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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아마존간 제휴, 애플에게는 복병"

Gregg Keizer | Computerworld 2008.09.24

 

<IDG KOREA> T모바일의 구글 안드로이드 탑재 G1 스마트폰이 애플 아이폰에 새로운 걱정꺼리로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T모바일은 23일 2년 계약 기준 179달러의 가격에 G1 스마트폰을 공급할 것이라고 발표하며 G1에 커스터마이징된 온라인 뮤직스토어 서비스를 공급하기로 아마존닷컴과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로써 G1 사용자는 아마존의 600만 트랙 카탈로그를 찾고 검색할 수 있게 되며 샘플을 듣거나 MP3 파일을 구매할 수 있게 된다.

 

레이더 리서치의 미디어 애널리스트 아람 진라이히는, 아마존이 애플과 달리 DRM 프리 파일을 취급하고 가격 또한 더 저렴하다는 점을 지적하며 "애플은 걱정해야만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애플 아이튠의 경우 폐쇄적인 서비스 접근 방식에 상당 부분 의존하고 있으며, 이는 오픈소스 기반의 안드로이드와 비교되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Comes With Music'이라고 명명된 노키아의 서비스가 가입과 동시에 무제한 음악 다운로드를 구현한다는 사실을 언급하며, 애플 아이폰보다는 안드로이드 기반 휴대폰에서 이러한 '가입자 단계'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크다고 내다봤다.

 

그는 "이러한 이동은 오픈소스 진영에서 나타날 것이다. 기꺼이 위험을 감수하려는 커뮤니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애플 서비스의 폐쇄성은 이러한 혁신을 낳기 어렵다"라고 주장했다.

 Tags 안드로이드 DRM 아마존 G1 아이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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