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8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하는 넥서스 안드로이드 웨어 워치 개발 중

Derek Walter | Greenbot
넥서스 워치가 곧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새로운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선보일 2대의 스마트워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 제품은 모두 모토 360처럼 하단에 빈 공간이 생기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화웨이 워치와 비슷한 스타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개발 코드명은 엔젤피쉬(Angelfish)와 스워드피쉬(Swordfish)인데, 구글은 보통 넥서스 제품군에 어류명을 사용한다.

엔젤피쉬는 디스플레이가 베젤과 이어지는 느낌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커다란 용두와 양측의 버튼 2개까지 총 3개다. 시계줄을 교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름은 43.5mm로, 모토 360의 큰 모델보다 조금 작다.

스워드피쉬는 애플 워치와 닮은 디자인으로, 물리 버튼이 하나뿐이다. 지름은 42mm이고, 두께는 10.6mm로, 모토 360보다 8mm 얇다.

한편, 이 스마트워치의 중심은 구글 어시스턴트가 될 전망이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 역시 넥서스 제품군이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 차별화되는 소프트웨어 특징이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가격이나 출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2016.07.08

구글, 구글 어시스턴트 지원하는 넥서스 안드로이드 웨어 워치 개발 중

Derek Walter | Greenbot
넥서스 워치가 곧 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

안드로이드 폴리스(Android Police) 보도에 따르면, 구글은 새로운 구글 어시스턴트(Google Assistant)를 선보일 2대의 스마트워치를 준비하고 있다.

이 제품은 모두 모토 360처럼 하단에 빈 공간이 생기는 원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다. 화웨이 워치와 비슷한 스타일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제품의 개발 코드명은 엔젤피쉬(Angelfish)와 스워드피쉬(Swordfish)인데, 구글은 보통 넥서스 제품군에 어류명을 사용한다.

엔젤피쉬는 디스플레이가 베젤과 이어지는 느낌으로 디자인되었으며, 커다란 용두와 양측의 버튼 2개까지 총 3개다. 시계줄을 교체할 수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름은 43.5mm로, 모토 360의 큰 모델보다 조금 작다.

스워드피쉬는 애플 워치와 닮은 디자인으로, 물리 버튼이 하나뿐이다. 지름은 42mm이고, 두께는 10.6mm로, 모토 360보다 8mm 얇다.

한편, 이 스마트워치의 중심은 구글 어시스턴트가 될 전망이다. 구글 CEO 순다 피차이 역시 넥서스 제품군이 다른 안드로이드 제품과 차별화되는 소프트웨어 특징이 들어갈 것이라고 이야기한 바 있다.

가격이나 출시 일정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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