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09

2012년, 싸게 살 수 있는 IT 제품 6선

John P. Mello Jr. | PCWorld
올해 싸게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6개의 제품이 있다. 이 제품들을 사는 것을 미뤄왔다면, 이런 동향에 주시해야 할 것이다. 
 
뒤로 미루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는 것이 전자 제품에는 종종 통용되지 않는다. 제품 구매자들은 변덕스러워 오늘은 뜨겁다가도 내일은 차가운 것을 선호하게 된다. 더욱이 하이테크 장치의 재충전 사이클은 꽤 빠른 편이어서 오래된 제품 모델은 갑자기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팔기 시작한다. 
 
딜뉴스라 불리는 팀은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팔로잉하고 있다. 이 팀에서는 올해 좀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몇 가지 전자 제품들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스크톱형 노트북, 사상 최하의 가격에 팔릴 듯 
딜뉴스에 따르면, 데스크톱을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포터블형 컴퓨터들은 올해에는 최하의 가격대로 팔리게 될 것이다. 인텔 샌드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과 같은 울트라북이 2012년을 휩쓸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울트라북들의 후광은 AMD의 퓨전 APU 기반의 데스크톱 대체 능력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딜뉴스는 웹사이트에 "지난 주 어떤 데스크톱 대체품보다 싼 350달러로 급락한 제품을 봤다"고 전했다.  
 
킨들과 비슷한 가격대의 애플 아이패드2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차세대 아이패드 모델이 출시할 때에는 거의 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아이패드3는 스티브 잡스의 생일인 1월에 소개되어지든지, 또는 프로세서의 가격은 내려간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딜뉴스는 아이패드3는 확실히 리퍼한 아이패드2 모델의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지만, 애플은 애플 나름의 몇 가지 가격 할인을 할 지도 모른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어느 한 애플 연구가는 아이패드3는 아이패드2의 이전 가격대에서 발표되고, 아이패드2는 계속 만들어지지만,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가격대로 팔리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킨들 파이어 판매 호조에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출시 
킨들 파이어 대변인은 지난 연말 기간동안, 아마존의 칼라 태블릿의 성공에 영향을 받아 태블릿 제조업체들이 올해 내로 199달러 이하의 태블릿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드드라이버와 가격 격차를 줄인 SSD
태국 홍수로 제품 생산에 악영향을 받은 하드디스크 가격은 올해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SSD(Solid State Drives)와는 별개 문제다. 
딜뉴스에 따르면, 물론 이 제품은 기가바이트 당 저장 가격은 하드디스크보다 여전히 많이 들겠지만, 올해에는 그 차이가 줄어들 것이다. 딜뉴스는 2011년 64기가 SSD 가격은 33%, 128기가는 21%가 떨어졌는데, 이는 201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2.5인치 하드 드라이브 시장에 침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북 리더
이잉크(e-ink) 기술의 향상으로 칼라 화면과 동영상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마존의 파이어와 같은 저가형 태블릿, 이북을 읽기 위한 전용 기기의 가격은 떨어질 길만 남았다. 
 
맥북 에어 리퍼(Refurb)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과 비교해 맥북은 비싸며, 올해 울트라북으로부터 심각한 경쟁을 맞게 될 날씬한 형태의 맥북 모두는 값비싸다. 맥 에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망은 여전하지만 항상 리퍼 시장을 지원할 겉절이가 없다. 
딜뉴스는 지난해 리퍼 가격이 2010년 10월 출시된 11인치형 4세대 에어의 경우 849달러에서 699달러로 17% 하락했다. 애플은 2012년에 맥북 에어를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으며, 새로운 모델, 6세대 제품일지 모르는 이 제품은 리퍼 가격을 보다 더 하락시킬 수 있다.
게다가 새로운 에어의 가격조차도 울트라북의 영향으로 인해 떨어질 것이다. 2011년 7월에 나온 5세대 11인치 모델이 999달러에서 850달러로 떨어져 판매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2.01.09

2012년, 싸게 살 수 있는 IT 제품 6선

John P. Mello Jr. | PCWorld
올해 싸게 살 수 있을 것으로 보이는 6개의 제품이 있다. 이 제품들을 사는 것을 미뤄왔다면, 이런 동향에 주시해야 할 것이다. 
 
뒤로 미루는 것이 미덕이 아니라는 것이 전자 제품에는 종종 통용되지 않는다. 제품 구매자들은 변덕스러워 오늘은 뜨겁다가도 내일은 차가운 것을 선호하게 된다. 더욱이 하이테크 장치의 재충전 사이클은 꽤 빠른 편이어서 오래된 제품 모델은 갑자기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팔기 시작한다. 
 
딜뉴스라 불리는 팀은 인터넷에서 판매되는 제품들의 가격을 실시간으로 팔로잉하고 있다. 이 팀에서는 올해 좀더 싸게 구입할 수 있는 몇 가지 전자 제품들이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스크톱형 노트북, 사상 최하의 가격에 팔릴 듯 
딜뉴스에 따르면, 데스크톱을 대체하기 위해 설계된 포터블형 컴퓨터들은 올해에는 최하의 가격대로 팔리게 될 것이다. 인텔 샌드브릿지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트북과 같은 울트라북이 2012년을 휩쓸 것이라는 데 의심의 여지가 없다. 
 
울트라북들의 후광은 AMD의 퓨전 APU 기반의 데스크톱 대체 능력은 가격이 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딜뉴스는 웹사이트에 "지난 주 어떤 데스크톱 대체품보다 싼 350달러로 급락한 제품을 봤다"고 전했다.  
 
킨들과 비슷한 가격대의 애플 아이패드2
지난번과 마찬가지로 차세대 아이패드 모델이 출시할 때에는 거의 같은 장면이 반복되고 있다. 아이패드3는 스티브 잡스의 생일인 1월에 소개되어지든지, 또는 프로세서의 가격은 내려간 이후에 출시될 것으로 보인다. 딜뉴스는 아이패드3는 확실히 리퍼한 아이패드2 모델의 가격을 하락시킬 것이지만, 애플은 애플 나름의 몇 가지 가격 할인을 할 지도 모른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어느 한 애플 연구가는 아이패드3는 아이패드2의 이전 가격대에서 발표되고, 아이패드2는 계속 만들어지지만, 아마존의 킨들 파이어와 같은 가격대로 팔리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킨들 파이어 판매 호조에 저가형 안드로이드 태블릿 출시 
킨들 파이어 대변인은 지난 연말 기간동안, 아마존의 칼라 태블릿의 성공에 영향을 받아 태블릿 제조업체들이 올해 내로 199달러 이하의 태블릿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하드드라이버와 가격 격차를 줄인 SSD
태국 홍수로 제품 생산에 악영향을 받은 하드디스크 가격은 올해에도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그것은 SSD(Solid State Drives)와는 별개 문제다. 
딜뉴스에 따르면, 물론 이 제품은 기가바이트 당 저장 가격은 하드디스크보다 여전히 많이 들겠지만, 올해에는 그 차이가 줄어들 것이다. 딜뉴스는 2011년 64기가 SSD 가격은 33%, 128기가는 21%가 떨어졌는데, 이는 2012년에도 계속될 것으로 보이며, 2.5인치 하드 드라이브 시장에 침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북 리더
이잉크(e-ink) 기술의 향상으로 칼라 화면과 동영상이 지원될 것으로 예상되는 아마존의 파이어와 같은 저가형 태블릿, 이북을 읽기 위한 전용 기기의 가격은 떨어질 길만 남았다. 
 
맥북 에어 리퍼(Refurb)  
윈도우 기반의 노트북과 비교해 맥북은 비싸며, 올해 울트라북으로부터 심각한 경쟁을 맞게 될 날씬한 형태의 맥북 모두는 값비싸다. 맥 에어에 대한 소비자들의 욕망은 여전하지만 항상 리퍼 시장을 지원할 겉절이가 없다. 
딜뉴스는 지난해 리퍼 가격이 2010년 10월 출시된 11인치형 4세대 에어의 경우 849달러에서 699달러로 17% 하락했다. 애플은 2012년에 맥북 에어를 새로운 제품을 출시할 가능성이 있으며, 새로운 모델, 6세대 제품일지 모르는 이 제품은 리퍼 가격을 보다 더 하락시킬 수 있다.
게다가 새로운 에어의 가격조차도 울트라북의 영향으로 인해 떨어질 것이다. 2011년 7월에 나온 5세대 11인치 모델이 999달러에서 850달러로 떨어져 판매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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