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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연구소

안철수연구소, 사명 및 CI 변경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사명을 ‘AhnLab(한글표기: 주식회사 안랩 / 약칭: 안랩)’으로 변경하고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재도약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또한 사명변경에 따라 CI(Corporate Identity)도 함께 변경한다고 밝혔다. 안랩은 매출(수주액 기준) 1,000억 시대를 넘어 한 가지 분야에 종속되지 않고 PC에서 네트워크, 모바일에 이르는 종합적인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의 도약 의지와 향후 글로벌 시장으로의 확장 용이성, 짧고 간결한 명칭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 등을 이유로 사명을 기존 ‘안철수연구소’ 에서 ‘AhnLab(안랩)’으로 변경한다. CI는 기존 영문 표기에서 중복이 되던 심볼마크를 빼고 영문 기업명을 글씨 형태의 CI로 변경해 간결하고 견고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안랩의 전통적인 색깔인 푸른색을 글씨에 입혀 기업의 핵심 이미지인 신뢰성과 안정성을 강조했다. 안랩은 이번 사명 및 CI 변경을 국내를 비롯한 글로벌 사업확장의 계기로 삼는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2월에 열리는 RSA 컨퍼런스 참가를 시작으로 V3 미국 진출, 전략 제품을 통한 특화시장 공략 등 CEO가 직접 글로벌사업본부를 지휘하며 본격적인 해외 성과를 만들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국내 사업의 경우, 지난해 말 영입한 권치중 부사장을 중심으로 단순 V3 판매에서 벗어나 진정한 종합 보안 솔루션 및 서비스 업체로 거듭난다는 계획이다. 김홍선 CEO는 “지난 2000년 ‘안철수컴퓨터바이러스연구소’에서 ‘안철수연구소’로 사명을 변경한 이후 안랩은 글로벌 통합보안 기업으로서 세계적 수준의 기술력으로 개발한 솔루션을 비롯해 컨설팅-솔루션-관제 등 시큐리티 라이프 사이클 상의 기술과 서비스 등의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며, “이번 변경을 계기...

안철수연구소 사명 CI 변경 2012.02.15

안철수연구소, V3 관련 신기술 2종 특허 획득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V3 관련 2개의 신기술인 ‘파일 시스템 검사 장치 및 방법, 이 방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 기록된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기록 매체’와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장치 및 그 방법’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파일 시스템 검사 장치 및 방법, 이 방법을 수행하는 프로그램이 기록된 컴퓨터로 읽을 수 있는 기록 매체’는 V3 제품군에 탑재된 클라우드 컴퓨팅 개념 신기술인 ‘스마트 디펜스’(AhnLab Smart Defense)에 적용 예정이다. ‘스마트 디펜스’는 악성코드에 대한 모든 데이터를 PC로 다운로드한 후 PC에서 처리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대규모 파일 정보 DB를 중앙 서버에서 관리하며, PC에 설치돼 있는 ASD 엔진에서 파일의 악성 여부에 대해 문의하면 이에 대해 응답해주는 방식이다. 이번 특허 기술은 파일을 검사할 때 폴더 단위로 무결 정보를 관리하고, 폴더 내 파일의 변경 여부를 파악해 변경된 파일만 검사한다. 또한, 악성코드 시그니처(signature)를 업데이트할 때 시그니처에 해당하는 파일이 존재하는 폴더만 검사하고 변경되지 않은 폴더는 검사 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또한 ‘악성코드 진단 및 치료 장치 및 그 방법’은 V3 제품군은 물론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인 트러스가드 제품군에 탑재된 기술이다. 일반적으로 악성코드 진단은 각 악성코드 파일의 시그니처 데이터를 추가해 진단하는 데이터 기반 진단/치료 장치와, 진단/치료 코드를 작성해 엔진에 추가하는 코드 기반 진단/치료 장치로 구분된다. 이번 특허 기술은 데이터 기반 진단/치료와 코드 기반 진단/치료의 장점이 접목된 기술이다. 따라서 악성코드 대응을 더욱 신속하게 할 수 있고, 백신 엔진의 안정성을 보장하고, 변종 악성코드 진단 성능을 높일 수 있다. editor@i...

안철수연구소 V3 특허 2012.02.09

안철수연구소, 미국 은행에 인터넷뱅킹 보안 솔루션 첫 공급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최근 미국 코너스톤 커뮤니티뱅크(www.bankwithcornerstone.com)에 금융 거래시 해킹으로 인한 정보 유출을 원천 차단해주는 보안 브라우저인 ‘AOS 시큐어 브라우저(AhnLab Online Security Secure Browser)’와 키보드 보안 프로그램인 'AOS 안티 키로거(AhnLab Online Security Anti-Key Logger)’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이번 AOS 솔루션 공급은 안철수연구소의 북미지역 내 금융 시장에서의 첫 번째 성공사례로, 특히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제품 테스트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안철수연구소는 2010년부터 세이프넷(www.safenet-inc.com/)과 공동으로 세이프넷의 보안 토큰 장비인 e토큰과 자사의 AOS 시큐어 브라우저와 AOS 안티 키로거를 통합해 지난 9월 정식버전 ‘시큐어 포터블 브라우저 솔루션(Secure Portable Browser Solution)’을 공개한바 있다. 이후 지속적인 양사의 공동 마케팅과 테스트를 거쳐 이번 달에 미국의 코너스톤 커뮤니티뱅크의 인터넷 뱅킹 보안 솔루션으로 채택됐다. 미국에 공급된 이번 제품은 사용자가 인터넷 뱅킹을 시작하며 USB형태인 e토큰을 PC에 꽂으면 AOS 시큐어 브라우저가 자동 실행돼 사용자의 인터넷 뱅킹 전 과정을 악성 코드 및 해킹의 위험에서 보호한다. AOS 안티 키로거는 e토큰의 인증창에 적용돼 키보드를 통한 유저의 e토큰 인증 비밀번호유출을 방지한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이번 각 AOS솔루션의 코너스톤 커뮤니티뱅크 공급은 한국과 차이가 있는 북미지역의 인터넷뱅킹 환경을 고려해 세계적인 보안 전문기업 간 협력이 이뤄진 좋은 사례”라며,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첫 사례를 기반으로 향후 북미지역 진출의 물줄기를 트기 위해 모든 노력을...

안철수연구소 미국 은행 인터넷뱅킹 보안 솔루션 2012.01.25

안철수연구소, 2011년 수주액 1,000억 돌파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2011년도 수주 금액 1,018억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실제 내부 결산 결과 2011년에 매출액 988억 원, 영업이익 103억 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41.5%, 27.9% 증가했다. 안철수연구소는 V3 제품군의 경우 수주시 매출액을 일시에 계상하지 않고 연간 분산해 계상하기 때문에 수주액과 매출액에 다소 차이가 난다. 이는 수시로 엔진 업데이트 등 유지보수가 연간 지속되는 제품의 특성을 반영한 회계 처리 방식이다. 이처럼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크게 증가한 것은 50G급 파이어월 트러스가드 10000P를 필두로 네트워크 보안 사업이 전년 대비 2.2배로 급성장했기 때문이다. 또한 제조/기반 시설 보호용 트러스라인, 좀비PC방지 솔루션 트러스와처 등 전략 제품이 신규 시장 창출에 성공하면서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한 결과로 분석된다. 아울러 금융권 보안 강화나 개인정보보호법 시행에 따라 이를 겨냥한 보안 컨설팅, 관제 서비스, 보안SI 사업 성과도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보안 컨설팅은 전년 대비 2배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2012년에 안철수연구소는 성장 동력이 되는 제품 및 서비스의 사업 집중력을 강화하고 융합적 시너지를 통한 새로운 사업 기회의 적극적 발굴, 글로벌 시장을 향한 역량과 전략적 체계를 갖출 방침이다. 우선 핵심 역량인 V3제품군의 기술력을 강화하고 트러스라인, 트러스존, 트러스와처의 사업 성과를 제고하는 한편, 모바일 보안 솔루션 V3 모바일, 웹보안 솔루션 사이트케어 등 새로운 보안 분야의 솔루션을 시장에 확대할 계획이다. 또한, 파견/원격 관제, 기술 지원 센터 등의 종합 대응과 실시간 APT(지능형 타깃 공격) 방어, 컨설팅, 침해 분석 및 예방을 위한 A-FIRST 등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2011년 수주액 2012.01.19

안철수연구소, 무료백신 V3 Lite 일본에 서비스 개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개인용 무료 백신 ‘V3 Lite’를 일본(www.ahnlab.co.jp)에서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V3 Lite’는 국내 2,400만 명 이상이 사용하는 대표적 개인용 무료 백신이다. ‘V3 Lite’의 차별점은 용량이 매우 가볍고 작동 속도가 빠르며, 안랩의 클라우드 기술인 스마트디펜스(AhnLab Smart Defense)의 탑재로 강력한 악성코드 탐지 및 성능을 지원한다는 점이다. 또한, 은폐된 프로세스와 레지스트리 검사 및 치료, USB 드라이브 접속시 자동 검사, CD/USB의 자동 실행 방지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멀티 스레드(Multi Thread) 검사 기능, 레지스트리 복원 기능 등으로 사용자 편의성이 높다. 안철수연구소는 이번 V3 Lite 서비스와 함께 최근 일본에서 출시한 V3 모바일 2.0, 보안관제 사업 등을 강화할 예정이다. 안철수연구소 김홍선 대표는 “지난 해 중국에 이어 이번 V3 Lite의 일본 서비스는 1988년 안철수박사가 백신을 개발했을 때부터 이어진 창업 정신을 전세계로 확장했다는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안철수연구소는 존경받는 글로벌 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무료백신 V3 Lite 일본 2012.01.12

안철수연구소, 2012 예상 스마트폰 보안 위협 동향 발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2011년에 발생했던 주요 스마트폰 악성코드 트렌드와 2012년에 예상되는 스마트폰 보안 위협을 발표했다. 2011년의 주요 이슈는 ▲과금형 악성코드 폭발적 증가 ▲유명 애플리케이션으로 위장한 악성코드 ▲사생활 침해형 애플리케이션 증가 ▲온라인뱅킹정보 노리는 악성코드 발생 등을 꼽았다. 또한, 2012년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스마트폰 보안이슈는 ▲애플리케이션, OS 취약점 등을 이용한 악성코드 대량 유포 가능성 ▲커널을 공격하는 루트킷 기능의 발전 ▲좀비폰 및 봇넷 본격적 활성화 ▲국내를 겨냥하는 모바일 악성코드 등장 등이다.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고, 자연스럽게 이를 통해 인터넷 웹페이지를 보는 경우가 증가함에 따라 해커의 타깃이 될 가능성이 높다. 모바일 환경에서도 PC와 마찬가지로 모바일용 웹어플리케이션의 취약점을 이용해 다수의 사용자에게 한꺼번에 악성코드를 유포한다면 매우 위험해질 수 있다.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이메일 애플리케이션 등도 취약점이 발견된다면 역시 악용될 수 있다.   한국의 스마트폰 사용률이 매우 높은 편이라는 것을 고려할 때, 악성코드 제작자의 주목을 받을 소지가 다분하다. 국내의 스파이웨어 방지법을 교묘히 피해 제작되는 애드웨어성 악성코드나, 각종 온라인게임계정 또는 민감한 개인정보를 탈취하는 등의 악성코드가 국내의 모바일 환경에 맞게 새롭게 등장할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 이호웅 센터장은 “스마트폰의 확산, 공격자의 직접수익 경로 확보 등의 이유로 2012년에도 증가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사용자는 스마트폰 루팅이나 탈옥, 사설 마켓 이용 등을 자제하고, 애플리케이션을 다운받을 때 평판정보 확인, V3 모바일과 같은 스마트폰 전용 백신의 설치 및 최신 버전 유지 등의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스마트폰 보안 2012.01.05

안철수연구소,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 한 해 예상되는 주요 이슈는 ▲APT 공격 경로 지능화 ▲PC 악성코드 수준의 스마트폰 악성코드 등장 ▲SNS 통한 보안 위협 증가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공격 국지화 ▲특정 국가 산업/기관 시스템 공격 시도 증가 ▲가상화 및 클라우드 환경 공격 본격화 ▲네트워크로 연결되는 시스템에 대한 공격 증가 등이다. 기업과 기관을 겨냥한 APT 공격이 2012년에도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한편, 공격 경로가 지능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제껏 주된 공격 방식은 타깃 기업/기관의 특정 구성원에게 업무 메일로 위장하는 것이다. 앞으로는 조직 내부로 반입하기 쉬운 스마트폰이나 보안 관리가 어려운 기술지원 업체의 장비나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한 내부 침입도 발생할 것으로 예측된다.   또한 스마트폰, 특히 안드로이드 겨냥 악성코드는 2010년에 악성코드 제작/유포의 가능성을 점쳐 보는 수준이었다면, 2011년에는 금전적 이득을 취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 대량 제작된 시기였다. 2012년에는 감염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과거 PC용 악성코드에 사용된 기법이 본격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측된다. SNS가 정보를 전세계인 빠르게 공유하는 창구인 만큼 악용 사례도 급증하고 있다. 단축 URL이 전체 주소가 다 보이지 않는다는 점을 악용해 악성코드 유포 사이트나 피싱 사이트를 단축 URL로 유포하는 경우가 있었다. 2012년에는 단축 URL 악용 사례가 더 증가하는 한편, SNS가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 공격의 경유지로 이용될 가능성도 있다. 최근 가상화 기술을 기반으로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사업 모델을 삼는 기업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가상화와 클라우드 서비스는 자원 활용의 극대화라는 장점이 있지만, 악용될 경우는 또 하나의 보안 위협이 될 수 있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 이호웅 ...

안철수연구소 2012년 예상 7대 보안 위협 트렌드 2012.01.02

안철수연구소, 2011년 10대 보안 위협 트렌드 발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올 한 해 동안의 보안 위협의 주요 흐름을 분석해 ‘2011년 10대 보안 위협 트렌드’를 발표했다. 올 한 해의 보안 주요 이슈는 ▲APT 공격 형태의 증가로 인한 기업 보안 사고의 증가 ▲기업 겨냥 APT 공격 증가 ▲스마트폰용 악성코드 급증 ▲디도스 및 SQL 인젝션 등 웹 서버 공격 일반화 ▲웹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악용한 악성코드 지속 유포 ▲악성코드 자기 보호 기술 지능화 ▲전자서명 악용한 악성코드 증가 ▲일반 애플리케이션 취약점 증가 ▲산업/국가 기간 시설 공격 시도 증가 ▲금전적 목적의 온라인 게임 해킹 급증 ▲사회공학기법, 고도의 심리전으로 발전 등이었다.   APT(Advance Persistent Threat) 공격은 특정 목적으로 목표한 기업이나 단체들만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공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구글, 어도비, 주니퍼, 야후 등 34개 업체를 공격한 ‘오로라’, 이란 원자력 발전소 작동을 방해한 ‘스턱스넷’, 카자흐스탄, 그리스, 대만, 미국에 위치한 글로벌 오일/가스/석유화학 업체를 대상으로 한 ‘나이트 드래곤’ 등이 대표적이다. 이 같은 공격은 기업/기관을 겨냥해 해외에서 지속적으로 발생했다. 국내에서도 금융권과 인터넷 기업을 노린 APT 공격이 잇달아 발생해 대규모 정보 유출 사고가 일어났다.   모바일 사용자 증가에 맞춰 악성코드 또한 급증했으며, 시장 점유율이 가장 높은 안드로이드를 타깃으로 한 악성코드가 가장 많이 발견됐다. 주요 원인은 첫째, 통화 및 SMS에 대한 송신자 과금 결제 방식인 프리미엄 콜(Premium Call/SMS)이라는 수익 모델의 등장이다. 실제 2011년 발견된 안드로이드 악성코드의 약 45%가 이러한 형태이다. 둘째, 제조업체가 관리하지 않는 ‘서드 파티 마켓’의 활성화 때문이다. 셋째, 모바일 기기에는 중요한 개인...

안철수연구소 2011년 10대 보안 위협 트렌드 2011.12.23

차세대 보안 침입 기술 APT의 이해 - IDG Tech Report

최근 기업 보안에서 많이 언급되는 APT는 그 용어마저 주장이 분분한 가운데, 대체로 특정 대상에 대해 치밀하게 조사하고, 사전에 면밀히 계획에 의해 기존 방어 메커니즘을 피해 지속적으로 공격하는 것을 의미한다. APT(Advanced Persistent Threat)를 지능화된(Advanced)이라고 하는 이유는 가능한 모든 도구를 사용해 치밀하게 계획, 실행, 조정하기 때문이다. 또한 지속적(Persistent)이라고 하는 이유는 침입자가 탐지를 피해 끈질기게 공격하기 때문이다.  주요 내용 공격 수단처럼 정의마저 다양한 APT APT 네 가지 특징…지능적, 지속적, 특정 타깃, 특정 목적 APT에 대한 기업들의 대처 현황 보안 업계가 말하는 APT 대응 실천 전략

맥아피 시만텍 안철수연구소 2011.12.16

안철수연구소, 급증하는 스마트폰 악성코드 대응 강화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최근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개인 정보를 노리거나 금전적 목적의 악성코드가 폭발적으로 증가해 사용자의 주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드로이드 기반 악성코드는 지난 2010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발견되기 시작해 올해 하반기에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안철수연구소 시큐리티대응센터(ASEC) 집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1월~6월)까지 발견된 주요 안드로이드 악성코드가 128개인데 반해, 7월부터 11월까지는 무려 2,251개가 발견돼 상반기 대비 약 17배가 증가했다. 이는 유해한 악성코드라고 보기 힘든 의심 파일을 제외한 수치이며, 대부분 빠른 백신 대응으로 아직 국내 피해 사례는 신고되지 않았다. 최근 발견되는 악성코드를 유형별로 분석하면 전화나 문자 발송 등 과금 발생이나 기타 악성코드 다운로드, 원격 조종 등을 목적으로 하는 트로이목마가 1,637개로 68%를 차지했고, 개인정보 탈취 등을 주목적으로 하는 스파이웨어가 743개로 31%를 차지했다. 이 둘을 합치면 전체의 99%를 차지한다. 이 밖에 탈옥 툴과 같은 유해가능 애플리케이션이 14개, 광고성 애플리케이션이 4개 발견됐다. 안드로이드 악성코드가 급증한 이유는 먼저 악성코드 제작툴이 블랙마켓 등을 통해 빨리 전파되는 등 악성코드 제작이 비교적 수월해진 것을 들 수 있다. 또한, 중국과 러시아 등에서 사용되는, 특정 번호로 문자를 보내면 보낸 사람에게는 과금이 발생하고, 받은 사람과 통신사에는 수익이 생기는 프리미엄 SMS(Premium SMS) 같은 서비스로 악성 해커의 직접 수익 발생 모델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큰 이유로 꼽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의 빠른 확산과, 이것이 업무 등에 활용되며 고급 정보 및 주소록 등 내부 정보를 탈취 및 판매하는 해커에게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오른 것도 주요 이유 중 하나이다. 이와 함께, 정식 마켓이 아닌 사설 마켓인 서드 파티 마켓(third party...

안철수연구소 스마트폰 악성코드 시큐리티대응센터 2011.12.14

안철수연구소, DDoS 차단 장비 핵심 기술 특허 획득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DDoS 공격 방어 장비 ‘트러스가드DPX(AhnLab TrusGuard DPX)’ 제품군의 핵심 기술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특허 기술은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 차단 장치 및 방법’으로서 불특정 다수의 좀비PC로부터의 DDoS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기술이다.   DDoS 공격을 방어하는 기존 방법은 대부분 특정 웹 서버로 요청되는 트래픽 양을 측정하고, 측정된 트래픽 양이 기 설정된 임계치를 초과하면 일정 시간 동안 패킷을 차단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는 공격자의 IP 수가 많은 실제 공격 발생 시, 공격 IP를 구분할 수 있는 임계치를 특정할 수 없는 문제점이 있다.   이런 문제점을 보완하기 위해 DDoS 공격 차단 정책 설정시 정상 접근한 사용자를 자동으로 구분한 후, 실제 DDoS 공격 발생 시에 정상적으로 접근한 이력이 없는 사용자를 공격자로 간주해 트래픽을 차단하는 방법이 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불특정 다수가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하는 환경에서 정상 사용자를 정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이와 달리 안철수연구소의 특허 기술은 다수의 좀비PC로부터 특정 웹 서버로의 접속 요청이 있는 경우, 실시간으로 해당 PC에 대한 인증을 하기 위해 실제 인터넷 주소 정보 대신 임의의 주소(리다이렉트URL) 정보를 제공해 다시 접속하도록 유도한다. 이후, 임의의 주소 정보에 포함된 새로운 URL 주소로 정확히 웹 서버 접속 요청이 재차 수신되는지 여부를 검사해 공격자로 판단된 PC의 접속을 차단한다. 이로써 불특정 다수의 PC로부터 DDoS 공격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있다. 특히 HTTP를 겨냥한 신종 공격 툴인 루디(RUDY) 등을 시그니처없이도 방어할 수 있다.   또한, 이번 특허 기술은 인증에 성공한 PC를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이로써 공...

안철수연구소 특허 DDoS 차단 장비 기술 2011.12.13

안철수연구소, 잘만테크·롯데마트와 함께 ‘V3 알람마우스’ 개발

안철수연구소는 잘만테크와 함께 컴퓨터 내 악성코드 침투 상황을 실시간을 알려주고 내장된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해 치료까지 가능한 ‘V3 알람마우스’ 2종을 개발해, 롯데마트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V3 알람마우스’는 잘만테크와 안철수연구소, 롯데마트 즉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하드웨어 제조업체, 유통업체가 힘을 합쳐 제품 개발 및 판매까지 협력한 제품이다. ‘V3 알람마우스’는 HID(Human Interface Device) 클래스 드라이버 통신 방식으로 마치 신호등처럼 마우스 본체의 색 변화를 통해 악성코드 상황을 사용자에게 알려준다. 마우스에 내장된 고휘도 RGB LED가 바이러스 및 악성코드 침투 등 PC 보안상태 위험 가능성이 감지될 경우 빨강색으로 변하고 안철수연구소의 V3 백신이 치료에 들어가거나 시스템 업데이트 등 새로운 작업을 하게될 경우 노랑색으로 알려준다. 평상시 안전한 상태에서는 파란색을 띄게 된다. 이 제품은 악성코드 여부를 알려주는 일반형과 V3 설치 프로그램을 마우스에 내장해 컴퓨터 연결 후 설치할 수 있는 삽입형(V3 알람마우스 플러스) 두 종류로 판매된다. 일반형 V3마우스는 V3백신 프로그램이 설치된 PC에서 작동되며, 백신 프로그램 삽입형 ‘V3 알람마우스 플러스’는 2GB 메모리가 내장돼 USB 메모리처럼 파일을 옮기거나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여러 대의 컴퓨터를 사용하는 가정을 위해 기종에 상관없이 최대 3대까지 백신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미 설치된 PC에서 V3를 사용하지 않는다면 다른 PC에서 설치 및 사용할 수 있다. 가격은 일반형(V3 알람마우스)은 2만 9,000원, V3 백신 삽입형(V3 알람마우스 플러스)은 5만 4,000원으로 12월 15일부터 전국 롯데마트에서만 구입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롯데마트 잘만테크 2011.12.12

안철수연구소, V3 백신과 네트워크 연동 보안 기술 특허 획득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네트워크 통합보안 장비 ‘트러스가드(AhnLab TrusGuard)’에 적용된 기술 ‘단말 장치 및 상기 단말 장치의 악성 코드의 방지 방법’이 국내 특허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네트워크 보안 장비와 PC 보안 솔루션 간 연동으로 악성 트래픽의 내부 확산을 방지하고 자동 치료하는 기술이다. 즉, 네트워크 보안 장비인 트러스가드가 악성 트래픽을 탐지하면, PC에 설치된 V3 제품군이 이 정보를 기초로 PC에서 외부로 확산되는 악성 트래픽을 선별 차단하도록 한다. 또한 PC에 유입된 악성코드를 치료한다. 이로써 다양한 유형의 악성코드로부터 전체 네트워크 및 주요 시스템을 보호할 수 있다. 이는 백신 설치 여부를 확인해 설치를 유도하는 기술은 물론, 악성 트래픽을 차단하는 기술과 악성코드를 치료하는 기술까지 제공함으로써 전방위 보안을 구현한다. 일부 외국 보안 업체의 경우 PC에 보안 솔루션이 설치되었는지 여부를 확인해 설치를 유도하는 기능만 제공한다. 이번 특허 기술이 적용된 '트러스가드' 제품군은 안철수연구소의 축적된 보안 콘텐츠 기술과 네트워크 보안 기술, 그리고 실시간 긴급 대응 체계의 3요소가 긴밀하게 결합된 것이 강점이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V3 백신 네트워크 연동 보안 기술 2011.12.06

안철수연구소, 일본에 ‘V3 모바일 2.0’ 첫 출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용 보안 제품인 ‘V3 모바일 2.0(V3 Mobile 2.0 for Android)’을 본격적으로 일본에 출시했다. ‘V3 모바일 2.0’은 11월 16일에 ‘안랩 모바일 보안 전략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일본 내 스마트폰을 포함한 모바일 보안시장 진출 전략을 발표한 이후 처음으로 출시한 것이다. ‘V3 모바일 2.0’은 물리적 보안을 포함한 종합적 보안 기능을 제공하고, 신형 엔진을 탑재해 제품 대비 검사 속도와 진단율을 높인 반면, 타사 제품 대비 메모리 사용량과 CPU 점유율은 낮췄다. 백신 기능 강화와 함께 물리적 보안 영역인 도난 방지(Anti-Theft) 기능을 추가하고 파일 암호화, 무선 인터넷 접속 제어, 스팸 차단, 데이터 백업 등 보안 위협에 입체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이는 동종 제품 중 가장 다양한 기능을 갖춘 것이다. 도난 방지 기능은 원격 잠금/삭제/초기화로, 스마트폰 분실 시 ‘잠금/삭제/초기화+미리 등록해둔 비밀번호’를 SMS로 본인 스마트폰에 전송하면 분실된 단말기를 원격으로 잠그거나 데이터 삭제 및 초기화 등을 할 수 있다. 파일 암호화는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 문서를 암호화하거나 비밀번호를 설정함으로써 타인의 스마트폰 사용을 제한할 수 있다. 또한, Wi-Fi 접근 제어, 데이터 사용량 모니터링 기능도 제공한다. 이 기능은 ‘V3 모바일 2.0’이 사전에 인가한 안전한 와이파이에만 접속하도록 해준다. 또한, 3G 또는 와이파이 기반으로 데이터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특히 3G인 경우 설정해둔 데이터 사용량을 초과할 때 미리 알려줘 초과 요금 발생을 방지해준다. 안철수연구소는 단말기 제조업체와 계약해, 기본 애플리케이션으로 탑재돼 사용자가 무료로 사용하는 국내 방식과는 ...

안철수연구소 V3 모바일 2.0 2011.12.05

안철수연구소, 사회공헌팀 독립 신설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사회공헌 활동을 전사적 글로벌 차원에서 대폭 확대해 실시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안철수연구소는 기존 커뮤니케이션팀에서 실시하던 사회공헌 업무를 별도의 독립부서인 사회공헌팀을 신설해 대폭 확대 및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는 안철수연구소의 존재의 의미가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기여한다”라는 점에서 꾸준히 이어져 온 창업 철학을 계승 발전시키고, 사회공헌을 체계적 혁신적으로 변화시켜 우리나라 사회의 롤모델 기업을 만들겠다는 의미가 담겨 있다. 우선 우리나라 사회 여러 분야에서 기여할 수 있는 사회공헌 전문가를 육성하는 교육 프로그램인 ‘사회공헌 아카데미(가칭)’를 개설할 계획이다. 기업 경쟁력 가치가 단순히 이윤 창출이나 산업발전 개념에서 진화해 앞으로는 ‘사회적 책임(Social Responsibility) 및 사회적 가치’가 가장 핵심요소라는 점에서 체계적인 교육을 받은 사회공헌 전문가 육성이 중요하다. 또한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으로는 기존 국내에서 일반 개인 대상으로 배포하던 무료백신 ‘V3 Lite (V3 라이트)’를 해외로 확대할 계획이다. 우선 해외 배포 대상 지역은 일본, 중국 등이 될 예정이다. 이와함께 안철수연구소는 전직원들이 사회공헌 및 기부 활동에 상시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내년부터 전직원들은 자유롭게 각자가 참여하고 싶은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선택해 연중 자율적으로 활동한 후 연말 우수사원 포상 등을 하는 카페테리아 메뉴식 사회공헌 프로그램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안철수연구소가 축적하고 있는 창의적 기술력을 바탕으로 개발한 기부문화 인터넷 플랫폼인 ‘소셜 사이트가드(AhnLab Social SiteGuard)’도 전국민 대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김홍선 안철수연구소 대표이사...

안철수연구소 사회공헌팀 2011.12.01

안철수연구소,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 기술 2종 특허 획득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AhnLab TrusZone)’에 적용된 기술 2건이 국내 특허를 획득하고 PCT 국제 특허를 출원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특허 기술은 ‘가상 환경을 이용한 네트워크 기반 망분리 장치, 시스템 및 방법’과, ‘클라이언트 가상화를 이용한 서버의 논리적 망분리 시스템 및 방법’으로, 모두 가상 환경을 이용한 논리적 망분리 관련 기술이다. 우선 ‘가상 환경을 이용한 네트워크 기반 망분리 장치, 시스템 및 방법’은 컴퓨터에서 발생되는 패킷(데이터)을 외부망과 사내망을 물리적으로 분리하지 않고도 네트워크상 최소한의 변경만으로 망 분리가 가능한 기술이다. 또한 ‘클라이언트 가상화를 이용한 서버의 논리적 망분리 시스템 및 방법’은 다수의 클라이언트 단말과 서버로 구성되는 망에서 서버를 좀더 효율적으로 보호하는 기술이다. ‘트러스존’은 한 PC에서 내외부 업무를 모두 볼 수 있는 논리적 망분리 제품이다. 편리하게 인터넷을 사용하면서도 보안 위협에 대비할 수 있다. 특허 기술이 탑재된 ‘트러스존’은 지난 8월 CC인증을 획득했으며, 우정사업본부 구축을 진행 중이다. 이번 특허 획득으로 공공, 금융권 공급에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망분리 솔루션 ‘트러스존’ 기술 2종 특허 획득 2011.11.29

안철수연구소, 연말 온라인 보안 캠페인 전개

안철수연구소(www.ahnlab.com)는 연말연시를 맞아 개인 및 기업 고객을 위해 다채로운 보안 캠페인을 전개한다. 12월 18일까지 진행되는 캠페인은 4인 가족 영화 예매권과 2012년 달력, PC주치의 서비스 이용권 등 풍성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개인 사용자의 경우 12월 18일까지 ‘V3 365 클리닉 자녀PC 보호’를 구매하는 고객 모두에게 서비스 사용 기간 1 개월 연장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추첨으로 뽑힌 30명에게는 4인 가족 영화 예매권을 증정한다.   ‘V3 365 클리닉 자녀PC보호’는 인터넷 음란물 접속을 차단하고 컴퓨터 사용 시간을 관리할 수 있는 PC 관리 서비스인 ‘자녀PC보호’와 개인용 통합백신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를 결합한 것이다. ‘자녀PC보호’ 서비스는 지란지교소프트의 ‘엑스키퍼 프리미엄’의 다른 이름이며, 가정에서 자녀가 올바른 PC 사용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업 사용자는 통합보안 기능과 전사 보안 관리 기능이 결합된 ‘V3 MSS’를 구매할 경우 ‘PC 주치의’ 시범 서비스를 무료 사용할 수 있다. ‘V3 MSS’를 구매하는 모든 기업에 90 일 간 5회까지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이용권이 제공된다.   또한 같은 기간에 안랩몰에서 기업용 V3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압축 프로그램인 ‘V3 Zip’ 1년 사용권과 2012년 안랩 캘린더를 증정한다. editor@itworld.co.kr

안철수연구소 온라인 보안 캠페인 2011.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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