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씨게이트

씨게이트, AMD EPYC 프로세서 기반 ‘신형 엑소스 AP’ 발표

씨게이트는 2세대 AMD EPYC 프로세서 기반의 신형 컨트롤러가 탑재된 새로운 엑소스(Exos) 애플리케이션 플랫폼(AP)을 발표했다. 높은 효율성과 확장성, 그리고 합리적인 비용을 제공하는 이 엔드투엔드 컴퓨팅 및 스토리지 플랫폼은 단일 인클로저로 통합 컴퓨팅 및 스토리지를 제공하며 랙 공간 활용도, 전력 효율성, 발열량, 스토리지 밀도를 최적화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씨게이트 시스템 사업부의 켄 클래피 수석 부사장은 “미래에 발생할 수 있는 막대한 잠재적인 이익에도 불구하고 당장 데이터를 유지하는데 드는 비용 때문에 데이터가 폐기되는 경우가 많다”며, “AMD EPYC 프로세서가 탑재된 신형 엑소스AP는 비용 효율적인 데이터 관리 전략을 구축하여 데이터를 지능적으로 캡처, 저장, 분석하고 향후에 이를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라고 말했다. 새로워진 AP-BV-1 컨트롤러가 장착된 씨게이트의 엑소스AP는 단일 섀시에서 우수한 컴퓨팅 및 스토리지 성능을 제공한다. 이 시스템은 듀얼 AMD EPYC 프로세서 기반 컨트롤러를 갖춰, 알맞은 섀시에 추가 EXOS E SAS 확장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공통 컨트롤러 슬롯을 활용하며 유연성, 고가용성 또는 컨트롤러 파티셔닝을 제공한다. 또한, 엑소스 AP는 현재 및 미래의 CPU와 드라이브 용량 사이에서 완벽한 균형을 유지하도록 설계돼 있다. AMD 임베디드 사업부의 부사장 겸 총괄 매니저인 라즈니쉬 가우르는 “AMD 프로세서의 고성능, 강력한 I/O 연결 기능과 씨게이트의 업계를 선도하는 대규모 데이터 관련 전문 지식이 합해져서 기업 고객이 총소유비용(TCO)을 개선하는 동시에 유연성과 성능을 확보할 수 있는 솔루션이 탄생했다”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12.15

점점 커지는 '데이터 중력', 데이터 스토리지 인프라 재정비가 필요하다

데이터는 물리적 자본 및 지적 재산과 마찬가지로 모든 분야의 비즈니스에 필수적인 자산이다. 구조화된 데이터와 구조화되지 않은 데이터의 양이 모두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성장은 앞으로도 전례 없는 속도로 계속될 것이다. 한편, 비즈니스 데이터가 더 이상 단일 위치에 있지 않고 여러 데이터센터, 지역에 흩어져 증가하는 ‘데이터 확산’ 현상은 데이터의 증가, 이동 및 활성화 관리의 복잡성을 가중하고 있다. 따라서 기업은 클라우드나 엣지 및 엔드포인트 환경에서 대량의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전략을 구현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대규모의 데이터 스토리지 인프라스트럭처를 설계할 때, 도입 의도에 맞고 계산된 전략을 개발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과거 테라바이트 규모에서 작동한 방식은 페타바이트 규모에서 더 이상 유효하지 않기 때문이다. 기업이 데이터를 대규모로 저장·이동 및 활성화하는 데 드는 비용과 복잡성을 극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면, 경제성 향상·충돌 감소 및 경험 단순화를 추구해야 한다. 즉, 분산된 기업을 위해 구축된 단순하고 개방적이며 한계가 없는 시스템이 필요하다. 데이터 중력의 개념은 이러한 측면에서 기업이 고려해야 할 중요한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씨게이트에서 후원한 IDC의 새로운 보고서인 '미래형 스토리지: 하이브리드, 엣지 및 클라우드 에코시스템 전반의 데이터 증가에 대비한 인프라 현대화'에 따르면, 대용량 데이터 세트와 연결된 스토리지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IT 세계의 다른 요소에 대한 중력도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일반적으로 데이터 중력은 데이터의 양과 활성화 수준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기초 물리학에서 질량이 더 큰 물체는 주변 물체에 더 큰 중력 효과를 미치듯, 대규모 활성 데이터 세트는 그 복잡성과 중요성 때문에 상호 작용해야 하는 작은 데이터 세트의 위치와 처리에 필연적으로 영향을 미치게 된다. 예를 들어, 하나는 1페타바이트이고 다른 하나는 1기가바이트인 두 가지 데이터 세트가 있을 때, 두 세트를 통...

씨게이트 데이터스토리지 엣지 2021.09.27

씨게이트, 줌 화상회의 기록 저장 솔루션 ‘라이브 클라우드’ 공급

씨게이트는 줌과 파트너십을 맺고, 줌의 회의 기록 저장용 솔루션으로 ‘씨게이트 라이브 클라우드(Seagate Lyve Cloud)’ 솔루션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파트너십으로 줌 사용 회원은 영상 회의 녹화 시, 파일 저장 위치로 씨게이트 S3 서비스형 저장장치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를 선택할 수 있다. 씨게이트의 상시가용한(always-on) 엣지-투-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일반적인 스토리지 솔루션의 예측불가능한 비용과 저장, 이동, 대용량 데이터 활성화 등의 문제 해결할 수 있도록 설계된 솔루션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줌의 프로덕트 및 엔지니어 담당 부사장 벨챠미 샨카르링암은 “줌 고객은 회의 녹화 파일을 안전하고 매끄럽게 공유할 수 있는 스토리지를 기대한다”며, “기업이 제공하고 있는 온라인 회의의 대규모 스케일과 다양한 고객의 니즈에 맞는 최고의 총소유비용(TCO)를 제공하는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필요한 가운데, 씨게이트의 라이브 클라우드는 이러한 요구사항에 꼭 알맞은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씨게이트의 스토리지 서비스 부문 수석 부사장이자 최고정보책임자인 라비 나이크는 “씨게이트는 회의 녹화 파일의 큰 용량과 시청 횟수에 상관없이 클라우드 이용 비용을 간단하고 예측 가능하도록 설계했다”며, “상시가용한 스토리지 솔루션인 라이브 클라우드는 API 수수료나 송신 수수료를 부과하지 않으며, 줌 사용자가 필요할 때 언제나 회의 녹화 파일을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9.02

씨게이트,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솔루션 생태계 확장 위해 파트너십 체결

씨게이트가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솔루션 확장을 위해 업계 선도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맺는다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클라우드 영상 감시 솔루션 제공업체인 VXG와 손을 잡고 단순하고 확장 가능하며 비용 최적화된 솔루션을 찾는 기업을 위한 화이트라벨(white-labeled, 상표 미부착) 클라우드 영상감시 시스템 또는 서비스형 영상감시(Video Surveillance as a Service, VSaaS)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오픈 플랫폼인 VXG와 씨게이트의 서비스형 저장장치 플랫폼인 라이브 클라우드(Lyve Cloud)는 클라우드 영상감시 시장의 빠른 성장을 더욱 촉진시킬 것으로 예상된다. 씨게이트의 간편한 솔루션과 VXG가 통합돼 강력한 보안과 기술로 구축된 확장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서비스형 영상감시 구매자에게 클라우드 사용의 복잡성과 예측 불가능성, 복잡한 비용 체계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씨게이트는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영상감시, 의료 및 일반 IT를 위한 고성능 스토리지 관리 선두 공급업체인 타이거 테크놀로지와 협업도 발표했다. 이번 협업으로 통합 라이프사이클 관리를 통해 로컬 파일 스토리지와 클라우드 또는 온프레미스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하이브리드 통합을 완성할 예정이다.  온 프레미스 파일 스토리지와 오브젝트 스토리지 사이에 단일 네임스페이스를 원활하게 생성하는 파일 시스템 필터 드라이버인 타이거 테크놀로지의 타이거 브릿지(Tiger Bridge)와 씨게이트의 라이브(Lyve) 포트폴리오가 결합되면 비용이 많이 드는 업그레이드나 복잡한 마이그레이션 및 다운타임을 계획할 필요 없이 오브젝트 스토리지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접근이 가능하다. 기업은 이를 통해 지속적인 데이터 보호 및 무한 버전 관리, 액티브 아카이빙, 멀티 사이트 동기화 등의 혜택을 즉시 누릴 수 있다.  씨게이트는 제품 솔루션 향상을 위한 업계 파트너십 뿐만 아니라, 자사의 고화질 영상...

씨게이트 2021.08.24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 전략 및 인프라의 핵심 요소

데이터의 양과 중요성이 증가함에 따라 데이터 관리의 복잡성도 증가합니다. 특히 데이터가 엔드 포인트에서 엣지, 코어 및 클라우드 데이터 센터에 이르기까지 모든 곳에 분산되면서, 현대의 분산된 엔터프라이즈에는 데이터 이동 및 오케스트레이션을 위한 새로운 방법이 필요합니다.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은 더욱 정교해져야 합니다. 데이터 수명 주기의 모든 차원과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조직의 능력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야 합니다. 특히 데이터 사용 방법, 이동 방법, 대규모로 관리하는 방법을 이해하여 데이터를 사용할 수 있게 만들고 보호하며 분석 및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12p> 주요 내용 - 더욱 정교해져야 하는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 데이터가 사용되는 방식 : 데이터 수명 주기 - 엔터프라이즈 전체에서의 데이터 이동 - 대규모 데이터 오케스트레이션 요구 사항

오케스트레이션 수명주기 마이그레이션 2021.07.30

새로운 클라우드 스토리지 전략으로 데이터의 잠재력 활용

데이터의 폭발적 증가로 인해 많은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워크로드를 클라우드로 이동하고 있지만, 더 이상 이러한 전제가 스토리지 시나리오에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 이유는, 데이터 저장, 읽기, 쓰기 및 이동 비용이 상당하며 비용 초과 및 예상치 못한 비용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본 백서는 오늘날 데이터 스토리지 비용과 관련한 당면과제와 IT 의사결정자(ITDM)들이 최신 STaaS(storage-as-a-service) 전략을 통해 그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들을 살펴봅니다. <4p> 주요 내용 - 데이터 뿐 아니라 데이터 비용 통제 역시 필수 - 새로운 사고가 필요한 스토리지 - 스토리지용 데이터 중심 클라우드

클라우드스토리지 STaaS 씨게이트 2021.07.30

하이퍼스케일 스토리지 TCO : HDD가 클라우드 아키텍처를 지배하는 이유

대용량 스토리지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오늘날, 개인, 공용, 엣지 및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인프라를 관리하는 IT 설계자는 가능한 가장 낮은 비용으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는 스토리지 솔루션을 배포해야 합니다. 총 소유 비용(TCO)을 절감하는 것은 스토리지 솔루션의 비용-편익 분석과 관련하여 주요 동인이며, 클라우드 설계자가 계속해서 HDD를 엔터프라이즈 데이터 센터의 주요 도구로 사용하는 이유입니다. TCO를 이해하는 것은 IT 및 클라우드 설계자에게 필수적입니다. 또한 TCO는 개인, 온프레미스 데이터 센터 또는 개인 클라우드 호스팅 서비스를 통해 대기업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든 회사에 중요합니다. 스토리지 비용을 이해하고 용량을 개선하며 성능과 가격의 균형을 유지하면 HDD 배포와 관련하여 계속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습니다. <10p> 주요 내용 - 발전하고 있는 스토리지 아키텍처 - 필수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 총 소유 비용이 중요 - 비용 변수로서의 전력 - HDD 및 최적의 TCO

하이퍼스케일 TCO HDD 2021.07.30

씨게이트, 파이어쿠다 530 출시

씨게이트는 22일 최신 PC 게임용 SSD 파이어쿠다 53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PCle Gen 4 기술이 적용되어 최대 7,300MB/s 속도를 지원한다. 용량은 최대 4TB이고 내구성은 180만 MTBF 및 최대 5,100TBW이다. 씨게이트는 파이어쿠다 530 구매자에게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 5년 제한 보증을 지원한다. 또한, 씨게이트는 EKWB와 협력해 디자인한 미니멀 히트싱크 버전도 출시한다. EKWB 미주 지사 CEO 캣 실버스타인은 “보다 긴밀한 PC 빌드를 위해 너무 도드라지지 않으면서 열 관리 기능을 제공하고,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 제품군의 강점과 EKWB의 세련된 디자인을 살렸다”라고 강조했다.   파이어쿠다 530은 500GB(소비자 권장가 19만 9,000원), 1TB(소비자 권장가 33만 9,000원), 2TB(소비자 권장가 66만 9,000원), 4TB(소비자 권장가 133만 9,000원)로 출시된다. 현재 2TB 외 모든 용량의 제품은 11번가에서 판매되고 있다. 8월부터 씨게이트 공식 총판을 통해 전 용량을 구매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게임 드라이브 2021.07.22

씨게이트, 대용량 파이어쿠다 외장 HDD 제품군 2종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두 가지 신형 PC게이밍 스토리지 제품인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FireCuda Gaming Hard Drive)와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FireCuda Gaming Hu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신형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는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으로, 씨게이트의 툴킷 소프트웨어를 통해 RGB LED 조명 기능을 직접 설정해 실감나는 게임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레이저 크로마 RGB 호환이 되기 때문에 크로마 지원 게임용 주변기기와 동기화도 가능하다. 이 드라이브는 무게가 가볍고 범용 호환성 및 빠른 전송 속도를 위해 USB 3.2 Gen 1을 지원하고 USB 버스로 구동될 수 있기 때문에 노트북 및 PC 게이머 모두가 사용할 수 있다.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는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와 동일한 사용자 지정 옵션을 지원하고 USB 3.2 Gen 1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전면에 듀얼 USB-C 및 USB-A 포트가 있어, 다른 게임용 주변기기를 연결하고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두 신형 드라이브에는 3년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 및 1년 제한 보증이 제공된다. 이번 달부터 출고될 씨게이트의 파이어쿠다 게이밍 하드 드라이브는 1TB(소비자권장가 7만 9,900원), 2TB(소비자권장가 9만 9,900원) 및 5TB(소비자권장가 17만 9,000원)의 용량으로 제공되며, 파이어쿠다 게이밍 허브는 8TB(소비자권장가 25만 9,000원) 및 16TB(소비자권장가 52만 9,000원)의 대용량으로 제공된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7.13

씨게이트, 하드웨어 기반 자동 복구 블록 스토리지 ‘엑소스 코볼트’ 출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데이터 관리를 간소화하고 매크로 엣지 및 데이터센터에서 관리 개입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설계된 지능형 대용량 스토리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씨게이트의 새로운 ‘엑소스 코볼트(Exos CORVAULT)’ 고밀도 스토리지 시스템은 6세대 VelosCT ASIC, ADAPT 이레이저 코드 데이터 보호 및 자동 드라이브 복구 기능을 결합한 씨게이트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로, SAN 수준의 성능을 제공한다. 씨게이트 엑소스 4U106 12Gb/s 플랫폼을 기반으로 설계된 코볼트는 99.999%의 안정성을 제공해 지속적이고 높은 가용성을 지원한다. 최대 밀도의 4U 섀시는 불과 18cm(7인치) 크기의 랙 공간에 106개의 드라이브를 탑재할 수 있으며, 진동과 음향 간섭, 열 및 불규칙한 전력으로부터 드라이브를 보호하고 성능을 극대화하도록 설계됐다.  씨게이트의 새로운 VelosCT 칩은 모든 드라이브 액추에이터를 병렬로 최적화해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는 시스템의 듀얼 스토리지 컨트롤러를 지원한다. 이 때, 씨게이트의 ADAPT(Advanced Distributed Autonomic Protection Technology) 기술은 모든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분산시켜 데이터 보호 향상은 물론 성능 저하 없이 빠르게 데이터를 재구성할 수 있다. ADR(Autonomous Drive Recovery)은 수동으로 드라이브를 교체할 필요 없이, 그 자리에서 드라이브를 갱신하는 자체 수정 시스템이다. 씨게이트에서 개발한 ADR은 잘못된 구성 요소를 우회하도록 드라이브를 재구성하여 대부분의 드라이브를 신뢰할 수 있는 상태로 되돌릴 수 있다. 또한 ADR 드라이브는 폐기하지 않고 재사용할 수 있어, 컴퓨터 전자폐기물의 환경적 영향을 줄이는 데 일조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6.23

'서비스형 클라우드 스토리지' 대용량 데이터 저장과 관리의 새로운 접근 방식

기업의 데이터 스토리지와 데이터 관리 정책을 개선할 때 새로운 접근 방식이 필요하다는 것은 너무나 자명한 사실이다. 데이터 접근 방식을 개혁할 때 디지털 변혁을 가속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기업이 데이터에서 더 많은 가치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산업 전반에서 데이터 스토리지와 관리, 보호, 가치 평가는 이제 비즈니스의 핵심 요소가 됐으며, 특히 최근 원격 근무가 일반화되면서 그 중요도가 더욱 높아졌다. 특히, 이러한 추세는 클라우드를 채택하는 기업이 늘어나면서 머지 않은 미래에 한층 더 가속화할 전망이다. 규모에 상관없이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기업이 많아지고 있으며, 따라서 데이터에서 실행 가능한 정보를 얻어낼 수 있는 새로운 방식도 모색되고 있다.  데이터로 경쟁우위를 가지려면, 기업은 많은 양의 정형, 비정형 데이터를 수집하고 저장한 후 분석할 수 있는 새로운 ‘디지털 연금술(digital alchemy)’를 채택해야 한다. 더불어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 대한 높은 수요, 기업 시장의 회복세, 고객의 요구 등도 대규모 투자 및 인프라 개발, 세계 비즈니스의 디지털 변혁을 가속화하고 인공지능(AI)과 분석의 활용 증대를 가져오는 중요한 요인이다. 씨게이트는 최근 IDC에 의뢰한 퓨처 프루핑 스토리지(Future-proofing storage, 미래형 스토리지) 보고서에서 이와 같은 추세를 입증한 바 있다. 보고서는 대부분의 응답자가 데이터가 앱과 클라우드 서비스와 인접한 곳에 있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하다고 답변한 설문조사에 기초한다.    효율적인 데이터 스토리지 및 관리를 방해하는 요인 기업은 데이터 스토리지 관리와 관련한 다양한 문제점을 마주하고 있다. 그 중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효율적인 클라우드 스토리지의 부재로 인해 비즈니스가 가치 있는 데이터를 활용하지 못하고 버리게 되는 것이다. 씨게이트가 2020년에 발표한 ‘리씽크 데이터(Rethink Data)’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 기업은 비즈니스 ...

씨게이트 서비스형클라우드스토리지 2021.05.25

씨게이트, 원터치 SSD 발표

씨게이트 테크놀로지는 NVMe 수준의 성능과 세련된 휴대성을 제공하는 새로운 씨게이트 ‘원터치 SSD(One Touch SSD)’를 발표했다. 원터치 SSD는 최대 1,030MB/s의 순차 읽기/쓰기 속도와 최대 2TB의 스토리지를 제공한다. 이 제품은 중요한 파일의 효율적인 관리와 전송에 최적화된 고성능 외장 드라이브로, exFAT으로 포맷 시 윈도우와 맥 모두와 호환되며 USB를 이용해 즉시 사용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씨게이트의 원터치 SSD는 USB 3.2 gen 2 USB-C 기술을 사용하며 USB-C 및 USB 3.0 컴퓨터와 호환되고 두 케이블이 모두 제품과 함께 제공된다. 안드로이드 기반 모바일 기기와도 호환되기 때문에 씨게이트 모바일 터치(Mobile Touch) 앱을 사용해 비디오, 사진 및 파일을 백업하고 모바일 기기에 추가 공간을 확보할 수 있다. 이동이 잦은 사용자에게 적합한 드라이브답게, 최대 2m 높이에서 떨어져도 강력한 내충격성을 제공한다. 알루미늄 상단 커버와 부드러운 패브릭 질감의 측면으로 디자인된 이 초소형 드라이브는 블랙, 화이트 또는 블루 색상으로 출시됐다. 지속적인 백업을 통해 파일 동기화를 제공하는 싱크 플러스(Sync Plus)가 포함된 씨게이트의 툴킷(Toolkit) 데스크톱 소프트웨어와 데이터 복구 서비스(Rescue Data Recovery Services)가 함께 제공되어 데이터 손실 및 복구 비용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이 드라이브에는 마이리오 크리에이트(Mylio Create) 1년 무료 구독권 및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포토그래피(Adobe Creative Cloud Photography) 플랜 4개월 멤버십도 함께 제공된다. 신제품의 권장소비자가는 각각 10만 9,000원(500GB), 17만 9,000원(1TB) 및 34만 9,000원(2TB)이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5.10

씨게이트, 하드드라이브 스토리지 3ZB 출하 달성

씨게이트가 2021년 3월에 하드드라이브 스토리지 출하 용량이 3ZB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씨게이트는 1ZB 출하를 달성하기까지 36년의 시간이 걸렸으며, 2Z 출하까지는 4년, 3ZB 출하는 좀 더 빠른 2년이 조금 넘은 시간이 걸렸다고 설명했다.   씨게이트가 발표한 리싱크 데이터(Rethink Data) 리포트에 따르면, 2025년에는 175ZB에 이르는 데이터가 생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지만 기업 데이터의 오직 32%이 분석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많은 기회가 발굴되지 못하고 있으며, 따라서 비즈니스 경쟁력을 향상하기 위해서는 증가하는 데이터를 잘 저장하고 분석할 수 있는 스토리지 기기와 인프라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지적했다. 씨게이트는  하드드라이브 용량을 늘릴 수 있는 HAMR 과 같은 기술 혁신 뿐만 아니라 오픈소스 기반의 스토리지 시스템과 소프트웨어, Lyve 랙(Rack), Lyve 모바일, Lyve 클라우드를  포함한 Lyve 엣지-투-클라우드 대용량 스토리지 플랫폼(edge-to-cloud mass storage platform) 등 다양한 솔루션으로 기업이 복잡한 비용과 대용량 데이터 저장, 이동, 활성화의 어려움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씨게이트 2021.04.05

폭증하는 데이터 속 숨겨진 가치 찾기

데이터는 산업 발전의 촉매로 각광받고 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데이터 경제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한층 가속화되면서 산업 분야 전반에 걸쳐 광범위한 디지털 변혁을 촉진하고 있다. 21세기의 석유로도 비유되는 데이터는 5G, 인공지능, 머신러닝, VR, AR 등의 최신 기술을 비롯해, 사물인터넷과 다양한 센서에서 폭발적인 속도로 생성되고 있다. 씨게이트가 후원한 IDC의 ‘데이터 에이지 2025 보고서’에 따르면, 2018년에 33제타바이트였던 글로벌 데이터스피어(Datasphere)는 2025년에는 175 제타바이트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Rethink Data: 엣지에서 클라우드까지 – 비즈니스 데이터 가치의 극대화’ 보고서에서도 2020년에서 2022년 사이 기업 데이터 양이 연간 42.2%라는 빠른 속도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기업이 데이터에서 얻는 통찰력은 곧 고객에게 더욱 많은 가치를 제공하고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끄는 황금알과 같다. 정형화 데이터 외에도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가 비즈니스에 유용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으므로, 데이터 저장과 분석 역량을 갖춘 기업일 수록 빠르게 경쟁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지금 이 시각에도 수많은 기업이 데이터의 가치를 최대한 비즈니스 수익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대량의 데이터를 캡처, 저장, 분석할 수 있는 최적의 디지털 인프라를 갖추는 것은 데이터 경제에서 경쟁 우위를 다지고 앞서 나갈 수 있는 비결이다.    하지만 데이터가 가져오는 비즈니스 기회의 중요성만큼 기업에 중요한 과제가 스토리지 인프라 비용 절감과 복잡성 감소다. 비용은 더 적고, 저장 양은 더 늘리는 총소유비용(TCO) 최적화가 기업 IT 인프라의 큰 화두인 것도 같은 이유다. 실제로 기업은 데이터 저장 비용과 데이터를 저장해서 얻는 가치 사이에서 타협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더 많은 기업이 퍼블릭 클라우드와 프라이빗 클라우드의 이점...

씨게이트 코어텍스 데이터스피어 2021.03.24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