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애드온

"파이어폭스 애드온 먹통"··· 모질라, 대규모 장애 사과

인증서가 만료돼 사용자 대부분이 파이어폭스 애드온을 사용하지 못한 이달 초 장애에 대해 모질라가 공식 사과했다.  파이어폭스 엔지니어링 담당 임원인 조 힐데브랜드는 최근 회사 블로그를 통해 "우리는 파이어폭스의 사용성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하지만 최근 장애로 사용자를 실망하게 했고 우리에 대한 신뢰가 흔들렸다. 사과한다. 그러나 이번 실수를 만회할 기회를 주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번 장애는 5월 3일 오후 9시부터 시작됐다. 파이어폭스 확장기능 서명에 사용하는 인증서가 만료됐기 때문이다. 모질라가 인증서를 갱신하지 않으면서 파이어폭스가 애드온을 신뢰할 수 없는 것으로 간주하고, 즉 잠재적인 악성코드로 판단하고 기존에 사용하던 모든 애드온을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았다. 같은 이유로 애드온을 추가하는 것도 불가능했다. 사용자 항의가 빗발치자 모질라는 스터디즈 시스템((Studies system)을 통해 응급조치에 나섰다. 이 시스템은 그동안 테스트 코드를 소스의 사용자에게 배포하거나 스폰서 콘텐츠에 대한 반응을 수집하는 데 사용됐다. 그러나 이 방식 역시 모든 사용자에 해당하는 것이 아니어서 5월 5일부터 7일까지 모질라는 2번의 업데이트를 내놨다. 66.0.4와 66.0.5 버전에서 인증서 체인 문제가 해결됐다. 힐데브랜드는 이번 장애의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대신 그 해답은 파이어폭스의 CTO(chief technology officer) 에릭 리스콜라가 내놨다. 그는 파이어폭스 애드온의 디지털 서명 방식을 설명하고 이번 사건의 발생 원인과 일부 사용자가 오랜 기간 동안 애드온 장애 공지를 받지 못한 이유를 해명했다. 또한, 모질라 엔지니어가 문제를 해결한 절차와 향후 계획에 대해 밝혔다. 리스콜라는 "우리는 장애 당시에 여러 해법이 잘 작동할지 확신하지 못했다. 그래서 여러 방법을 동시에 사용하기로 했다. 먼저 잘 통하는 것처럼 보이는 방법을 처음 적용했고, 같은 날 두 번째 방...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9.05.15

MS 오피스와 찰떡 궁합 자랑하는 10가지 애드온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프로그램들은 대체로 강력하고 유용한 툴들을 제공한다. 하지만, 때로는 워드나 엑셀, 파워포인트, 그리고 아웃룩만으로는 부족할 때가 있다. 이럴 때는 부족한 2%를 채워 줄 애드온들이 절실하다. 세상에는 수백 종류가 넘는 애드온이 존재하지만, 쓸 만 한 것은 생각보다 적다. 많은 이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되는 애드온 10가지를 추려 보았다(알파벳 순서대로 나열). 모두 웹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처럼 설치하면 된다. 데스크톱 오피스에서도, 오피스 온라인에서도 생산성에 날개를 달아 줄 툴들이다. 일부는 오피스 365를 구매 해야만 사용할 수 있다.  MS 오피스 애드온 : 부메랑(Boomerang) 개발자: 베이딘(Baydin) 프로그램: 아웃룩  지원 버전 : 아웃룩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2013+, 맥용 아웃룩 2016+ (Office 365 메일 계정 필수)   부메랑은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에 여러 가지 기능을 더해준다. 일상 업무에서 가장 유용하게 쓸 만한 기능으로는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이메일을 보내 주는 예약 발송 기능이다. 또 이메일을 보낸 뒤 거기에 리마인더를 태그해서 정해진 시간이나 날짜에 답장을 확인하도록 할 수도 있다. 이메일 내에 가능한 시간대를 적은 표를 삽입할 수 있어 미팅 일정 잡기에도 편리하다. 수신자들은 참여 가능한 시간대에 체크 하기만 하면 된다. 이메일 수신을 일시 정지 하거나, 특정 키워드 또는 특정 도메인/인물로부터 온 이메일만 받은 편지함에 들어 오도록 설정할 수도 있다. 부메랑은 무료로도 이용 가능 하지만, 이 경우 기본적 기능을 제한적으로만 이용할 수 있다. 유료 버전은 퍼스널 요금제의 경우 월 5달러, 프로 요금제의 경우 15 달러이다.  MS 오피스 애드온 : 도큐사인(DocuSign) 개발자: 도큐사인(DocuSign) 프로그램: 아웃룩 및 워드 지원 버전 : 아웃룩/워드 온라인, 윈도우용 아웃룩 2013+, 윈도우용 워드 20...

MS오피스 업무생산성 부가기능 2018.11.28

모질라, 파이어폭스의 레거시 애드온 지원 종료일 발표

모질라가 이번 주 오래된 애드온에 대한 지원 일정을 발표했다. 사용자들은 2주 안에 레거시 애드온 사용을 중단해야 한다. 21일 모질라의 애드온 개발자 커뮤니티 관리자인 캐틀린 니만은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ESR(Extended Support Release) 52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다. 2018년 9월 5일을 기준으로 레거시 애드온과 호환됐던 이 마지막 릴리즈의 지원이 중단된다”라고 밝혔다. 파이어폭스 ESR은 더 안정적인 브라우저를 원하는 기업이나 사용자들을 위해 개발된 것으로, 보통 6주 간격인 표준 업데이트와 달리 ESR은 1년에 한 번씩 업데이트된다. 파이어폭스 ESR 52는 2017년 3월에 배포된 것으로, 2주 후에는 올해 5월에 배포된 ESR 60 버전으로 대체된다. 파이어폭스 ESR 52는 레거시 애드온을 지원하는 마지막 버전이었기 때문에, 모질라는 곳 온라인 마켓에서 레거시 애드온들을 없앨 계획이다. 니만은 “9월부터 addons.mozilla.org(AMO)에서 레거시 애드온을 비활성화하는 작업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9월 6일이 되면 레거시 애드온은 신규로 등록할 수 없고, 10월 초에 모든 애드온이 비활성화된다. 니만은 개발자들에게 “그 시기가 되면 사용자들은 더 이상 AMO에서 해당 애드온들을 찾을 수 없다”고 경고했다. 모질라는 레거시 애드온을 없애기 위해 오랜 시간 노력했다. 3년 전, 모질라는 파이어폭스 애드온 생태계의 변화에 대한 개요를 공개했는데, 여기에는 개발자들이 구글 크롬 확장 프로그램을 파이어폭스로 포팅하도록 설계된 새로운 API도 포함된다. 2017년 말, 모질라는 파이어폭스에서 구동되는 레거시 애드온에 대한 장벽 준비를 마쳤고, 11월 14일 ‘퀀텀’이라 알려진 파이어폭스 57을 공개하며 실행에 옮겼다. 애드온 개발자들이 웹익스텐션 API(WebExtensions API)으로 애드온을 재설계했...

모질라 파이어폭스 애드온 2018.08.23

2018년 구글 드라이브를 더 잘 활용하게 도와줄 8가지 크롬 확장기능

구글 드라이브(Google Drive) 자체도 매우 유용하지만 다양한 크롬 브라우저 확장기능이 구글의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생산성 앱 서비스에 기능을 더해준다. 2년 전 다뤘던 <“간편하게 파일 관리·검색 뚝딱” 구글 드라이브용 무료 크롬 확장 프로그램 8가지>를 수정 및 보완해 2018년 버전으로 준비했다. 구글 드라이브를 사용하고 파일을 관리하는 방식을 개선할 수 있는 크롬 확장기능을 살펴본다. 1. 드라이브 컴패니언 / 2. 독스 캠패니언 스벨테(Svelte)의 드라이브 컴패니언(Drive Companion)은 구글 드라이브를 윈도우에서 가상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으로 바꿔준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드라이브 컴패니언 아이콘을 클릭하면 애플리케이션 창이 열리고, 그 안에 실행된 구글 드라이브의 메인 페이지가 표시된다. 일반적인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과 마찬가지로 아이콘(또는 제목 표시줄)이 윈도우 작업 표시줄에 표시되고 창의 프레임 크기를 조절할 수 있다. 이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실행 중인 구글 드라이브에서 구글 문서, 스프레드시트, 또는 슬라이드 파일을 실팽하면 드라이브 컴패니언이 이 앱을 자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연다. 구글 문서 전용으로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 확장 기능도 제공한다. 크롬 도구 모음에서 독스 컴패니언(Docs Companion)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 앱이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창에서 열린다. 두 확장 기능 모두 맥에서 작동하지만 기능이 제한된다. 크롬 도구모음에서 이 아이콘을 클릭하면 구글 드라이브 또는 문서가 별도의 크기를 조절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 창으로 열리지만, 아이콘이 맥 OS 독에 표시되지 않는다. 대신에 드라이브 또는 문서 애플리케이션 창이 독에 새로운 크롬 브라우저 창처럼 표시된다. 3.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구글의 문서, 스프레드시트, 슬라이드용 오피스 편집 확장 기능은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문서를 자주 작업하...

슬라이드 문서 애드온 2018.01.09

효율성을 더하는 2017 최고의 파이어폭스 확장 프로그램 14선

파이어폭스는 세계에서 인기가 가장 높은 브라우저는 아니지만(지금 그 자리는 구글 크롬의 차지다) 여전히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이 많다. 최근 몇 년 사이 주춤하다가 드디어 올해 재도약을 꾀하면서 최신 버전 파이어폭스 퀀텀(Quantum)으로 대대적인 분위기를 전환하고 있다. 모질라에 따르면 파이어폭스 퀀텀은 이전 버전의 파이어폭스에 비해 최대 2배 더 빠르다고 한다. (여기서 다운로드해서 직접 사용해 보자.) 파이어폭스는 그 자체로도 팔방미인이지만 성능을 높이고 사용자 워크플로우를 개선하는 다양한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더욱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파이어폭스의 확장 프로그램 중에서 사용자 수가 가장 많고 리뷰 평가가 가장 좋은 항목을 찾았다. 파이어폭스를 강화하는 최고의 파이어폭스 확장 프로그램 14가지를 소개한다. 생산성 아이매크로스(iMacros) 사용자가 온라인에서 직면하는 여러 가지 반복적인 작업을 자동화하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끝없는 양식, 암호 입력 요청에 지친 사용자는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해 많은 시간을 절약하고 귀찮은 일을 피할 수 있다. 다양한 목적의 매크로를 생성해서 브라우징을 간소화하고 단조로운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가장 인기 있는 용도는 개인 양식 채우기, 로그인 시작, 다운로드 및 업로드 자동화, 데이터를 CSV 파일로 추출하기, 사이트 성능 테스트, 소셜 북마크 스크립팅 등이다. 그래멀리(Grammarly) 중요한 서신과 문서에 당황스러운 문법 오류가 없도록 방지하는 데 도움이 되는 툴이다. 사용하려면 계정을 만들어야 하지만 월 400회 미만의 문법/철자 확인은 무료로 제공된다. 그 이상 사용하려면 연간 사용료 140달러를 내야 한다. 문맥 오류, 흔히 혼동하는 단어, 주어와 동사 일치 문제도 탐지할 수 있다. 지메일, 페이스북, 트위터, 링크드인 같은 인기 있는 많은 사이트에서 작동하지만 구글 드라이브와 구글 문서는 지원되지 않는다. 어썸 스크린샷 플러스(Awesome Screenshot ...

파이어폭스 애드온 확장프로그램 2017.11.21

크롬 시크릿 모드에서 나만의 즐겨찾기 보관하는 허쉬

인터넷 서비스 제공 업체의 간섭이 없고, VPN을 사용하지 않는 한, 크롬의 시크릿 모드를 사용하면 개인 인터넷 사용 기록을 비밀로 유지할 수 있다. 그러나 시크릿 모드에서도 즐겨찾기 기록은 나타난다. 개인의 즐겨찾기 모음을 숨겨두고 싶을 때 크롬 확장 프로그램 허쉬(Hush)가 해결책이다. 이 확장 프로그램은 시크릿 모드에서만 작동하며, 비밀번호로만 액세스하는 비공개 즐겨찾기를 암호화한다. 자신만의 즐겨찾기를 감추고 싶거나, 가족 구성원 몰래 깜짝 파티를 계획할 때 등 유용하게 쓸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크롬 웹 스토어에서 허쉬를 다운로드해 설치한다. 설치가 완료되면 검색 주소창 오른쪽에 있는 자물쇠 아이콘을 클릭한다. 시크릿 모드에서만 작동한다는 알림이 뜰 것이다. 확장 프로그램은 수동으로 활성화해야 한다. 검색 주소창에 chrome://extensions 을 입력하고 엔터 키를 누른다. 허쉬 섹션으로 스크롤을 내리고, ‘시크릿 모드에서 허용’ 박스에 체크한다. 크롬은 ‘확장 프로그램에서 인터넷 사용 기록을 저장할 수 있다’는 경고 메시지를 표시한다. 그러나 허쉬를 사용할 때 만든 즐겨찾기 외의 별도 데이터를 추적하거나 공유하고 저장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시크릿 모드에서의 허쉬 사용을 허용한 후 아이콘을 다시 클릭하고 ‘시크릿 창 열기’를 선택한다. 이때 비밀번호를 입력하라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원하는 비밀번호를 입력하고 즐겨찾기 불러오기를 클릭하면 모든 설정이 완료된다. 크롬에서 허쉬가 작동하는 모습. 시크릿 모드에서 웹 사이트를 즐겨찾기에 추가할 때는, 허쉬 아이콘을 클릭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된다. 저장된 허쉬 책갈피를 볼 때도 역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이 서비스에 단점이 하나 있다면, 즐겨찾기를 추가할 때 비밀번호를 입력할 때 비밀번호가 가려지지 않고 노출되어 다른 사람이 볼 수 있다는 점이다. 이 단점은 ...

애드온 허쉬 크롬 2017.03.31

조금 더 유연해진 엣지, 윈도우 10 업데이트 후 확장 프로그램 설치하기

드디어 윈도우 1주년 기념 업데이트가 출시됐다. 공식 브라우저 엣지에도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확장 프로그램 기능은 엣지가 구글 크롬, 모질라 파이어폭스 등 경쟁 브라우저와 어깨를 나란히 하기 위해 꼭 필요한 것으로 꼽혀온 기능이다. 업데이트 출시 당일인 현 시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확장 프로그램은 매우 적다. 그러나 애드블록, 애드블록플러스, 라스트패스, 포켓 등 핵심 프로그램이 목록에 올라 있다. 우선 엣지 브라우저를 열고 제일 오른쪽 메뉴 아이콘을 클릭한다. 아래쪽에 있는 ‘확장’ 기능을 클릭한다. ‘스토어에서 확장 가져오기’ 링크를 클릭한다. 엣지 브라우저용 확장 프로그램을 모아놓은 윈도우 스토어가 열린다. 여기서부터는 일반 윈도우 스토어 앱을 설치할 때와 똑같은 방식으로 확장을 다운로드 받는다. 포켓 앱을 설치하고 싶다고 치자. 우선 확장 목록에서 클릭을 선택하고, 전용 확장 페이지로 이동한다. 다음에는 ‘무료’ 버튼을 클릭해 다운로드 받고 설치하는 것이 전부다. 이후에는 액션 센터에서 해당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는 알림을 띄운다. 엣지 브라우저를 재시작하면, 설치한 확장 기능을 켤 것인지 물어온다. 설치한 확장 프로그램 설정 만지기 엣지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켜더라도, 바로 크롬이나 파이어폭스에서처럼 주소 표시줄 옆에 확장 아이콘이 생기지는 않는다. 메뉴 > 확장 > 포켓 > 주소 표시줄 옆에 단추 표시 기능을 활성화하면 된다. 이제 엣지 브라우저에서 확장 프로그램을 설치해 더 많은 가능성을 탐험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엣지 애드온 확장프로그램 2016.08.03

“셀 이상의 데이터를 담는” 구글 스프레드시트 확장 프로그램 5종

가장 다재다능하고 생산적인 비즈니스 도구를 하나 꼽으라면 단연 구글 스프레드시트다. 스프레드시트를 다루는 능력이 뛰어나든 그렇지 않든, 애드온이 있다면 더 큰 도움이 될 것이다. 구글 스프레드시트 애드온은 데이터 유지관리, 프레젠테이션, 다른 목적으로 활용하는 작업을 더 효율적으로 만들어준다. 파워 툴스(Power Tools) 스프레드시트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아주 효율적이지는 않은 도구다. 처음부터 완벽하게 만들지 않으면 잘못된 식과 중복된 데이터, 포맷 지정 문제를 수동으로 바로잡기 위해 몇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 스프레드시트가 커질수록, 이를 유지 관리하는 것이 더욱 힘들어진다. 파워 툴스는 스프레드시트 정리와 유지관리에 도움을 주는 '올인원' 애드원이다. 지루한 스프레드시트 정리 작업을 없애고 값 병합(Merge Value), 중복 제거(Remove Duplicated), 퍼지 매치 찾기(Find Fuzzy Matches) 등 Ablebits 도구들을 하나의 애드온으로 통합한 것이 특징이다. 파워 툴스를 설치하면, 단 한 번의 클릭으로 셀 삽입, 데이터 이동, 자동 합계 계산, 열 및 행 고정 또는 고정하는 작업을 처리할 수 있다. 데이터 형식을 변환하고, 중복을 정리하고, 텍스트를 지원하는 도구 모음도 들어있다. 또 작업 히스토리를 기억하기 때문에, 이를 다른 셀에 반복 적용할 수 있다. 슈퍼매트릭스(Supermetrics) 소셜 미디어, 광고 서비스, 데이터베이스 등 여러 데이터 소스에서 데이터를 가져와야 비즈니스 분석을 할 수 있다. 과거 어느 때보다 데이터 액세스가 쉬워졌지만, 이를 스프레드시트로 가져오는 것은 쉽지 않다. 이럴 때 슈퍼매트릭스를 써 보자. 인기 사이트와 서비스에서 쉽게 데이터를 가져올 수 있다. 구글 애널리틱스, 빙 애드, 페이스북, 링크드인, SEMRush 등 인기 사이트나 서비스는 물론, 내부 데이터베이스와 연결할 수 있다. 데이터를 가져오려면 연결을 선택하고, 쿼리를 생성한 후...

엑셀 애드온 2016.08.01

"복잡하고 무거운 크롬 탭" 가볍게 만들어주는 확장 프로그램 5가지

웹 브라우저 주소 창에 수십 개의 탭을 띄워놓는 사용자라면 어쩔 수 없이 문제를 겪는다. 탭이 늘어나면 많은 정보와 입력 데이터를 한번에 다루기가 어려워지고 PC에 부담이 많이 간다. 곧 PC와 사용자의 생산성 모두에 금이 갈 것이다. 크롬 사용자라면 조금 더 행동 반경이 넓어진다. 탭을 융통성있게 활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확장 프로그램이 있기 때문이다.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5가지 탭 확장 프로그램을 소개한다. 원탭(OneTab) 원탭은 메모리 점유율을 최대 95%까지 감소한다는 점에서 주목할 가치가 있다. 원탭을 켜면 열려있는 모든 탭이 하나의 탭으로 모이고, 각각의 탭은 링크로 바뀐다. 이 때부터 다시 필요한 탭을 활성화하면 된다. 현재의 여러 개 탭을 URL 목록으로 추출할 수도 있고, 반대로 URL 목록을 탭으로 변환할 수도 있다. 잘못해서 원탭을 끄거나 컴퓨터가 꺼지더라도 크롬에서 탭 목록을 보관해두기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 그레이트 서스펜더(The Great Suspender) 탭을 닫는 대신 로딩을 멈추는 방식을 통해 메모리 점유율을 낮추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열려 있는 탭을 모니터링하다가 미리 설정한 시간 동안 사용하지 않는 탭을 수면 모드로 바꾼다. 이후에는 “탭이 중지되었습니다. 리로드하려면 클릭하세요”라는 메시지가 파란 화면에 나타난다. 탭이 꺼지지 않고 그대로 남아있어 바로 액세스하기 쉬운 것이 장점이다. 탭 랭글러(Tab Wrangler) 원탭과 그레이트 서스펜더를 하나로 모은 탭 랭글러는 자동으로 탭을 닫고 목록화해서, 닫힌 탭 목록을 쉽게 확인하고 다시 복원할 수 있다. 닫히면 안 되는 탭은 잠그거나 예외 목록에 넣을 수도 있다. 이외에도 사용자에 맞게 바꿀 수 있는 세부 설정이 많아 원활한 브라우저 작업 흐름을 보장한다. 탭 스누즈(Tab Snooze) 알람 시계에 스누즈 버튼을 달아 탭 관리를 쉽게 해 주는 확장 프로그램이다. 크롬 툴바에 탭 스누즈 버튼이 생기는...

애드온 익스텐션 크롬 2016.07.07

“온라인 생산성 높이는 비밀 무기” 파이어폭스용 확장 프로그램 5가지

개인별 맞춤화가 가능한 브라우저야말로 생산성으로 가는 지름길이다. 파이어폭스는 가장 커스텀 가능성이 높은 브라우저로 정평이 나 있다. 더욱 효율적으로 작업에 집중할 수 있는 다양한 애드온을 소개한다. 1. 라스트패스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을 사용해야 하는 이유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일단은 일일이 모든 비밀번호를 기억할 필요가 사라진다는 것을 들 수 있다. 잊어버린 비밀번호를 찾아 헤맬 일도, 복잡한 숫자와 대소문자를 기억할 일도 없다. 라스트패스는 비밀번호 관리자 프로그램의 선두주자로, 파이어폭스용 애드온으로 즐겨찾는 웹 사이트를 클릭만으로 로그인할 수 있다. 라스트패스를 설치한 후에는 처음 방문하는 웹 사이트마다 인증을 해야 한다. 두 번째 방문부터는 각각의 로그인 칸의 드롭다운 메뉴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선택하기만 하면, 마우스만으로도 안전하게 로그인할 수 있다. 비밀번호 관리, 생성, 원클릭 비밀번호 변경, 취약한 비밀번호 검사 등의 다른 기능도 제공한다. 2. 라자러스  탭이나 브라우저를 잘못 닫아버려서 데이터를 잃어버린 경험이 누구에게나 있다. 라자러스는 이런 사고를 방지하는 애드온이다. 라자러스는 문서, 이메일, 작성 서식 등 입력했던 데이터를 자동 저장해 갑작스러운 브라우저 오류가 발생해도 쉽게 복구할 수 있다. 텍스트 입력 상자나 서식창에서 우클릭을 하면 입력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고, 검색 기능 및 RSA, AES 복합 암호화로 보안도 강화했다. 3. 탭 그룹 여러 가지 탭을 띄워놓다 보면, 좋아하는 뉴스나 소셜 네트워크 사이트에 빠져 업무에 집중하기 어렵다. 탭 그룹은 쉽게 관리할 수 있는 묶음으로 탭을 분류해 원하는 탭을 바로 클릭할 수 있다. 브라우저 툴바 버튼을 눌러 처음 탭 그룹 뷰에 들어오면 현재 띄워진 모든 탭의 섬네일이 한 그룹 안에 보인다. 새로운 그룹을 만들 때는 섬네일 하나를 빈 공간으로 드래그하면 된다. 새 그룹에 이름을 붙이고 그룹을 다시 재구성할 수도...

파이어폭스 생산성 애드온 2016.05.26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의 자체 광고 차단 기능 “계획 없다”…서드파티 애드온이 해결책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에 온라인 광고 차단 기능을 추가할 계획이 없다고 브라우저 개발팀 엔지니어가 밝혔다. 최근 보도된 관련 소문에 대 정면으로 반박하고 나선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 브라우저 팀 엔지니어인 제이콥 로시는 트위터를 통해 “엣지에 자체 광고 차단 기능을 만들지는 않고 있다. 하지만 애드블록 같은 서드파티 기능은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인 카일 플러그는 소문이 잘못 돌고 있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번 빌드 컨퍼런스의 엣지 브라우저 관련 세션에서 에드 봇의 슬라이드에는 “광고 차단 기능을 브라우저에 탑재하는 것 역시 다음 버전의 목표로 잡혀 있다”라는 문장이 등장하는데, 플러그의 설명에 따르면 이는 윈도우 인사이더의 요청 사항을 나타낸 것으로, 이런 요청은 서드파티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것으로 해소됐다. 3월 초 마이크로소프트는 마침내 확장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엣지 브라우저를 발표했다. 현재로서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든 3가지 애드온이 전부이지만, 외부 업체와 개발자의 애드온까지 더 많은 확장 프로그램이 추가될 예정이다. 특히 외부 업체의 확장 프로그램 중에는 애드블럭과 같은 광고 차단 기능도 포함되어 있다. 프랑스의 뉴스 사이트들은 올해 3월부터 광고 차단 프로그램 거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Credit: Peter Sayer/IDG News Service 일부 브라우저는 자체적으로 광고 차단 기술을 탑재하는 급진성을 보이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웹 브라우저는 외부 업체의 힘을 빌리는 방법을 선택한다. 광고 매출에 의존하는 웹 사이트들과의 관계를 고려한 것이다. 컴퓨터월드 역시 이런 웹 사이트에 속한다. 현재 상위 5개 웹 브라우저 중 오페라만이 예외이다. 오페라는 3주 전 자사의 대표 브라우저의 개발자 프리뷰 버전에 광고 차단 기능을 탑재했다고 발표했다. 컴퓨터월드와의 인터뷰에서 오페라의 개발 책임자 크리스티안 코론드라는 ...

엣지 애드온 확장프로그램 2016.04.01

윈도우 10 사용자 대부분 “엣지 아닌 다른 브라우저 택했다”

인터넷 익스플로러의 대체 주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엣지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7월 후반에 등장한 이후 엣지의 시장 점유율은 매달 감소하는 추세다. 최근 발표된 3개의 조사 결과에서 모두 전세계와 미국 내 시장 점유율 감소를 나타냈다. 조사 방법에 따라 각각 수치 차이는 있지만 전체 방향은 모두 하향세다. 넷 애플리케이션은 클라이언트 웹사이트에 순수 방문자 수를 검수해 전세계 사용자 점유율을 측정하는데, 윈도우 10에서의 엣지 사용률은 지난 8월에 39%였고, 이후 3개월 간 조금씩 하락하다 11월말에는 31.2%까지 내려갔다. 한편, 스탯카운터는 엣지 점유율을 훨씬 낮게 집계해 8월에 15.2%로 발표한 이후 역시 지속적인 감소 추세를 보였다. 8월 이후 3개월 간 스탯 카운터가 집계한 윈도우 10에서의 엣지 사용률은 각각 13.9%, 13.3%였으며, 11월 말에 12.9%를 기록했다. 디지털 애널리틱스 프로그램(DAP) 역시 윈도우 10에서의 엣지 사용률이 하락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DAP는 400개 이상의 미국 정부 기관 도메인에서 4,000개 이상의 웹사이트 방문자를 집계했다. 넷 애플리케이션과 스탯카운터와는 달리 DAP는 데스크톱과 모바일 기기를 모두 조사에 포함했다. 그 결과 9월 윈도우 10 사용자의 24.6%가 엣지를 사용했고, 이 사용률은 10월에는 23.2%, 11월에 22.4%를 기록해 전반적으로 감소했다. 3개의 조사 기관이 발표한 점유율 수치는 각각 다르지만 9월부터 11월까지 계속 하락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각기 다른 조사에서 엣지 브라우저의 사용률 하락 현상이 공통적으로 관찰된다. 윈도우 10에서의 엣지 보급률이 초기의 생동감을 잃고 하락세를 지속하는 것은 여러 가지 이유에서 놀라운 일이다. 엣지는 윈도우 10의 기본 탑재 브라우저일 뿐 아니라 마이크로소프트의 전폭적인 지원을 등에 업고 있기 때문이다. 원인으로는 아직 엣지가 미완성 상태라는 점이 지목된다. 예를 들면 엣지 관련 확장 프...

웹브라우저 브라우저 엣지 2015.12.15

글로벌 칼럼 | “사용자는 기다리지 않는다"…엣지 브라우저가 우려해야 할 2가지

제발 써 달라고 사용자들에게 애걸하고 다른 것으로 갈아타기 어렵게 만드는 것보다 더 쉽고 빠른 길은 아마도 그냥 기능을 개선해서 더 좋게 만드는 것이 아닐까? 소프트웨어 계의 거물 마이크로소프트는 동의하지 않는 듯 하다. 그리고 곧 배포될 윈도우 10 업데이트도 사용자들로 하여금 엣지 사용을 중단하게 만드는 번거롭고 불편한 기능을 포함하고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엣지의 문제점을 고치는 것은 분명 쉽지 않은 일이다. 오히려 어려운 과업에 가깝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는 엣지 브라우저가 완전치 않은 제품이라는 사실을 이해해야 하며, 사용자들을 협박하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방법일 것이다. 엣지에 기회를 주자고? 새로 배포될 예정인 윈도우 10 10568빌드를 미리 엿보면, 기본으로 설정된 브라우저를 바꾸려고 할 때 메시지가 전해지고, 윈도우 10을 위해서만 만들어진 앱을 사용할 경우의 긍정적인 점을 나열하는 기능이 포함돼 있다고 한다. 이 메시지 아래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엣지에 기회를 주자’는 버튼이 있고, 이 버튼을 누르면 서드 파티 웹 브라우저 대신 엣지가 열린다. 정식 윈도우 10 배포판에는 이 ‘간청하는 기능’이 등장하지 않을 가능성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마이크로소프트가 절박한 행동까지 취한다는 것은 브라우저 경쟁에서 더 적극적이고 거친 공세에 나설 수 있다는 의미다. 사용자들이 처음 윈도우 10을 설치할 때 엣지는 자동으로 기본 설정 브라우저가 된다. 이 설정을 변경하는 것은 상대적으로 쉬운 과정이지만, 이전 윈도우에서보다 더 여러 번 클릭해야 하고, 시간도 더 오래 걸린다. 파이어폭스 개발사인 모질라 재단 CEO 크리스 비어드는 7월 윈도우 10이 출시된 직후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에서의 클릭 수와 스크롤링은 2배로 늘어났고, 복잡한 일부 기술적 난점은 사용자들이 이전 윈도우에서 경험했던 것을 그리워하게 한다”고 밝혔다. 엣지용 확장프로그램은 2016년까...

브라우저 엣지 플러그인 2015.10.22

“구글 따라갈래”…레거시 플러그인 지원 중단 예고한 파이어폭스

모질라가 지난 금요일, 구글의 사례를 따라 내년 연말까지 오래된 구식 기술을 사용하는 모든 플러그인을 사실상 차단하겠다고 밝혔다. 모질라 수석 엔지니어링 담당자 벤자민 스메드버그는 지난 목요일 블로그를 통해 “모질라는 파이어폭스에서 NPAPI 플러그인 지원을 중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스메드버그는 한 가지 예외를 뒀는데, 어도비 플래시만은 계속해서 파이어폭스의 지원을 받을 것이라는 내용이었다. NPAPI(Netscape Plug-i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는 수십 년 전 브라우저 시장에서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반독점 다툼에서 패배했던 1990년대 브라우저로 거슬러올라가는 플러그인 표준이다. NPAPI는 오랫동안 가장 널리 사용되는 플러그인 표준이었으며, 여전히 파이어폭스를 비롯한 사파리, 오페라 등의 브라우저에서 지원하고 있었다. 구글은 약 1개월 전 공개된 크롬 브라우저 버전 45에서 NPAPI 플러그인에 대한 모든 지원을 중단한 상태이며, NPAPI에 의지하던 브라우저들 중 가장 먼저 폐기 움직임을 보였고고, 구식 기술에서 사용자를 서서히 격리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오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인터넷 익스플로러는 독자적인 액티브X 아키텍처를 갖추고 있다. NPAPI 표준의 보안이 느슨하고 안정성에 문제가 있다는 것이 NPAPI 플러그인 폐기에 대한 구글의 근거다. 스메드버그는 크롬과 윈도우 10의 디폴트 브라우저인 엣지의 선구적인 결정에 대해 잘 인식하고 있다며 “이번 모질라의 결정은 구글 크롬, 마이크로소프트 엣지 등의 최신 브라우저의 움직임에 영향을 받았다. 이들 브라우저는 이미 레거시 플러그인 지원을 중단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모질라의 NPAPI 플러그인에 대한 움직임은 크롬, 더 나아가서는 엣지 등의 브라우저와 같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입장이라고 분석된다. 지난 8월, 파이어폭스는 오픈소스 개발자들이 크롬용 애드온을 파이어폭스로 포팅하기 ...

모질라 파이어폭스 브라우저 2015.10.12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