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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8의 클라우드 연결을 ‘개별적으로’ 비활성화 하는 방법

윈도우 8.1은 빙(Bing)과 원드라이브(OneDrive), 그리고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온라인 서비스들과 긴밀하게 연결되어 데스크톱과 클라우드가 가장 잘 통합되어 있는 운영체제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클라우드를 좋아하는 것은 아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PC를 가능한 멀리 떨어뜨려놓기 위해서 로컬 계정만 사용해서 PC를 이용할 수도 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의 다양한 서비스들은 꽤나 유용하다. 그렇다면 어떤 것은 사용하고, 어떤 것은 사용하지 않을 수도 있을까? 빙과 원드라이브의 시스템과의 깊은 연계를 개별적으로 끊을 수 있는 방법을 살펴보자. 빙 검색 모던 UI의 윈도우 8.1 통합 검색 기능인 스마트 검색(Smart Search)에는 빙 검색 결과도 포함되어 있다. PC에 이미 들어있는 파일이나 옵션, 프로그램과 정확하게 맞지 않는 것을 검색하면, 윈도우 8은 빙 스마트 검색을 시작하고, 웹과 윈도우 8 앱 자체에 있는 검색어를 찾아서 보여준다. 편리하긴 하지만, PC의 로걸 검색 데이터를 마이크로소프트에 전송하게 된다는 단점이 있다. PC 기반 검색에 빙 검색 결과를 혼합하지 않는 방법은 쉽다. 설정 참을 열어서 PC 설정 변경에 들어간다. 그 다음 검색 및 앱을 선택한다. 여기에 ‘Bing을 사용하여 온라인에서 검색’ 부분을 끔으로 바꾼다. 만일 빙 검색 결과를 포함시키길 원하지만, 검색 히스토리나 PC 위치를 이용해서 개인화하지 않으려면 검색 환경에서 ‘Bing에서 개인 설정된 결과를 가져오지 않음을 선택한다. 원 드라이브 자르기 윈도우 8.1은 원드라이브와 잘 통합되어 있어서 여러 대의 PC에서 자주 사용하는 파일이나 폴더, 인터넷 익스플로러 탭과 설정부터 데스크톱 백그라운드와 시작 화면의 앱까지 거의 모든 것을 동기화할 수 있다. 대부분의 옵션이 기본으로 활성화되어 있지만, 사용자가 매우 세밀하게 옵션을 조정할 수 있다. 설정 참을 열어서 ...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8 2014.03.26

MS, 스카이드라이브를 죽이고 원드라이브 발표

스카이드라이브의 새로운 이름으로 원드라이브를 발표한 지 3주가 지났다. 마이크로소프트는 19일부터 원드라이브 스토리지 서비스를 활성화하고 좀더 저장공간이 필요한 고객에게 새로운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기존 사용자들은 자신들의 데이터를 아무 조치를 취하지 않고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지난 1월 27일 로버트 머독이 소유하고 있는 방송 및 브로드밴드 인터넷 서비스 제공업체인 BSkyB(British Sky Broadcasting Group)와의 상표권 분쟁에서 패소한 지 6개월이 지난 시점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이름을 발표했다. BSkyB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라는 이름의 미국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스카이드라이브 이름에 대한 문제가 상당히 복잡한 상태에서 마이크로소프트는 레몬이 없는 레모네이드를 만들고 있었다. 윈도우 서비스 그룹의 수장을 맡고 있는 크리스 존스는 19일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가 새로운 이름인 원드라이브(OneDrive)를 발표했을 때, 우리의 미래 비전이 얼마나 많이 변화했는지 알아차렸다"며, "우리의 목적은 사용자가 좋아하는 모든 것을 한 곳에 모을 수 있게끔 가능한 한 쉽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이 저장 장소는 사용자가 집에서나 직장에서 사용하는 모든 기기들을 통해 아무때나 접속할 수 있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존스의 말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전략인 '원 마이크로소프트(One Microsoft)'와 조직 재편성, 그리고 지난해 전 CEO 스티브 발머가 발언한 '이 서비스는 집에서나 직장에서 그리고 어딜 가든지 전체 기기를 서비스할 수 있기 때문에 특별하다'고 표현한 것과 맥락을 같이 한다. 원드라이브는 예전 스카이드라이브의 무료 스토리지 7GB 정책은 유지하되 19일부터 인센티브를 제공하기로 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새로운 사진 백업 기능을 위한 또다른 무...

MS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2014.02.20

윈도우 8.1에서 스카이드라이브 파일을 로컬에 저장해 사용하는 방법

윈도우 8.1에는 사용성을 높여주는 유용한 기능이 많다. 하지만 하드드라이브가 넉넉한 PC 사용자들은 윈도우 8.1과 (온라인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 스카이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하는 것이 다소 불편하다는 지적도 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1과 스카이드라이브를 통합한 것은 태블릿에서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지만, 클라우드에 저장한 스카이 드라이브 문서를 다운로드해 로컬에 저장하는 것도 가능하다. 필요한 때 적절하게 다운로드하면 된다. 실제로 32GB, 64GB 저장공간을 가진 태블릿 사용자라면 스카이드라이브를 함께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500GB 이상의 하드드라이브를 사용하는 노트북 사용자라면 굳이 이렇게 사용할 필요가 없다. 또한, 정기적으로 외장 하드 드라이브에 백업한다면 항상 로컬에 복사본을 유지하는 것이 더 편리할 수도 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윈도우 8.1에서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된 파일을 사용하는 방법을 살펴본다. 방법은 두 가지다. 하나는 파일 탐색기를 열어 왼쪽 내비게이션 열에서 스카이 드라이브 아이콘을 선택해 우클릭하면 된다. 문맥 메뉴 중 '오프라인에서도 사용하기’(Make available offline) 클릭하면 스카이드라이브의 모든 파일이 로컬 PC에 저장된다(상당히 많은 파일을 저장해 놓았으면 꽤 시간이 걸릴 수 있다). 특정 파일이나 폴더만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사용하고 싶다면 개별적으로 선택해 오른쪽 클릭하면 된다. 두 번째 방법은 스카이드라이브 모던 UI 앱을 실행해 윈도우 로고 키와 I를 눌러 설정 참을 여는 것이다. 이제 나타난 옵션을 선택한 후 온/오프 슬라이더를 ‘온’으로 설정하면 된다. '모든 파일을 오프라인에서 액세스’(Access all files offline)라고 적혀 있을 것이다. 이제 모든 스카이드라이브 파일을 로컬 드라이브에서 사용할 수 있을 것이다. edit...

스카이드라이브 윈도우 8.1 2014.02.17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이제는 ‘원드라이브’로

지난 7월 비스카이비(BskyB)와의 상표 소송에서 패소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마침내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의 명칭을 기존의 스카이드라이브에서 원드라이브(OneDrive)로 바꾼다. 언제부터 정식으로 원드라이브를 사용할지는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곧”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현재의 스카이드라이브 및 스카이드라이브 프로 사용자들과 데이터를 새로운 서비스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원드라이브 예고 페이지에서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하는 기기 전체를 이용해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더 좋은 장소가 준비됐다”라고 알렸다. 새로운 기능도 추가될 것을 암시하는 것. 하지만 정확히 마이크로소프트가 원드라이브에 어떤 기능을 추가할지는 확실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사진이나 동영상 공유 기능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된다.  editor@itworld.co.kr  

스카이드라이브 마이크로소프트 원드라이브 2014.01.28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폰 사용자에게 스카이드라이브 무료 20GB 증정

가족들과 에그노그(egg nog)를 마시면서 보내는, 행복으로 가득 찬 연말 시즌이 돌아왔다. 보통 연말 시즌에 가족들이 거실에서 선물을 주고 받는 분위기에 동승한 마이크로소프트가 모든 윈도우 폰 사용자에게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저장 공간 20GB를 무료로 선물했다. 윈도우 폰 사용자들에게는 기쁜 소식이자 좋은 선물이 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8과 윈도우 폰 8의 백본으로 스카이드라이브를 구축한 바 있다. 윈도우 폰들은 오피스 닥스(Office docs)에 접속하고 자동적으로 사진을 업로드하는 등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다시 말해 저장 공간의 20GB 추가는 편리하고 쉬운 추가 선물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서피스 2와 서비스 프로 2 신규 사용자에게 스카이드라이브 무료 저장용량 200GB를 제공한다. 그러나 이 선물은 몇 가지 제약을 갖고 있다. 윈도우 폰 사용자들은 무료 저장을 제안하는 이메일을 받아야 하며, 공짜 선물을 활성화시키기 위해서는 2014년 1월 31일까지 메일 내에 있는 링크를 클릭해야 한다. 게다가 이번 추가 스토리지 선물은 단지 1년만 쓸 수 있다. 기한이 지났을 때 추가 20GB 사용을 하려면 프리미엄 계약을 해야 한다. 자신의 클라우드 스토리지가 확 사라질 수도 있음을 상기하자. 윈도우 폰 사용자가 아니라면? 상관없다. 수십 GB의 무료 클라우드 스토리지를 사용할 수 있는 정보가 있다. 취향에 따라 선택해서 사용하면 될 것이다. editor@itworld.co.kr

MS 스카이드라이브 20GB 2013.12.24

아이폰에서 찍은 사진, 스카이드라이브로 자동 업로드

마이크로소프트는 “수백만”의 iOS 사용자들이 스카이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업로드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이제 아이폰이나 아이패드로 촬영한 사진을 자동으로 스카이드라이브에 백업할 수 있게 됐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스카이드라이브에서 페이스북으로 사진을 공유하는 방법과 iOS의 오피스 모바일(Office Mobile) 스위트에서 오피스 문서를 처리하는 방법을 업그레이드해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 스카이드라이브 비즈니스 마케팅 책임자인 앵거스 로간은 “iOS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이 크게 업데이트됐다”면서, “우리는 이번 업데이트가 스카이드라이브의 이야기를 완성하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들이 사진 자동 업로드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도 예외가 아니다. 스카이드라이브의 7GB 무료 온라인 스토리지에 사용자의 카메라 롤(Camera Roll)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들이 자동으로 저장되며, 윈도우 8 PC나 새로운 엑스박스 원(Xbox One)에서 바로 볼 수 있다. 물론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애플의 자체 클라우드 스토리지인 아이클라우드 대신 스카이드라이브를 사용할지는 두고 봐야 한다. 로간에 따르면 그 답은 “수백만”의 사용자들이다. 로간은 1년 사이 모바일 디바이스에 저장되는 데이터양은 25% 증가한 가운데, 스카이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저장하는 사용자가 50%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또한 스카이드라이브에 저장된 사진을 페이스북에 공유할 때 현재 있는 앨범에 넣을 수도 있고 새로운 앨범을 만들 수도 있다고 밝혔다. 새로운 앨범을 만드는 경우, 사용자는 사진을 페이스북에 전송하기 전에 해당 앨범을 보는 사람을 지정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폰용 오피스 모바일과 iOS용 원노트(OneNote)에서 문서를 여는 방법을 향상시켰다. 이번 업데이트로 오피스 모바일을 사용하는 사람들은 스...

스카이드라이브 ios 아이패드 2013.11.22

“사라지는 스카이드라이브 브랜드” 사건의 전말과 향후 전망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온라인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의 이름을 바꿔야만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 영국에서 벌어진 상표권 침해 소송에서 패했기 때문이다. 애널리스트와 법률 전문가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번 실수로 뼈아픈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어떻게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거대 기업이 이런 실수를 했는지 의아함을 표시했다. 전략 커뮤니케이션 컨설팅 회사인 레빅의 애널리스트 피터 라모테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일이 벌어질지 몰랐다는 것을 믿을 수 없다”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일을 예상했어야만 했다. 그리고 이런 일이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처음도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라모테는 지난 해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의 새로운 인터페이스 이름으로 ‘메트로’를 사용하다가 철회한 일을 예로 들었다. 라모테는 레빅에 합류하기 전에 수많은 신생업체들의 브랜드 관련 작업에 참여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2012년 8월 독일의 대형 복합 기업인 메트로 AG의 문제 제기 이후 메트로란 이름을 포기했다. 메트로 AG는 세계에서 다섯 번째로 큰 유통업체로 알려져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메트로의 대안으로 ‘모던’이란 용어를 사용했지만, 하나의 브랜드로 정착시키는 데는 실패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영국의 브리티시 스카이 브로드캐스팅 그룹(British Sky Broadcasting Group)은 지난 주 수요일 공동 발표문을 통해 “양사 고객의 이익을 위한 공동 프로젝트에 중점을 두고자 하는 양사의 요망을 반영”해 합의를 했다고 밝혔다. 공동 발표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드라이브란 이름을 “새로운 브랜드로의 정상적인 이전을 위해 일정기간 동안” 사용할 수 있다. 다시 말해 마이크로소프트는 항소를 포기할 것을 약속했으며, 이와 관련된 금전적인 합의는 공개되지 않았다. 스카이 그룹은 ...

상표권 브랜드 스카이드라이브 2013.08.05

가장 빠르고, 믿을 만한 온라인 스토리지와 싱크 서비스를 찾아라 ... 테스트 결과

드롭박스, 구글 드라이브, 스카이드라이브, 아마존 클라우드, 박스, 그리고 기타 많은 서비스들은 파일을 온라인에 저장하고 각 기기에서 싱크를 유지하는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로 부족함이 없다. 개개별 기능들을 찾는 것을 떠나 이들 서비스를 비교하는데 가장 중요한 척도는 바로 성능이다. 기능적인 측면만 본다면 구글 드라이브는 점점더 마법 창고와 같아지고 있으며, 드롭박스는 기계적인 서류 캐비닛으로 변모하고 있다. 자신의 파일을 가장 빨리 싱크하는 서비스는 무엇인가? 또한 가장 믿을 만하고 오류가 발생하지 않는 서비스는? 이 물음에 대해 정답을 찾기 위해 리드라이트웹(ReadWriteWeb)과 로얄 핑덤(Royal Pingdom) 양사는 테스트를 실행했다. 리드라이트웹의 데이비드 소보타는 윈도우와 맥 운영체제 양쪽에서 다양한 파일 크기와 형태로 25번의 테스트를 실행했다. 소보타는 파일들을 싱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기록했는데, 이 가운데 하나가 이슈로 남았다. 이 테스트의 결과는 꽤 흥미롭다. 압도적인 승자가 탄생했는데, 드롭박스가 가장 빠른 싱크 테스트에서 56%를 차지해 가장 빨랐으며, 스카이드라이브는 테스트에서 가장 느린 속도(80%)를 보였다. 또한 드롭박스와 아마존 클라우드는 모든 파일에서 싱크를 온전히 끝냈지만, 구글 드라이브와 스카이드라이브 모두 완전하지 않은 싱크를 보였다. 특히 맥에서 이런 현상이 잦았다. 소보타는 "드롭박스와 아마존이 가끔 지연을 보이지만 가장 믿을만한 솔루션으로 드러났으며, 구글은 이들을 앞지르지 못했다. 그리고 마이크로소프트의 사용료는 스카이드라이브의 서비스 모델에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열심히 향상시킬 것"이라고 요약했다. 로얄 핑덤은 지난해 이와 유사한 신뢰도와 성능 비교 평가를 실시한 바 있다. 이 테스트에는 아마존 클라우드 대신 박스가 포함되어 있었다. 로얄 핑덤은 싱크 속도를 측정하는 대신 13Kb 파일을 공유하는 데 걸리는 시간을 비교했다. 이 테스트에...

박스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서비스 2013.05.23

애플에게 한 푼도 주기 싫어하는 MS의 스카이드라이브 앱 전략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게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다? 적어도 애널리스트들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    지난 주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iOS 앱 업데이트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강력한 경쟁업체인 애플과 매출을 나눌 생각이 전혀 없음을 확인시켜 줬다. 더 나아가 아이패드용 오피스를 자사의 구독 기반 요금제와 묶으려 한다는 것도 보여줬다.   디렉션 온 마이크로소프트의 애널리스트 웨스 밀러는 "마이크로소프트는 애플에 한 푼도 내고 싶어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이런 결정을 비난할 수는 없다"고 평가했다.   지난 수요일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카이드라이브 3.0이 애플 앱스토어에 2012년 4월의 버전 2.0 이래 처음으로 업데이트됐다. 이번 버전에는 그동안 애플이 출시한 아이폰 5와 아이패드 미니의 지원과 몇 가지 기능 개선점들이 추가됐다.   이 12개월 간의 공백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애플에게 지불해야 하는 클라우드 기반 스토리지 서비스를 위한 추가 스토리지 상품 매출에 대한 의견불일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애플은 모든 앱 매출의 30%를 가져가는데, iOS 이용자들의 모든 스카이드라이브 스토리지 판매 비율이 문제의 원인인 것으로 보인다.   당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업데이트 지연 상황을 인정하며 이를 특이 동향으로 거론하지 않았다. 그러나 개발자들은 스카이드라이브 앱 업그레이드가 외부 구조로의 링크를 통한 앱 내부 구매를 금지하는 애플의 규율에 근거해 거부됐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록 지난 1년간의 정체가 어떻게 해소됐는지를 묻는 특정 질문에 대해 답변을 거부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은 이메일을 통해 "우리는 애플과 함께 상호 고객들에게 혜택이 되는 솔루션을 만들어내기 위해 일했다"며, "iOS용 스카이드라...

스카이드라이브 ios 앱 스토어 2013.04.09

스카이드라이브, 로그인 없이 문서 편집 가능

마이크로소프트가 로그인 없이 스카이드라이브의 파 일을 편집할 수 있도록 해, 웹을 통한 오피스 문서 협업을 좀 더 쉽게 만들었다.    이전에 사용자들은 오피스 웹 앱스를 이용해서 다른 사람의 문서를 편집하려면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을 했어야 했다. 마이크로소프튼ㄴ 블로그를 통해서, 사용자들, 특히 학생들의 경우 간단하고 빠른 편집을 위해서도 가입을 하거나 로그인을 해야 한다는 점이 불편했는데, 이제는 편집 링크만 있으면 바로 편집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오피스 2013이나 오피스 웹 앱스에서 편집 링크를 생성하려면 ‘파일’ 메뉴에서 ‘공유’ 탭을 클릭한다. 오피스 2013에서는 ‘공유 링크 얻기(Get a Sharing Link)’ 옵션에서 편집이 가능한 링크, 혹은 보기만 가능한 링크 중에서 골라서 만들 수 있다. 오피스 웹 앱스에서는 ‘사람들과 공유하기(Share with Other People)’ 메뉴에서 ‘링크 얻기(Get a link)’ 옵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여기서 ‘보기만(View Only)’ 혹은 ‘보기 및 편집(View and edit)’ 중에서 고를 수 있다.   구글 문서도구 또한 로그인 없이 문서를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다. 공유 링크를 생성한 뒤에 문서에 접근할 수 있는 특정 사람들을 고를 수 있고, 여기서 로그인 없이 편집, 코멘트, 혹은 보기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하지만 마이크로소프트의 접근은 구글 문서도구보다 좀 더 강력하다. 보고 편집할 수 있는 링크를 별도로 생성하기 때문이다. 이는 문서는 많은 사람들과 공유해도, 일부러 특정 사용자를 지정하지 않아도 편집할 수 있는 권한을 일부 사람들에게 제한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 때문이다. ...

스카이드라이브 오피스 2013 마이크로소프트 2013.02.12

IDG 블로그 | 애플-MS, iOS용 스카이드라이브 앱 분쟁에 사용자만 불편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가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스카이드라이브 앱을 놓고 싸움을 벌이고 있어 중간에 끼인 사용자만 곤란한 입장에 처했다.   넥스트웹에 따르면 애플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앱에 대한 업데이트를 자사 앱스토어에서 차단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스토리지 용량 추가 구매 기능을 도입하면서 애플에게 매출의 30%를 떼주지 않도록 했기 때문. 결과적으로 스카이드라이브 앱은 지난 6월 이후로 업데이트가 되지 않고 있으며, 이 때문에 충돌을 일으키는 주요 버그 수정 역시 이뤄지지 못하고 있다.   애플의 구독 매출에 대한 정책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애플은 지난 2011년 2월 이와 같은 정책을 발표하고, 여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하기 시작했다. 간단히 말해 구독을 기반으로 수익을 얻는 어떤 앱도 애플에 매출의 30%를 계속 내야만 하며, 이는 구독자가 iOS 디바이스 사용을 중단해도 마찬가지이다. 또한 앱은 사용자에게 우회 경로를 알려줘도 안되고, 애플에 떼이는 돈을 보충하기 위해 가격을 올려도 안된다.   훌루나 넷플릭스, 아마존 킨들 등의 서비스는 앱을 통해서는 가입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 방법으로 이런 규정을 피하고 있다. 만약 사용자가 가입을 원하면 별도로 브라우저를 실행해 서비스 웹 사이트를 찾아서 구독을 신청해야 한다. 애플의 정책 때문에 사용자는 추가로 몇 단계를 거치는 불편함을 겪고 있는 것이다.   분명히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싸움에서 주도권을 갖고 있지 않음에도 iOS용 앱을 통해 사용자들에게 추가 스토리지 용량을 구매하도록 하려는 시도를 하고 있다. (필자의 경우는 앱 자체에서는 관련 옵션을 찾지 못하고 있다. 앱은 브라우저 기반의 도움말 영역으로 연결되는 링크를 제공해 사용자가 스토리지 업그레이드 옵션을 찾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가입 옵션도 제공하지만 실제로 유료 서비스에 가입하는 옵션을 제공하지 않는다. 어느 쪽이든 애플의 규정을 위반...

앱스토어 스카이드라이브 분쟁 2012.12.12

스카이드라이브에 음악 재생 프로그램 들어가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사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인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에 음악 재생 프로그램을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사용자가 스카이드라이브에 음악을 넣어놓으면 모든 브라우저 및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재생이 가능하다는 의미. 구글 플레이 뮤직이(Google Play Music)나 아마존 클라우드 플레이어(Amazon Cloud Player)와 작동방식이 비슷하다.   웹사이트 라이브사이드(LiveSide)는 SkyDrive.com 코드에 스카이드라이브 음악 재생기를 나타내는 코드와 관련 이미지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스카이드라이브 음악 재생 프로그램이 Xbox 뮤직과 관련이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지만, 두 개가 통합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인다.   Xbox 뮤직은 현재 윈도우 8 PC의 전면 중앙에 위치한 기본 음악 앱이기 때문이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0월 Xbox 뮤직을 출시했을 때, 로컬 시스템에 있는 음악 파일을 스캔해서 스토어에 있는 파일들과 매치 시켜서 다른 디바이스에서 스트리밍 할 수 있는 기능이 내장되어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는 해당 음악을 업로드할 수 있는 기능을 추후에 추가하겠다고 이야기한 바 있다.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가 인기를 끌면서, 사람들은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파일이나 미디어에 접근할 수 있게 됐다.   스카이드라이브가 윈도우나 윈도우 폰 외에 맥, iOS, 안드로이드 등에서도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는 점을 감안하면 이 같은 움직임의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아마존 클라우드 플레이어와 구글 플레이도 이미 음악을 클라우드에 올려서 다양한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스트리밍할 수 있게 서비스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스카이드라이브 클라우드 스토리지 음악 재생 프로그램 2012.12.03

오피스 2013 : 눈에 띄는 10가지 새 기능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8과 함께 '새로운 오피스'라고 내세우는 업무 생산성 스위트를 발표할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이번 스위트의 핵심은 오피스 2013으로, 이는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이다. 변경 사항은 윈도우 8의 변화를 반영한 매끈한 모습과 기능 향상, 그리고 셰어포인트(Sharepoint)와 연결, 온라인에 문서를 저장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이다. 추가로 오피스 웹 앱스의 다양한 구성요소는 클라우드에서의 생산성도 높여준다. 만약 업그레이드 계획을 가지고 있다면, 여기서 보여주는 새로운 워드, 엑셀 및 파워포인트의 10개 기능으로 옮겨갈지를 가늠해 보자.  editor@itworld.co.kr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2012.10.23

오피스 2013의 10가지 새로운 기능 미리보기

오피스 2013을 대표하는 두 가지 주제는 메트로 인터페이스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우 라이브와 통합 확대 정도로 볼 수 있다. 오피스를 통해 윈도우 라이브로 들어가려면, ‘문서 열기나 만들기’ 창이 나타나고, 실행된 오피스 앱은 스카이드라이브 계정으로 링크할 수 있다. (프리뷰 베타 버전에서는 하드 부분은 다시 로그아웃 된다. 오피스 미리보기는 라이브 ID로 변환하도록 하고, 완벽히 로그아웃 하지 않고 오직 로컬 모드에서 다시 오피스를 사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오피스 협업 통합 2012.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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