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8.09

시스트란, SKT ‘누구’에 인공신경망 기반 한영사전 서비스 개시

편집부 | ITWorld
시스트란 인터내셔널(www.systrangroup.com, 이하 시스트란)은 SKT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 ‘누구(NUGU)’에서 자사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솔루션 기반 한영사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영사전 서비스가 시작되면 누구 사용자는 자신이 알고 싶은 영단어를 한국어로 말하고 이에 해당하는 영단어의 발음과 스펠링을 함께 안내 받을 수 있게 된다. 사과에 대한 영어단어를 알고 싶을 경우, ‘아리아, 영어로 사과가 뭐야’ 또는 ‘아리아, 한영사전에서 사과 찾아줘’라고 말하면 누구는 해당 영어 단어인 ‘Apple’을 발음 후 스펠링도 음성으로 알려준다. 시스트란은 이번 한영사전 서비스를 시작으로 SKT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스트란의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은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총 97개 언어에 대한 번역이 가능한 PNMT는 도메인 기반 언어처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 분야에 적합한 번역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버드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팀과 협업을 통해 고성능 오픈소스 기반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연구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시스트란 지 루카스 대표는 “최근 다양한 AI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SKT와 함께 관련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성공적인 한영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7.08.09

시스트란, SKT ‘누구’에 인공신경망 기반 한영사전 서비스 개시

편집부 | ITWorld
시스트란 인터내셔널(www.systrangroup.com, 이하 시스트란)은 SKT의 인공지능 음성인식 디바이스 ‘누구(NUGU)’에서 자사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솔루션 기반 한영사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한영사전 서비스가 시작되면 누구 사용자는 자신이 알고 싶은 영단어를 한국어로 말하고 이에 해당하는 영단어의 발음과 스펠링을 함께 안내 받을 수 있게 된다. 사과에 대한 영어단어를 알고 싶을 경우, ‘아리아, 영어로 사과가 뭐야’ 또는 ‘아리아, 한영사전에서 사과 찾아줘’라고 말하면 누구는 해당 영어 단어인 ‘Apple’을 발음 후 스펠링도 음성으로 알려준다. 시스트란은 이번 한영사전 서비스를 시작으로 SKT와의 지속적인 협력 방안을 검토 중이다.



시스트란의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기술은 다양한 국내외 기업의 비즈니스 영역에서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총 97개 언어에 대한 번역이 가능한 PNMT는 도메인 기반 언어처리 솔루션을 통해 고객 비즈니스 분야에 적합한 번역을 하고 있다. 최근에는 하버드 NLP(Natural Language Processing)팀과 협업을 통해 고성능 오픈소스 기반 인공신경망 기계번역 공동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연구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표하고 있다.

시스트란 지 루카스 대표는 “최근 다양한 AI 디바이스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대하고 있는 가운데 SKT와 함께 관련 시장을 개척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며, “성공적인 한영 서비스를 시작으로 더 많은 비즈니스 확대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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