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9.07

테르텐, SKT ‘Non 엑티브 X 보안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테르텐(www.teruten.com)이 SKT에 ‘Non 엑티브(Active) X 보안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SKT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메일 명세서를 Non 엑티브 X 방식으로 개선했다. 이번에 구축한 서비스는 PDF 기반의 명세서로 보안성과 호환성, 고객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엑티브 X를 설치하지 않고도 비밀번호 입력 후 명세서를 볼 수 있다. 또한, PDF 범용 뷰어만 있으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요금 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은 모든 운영체제(윈도우, MAC 등), 다양한 브라우저(IE, 크롬, 사파리, 오페라, 파이어폭스 등),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명세서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까지 지원한다.

테르텐은 기존과 동일한 명세서 디자인 품질을 유지하면서,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파일 사이즈를 최소화 했다. 또한 기존 프로세스 변경을 줄이고, 보안에도 특별히 신경썼다.

테르텐 이영 대표는 “이번 SKT 서비스 구축은 테르텐의 기술력과 업체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객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금융, 공공기관 등의 VOC 불만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9.07

테르텐, SKT ‘Non 엑티브 X 보안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테르텐(www.teruten.com)이 SKT에 ‘Non 엑티브(Active) X 보안 이메일 명세서 서비스’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SKT는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자 이메일 명세서를 Non 엑티브 X 방식으로 개선했다. 이번에 구축한 서비스는 PDF 기반의 명세서로 보안성과 호환성, 고객 편의성을 업그레이드했다. 이에 따라 고객은 엑티브 X를 설치하지 않고도 비밀번호 입력 후 명세서를 볼 수 있다. 또한, PDF 범용 뷰어만 있으면 별도 앱 설치 없이 스마트폰, 태블릿에서 요금 내역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 개선으로 고객은 모든 운영체제(윈도우, MAC 등), 다양한 브라우저(IE, 크롬, 사파리, 오페라, 파이어폭스 등), PC나 모바일 기기에서 명세서를 열람할 수 있다. 또한 윈도우 10까지 지원한다.

테르텐은 기존과 동일한 명세서 디자인 품질을 유지하면서, 시스템 안정성을 위해 파일 사이즈를 최소화 했다. 또한 기존 프로세스 변경을 줄이고, 보안에도 특별히 신경썼다.

테르텐 이영 대표는 “이번 SKT 서비스 구축은 테르텐의 기술력과 업체 신뢰성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고객 서비스를 중요시하는 금융, 공공기관 등의 VOC 불만율 해소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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