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애드온

파이어폭스 4 필수 무료 애드온 10선

최근 공개된 파이어폭스4는 기존 버전들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된 모습을 보여 주었다. 덩달아 파이어폭스4를 좀 더 적극적으로 활용하는데 도움이 되는 애드온도 많이 등장했는데, 그 중에서 필수 애드온 10가지를 모아보았다.   기존의 애드온 중 일부는 파이어폭스4와 호환성 문제 때문에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호환성 문제가 없는 애드온만으로 10종을 선정했다. 검색 기능을 향상시키거나 온라인에서 찾은 정보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하고 보안을 철저히 하면서 기타 웹 작업(Web Task)을 할 수 있는 애드온을 소개하고자 한다. 선정된 애드온은 모두 무료다.   검색기능 강화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가장 중요한 이유는 웹 검색이다. 다음에 소개할 3개 애드온은 파이어폭스에서 검색을 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생산성도 향상시킨다.     웹 페이지에서 발견한 단어나 문구에 대해 더 자세하고 많은 정보를 원하는가? '앱춰 하이라이트(Apture Highlights)'를 사용해 보자. 해당 애드온을 통해 사용자는 단어나 문구를 드래그해서 선택하고 '자세히(Learn More)' 버블(Bubble)을 누르면, 위키피디아(Wikipedia), 유튜브, 구글과 빙(Bing)의 검색 결과, 단어와 관련된 사진 등으로부터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위치를 선택하면, 구글 지도(Google Maps)에서 지도를 볼 수도 있다.     포괄적인 검색을 할 경우엔 여기저기를 돌아다녀야 할 때가 있다. 이러한 반복작업에 질려버렸다면, 파이어폭스 주소 줄에서 검색을 수행할 수 있는 '인스턴트폭스(InstantFox)'로 문제를 해결해 보자. 예를 들어, 구글에서 안드로이드를 검색하고 싶다면 주소 줄에 'g 안드로이드(g Android)'를 입력하면 된다. 다른 사이트에서 검색하기 위해서는 검색어 앞에 다른 문자를 추가하면 된다...

검색 보안 파이어폭스 2011.05.03

더 재미있는 페이스북을 만들어주는 앱-애드온 10선

페이스북의 큰 장점 중 하나인 다양한 앱과 애드온들. 특히, 음악이나 영화 마니아이고, ‘싫어요(dislike)’ 버튼이 있었으면 좋겠고, 나를 차단한 친구 목록을 보고 싶다면, 이번 기사에서 소개할 10가지 앱과 애드온에 주목해 보자. editor@itworld.co.kr    

페이스북 애드온 소셜 네트워크 2011.04.15

어렵게 찾아낸 IE9용 애드온 7선

마이크로소프트는 많은 부분, 그 중에서도 보안이 크게 향상된 인터넷 익스플로러 9(Internet Explorer 9, 이하 IE9)를 갓 출시했다. 하지만 새로운 기능 중 그 어떤 것도 우리를 크게 놀라게 하지는 못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불행 중 하나는, 파이어폭스나 크롬에서 찾을 수 있는 활발한 개발자 커뮤니티를 가진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렇긴 하지만, 많은 노력 끝에, IE9를 위한 유용한 애드온 7가지를 찾아낼 수 있었다.   editor@itworld.co.kr

마이크로소프트 인터넷익스플로러 애드온 2011.04.08

업무 활용도 높은 무료 파이어폭스 플러그인 4선

지난 몇 년 동안 많은 기업들이 인터넷 익스플로러에서 다른 브라우저로 옮겨 갔다. 그리고 기업 세계에서 파이어폭스는 꽤 인기 있는 툴이지만, 기능을 완전히 활용하는 사람들은 소수에 불과하다. 어찌됐건 아주 유용한 비즈니스 툴을 제공할 수 있는 무료 확장 플러그인은 몇 안 된다.   따라서 우리는 무료로 쓸 수 있고, 아주 뛰어난 확장 플러그인 중 4개를 골라봤다. 이들 툴은 파이어폭스의 애드온 매니저를(Tools에서 Add-on을 선택하면 나타나는 창에서 Get Add-on을 클릭) 이용해 검색하고 설치할 수 있다.   포렉스 환율 계산기(Forex Currency Converter) 가까이 두고 쓸 수 있는 플러그인으로 딱 한 가지 일만 한다. 설치를 하고 나면, 웹페이지에 통화 단위가 있으면 하이퍼링크로 표시한다. 그리고 이 링크를 클릭하면, 아이포렉스닷컴(iforex.com)에서 받은 기준 환율을 토대로 다른 환율로 계산해주는 작은 창이 하나 뜬다.   예를 들어, 유럽 사이트를 검색하다 제품을 하나 주문하고 싶을 경우, 유로로 된 가격을 클릭하면 미국 달러로 환전했을 때의 정확한 가격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한가지 불편한 점은 통화 단위를 자동으로 알아채지 못한다는 것이다. 따라서 팝업창의 드롭다운 항목에서 통화 단위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다행히도 팝업 창은 가장 최근에 선택한 통화 단위를 기억한다. 따라서 유로에서 미국 달러로 환율을 자주 계산하곤 한다면, 불편함을 덜 수 있다.   파이어폭스용 링크드인 (LinkedIn Companion) 한마디로 비즈니스 세계의 페이스북으로 설명할 수 있다. 링크드인(LinkedIn)은 다른 직종의 사람들과 네트워크를 할 수 있도록 해주기 때문이다. 링크드인 팬이라면, 파이어폭스용 링크드인 컴패니온 확장 툴은 '머스트-해브' 애드온 툴이다.   ...

파이어폭스 애드온 확장프로그램 2011.02.24

크롬을 120% 활용하게 해 주는 확장 기능 10선

구글의 크롬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점 더 유명해지고 있다. 크롬을 즐겨 사용하는 팬들은 간결하며 불필요한 것을 쫙 뺀 인터페이스, 그리고 빠른 브라우징을 칭찬한다. 또한, 모든 종류의 기능을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 무료 확장 기능에 만족한다. 현재 아주 많은 크롬 확장 기능이 사용 가능한데, 이 중 어떤 것들을 사용해야 할까? 필수적으로 설치해야 할 확장 기능 열 가지를 소개한다. 지메일, 캘린더, 동영상 및 사진 등의 작업을 가속화 시켜줄 것이다. 지메일, 캘린더, 검색을 쉽게! 구글이 크롬을 만들었다는 사실을 안다면, 캘린더, 이메일, 검색을 포함한 구글의 핵심 서비스들을 사용하는데 구글 웹 브라우저의 확장 기능들이 도움된다는 사실은 놀랍지 않을 것이다.   구글 캘린더를 사용하는 사람들은 구글 캘린더 확장 기능을 설치하길 바란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캘린더를 확인할 수 있고, 팝업 창에서 모든 일정들을 정리할 수 있다. 일정 추가도 가능하며, 캘린더가 보이는 기간을 조절할 수도 있다.   또 다른 훌륭한 확장 기능으로 지메일에서 새로운 메일을 받으면 알려주는 등의 기능을 가진 구글 메일 체커 플러스(Google Mail Checker Plus)가 있다. 해당 아이콘은 메시지가 왔을 때 알려주고, 아이콘을 클릭하면 각 메시지를 보낸 사람과 제목, 첫 문장 그리고 보낸 날짜를 볼 수 있다. 메시지를 클릭해서 전문을 읽고 답장을 보낼 수도 있다. 사이트를 방문하지 않고 지메일을 사용할 수 있는 좋은 방법이다.   비록 메시지 보다는 첨부파일이나 연락처에 초점을 두기는 했지만, 메일브라우저(MailBrowser)는 크롬 사용자들이 지메일을 이용할 수 있는 또 다른 대안이다. 해당 아이콘을 클릭하면 지메일 연락처 목록을 펼쳐볼 수 있다. 연락처를 클릭하면, 이 사람이 어디서 일하는지 등 업무와 관련된 링크 등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각...

구글 브라우저 애드온 2011.01.28

구글 앱스 마켓플레이스 10대 인기 애드온

구글이 앱스 마켓플레이스를 개설한지 9달이 되었다. 마켓플레이스는 서드파티 개발자들이 기업에게 지메일, 구글 문서도구 및 기타 다른 구글 애플리케이션의 맞춤형 전용 버전을 제공하는 업무용 구글 애플리케이션(Google Apps for Business) 클라우드 플랫폼에 액세스할 수 있도록 한다. 구글의 의도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애플리케이션을 사용하도록 유도하고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와 같은 소프트웨어에서 멀어지도록 하는 것이다.   마켓플레이스의 몇몇 애플리케이션은 현존하는 구글 앱스(Google Apps)의 기능을 보완하는 형태이지만, 대부분은 회계 또는 CRM과 같은 완전히 새로운 기능을 제공한다.   이 애플리케이션들은 클라우드를 바탕으로 하기 때문에 그들은 보통 다운로드 하지 않고 웹 브라우저를 통하여 접속한다. 노트북이나 데스크톱뿐만 아니라, 전화기나 태블릿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더불어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은 네트워크 접속이 되는 곳이라면 어디서든지 이용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상당수의 애플리케이션이 무료이며 유료 애플리케이션의 라이선스 비용은 기존의 PC 기반 소프트웨어에 비해 약간 저렴하고 일반적으로 사용자당 또는 월 기준으로 요금이 부과된다.   마켓플레이스가 문을 연지 9달이 지난 현재 이용 가능한 애플리케이션이 250개를 넘어섰으며 400만 명의 유저들이 적어도 이들 애플리케이션 중의 하나 이상을 자신의 구글 애플리케이션 도메인에 설치했을 정도로 인기를 누리고 있다.   구글은 그 중에서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상위 10개의 애플리케이션을 선정했다. 가장 인기 있는 3대 카테고리는 프로젝트 관리, 고객 관계 관리(CRM), 그리고 회계와 재무다. 구글은 그 중에서 CRM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찾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검색한 용어라고 말한다. 상위 10대 목록이 무료 애플리케이션이거나 고급 애플리케이션의 간소화 버전이 차지하고 있다는 사실은 어쩌면 놀랄...

구글 마켓플레이스 애드온 2011.01.03

페이스북, 트위터 등 하이재킹 가능한 파이어폭스 애드온 등장

누구나 Wi-Fi 네트워크를 스캔하고 다른 사람의 페이스북, 트위터, 혹은 기타 다른 호스팅 서비스 계정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이 등장했다.   지난 일요일 투어콘(ToorCon) 보안 컨퍼런스에서 공개된 파이어쉽(Firesheep)이라는 이 애드온은 웹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인 에릭 버틀러가 만든 것으로, 그는 공개된 Wi-Fi를 통해서 비암호화된 웹사이트에 접속하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보여주기 위해서 이 애드온을 공개하게 됐다고 배경을 밝혔다.   사이트가 사용자 로그온시 HTTPS나 SSL을 통해서 암호화 처리 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실제 트래픽을 암호화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버틀러는 “이 경우에 쿠키를 남겨서 사용자가 위험해 질 수 있다”라면서, “공개된 무선 네트워크에서 쿠키는 기본적으로 무방비로 퍼지게 되는 것이기 때문에, 공격이 매우 쉬워진다”라고 경고했다.   사용자의 쿠키를 갖게 되면 범죄자들은 사용자가 사이트 내에서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할 수 있다. 파이어쉽이 하이재킹 할 수 있는 사이트에는 페이스북, 트위터, 플리커, bit.ly, 구글, 아마존 등이 포함되어 있다.   소포스랩스(SophosLabs)의 미국 관리자인 리차드 왕은 “새로운 것은 없다. 하지만, 파이어쉽은 비암호화된 트래픽이나 쿠키의 발견을 매우 쉽게 해주어 누구나 다른 사람들이 공개된 Wi-Fi 망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쉽게 볼 수 있도록 한다”라고 지적했다.   파이어쉽을 이용하면, 모질라의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에 사이드바가 추가되어서 누가 커피숍의 Wi-Fi 네트워크 등 공개된 네트워크에서 안전하지 않은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보여준다. 사이드바에서 아무나 골라 더블클릭을 하면 바로 그 사람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지난 일요일 애드온이 등록된 후 지금까지 거의 5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됐...

보안 파이어폭스 애드온 2010.10.26

모질라, 비밀번호 훔치는 파이어폭스 애드온 경고

모질라가 사용자들에게 파이어폭스 확장프로그램 갤러리에 비밀번호를 훔치는 애드온이 한 달 전부터 등록이 되어 있었으며, 2,000건 이상 다운로드된 것을 발견했다고 경고했다.   모질라 스니퍼(Mozilla Sniffer)라는 이 애드온은 지난 월요일 모질라의 서버에서 삭제됐으며, 파이어폭스의 “차단 목록”에 추가됐다.   또한 모질라는 쿨프리뷰(CoolPreviews)라는 인기 애드온에서 심각한 보안 취약점이 발견됐다고 경고했다. 이 애드온은 파이어폭스의 인기 애드온 21위에 올라와있는데, 일시적으로 삭제된 상태이다.   모질라 스니퍼 애드온은 파이어폭스 애드온 사이트에 지난 6월 6일 등록됐다. 모질라는 “이 애드온에는 웹사이트 로그인시 제공되는 데이터를 가로채서 원거리에 있는 곳으로 전송하는 코드가 들어있는 것이 발견됐다”라면서, “이 애드온을 설치한 사람들은 가능하면 빨리 비밀번호를 변경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모든 모질라 스니퍼 사용자들은 하루 이틀 내에 삭제요구 메시지가 전달될 것이다. 이 애드온은 지금까지 1,800번 다운로드 됐으며, 실제로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는 삭제되기 직전에 총 334명 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쿨프리뷰 애드온의 상황은 조금 다르다. 지금까지 약 7만 7,000개가 다운로드 됐는데, 해커들이 컴퓨터 하이재킹에 사용할 수 있는 치명적인 버그가 포함되어 있다.   모질라는 “이 취약점은 하이퍼링크에 사용되는 것으로, 사용자가 링크에 커서를 올리면 프리뷰 기능이 원격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실행시켜서 컴퓨터를 제어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설명했다.   쿨프리뷰 3.01과 이전 버전에 취약점이 포함되어 있으며, 모질라는 이것을 삭제했고 조만간 업데이트 버전을 받아 올릴 예정이다. 화요일까지 대략 17만 7,000명이 취약한 쿨프리뷰 애드온을 ...

모질라 보안 파이어폭스 2010.07.15

모질라, 경쟁 브라우저 애드온 취약점 검사 툴 공개

모질라가 인터넷 익스플로러(IE), 크롬, 사파리, 오페라 등 경쟁 브라우저의 주요 애드온들이 공격에 취약한지 검사할 수 있는 툴을 공개했다.   웹 기반의 이 툴은 모질라가 3년 전 파이어폭스에 추가한 플러그인 검사 확장 기능으로, 원래 지난 3월 출시하기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서비스에 적용되는 플러그인의 목록을 늘이기 위해 출시가 지연됐다.   플러그인 체크(Plugin Check)라는 이 툴은 애플의 사파리 4, 구글 크롬 4, 오페라 10.5 버전 사용자가 브라우저에 애플의 퀵타임이나 어도비의 플래시 및 리더 같은 해커들의 주요 타깃이 되는 플러그인이 오해된 것인지 아닌지 검사할 수 있도록 한다.   IE에 대한 지원은 IE7과 IE8로 제한되어 있으며, 다른 브라우저보다 검토하는 플러그인의 수가 적다. 모질라의 보안 블로그를 통해서 파이어폭스 개발 책임자인 조나단 나이팅게일은 “IE는 각 플러그인에 사용된 구체적인 코드를 요구하기 때문에 전체를 포괄하려면 시간이 좀 더 걸린다”라고 설명했다.   컴퓨터월드가 사용해본 결과, IE8에서 실버라이트(Silverlight)와 어도비의 플래시 플러그인은 검토를 했으나, 리더(Reader) 플러그인은 실패했다.   만일, 오래된 플러그인을 감지하면 ‘update’라고 표시되어 잠재적으로 취약할 수 있음을 알리고, 최신 버전은 ‘up to date’라고 표시된다. 아무런 표시가 없는 경우에는 아직 모질라의 검토 목록에 들어가 있지 않은 것이다.   지난 해 모질라는 어도피 플래시용 검토기를 공개한 바 있다. 당시 모질라는 플래시의 인기와 공격자들이 주로 악용한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다. 이후, 모질라는 다른 플러그인도 목록에 넣고 이 툴을 지난 1월 공개된 파이어폭스 3.6에 통합시켰다.   이 같은 모질라의 노력은 플러그인을 업...

모질라 파이어폭스 플래시 2010.05.13

구글의 데이터 수집 방지하는 브라우저 애드온 ‘구글 쉐어링’

구글이 사용자에 대해서 수집하는 데이터의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한 컴퓨터 보안 연구원이 구글 사용시 더욱 강력히 사생활을 보호할 수 있도록 설계된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구글쉐어링(GoogleSharing)이라고 불리는 이 프로젝트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으로 사용자가 검색, 뉴스, 이미지 서비스 등 로그인이 필요 없는 구글 서비스를 이용할 때 구글에 가짜 정보를 주는 익명의 프록시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다.   지난 주 블랙 햇 컨퍼런스에서 발표한 보안 컨설턴트이자 침투 테스터인 목시 마린스파이크는 구글이 사용자의 IP 주소, 검색 요청, 브라우저 형식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한다고 지적했다.   구글 뿐만 아니라 주요 검색 업체들은 데이터 수집과 관련된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서 특정 시간이 지나면 저장된 IP 주소를 익명화 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러나 마린스파이크에 따르면, 구글이 설명하는 정보 암호화는 잠재적으로 추후에 사용자 프로파일이 될 수 있다.   예를 들어, IP 주소의 경우 구글은 수집된 지 9개월이 지나면 마지막 8자리를 익명화 시키는데, 일부 사생활 보호론자들은 이것이 충분하지 않다고 주장하고 있다. 또한 구글은 컴퓨터에 설치된 특정 브라우저와 함께 검색 쿼리를 구성하기 위해서 쿠키나 브라우저에 저장된 데이터 파일 등을 이용한다.   마린스파이크는 “가장 큰 문제는 구글이 상당히 많은 데이터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라면서, “그들은 모든 것을 기록한다. 영원히. 많은 방법으로 이런 정보들은 당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당신에 대해서 아는 것 보다 더 완벽한 그림을 그리는데 이용될 수 있다”라고 말했다.   그래서 마린스파이크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인 구글쉐어링을 개발하게 됐다. 구글쉐어링을 활성화 시키면, 누군가가 로그인이 필요 없는 서비스를 이용하는지 추적한다.  ...

구글 파이어폭스 프라이버시 2010.04.20

모질라, MS의 파이어폭스 애드온 일부 차단 해제

모질라가 소프트웨어의 취약점 때문에 위험도가 높다고 판단되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파이어폭스 애드온 중 하나에 대한 차단을 해제했다. 하지만 나머지 하나는 여전히 차단된 상태로 남아있다.   모질라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마이크 세이버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닷넷 프레임워크 보조 애드온이 IE의 취약점을 이용한 메커니즘으로 이용될 수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모질라는 차단된 애드온 목록을 업데이트하고 있는데, 처음에 이를 활성화했던 사용자라도 다시 활성화를 시켜줘야 애드온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모질라는 지난 금요일 닷넷 프레임워크 보조 애드온을 차단했는데, 지난 주 초 마이크로소프트가 MS09-054 IE 패치를 적용하지 않은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은 애드온의 문제점 때문에 공격에 취약하다고 경고했기 때문. 모질라는 애드온을 차단하기 전에 마이크로소프트와 이 문제에 대해 상의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도 차단된 것은 WPF(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애드온으로, 모질라는 이에 대한 대안을 마련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세이버는 “WPF 플러그인 차단을 극복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경험을 향상시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며, “사용자들의 인내와 지원에 감사한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초 닷넷 프레임워크 보조 애드온을 서비스팩의 일부로 발표하면서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용자들이 파이어폭스 일반 메뉴에서 이 플러그인을 삭제할 수 없다고 불만을 제기하고 나선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이후에 이 애드온을 윈도우 레지스트리가 아니라 파이어폭스에서 삭제할 수 있는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jeremy_kirk@idg.com

모질라 파이어폭스 WPF 2009.10.20

모질라, 버그 있는 MS 플러그인 자동 차단

모질라 개발자들이 마이크로소프트가 슬그머니 내놓은 파이어폭스 플러그인을 차단해 버렸다. 보안 위험이 크다는 것.   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월 닷넷 소프트웨어 업데이트의 일부로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발표했는데, 일부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사이에서 격분의 대상이 됐다. 사용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소프트웨어가 사용자의 승인없이 시스템에 몰래 침투하고 제거하기도 매우 어렵다고 지적했다.   지난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는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에게 최근 IE 패치를 적용하지 말라고 경고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닷넷 프레임워크 보조 애드온에 있는 버그 때문에 일부 공격에취약하다고 설명했다. "browse-and-get-owned attack"이란 이 공격은 사용자를 악성 웹 사이트로 유인하는 것으로, 악성 XBAP(XAML Browser Application)와 관련돼 있다.   하지만 지난 화요일 발표된 MS09-54 업데이트를 설치하면 이 공격을 방어할 수 있다는 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설명이다.     모질라는 마이크로소프트의 패치를 설치하지 않은 사용자를 위해 자동으로 문제의 플러그인을 차단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모질라의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마이크 쉐이버는 “이를 완전히 제거하기가 매우 어렵고 또 그렇지 않을 경우 위험성이 너무 크기 때문에 우리의 차단 메커니즘으로 이들을 차단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에 연락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런 계획에 동의했고, 우리는 즉시 이를 적용했다”고 밝혔다.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나 퀵타임과 같은 소프트웨어의 결함을 이용한 브라우저 기반 공격이 증가하면서 플러그인의 버그는 점점 더 큰 문제가 되고 있다. 이 때문에 지난 주 모질라는 플러그인 체크 사이트를 개설해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이 자신들의 플러그인을 점검할 수 있도록 했다.  robert...

파이어폭스 버그 닷넷 2009.10.19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드온 개발 위한 보상 프로그램 마련

파이어폭스 브라우저용 기능성 애드온을 만드는 개발자들은 모질라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사용자에게 금전적 기여를 요청할 수 있게 됐다.   새로 시작된 컨트리뷰션 파일럿 프로그램(Contributions Pilot Program)은 개발자들이 자신들이 개발한 애드온에 자신들의 소개하고, 페이팔을 통해 애드온에 대해 기부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개발자들이 어떤 이유로 해당 애드온을 개발하게 됐는지도 이야기할 수 있다.   모질라의 애드온 책임자인 닉 응우옌은 “이 프로그램은 애드온 생태시스템을 돕기 위한 방안으로, 앤드온을 사용해보고 만족한 사용자들에게 금전적인 참여를 요청할 수 있다”며, “하지만 기부는 항상 선택 사항이며, 특정 기능을 사용하거나 액세스하기 위한 조건으로 사용자에게 비용을 요구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고 설명했다..   응우옌은 또 “파이어폭스가 발표된 이후, 수천 개의 애드온이 만들어졌으며, 이를 통해 트위터 클라이언트부터 북마크, 검색 보조툴 등 다양한 기능이 추가됐다”고 강조했다.   모질라에 따르면, 애드온 커뮤니티는 파이어폭스 사용자들에게 혁신의 원천으로 평가되고 있다. 애드온이 차세대 기능의 전초 단계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 이전에 애드온 개발자들을 위한 금전적 지원은 거의 없는 상태였다.   하지만 이번 프로그램은 모질라 젯팻 프로그램과는 차이가 있는데, 젯팩 프로그램은 브라우저 기능 향상을 좀 더 쉽게 만들어 잠재적 개발자들을 육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editor@idg.co.kr

모질라 파이어폭스 기부 2009.07.20

안전한 새 PC를 위한 5단계 절차

새 컴퓨터는 아직 인터넷의 사악한 손길에 노출되지 않았기 때문에 다소 안전하지 않겠느냐는 오해를 많이 한다. 그러나 사실 이런 새 기기는 수많은 패치, 몇 가지의 기본적인 보안 소프트웨어 다운로드가 필요하며, 보안 전문가들이 절대 신뢰하지 않는 몇몇 사항을 교체하거나 일부 기능을 비활성화하는 조치도 필요하다.   이제 막 포장을 뜯은 새 PC를 인터넷에 연결하기 전에 반드시 수행해야 할 보안 과정을 살펴보자.   1단계: 필요하지 않은 소프트웨어를 제거한다   새로운 PC는 보안 전문가가 바라지도 않는 항목들이 이미 설치되어 나오기 마련이다. 일례로 특정 미디어 플레이어 때문에 가슴이 답답해지기도 한다. 아니면 이런 기기는 보안 전문가에 입장에서 볼 때 보다 더 중요한 애플리케이션의 실행을 더욱 느리게 만드는 프로그램을 포함하고 있을 수 있다. PC 제조업체는 평가판 소프트웨어와 기타 불필요한 프로그램(일반적으로 ‘블로트웨어’ 또는 ‘크래플랫’이라고 알려짐)을 설치하는 것으로 악명이 높다.     애틀란타 주 델타 에어라인의 컴퓨터 보안 사고 대응팀(CSIRT) 책임자인 마틴 피셔는 이런 소프트웨어 제거는 그가 새 시스템을 풀자마자 하는 첫 번째 작업이라고 말한다. 이유는 간단하다. 사용자가 작업하는데 필요한 프로그램만으로 갖춰진, 가능한 한 군더더기 싹 뺀 기기를 선호하기 때문. 단순한 것이 또 보안 확보에도 더 좋다.   그는 업체에서 제공된 모든 원격지원, AOL 그리고 (어도비 제품이 이미 포함시켰던 모든 프로그램 및 결국은 그가 오픈오피스와 모질라 선더버드로 바꿔버릴 모든 MS 오피스를 포함해) 결코 사용할 일 없는 기타 사전 설치된 프로그램들을 제거한다. 아무것도 없는 최소한의 기기로 남겨두기 위해서다.   2단계: 파이어폭스를 설치한다   제대로 들여다보...

안티바이러스 파이어폭스 버그 2009.07.01

구글과 울프럼알파 검색결과를 동시에 본다

대표적인 검색엔진인 구글과 신생 검색엔진 울프럼알파의 검색결과를 동시에 보여주는 애드온이 공개되어 화제다.   울프럼알파 구글(Wolfram Alpha Google)이라는 무료 파이어폭스 애드온이 그 주인공으로, 브라우저 왼쪽에는 구글 검색결과를 원래 텍스트광고가 있는 자리인 오른쪽에는 울프럼알파의 검색결과를 표시한다.     오른쪽 하단에 있는 아이콘을 누르면 쉽게 이 기능을 껐다 킬 수 있으며, 오른쪽 상단의 버튼에는 ‘오리지널(original)’과 ‘울프럼알파(WolframAlpha)’가 표시되어 있어 검색결과를 구글만 볼 것인지, 아니면 울프럼알파와 함께 볼 것인지 선택할 수 있다. 오른쪽의 작은 아이콘을 누르면 울프럼알파 검색결과를 새 탭으로 열수도 있다.   지능형 검색엔진을 표방하는 울프럼알파는 고유속도가 떨어지고, 영화 시간표 검색 등 평균 검색엔진의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러나 방정식이나 통계와 관련된 질문에는 적절한 답변을 제공하고, 사실에 기반한 질문들에 대한 답을 하나로 묶어줄 수 있다. 따라서 울프럼알파 검색엔진은 구글 보다는 위키피디아와 경쟁관계가 될 수 있는데, 구글과 울프럼알파의 검색결과를 동시에 보게되면 좀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을 수도 있을 것으로 보인다. editor@idg.co.kr

구글 파이어폭스 애드온 2009.06.25

구글 크롬 익스텐션, 기대되는 6가지 포인트

구글 크롬 웹브라우저가 작년 9월 출시되었지만 아직까지 시장점유율은 높지 않다. (조사결과에 따르면 대략 1%정도다.) 크롬은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원칙들, 즉 빠른 속도와 개발자들이 기능을 향상할 수 있도록 한 개방성을 포용했다. 한편 크롬은 파이어폭스처럼 브라우저 상단에 일반 유저들이 더 많은 기능을 추가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인 “애드온” 익스텐션을 본떴다. 써드파티 개발자가 만든, 전형적인 애드온(익스텐션)은 웹페이지를 미리보게 해주거나 지메일 계정에 몇 개의 이메일이 도착했는지 등을 알게 해준다.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구글 I/O 컨퍼런스의 개발자 애런 부드먼(Aaron Boodman)은 구굴이 크롬 브라우저에 맞도록 만들어진 애드온 제작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부드먼은 구글이 크롬의 미니멀리즘하고 우아한 디자인을 유지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있지만 유저들이 좋아하는 애플리케이션과 웹페이지를 보다 빠르게 접근하게 만들어 주는 애드온은 허락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개발자의 입장에서 아직은 알파 이전 버전(기술용어로, 평범한 사용자라면 “아직 기다려야 하는”이라는 의미)에 해당하는 구글 크롬 익스텐션에 기대할만한 몇가지를 짚어보았다.   1. 익스텐션은 크롬 용량을 최소화하는데 기여할 것이다. 모질라는 믿을 수 없을만큼 많은 애드온을 가지고 있지만 가끔 번잡스러운 모습과 느낌을 주기도 했다. 하지만 구글은 익스텐션이 스크린을 너무 많이 잡아먹지 않으면서 크롬의 우아한 디자인을 보완해주기를 바라고 있다. 익스텐션은 사용자들에게 자기가 원하는대로 브라우져를 설정할 수 있도록 만들어줄 것이다. 하지만 그런 기능들은 크롬의 디폴트에 자리잡는 일은 없을 것이다.   부드먼은 "크롬의 인터페이스는 최소한도로 맞춰져 있다. 이런 틀을 계속 유지하...

구글 브라우저 애드온 2009.05.29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드온 활용 도우미 '젯팩' 발표

파이어폭스 애드온 사용자와 개발자의 편의성을 대폭 개선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젝트 '젯팩'에 대해 지난 21일 공개했다.   재단에 따르면 젯팩은 짜증나는 브라우저 재시작 과정 없이도 애드온 설치, 활성화 또는 비활성화, 삭제할 수 있도록 해주는 도구다.   또 구버전 애드온과 새롭게 등장한 애드온간의 호환성 문제도 해결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재단 측은 이와 함께 단지 웹페이지를 만들 정도의 지식만 있으면 누구나 제팩 기능을 애드온에 적용시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모질라 재단은 "젯팩을 사용하는 것은 심지어 12줄 이하의 코드만으로도 가능할 정도로 쉽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젯팩 프로젝트는 아직 개발 초기 단계로 공식 등장까지는 아직 많은 시간이 남은 상태다.   애드온 활용 '한층 쉬워진다' 써드파티 브라우저 애드온의 존재는 파이어폭스가 단기간에 인기몰이할 수 있었던 큰 장점 중의 하나다.   모질라 재단에 따르면 지금까지 PC에 설치된 파이어폭스 애드온 빈도는 10억 번에 달하며, 그 종류 또한 1만 2,000개를 상회한다. 유명한 애드온으로는 차단 기술, 동영상 다운로드 도구, 소셜 네트워킹 수집 도구 등이 있다.   그러나 이들 애드온을 사용하는 것은 특히 그 기능을 끄거나 켤 때 다소 번거로왔던 것이 사실이다.   또 파이어폭스의 대형 업데이트가 이뤄질 때마다 이와 호환되는 애드온의 등장을 며칠씩 기다리기도 했어야 했다.   그러나 이러한 번거로움은 젯팩을 활용함으로써 모두 해소될 수 있다는 것이 모질라 재단 측의 주장이다.   젯팩 기반의 기능들은 브라우저의 하단 오른쪽에 작은 아이콘을 위치시키는데, 이를 통해 애...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09.05.22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