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융합

“보안까지 하나의 서비스로” SD-WAN의 최종 진화형 SASE

SASE(Secure Access Service Edge, 새시라고 읽는다)는 가트너가 기업 네트워킹의 차세대 대형 기술로 지목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SASE는 WAN 엣지와 네트워크 보안을 클라우드 기반 서비스 모델로 융합한 것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이런 융합은 단순성과 확장성, 유연성, 낮은 지연, 고루 배치된 보안 등에 대한 고객의 요구로 인해 촉발되었다.     보안과 네트워킹의 결합 SASE 구현을 위해서는 포괄적인 기술 포트폴리오가 필요한데, 현재로서는 일부 솔루션 업체만이 제공할 수 있다. 기술은 아직 초기 단계로, 도입률 역시 1% 미만이다. 케이토 네트웍스(Cato Networks), 주니퍼, 포티넷, 버사(Versa) 등의 기존 SD-WAN 업체 몇 곳이 초기 SASE 시장에서 경쟁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도 이 시장에 뛰어들 다른 SD-WAN 업체가 있을 것이며, 새로운 세대의 신생업체가 등장할 가능성도 크다. 기업은 네트워크 장비와 보안 장비를 서로 다른 솔루션 업체로부터 구매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기업 애플리케이션의 허브 역할을 하는 데이터센터의 네트워크 아키텍처를 복잡하게 만든다. 더구나 디지털 비즈니스와 엣지 컴퓨팅의 요구사항이 커지면서 기업은 더는 데이터센터에서 제공하는 앱과 서비스에만 액세스할 수는 없게 됐다. 이런 접근 방식은 비효율적이며, 이 때문에 기업은 클라우드 서비스로 이전하고 있다.   기존 네트워크와 보안 모델의 유효성 전통적인 데이터센터 중심 네트워킹 및 보안 아키텍처의 변화는 오늘날의 모바일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변화하고 있다. 가트너는 SASE 도입이 향후 5~10년 내에 본격화될 것이며, 기존 네트워크와 보안 모델은 구식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필자의 경우, “쓸모없게 된다”는 것은 다소 과격한 전망으로 보인다. 하지만 네트워킹과 보안을 함께 구현해야 한다는 데는 전적으로 동의한다. 서로 다른 팀이 이들 솔루션을 구매하고 관리하는 것은 비효율적이며, 일관성 ...

융합 가트너 어플라이언스 2019.11.14

CES 2013 : “디바이스 컨버전스에 주목하라”

PC와 모바일 디바이스가 크기와 방식, 용도 등 다양한 측면에서 융합을 시작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융합은 2013년 CES에서 본격적으로 주목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무어 인사이트 앤 스트래티지의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컨버전스는 20년 전부터 이야기되어 온 것이지만, 이제서야 마침내 이루어지기 시작했다”라며, “사용자들은 휴대폰, 태블릿, PC, TV, 자동차, 기타 미래형 디바이스에서 일관성 있는 경험을 원한다. 시장은 현재 충돌이 불가피한 상황이다”라고 강조했다.   이미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 심지어 데스크톱 간의 경계를 모호하게 하는 매시업 디바이스가 등장해 있다. 태블릿은 점점 더 작아지는 한편, 별도의 키보드를 사용하고 있다. 스마트폰은 점점 더 강력해지고 있다. 노트북은 터치를 지원하기 시작했으며, 데스크톱 형식의 디바이스 역시 터치 기능을 지원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하이브리드 디바이스도 출시되고 있다. 노트북이기도 하면서 태블릿이기도 한 제품이다.   엔델레 그룹의 애널리스트 롭 엔델레는 “어떤 점에서 사용자는 더 이상 어떤 종류의 디바이스에 대한 경계를 알 수 없게 될지도 모른다”라며, “현재 노트북과 태블릿이 뒤섞이고 있으며, 동일한 현상이 소형 태블릿과 대화면 스마트폰 간에 일어나고 있다. 사람들은 너무 많은 디바이스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수많은 창의성이 발휘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올해 CES에서는 이런 컨버전스가 주요 주제가 될 것이라고 입을 모은다.   가브리엘 컨설팅 그룹의 애널리스트 댄 올즈는 “디바이스와 기능 간의 컨버전스가 진행되고 있는 것은 확실하다”라며, “스마트폰과 태블릿은 몇 년 전 사람들이 노트북으로 하던 모든 것을...

노트북 스마트폰 융합 2013.01.07

장미빛 新 성장동력 IPTV '빈수레가 요란했나?'

  방송통신 융합 ‘빅뱅’으로 출발한 IPTV가 출발 단계부터 삐거덕 거리며 잡음을 내고 있다. 통신과 방송의 컨버전스 작품이라는 수식어로 화려하게 출발 했지만 기존 케이블 그리고 공중파와 비교해 IPTV만의 콘텐츠 확보 미비라는 평을 받으며 가입자 유치가 기대만큼 실적으로 이어지지 않고 있다는 것.   상황이 이렇다 보니 IPTV 사업자 내부에서는 콘텐츠 확보와 망 고도화 비용이 경기 불황과 맞물려 수월하지 않다는 목소리도 들리고 있는 상황이다. 일각에서는 저조한 가입률이 장기적으로 이어질 경우 IPTV 투자금을 다른 곳에서 메워야 하는 최악의 시나리오도 펼쳐질 수 있다는 걱정도 나오고 있다.   방송통신위 ‘2008년 TV시청행태 조사’결과에 따르면 전국 10가구 중 9가구가 케이블, 위성방송 등 유료방송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이 이들 가입자 가운데 절반은 지상파방송 수신을 위한 수단으로 가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IPTV의 경우 공중파 재전송에 절반은 합의함에 따라 가입자 유치에도 유리한 고지를 확보한 셈이다. 하지만 어찌된 일인지 가입자는 IPTV를 달갑지 않게 보는 눈치다.   ◇ 10가구 중 9가구 유료방송 가입 = 방송통신위가 지난해 10월 전국의 13세 이상 69세 이하의 남녀 시청자 3천 명을 대상으로 TV 시청행태 조사를 한 결과 조사 대상 가구의 90.2%가 유료방송에 가입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케이블이 가장 높았으며, IPTV는 8.6%를 차지했다.   하지만 케이블은 전년 77.4%에 비해 82.1%로 지속적인 상승률을 보이는 것에 비해 IPTV는 하나TV와 메가TV의 2007년 4.2%보다 높긴 하지만 기존 가입자 전환 유치에는 실패한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유료방송 비가입자 가운데 87.2%는 앞으로도 유료방송에 가입할 의사가 없다고 밝혀 IPTV 성장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관측됐다. ...

IPTV KT 융합 200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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