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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

닌텐도 “35도 넘는 환경에서 스위치 사용하지 말 것” 경고

지난 5년간 게임 산업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닌텐도 스위치가 마침내 공급난 외의 적수를 만났다. 기후 변화다.  최근 닌텐도는 스위치 사용자에게 섭씨 35도가 넘는 환경에서 콘솔을 사용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주변 온도가 높으면 콘솔이 과열될 수 있는데, 이 경우 구성 요소의 손상을 방지하기 위해 자동으로 절전 상태로 전환된다.   이런 경고는 닌텐도 일본 고객 지원 페이지에 게재됐다. 최근 도쿄는 35도가 넘는 폭염을 겪고 있다. 일본뿐 아니라 영국과 유럽에서도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특히 잉글랜드 지역의 다음 주 날씨는 36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닌텐도의 권장 사용 기온을 충분히 넘어서는 수준이다. 주변 온도가 훨씬 높은 지역에 거주하는 사용자는 높은 기온에 익숙할 수 있으므로 닌텐도의 경고를 항상 염두에 두어야 한다.  다만 미국이나 영국의 고객 지원 사이트에서는 스위치 과열에 대한 경고를 찾을 수 없다(한국 고객 지원 페이지에는 언급되어 있다). 스위치 과열 문제가 아직 전 세계적인 문제가 아님을 시사한다.  과열에 대한 경고는 원래 스위치, 스위치 라이트 및 스위치 OLED 모델에 적용된다. 오랫동안 출시 소문이 돌았던 스위치 프로는 과열을 조금 더 견딜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는 주변 환경이 더운 곳에서 스위치를 사용할 때 공기 흡입구와 배기구에 있는 먼지를 깨끗하게 청소하고 주위에 10cm 이상의 공간을 남겨둘 것을 권고했다. 고객 지원 페이지에는 언급되어 있지 않지만, 독에서 스위치를 사용하면 흡입구와 배기구에 바람이 통하는 공간이 많지 않으므로 폭염이 지속되는 동안에는 휴대 모드로만 사용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지원 페이지에 따르면 5도 미만의 온도도 피해야 하지만, 현재 대부분의 북반구 지역 국가에서는 우려하지 않아도 된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닌텐도스위치 2022.07.14

닌텐도 스위치, 화면 키우고 OLED 탑재한 업그레이드 버전 10월 8일 출시 예정

E3 행사에서부터 업그레이드된 닌텐도 스위치가 공개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는 계속 부풀어오른 상태였다. 닌텐도는 화요일, O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몇 가지 기능이 개선된 닌텐도 스위치 OLED 모델을 발표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 오리지널보다 한층 성능이 강화된 이른바 ‘슈퍼 닌텐도 스위치’는 10월 8일부터 350달러에 판매될 예정이다. OLED 디스플레이는 검정색이나 원색이 더욱 선명하게 표현되고, 일반 LED 디스플레이보다 색 재현력이 더욱 뛰어나다. OLED 스위치 모델은 디스플레이 크기도 6.2인치에서 7인치로 늘렸고, 사운드 재생 능력도 강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닌텐도 스위치에는 집이나 야외에 꽂아서 세워두는 독이 포함되는데, OLED 버전에서는 가정에서의 유선 연결을 지원하는 이더넷 단자가 추가된 것이 특징이다. 기본 내부 저장 공간도 64GB로 오리지널보다 2배 늘어났다.   오리지널 스위치, 단종 아냐 지금까지는 독 모드에서 4K 게이밍을 지원할 것이라는 기대가 컸지만, 닌텐도 공식 사양에 따르면 1,080p TV 출력을 지원하는 것이 전부다. 내부의 엔비디아 칩이 새로워졌다는 소문도 있지만 닌텐도가 OLED 버전의 기술 사양을 상세히 밝히지 않아 아직 진위가 확인되지는 않았다.  스위치 OLED 버전은 화이트, 그리고 블루/레드 버전의 2가지로 출시된다. 오리지널 버전도 299.99달러에 계속 판매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닌텐도스위치 OLED 2021.07.07

"내 계정은 안전한가?" 닌텐도 16만 개 계정 해킹 사건 FAQ

닌텐도 계정을 대상으로 한 해킹 사건이 보고됐다. 특히 예전보다 닌텐도 스위치나 3DS 게임을 즐기는 사용자가 늘어난 현재로서는 매우 큰 악재다. 닌텐도는 15만 명 이상의 사용자 계정이 해킹당했다고 발표하면서 기존 사용자에게도 계정을 바꿀 것을 권장했다. 닌텐도 사용자가 꼭 알아두어야 하는 점 몇 가지를 정리했다.     무슨 일이 일어났나? 해커들이 16만 개 이상의 닌텐도 네트워크 ID(NNID)와 비밀번호 액세스를 탈취했다.   언제 해킹이 일어났나? 해킹이 발생한 일시를 정확히 특정할 수는 없지만. 닌텐도는 4월 초부터 계정 탈취가 발생했다고 발표했다.   내 계정이 해킹당했는지 알 수 있는 방법은? 닌텐도는 대상이 된 계정에 이메일을 통해 해킹 사실을 통지한다. 그러나 위험한 것은 구형 NNID 계정뿐이다. 스위치용으로 가입한 신규 닌텐도 계정이라 하더라도 다른 시스템과 닌텐도 이숍(eShop) 충전금 등을 연결하기 위해 NNID를 일반 계정과 연결해 둔 사용자도 있을 것이다.   최악의 상황이 벌어진다면? NNID 계정이 닌텐도 계정과 연결되어 있을 경우, 해커가 NNID 사용자명과 비밀번호를 통해 계정에 액세스하고 저장된 결제 정보로 게임과 가상 게임화폐 등을 구입할 위험이 있다.   나의 닌텐도 계정을 보호하는 방법은? 닌텐도는 이미 모든 해킹 대상 계정의 비밀번호를 변경했고, 닌텐도 계정에 로그인할 때 NNID를 사용할 수 없도록 조치했다. 또한 모든 사용자를 대상으로 이중인증 기능을 활성화해 승인되지 않은 로그인을 막도록 권고했다. 만일 닌텐도로부터 이메일이나 비밀번호 변경 알림을 받지 않았다고 해도, 이번 기회를 통해 비밀번호를 바꾸는 것이 안전하다. 또, 만일을 위해 NNID와 동일한 비밀번호를 쓰는 다른 계정이 있다면 그 비밀번호도 바꿔야 한다. 각 웹 사이트와 서비스마다 고유의 강력한 비밀번호를 사용하는 습관은 오늘날의 온라인 세계에서 하나의 필수 절차가 되었다. PCWorl...

닌텐도 닌텐도스위치 2020.04.27

글로벌 칼럼 | 닌텐도의 롬 사이트 고소, 게임 역사 기록 위협하는 무의미한 소송

8월 초 닌텐도는 LoveRETRO와 LoveROM이라는 두 유서 깊은 에뮬레이션 웹사이트들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에뮬레이션에 대한 공격을 개시한 것은 닌텐도가 처음도, 마지막도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이번 법적 공방에 사람들이 주목하는 이유는 닌텐도가 주장한 피해 내용이 너무나 어처구니 없었기 때문이다. 닌텐도 상표의 불법적 사용에 대한 200만 달러 상당의 피해액과 두 에뮬레이션 사이트가 호스팅하고 있는 닌텐도 게임 하나 당 15만 달러의 피해액을 주장한 것이다. 전혀 현실적 근거가 없는 피해액 추산이다. 미국영화협회가 지나가는 토렌트 사용자의 멱살을 붙잡고 소송을 제기했던 것처럼, 닌텐도도 다른 웹사이트들에 ‘알아서 몸 사리라’는 경고의 의미로 소송을 제기한 것이나 다름 없다. 실제로 두 사이트는 닌텐도의 모든 ROM을 제거했으며, LoveRETRO의 경우 아예 사이트를 폐쇄했다. 두 사이트는 시작일 뿐이다. EmuParadise는 ‘주의를 기하기 위하여’ 웹사이트에서 모든 ROM을 철수하겠다고 이번 주 발표했다. 이토록 짧은 시간 내에, 이만큼 유서와 뿌리가 깊은 커뮤니티가 흔들리게 될 것이라고 누가 생각이나 했을까? 수십 년 동안 고전 게임 보존을 위한 노력에 앞장서 온 ROM 커뮤니티를 이렇게 뒤흔들어서 닌텐도는 무엇을 얻고자 하는 것일까? 포위 공격 “법적 회색지대”는 필자가 에뮬레이션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수도 없이 사용한 표현이다. 이를 보다 법적인 언어로 바꿔 설명하면 이렇다. 엄밀히 말해, bsnes나 PCSX2같은 에뮬레이션 소프트웨어를 배포하는 것은 합법이다. 그리고 자신이 소유한 BIOS나 ROM을 폐기하는 것 역시 합법이다. 그렇지만 현행법 하에서 BIOS 또는 ROM을 배포하는 것은 불법이다. 이는 지난 수십 년 동안 불법이었다. 사실, 닌텐도가 에뮬레이션 사이트를 고소하는 행위 자체는 철저하게 법적 근거에 기반하여 이루어지는 행동이...

소송 게임 닌텐도 2018.08.27

"아재들의 추억을 위해" 라즈베리 파이 게임기 케이스 6선

이들 라즈베리 파이 케이스는 작은 케이스에 불과할지 모르지만, 고전 게임기를 기억하는 이들에겐 엄청난 향수의 물결을 일으킬 것이다. NESPi Case+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닌텐도 NES 클래식을 구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이제 걱정하지 말기 바란다. 라즈베리 파이를 빈티지 게임기처럼 만들 수 있다. 높은 평점을 받은 레트로플래그(Retroflag)의 이 케이스는 1980년대의 고전 닌텐도 게임기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제품이다. NESPi Case+는 안전한 끄기와 리셋 지원, 전원 및 리셋 버튼, LED 전원 표시등 등이 특징이다. 라즈베리 파이 3 B+/B와 라즈베리 파이 2 B용이다.  피타리(Pitati) 라즈베리 파이 3용 3D 프린팅 케이스인 피타리는 1977년 혁명적인 게임기 아타리 2600에 영감을 받은 제품이다. 라즈베리 파이를 케이스에 넣기만 하면, 언제든지 스페이스 인베이더를 한 판 할 수 있는 게임기로 변신한다. 피타리는 소나무 패널, 전원 및 데이터 LED 표시등, 전원 및 USB, 이더넷, 마이크로SD, HDMI용 포트를 제공하며, 바닥에는 미끄럼 방지용 고무발도 있다. 소나무 패널은 맞춤형으로 주문할 수도 있다.  슈퍼 쿠마 9000 슈퍼 닌텐도에 영감을 받은 라즈베리 파이 케이스를 통해 1990년대로 돌아가 보자. 슈퍼 쿠마 9000에 라즈베리 파이를 넣으면, 집에서 SNES를 즐기는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슈퍼 쿠마 9000은 라즈베리 파이 3, 2, B+용으로, 과열을 방지하기 위한 알루미늄 방열판도 있다. 제작사 킨타로는 이 방열판으로 라즈베리 파이를 21.5도 더 시원하게 구동할 수 있다고 설명한다. 전원과 리셋 버튼, 그리고 LED 전원 표시등이 있다.  미니 PS1 케이스 40달러나 하는 제품이지만, 다른 플레이스테이션 1 케이스에는 없는 라벨까지 재현한 세밀함이 그만큼의 가치를 한다. 쓸만한 기능도 많이 담고 있는데, 밝은 L...

닌텐도 게임기 아타리 2018.07.02

닌텐도 마리오 카트 휴대폰에서 즐긴다… “단, 내년에”

10여 년 만에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한 닌텐도가 트위터를 통해 인기 게임 마리오 카트(Mario Kart)의 모바일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단, 출시 시기가 지금부터 ‘2019년 3월’ 사이 언젠가 다. 닌텐도라면, 긴 기다림의 시간은 낯설지 않다. 하지만 14개월이란 시간은 조금 과하다. 슈퍼 마리오 런은 2016년 9월 애플 아이폰 7행사에서 공개됐는데, 그해 12월이 되어서야 정식 출시됐고, 안드로이드 버전은 그 이후 2개월이 지나서 나왔다. 그렇지만 팬들은 닌텐도가 언제 앱을 출시하든 바로 앱 스토어로 달려가서, 슈퍼 마리오런,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Fire Emblem Heros), 애니멀 크로싱: 포켓 캠프(Animal Crossing: Pocket Camp)를 다운로드 받았다. 원래 닌텐도는 일 년에 2~3개의 모바일 게임 타이틀을 출시할 계획이었는데, 이번 분기 실적 발표에는 이와 관련된 구체적 언급이 없었다. 레전드 오브 젤다(Legend of Zelda)가 개발 중이라는 소문이 있으나, 닌텐도가 공식적으로 발표한 것은 없다. 마리오 카트 투어(Mario Kart Tour)라는 이름의 모바일용 마리오 카트 게임은 플레이어들이 전 세계 다양한 장소의 다양한 서킷을 돌며 전리품을 얻는 게임이다.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옵션이 있는지 알려지진 않았으나, 타이틀 명으로는 그런 스타일의 게임이라는 느낌이 들기도 한다. 마리오 카트 투어의 판매 방식도 아직 알 수 없다. 슈퍼 마리오 런의 경우 게임 다운로드는 무료지만 몇 레벨만 무료로 제공되고 나머지는 10달러를 내야 한다. 닌텐도는 이러한 슈퍼 마리오 런의 프리미엄(freemium) 포맷이 기대했던 것보다 많은 수익을 가져오지 못했다고 전한 바 있다. 그러나 닌텐도는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처럼 앱 내 결제 모델보다는 한 번 결제로 전체 게임을 즐기는 모델을 선호한다고 전했다. 닌텐도가 스마트폰용 마리오 카트 투어를 어떤 방식으로 판매하든, 핵심 역할은 스...

모바일 게임 닌텐도 2018.02.02

아카마이, 닌텐도에 미디어 전송 솔루션 제공

아카마이코리아(www.akamai.co.kr)가 닌텐도에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Media Delivery Solutions)’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닌텐도는 최근 약 150개국에 '슈퍼마리오 런’(Super Mario Run)’과 '닌텐도 스위치’(Nintendo Switch)’를 동시에 출시하는 어려운 문제에 직면했다. 슈퍼마리오 런은 스마트폰 및 태블릿용 액션 게임이다. 닌텐도 스위치는 사용자가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비디오 게임 콘솔이다. 닌텐도는 슈퍼마리오 런과 닌텐도 스위치를 동시에 출시하기 위해 무엇보다 안정적인 네트워크 확보가 절실했다. 이를 위해 2016년 스마트폰용 게임앱 '미토모(Miitomo)'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때 사용했던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을 다시 도입했다. 슈퍼마리오 런을 담당하는 닌텐도 사업 개발부 스마트 디바이스 부서의 비즈니스 시스템 개발 그룹 기술 임원 켄이치 타케모토는 “아카마이가 지금까지 쌓아 온 실적을 봤을 때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을 얻을 수 있을 거라 기대했다”며, “아카마이 미디어 전송 솔루션은 다양한 옵션 기능도 포함되어 있어 거의 맞춤형 서비스에 가깝다”고 밝혔다. 아카마이재팬 신지 도쿠나가 사장은 “서비스 제공 업체들은 갈수록 다양하고 까다로워지는 소비자 요구사항에 대응해야 하기 때문에 아카마이 역할은 앞으로 점점 더 중요해질 것”이라며, “아카마이는 빠르고 안전하며 안정적인 인터넷 솔루션을 통해 모든 고객을 지원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아카마이 2017.09.25

"젤다와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발표될" E3 닌텐도 생방송 보는 법

닌텐도는 예년처럼 E3 2017 기자 회견을 열지는 않지만, 그래도 쇼에 참가하고 새로운 게임을 공개한다. 닌텐도는 닌텐도 스포트라이트라는 닌텐도 다이렉트 영상 스페셜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여기에서는 곧 출시될 닌텐도 스위치 게임을 선보인다. 닌텐도 E3 스포트라이트 스트리밍은 미국 동부 표준시로 6월 13일 화요일 오후 12시, 즉, 한국 시간 14일 수요일 새벽 1시에 시작된다. 라이브 방송 관람은 어렵지 않다. 정해진 시간에 닌텐도 트위치 스트리밍 주소를 클릭하면 된다. 닌텐도에 있어 올해는 비교적 조용한 E3 행사지만, 기대할 만한 작품은 많다. 하드웨어 발표는 없지만, 닌텐도 스위치와 2DS XL 닌텐도용 게임이 대량 공개된다. 우선 행사장에서는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체험 행사를 열고, 무대에서도 슈퍼 마리오 오디세이 트레일러 영상과 중요한 점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 최근 발표된 포켓몬 토너먼트 DX와 몬스터 헌터 XX, 다음달에 출시될 스플래툰 2 소식을 기대하는 사용자도 많다. 젤다; 브레스 오브 더 와일드의 스토리 DLC 소식도 들릴 것으로 보인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슈퍼마리오 e3 2017.06.13

How-To : 닌텐도 스위치를 더 시끌벅적하게 즐기는 법 "친구 찾기의 모든 것"

닌텐도 스위치에서 12자리 친구 코드를 입력하고 와이파이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추가하는 여러 가지 방법을 소개한다. 스위치 UI는 매우 단순해서 친구 추가 방법을 바로 알기 어렵다. 지금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또는 추후에 추가될 방법을 모두 모았다. 닌텐도 스위치에서 친구를 추가하기 먼저 스위치에서 사용자 페이지에 로그인해야 한다. 홈 화면 왼쪽 상단에 있는 사용자 아이콘을 두 번 눌러 개인 프로필로 이동하면, 친구 목록과 새 친구를 추가하는 기능이 표시된다. 아직 로그인하지 않았다면 사용자 페이지를 닌텐도 계정에 연결해야 한다. 스위치 자체에서는 닌텐도 계정 신규 가입을 할 수 없으므로 별도로 만든 계정을 스위치에서 로그인하는 과정이다. 코드로 친구 추가하기 친구 코드는 닌텐도 온라인 서비스에서 친구를 추가하는 기본 방법이다. 구체적인 단계는 다음과 같다. 우선 12자리 친구 코드를 보내줄 친구가 있어야 한다. 사용자 페이지의 프로필 섹션 아래에서 자신의 친구 코드를 찾을 수 있다. 아니면, 자신의 페이지에서 자기 페이지를 친구에게 보낼 수도 있지만, 굳이 그렇게 하지는 않아도 된다. 친구 코드를 받으면, 사용자 페이지 > 친구 추가 항목으로 이동한 후 ‘친구 코드로 검색(Search with Friend Codes)’을 선택한다. 여기에서 12자리 코드를 입력하면 친구의 프로필이 팝업창으로 나타난다. 여기에서 ‘친구 요청 보내기(Send Friend Request)’ 버튼을 누르면 기기에 알림이 표시된다. 친구끼리 서로 12자리 코드를 입력하는 이 과정이 제일 번거로운 단계다. 주변에 있는 친구 추가하기 근처에 친구가 있을 때는 훨씬 쉬운 방법을 쓸 수 있다. 스위치 콘솔은 사용자와 같은 와이파이 네트워크에 연결돼 있는 친구를 추가하는 옵션을 제공한다. ‘로컬 사용자 검색(Search for Local Users)’ 항목에서 이...

닌텐도 HOWTO 닌텐도스위치 2017.03.15

IDG 블로그 | 닌텐도 스위치 컨트롤러, PC와 안드로이드에서도 사용

닌텐도의 신형 게임기 ‘스위치(Switch)’의 또 다른 용도가 주목을 받고 있다. 스위치의 신형 조이콘이나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는 스위치 게임기 외에 다른 디바이스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는 것. 발 빠른 스위치 애호가와 비평가들이 이들 컨트롤러가 윈도우 PC와 맥, 안드로이드 디바이스에서도 동작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전작 닌텐도 위의 컨트롤러 위모트(WiiMote)도 유사하게 PC와 호환됐다는 점에서 깜짝 놀랄 일은 아니지만, 괜찮은 보너스임에는 틀림없다. 스위치 컨트롤러는 블루투스를 통해 윈도우와 연결할 수 있지만, 스위치의 기본 기능으로 지원되는 것은 아니다. 다른 게임기용 컨트롤러를 PC에서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컨트롤러의 버튼을 키보드와 마우스의 키로 할당하는 유틸리티를 사용해야 한다. 반면 OSX에서는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조이콘이 바로 동작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닌텐도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는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는 잘 사용되지 않는 다이렉트인풋 API를 통해 윈도우 운영체제에 부분적으로 연결할 수 있다. 따라서 위처 3과 같이 XInput을 사용하는 게임에서는 별도의 유틸리티 없이 사용할 수 없다. 조이콘과 스위치 프로 컨트롤러를 다른 디바이스와 사용하는 것은 좋지만, 여기에도 주의 사항이 있다. 닌텐도는 조이콘을 다른 무선 디바이스와 약 1m 내외의 거리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고 말한다. 또한 많은 양의 전선에 깔려 있거나 수족관 근처에서도 동작하지 않는다. 그리고 스위치 본체나 도크에 부착하는 스킨도 사지 말기 바란다.  editor@itworld.co.kr

스위치 닌텐도 컨트롤러 2017.03.07

닌텐도 스위치 게임기 세부 정보 공개 : 출시일, 가격, 유료 멀티플레이어 등

마침내 9세대 게임기의 시대가 열렸다. 닌텐도가 자사의 새로운 하이브리드 게임기 스위치(Switch)의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 가장 중요한 사항부터 확인하자. 닌텐도 스위치는 3월 3일 전세계에 동시에 출시되며, 가격은 299달러이다. 이 두 가지 외의 정보는 지난 10월 닌텐도가 공개한 정보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다. 스위치란 이름은 두 가지 속성, 즉 전통적인 TV 기반 게임와 모바일 게임기 모두를 이용할 수 있다는 의미이다. 도킹된 상태에서 스위치는 위(Wii)와 상당히 비슷한 직사각형 모양으로, HDMI 케이블로 TV와 연결한다. 함께 사용하는 조이콘(Joy-Con) 컨트롤러는 엑스박스 게임패드를 아날로그 스틱으로 보완한 듯한 모습이다. 하지만 비슷한 것은 겉모습뿐이다. 스위치의 코어를 빼내면 정전식 터치스크린의 태블릿이 나타난다. 컨트롤러는 양쪽으로 분리되어 태블릿의 양쪽에 부착할 수 있다. 위 컨트롤러의 재창조라고 볼 수 있다. 이제 스위치는 외출할 때 가지고 다닐 수 있는 모바일 게임기가 된다. 닌텐도는 배터리 수명이 2.5~6시간 정도라고 밝혔는데, 게임용으로 최소한 2.5시간은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위치를 즐기는 방법이 하나 더 있는데, 조이콘은 분리해 모션 컨트롤러로 이용하는 것이다. 발표회의 중앙 무대를 차지한 것은 세 번째 방법이었다. 특히 실험적인 게임 두 가지도 함께 공개되어 주목을 받았다. 이번에 소개된 게임은 1-2-스위치(1-2-Switch)와 암스(Arms)으로, 두 게임 모두 닌텐도 위 시대의 표준 가족 게임처럼 보인다. 1-2-스위치는 친구와 다양한 미니 게임을 겨루는 방식이고, 암스는 늘어나는 팔을 사용하는 격투 게임이다. 사실 발표회장에 모인 사람들 대부분은 신작 젤다나 슈퍼 마리오를 보러 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닌텐도는 두 게임 역시 공개했다. 신작 젤다(Zelda: Breath of the Wild)는 3월 3일 스위치와 함께 발표되는 게임...

스위치 닌텐도 게임기 2017.01.16

"알파고부터 슈퍼마리오까지" 2016 IT 업계를 지배한 10대 성공 트렌드 총정리

사실 IT 산업의 주요 트렌드와 성공 사례 목록을 만드는 것은 실패 사례 목록을 만드는 일보다 훨씬 더 어렵다. 2016년은 많은 아이디어가 폐기되고 많은 제품이 생존에 실패한 힘든 한 해였다. 그러나 가상 현실부터 초고속 그래픽 카드까지 멋진 소식도 많았다. 2016년에 대성공을 거둔 기술과 위대한 업적, 화려하게 부활한 아이템들의 목록을 보면서 지금 기술 업계에 꼭 필요한 낙관주의를 되살리고, 2017년에 성공할 분야도 전망해보자. editor@itworld.co.kr 

GPU 라이젠 포켓몬 2016.12.30

슈퍼 마리오 런 안드로이드 버전 공개 초읽기… “플레이 스토어에 등장”

iOS 앱 스토어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슈퍼 마리오 런이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 등장했다. ‘사전 등록’ 버튼이 함께 표시돼서 이 버튼을 눌러두면 게임이 다운로드 준비가 되었을 때 기기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자동 다운로드는 아니기 때문에, 와이파이가 아닌 상태에서 다운로드될 것을 걱정하진 않아도 된다. 슈퍼 마리오 런은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3단계까지 할 수 있다. 앱 내 구매를 하면 나머지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아직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iOS 앱 스토어의 가격인 10달러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단, 게임을 할 때에는 온라인에 연결된 상태여야 한다는 점을 기억하자. 돈을 내고나면 총 6개 월드, 24개 코스가 열리며, 여기에 다른 플레이어들에 의해서 업로드된 고스트 플레이어와 경쟁할 수 있는 토드 랠리(Toad Rally) 모드, 수집한 코인으로 빌딩을 하고 자신의 왕국을 꾸밀 수 있는 킹덤 빌더(Kingdom Builder)가 추가된다. 이 게임은 한 손으로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다. 마리오는 언제나 달리며, 사용자가 화면을 탭하면 점프하고 길게 누르고 있으면 더 높이 점프한다. 특별 벽돌 등을 이용해서 잠시 멈추거나 뒤로가기를 할 수 있다. 적이나 함정을 피하고, 버섯을 잡고, 피치 공주를 납치한 쿠퍼를 뒤쫓아갈 수 있다. 안드로이드 버전 슈퍼 마리오 런의 정확한 출시일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사전 등록 버튼이 등장한 것으로 보아 그리 오래 기다리지 않아도 될 것으로 보인다. 닌텐도는 슈퍼 마리오 런 외에 다른 모바일 게임을 연간 2~3개씩 공개할 계획이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 2016.12.30

닌텐도 회장, "2017년 닌텐도표 모바일 게임 2~3개 더 출시"

닌텐도의 수퍼 마리오 런 앱이 출시와 동시에 애플 앱 스토어 차트 1위에 오르고 다운로드 기록을 세웠다. 닌텐도가 더 많은 스마트폰용 게임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것도 놀라운 일이 아니다. 닌텐도 회장 타츠미 키미시마는 교토 NP 통신과의 인터뷰를 통해 수퍼 마리오 런은 모바일 게이밍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전략의 시작일 뿐이라고 밝혔다. 키미시마는 닌텐도가 내년까지 2, 3개의 모바일 게임을 더 개발하고, 2017년 이후까지 이 전략을 이어간다고 말했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로는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와 동물의 숲이 그 대상이다. 키미시마는 앞으로 앱 스토어와 안드로이드 플레이 스토어에서 닌텐도 게임이 동시에 출시되는지를 묻는 질문에는 답변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앞서 닌텐도는 수퍼 마리오 런을 안드로이드용으로 개발하는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현재 아이폰용으로만 독점적으로 공개된 수퍼 마리오 런은 발매 첫 주에 5,000만 다운르도를 기록하며 애플 역사상 가장 단시간 내에 다운로드 된 앱으로 기록됐다. 그러나 초반 이후 10달러를 지불해야 하는 점과 상대적으로 단순한 게임 진행 방식으로 앱 스토어 리뷰 점수는 5개 만점에 별 2개에 그쳤다. 안드로이드 사용자들이 수퍼 마리오 런 열풍에서 소외된 것은 사실이지만, 새로운 모바일 전략에 집중하는 닌텐도의 모습은 지켜볼 만하다. 포켓몬 고에 이어 수퍼 마리오 런까지 성공을 기록하면서 닌텐도는 자사의 캐릭터가 독자적인 콘텐츠임을 증명했다. 내년 초 태블릿 스타일 콘솔 닌텐도 스위치가 출시된 후 이 전략을 어떻게 이어나갈지도 흥미진진한 요소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닌텐도스위치 수퍼마리오런 2016.12.26

애플 가을 행사를 강타한 닌텐도… 슈퍼 마리오 런은 게임 업계에 어떤 영향을?

지난주에 있었던 닌텐도(Nintendo)의 기자 회견을 보았는가? 오랜만에 본 닌텐도의 좋은 행사였다. 물론, 그것은 닌텐도가 아닌 애플의 아이폰 7 및 애플 워치 시리즈 2 공개 행사였다. 하지만 게임계의 전설적인 캐릭터 배관공 마리오가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최초의 모바일 게임 슈퍼 마리오 런(Super Mario Run)은 무대를 장악했다. 이 캐릭터를 탄생시킨 미야모토 시게루가 무대에 올라 게임을 시연했고, 한 손으로 햄버거를 먹으면서 다른 한 손으로는 게임을 하는 흉내를 내며 게임의 간소함을 강조햇다. 뒤이어 포켓몬 고가 무대에 등장했다. 2개월 만에 전 세계 다운로드 5억 회를 돌파한 이 인기 게임이 애플 워치용를 지원하게 된 것이다. 포켓몬 고는 나이언틱(Niantic)이 개발하고 닌텐도의 자회사 포켓몬 컴퍼니가 배급을 담당하지만, 포켓몬 고의 성공으로 닌텐도는 재정적인 부분보다는 명성에서 즉각적인 수혜를 얻었다. 미야모토 시게루 12월에 출시될 슈퍼 마리오 런은 게임 업게에서 가장 유명한 캐릭터를 등에 업고 어떤 도움도 없이 성공을 거둘 것이다. 이날 무대에서 시연된 바에 따르면, 슈퍼 마리오 런은 고전적인 공식을 모바일에 더 잘 맞게 ‘똑똑하게’ 전환한 것 처럼 보인다. 닌텐도가 슈퍼 마리오 런을 잠재적으로 크게 성공할 수 있게 만든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단순 포팅이 아닌 적응 솔직히 말해서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횡스크롤 러너(Runner) 게임으로 만든 것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었다. 러너 게임은 자동화된 플랫폼 액션 게임이며, 슈퍼 마리오는 오리지널이면서 여전히 그 전통 게임 템플릿의 모범이라 할 수 있다. 슈퍼 마리오 런은 혁신적이지 않지만 그렇다고 해서 아이디어가 나쁘다는 뜻은 아니다. 닌텐도는 처음부터 자사의 모바일 게임이 기존의 게임을 그대로 포팅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밀성 기반의 경험을 위해 불확실한 가상 버튼과 씨름할 필요가 없도록 한 것이다. 전통적인 경험을 답습하는 것...

게임 닌텐도 마리오 2016.09.13

아이폰 7, 애플 워치 시리즈 2, 그리고 닌텐도까지... 애플 가을 행사 총정리

애플의 연례 가을 행사의 주인공은 아이폰 7이었지만, 팀 쿡과 그의 동료들은 여러 가지 다른 소식들을 전했다. 애플 워치의 방수 기능부터 무선 이어버드, 그리고 수퍼 마리오까지, 이번 행사에서 소개된 모든 것들을 면밀히 살펴본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행사 애플 2016.09.08

“마리오가 온다” 닌텐도, 첫 스마트폰 게임 아이폰 전용으로 발표

올해 애플의 9월 신제품 발표 행사를 장식한 소식 중 하나는 닌텐도가 자사의 첫번째 스마트폰 게임을 아이폰용으로 출시한다는 것이다. 게임 ‘슈퍼 마리오 런(Super Mario Run)’을 발표한 것은 애플 CEO 팀 쿡이었으며, 뒤 이어 마리오의 창시자 시게루 미야모토가 등장해 자세하게 소개했다. 게임 플레이는 마리오가 항상 화면 오른쪽으로 달리고 화면을 누르면 점프하는 방식이다. 길게 누르면 더 높이 점프한다. 미야모토는 게임을 한 손으로 쉽게 진행할 수 있기 때문에 지하철을 타고 손잡이를 잡은 채로, 또는 햄버거를 먹으면서도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 ‘토드 랠리(Toad Rally)’란 멀티플레이 모드로 다른 사람과 경쟁할 수도 있는데, 플레이어가 동전을 모으고 거북이를 뛰어넘는 동안 상대는 고스트 이미지로 표시된다. 토드 랠리에서 승리하면 상품으로 ‘토드 피플’이 주어지는데, 플레이어의 버섯 왕국을 꾸미는 데 사용할 수 있다. 그 동안 닌텐도는 스마트폰용 게임을 만들지 않았다. 첫 출시 플랫폼으로 iOS를 선택한 것은 독점 상태인 동안은 애플 앱스토어에 상당한 이점을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슈퍼 마리오 런은 iOS 10 정식 버전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닌텐도 슈퍼마리오 아이폰 2016.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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