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MS 스카이드라이브, 사진 공유 기능 추가

Lucas Mearian | Computerworld 2012.06.01
마이크로소프트가 온라인 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에 윈도우 8의 사진(Photo) 애플리케이션에서 PC에 저장되어 있는 이미지를 스카이드라이브로 가져오는 것 등 여러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
 
윈도우용 스카이드라이브 업데이트는 윈도우 8 릴리즈 프리뷰로 자동 배포된다.
 
새로운 사진 공유 기능은 스카이드라이브가 설치되어 있는 다른 컴퓨터의 윈도우 8 사진 앱의 이미지를 “PC에 저장되어 있는 사진의 용량의 크기에 관계없이” 볼 수 있도록 한다.
 
블로그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스카이드라이브 프로그램 관리자인 마이크 토레스는 스카이드라이브 폴더에 저장할 수 있는 파일의 개수도 15만 개에서 1,000만 개로 늘렸다고 밝혔다. 
 
토레스는 “스카이드라이브 폴더에 파일을 쉽게 많이 추가하게 함으로써, 많이 쓰는 사용자에게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달, 마이크로소프트는 OSX 용 스카이드라이브 프리뷰 클라이언트를 공개했다. 이에 따라서, 스카이드라이브는 윈도우 외에도, iOS, 윈도우 폰, 맥 까지 지원한다.
 
현패 마이크로소프트는 스카이드라이브를 애플의 아이클라우드 스토리지 서비스의 더 좋은 대안으로 강조하고 있다.
 
토레스는 다른 디바이스에서 변경사항이 생겼을 경우 스카이드라이브 폴더가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업데이트 된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는 많은 작은 버그를 수정해서 전반적인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프리뷰 기간 동안 우리의 주 목적은 근본적인 것을 못박는 것이다. 빠르고 신뢰할 수 있는 동기화 과정을 제공하고, 스카이드라이브 폴더가 ‘그냥 작동(just work)’해서 사용자가 ‘마법’처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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