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한국IDG

"기업 경쟁력, 이제는 업무 환경이 좌우한다" 한국IDG, 퓨처 오브 워크 2022 성료

11월 10일 한국IDG가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 fall)' 컨퍼런스를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하모니 볼룸에서 개최했다.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서는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는 미래 디지털 워크스페이스'를 주제로 디지털 워크플레이스 구축 및 협업, 자동화, 보안 관련 핵심 전략과 직원경험(Employee eXperience, EX) 및 기업문화 혁신 사례가 소개됐다.   한국IDG 박형미 대표는 "팬데믹으로 인해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빠르게 진행됐고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시대를 앞당기기도 했다. 이런 변화에 발맞춰서 기업이 고민해야 할 고려사항과 실행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했다"라며 환영사를 전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산업 분야를 막론하고 거부할 수 없는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키노트 연설을 맡은 IDC 그룹 부사장 산드라 엔지는 "아태지역에서 디지털 상품 및 서비스로 발생하는 매출이 2027년이면 40%에 달할 것으로 예상한다. 앞으로 디지털 비즈니스에서는 기업이 직원의 업무 프로세스를 어떻게 개선할 것인지가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엔지는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의 인재 관리는 직원을 더 많이 교육시켜 능력을 개발하는 것뿐 아니라 조직 내에서 다양한 스킬셋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 한두 개 정도의 핵심 스킬만 가지고 있는 게 아니라 전천후로 활용할 수 있는 직원을 찾아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런 관점에서 엔지는 디지털 비즈니스 시대에 기업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로 ▲딥 오토메이션(Deep Automation) ▲스마트 인사이트(Smart Insight) ▲화복탄력성 있는 플랫폼(Resilient Platform) ▲긍정적인 신뢰(Positive Trust)를 꼽았다. 엔지는 "이 4가지 요소와 관련한 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면 앞으로 해야 할 일을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어진...

한국IDG 퓨처오브워크 업무환경 2022.11.11

“클라우드 컴퓨팅이 만드는 비즈니스 혁신” 한국IDG, 클라우드&데이터 센터 월드 2022 성료

10월 20일 한국IDG가 ‘클라우드&데이터 센터 월드 2022(Cloud & Data Center World 2022)’ 온라인 컨퍼런스를 개최하고, 기업 현장 속 클라우드 네이티브 전환 사례와 비즈니스 기회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구체적으로는 데이터 플랫폼 구축, 데이터 백업,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관리, 코드형 인프라, 클라우드 기반 오픈소스 DBMS 플랫폼 관련된 기술 등이 소개됐다.    기조 연설자로 참여한 구글의 AI 어드보카시 리더 로렌스 모로니는 머신러닝의 성장으로 더욱 커지는 클라우드의 영향력을 설명했다. 모로니에 따르면 전통적인 프로그래밍에선 개발자에 의해 모든 것이 미리 계산 및 결정되고 이에 따라 시나리오가 제한되지만,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 개발 과정에서는 그 반대 방식을 추구한다. 다시 말해 개발자가 미리 기술의 방향성을 정하긴 보다 컴퓨터에 답과 데이터를 제공하고 규칙을 스스로 알아내게 하는 것이다. 이때 컴퓨터에 데이터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방대한 연산작업이 지원되야 하는데, 클라우드 환경을 활용하면 보다 데이터를 신속하게 학습시킬 수 있다.  모로니는 “AI 소프트웨어 시장 규모가 2025년에 1,260억 달러에 이르고 연평균 성장률은 43.41%일 것이라는 조사 결과를 고려하면 앞으로 머신러닝 시장은 더욱 커지고 클라우드 역할도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최근 기업들이 관심을 두는 클라우드 운영 환경에 대해 살펴볼 수 있었다. 먼저 데이터과 관련된 세션이 있었다. 기업들은 일반적으로 세일즈포스나 ERP 같은 특수 목적의 시스템을 제외하면 데이터 웨어하우스(Data warehouse, DW)와 하둡으로 대표되는 데이터레이크(Data Lake) 플랫폼을 많이 이용한다. 버티카(Vertica)의 윤찬호 솔루션 아키텍트는 “DW와 데이터레이크같이 서로 다른 플랫폼을 독립적으로 적용하면, 운영의 복잡성이 커지고, 이원화되어 데이터로 데이터...

클라우드 데이터 한국IDG 2022.10.20

"디지털 퍼스트 시대, 효과적인 데이터 활용 전략은?" 한국IDG, 비즈니스 임팩트 & 데이터 플러스 2022 성료

28일 한국IDG가 '디지털 퍼스트 시대의 데이터 활용 전략'을 주제로 비즈니스 임팩트 & 데이터 플러스 2022(Business Impact & Data + 2022)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 세계 다양한 기업의 기술 트렌드와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국내 기업에서 성공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전략이 소개됐다.   코로나19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가속화되면서 많은 기업이 디지털 우선 접근 방식에 투자하고 있다. IDC는 다양한 산업에 걸쳐 더 많은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하려는 수요가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른바 '디지털 퍼스트(digital first)' 시대다.  프루덴셜 파이낸셜(Prudential Financial)의 데이터 품질 디렉터 로라 세바스찬 콜먼은 '디지털 시대의 데이터 리더십'을 주제로 오프닝 기조연설을 시작했다. 콜먼은 많은 기업이 디지털 우선 접근 방식에 투자하고 있으나 단순히 기술만 우선하는 경우가 많다며, 데이터 우선 접근 방식을 채택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데이터는 고객 만족과 신뢰 구축에 중추적인 역할을 한다.  콜먼에 따르면, 데이터 품질 문제로 인한 기업의 손실은 최대 30%로 추산된다. 이런 손실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콜먼은 "디지털로 전환하려면 사고방식의 변화가 필요하듯 고품질 데이터 생성도 마찬가지다. 데이터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데이터 생산 프로세스와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쳐 적절한 책임을 설정해야 한다. 기업의 의지와 리더십, 데이터를 최우선으로 하는 용기가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전문가 세션에서는 본격적으로 기술 트렌드와 활용 전략이 소개됐다. 가장 먼저 EDB 코리아 이강일 지사장은 오픈소스 DBMS 시장 지형을 살폈다. 그에 따르면, 현재 오픈소스 DBMS는 클라우드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며 기존의 상용 DBMS를 대체하고 있다. 특히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OLTP/OLAP에는 오픈소스 DB가 크게 자리 잡았다...

데이터베이스 한국IDG 데이터분석 2022.09.28

로지텍-한국IDG, ‘2022 하이브리드 업무 환경 현황 조사’ 결과 공개

로지텍코리아는 한국IDG와 함께 중소기업부터 대기업에 소속된 국내 IT 담당자 438명을 대상으로 ‘2022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인프라 현황 조사’를 실시해 발표했다.  이번 설문은 ▲현재 국내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 수준과 향후 지속 계획 ▲도입 전후의 생산성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에 대한 인식과 만족도 ▲화상회의 빈도와 주된 참여 장소 ▲화상회의 인프라의 개선 요소를 조사해 뉴노멀로 정착되어 가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준비 현황 및 필수 요소, 선결 과제를 조사했다. 설문에 의하면 응답자 중 58.9%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한시적, 부분적 또는 전사적으로 도입하고 운영 중이며 24.4%는 향후 1년 이내에 적용할 것이라고 답해 향후 무려 83.3%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산업군과 기업 규모 면에서 도입 수준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났다.   산업군에서는 상대적으로 IT 기업의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이 가장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IT 기업은 전사적 도입(83.1%)과 부분적 도입(89.8%)을 완료했다는 응답이 높은 반면, 비IT 산업군은 한시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운영하고 있거나(17.3%) 아직 도입하지 않았다(20.6%)는 응답이 많았다. 규모 면에서는 대기업에서의 도입 수준이 57.4%로 높았지만, 팬데믹 종식 이후에도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신속하게 또는 서서히 확대할 계획이라고 답한 비율은 중소기업 38.8%, 대기업 42.9%로 국내 기업들은 전반적으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구축에 꾸준한 관심을 보이고 급격하게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들은 대부분 업무 생산성과 직원 만족도 향상을 기대하면서 하이브리드 근무환경 구축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미래에 대한 질문에 직장인 86.9%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이 외부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수단’이라고 답했다.   더불어 기업이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통해 ‘사회 구성...

로지텍 한국IDG 하이브리드 2022.06.08

"세상의 모든 IT 리서치 자료" 한국IDG, '넘버스' 서비스 출시

한국IDG가 IT 전문 미디어 ITWorld(www.itworld.co.kr) 내에 IT 리서치 자료 검색 서비스 '넘버스'(www.itworld.co.kr/numbers)를 추가했다. 넘버스는 IT에 관련된 다양한 국내외 리서치 정보를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는 메타 검색 서비스다. IDC 등 시장조사 전문업체의 자료는 물론 IT 기업, 민간 연구소 등의 자료를 한 번에 찾을 수 있다. 자료의 원제목과 원문 링크, 자료 조사 주체와 자료 발행 일자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그동안 새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상하는 기획자나 마케터, 저널리스트, 연구원, 학생 등이 특정 시장 관련된 자료를 찾으려면 검색 엔진이나 포털 사이트를 이용해야 했다. 그러나 검색엔진은 검색 결과가 너무 많아서 원하는 정보를 찾기가 쉽지 않았고, 포털 사이트로 검색한 블로그 등의 글은 정작 필요한 내용이 없어서 무용지물인 경우가 많았다. 출처도 분명치 않아 믿고 인용하기 힘들었다. 반면 ITWorld 넘버스는 IT 관련 자료만을 모아 원하는 자료를 바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조사 결과의 가장 특징적인 수치와 조사 보고서 원문 제목, 출처, 보고서 발행일 등을 카드 뉴스 형태로 제공하므로 원하는 자료임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자료 출처별로 발행한 보고서를 한 번에 볼 수 있고, IoT, 보안, 클라우드, 오픈소스, 블록체인, 데브옵스 등 토픽별로도 검색할 수 있다.   특히 넘버스는 PCWorld, ComputerWorld, InfoWorld, MacWorld 등 IDG의 주요 글로벌 매체 기사에서 해당 보고서가 어떻게 활용됐는지를 함께 보여준다. 단순히 수치로 표현된 조사 결과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 IT 저널리스트가 보고서를 어떤 맥락에서 인용했는지를 통해 시장과 기술에 대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넘버스는 다양한 업종에서 새로운 제품과 서비스를 구상할 때 IT 관련 자료가 필요한 기획자나 보고서 작성에 참고 자료가 필요한 저널리스트와 연구자, 기술 동향...

넘버스 Numbers 한국IDG 2022.05.09

“기술을 통한 고도화와 통합 관리가 필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위한 시스코의 제언

최근 기업의 업무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가 2021년 말 진행한 ‘하이브리드 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Making hybrid work human)’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향후 3년 내에 하이브리드 근무가 조직 내 표준 관행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직이나 구직 시에도 원격/재택근무 여부가 필수 고려사항이 된 만큼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할 것인지 전통적인 방식을 유지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진 기업이 많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장단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석한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에서 시스코 이덕주 이사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하면 기업은 비용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지만, 보안이나 자산 활용도, 사용자 경험은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에 따른 문제를 개선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고품질 하드웨어 솔루션과 종합적인 관리 툴이다. 이덕주 이사는 시스코 웹엑스(Webex)를 제안했다. 웹엑스는 화상회의,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및 웨비나를 위한 기업용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단말과 소프트웨어를 쉽게 연결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AI, 보안 서비스, 네트워크 및 보안 기술까지 아키텍처에 통합돼 있다. 이덕주 이사는 “웹엑스는 PC나 모바일 기기로 진행하는 화상 회의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연결하는 일종의 연결 포인트이며, 시스코가 기업 고객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컨택 센터(Contact Center)의 역할까지 포함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성하는 기기는 다양하다. 크게는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모바일 기기, 이동 중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사무실 복귀 시 사용하는 회의실 단말로 나뉘며, 다시 개인용 헤드셋, USB 연결형 카메라, 전화기, 화이트보드 등으로 세분화된다....

시스코 퓨처오브워크2022 한국IDG 2022.04.21

“변화하는 시대, 진화하는 사이버 위협” 한국IDG, 퓨처 오브 시큐리티 2022 성료

한국IDG가 3월 24일 '퓨처 오브 시큐리티 2022(Future of Security 2022)' 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디지털 시대, 변화하는 기술 트렌드와 보안 위협'을 주제로 진행한 이번 행사에는 여러 보안 전문가가 참여해 디지털 시대의 핵심 보안 전략과 엔터프라이즈 보안 이슈를 살펴보고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논의했다.    뉴노멀과 디지털 시대가 도래하면서 정보 보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다. 오프닝 기조연설을 맡은 IDC의 리서치 디렉터 크리스 키셀은 "사이버보안은 이제 회의실, 아이덴티티, 사람의 문제다. 사람들의 디지털 발자국이 확장되면서 사이버 공격은 개인적인 위협으로 다가온다"라고 말했다. 오늘날 기업은 온프레미스, 퍼블릭/프라이빗 클라우드, IoT, VPN, 모바일, OT, 와이파이, 소셜 미디어와 같은 다양한 경계(perimeter) 환경에 대응해야 한다. 새로운 디지털 사용 사례가 생겨날 때마다 새로운 디지털 공격도 생겨나기 마련이다. 키셀은 "한국은 국민과 기업의 약 84%가 인터넷에 연결돼 있으며 1인당 보급률은 전 세계 1위다. 하지만 한국의 IT는 의미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로페셔널 및 매니지드 서비스 요소를 갖추고 있지 않다. '셀프 문화'가 한국 기업의 보안 태세에도 자리 잡은 것"이라고 지적했다.  랜섬웨어 공격 행태도 변화하고 있다. IDC가 격주로 진행하는 미래 기업 탄력성 및 지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과거에는 다른 지역보다 북미 지역의 기업이 랜섬웨어 공격의 표적이 된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북미 기업이 보안 태세를 강화하면서 공격 표적이 유럽, 중동, 아프리카 및 아태지역으로 이동하고 있다. 키셀은 "아태지역을 중심으로 랜섬웨어 피해를 보고한 응답자의 비율이 2021년 7월 22.5%에서 12월 무려 70.4%로 급증했다"라고 말했다.    백업 데이터를 표적으로 하는 공격도 증가하는 추세다. IDC 조사에 따르면 기업의 90%는 백업/재해 복구...

한국IDG 퓨처오브시큐리티2022 Future Of Security 2022 2022.03.25

한국 IDG, 파이낸스 IT 월드 2011 컨퍼런스...성황리 개최

최근 국내 금융계는 커다란 기회와 위협을 동시에 맞이하고 있는데, 이는 다름 아닌 “모바일 금융이란 새로운 조류와 “보안”이라는 오래 된 숙제이다. 이는 비단 국내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라 전 세계 금융업계 모두가 안고 있는 과제이자 기회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국IDG가 5월 12일에 개최한 ‘Finance IT World 2011’는 이런 관점에서 좀 더 실천적이고 현실적인 금융 IT 전략을 논의하는 장이 되었다. 금융 IT 인프라 혁신부터 모바일 금융 전략, 스마트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지불결제, 금융 보안까지 관련 이슈를 총체적으로 점검하고, 스마트 금융 구현과 금융 업무 혁신을 위한 최신 트렌드와 선진 사례가 발표됐다   특히 2011년 금융권의 핵심 IT 이슈를 고찰하기 위해 은행, 증권, 보험, 카드 등 금융권 IT 임원 및 실무 책임자들이 대거 참석하여 금융 IT 선진화에 대한 업계의 높은 열기와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모바일로 차별화의 기회를 잡아라" 기조 연설에 나선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솔루션 딜리버리 채널 글로벌 헤드인 나레쉬 브야스는 모바일의 확산이 금융업계에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차별화와 경쟁력의 기회로 잡아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한국은 모바일 분야에 있어서 매우 앞서 있으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전 세계에서 참고하고 있다고 운을 뗀 나레쉬 브야스는 다양한 통계 자료를 통해 모바일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음을 확인해 줬다. 특히 2013년에는 모바일 폰이 웹 접속에서 PC를 추월할 것이라는 점, 2014년에는 전 세계에서 30억 명 이상의 성인이 모바일과 인터넷을 통해 전자적인 금융거래를 할 것이란 전망을 강조했다. 또한 아시아 지역과 중동 및 아프리카가 가장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처럼 모바...

컨퍼런스 한국IDG 파이낸스IT 2011.05.12

한국IDG, 가상화 로드맵 제시하는 “IT Infrastructure 2010“ 개최

한국 IDG가 주최하는 ‘IT Infrastructure 2010 ? Virtualization in Action’ 컨퍼런스가 오는 10월 27일 양재동 엘타워에서 개최된다.   지난 해부터 IT 업계의 메가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가상화와 클라우드 컴퓨팅을 중심으로 차세대 IT 인프라의 핵심 트렌드를 집중 조명하는 이번 컨퍼런스는 가상화를 실제로 도입하여 IT 인프라를 혁신한 선진 기업들의 다양한 사례를 통해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이번 행사의 기조연설을 위해 방한하는 버나드 골든은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분야의 저명인사로, 저서 ‘Virtualization for Dummies’는 가상화 관련 출판물 중 세계 최고 판매부수를 기록했다. 현재 실리콘 밸리에 위치한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 컨설팅 전문회사인 하이퍼스트라투스의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며, ‘가장 영향력 있는 클라우드 블로거 50인’에 선정되기도 했다.   한국 IDC에서 한국ICT 시장 리서치 부문을 총괄하는 장순열 상무는 2010년 기술 트렌드를 되짚어보고,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의 현주소를 재진단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실제 구축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조명한다.   오후 세션에는 다양한 국내외 케이스 스터디가 집중적으로 소개된다. 우선 세계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 회사인 랙스페이스의 아태지역을 총괄하는 짐 패건 상무이사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컴퓨팅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킨 사례에 대해 소개할 예정이다.   국내 사례로는 최근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를 구축한 KT의 사례 및 데스크톱 가상화를 구현한 국민연금공단의 사례가 발표된다. 그 외에도 APC, 굿모닝아이텍 등의 고객사 사례 발표가 마련되어 있다.   또한 시트릭스,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기업의 가상화 및 클라우드 전략 방향도 발표되어 글...

컨퍼런스 한국IDG 2010.10.05

한국IDG, '2010 증강현실 가이드' 발간

실제 현실과 디지털 콘텐츠를 결합해 제시하는 '증강현실'이 급부상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IDG가 이에 대한 보고서를 작성해 발간했다.   한국IDG 웹사이트 내 테크라이브러리를 통해 배포되는 이번 보고서는, 'IDG Deep Dive | 2010 Augmented Reality Guide'라는 제목의 PDF 파일이다. 한국IDG 웹사이트 회원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문서 열기 암호는 'idgkorea'다.   이 보고서는 기본적인 이해를 돕는 가이드 콘텐츠와 함께 증강현실 최신 트렌드와 전망, 차세대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담고 있다.   특히 퀄컴과 함께 선도적인 영상기반 증강현실 기술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하는 국내 증강현실 전문기업 제니텀의 김희관 대표 기고문도 함께 게재돼 있다.   이 기고문에서 김희관 대표는 첨단 영상 트래킹 기반 증강현실의 현재와 미래를 진단하는 한편, 증강현실 구현 방식에 대해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한국IDG가 운영하는 테크라이브러리는 선도적인 기술 기업들의 화이트페이퍼와 함께 데스크톱 가상화, 안드로이드, 트위터 및 페이스북 등의 SNS 등 IT 관계자들이 파악해야할 트렌드 보고서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editor@idg.co.kr

한국IDG 증강현실 딥다이브 2010.08.18

“선택 아닌 필수” 디지털 마케팅의 모든 것을 듣는다

블로그, 트위터, 미투데이 등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들은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 파악을 위한 마케터들의 주요 채널로 대두되기 시작했다.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하고, ‘언제 어디서나’ 소비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소비자와 기업 모두에게 매력적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특히, 아이폰의 출시로 본격화된 스마트폰 열풍은 이런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를 활용한 디지털 마케팅을 더욱 중요하게 만들고 있다.   기업들은 이런 흐름에 맞춰 스마트폰, 소셜 미디어 확산에 따른 소비자의 소비행태 변화에 촉각을 세우고 있을 뿐만 아니라, 증강현실, 3D 위치기반 서비스, 안면인식 등의 새로운 테크놀로지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을 모색하는 중이다. 하지만 대다수의 국내 기업들에겐 마케팅 전략 구축을 위한 실질적인 참고사례가 부족한 것이 현실이다.   이에 따라, 전 세계 최대 규모의 IT 미디어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는 IDG는 오는 7월 1일 ‘디지털 마케팅 2010’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마케터들에게 해외 선진 사례를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내 마케팅 대가로 꼽히는 Idea Doctor, 이장우 회장의 개막 연설로 시작되는 본 컨퍼런스는 최신 디지털 환경 속 기업의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한 전문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최근 소셜 네트워크 열풍의 중심에 있는 트위터의 션 가렛 홍보 총괄 부사장이 이번 행사에서 기조연설을 맡았다. 가렛은 트위터를 활용한 기업의 마케팅 기회와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국내 마케터들에게 트위터를 활용한 마케팅 성공전략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또한, 트위터를 통해 성공적인 마케팅을 한 것으로 잘 알려져 있는 델 컴퓨터의 사례도 소개된다. 델컴퓨터의 디지털 마케팅 아태총괄인 하제리 이사가 트위터를 통해서 2년 반 만에 650만 달러의 기업 매출을 확대한 사례에 대해서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

소셜네트워크 한국IDG 트위터 2010.05.18

CSA, 국내기업이 꼭 알아야 할 클라우드 보안 가이드라인 제시

정부의 ‘범정부 클라우드 컴퓨팅 활성화 종합계획’ 등에 발맞춰 클라우드 컴퓨팅을 향한 국내 시장의 관심과 의지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 정부와 클라우드 관련 기업 모두 국내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활성화에 열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클라우드 도입에 앞서 해결해야 할 가장 근본적인 문제로 꼽히는 것이 바로 보안. 그런데 이 보안 문제에 대해 글로벌 가이드라인을 제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 주최,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오는 4월 7~8일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개최되는 제 3회 ‘Cloud & Data Center World 2010’이 바로 그것.   이번 행사에는 클라우드 컴퓨팅 보안에 관한 조언을 제공하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클라우드 보안 연합(CSA)의 공동 창설자 닐스 풀만(Nils Puhlmann)이 글로벌 보안 가이드라인을 제시 할 예정이다. 최근 ‘최대 클라우드 보안 위협에 대한 리포트’를 발표한 클라우드 보안 연합이 과연 국내에서 어떠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보안 이외에도 국내 이용자들이 벤치마킹 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 발표 등 눈에 띄는 내용들이 줄을 잇는다.   클라우드 업계 1인자 아마존의 테크놀로지 에반겔리스트가 아마존의 클라우드 컴퓨팅 노하우를 전수할 예정이다. 세계 최대 공룡 통신기업인 AT&T 본사의 전략 및 사업개발 부사장은 자신이 창안해낸 ‘클라우드노믹스’의 개념에 맞춰 클라우드 기술이 어떻게 비용 절감과 리스크 감소, 매출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지에 대해 발표한다.   최근 지식경제부, 방송통신위원회와 함께 범정부 클라우드 활성화 계획을 발표한 행정안전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정부의 클라우드 컴퓨팅 시장 활성화 방침 및 향후 민간 투자 계획에 대해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국내 최초로...

데이터센터 보안 클라우드 2010.03.09

혼다 CIO, “서버 가상화 도입으로 3만 달러 절감”

오는 1월 20일 한국IDG는 CIO들이 한자리에 모여 2010년 글로벌 신기술 트렌드, 비즈니스와 IT의 협력 전략, CIO 리더십에 관한 논의를 하는 ‘CIO Perspectives 2010’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특히, 확실하지 않은 경제상황 속에서 비용절감이 어느 때 보다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상황에서 연사로 참석하는 혼다 뉴질랜드의 CIO 사이몬 쿠드 토프(Simon Gould-Thorpe)는 IT 비용 최적화와 동시에 만족할만한 서비스를 구축한 사례를 소개할 예정이다.   한국IDG와 사전에 가진 인터뷰에서 사이몬은 혼다 뉴질랜드가 서버 가상화를 통해 3만 뉴질랜드 달러의 비용절감 효과와 기타 파생효과를 얻었으며, 통신분야에서의 비용도 효과적으로 절감하고 있다고 전했다. 더불어 2010년 IT 업계의 주요 트렌드로 비용절감, 합리화, 다이렉트 마케팅을 중심으로 한 CRM 투자를 꼽았다.   IT 비용절감을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는가?   혼다 뉴질랜드는 무관세 수입 및 중고차 부문에서의 병행 수입품과의 직접적인 경쟁과 함께 고급 소비자의 신차구매 감소라는 이중고를 안고 있다. 따라서 모든 사업 부분에서의 대대적인 비용 절감이 필요했으며, IT 역시 예외가 아니었다. 있다. 이미 서버 가상화를 구축해 효과를 얻고 있으며, 통신 분야에서도 큰 비용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서버 가상화는 최근 인텔 서버도 가상화했으나, 주로 IBM의 i시리즈 서버(AS/400) 가상화를 통해 큰 효과를 얻고 있다.   서버 가상화를 통한 정량적/정성적 효과는 어떠했는가?   지금까지 결과에 만족하며, 앞으로도 비용절감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버 가상화 자체만으로 3만 뉴질랜드 달러를 절약할 수 있었으나, 이로 인한 파생효과가 상당하다.   새로운 가상 서버 환경을 다양한 비...

CIO 한국IDG 혼다 2010.01.19

한국IDG, 기업의 IT 비용 및 전력 절감을 위한 컨퍼런스 개최

한국 IDG가 주최하는 ‘그린 IT World- IT Cost Reduction 2009 컨퍼런스’가 11월 26, 27일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개최된다. 성공적인 IT 비용 및 전력 감소 전략 및 추진을 위한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그린 IT 및 가상화 구축을 통한 비용 및 전력 절감’이라는 부제 아래, 가상화, 그린 데이터센터, 영상회의 시스템 등, 기업의 IT 비용 및 전력 절감을 위한 전략을 집중 모색한다.     첫 날 기조연설은 하나금융지주 조봉한 부사장이 맡았으며, “하나금융지주의 그린 IT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로 금융권의 그린 IT 구축 방안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어 글로벌 컨설팅 기관인 오라클의 김상현 상무는 “IT 비용 절감을 위한 베이스라인 구축 전략과 방안”을 주제로 기업의 IT 비용 절감 실천 전략을 발표하며, KT 전홍범 상무는 “KT의 그린 IT 구축 전략”을 주제로 클라우드 컴퓨팅 및 영상회의 시스템을 통한 기업 내, 그린 IT 실천 및 비용 절감 방법을 소개한다.   더불어 덴마크 정부의 ‘그린 IT 액션 플랜’을 총괄하는 피터 스츨레만 팀장은 “덴마크 정부의 그린 IT 추진 전략 및 이를 통한 덴마크 기업의 IT 비용 감소 사례”를 발표한다. 이 밖에도 APC 아시아퍼스픽 및 일본을 총괄하는 데이비드 브러매니스와 BT 김홍진 대표가 금번 행사의 연설자로 참가한다.       2009년 업계 최대 화두인 가상화를 다루는 둘 째 날에는 강동구청 이해식 구청장의 오프닝을 시작으로 모건 스텐리, 영국의 에반젤로스 코소비노스 부사장과 부산은행 장창진 CIO의 “금융권의 가상화를 통한 IT 비용 절감” 실천 사례가 소개된다.   또한, 강동구청, 권이태 전자정보과 팀장의 “서버의 가상화 구축 및 예상 ROI”, 김황기 LG CNS 부장의 “데스크톱 가상화 구축”과 정부통합센터 박원환 팀장의 “스토...

한국IDG 비용절감 그린 IT World- IT Cost Reduction 2009 2009.10.26

'스마트폰의 미래는?' 글로벌 전문가들 한국에서 모인다

-한국IDG, 25·26일 '모바일월드2009'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   국내외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국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환경의 미래와 발전 전략을 심도 있게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IDG는 오는 25일, 26일 양일간 “모바일월드2009” 글로벌 컨퍼런스를 개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한국IDG는 △작년 4월 1일 위피 플랫폼의 탑재 의무가 폐지되면서 외산 스마트폰이 적극적으로 국내 시장에 진출하는 한편 △국내 기업들 또한 기업의 업무효율과 비용절감을 충족시켜 줄 수 있는 서비스 및 소프트웨어를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스마트폰의 보급과 애플리케이션 시장 전망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또 기존 국내 모바일 업계 진영에서 고수하던 폐쇄형 마켓 전략은 최근 국내 업체의 잇단 앱스토어 출시로 획기적인 변화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컨퍼런스 기조 연설에는 스마트폰의 오픈소스 운영체제를 개발한 구글 안드로이드의 아태지역 총괄 톰모스가 ‘안드로이드를 중심으로 애플리케이션 활용방안 및 혁신’에 대해 발표한다.   스마트폰용 무료 운영체제인 안드로이드는, 개발자들이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결합시켜 새로운 기능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스마트폰 운영체제 시장에서 주목 받고 있다.   !글로벌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SPB 소프트웨어의 세바스챤 슈미츠 대표이사는 ‘애플리케이션 마켓 플레이스 활용 사례 및 트렌드 분석을 통해 이동통신사, 단말기 제조사, OS 회사, 콘텐츠 제공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에코시스템’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 햅틱의 UI 디자인을 총괄한 장동훈 상무는 ‘스마트폰의 트렌드 및 실제 UX 디자인에 고려되는 판단기준’을 제시한다.   이외에도 세일즈포스닷...

스마트폰 앱스토어 한국IDG 2009.08.11

한국IDG, ‘2009 u-헬스 글로벌 서밋’ 5월 개최

u-헬스 분야의 육성 및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을 위한 ‘2009 u-헬스 글로벌 서밋’이 오는 5월 27일부터 28일까지 2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다.   한국 IDG가 유헬스산업활성화포럼, 한국홈네트워크사업협회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09 u-헬스 글로벌 서밋(이하 2009 u-헬스)’ 에서는 미래 성장동력 산업의 핵심으로 대두되는 u-헬스 분야의 성공적 비즈니스 모델 구축 및 ‘의료취약 계층 및 지역 포옹’ 등, 사회 전반에 미칠 영향 및 정부의 지원 정책을 제시한다.   특히 2009 u-헬스에서는 서울대학병원 성상철 원장, 한국전자통신연구원 박선희 그룹장이 한국형 u-헬스 발전 계획 및 전략에 대한 비전을 제시하며, 미국 컨티뉴어 헬스 얼라이언스(Continua Health Alliance)의 조셉 터눌로 부사장, 일본 토카이의과대학(Tokai University School of Medicine)의 이사오 나카지마(Isao Nakajima) 교수, 국제의료기관평가위원회(Joint Commission International)의 폴 창(Paul Chang) 아시아퍼시픽 대표 등, 글로벌 u-헬스 전문가들의 견해 및 각국 u-헬스 관련 성공 케이스 스터디 소개를 통해 전문적, 세계적 관점에서 한국의 u-헬스 산업의 부흥을 논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비즈니스 승화/실무적 벤치마킹 중심, 2009 u-헬스 미리보기   국가 신성장 동력 6대 분양 중, 바이오와 지식서비스 등 2개 분야의 핵심 산업인 u-헬스 산업활성화를 위한 글로벌 u-헬스의 미래와 의료서비스 개선방향, 한국형 u-헬스 서비스 발전을 위한 로드맵, 및 IT 의료기술의 발전 및 u-헬스 상용화를 위한 전문가들의 의견이 본 행사를 통해 피력된다.   2009 u-헬스에서는 미국, 일본, 영국, 싱가폴, 호주 등 다양...

한국IDG u-health u-헬스 2009.04.23

한국IDG, 차세대데이터센터 & 클라우드월드 컨퍼런스 개최

한국 IDG가 주최하는 “Next Generation Data Center 2009(이하 NGDC 2009) & Cloudworld 2009” 컨퍼런스가 4월 28일과 29일 양일간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는 글로벌 경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기업들의 비상경영 체제에 맞추어 데이터 센터 운영비용을 최소화하고, 가용성을 최대화함으로써 비용을 절감하고 ROI를 극대화하는 방안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또한 가상화, 에너지 절감과 인프라 혁신 등 2009년 데이터 센터 핵심 이슈에 대한 분석을 통해 차세대 데이터 센터의 비전을 제공한다.  또한 비용 절감, 운영 효율화 절감 방안 또한 국내에서 접할 수 없었던 글로벌 선진 사례를 통하여 클라우드 컴퓨팅의 최신기술, 시장 확대 전문가 간의 수준 높은 정보 공유 및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4월 28일과 29일 열리는 “2차 NGDC 2009” 와 “Cloudworld 2009” 에는 2006년 최초로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을 구글 CEO인 에릭 슈미츠에게 제안 했던 크리스토프 비시글리아(당시 구글 직원), 뉴욕타임즈(The New York Times), GM, 글로벌 IDC인 Rackspace등 세계 유수 기업의 담당 임원들이 참가해 자사의 데이터센터 운영 전략을 소개한다. 특히 뉴욕타임즈는 클라우드컴퓨팅의 가장 주목할만한 사례로 손꼽히고 있다. 1,100만 건의 기사를 PDF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아마존의 웹서비스를 활용했고, 240달러의 비용으로 하루 만에 작업을 끝내, 클라우드컴퓨팅의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외에도 데이터센터의 인프라 혁신, 가상화, 그린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절감, 클라우드컴퓨팅의 차세대 데이터센터의 핵심적인 요소에 대한 주제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4월 28일 열리는 “NGDC 2009” 컨퍼런스 기조연사로 참석하는 글로벌 호스팅 회사 랙스페이스의 CTO 존 인게이츠는 “ ...

데이터센터 한국IDG NGDC 2009.03.06

IDG 설문조사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