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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25-M

인텔, X25-M SSD용 윈도우 7 펌웨어 회수

인텔이 지난 26일 발표한 X25-M SSD용 펌웨어를 회수하는 조치를 단행했다. 일부 사용자들이 충돌이 발생한다고 보고한데 따른 것이다.   회사는 지난 월요일 SSD 툴박스라는 이름의 X-25M SSD 최적화 및 관리 소프트웨어 페이지를 발표했었다. 이 패키지에는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함께 SSD 옵티마이저라는 SSD 관리 도구 및 최적화 프로그램이 함께 포함돼 있었다.   인텔 대변인은 "34nm 인텔 SSD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관련해 일부 소비자들로부터 문제점을 보고받았다. 현재 신중하게 조사 중이다. 일단 문제와 해결책이 확실해질 때까지 다운로드 링크를 숨기고 있다"라고 이메일을 통해 밝혔다.   대변인은 그러나 언제쯤 개선된 펌웨어가 등장할 수 있을지, 또 소비자들에게 구체적으로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에 대해서는 답변은 회피했다.   단지 인텔 웹 사이트의 한 포럼을 통해 해당 펌웨어가 드라이버 문제를 일으켜, 윈도우 7 운영체제가 사용불가능한 상태가 된다는 보고가 접수된 상태라고 게재하고 있다.   "조지윌로우라는 이름의 한 네티즌은 문제 증상에 대해 다음과 같이 묘사햇다.   "윈도우 7을 재부팅할 때 윈도우가 드라이버를 자동을 설치하기 시작한다. 무엇을 설치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여튼 이후 재부팅을 요구하는데 디스크 모니터링 기능에 문제가 발생했다는 보고와 함께 윈도우 7 재설치도 어렵게 만든다."   셰이드 소우라는 네티즌은 펌웨어를 설치한 이후 자꾸 재부팅을 요구하는 메시지가 나타난다며 "디스크 에러가 발생했으며 CTRL-ALT-DELETE를 눌러 재부팅하라는 메시지가 그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윈도우 7은 동작 불능상태로 빠졌지만 윈도우 비스타는 제대로 진입했다...

SSD X25-M 오픈리뷰 2009.10.29

인텔, 윈도우 7 SSD 최적화 툴박스 발표

인텔이 자사의 X25-M 일반 사용자용 SSD 드라이브의 성능을 윈도우 7 운영체제에 ??춰 최적화할 수 있는 툴 킷을 발표했다.   인텔의 SSD 옵티마이저와 펌웨어 업데이트로 이뤄진 인텔 SSD 툴박스는 지난 7월 발표한 인텔의 34나노 X25-M 메인스트림 SATA SSD용으로, 인텔 SSD의 성능을 관리하고 유지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우선 SSD의 상태를 효과적으로 모니터하고 관리할 수 있다. 펌웨어 업그레이드와 SSD 옵티마이저는 트림(Trim)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윈도우 7 ATA 데이터셋 관리 명령어를 사용해 SSD가 윈도우 7에서 최상의 성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해준다.   물론 윈도우 XP와 비스타에서의 성능 역시 향상됐다. 인텔 NAND 솔루션 그룹 마케팅 책임자인 피트 헤이젠은 “윈도우 7 사용자만 트림 명령어의 향상된 성능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윈도우 XP와 비스타 사용자 역시 이런 혜택을 맛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윈도우 7의 트림 속성은 삭제된 파일에 대한 운영체제의 판단을 삭제는 됐지만 드라이브에서 지워지지 않은 파일과 동기화시켜 준다. 트림은 SSD에 어떤 데이터 블록이 더 이상 사용되지 않는다고 알려준다. 인텔은 이를 통해 SSD의 성능을 안정화시키고 드라이브의 상태도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160GB X25-M 사용자는 펌웨어 업데이트로도 상당한 성능 향상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펌웨어 업데이트를 통해 연속적인 쓰기 속도를 100Mbps까지 올릴 수 있기 때문에 기존 펌웨어 버전에 비해 40% 가까이 성능이 향상된다.   인텔 SSD 툴박스는 일반SSD 관리 툴과 드라이브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는데, 기본 분석과 세부 분석, 그리고 권장 조처 사항도 함께 제공한다. 또한 GUI를 통해 일반 사용자가 운영체제와 별도로 트림 명령어를 실행할 수 있...

SSD 윈도우7 인텔 2009.10.27

SSD, 주류 시장에 입성하다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둘러싼 떠들썩한 광고와 기사를 보아왔지만, SSD는 최근에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대안적 스토리지로써의 기반을 구축하는 기미를 보이기 시작했다.   이에 피씨월드 테스트 센터는 8개의 SSD를 평가했다. 테스트 결과 성능은 SSD들 사이에서도 크게 갈렸음이 드러났다. 상위 5종의 제품에 대한 순위는 PC월드 랭킹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SSD가 출현하기까지 표준 PC의 스토리지는 수많은 구동부(스핀들 모터, 엑추에이터 어셈블리 및 스피닝 플래터 표면 위에 10 nm 간격으로 떠다니는 읽기/쓰기 헤드 등)를 갖는 마그네틱 하드디스크 기술에 의존했다.   반면 SSD 스토리지는 NAND 플래시 메모리 칩으로 구성된다. SSD에 물리적인 구동부가 없다는 점은 여러모로 일반 드라이브보다 장점이 된다.   먼저 SSD는 마그네틱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보다 충격을 더욱 크게 흡수한다. SSD의 잠재적인 기계 고장지점은 더욱 적어지며, SSD는 부딪힘과 갑작스러운 충격에 견딜 수 있다.   둘째 SSD는 소음이 적으며 움직임이 있는 공간에 두기에 매우 적합하다. 또한 열을 적게 내고 에너지 소모가 적어 팬이 필요치 않으며 이로 인해 스피닝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비교해 동작이 조용하다. 마지막으로 SSD의 공간의 경제성 덕분에 SSD는 비좁은 공간에 최적화되어 설계될 수 있다.   오늘날의 SSD는 주로 현재의 1.8인치 및 2.5인치 폼팩터로 등장하고 있으며, 일반적으로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최초의 병렬식 ATA, 현재 직렬식 ATA-300)와 유사한 커넥터를 사용한다.   즉 SSD는 기존 업계 표준을 사용해 현재의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샤시에 쉽게 잘 맞을 수 있다.   가격면에서 SSD는 현재 표준...

SSD HDD X25-M 2009.09.01

인텔, 신형 X25-M 버그 수정 '출하 재개'

인텔이 데이터 유실 등을 초래했던 SSD 버그를 수정했으며 이에 따라 신형 SSD 출하를 재개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회사는 최근 34nm 공정 플래시를 적용한 X25-M SSD를 출시했으나 바이오스에서 암호를 설정할 경우 데이터가 손실되는 등의 버그가 나타나 출하를 전면 중지했던 바 있다.   인텔 대변인 다니앨 스나이더는 버그를 수정한 신형 펌웨어를 개발해 적용시켰다고 밝혔다.   한편 인텔 웹사이트에 따르면 엔비디아 칩셋을 사용한 애플 매킨토시 시스템에서는 여전히 인식되지 않는 문제가 나타나고 있다.   이 경우 사용자는 엔비디아 칩셋이 아닌 시스템에서 SSD 펌웨어를 업그레이드한 후 설치를 재개해야 한다. editor@idg.co.kr  

SSD 버그 인텔 2009.08.12

'신형 34nm SSD에 버그'… 인텔, '출하 정지'

34nm 공정으로 제조된 인텔의 신형 X18-M 및 X25-M SSD 드라이브에 데이터 오류 버그가 발생했다고 인텔이 확인했다. 인텔은 현재 판매상으로의 출하를 전면 중지시킨 상태다.   인텔의 신형 SSD 라인업은 종전의 50nm 공정 SSD에 비해 더 저렴하면서도 빠른 성능을 보여주는 것으로 알려져 사용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으고 있는 상태다.   인텔 측은 신형 SSD의 버그가 일부 제한된 상태에서만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용자가 바이오스에서 해당 드라이브에 암호를 설정하고 이후 암호를 비활성화하거나 변경하는 경우에 나타난다는 것.   이 경우 SSD는 동작 불능 상태에 빠르고 데이터는 복구가 어려워지게 된다.   인텔은 그러나 이 문제를 해결하는 신형 펌웨어가 등장하지 전까지 유통망에의 출하를 전면 중단한 상태라고 전했다.   한편 인텔의 SSD에 펌웨어 문제가 제기된 것은 이전에도 있었다. 초기 X18-M 및 X25-M 드라이브 파편화 문제로 인해 사용할수록 점점 더 느려지는 문제가 제기됐었다.   인텔은 당시 펌웨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이 문제를 해결했던 바 있다.   인텔 측은 이번 버그를 해결한 펌웨어를 향후 1~2주 내에 배포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미 암호를 걸어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의 경우 새로운 펌웨어로 업데이트하기 전까지 암호 설정을 바꾸지 말 것을 당부했다.   컴퓨터월드에서 자체 테스트한 결과 신형 160GB X25-M SSD는 연속 읽기 190.5MB/s, 최대 읽기 231.5MB/s의 성능을 기록했다. 이는 구형 X25-M의 256.7MB/s 최대 읽기 속도보다 다소 떨어지는 값이다. editor@idg.co.kr

SSD 버그 인텔 2009.08.04

인텔, '더 빠르고 저렴한' 34nm SSD 발표

인텔이 한층 빠르면서도 저렴한 신형 MLC SSD 제품군을 출시한다고 지난 21일 밝혔다.   인텔에 따르면 소비자 시장을 겨냥한 신형 X-25M SSD 제품군은 종전보다 거의 두 배 빠른 쓰기 성능을 지원한다. 심지어 기존 고가 SLC SSD보다도 빠를 정도다.   회사의 낸드 프로덕트 마케팅 부문 디렉터 트로이 윈슬로우는 이에 대해 새로운 제조 공정을 이용해 가격을 낮추는 한편, 새로운 소프트웨어 개선을 통해 속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새로운 SSD에 적용된 공정은 34nm의 것이다. 이전 공정은 50nm였다.   윈슬로우는 "플래시 메모리 다이를 줄임으로써 제조 원가를 낮출 수 있었다. 향후 3분기 내에 60%까지 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80GB 버전의 쓰기 속도가 초당 6,600 I/O로, 160GB 버전은 8,600 I/O로 개선됐다.   그러나 읽기 성능은 과거와 비슷한 3만 5,000이며 연속 전송 능력도 이전 수준과 유사하다.   포워드 인사이트의 수석 애널리스트 그레고리 왕은 이번 SSD에서 적용된 랜덤 성능 향상에 대해 일반 PC에서의 효율성은 한층 크게 체감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PC의 작업 스펙트럼을 평가할 때, 대부분의 읽기 및 쓰기 작업은 랜덤 성능과 관련이 깊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SLC에 비해 MLC에서는 랜덤 쓰기 성능을 개선시키는 것이 더 어렵다"라고 설명했다.     또 제조 공정의 발전으로 향후 가격이 꾸준히 낮아질 계기가 마련됐다고 분석했다.   이와 함께 용량도 증가해 내년 경에는 두 배의 용량을 탑재한 제품이 등장...

SSD 인텔 X25-M 2009.07.22

SSD 성능 논란, 속도 저하는 필연? - 1부

인텔의 솔리드 스테이트 디스크(SSD) 드라이브가 심각한 성능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단편화를 겪을 수 있다는 최근의 발표로 인해 모든 SSD가 시간 경과에 따라 사용하면서 속도가 느려지는지에 대해 질문에 제기되고 있다. 이 질문에 대한 답은 '그렇다'가 되겠다. 모든 드라이브 제조사가 그 점을 알고 있다. 그러면서도 속도가 얼마나 오래 유지되는지, 또는 어디까지 저하되는지 등에 대한 정보는 아직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상태다. 확신할 수 있는 점 한 가지는 방금 막 구입한 새로운 SSD는 처음 포장을 풀었을 때와 동일한 수준으로 계속 그 성능을 유지할 가능성은 없다는 사실이다. 시장에서 SSD의 급속한 전파를 이끌었던 것이 그 속도임을 감안할 때 이 점을 알아두는 것이 중요하다.   "빈 SSD는 쓴 적이 있는 것보다 성능이 더 좋다. 다 아는 사실"이라고 전자장치 공학공동 위원회(JEDEC) SSD JC-64.8 하부위원회 공동회장 알빈 콕스는 말했다.   이 위원회는 올해 드라이브 내구성 측정을 위한 표준을 발표할 계획을 세워두고 있는데, 씨게이트의 상임 스탭 엔지니어이기도 한 콕스는 양질의 SSD라면 적어도 5년에서 10년은 너끈히 버틸 수 있어야 할 것이라 말했다.   희소식이라면 '솔리드 스테이트 스토리지 이니셔티브'의 소비자 SSD 시장 개발 테스크포스의 회장 에덴 킴이 말한 부분이다.   그는 초기의 성능 저하 이후 SSD는 안정적인 모습을 보이는 경향이 있다고 언급했다. 또 SSD가 시간이 경과하면서 성능이 떨어진다고 해도 SSD는 기존의 하드드라이브보다 훨씬 더 빠른데, 왜냐하면 이것이 초 당 이뤄지는 하드드라이브 입출력 작업의 수보다 2배에서 5배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그는 말했다.   표준과 스팩, 곧 개봉박두 씨게이트와 마이크론이 공동의장을 맡고 있는 JED...

SSD 인텔 X25-M 2009.05.15

인텔, SSD 용량 ‘160GB'로 확대

인텔의  ‘X25-M’ 및 ‘X18-M’ SSD 제품군이 160GB 용량으로 확대된다.   회사는 22일 이같이 밝히며 X25-M 160GB 제품의 경우 이미 구입 가능하며, 1.8인치 제품군인 X18-M의 경우 다음 달부터 160GB 버전이 출시된다고 밝혔다.   기존 제품의 최대 용량은 80GB였다. 회사는 이 밖에도 SLC 메모리를 채택해 입출력 속도를 극대화한 기업용 SSD ‘X25-E' 버전도 선보인 바 있다. edit@idg.co.kr

SSD 인텔 X25-M 2008.12.23

[리뷰] 드디어 주류로 진입한 SSD '인텔 X18·X25'

X18-M과 X25-M SSD 모델은 노트북 시장과 넷북 컴퓨터 시장을 각각 겨냥하고 있다. 모델 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각각 1.8인치와 2.5인치 규격으로 나온다.   SSD가 마침내 그 진가를 인정받고 있다. 속도와 내구성이 더 좋아졌으며 기존의 기계적 하드 드라이브에 비해 전력 소모도 한층 더 적어졌다. 이러한 SSD가 차세대 저장 기술로 자리매김하게 해 줄 신호탄과 같은 제품이 인텔의 X18 및 X25 SSD다.   테스트 결과 이번 주 갓 출시된 X25의 성능은 놀랄만했다. 역대 2위의 SSD보다 그 속도가 두 배나 빨랐다. 역대 1위의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는 쓰기 속도는 같았고, 읽기 속도에서는 더 빨랐다. 테스트에 사용된 80GB 버전의 가격은 1,000개 구입 시 595달러다.   X18-M과 X25-M SSD 모델은 둘 다 주류 노트북 시장과 넷북 컴퓨터 시장 모두를 겨냥하고 있다. 모델 명에도 명시되어 있듯 각각 1.8인치와 2.5인치 규격으로 나온다.   그러면, 이 제품들이 다른 제품과 다른 점은 무엇일까? 80GB X25-M을 가지고 테스트를 진행한 입장에서, 한 가지 말할 수 있는 것은 SSD와 HDD를 불문하고 지금껏 테스트했던 드라이브들 가운데 가장 빠른 제품 중 하나라는 점이다. 인텔이 터보 메모리를 통해 낸드 플래시 칩을 인터리빙하고 10개의 패럴렐 채널과 최적화된 펌웨어를 활용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SSD vs. HDD 최근 테스트햇던 제품 중 제일 빨랐던 제품 중의 하나는 웨스턴 디지털의 벨로시렙터 하드 드라이브였다. 10,000rpm의 주축회전속도에 16MB 버퍼로 HDTach를 이용해 측정한 버스트 속도는 250.2MB/sec, 평균 읽기 속도는 105.6MB/sec였다. 총 용량 8.05GB에 다양한 종류의 4,661 파일들을 이용해 실시한 파일 전송 테스트에서는 ...

SSD 인텔 리뷰 200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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