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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스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을 주도할 수 있는가

'인텔리전트 파이낸스(Intelligent Finance): CFO는 어떻게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Productivity Boom)을 주도할 수 있는가' 보고서는 차세대 성장과 번영의 물결을 선도함으로써 클라우드 서비스와 기술 그리고, 이들이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모범 사례를 통해 효과적인 인텔리전스 파이낸스 기능을 모색하고 있는 CFO들을 위해 작성되었습니다. 이 연구는 와튼스쿨(Wharton School) 맥 혁신 경영 연구소(Mack Institute for Innovation Management) 선임 연구원(Senior Fellow)인 Michael Mandel 박사가 수행했으며, Mandel 박사가 수행한 2017년의 '다가오는 생산성 향상 붐(Coming Productivity Boom)'을 토대로 이루어졌습니다. 재무 분야는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를 맞고 있습니다. 이 조사가 내부적으로 생산성을 높이고 업계 리더로서의 입지를 강화하려는 기업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40p> 주요 내용 - 생산성 둔화 - 리더 따라잡기: 더 확대되는 격차 - 조사 결과: CFO가 어떻게 변화를 선도하는가 - 경제 성장에 대한 클라우드 서비스의 영향 - 사례 연구 : 금융, 대학교육, 의료, 에너지, 유통, 제조, 하이테크  

오라클 생산성 CFO 2018.08.17

파이낸스도 “하이브리드 IT에 맞는 방식” 따로 있다

엔터프라이즈 IT에 예산 편성 시기는 그다지 달갑지 않습니다. 할 것이 너무나 많은데 그나마 제한적인 예산을 가능한 쥐어짜다 보면 가장 노련한 전문가들마저도 절망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렇지만, 비즈니스를 번창하게 해주는 자원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해내야만 합니다, 그것도 제대로 해내야 합니다. 과거에는, 자본 지출과 운영 지출 (CapEx(Capital Expenditures: 설비투자, 신규투자 비용)와 OpEx(Operational Expenditures: 영업, 운영 및 유지보수 비용)) 간의 위태로운 곡예가 계속되었습니다. 모든 자원이 데이터센터에 있기 때문에, IT는 현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부족한 자금을 꺼내 투자하고 동시에 상당한 부분을 운영에 지출해야만 했습니다. 바로 그때, 퍼블릭 클라우드가 등장하고 지출을 장부의 운영 지출로 옮길 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운영 지출은 많은 CFO(Chief Financial Officer)가 선호하는 방식입니다. 그렇지만, 이런 것들에는 퍼블릭 클라우드 공급업체가 항상 충족시킬 수는 없었던 컴플라이언스와 보안 요구사항뿐 아니라 운영 비용을 급등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포함해서 나름의 문제가 딸려있었습니다. 이런 복합요인들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에 대한 추진력을 제공했습니다. IEEE 클라우드 컴퓨팅 저널에 실린 기사에서, 클라우드 경제학의 대가인 조 와인먼은 하이브리드 클라우드가 “일부 적정 규모의, 잘 운영되고 있는 IT 조직이 달성한 시나리오에서처럼, 퍼블릭 클라우드 서비스와 자원의 원가가 전용 프라이빗 자원들의 원가보다 더 높을 때 경제적인 이점을 제공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를 사용하면, 원가 모델이 바뀝니다. 내부 인프라에 따라서 여전히 자본 요구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최소한, 약간의 소프트웨어 변경이 필요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공급업체들은 이제 창의적으로 구성요소의 가격을 정하고 있어서, 비즈니스 성장에 맞춰 지불금이 커지...

파이낸스 하이브리드클라우드 HPE 2017.04.27

한국 IDG, 스마트금융 전략 제시하는 파이낸스 IT 월드 2013 개최

국내 금융권 IT, 서비스 관련 담당자들이 글로벌 금융 트렌드, 스마트 금융, 보안, 모바일 지불등 등 2013년 핵심 이슈를 한 자리에서 접하고 실제적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 IDG는 제 3회 “Finance IT World 2013” 컨퍼런스를 오는 5월 8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B2)에서 개최한다. 올해 컨퍼런스에서는 최근 몇 년간 금융 서비스 경쟁력을 강화시켜줄 핵심 요소로 논의되어 온 스마트 금융의 실제적인 도입 효과 증대 전략, 그리고 지속적으로 발생되는 보안 이슈에 대한 금융기관의 대응 방안, 모바일 지불결제 비즈니스 트렌드 등 금융권의 핵심 이슈를 심도 깊게 논의한다.    또한 주요 은행 및 증권사, 카드사, 통신사의 최신 사례 및 전략이 공유되고 금융 IT 보안 및 기술 전문가들의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글로벌 금융 리서치 부문에서 최고의 권위를 가진 IDC 파이낸셜 인사이트의 금융 전문가인 사이러스 다루왈라가 방한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환경 변화에 따른 금융 IT의 미래 전망을 전달하고 한국의 금융IT발전을 위한 제언 및 향후 방향을 공유한다.   더불어 금융감독원 IT감독국의 김윤진 IT총괄팀장은 최근 부각되고 있는 IT보안 관련 감독 사항을 중심으로 금융감독원의 IT감독 방향 및 핵심 관리 사항에 대하여 상세히 전달 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더욱 높아진 스마트 금융 보안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최신 보안 기술 및 향후 과제에 대하여 금융보안연구원의 성재모 본부장이 발표할 예정이다.   이외에 국내 주요 금융 기관의 사례 발표 및 전문가 연사들의 강연을 통하여 최신 정보 나눔의 장이 펼쳐진다. 미래에셋증권의 박명구 업무혁신팀장은 모바일 증권 영업시스템인 스마트 맵스의 구축 및 활용에 대한 경험을 공유하고 향후 활성화 방안...

IDG 파이낸스 컨퍼런스 2013.04.08

FIT 2012 인터뷰 | 씨티은행 이종웅 팀장 "스마트 브랜치, 고객 주도 금융 서비스 이끈다”

요즘 금융권을 한창 달아오르게 하고 있는 이슈 중의 하나는 바로 “스마트 브랜치(Smart Branch)”이다. 기존 오프라인 점포에 IT 인프라를 접목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는 것이 기본 개념이라면, 최근에는 통신업체와의 제휴, 소셜 미디어와의 접목 등 다각적인 접근이 이루어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스마트 브랜치에 은행권이 사활을 걸었다는 표현도 서슴없이 나오고 있을 만큼 분위기가 뜨겁다.   국내에서 스마트 브랜치 시대의 포문을 연 곳은 한국씨티은행이다. 현재 전국 221개 지점 중 25여 지점에 스마트 브랜치 기능을 보유하고 있으며, 아직 발전 중이지만 방배중앙지점은 셀프서비스 기능을 제대로 구현해 낸 곳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e비즈니스팀 이종웅 팀장은 스마트 브랜치가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고객군에게 한층 인텔리전트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점의 은행원 역시 단순 반복 업무를 벗어나 더 가치 있는 금융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종웅 팀장에게 스마트 뱅킹의 향후 발전 전망에 대해 물었다.   한편 이종웅 팀장은 오는 5월 16일 개최되는 제 2회 파이낸스 IT 월드 2012 컨퍼런스에서 “스마트 브랜치 : 고객 중심 서비스로의 진화”라는 주제로 스마트 브랜치의 개발과 고객 경험 향상을 위한 기술, 이를 통한 마케팅적 효과에 대한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씨티은행은 스마트 브랜치의 선두주자로 알려져 있다. 올 한해 국내 은행권 빅 4의 스마트 브랜치 전략도 구체화될 것으로 전망되는데, 이들과 차별화되는 씨티은행 스마트 브랜치의 장점이나 특징이 있다면? 씨티은행의 스마트 브랜치는 전세계 씨티은행이 미래형 영업점에 대한 동일한 컨셉 및 전략을 공유하고 있으므로, 넓은 시장에서 얻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고...

은행 파이낸스 소셜 2012.05.07

FIT 2012 인터뷰 | KB국민은행 신성훈 팀장 "오픈뱅킹 기반으로 금융 포털로 발전"

인터넷 익스플로러와 액티브 X라는 틀에 갇혀 있던 국내 은행의 온라인 뱅킹 시스템에 오픈 뱅킹 열풍이 불고 있다. IT 환경의 변화, 특히 다양한 디바이스의 등장으로 다변화되고 있는 환경에 온라인 뱅킹 시스템의 개방화가 본격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런 바람의 진원지는 KB국민은행이다. KB국민은행은 지난 해 11월 전면적인 오픈뱅킹 서비스를 개시하며, 매킨토시와 리눅스 등의 PC 환경은 물론, 다양한 브라우저와 스마트 기기에서도 PC와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해 관심을 모았다. KB국민은행은 스마트폰 전용 금융 상품으로도 업계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오픈 뱅킹은 단순히 IE와 액티브 X라는 기존 플랫폼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다가올 새로운 환경에 대해서도 금융 서비스의 가능성과 기회를 열어놓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KB국민은행 IT 채널개발부 e비즈니스팀장 신성훈 팀장에게 오픈 뱅킹의 의미와 향후 전망에 대해 물었다.    한편 신성훈 팀장은 오는 5월 16일 개최되는 제 2회 파이낸스 IT 월드 2012 컨퍼런스에서 “ 오픈 뱅킹: 금융 서비스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픈뱅킹의 사례를 소개하고 금융 서비스의 미래에 대한 전망을 공유할 예정이다.    오픈 뱅킹의 완성을 위해서는 제도 정비와 환경 구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다. 현재 오픈 뱅킹 활성화를 제약하고 있는 금융 IT 이슈가 있다면?  오픈뱅킹 활성화를 위해서는 금융 IT의 보안에 대한 이슈들이 고객의 편리성 측면과 절충점을 찾아 원만히 결정되어야 할 것이다. 피싱 등 금융 IT 서비스에 대한 지속적인 우회공격을 통해 고객들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기 때문에 고객의 편의성 만을 고려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는 없는 상황이다. 이 때문에 고객의 불편에 따른 활성화에 제약이 되고 있다.    이를 위한 천편일...

IT 금융 파이낸스 2012.04.23

“협력과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위해” 은행의 소셜 미디어 활용법

오늘날 금융 서비스 기업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여 온라인 토론에 고객의 참여를 유도하거나 광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사업에 대한 고객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   금융 서비스 산업 전문 시장 조사 기관 타워그룹(TowerGroup)의 커머셜 뱅킹 애널리스트 수잔 핀버그는 “계획된 전략이던 아니던, 이미 모든 은행들은 소셜 미디어를 활용하고 있다. 오늘날 그들의 고객들은 개인적인, 혹은 공적인 업무를 위해 매 순간 소셜 미디어를 이용하기 때문이다”라고 말한다.   핀버그는 지난주 개최된 타워그룹의 연례 금융 서비스 컨퍼런스(financial services conference)에서 위와 같이 언급 하면서, 소셜 네트워크가 매우 중요한 커뮤니케이션 수단으로 자리잡았고, 기업들이 소셜 미디어를 적절히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   최근 B2B 커뮤니케이션에 있어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소셜 네트워킹 사이트로 12일마다 평균 100만 명의 회원들이 가입하는 링크드인(Linked-In)을 꼽았다.   핀버그는 “링크드인은 친구들과 소식을 주고받거나 단골 레스토랑을 추천하는 용도가 아니다. 비즈니스에 최적화 되어있다. 소셜 미디어는 하나의 상업 언어로 자리 잡고 있다. 물론 이것이 유일한 것은 아니지만 이는 분명히 하나의 영역이 되었다. 나에게 보여지는 소셜 미디어는 혁명적이다. 지금껏 상상할 수 없었던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발표에 참석한 약 250명에게 그들이 24시간 이내에 자신의 링크드인 계정에 접속한 적이 있는지 질문했는데, 80% 가량이 그렇다고 답했다.   소셜 미디어 ROI 측정 어려워도 효과는 분명 핀버그는 소셜 미디어가 금융 서비스 기관들의 B2B 커뮤니티 구축과 소비자 참여 유도에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기업들은 또한 소셜 미디어를 통...

SNS 링크드인 페이스북 2011.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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