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30

파나소닉, 37형 OLED TV 시장에 눈독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파나소닉이 현재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패널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3년 이내에 37형 OLED TV를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고 최근 보도됐다.

일본 산께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히타치와 공동으로 투자한 IPS 알파 공장에서 OLED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다.

파나소닉측은 이와 관련, OLED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산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전해왔다.

최근 급부상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는, 종전의 백라이트 대신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사용함으로써 좀더 얇고 전기를 덜 소모하는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또 응답속도가 빠르고 보다 풍부하 색을 재현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실제로 소니는 작년 11형 OLED TV를 출시한 바 있는데, 당시 이 제품은 3mm에 불과한 두께와 화질로 큰 호평을 받을 바 있다.

그러나 가격이 미화 1,860달러에 달하는 등, 아직은 대중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소니는 내년께 27형 OLED TV를, 도시바는 30형 OLED T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힌 바 있다.


2008.06.30

파나소닉, 37형 OLED TV 시장에 눈독

Martyn Williams | IDG News Service
파나소닉이 현재 OLED(organic light-emitting diode) 패널의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3년 이내에 37형 OLED TV를 공급한다는 방침을 세워두고 있다고 최근 보도됐다.

일본 산께이 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파나소닉은 히타치와 공동으로 투자한 IPS 알파 공장에서 OLED 패널을 생산할 계획이다.

파나소닉측은 이와 관련, OLED 기술에 대해 연구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생산 시점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다고 전해왔다.

최근 급부상하는 디스플레이 기술인 OLED는, 종전의 백라이트 대신 유기발광다이오드를 사용함으로써 좀더 얇고 전기를 덜 소모하는 디스플레이를 가능케 한다.

또 응답속도가 빠르고 보다 풍부하 색을 재현할 수 있다는 것도 장점이다.

실제로 소니는 작년 11형 OLED TV를 출시한 바 있는데, 당시 이 제품은 3mm에 불과한 두께와 화질로 큰 호평을 받을 바 있다.

그러나 가격이 미화 1,860달러에 달하는 등, 아직은 대중화를 기대하기 어려운 상황이다.

한편 소니는 내년께 27형 OLED TV를, 도시바는 30형 OLED TV를 출시할 계획이라고 최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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