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16

IDG 블로그 | 신형 아이패드 가격 829달러로 살 수 있는 것

Steve Fox | PCWorld
애플은 절대 할인 경쟁을 하지 않는다. 애플이 중점을 두는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수익이 충분히 날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 전략은 너무 잘 먹혀 들어갔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값 비싼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등을 구입하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비웠다.
 
하지만 다소 의아스러운 부분이 있다. 과연 신형 아이패드도 이런 애플 전략의 성공을 이어갈 것인가? 3세대 아이패드가 매우 탐나긴 하지만, 결국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기 보다는 기존 제품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킨 것에 불과하지 않은가.
 
64GB의 스토리지와 4G LTE,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운 신형 아이패드를 통해 애플은 다시 한 번 자사 팬들의 결의와 주머니 사정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829달러라는 돈을 아이패드에 투여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면, 굳이 말릴 생각은 없다. 회복 중인 미국 경제는 이 모든 것을 긍정적인 신호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사용자들이 카드를 긁기 전에, 동급의 다른 구매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여기 829달러로 구매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3.16

IDG 블로그 | 신형 아이패드 가격 829달러로 살 수 있는 것

Steve Fox | PCWorld
애플은 절대 할인 경쟁을 하지 않는다. 애플이 중점을 두는 것은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을 만들고, 수익이 충분히 날만큼 높은 가격을 책정하는 것이다. 지난 몇 년 동안 이 전략은 너무 잘 먹혀 들어갔고, 수백만의 사람들이 값 비싼 맥북 에어와 아이패드 등을 구입하기 위해 기꺼이 지갑을 비웠다.
 
하지만 다소 의아스러운 부분이 있다. 과연 신형 아이패드도 이런 애플 전략의 성공을 이어갈 것인가? 3세대 아이패드가 매우 탐나긴 하지만, 결국은 완전히 새로운 제품이기 보다는 기존 제품을 점진적으로 향상시킨 것에 불과하지 않은가.
 
64GB의 스토리지와 4G LTE,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전면에 내세운 신형 아이패드를 통해 애플은 다시 한 번 자사 팬들의 결의와 주머니 사정을 확인해 볼 수 있을 것이다.
 
만약 829달러라는 돈을 아이패드에 투여하고 싶어 몸이 근질거린다면, 굳이 말릴 생각은 없다. 회복 중인 미국 경제는 이 모든 것을 긍정적인 신호로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필자는 사용자들이 카드를 긁기 전에, 동급의 다른 구매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여기 829달러로 구매할 수 있는 몇 가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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