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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스코

"시스코부터 데이터독까지" 네트워크 관리 분야 최강자 10선

기업 네트워크 관리는 쉬웠던 적이 없었고, 최근에는 IoT 기기의 보급, 재택근무로의 전환, 멀티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등으로 오히려 더 복잡해졌다.   이에 따라 IT 임원은 네트워크 관리 도구를 확대하고 직원 스킬 공백을 메우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직접 제어할 필요가 적은 SaaS 인스턴스 등을 통해 네트워크 전반에 걸쳐 가시성을 확보하기 위해 분투하고 있다. 심지어 신조어도 계속 등장하고 있다. EMA(Enterprise Management Associates)의 보고서에 따르면, 네트워크 모니터링 또는 네트워크 관리 등의 용어는 네트워크 관찰가능성 또는 통합된 관찰가능성 등의 유행어로 대체되고 있다. 이런 최신 네트워크 관리 트렌드를 설명하는 다양한 단어와 상관없이 이런 플랫폼에 무엇이 포함돼야 하는 지에 대한 합의는 분명히 존재한다. 기본적인 네트워킹 수준에서 시스템은 문제를 해결하고 미래에 고장 정지가 발생하지 않도록 방지하며 자동화를 통해 네트워크 성능을 최적화하기 위해 로그, 흔적, 이벤트, 기타 지표의 데이터를 수집하는 기능을 지원해야 한다. 스택을 확장하는 관리 플랫폼은 APM(Application Performance Management)과 DEM(Digital Experience Management)으로 알려져 있는 고객/사용자 경험에 대한 인사이트를 제공해야 한다. 가관측성 플랫폼은 또한 데브옵스(DevOps)로 확장하고 있으며(NetDevOps), 사고 대응 및 취약성 관리를 위해 보안 팀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인공 지능을 활용하고 있다(AIOps). 이 모든 기능을 제공하는 단일 플랫폼은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두 업체 10곳을 추렸다. 이 주관적인 목록은 포인트 제품보다는 광범위한 플랫폼을 가진 업체, 그리고 특정 틈새 시장을 고수하는 대신 제품 포트폴리오를 공격적으로 확장할 의지를 보인 업체들 위주로 작성했다.   1. IBM : 티볼리부터 터보...

IBM 시스코 BMC 소프트웨어 6일 전

시스코가 소프트웨어 개발 과정에서 API 보안성을 확보한 방법

시간 낭비를 줄일 줄 아는 소프트웨어 개발자는 재사용할 수 있는 마이크로서비스와 그에 부합하는 API를 애플리케이션 구성요소의 기본 재료로 활용한다. 시스코의 개발자 관계/전략/경험 담당 VP 그레이스 프란시스코는 “개발자들은 이미 훌륭한 솔루션이 나와 있는 것을 재구축하는 것보다 직접 제공할 수 있는 부가 가치에 집중하고 싶어 한다. 이런 작업을 쉽게 만드는 API는 그만큼 개발자들이 소비하기 쉽다”라고 말했다.   말 그대로 개발자들은 API를 소비하고 있다. 2020년 슬래시데이터(SlashData) 설문 조사에 따르면, 거의 90%의 개발자들이 API를 어느 정도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혼돈의 API 환경 API를 활용한 소프트웨어 개발 방식은 효율성이 높지만, CISO의 밤잠을 설치게 하는 보안 취약점으로 이어지기도 한다. 상호 의존적인 SaaS, 마이크로서비스, 내외부 API가 도입되면서 기업 입장에서는 이용되는 API를 파악하고 통제하는 것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서로 어지럽게 연결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이 난장판은 너무 크고 너무 깊고 너무 높다”라고 한 닥터 수스의 말을 연상케 한다. 이런 난장판은 확장되기도 한다. API는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에 있는 다수의 플랫폼에 걸쳐 자주 분산된다. 클라우드 네이티브 아키텍처는 강력한 보안 경계가 있는 하나의 깔끔한 단위로 몰아넣을 수 없다. 더 심한 문제는 API 자체의 보안 수준이 일정하지 않다는 점이다. 내부 및 외부 API 모두 취약하며, 코드가 취약한 API에 간접적인 의존성을 가지는 경우도 있다. API 취약성이 발생할 수 있는 계층은 클라우드 보안 태세부터 애플리케이션이 구축된 이미지,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구성, 애플리케이션 자체를 구성하는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의 내외부 통신을 가능하게 하는 API 구현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CI/CD 파이프라인을 중심으로 한 오늘날의 애자일 개발 문화에서는 ...

시스코 API 데브섹옵스 2022.11.16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와 협업해 웹엑스 화상회의 디바이스 내 MS 팀즈 탑재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연례 컨퍼런스 ‘이그나이트 2022’에서 고객들에게 보다 넓은 선택권을 제공하기 위한 신규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2023년 상반기에 팀즈용으로 인증된 시스코 룸 및 데스크 디바이스에서 팀즈 옵션을 기본 환경으로 사용해 팀즈를 실행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시스코는 처음으로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공인(Certified for Microsoft Teams) 프로그램의 파트너가 됐다.     시스코 보안 및 협업 부문 부회장 겸 총괄 매니저인 지투 파텔은 “시스코는 고객들이 화상회의 플랫폼 또는 디바이스에 따른 제약 없이 각자 원하는 방법으로 협업할 수 있도록 자사의 하이브리드 근무 전략에서 상호운용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있다”며 “시스코와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하이브리드 근무 경험을 전면 재구성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 협업 앱 및 플랫폼 부문 사장인 제프 테퍼는 “뛰어난 하드웨어 파트너들 덕분에 물리적인 환경에서 팀즈를 통해 최상의 협업 경험을 제공하고자 하는 자사의 비전을 실현할 수 있었다”며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공인 디바이스 파트너사가 된 시스코를 환영하며 앞으로 시스코와 고객들을 위해 선도적인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 솔루션을 제공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팀즈를 지원하는 기기는 시스코의 대표적인 화상회의 디바이스 6종 및 주변 기기 3종을 시작으로 앞으로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 대·중·소규모 회의실을 위한 시스코 룸 키트 프로(Cisco Room Kit Pro), 시스코 보드 프로(Cisco Board Pro) 55인치 및 75인치 모델, 시스코 룸 바(Cisco Room Bar)에는 2023년 초부터 지원될 예정이며, 이후 시스코 데스크 프로(Cisco Desk Pro)와 시스코 룸 네비게이터(Cisco Room Navigator)에도 지원된다.  아울러, 고객들은 팀즈...

시스코 마이크로소프트 2022.10.27

애플 데스크뷰·연속성 카메라, 웹엑스서 지원 “업무 환경 바꿀 것”

애플과 시스코가 아이패드/iOS/맥OS에 도입된 핵심 협업 기능을 웹엑스에 통합한다. 이에 따라 웹엑스에서도 데스크뷰 기능을 사용할 수 있게 됐다. 데스크뷰는 사용자의 책상을 찍은 비디오를 웹엑스 회의에서 공유하는 기능이다.  애플과 시스코는 애플 CEO 팀 쿡이 2015년 시스코 라이브에서 두 회사의 연대를 발표한 이래로 지금까지 협력 관계를 확대해오고 있다.  이번 웹엑스에 종합된 기능으로는 모바일 카메라 공유, 연속성 카메라 기능이 있다. 모바일 카메라 공유는 △웹엑스 미팅(Webex Meetings) 모바일 앱으로 전면 또는 후면 카메라 이미지에 주석 추가 및 공유 △다수의 사용자와 실시간 또는 동시에 쓰기, 그리기, 형태 추가 △애플 기기와 고품질의 비디오 캡처 활용 효과 높이기 등이 있다.  연속성 카메라의 기능으로는 △매킨토시에서 아이폰을 웹캠으로 활용 △센터 스테이지(Center Stage), 포트레이트 모드(Portrait mode), 스튜디오 라이트(Studio Light) 등 비디오 효과 아이폰에서 잠그기 △맥OS 벤투라(macOS Ventura)에서 데스크 뷰 지원해 사용자의 얼굴 및 데스크 동시에 비추기 등이 있다.  웹엑스 블로그(Webex blog)를 통해 시스코 보안·협력 총괄 책임자 지투 파텔은 “요즘 사람들은 업무를 할 때 선호하는 기기로 사무실, 집 등 원하는 장소에서 일하는 등 자신만의 방식을 추구 한다”라며 “시스코와 애플 기술의 결합이 이 모든 것을 가능하도록 할 수 있어 기쁘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모바일 카메라 공유에 대해서는 “업계 최초의 혁신 기능으로 현장 직원은 애플 기기의 고품질 비디오 캡처 기능을 활용해 훨씬 더 효과적으로 협업할 수 있게 됐다”라며 “건축설계사, 엔지니어, 건설 노동자는 정적 이미지나 스크린샷이 아닌 현장에서 실시간으로 고객과 작업을 공유할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이 방식은 엔지니어, 공학기술자 또는 현장직 근무자 등 아이폰...

아이패드 맥OS 맥프로 2022.10.27

“구글 계정이 침입 통로” 시스코 해킹 사고의 전모

엔비디아와 마이크로소프트, 유비소프트, 삼성, 보다폰에 이어 시스코가 유명 IT 업체의 해킹 피해 사례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 5월 말 한 공격자가 시스코 네트워크에 침투하는 데 성공했다. 이른바 초기 액세스 브로커(Initial Access Broker, 돈을 받고 대상 네트워크로의 액세스를 제공하는 공격자)인 이 공격자는 UNC2447 사이버 범죄 조직, Lapsus$ 조직, 그리고 랜섬웨어 얀루오왕(Yanluowang) 운영자들과 연루된 것으로 보인다. 이번 공격에서 눈에 띄는 부분은 제로데이 취약점이나 패치 미설치, 네트워크 구성의 약한 지점이 아닌 전형적인 소셜 엔지니어링 기법을 사용했다는 점이다.    제한적 피해만 발생 이번 공격은 다른 대규모 해킹 사건의 경우와 달리 가치 있는 데이터를 얻지는 못한 것으로 보인다. 해커로부터 이메일을 받았다고 주장하는 Bleepingcomputer.com에 따르면, 해당 해커는 약 3,100개 파일로 구성된 2.75GB 용량의 데이터를 훔쳤다고 한다. 파일의 대부분은 비밀 유지 계약(NDA), 데이터 덤프, 기술 도면 등인 것으로 알려졌다. 시스코는 공식적으로 “2022년 5월 말에 회사 네트워크에서 보안 사고가 발생했다. 공격자를 제압해 네트워크에서 제거하기 위한 즉각적인 조치를 취했다. 이 사고는 시스코 제품 또는 서비스, 민감한 고객 데이터 또는 민감한 직원 정보, 회사 지적 재산 또는 공급망을 포함해 시스코 비즈니스에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공격자가 훔친 파일 목록을 게시하자 시스코도 사고를 세부적으로 공개했다. 시스코가 사고에 대처하면서 얻은 교훈을 다른 여러 기업에 제공하는 것은 주목할 만한 일이다. 시스코 내부 보안 그룹인 탈로스(Talos)는 블로그를 통해 공격자가 어떻게 네트워크에 침투했고 거기서 무엇을 했는지를 자세히 설명했다.     취약한 구글 계정  해킹의 출발점은 시스코가 아닌 구글이었다. 공격자는 시스...

시스코 해킹 소셜엔지니어링 2022.08.17

시스코-에스넷시스템-오케스트로, 공공 클라우드 디지털 혁신 위한 MOU 체결

시스코 시스템즈가 ICT 전문기업 에스넷시스템, 클라우드 플랫폼 전문기업 오케스트로와 공공 클라우드 디지털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3사는 공공 부문을 대상으로 클라우드 관리 솔루션을 포함한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기업들의 클라우드 전환을 돕는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각 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국내 공공 및 산업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제3차 클라우드컴퓨팅 기본계획’을 발표하며 공공 및 산업 전 분야의 디지털 혁신을 가속화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979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또한, 클라우드 기술의 빠른 발전으로 인해 하드웨어 인프라 뿐만 아니라 소프트웨어 정의, 클라우드 운영, 데브옵스 등과 관련된 다양한 IT 기술이 유기적으로 통합되고 있다. 이에 시스코, 에스넷시스템, 오케스트로 3사는 보유하고 있는 클라우드 데이터센터 기술과 관련 역량을 통합해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 환경을 구성하고 이를 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공급하기 위한 전략 수립 및 생태계 조성을 위해 협력한다. 또한, 3사는 공공 클라우드 사업에 필요한 기술과 제품을 검증하고, 최적의 인프라 환경을 구성하기 위해 공동 개발, 제안, 플랫폼 구축에 상호 협력함으로써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시 발생할 수 있는 리스크를 최소화하고 고객이 향후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3사의 사업 역량을 집중해 공공 클라우드 영업 기회 발굴 및 매출 증진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향후 인프라 통합뿐 아니라 인공지능(AI)·머신러닝(ML) 기능이 접목된 통합 클라우드 포털을 지원하며 공공 클라우드 사업 주도권 확보에 나설 예정이다. 에스넷시스템은 클라우드 서비스 및 기업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는 시스템 통합(SI) 업체로 클라우드 인프라 구축, 생산 관리 및 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오케스트로는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

시스코 에스넷시스템 오케스트로 2022.07.12

SAP, 오라클 이어 시스코도 러시아에서 사업 철수

시스코가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공식적으로 철수한다. 올해 3월 러이사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운영을 중단한 데 이은 후속조치다. 이 네트워킹 기업은 지난 3월 3일 “가까운 장래에”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모든 사업 운영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지난 23일 “그간 우크라이나 전쟁을 주의 깊게 모니터링했다.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모든 사업을 질서 있게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라고 발표했다. 지난 4월 공개된 실적 보고서에 따르면, 시스코의 총 매출 중 러시아와 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지역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1%다. 회사의 스콧 헤렌 CFO는 러시아와 벨라루스에서 사업 운영을 중단하기로 한 결정이 수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그는 “약 2억 달러(2% 성장 포인트)의 손실이 있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러시아에서 사업 운영을 중단하는 서구 기술 기업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먼저 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부총리가 트위터를 통해 SAP와 오라클에게 메시지를 전한 이후, 이 두 기업이 비즈니스 철수를 업계 최초로 공식화했다. 이후 마이크로소프트가 3월 초 "정부의 제재 결정에 따라" 러시아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제품의 새로운 판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그러나 당시 페도로프 부총리는 러시아 내 판매를 중단하는 것으로는 부족하다며, 회사의 제품에 대한 접근을 차단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지난주 러시아 통신사 타스(TASS)는 러시아 지역에서 윈도우 10과 윈도우 11 설치가 차단됐다고 보도했다. 기술적 오류로 인한 것인지, 또는 러시아에서 철수를 확대하려는 계획의 일환인 지에 대해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직 언급하지 않았다. ciokr@idg.co.kr

시스코 철수 러시아 2022.06.28

메가존클라우드, 시스코의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솔루션 ‘머라키 비즈니스’ 제공

메가존클라우드가 시스코의 ‘매니지드 서비스 프로바이더(Managed Service Provider) 파트너십’ 자격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메가존클라우드는 자체 서비스 스마트웍스 서비스와 함께 시스코 머라키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이번에 메가존클라우드가 획득한 시스코의 ‘프로바이더 파트너십’은 시스코 제품을 활용한 자체 서비스를 구축하고, 네트워크 관리 서비스(Network-as-a-Service)와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한 파트너에게만 주어지는 자격이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시스코의 ‘머라키 솔루션’을 자체 서비스인 ‘스마트웍스 서비스’와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코의 머라키 솔루션은 클라우드 기반의 IT 솔루션으로 가장 쉽고 안전한 네트워크 환경을 고객에게 제공한다. 모든 규모의 기업에 적용 가능할 뿐 아니라, 방화벽·스위치·무선AP 등 다양한 유/무선 네트워크 제품군을 통합 관리할 수 있는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사용자는 클라우드 기반의 안전한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동시에 클라우드 대시보드를 통해 설치·운영·관제에 대한 높은 가시성을 확보할 수 있다. 메가존클라우드가 자체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스마트웍스 서비스’는 고객에게 네트워크 장비부터 업무용 단말, 소프트웨어까지 통합 구독 형태로 지원하며 고객의 인프라 구축 비용과 운영에 대한 부담을 모두 덜어준다. 해당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자사의 환경에 알맞은 네트워크 환경을 구성할 수 있고, 다양한 솔루션들을 통합해 구독 형태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한 구매 옵션으로 초기 네트워크 구축 비용을 줄여 CAPEX를 감소시키고, 쉽고 간편한 머라키 솔루션과 결합해 OPEX 또한 감소시킬 수 있는 경제적인 서비스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각기 다른 네트워크 규모를 보유하고 있는 고객에게 각 네트워크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코 머라키 솔루션을 제안할 예정이다. 클라우드 운영관리 기업(MSP: Managed Service Provider)으로서 고객 네트워크의 안...

메가존클라우드 시스코 2022.06.20

시스코, ‘시스코 라이브 2022’ 개최…차량용 SW, 하이브리드 업무 등 미래 지향적 기술 혁신 사례 공유

시스코 시스템즈가 미국 라스베이거스 및 온라인에서 6월 12일부터 16일까지 자사의 연례 네트워크 및 보안 행사인 ‘시스코 라이브 2022(Cisco Live 2022)’를 개최했다.    지난 2년간 온라인으로 열렸던 시스코 라이브는 올해 첫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라이브 스트리밍을 통해 전 세계 온라인 시청자들과 1만5,000여 명의 현장 방문객에게 시스코의 혁신성과 네트워킹 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척 로빈스 시스코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포함한 시스코 주요 리더십들이 연사자로 나섰으며 아마존, 라스베이거스 시 정부, 포드, 맥라렌 레이싱, 스타벅스 등 다양한 고객사가 참여한 혁신 토크(Innovation Talk)와 현장 세미나, 리더십 및 기술 교육 세션이 진행됐다.  국내에서는 시스코코리아가 시스코 라이브 2022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APJC(아시아태평양·일본·중국) 지역 언론 대상 온라인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을 진행했다. 데이브 웨스트 시스코 APJC 지역 총괄 사장이 발표자로 나서 최신 비즈니스 동향과 미래 도전과제 해결을 위한 기술의 역할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이어 비쉬 아이어 시스코 APJC 아키텍처 부사장은 새로운 클라우드 주도 혁신과 ‘예측 네트워킹(Predictive Networking)’ 영역에서의 시스코 혁신에 대해 소개했다.  시스코는 하이브리드 환경에서 기업이 생산성과 탄력성을 높이고 변화하는 외부 요건에 유연하고 민첩하게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 신기술을 공개했다. 네트워크, 보안, 협업 및 최적화 애플리케이션 포트폴리오에 걸친 이번 기술들은 시스코의 비전인 ‘포용적 미래(Inclusive Future)’를 만드는데 기여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스코는 시스코 머라키(Cisco Meraki), 시스코 카탈리스트(Cisco Catalyst), 시스코 넥서스(Cisco Nexus) 포트폴리오에 걸쳐 통합된 경험을 지원하는 클라우드 관리 기능과 WAN 퍼포...

시스코 2022.06.17

시스코,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 출시 “오픈텔레메트리 지원 및 성능 관리 기능 강화” 

시스코가 애플리케이션 성능 관리를 도와주는 새로운 서비스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AppDynamics Cloud)와 개발자 도구를 발표했다.    이번에 새로 공개된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는 기업의 애플리케이션을 모니터링하고 성능 문제를 해결할 때 쓸 수 있다. 시스코 앱다이나믹스 부문 CMO 에릭 쇼우는 블로그를 통해 “대규모 분산 및 동적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을 관측할 때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가 유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는 오픈텔레메트리(OpenTelemetry)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오픈텔레메트리는 최근 인기를 끌고 있는 데이터 표준 기술로, 애플리케이션 성능을 측정하고 시각화 과정에 필요한 데이터를 모으고 관리할 때 활용된다. 이를 통해 개발자, 데브옵스 엔지니어, 사이트 신뢰성 엔지니어(Site Reliability Engineer: SRE) 등이 보다 협력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에서 수집하는 데이터는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스토리지, 컨네이너, 보안, 클라우드 서비스 등 기업 환경 전반에 걸쳐 생성되는 메트릭, 로그, 트레이스 등을 포함한다. 시스코는 이런 기술로 전체 IT 스택이 잘 작동하는지 확인할 때 도움을 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쇼우는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를 이용하면 비용을 최적화하면서 매출을 최대로 높일 수 있다”라며 “동시에 고객과 데이터를 보호할 수 있을 것”라고 강조했다.  현재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는 AWS의 쿠버네티스 환경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향후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과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에서도 지원될 예정이다.  기존 앱다이나믹스 고객은 앱다이나믹스 클라우드로 서비스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으며, 이전에 제공되던 애플리케이션 성능 모니터링(APM) 기능을 그대로 이용하거나 두 가지를 동시에 사용할 수도 있다.  새로 공개된 개발자 도구는 2가지로 판옵티카(Panoptica...

시스코 오픈텔레메트리 2022.06.17

시스코, 웹엑스 컨트롤 허브 업데이트 "사우전드아이즈 통합 및 관리 기능 개선"

시스코 웹엑스(Webex by Cisco)의 컨트롤 허브(Control Hub)에 관리자의 하이브리드 업무 지원을 개선하는 새로운 기능이 몇 가지 추가됐다.   컨트롤 허브는 서비스 구성과 사용자 관리, 사용량 분석 및 보고 자료를 확인할 수 있는 중앙화된 관리 포털이다. 최신 업데이트는 사용자 관련 문제 식별과 해결 속도를 높이고 협업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 주목할 것은 새로운 통합 기능이다. 화상회의, 전화회의, 이벤트와 관련해 사용자가 겪는 품질 문제를 IT 관리자가 진단 및 해결할 수 있도록 웹엑스에 시스코 사우전드아이즈(ThousandEyes) 모니터링 툴을 통합할 수 있다. 관리자는 품질 문제의 원인이 회사의 네트워크인지, 사용자의 ISP인지, 그 외 다른 문제인지 쉽게 파악할 수 있다. 문제가 되는 연결이 확인되면 컨트롤 허브는 문제 원인 파악에 도움이 되는 진단 정보를 제공한다.  사우전드아이즈는 미국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네트워크 모니터링 솔루션 업체로, 기업에 네트워크 가시성 및 조치를 제공한다. 시스코가 2020년 8월 인수한 바 있다. 사우전드아이즈와의 통합은 올여름부터 지원된다.   이와 더불어 시스코는 새로운 기능인 ‘코치로서의 컨트롤 허브(Control Hub as a Coach)’도 소개했다. 주요 지표를 추적하고, 핵심 비즈니스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 단계별 가이드를 제공하고, 분기별로 실행 및 추적할 수 있는 비즈니스별 목표를 드러내는 기능이다. 올가을부터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부터 라이선스 프로비저닝도 간소화됐다. 컴플라이언스 요구사항을 준수하기 위해 특별한 라이선스 도입과 설정이 필요한 사용자 그룹이 사용하는 템플릿을 생성할 수 있다. 새로운 직원을 액티브 디렉토리에서 동기화하거나 웹엑스에 온보딩시키면 라이선스와 설정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웹엑스 제품 관리 부문 부사장 조노 룩은 이번 업데이트와 관련한 블로그 포스트에서 “컨트롤 허브...

시스코 웹엑스 컨트롤허브 2022.06.16

시스코, 클라우드 보안 전략 위한 새 솔루션 공개

시스코 시스템즈가 ‘RSA컨퍼런스’에서 클라우드 기반의 글로벌 통합 보안 및 네트워킹 서비스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Cisco Security Cloud)’를 공개했다. 이번에 발표된 솔루션은 개방된 플랫폼으로서, 특정 퍼블릭 클라우드 업체의 서비스나 솔루션의 종속성을 탈피하고 IT 생태계 전반의 무결성을 보존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시스코 시큐리티 클라우드는 어디서나 안전하게 사람과 디바이스를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에 연결할 수 있는 통합 경험을 제공한다. 해당 개방형 플랫폼은 통합 관리를 통해 규모에 맞는 위협 예방, 탐지, 대응 및 복구 기능을 제공하며 보안 포트폴리오 전반에 걸친 새로운 혁신 솔루션을 통해 시큐리티 클라우드 여정 속에서 시스코의 발전 과정을 공유하고 있다. 차세대 제로 트러스트 구현에 앞장서는 시스코는 사용자 및 디바이스 신원, 디바이스 보안 상태, 취약점 및 침해에 대한 징후를 끊임없이 확인해 지속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접근을 지원하는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지능형 검사는 사용자의 작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백그라운드에서 이뤄진다. 시스코는 사용자 개인정보를 침해하지 않는 효과적인 프록시로 현재 특허 출원 중인 와이파이 핑거프린트(Wi-Fi Fingerprint)를 포함해 위험 기반 인증(risk-based authentication)에 침입이 적은 방법을 도입하고 있다. 사용자 로그인 후 리스크 평가를 위해 시스코는 개방형 SSE(Shared Signal and Events) 기준을 사용해 세션 신뢰 분석을 구축하여 벤더 간 정보를 공유한다. 이 기술의 통합은 듀오(Duo)와 박스(Box)의 시스코 보안 접근(Cisco Secure Access) 데모에서 처음으로 공개됐다.  시스코는 조직이 사용자, 사물 및 애플리케이션을 어디서나 연결하고 보호하는 방안을 간소화하기 위해 통합 보안 접근 서비스 엣지 솔루션(Secure Access Service Edge)인 ‘시스코 플러스 시큐어 커넥트 나우(Cisco...

시스코 클라우드 2022.06.10

킨드릴-시스코,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킨드릴은 시스코와 기업고객들이 시스코 솔루션과 킨드릴 관리 서비스를 기반으로 데이터 중심 비즈니스로의 전환을 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기술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파트너십을 통해 킨드릴과 시스코는 더 높은 가시성, 관리 용이성, 유연성을 갖추고 복잡한 하이브리드 IT 관리를 단순화하는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활용하여 기업의 운영을 혁신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양사는 고급 보안 기능을 갖춘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프라이빗 클라우드 서비스, 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솔루션,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킹(SDN) 솔루션, 다중 광역 네트워크(multi-network WAN) 솔루션을 개발할 계획이다.   킨드릴의 글로벌 제휴를 담당하는 데보라 네빈 부사장은 “킨드릴은 시스코와의 오랜 협력을 통해 고객들이 고급네트워크 및 에지 컴퓨팅 기능의 이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현재의 IT 투자로부터 더 많은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통합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시스코와 킨드릴은 전략 및 마이그레이션 작업에서부터 복잡한 IT 환경의 실행, 유지 관리, 지원에 이르기까지 고객의 전체 클라우드 여정에 걸쳐 기술, 인프라 전문성, 매니지드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둘 것이다. 양사는 또한 전 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디지털 혁신 프로젝트를 지원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국내 및 지역의 프로그래밍, 실행, 투자를 촉진하는데 공동 역량을 적용함으로써 양사는 다양한 파트너 에코시스템을 활용해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전략, 보안, 매니지드 서비스, 전략적 아웃소싱 전반에 걸쳐 폭넓은 산업 및 기술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스코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영업 및 글로벌 파트너 조직의 키스 다이어 부사장은 “고객이 점점 더 서비스형(as-a-service) 솔루션을 요구함에 따라 양사는 네트워크를 혁신하고 고객의 IT 요구 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애플리케...

킨드릴 시스코 2022.06.03

시스코, 2022 글로벌 하이브리드 근무 연구 결과 발표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 27개국의 2만8,000명의 근로자를 대상으로 하이브리드 근무의 장점과 재직 중인 기업의 하이브리드 근무 준비 현황에 대해 조사한 ‘2022 시스코 글로벌 하이브리드 근무 연구(Cisco Global Hybrid Work Study 2022)’ 결과를 발표했다. 연구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하이브리드 근무가 근로자들의 웰빙, 일과 삶의 균형, 업무 성과를 향상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들은 높아진 근무 효율성으로 이익을 얻었지만, 구성원에게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과 개선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포용적인 사내 문화를 구축하고 하이브리드 근무 제도를 정착시키는 등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국내 응답자의 59%는 하이브리드 근무로 인해 업무집중도가 향상됐다고 답했으며, 49%는 생산성이 개선됐다고 응답했다. 반대로, 본인의 회사가 하이브리드 근무에 ‘매우 준비돼 있다’라고 답한 응답자는 13%에 불과했으며, 이는 글로벌 응답(25%) 대비 약 10% 낮은 수치이다.  시스코는 이번 조사에서 정서적, 경제적, 정신적, 신체적, 사회적 측면 등 총 다섯 가지의 영역에서 하이브리드 근무가 근로자에게 미치는 영향에 대해 살펴봤다. 전체 응답자의 78%는 하이브리드 근무 또는 원격 근무로 인해 다양한 영역에서 삶의 질이 상승했다고 답했다. 국내 응답자의 경우, 약 76%가 원격 근무로 일과 삶의 균형이 개선됐다고 답했다. 응답자의 61%와 53%는 각각 유연한 근무 스케줄과 출퇴근 시간 단축을 개선된 요인으로 꼽았다. 63%는 재택근무로 인해 매주 출퇴근에 소모되는 시간을 일주일에 4시간 절약했다고 답했으며 26%는 일주일에 8시간 이상을 절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응답자의 81%는 원격 근무로 지출을 절약할 수 있어 재정적인 측면에서 삶의 질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평균적으로 주당 약 20만원(149달러)을 절감했다고 답했는데, 이는 연간 약 1,0...

시스코 2022.05.18

“기술을 통한 고도화와 통합 관리가 필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위한 시스코의 제언

최근 기업의 업무환경이 급속도로 변화하고 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Google Workspace)가 2021년 말 진행한 ‘하이브리드 근무에 대한 글로벌 설문조사(Making hybrid work human)’에 따르면, 응답자의 75%가 ‘향후 3년 내에 하이브리드 근무가 조직 내 표준 관행이 될 것’이라고 답했다. 이직이나 구직 시에도 원격/재택근무 여부가 필수 고려사항이 된 만큼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할 것인지 전통적인 방식을 유지할 것인지 깊은 고민에 빠진 기업이 많다.   기업은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의 장단점을 여러 가지 측면에서 분석한 후 결정을 내려야 한다. 한국IDG가 주최한 퓨처 오브 워크 2022(Future of Work 2022)에서 시스코 이덕주 이사는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도입하면 기업은 비용과 에너지 소모를 줄일 수 있지만, 보안이나 자산 활용도, 사용자 경험은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하이브리드 업무환경 도입에 따른 문제를 개선할 새로운 기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이때 필요한 것이 고품질 하드웨어 솔루션과 종합적인 관리 툴이다. 이덕주 이사는 시스코 웹엑스(Webex)를 제안했다. 웹엑스는 화상회의, 온라인 미팅, 화면 공유 및 웨비나를 위한 기업용 솔루션으로, 하드웨어 단말과 소프트웨어를 쉽게 연결하는 클라우드 플랫폼, AI, 보안 서비스, 네트워크 및 보안 기술까지 아키텍처에 통합돼 있다. 이덕주 이사는 “웹엑스는 PC나 모바일 기기로 진행하는 화상 회의뿐만 아니라 기업 내 모든 커뮤니케이션 수단을 연결하는 일종의 연결 포인트이며, 시스코가 기업 고객에게 맞춤형 경험을 제공하는 컨택 센터(Contact Center)의 역할까지 포함한다”라고 설명했다. 하이브리드 업무환경을 구성하는 기기는 다양하다. 크게는 집에서 사용하는 PC와 모바일 기기, 이동 중 사용하는 모바일 기기, 사무실 복귀 시 사용하는 회의실 단말로 나뉘며, 다시 개인용 헤드셋, USB 연결형 카메라, 전화기, 화이트보드 등으로 세분화된다....

시스코 퓨처오브워크2022 한국IDG 2022.04.21

시스코, 하드웨어 재활용 인센티브 전략 발표

시스코가 기업의 하드웨어 재활용을 장려하는 새로운 지불 방식과 교육 과정을 도입했다. 사용이 중지된 제품을 다른 용도로 사용하거나 재활용할 경우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이 2가지 계획은 시스코 CEO 척 로빈스가 2018년 발표한 공급업체의 지속 가능성 서약과 사용 종료시 100% 하드웨어 반환 서약을 구체화하고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지속가능한 순환 경제 만들기 시스코의 그린 페이 요금 조건은 시스코 하드웨어 사용 기업에 5% 인센티브를 주고 5년 동안 예측 가능한 지불 전략을 제공한다. 기간이 끝나면 시스코가 제품을 무료로 수거하고 기업은 순환 경제 인증서를 받는다. 이 계약은 그린 머라키, 시스코 IoT 포트폴리오, 스마트 빌딩과 서비스 제공업체 인프라 등 시스코의 지속 가능한 기술에 해당된다. 시스코 소프트웨어나 서비스를 번들로 구입할 수도 있다. 하드웨어 소유 기간은 5년이지만 장비 반환 준비가 되지 않은 기업은 기간을 1년 더 연장할 수 있다. 시스코 그린 페이는 벨기에, 프랑스, 독일, 아일랜드, 네덜란드 등 유럽과 중동의 일부 국가에서 먼저 시행될 예정이다. 엘렌 맥아서 재단(Ellen McArthur Foundation)의 연구에 따르면 전 세계 온실가스 배출량의 45%가 산업, 농업, 토지 사용 활동에서 발생한다. 재생 가능 에너지 체제로 전환하는 것만으로는 온실가스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따라서 순환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목표로 하는 유럽 그린딜 의제의 주요 요소다. 시스코 EMEAR 사장 웬디 마르스는 “시스코 경영 관행과 제품에는 환경적, 사회적, 기업적 책임이 포함되어 있다. 이것은 시스코뿐 아니라 고객사의 우선 순위이기도 하다. 지속 가능한 기술을 장려하는 시스코의 새로운 조건으로 기업은 자원을 더 적게 소비하고 최신 혁신을 가져오는 안정적인 IT 솔루션을 사용할 수 있다”라고 밝혔다.   환경 지속 가능성 전문화 교육 두 번째 이니셔티브는 환경 지속 가능성 전문화...

재활용 지속가능성 친환경 2022.04.14

시스코, 하이브리드 근무 환경 구축 위한 무선 네트워크 솔루션 발표

시스코 시스템즈(www.cisco.kr)가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어디서든 하이브리드 근무가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무선 네트워크 및 액세스 기술을 공개했다. 시스코 토드 나이팅게일 부회장 겸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킹 및 클라우드 부문 총괄은 “네트워크 없이 하이브리드 근무는 불가능하며 네트워크 성능은 직원들의 역량으로 직결될 정도로 중요하다”며, “시스코 네트워킹 실리콘 아키텍처인 실리콘 원(Silicon One) 플랫폼을 기반으로 하는 이번 솔루션은 독보적인 성능, 신뢰성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환경에 빠르게 적응하는 민첩성을 통해 안정적인 하이브리드 근무를 지원한다”고 말했다.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무선 네트워크 및 액세스 제품과 기술 혁신 내용은 ▲와이파이 6E ▲ 시스코 프라이빗 5G ▲ 카탈리스트 9000X 스위치 ▲카탈리스트 스위치 제품군에 시스코 실리콘 원 도입 등이다.  카탈리스트(Catalyst) 9136과 머라키(Meraki) MR57로 구성된 이번 와이파이 6E 기술은 초당 기가비트 이상의 속도를 제공한다. 카탈리스트와 머라키를 기반으로 하는 시스코 와이파이 6E 신제품들은 하이브리드 비즈니스 환경의 다양한 요구 조건을 충족하는 업계 최초의 하이엔드 6E 액세스 포인트(AP)다. 시스코는 글로벌 서비스 제공업체 및 기술 파트너와 함께 관리형 서비스 시스코 프라이빗 5G를 선보인다. 해당 서비스는 쉽고 직관적이며 신뢰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환경 및 IoT로의 전환을 위한 무선 네트워크 경험을 제공한다. 새로운 카탈리스트 9000X 시리즈는 스위치 제품군을 확장하고 캠퍼스에서 하이브리드 환경으로의 전환을 위한 100G와 400G 네트워크 접근을 지원하는데 핵심적 역할을 한다. 이 시리즈는 이에 필요한 속도, 대역폭 용량 그리고 확장성을 제공함과 동시에 제로 트러스트 보안을 확대 적용하고 전력 효율성을 높인다. 웹스케일과 서비스 공급업체 네트워크(Service Provider Network)에 사용되는 시스코 실리콘 원은 엔터...

시스코 2022.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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