많다. ‘링크드인이 제공하는’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사용자가 직접 이력서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프로필을 링크드인에 업로드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시작하기 워드에서도 이력서 어시스턴트를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쉬운 방법은 워드에서 이력서 템플릿을 고르는 것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시작되는데, 기존 이력서가 있으면 그 문서를 워드에서 열어도 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으면, 검색 상자에서 수동으로 열 수 있다. 파일 > 옵션 > 일반 > 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링크드인 기능 보여주기를 활성화했는지 확인한...

링크드인 이력서 워드 2019.01.29

맥 앱 스토어에 MS 오피스 365 등록… 1개월 무료 체험 포함

지난해 애플은 WWDC에서 개편된 앱 스토어(App Store) 앱을 소개하면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가 맥 앱 스토어에 2018년 말에 등록된다고 밝혔다. 2018년에는 현실화되지 않았지만 2019년이 시작되자마자 맥 앱 스토어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365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맥 앱 스토어에 등록된 오피스 365 앱은 1개월 무료 체험이 포함된다. 전체 오피스 365에는 엑셀, 파워포인트,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워드 등 총 6개의 앱이 포함되는데, 각 앱을 개별로 다운로드받을 수도 있다. 무료 체험이 끝나면 6개 앱 사용이 포함된 구독 가격은 69.99달러다. 이미 오피스 365 구독권이 있다면, 이를 계속 사용할 수 있다. 각 앱의 맥 앱 스토어 링크는 다음과 같다. 오피스 365 엑셀 원드라이브 원노트 아웃룩 파워포인트 워드 보도자료에서 애플의 VP 필 쉴러는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의 훌륭한 생산성을 맥 사용자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처음부터 협력해왔다. 이제 오피스 365를 맥 앱 스토어에서 사용할 수 있게 되면서, 맥, 아이패드, 아이폰용 오피스 365의 최신 그리고 최고의 버전을 더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앱스토어 워드 2019.01.25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MS오피스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2018.11.28

마이크로소프트, 리테일 버전 오피스 2019 가격도 10% 인상

마이크로소프트가 오피스 2019의 리테일 버전의 가격도 최대 10%까지 가격을 인상했다. 지난 7월 발표된 대량의 기업용 라이선스에 대한 가격 인상과 유사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2019의 볼륨 라이선스가 오피스 2016보다 10% 가격이 높아질 것이며, 윈도우 서버, 익스체인지 서버 등에 연결하는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CALs(client access licenses)은 최대 30% 인상된다고 밝힌 바 있다. 가격이 올라간 것들은 모두 ‘영구 라이선스’에 해당하는 것으로, 고객이 한 번 구매하면 만기일 없이 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라이선스다. 즉, 구입한 후에는 원하는 만큼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영구 라이선스의 대안으로 등장한 것이 구독이다. 구독 모델에서 고객들은 월이나 연 단위로 소프트웨어 구동에 대한 요금을 지불한다. 지불을 중단하면 소프트웨어가 동작을 멈추거나 기능이 제한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피스 365라는 이름으로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를 구독 모델로 판매하고 있다. 소비자들이 온라인이나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는 오피스 2019의 리테일 에디션은 총 3종이다. 오피스 2019 홈 & 스튜던트 : 일반 소비자 가격은 149.99달러로 가장 저렴한 버전이며 가격 변동이 없다. 여기에는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가 포함되며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제공된다.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상업용도로 사용할 수 없어서 업무 목적이나 가정에서 일하는 용도로 사용할 수 없다. 오피스 2019 홈 & 비즈니스 : 24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9% 인상됐다.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 아웃룩이 포함된다. 윈도우 10 및 맥OS 버전이 있으며, 1대의 PC나 맥에만 설치할 수 있다. 이 라이선스에는 상업용 사용이 포함되어 있다. 오피스 2019 프로페셔널 : 일반 소비자 가격은 439.99달러로 오피스 2016 버전보다 10...

아웃룩 워드 엑셀 2018.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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