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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완성

아이폰에서 자동 수정이 지금까지 개선되지 않는 이유

아이폰으로 ‘오늘 점심 뭐 먹고 싶어?(What do you want for lunch today?)’와 같은 간단한 영어 문장을 입력하는 도중 단어가 엉뚱한 철자로 바뀐 적이 있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오늘’을 의미하는 ‘Today’가 ‘깔끔하다’라는 뜻의 ‘Tidy’로 변경되는 것처럼 말이다. 자동 수정으로 인한 실수는 워낙 흔하고 오래 전부터 있었다. 따라서 이제 사용자는 원래 문장이 의도치 않게 우스워지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거의 신경도 쓰지 않는다. 왜 그럴까? 터치 전용 키보드 입력을 대중화한 아이폰이 출시된 지 15년이 넘었고, 자동 수정은 90년대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에 대문자 고정 키를 잘못 눌러 생긴, 혹은 흔하게 발생하는 오탈자를 자동으로 고치는 기능이 탑재되면서부터 여러가지 형태로 존재해 왔다. 그렇게 수십년 동안 수십억 대의 장치가 판매되고 머신러닝과 AI까지 혜성처럼 등장한 동안, 자동 수정은 예나 지금이나 여전히 미흡하다. 한 글자만 바꾸면 되는 것을 완전히 말도 안 되는 단어로 바꿔 버리니 이제는 퇴보한 느낌마저 든다. 자동 수정이 그렇게 어려운 기능일까? 혹은 애플이 올바른 자동 수정 방식을 시도조차 하지 않는 것일까? 자동 수정은 더 이상 애플의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일까?     9의 행진 필자는 약 20년 전, 최신 음성 받아쓰기 소프트웨어에 대한 조사와 집필 작업을 하다가 ‘9의 행진’이라는 개념을 처음 알게 됐다. 물론 ‘9의 행진’이 어디서 유래했는지는 모른다. 그때는 컴퓨터에 명령하려면 드래곤 딕테이트(Dragon Dictate)와 같은 소프트웨어를 구매해야 하던 시절이다. 받아쓰기 소프트웨어의 정확도가 90%라고 하면 언뜻 좋아 보이지만 사실 크게 의미가 없다. 10단어 중 1개 꼴로 수정해야 한다면 시간 절약의 효과가 미미하다. 정확도가 99%라고 해도 사실 부족하다. 하지만 99.9%가 되면 말이 달라진다. 컴퓨터에 받아쓰기를 시킬 수 있으며, 1,000단어 당 수정할 언어가 하나뿐이라...

아이폰 자동완성 자동수정 2022.02.14

크롬에서 필요없는 자동 완성 항목을 지우는 방법

이사를 한 다음에 구글 크롬의 자동 완성 옵션에서 옛날 주소를 삭제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아니면 친구가 노트북을 사용하면서 남긴 양식 입력 정보가 자신의 크롬 브라우저에 남아 있다면? 이런 거치적거리는 정보를 말끔히 지우는 방법을 알아보자. 우선은 크롬 브라우저의 설정 메뉴를 찾아야 한다. 주소창에 chrome://settings를 입력하거나 오른쪽 상단의 삼점 메뉴에서 설정을 클릭한다.  여기서 사용자가 지우고자 하는 자동 완성 내용에 따라 경로가 달라진다. 자동 완성 기능을 끄고 켤 수도 있고, 특정 자동완성 내용만 삭제할 수도 있고, 모든 내용을 전부 지울 수도 있다. 자동 완성 설정을 관리하고 특정 입력 내용을 삭제하려면, 우선 크롬 설정 창의 왼쪽 목록에서 자동 완성을 선택한다. 자동 완성은 비밀번호, 결제 수단, 주소 및 기타의 3가지 영역으로 나뉘어 있다. 이들 영역을 클릭하면, 관련 자동 완성 데이터와 추가 설정 옵션이 나타난다.   비밀번호 항목을 보면, 비밀번호 저장 여부를 묻도록 하거나 크롬이 크리덴셜을 보유한 사이트에 자동으로 로그인할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크롬에 비밀번호를 저장했다면, 알려진 보안 문제에 대해 유출된 비밀번호를 확인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저장된 비밀번호는 전체를 내보낼 수 있으며, 각각의 비밀번호를 복사, 수정, 제거할 수 있다. 결제 수단 역시 결제 정보를 저장해 자동 완성 기능을 사용할 것인지 여부와 이렇게 저장된 정보를 서드파티에 제공할 것인지 여부를 선택할 수 있다. 새로 결제 수단을 입력할 수 있으며, 기존에 저장된 정보를 편집하고 삭제할 수 있다.  주소 및 기타 항목 역시 주소 저장 및 자동 입력 여부를 선택할 수 있으며, 새로운 주소를 추가하거나 기존 주소 정보를 편집, 삭제할 수 있다. 전화번호, 이메일 배송지 주소 등의 정보를 포함한다.    자동 완성 데이터를 한꺼번에 삭제하려면, 자동 완성 메뉴가 아니라 개인정보 및 보안 메뉴로 이동해야...

크롬 자동완성 주소 2021.12.10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 제대로 활용하기

아직도 모든 비밀번호를 기억한 다음에, 직접 사이트에 입력하려는 사용자가 있다면, 잘못하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요즘 사용자가 계속 유지해야 하는 수많은 자격 증명을 생각하면, 인간의 머리로 이 모든 구체적인 내용을 저장하는 작업을 처리할 방법이 없다. 최소한 복잡하고 독보적이며 사이트마다 반복적이지 않은 비밀번호를 사용한다면, 그렇다. 비밀번호 관리자가 필요한 이유가 여기에 있다. 비밀번호 관리자는 사용자의 모든 로그인 정보를 저장하고 있다가 필요할 때 입력 창을 채워준다.   이런 용도를 위한 전용 앱이 필요한 이유도 충분하지만, 구글은 크롬에 자체 비밀번호 관리 시스템을 내장했다. 전용 앱만큼은 아니지만, 아무것도 사용하지 않는 것보다는 훨씬 낫다.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의 기본 무엇보다도 구글의 ‘비밀번호 관리자(Password Manager)’를 실행하기 위해 사용자가 어떤 것도 할 필요가 없다. 한때 구글 스마트 록(Smart Lock) 기능의 일부로 여겨졌던 이 시스템은 안드로이드부터 iOS, 크롬 OS 전반에 걸쳐 동작한다. 다른 데스크톱 플랫폼이라도 크롬으로 로그인하는 곳이라면, 사용할 수 있다. 그리고 보통은 기본값으로 활성화된다. 크롬 브라우저 내에서 특정 사이트에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마다 자격 인증을 저장하는 팝업을 볼 수 있다. 또한 새로운 사이트에 로그인할 때 사용자를 위해 복잡한 새 비밀번호도 만들어준다. 그리고 자격 증명을 저장한 사이트에 다시 방문하면, 스마트 록이 사용자 이름과 비밀번호 입력창을 채워준다. 한 사이트에 하나 이상의 자격 증명이 관련되어 있을 때는 원하는 계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준다. 특정 안드로이드 앱에도 자동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다소 산발적으로 작동하는데, 언제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기는 어렵다.    구글 비밀번호 관리자 설정 조정하기 저장된 비밀번호를 살펴보고 편집하거나 비밀번호 관리자의 설정을 조정하거나 ...

크롬 패스워드 자동완성 2020.06.01

“머신러닝으로 파이썬 코드 완성” 카이트, 전체 함수 호출로 기능 확대

파이썬 개발자를 위한 새로운 프로그래밍 보조 툴 개발사가 머신러닝 기술을 새로운 개발 툴을 만드는 데 적용했다. 카이트(Kite)는 “파이썬 프로그래머를 위한 AI 코파일럿”이란 설명이 붙은 코드 자동 완성 시스템으로, 많은 IDE에 사용되는 전통적인 자동 완성 추천 알고리즘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한다.    카이트는 아톰(Atom), 파이참/인텔리제이(PyCharm/IntelliJ), 서브라임 텍스트(Sublime Text), 마이크로소프트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 빔(Vim) 등 주요 코드 편집기와 통합할 수 있다. 현재는 파이썬만 지원하지만, 카이트 개발팀은 다른 개발언어도 지원할 계획이다. 카이트의 코드 자동 완성 기능은 깃허브 상에 공개된 파이썬 코드를 탐색해 만든 머신러닝 모델을 이용한다. 이 모델은 코드 텍스트 상에서 훈련을 받지는 않았지만, 코드로부터 얻은 추상 구문 트리(Abstract Syntax Tree)를 학습한다. 이를 통해 머신러닝 모델은 일부 코드의 의도와 맥락을 파악해 사용자와 다른 개발자가 과거에 코드를 작성한 방법을 기반으로 한 공통된 코드 패턴의 자동 완성 기능을 제공한다. 카이트의 최신 버전은 이런 코드 제안 기능을 확장해 선택할 수 있는 방안을 좀 더 잘 보여준다. 이전 버전의 카이트는 어느 시점에서건 변수 참조처럼 바로 다음에 적용할 수 있는 코드만을 제안했다. 최신 버전은 전체적인 함수 호출을 제안할 수 있으며, 모든 인수와 그 의미도 보여준다. 또한 카이트의 머신러닝 모델을 원격 서버뿐만 아니라 자체 서버에도 배치할 수 있다. 이 기능은 머신러닝 분야에서는 의미가 큰데, 머신러닝 모델을 좀 더 작고 배치하기 쉽게 만들어 적절한 스토리지와 CPU의 하드웨어에 설치할 수 있도록 해준다. editor@itworld.co.kr

자동완성 IDE 파이썬 2019.01.29

How-To : 크롬, 파이어폭스, IE, 오페라에서 자동완성 URL 수동 삭제하기

필자는 직업상 온라인 조사를 많이 하는 편이다. 이런 업무 패턴은 어떤 결과를 낳느냐면, 브라우저 주소 표시줄의 자동 완성 기능이 다시는 방문할 일이 없는 웹 사이트로 연결된다는 것이다. 만일 인터넷 검색으로 밤을 지새우기라도 한다면, 브라우저는 불필요한 유령들로 가득 차게 될 것이다. 브라우저에서 자동 완성된 URL을 삭제하는 작업은 어렵지 않지만, 오히려 브라우저를 통한 검색이나 이동 속도가 더 느려질 수도 있다. 이럴 때 불필요한 URL만 삭제할 수 있다면 검색 환경은 매우 단순해질 것이다. 크롬, 파이어폭스, 인터넷 익스플로러, 오페라에서 필요한 주소는 남겨두고 다른 복잡한 것들을 삭제하는 방법을 정리했다. 크롬에서 매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필자는 ‘산타클로스 어디까지 왔나 추적하기’ 기사를 쓰기 위해 여러 가지 산타클로스 트래커를 조사한다. 이 기사를 처음 쓸 당시 구글의 산타 사이트를 너무 여러 번 드나든 나머지, 그 후 산타클로스 트래커의 URL이 변경되었는데도 아직까지 구글은 google.com에 들어갈 때마다 자동적으로 산타랜드 주소를 제안한다. 크롬에서 자동 완성되는 URL을 삭제하려면, 일반적인 주소-필자의 경우에는 google.com-를 먼저 입력한다. 그러면 아래로 불필요한 비슷한 주소들이 목록처럼 생긴다. 이때 지우고 싶은 주소를 클릭하지 말고, 가만히 커서만 갖다 대면 해당 주소 줄의 색상이 진하게 바뀌고 맨 끝에 화살표가 생긴다. 이 상태에서 Shift+Del을 누르면 바로 주소가 삭제된다. 이 주소로 자동 완성되지도 않을 것이다. 내년 크리스마스까지 산타도 안녕이다. 파이어폭스에서 파이어폭스에서 자동 완성 URL을 삭제하는 방법도 크롬과 비슷하다. 우선 웹 주소 앞 부분을 타이핑한 다음 드롭다운 형식으로 제안되는 주소 중에 잘못 적었는데 기록되었거나 불필요한 주소로 커서를 내린다. 파이어폭스에서는 이 단계에서 Del 버튼만 누르면 바로 주소가 삭제된다. 최신 파이어폭스 ...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IE 2018.10.15

글로벌 칼럼 | 구글의 자동완성과 음성 인식, 도청이라는 미스테리

필자의 구글 플러스 팔로워 중 한 명은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를 해 주었다. “하루는 아내와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에 대해서 잡담을 나눈 적이 있었다. 그 후 구글에 ‘수명’만 입력했는데 ‘거북이 수명이 얼마나 길까’가 자동완성되어 나왔다. 소름 돋으면서도 놀라운 경험이었다.” 구글 사용자 중에는 구글이 핸드폰, 컴퓨터상에서 들리는 음성을 녹음해 그 데이터를 구글 검색 자동 완성에 반영한다고 믿는 이가 적지 않다. 이런 일화는 꽤 설득력이 있다. 구글 자동완성 기술이 정확한 정도를 넘어서서 ‘개인 프라이버시’를 침해한다고 느껴질 정도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한 사용자는 친구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아내에게 친구의 새 주소를 전달 받아 구글 지도에 동네 이름을 타이핑하고 있는데, 분명 처음 입력하는 친구의 주소가 정확하게 자동 완성으로 나타나더라는 것이다. “틀림없이 마이크를 통해 도청하고 있을 것”이라고 대놓고 의혹을 제기하는 사용자도 있었다. 대체 어떻게 된 일일까? 구글의 음성 녹음, 어떤 식으로 이루어지나 사실 구글은 사용자의 음성을 녹음하는 시간, 장소, 방식에 대해 꽤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다. 구글이 사용자의 음성 데이터를 입수하는 경로는 단 하나, 사용자가 직접 구글 앱스나 구글 어시스턴트, 메신저 앱 알로(Allo), 크롬 브라우저, 픽셀 폰, 구글 홈 어플라이언스 등 음성인식이 가능한 구글 제품을 사용할 때뿐이다. 게다가 이 때에도 사용자가 직접 마이크 아이콘을 누르거나, 음성 명령을 내려야만 음성 인식 기능이 작동한다. Credit : Google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글 검색의 자동완성은 때때로 너무나 정확해서 구글이 대화 내용을 몰래 도청한다는 의심을 사기에 충분하다. 구글은 음성 인식 소프트웨어로 사용자가 발화한 단어를 인식하고 이것을 기반으로 사용자의 요청이나 명령을 처리한다. 이렇게 입수...

픽셀 음성 알로 2016.12.13

크롬 브라우저 자동 완성 삭제하는 방법

크롬 브라우저에는 로그인 정보 등을 자동으로 입력해주는 기능이 있다. 이 기능은 컴퓨터를 혼자 사용할 때는 유용하지만 친구에게 빌려주었을 때나 혹은 실수로 다른 사람이 내 컴퓨터에 이 정보를 입력해놨을 때엔 삭제하고 싶을 수 있다. 자동 입력 정보를 지우는 방법은 간단하다. 크롬의 설정으로 가서 다음의 단계를 통해 저장된 텍스트를 모두 삭제하면 된다. • 브라우저 툴바에서 점 세개가 세로로 표시된 아이콘을 클릭한다. • 도구 더보기 > 인터넷 사용 정보 삭제 • 대화창에서 ‘양식 데이터 자동완성’의 상자를 체크하고 상단에서 기간을 선택한다. • 인터넷 사용 기록 삭제 버튼을 클릭한다. 특정 사이트의 자동 완성만 삭제하고 싶다면, • 툴바에서 크롬 메뉴 아이콘을 클릭한 다음 설정을 선택한다. • ‘고급 설정 표시’를 클릭하고, 비밀번호 및 양식 섹션을 찾는다. • ‘자동 완성 설정 관리’를 클릭한다. • 목록에서 삭제하고 싶은 것을 선택한 다음 오른쪽 끝에 표시되는 x를 클릭한다. • 로그인 정보 자동 완성을 삭제하고 싶다면, ‘비밀번호 관리’를 클릭하고 같은 방식으로 삭제한다. editor@itworld.co.kr 

자동완성 크롬 2016.11.29

구글 자동완성 기능, 이름과 범죄 사실 삭제 명령 받아

구글이 도쿄법원으로부터 자동완성 결과에서 한 사람의 이름이 범죄사실로 연결되는 것을 삭제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피해자의 변호사 히로유키 토미타는 “구글 검색창의 자동 완성 기능이 의뢰인을 이름을 입력하면 범죄 사실로 채워진다”며, “의뢰인은 이로 인해 직장을 잃었고, 다른 구직 활동에도 방해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이 사람에 대한 범죄 혐의를 담은 가짜 기사가 여러 사이트에 퍼지면서 구글의 검색엔진에 인덱싱이 되어 이름과 범죄 용어가 연결된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 토미타의 설명이다.   구글은 이번 사건에 대한 코멘트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구글은 다른 나라에서도 이와 유사한 사례를 겪었는데, 검색 결과는 자동으로 생성되기 때문에 자사에는 책임이 없다는 입장으로 대응해 왔다. 물론 이런 변론이 항상 성공적이었던 것은 아니다. 구글은 성인물과 관련된 용어를 포함해 일부 용어는 자동완성 기능에서 차단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해 이태리에서도 한 사람의 이름이 사기 등과 연결되어 개인적인 평판을 손상시킬 우려가 있다는 이유로 법원이 구글에게 검색 결과를 걸러낼 것을 명령한 바 있다. 프랑스에서는 보험회사가 ‘갈취’라는 단어가 연결되어 벌금을 물기도 했다. 또한 아일랜드에서는 한 호텔로부터, 그리고 미국에서는 한 개인이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도쿄법원은 지난 주에 원고의 요청을 승인했으며, 일요일까지 자동완성 기능에서 해당 용어를 삭제할 것으로 구글의 법적 대변인에게 보냈지만, 월요일까지 아무런 조처가 취해지지 않았다. 일본 사법제도에서 법원의 승인은 해당 요청이 이행되지 않았을 때 추가 법적 조처를 취할 근거가 된다. 토미타는 금전적 손해 배상을 고려하고 있다고 밝혔다.    토미타는 의뢰인이 한 직장에서 해고된 후 다른 일자를 찾는 과정에서 채용이 취소된 이유가...

구글 법원 자동완성 2012.03.27

구글 검색, ‘구글 서제스트’로 추천 검색어 기능 강화

구글이 4년 이상 개발해온 구글 서제스트(Google Suggest)를 다음 주 정식으로 구글 홈페이지에 탑재한다고 25일 밝혔다. 구글 서제스트는 추천 검색어를 통해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과 오타수정 기능을 제공해서 타자수를 줄여 효율적이고 편안하게 검색할 수 있도록 하는 툴이다. 구글 제품 관리 담당인 제니퍼 리우(Jennifer Liu)는 “검색어 자동완성 기능을 통하면, 기억이 안 나는 노래 제목이나 가수 이름을 검색하기 편해진다”고 설명했다. 예를 들면, Shania Twain의 ‘From This Moment’를 찾고 싶다면, 검색창에 from this만 입력해도 ‘from this moment by shania twain’이라는 검색어가 자동완성 된다는 것이다. 또한, 현재 구글에서 검색어가 잘못됐으면, ‘이것을 찾으셨나요?’라는 메시지와 함께 수정된 검색어가 보이는 것 대신 , 자동으로 수정된 검색어가 검색창 밑에 나타난다. 예를 들면, new yrk이라는 오타를 검색창에 입력해도 밑에 추천 검색어로 new york times, new york jets 등 정상적인 검색어가 나오는 것. 더불어, 리우는 자동완성 기능으로 타자수를 줄일 수 있다고 주장했다. 자동완성 기능이 있어서 검색어를 다 입력하기 전에 검색을 시작하기 때문에 검색어를 전부 입력할 필요가 없다는 설명이다. 구글 서제스트의 추천 검색어에는 검색 결과수도 함께 노출되는데, 구글측은 추천 검색어의 순위를 정하기 위해 상대적으로 유명한 일반 검색에 대한 정보를 사용하고 있지만, 이는 구글 사생활 보호 정책에 의해서 사용자의 개인 검색 추천에 기반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한편, 구글 서제스트는 이미 구글 랩스, 툴바, 맵스 등과 웹 검색인 파이어폭스 검색 바, 아이폰, 블랙베리, 유튜브 등에서 시범 사용된 바 있다. 구글 서제스트와 관련해 서치 엔진 랜드의 블로거인 대니 설리반(...

구글 구글검색 구글서제스트 2008.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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