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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보호

'맥 데이터 보호 끝판왕' 파일볼트로 기업 정보를 지키는 방법

업무용으로 맥을 쓰고 있다면, 맥OS에 내장된 디스크 암호화 시스템 '파일볼트(FileVault)'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맥을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했을 때 다른 사람이 부적절하게 기업의 기밀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을 사실상 완벽하게 막을 수 있다.  대부분 기업은 다양한 형태의 민감한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협력업체나 공급업체 데이터, 주문 및 재무 기록, 고객의 이름과 주소 같은 것이다. 이들 정보는 사업적 가치도 매우 큰데 만약 이를 제대로 보호하지 못하면 직원은 물론 고객도 위험에 처할 수 있다. 많은 업종에서 이런 정보를 반드시 보호해야 하고 법적으로도 책임을 져야 한다.   파일볼트의 주요 기능 애플의 파일볼트는 인증되지 않은 사용자가 업무용 맥에서 이런 정보를 추출하는 것을 매우 어렵게 만든다. 맥에 저장된 데이터를 암호화하고 적절하게 로그인해야만 복호화하는 방식이다. 파일볼트는 백그라운드에서 데이터를 암호화, 복호화하므로 이 과정에서도 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다. 애플은 지난 2005년 맥 OS X 팬더(Panther)를 내놓으면서 파일볼트를 처음 추가했다. 당시만해도 홈 폴더만 보호했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기능을 개선해 현재는 디스크 전체에 걸쳐 XTS-AES 128 데이터 암호화를 지원하고 256-비트 키로 보호한다. 기업에서는 IT팀이 대부분의 MDM 시스템과 콘솔을 통해 파일볼트를 관리할 수 있다. 맥을 파일볼트로 보호하면 파일볼트 복호화 키나 사용자 계정 정보 없이는 데이터 접근할 수 없다. 현재 파일볼트는 기존 인텔 맥은 물론 새 애플 실리콘 맥에서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파일볼트 활성화하기 파일볼트는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지 않는다. 이 기능을 활성화하려면 관리자 사용자 권한으로 로그인한 후 시스템 환경설정 > 보안 및 개인 정보 보호에서 파일볼트 항목을 체크한다. 여기서 2가지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아이클라우드 계정과 암호를 이용해 맥을 보호하는 방법, 그리고 복구 키를...

파일볼트 데이터보호 2021.12.09

2020년 11월까지 가장 큰 데이터 보호법 위반 벌금 사례

취약한 보안, 은폐 또는 실수로 인해 발생한 해킹과 데이터 도난으로 인해 이들 기업은 총 13억 달러(약 1조 4,100억 원)에 달하는 비용을 지출했다.    2019년 이후 데이터 침해에 대해 상당한 벌금이 부과되는 것은 각국의 규제당국이 개인 데이터를 적절하게 보호하지 않는 기업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리어트(Marriott)는 1억 2,400만 달러(약 1,345억 원)의 벌금을 부과받았지만, 나중에 감액됐으며, 에퀴팩스(Equifax)는 2017년 침해에 대해 최소 5억 7,500만 달러(약 6,238억 원)를 지불하기로 합의했다. 2018년 이후에도 데이터 침해 사고는 계속 발생했다. 우버(Uber)는 2016년 침해 사고를 제대로 처리하지 못해 1억 5,000만 달러(1,629억 원)를 손실이 발생했다. 2016년 당시, 약한 보호와 강한 규제 속 의료 데이터도 큰 손실을 입게됐고, 이로 인해 미국 보건복지부(US Department of Health and Human Services, DHS)는 점점 더 많은 벌금을 징수했다.   에퀴팩스: 최소 5억 7,500만 달러(약 6,235억 원)  2017년, 신용 기관인 에퀴팩스는 데이터베이스 가운데 하나에서 패치가 적용되지 않은 아파치 스트럿츠(Apache Struts) 프레임워크로 인해 거의 1억 5,000만 명의 개인 및 금융 정보를 잃어버렸다. 에퀴팩스는 패치가 발표된 지 수개월동안 이 심각한 취약점을 수정하지 못했으며, 침해 흔적을 발견한 후에도 수주동안 대중에게 침해 사실을 알리지 않았다.  2019년 7월, 에퀴팩스는 회사가 네트워크 안전 확보를 위해 합리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한 이유로 미 연방거래위원회(Federal Trade Commission, FTC), 소비자금융보호국(Consumer Financial Protection Bureau, CFPB)과 미국 50개 주에 5억 7,500만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했...

벌금 데이터보호 GDPR 2020.12.08

개인정보보호 규정(GDPR) 준수를 위한 데이터 관리와 전략

GDPR을 준수하는 것은 오늘날 기업들의 주된 목표일 것입니다. 그러나 더 큰 목표가 있다는 사실을 명심해야 합니다. 탄탄한 데이터 전략과 보다 우수한 데이터 품질, 그리고 거버넌스 프로세스를 갖추면 GDPR을 준수하는 것 이상의 효과를 달성할 수 있습니다 SAS가 제공하는 업계 최고의 데이터 관리 및 분석 솔루션을 이용하면 날로 까다로워지는 데이터 보호 규정을 훨씬 수월하게 준수할 수 있습니다. 5가지 단계를 통해 규정 준수 체계를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방법을 소개합니다. <9p> 주요 내용 - 개인정보에 대한 정의 - GDPR이 중요한 이유 - 만반의 준비  - GDPR 규정을 준수하기 위한 5가지 단계 - 신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 통합 전략  

GDPR 개인정보 컴플라이언스 2020.07.06

“작은 파일 수십억 개를 백업하라” 대용량 스토리지 시스템의 극한 도전 - IDG Summary

국내 대형 공기업인 K사는 스토리지 시스템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었다. 2~3KB 크기의 파일 수천만 개를 저장, 백업해야 하는데, 파일 수를 조회하는 데만 1주일, 파일 데이터 전체를 백업하는 데 81일이 소요됐다. 혹시라도 장애가 발생하면, 원하는 시점으로 복구하기 힘든 위태위태한 상황이었다. K사의 사례는 오늘날 대용량 스토리지 시스템 관리의 새로운 어려움을 잘 보여준다. 여기서 대용량이란 작은 크기의 파일이 무수히 많은 것을 가리킨다. 전통적인 스토리지와 백업 시스템에서는 상상조차 할 수 없던 극한 상황이다. 현대적인 데이터 보호 트렌드에 부합하면서 비정형 데이터의 폭증에 대응할 수 있는 새로운 스토리지와 백업 시스템을 알아보자.   주요 내용 - 기업 데이터 보호의 극한 도전 - 최신 데이터 보호 트렌드를 읽은 키워드 5가지 - 차세대 대용량 백업 솔루션의 핵심 기능 4가지 - 풀 백업 시간을 81일에서 2.6일로 줄인 비결 - 어떤 데이터 환경에서도 안심할 수 있는 백업 시스템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보호 2020.06.25

빅데이터 보호를 위한 차세대 백업 및 복구 방안

산발적으로 이루어지는 실험 차원의 프로젝트였던 빅데이터가 디지털 기업의 미션 크리티컬 요소로 발전하면서 그 중요성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 빅데이터 백업 및 복구를 지원하는 인프라스트럭처 역시 이러한 미션 크리티컬 역할에 맞게 변화해야 합니다. 빅데이터 분석을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십시오. <2P> 주요 내용 - 모던 워크로드에 최적화된 데이터 보호 솔루션 - 빅데이터 백업 과제 - 아키텍처 개요 - 베리타스 솔루션: NetBackup 8.1

복구 백업 베리타스 2019.05.16

‘반드시 주목해야 할’ IBM Spectrum 데이터 보호 포트폴리오 : ESG 솔루션 쇼케이스

[본 IBM자료를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이디야커피 딸기주스 기프티콘을 드립니다.(30명)] IBM Spectrum Protect 솔루션은 20년 넘게 주요 IT 시스템을 성공적으로 보호하고 복구해왔습니다. 따라서 IBM이 새롭게 내놓은 Spectrum Protect Plus 및 Spectrum Copy Data Management 소프트웨어 솔루션이 “Spectrum Protect에 기능을 추가한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이는 사실이 아닙니다. 가상화 보호/복구라는 쉽지 않은 IT 과제를 해결하고 IT 팀의 숙원이라 할 수 있는 효과적인 데이터 관리 및 활성화(Data Management and Enablement, DM&E), 즉 흔히 “카피 데이터 매니지먼트(Copy Data Management, CDM)”라고 하는 목표를 이루고자 새롭게 구성된, 독립적인 접근 방식입니다. 주요 내용 - 현대의 과제에는 현대적인 솔루션이 필요 - 효율적이고 비용 효과적인 DM&E - 가상화에서 복구 가능성 및 확실성 향상 - IBM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포트폴리오의 포괄적인 보호

복구 데이터보호 DM&E 2019.04.11

“운영 단순화와 모던 워크로드 지원” 차세대 데이터 보호 기술의 조건 - IDG Summary

영화 <2001 스페이스 오딧세이>의 원작 소설가 아서 C. 클라크는 50년 전에 당시의 정보통신 기술을 보며 원격 근무와 전 세계 규모의 이동 통신의 등장을 예언했다. 오늘날 IT는 클라크가 살던 시대와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발전했고 그 진화 속도는 오히려 더 빨라지고 있다.  그러나 기업이 IT 인프라에 투자하고 있는 실상을 보면, 보안과 관리, 하드웨어 투자, 분석, 컴플라이언스 등과 관련해 데이터 관리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업이 직면한 인프라 측면의 위기를 살펴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차세대 데이터 기술의 조건을 알아본다. 주요내용 -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쉬운 오늘날 기업의 IT 투자 - 차세대 데이터 보호 솔루션의 요건 - ‘모던 워크로드’ 지원의 중요성 - 백업 시간을 12시간에서 17분으로 줄인 메리츠화재 - 50년 후를 내다보는 담대한 상상이 가능하려면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보호 2018.12.13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에서의 데이터 보호

지난 몇 달 동안 고객 정보, 지적 재산 등의 기업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일의 지극한 중요성이 크게 부각되었다. 데이터 보호는 다음과 같이 범위가 넓다. - 물리적 데이터 보호 - 디바이스 고장으로부터의 보호 - 데이터 손실 및 침해로부터의 보호 데이터 보안은 기업의 성공과 평판에 중요하다. 일단 보안 사건이 발생하면 IT는 비난의 대상이 되기 마련이다. IT 종사자에게 글자 그대로 직장을 잃느냐 마느냐의 위기이다. 따라서 조직의 스토리지 아키텍처는 데이터 저장소의 무결성을 유지하는 일에 중점을 두어야 할 것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데이터를 보호하는 가장 안전한 수단 가운데 하나이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아키텍처는 중소 규모 기업에서 보안이 최우선 순위일 때 이용할 수 있는 최상의 솔루션 후보 중 하나이다. 클라우드의 유연성과 온프레미스 솔루션의 성능을 동시에 제공하는 안전한 엔드 투 엔드 아키텍처로, 사이트 간의 데이터 흐름은 암호화한다. 이런 질문을 할 수 있다. 데이터센터를 클라우드 만큼 안전하고 장애에도 견딜 수 있도록 만들 수는 없을까? 물론 가능하다. 하지만 비용이 매우 너무 들어서 대기업이 아닌 중소기업에게는 비용과 규모 측면에서 선택지가 될 수 없다.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규모를 기반으로 리던던시 시설 설계, 네트워크 보안, 네트워크 운용을 전문으로 하는 고급 인력을 고용하여 최적화된 제품 및 공정을 개발할 수 있다. 퍼블릭 클라우드 데이터센터라면 최소한 SOC-2, ISO 27001, PCI-DSS를 준수하고 있고, 미국 연방 컴플라이언스 표준까지 확대 적용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빅데이터와 AI 기술을 적용해 클라우드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누출 및 구성 오류를 찾기 시작했다. 이러한 전문성은 오직 초대형 기업에서나 내부적으로 가능할 것이다.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는 자사의 브랜드에 의존해 비즈니스를 보호하고 또 그만큼의 투자를 한다. 반면 기업의 CIO...

하이브리드 재해복구 데이터보호 2018.05.08

"예비에서 필수로" 백업 및 데이터 보호 전략 - IDG Deep Dive

빅데이터 시대가 도래하면서 데이터는 21세기 원유로 불릴만큼 중요한 요소로 자리잡았다. 이런 데이터를 볼모로 협박하는 랜섬웨어는 이 시대 또 하나의 트렌드가 됐다. 백업은 데이터를 구출하는 유일한 방법이기 때문에 이제 기업의 존망과도 직결되는 필수불가결한 시스템으로 부각되고 있다. 사고 대응 계획에서부터 데이터 복원에 이르기까지 백업 및 데이터 보호 전략에 대해 알아보자. <주요 내용> - 랜섬웨어와 함께 폭증한 데이터 백업 수요 - 사고 대응에 '적절한 일상 활동'이 절실한 이유 - "자사에 맞는 백업을 활성화하라" 랜섬웨어 공격에서 살아남기 - 데이터 재난 복구 계획 구축을 위한 강력한 팁 7가지 - 데이터 위험에 대비하기 위한 사고 대응 계획 평가 - 백업 절차의 검토, 테스트를 통한 완벽한 데이터 복원 방법 -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데이터 보호와 백업, 그리고 위협 요소별 세부 방안 

백업 데이터보호 랜섬웨어 2017.12.05

클라우드 데이터 관리를 위한 전문가들의 조언

캐롤라이나 헬스케어 시스템(Carolinas Healthcare System, CHS)의 종양학자들은 정기적으로 종양 연구 위원회를 개최해 각자 담당한 환자들의 사례를 공유한다. 위원회 참석 전 의료진은 몇 가지 사전 절차를 밟는다. 처치 계획 및 임상 실험에 대한 피드백을 수집하는 일이다. 더불어 프레젠테이션 과정에서는 대상 환자의 유전 데이터, 병리 보고서, 실험 결과, 진료 노트 등 관련 정보를 동료 의사들과 공유한다. 이 모든 정보는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클라우드 상의 하둡에 저장되어 발표자들은 몇 번의 손가락 조작 만으로 자유롭게 정보를 불러올 수 있다. CHS는 이제 막 클라우드 세계로 발을 내디딘 조직이다. 클라우드 이용을 결정하는 과정에서 비영리 의료기관인 CHS는 이 오프프레미스(off-premise) 환경에서 어떻게 데이터를 보호하고 관리할 지 진지하게 고민했다. CHS에서 정보 및 분석 서비스(IAS, Information and Analytics Services) 책임자인 부사장 크리스 댄지는 자신들이 집중한 두 영역으로 네트워킹 문제와 통제 문제를 이야기했다. 이들의 의료 시스템은 미 남동부 39개 병원 및 900여 치료 기관들을 지원하며 총 6만 2,000 명 이상의 직원들이 이용한다. 댄지는 내부 데이터 관리와 오프프레미스 데이터 관리의 가장 큰 차이점으로 데이터 저장 위치를 이야기한다. 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는 사용 지점으로부터 수백 Km 떨어진 곳에 보관된다. 댄지는 “클라우드를 이용한다는 것은 우리의 데이터를 다른 곳으로 이동시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서는 연결의 안전성을 보장할 보안 네트워크, 회로가 필요하다. 매일 밤 수 GB 단위의 데이터를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에 전송하기 위해 우리 의료 네트워크는 통신 사업자와의 협의를 통해 전용 보안 회선을 구매했다”라고 설명했다. 클라우드로 데이터를 이전한 이래로 CHS는 VPN을 이용해 왔고, 가까운 시일 내 애저로의 사설 연결...

데이터 전문가 데이터보호 2017.04.27

강력한 데이터 재난 복구 계획 구축을 위한 7가지 팁

데이터 재난 이후의 대응은 철저한 사전 계획에 기반해 이뤄져야 하는 활동이다. 데이터 재난에 대한 계획 부재는 해당 재난을 보다 장기화, 심화할 수 있다. 비즈니스 현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명확한 데이터 복구 서비스 수준을 정의 함으로서 복구 과정을 유연화하고, 데이터 보호 및 복구 솔루션에 필요 이상의 예산을 낭비하는 실수를 피할 수 있을 것이다. 어떤 데이터가 복구되어야 하는지, 바로 복구될 필요가 있는 데이터는 무엇인지, 나중에 복구해도 되는 데이터는 무엇인지에 대한 IT와 현업의 혼란이 발생하곤 한다. 이런 사실을 종합히보면, 많은 기업들이 여전히 현업이 필요로하는 데이터를 모두 복구하기 힘들거나, 제 시간에 복구하지 못하거나, 현업이 필요로하는 방식으로 복구하지 못하는 기본적인 데이터 보호 시스템과 솔루션에 의존하고 있다. 기업이 데이터 보호 계획을 구축하고 데이터 재난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데이터를 복구할 수 있도록 하는 데 도움을 줄 다음의 팁을 살펴보자. 데이터 재난 유형별 계획을 수립하라 데이터 재난이 불러올 수 있는 결과에 대한 기업들의 이해는 향상되고 있지만, 데이터 재난 유형 각각에 따른 영향까지 세분화해 고려하는 비즈니스는 여전히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예를 들어, 인간의 오류나 자연 재해 등은 하드웨어 손상이나 소프트웨어 이슈, 랜섬웨어 등과 같은 수준의 데이터 피해를 야기할 수 있다. 여러 데이터 재난 유형들로부터 온전한 회복 역량을 담보하기 위해, 기업들은 모든 현실적인 데이터 재난 시나리오들에 대한 계획을 갖춰야만 한다. 이를 위한 첫 번째 단계는 각 데이터 재난이 기업에 미칠 수 있는 영향력 규모를 정의하는 일이다. 영향력에 대한 정의 이후에는 각 재난 상황 별 복구 시간을 계산해봐야 한다. 요구되는 복구 시간에 대한 이해를 통해 기업들은 목표시간 달성을 위한 계획 설계가 가능해지며, 나아가 실제 재난 발생 시 구성원들에게 향후 일정을 설명하며 그들을 안정시킬 수 있게 된다. 클라우드를 포함...

데이터보호 데이터복구 재난복구 2017.03.16

올플래시 스토리지를 위한 데이터 보호 플레이북

플래시가 스토리지의 미래라면, 데이터 보호의 미래는 플래시 통합 플랫 백업이다. 플래시 통합 플랫 백업 솔루션은 플래시 스토리지의 성능을 확장해주며, 플래시 스토리지의 이점을 극대화하는 데 필수적이다. 플래시 환경을 위한 데이터 보호 솔루션을 검토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을 살펴본다. <주요 내용> 스토리지의 미래, 플래시 데이터 보호의 미래 : 플래시 통합 플랫 백업 미래 환경에 최적화된 데이터 보호 평가

백업 데이터보호 플래시스토리지 2016.04.11

“데이터 보호와 활용”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엔드포인트 백업 전략 - IDG Summary

전통적인 엔드포인트 백업은 데이터를 안전한 곳에 저장해 손상을 방지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하지만 이런 보호 중심의 접근으로 과연 정보를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드는 것이 사실이다. 더구나 엔드포인트 데이터를 둘러싼 환경은 BYOD의 확산으로 인해 한층 어려운 과제를 안게 됐으며, 여기에 컴플라이언스와 전자정보개시 등에서도 엔드포인트 데이터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엔드포인트 데이터 보호를 둘러싼 환경의 변화와 과제를 짚어보고, 데이터 보호와 활용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 엔드포인트 데이터 보호의 기술 및 비즈니스 환경 데이터 활용을 위해 필요한 “백업 그 이상의 것” 모빌리티 환경을 위한 완성된 데이터 보호 최적화된 백업 데이터를 언제 어디서나 활용 정보를 이해하는 백업 솔루션의 가치 “컴플라이언스 준비 완료!”

모빌리티 백업 데이터보호 2015.09.18

확실한 데이터 복구를 위한 다섯 가지 핵심 고려사항

오늘날 SMB는 대기업과 동일한 수준의 복구 기능 및 안정성을 필요로 합니다. 그러나 이런한 엔터프라이즈 솔루션을 얻기 위해서는 복잡성이나 비용 문제가 수반됩니다. 중간 규모 조직은 여러 IT 공급업체의 다양한 데이터 보호 시점 제품을 통합하여 사용하려고 시도할 필요가 없습니다. IT 대신 비즈니스 자체에 집중하고자 하는 중간 규모 조직의 경우 모든 규모의 조직에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동시에 중소 조직에 알맞은 규모로 구성되고 다양한 작업부하와 시나리오 전반에 걸쳐 데이터를 보호하고 복구할 수 있도록 구축된 포트폴리오를 고려해야 합니다. 주요 내용 생산 과정의 고도화에 따른 보호 방식의 고도화 중간 규모 조직이 고려해야 할 다섯 가지 사항 HP가 최신 데이터 보호 요구사항을 해결하는 방법 더 중요한 사실

복구 SMB 데이터보호 2015.08.21

엔터프라이즈 스토리지를 위한 데이터 보호 구매 가이드

이 구매 가이드는 데이터 스토리지의 복잡성, 특히 백업의 복잡성에 대해 안내하고 있습니다. 이 백서에서는 중복제거의 기본과 가격, 위험 그리고 민첩성 간의 균형, 규모에 관계없이 적용할 수 있는 효과적인 백업 방안, 그리고 최상의 백업을 위한 조건 등을 통해 IT 인프라 현대화 방안을 모색할 때 위험을 줄이기 위해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는 것들을 살펴볼 것입니다. 주요 내용 다중 복제본 백업 이면의 추악한 계산 원칙에 충실한 선택 규모를 가리지 않는 효과적인 백업 세계 최고의 백업 HP 스토리지를 통한 다음 단계로의 전진 

백업 데이터보호 중복제거 2015.03.02

가상화 클라우드 시대의 백업 복구 전략 - Dell Tech Spot

가상화와 클라우드의 확산으로 백업 복구 환경은 일대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전통적인 백업 방식이 날로 증가하는 가상화 통합 환경과 폭증하는 데이터 속에서 한계를 드러내면서 데이터 보호와 서비스 연속성 관점에서 현대적인 백업 복구 방법론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효율적인 백업 복구 환경을 구현하기 위한 전략과 방법론, 최신 솔루션, 그리고 성공적인 구축 사례까지 살펴 본다.   주요 내용 CIO의 스토리지 전략 : 데이터 보호 프랙티스의 현대화 언제 닥칠지 모를 백업 위기 사태를 방지하는 법 가상화와 클라우드 환경의 데이터 보호 넷볼트 XA 백업 어플라이언스의 다크호스 델 DL2300 사례 : 포럼 에너지, 90개 장소의 데이터 보호 환경 통합 사례 : 로드크래프트, 백업 및 복구 성공률 100% 달성 사례 : RUAG, 백업 시간 93%, 복구 시간 50% 단축

스토리지 복구 2013.02.27

클라우드 스토리지 성장 속에 데이터 보호 우려도 증가 : 설문조사

많은 기업들이 하이브리드 온/오프 사이트 스토리지 솔루션의 일환으로 데이터를 클라우드에 저장하고 있지만, 대규모 데이터를 백업하지는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리서치 회사인 밴슨 본은 미국과 서유럽의 IT 의사결정권자 650ausd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진행했는데, 클라우드 스토리지와 백업은 이제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환경의 핵심 요소로 자리 잡은 것으로 조사됏다. 설문 참가자의 66%의 2015년까지 클라우드에 저장하는 데이터의 양을 늘려갈 것이라고 답했다.   이들 중 이미 하이브리드 스토리지 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는 응답자는 구식 백업 복구 툴에서 온/오프사이트 데이터 보호로 이전하게 된 가장 큰 이유로 향상된 데이터 보안을 들었다. 또한 57%는 급성장하고 있는 기업의 중요 데이터를 자연 재해나 도난으로부터 보호할 필요가 있기 때문에 이런 솔루션을 선호한다고 답했다.   하지만 응답자의 24%는 모든 파일, 특히 모바일 디바이스의 데이터는 백업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CEO에게 이야기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실제로 응답자의 38%가 데이터가 안전하게 저장되거나 제대로 백업되고 있는지에 대해 우려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와 유사한 조사가 2011년에도 실시됐는데, 당시 31%의 기업이 12개월 내에 데이터 손실을 경험했다고 답했으며, 회수는 평균 2번이었다. 2012년 조사에서는 이 수치가 더 높아져 53%에 달했는데, 응답자들의 불안감을 이해할 수 있는 대목이다.   이번 조사를 후원한 데이터 스토리지 소프트웨어 업체인 이볼트의 사장 테리 커닝험은 직원들이 개인 디바이스를 업무에 사용하는 것이 미치는 영향과 향후 이들 디바이스의 데이터 증가와 관리 문제가 중요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번 조사에 따르면, 22%의 기업에서 직원들이 기업 데이터를 개인용 휴대폰에 저장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IT 책임자의 ...

스토리지 백업 데이터보호 2013.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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