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05

MS, 800명 추가 정리해고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5,000명을 해고한 것에 이어 800명을 추가로 해고한다고 밝혔다.

 

테크플래시(Techflash) 블로그가 처음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정리해고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의 다양한 사업군 직원들이며, 4일 공지를 받았다.

 

이번 해고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해고인원이 많아졌으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월 발표했던인원 감축 계획의 일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 루오 겔로스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1개월 동안 5,000명 해고로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 총 5,800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겔로스는 자사 정책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기적으로 직원 수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숫자를 조절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원감축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처음으로 있었던 대량해고. 지난 1월 감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즉시 1,400명을 내보냈고, 지난 5월에 추가로 실시해 지금까지 당초 계획했던 5,000명 해고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스티브 발머는 더 많은 직원을 내보낼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14% 줄어, 이번 추가해고가 여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번 매출 하락이 기대보다는 적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nancy_gohring@idg.com

 



2009.11.05

MS, 800명 추가 정리해고

Nancy Gohring | IDG News Service

마이크로소프트가 올해 초 5,000명을 해고한 것에 이어 800명을 추가로 해고한다고 밝혔다.

 

테크플래시(Techflash) 블로그가 처음으로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번 정리해고에 영향을 받은 사람들은 전 세계의 다양한 사업군 직원들이며, 4일 공지를 받았다.

 

이번 해고로 당초 예상했던 것 보다 해고인원이 많아졌으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1월 발표했던인원 감축 계획의 일환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대변인 루오 겔로스는 “지난 1월부터 지금까지 11개월 동안 5,000명 해고로는 조금 부족하다고 느껴 총 5,800명을 해고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겔로스는 자사 정책에 따라 마이크로소프트는 정기적으로 직원 수를 모니터링하고 필요하면 숫자를 조절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인원감축은 마이크로소프트 역사상 처음으로 있었던 대량해고. 지난 1월 감축 계획을 발표하면서 즉시 1,400명을 내보냈고, 지난 5월에 추가로 실시해 지금까지 당초 계획했던 5,000명 해고를 완료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당시 마이크로소프트 CEO인 스티브 발머는 더 많은 직원을 내보낼 수도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한편,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의 매출이 14% 줄어, 이번 추가해고가 여기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관계자들은 이번 매출 하락이 기대보다는 적었다는 평가를 하고 있다. nancy_gohring@id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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