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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TE

'대선 직전의 이란' 구글, 대규모 피싱 공격 감지

구글이 이란 대통령 선거를 앞둔 시점에서 이란 사용자를 겨냥한 대규모 피싱 공격을 감지했다고 밝혔다. 구글 보안 엔지니어링 부사장 에릭 그로스는 블로그 포스트를 통해 이란 사용자 수만 명의 계정을 오염시키도록 고안된 3주 간에 걸친 대규모 이메일 기반 피싱 캠페인을 감지해 무력화시켰다고 12일 밝혔다. 피싱 이메일은 합법적 소스에서 비롯된 것처럼 위장해 사용자를 사기 웹사이트로 유도함으로써 개인 정보 및 금융 정보를 입력하도록 고안된 것이었다. 구글은 또 14일 대통령 선거에 앞서 지메일에의 연결성 하락을 보고했다. 이란은 독자적인 '국립 인터넷' 출범을 검토하고 있는데, 반정부적인 인터넷 서비스 및 웹사이트에의 접속을 차단한 전례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그로스는 이번 피싱 캠페인지의 시기와 대상을 감안할 때 대통령 선거를 노린 정치적 동기의 것으로 풀이된다고 기술했다. 또 2년 전 '맨 인 더 미들' 공격과 달리 이번 피싱 기법은 보다 진부한 것이었지만 공격 배후에는 동일한 조직이 자리하고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는 설명이다. 그는 사용자가 이메일 내의 사기 링크를 클릭하면 가짜 구글 사인 인 페이지가 나타나 사용자 이름과 비밀 번호를 훔치게 된다고 밝혔다. 그로스는 "우리 이용자를 보호하는 작업은 우리의 최상위 우선순위에 있다. 우리는 국가 차원이 이번 공격 및 여타 수상쩍은 공격 대상자들에게 통지한 상태다"라고 전했다. ciokr@idg.co.kr

구글 피싱 대선 2013.06.13

HTC, 1분기 사상 최고 매출·이익 기록

HTC가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에 힘입어 1분기 사상최고의 매출과 이익을 기록했다.   HTC는 올 1분기 5,588억 원의 순익과 3조 9,247억 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작년 동기 대비 각각 196.8%, 174.5% 성장한 것이다. 특히 매출은 2010년 1분기 이래 4분기 연속 상승세를 유지했다.   분기중 스마트폰 판매량은 970만대로, 작년 동기대비 192%, 지난 4분기 대비 6% 성장했다.   HTC는 지난 1분기 혁신적 신제품 발표와 신사업 추진을 통해 업계와 소비자 모두로부터 차별화된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LTE 폰인 ‘썬더볼트(ThunderBolt)’는 북미 최대 정보통신전시회 ‘CTIA 2011’의 차세대 신기술 어워드에서 최고 모바일/스마트폰으로 선정됐으며, 판매 2주 만에 26만대 개통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아울러, 디지털 콘텐츠 공급업체 ‘샤프론 디지털(Saffron Digital)’과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업체 ‘온라이브(OnLive)’를 인수하는 등 본격적으로 콘텐츠 사업 역량을 강화에 나서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다.   HTC는 올 해 안으로 마케팅, 영업, R&D 분야에 1,000명을 추가로 고용해 조직을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에서 나아가 본격적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editor@idg.co.kr

HTC LTE 썬더볼트 2011.05.02

HTC, ‘썬더볼트’로 북미 LTE 시장서 선전

HTC는 자사의 LTE(Long Term Evolution) 스마트폰 ‘썬더볼트(ThunderBolt)’가 북미 시장에서 이례적인 판매기록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버라이즌(Verizon)이 1분기 재무보고서에 밝힌 제품별 판매량에 따르면, HTC의 썬더볼트는 3월 중순 판매가 시작된 이후 2주 만에 26만대 개통을 기록했다.   대만 IT전문매체 디지타임스에 의하면 3월 말 기준 버라이즌의 LTE 가입자는 56만 명으로, 썬더볼트의 판매량은 가입자의 50%에 이르는 수치다.   또한 미국 'PC월드(PC World)'는 “버라이즌 아이폰4가 버라이즌의 4G LTE망을 지원하는 화제의 신제품 HTC 썬더볼트라는 만만치 않은 경쟁자를 만났다”며 “썬더볼트의 판매량은 버라이즌의 아이폰 판매가 안드로이드 진영에게 전혀 위협이 되지 않는 것을 증명한다”고 전했다.     HTC의 ‘썬더볼트’는 북미 최대 통신사인 버라이즌이 선보인 첫 번째 LTE 스마트폰이다. 안드로이드 2.2 운영체제와 퀄컴 1GHz CPU, 4.3인치 디스플레이, 800만화소 카메라와 130만화소 전면 카메라 등을 탑재했다. editor@idg.co.kr  

HTC LTE 버라이즌 2011.04.26

첫 LTE 폰, HTC 썬더볼트 출시...배터리 수명 우려 제기

최초의 LTE 스마??폰으로 관심을 모았던 HTC의 신형 스마트폰 썬더볼트가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하지만 배터리 수명에 대한 우려가 있어 버라이즌의 LTE 네트워크 상에서 환상적인 속도를 제공할 수 있을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미국 보스턴 교외의 한 버라이즌 매장에서 썬더볼트를 구매한 한 사람은 하드웨어가 아이폰 4보다 튼튼해 보여서 구매했다고 답했다. 다른 기능이 최조의 LTE 폰이기 때문은 아니라는 것.   또 다른 잠재 구매자는 LTE의 빠른 속도 때문에 배터리가 너무 빨리 소진될지 걱정된다고 말했다. 썬더볼트는 출시가 몇 번 연기되면서 이에 대한 소문이 돌았던 것이 사실이다.     버라이즌의 대변인 브렌다 레이니는 출하 연기에 대해서 “테스트 과정이 완료되어야 출하하는 것이 원칙”이라고 답했다. 또한 배터리 수명에 대해서는 사양에 나와있는 대로 사용시간 6.3시간, 대기시간 330시간을 재차 강조하며 LTE가 배터리 수명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레이니는 또 판매 개시 첫날 썬더볼트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은 호의적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버라이즌은 대부분의 경우 판매대수를 공개하지 않는다.   매장 내에 시험용으로 비치된 썬더볼트로 직접 사용해 보았는데, 거의 즉각이라고 해도 될 만큼 빠른 로딩 속도를 보였다. 컴퓨터월드를 포함해 ESPN, 뉴욕타임즈 등의 사이트를 빠르게 열었다. ESPN의 오바마 대통령 비디오 역시 매끄럽게 재생됐다.   한편, 온라인 휴대폰 및 무선 요금제 전문 판매업체인 와이어플라이는 지난 15일 썬더볼트를 199.99달러에 사전 주문을 받았는데, 이 업체의 이전 첫날 판매 기록을 4배나 초과달성했다고 밝혔다.   버라이즌은 현재 월 29.99달러에 무제한 데이터 요금제를 고수하고 있지만...

HTC LTE 썬더볼트 2011.03.18

아나디직스, 4G LTE PA 제품군 확장

아나디직스는 자사의 HELP(High Efficiency-at-Low-Power) 4 LTE(Long Term Evolution) 전력 증폭기(PA) 제품군을 확장한다고 발표했다.   ALT67xx 시리즈 HELP4 4G PA에는 3가지의 선택 가능한 전력 모드가 있어, 모든 운영 조건에서 4G 모바일 장치에 요구되는 전력과 선형성을 제공한다.   아나디직스의 HELP4 4G PA는 아나디직스의 InGaP-Plus 기술을 적용해 저역 및 중역 출력 레벨 전반에 걸쳐 최적의 효율성을 달성하고, 최저 수준의 대기 전류를 제공한다. ALT67xx시리즈는 업계 최고 수준의 효율성을 구현해 단말기, 스마트폰, 태블릿, 넷북, 노트북 등의 배터리 수명을 연장한다. 아나디직스의 HELP4 PA는 WCMDA, HSPA, HSPA+ 시스템에서도 높은 효율성으로 운영된다.       아나디직스의 무선 RF 제품 담당 부사장인 마커스 와이즈는 “LTE 네트워크가 빠르게 설치되면서, 제조업체들은 전례 없는 멀티미디어 콘텐츠 접근성을 갖춘 새로운 모바일 장치를 설계할 수 있게 됐다”면서 “HELP4 PA 제품군의 확장으로 15개 LTE 밴드를 지원할 수 있게돼 전세계 사용자들은 배터리 수명이 긴 모바일 장치를 통해 무선 4G의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다. editor@idg.co.kr  

LTE 아나디직스 2011.02.14

NTT 도코모, 1Gbps LTE 어드밴스드 현장 시험 착수

NTT 도코모가 몇 개월 내에 새로운 데이터 통신 기술에 대한 시험을 시작할 것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기술은 NTT 도코모와 미국의 버라이즌 등이 최근 시작한 LTE 서비스보다 몇 배나 빠른 전송 속도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LTE 어드밴스드로 불리는 이 기술은 연구실 시험을 통해 다운링크 속도 1Gbps, 업링크 속도 200Mbps를 기록해 관심을 모았으며, 다음 단계로 실제 환경에서의 테스트가 남은 상태이다.   NTT 도코모는 새로운 기술의 시험을 위한 장비 설치 허가는 이미 일본 정부로부터 받아둔 상태라고 밝혔다. 시험 네트워크는 도쿄 인근 카나가와현 요코스카시와 사가미하라시에 구축될 예정이며, 일단 시험 장비를 설치하고 당국으로부터 점검을 받으면 본격적인 시험을 위한 허가를 받게 된다.   NTT 도코모의 대변인 마키코 후루타는 본격적인 시험을 위한 허가는 3월 경에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NTT 도코모는 지난 해 12월에 상용 LTE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다운로드 속도 37.5Mbps, 업로드 속도 12.5Mbps를 약속하고 있다. NTT 도코모는 LTE의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기 위해 올해 약 12억 달러를 투자해 일본 전체 인구의 20%까지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LTE 어드밴스드는 LTE의 기술 기반 위에 구축되는 것으로, 전송 속도를 높이기 위해 채널을 함께 묶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NTT 도코모는 ITU에 LTE 어드밴스드를 4G 표준으로 검토하기 위해 필요한 사전 정보를 제출한 상태. ITU는 1Gbps 이상의 속도를 4G 표준으로 고려하고 있다.  martyn_williams@idg.com

NTT 4G LTE 2011.02.08

CES 2011 속의 4G, “높아진 관심 속에 설전도 치열”

CES 2011에서는 정확히 말하면 4G를 둘러싼 설전이 한창 진행 중이다. T모바일은 현재 21Mbps인 다운로드 속도를 최고 42Mbps로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물론 알려진 것처럼 T모바일의 4G 네트워크에 대한 정의는 모바일 브로드밴드 기술에 대한 공식 표준기구인 IEEE의 정의와는 한참 거리가 있다.   또한 T모바일의 21Mbsp나 42Mbps라는 최고 속도는 이론적인 것일뿐, 실제로 구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도 지적해야 한다. 실제로 T모바일 임원들은 새로운 42Mbps HSPA+ 서비스로 실제로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구체적인 최고 속도는 어느 정도인지를 묻자, 다운로드 29~30Mbps, 그리고 업로드 5Mbps 정도라고 답했다.   실제로 샌프란시스코에서 21Mbps짜리 T모바일 서비스에 대한 실제 테스트를 실시해 본 결과, 지역에 따라 차이는 있지만 6~8Mbps의 상당히 빠른 다운로드 속도를 보였다. 하지만 아직 이런 속도가 나오는 서비스 범위는 상당히 제한적이다. 인근 지역에서의 여러 테스트에서는 다운로스 속도가 1Mbps로 떨어진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T모바일은 이번 CES의 기자간담회 데모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를 시연해 보였지만, 행사가 벌어지고 있는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서도 같은 속도를 얻을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 않다.   T모바일은 또한 버라이즌의 LTE 네트워크에 대한 험담에도 시간을 할애했다. 버라이즌의 LTE 네트워크가 현재 인상적인 속도를 제공하지만, 정작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폰 같은 디바이스도 적고, 여기에 연결되는 모바일 핫스팟도 빈약하다는 것. 이 때문에 만약 많은 디바이스와 사용자들이 버라이즌의 LTE 네트워크에 연결되기 시작하면, 전송속도는 떨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T모바일의 주장이다.   버라이즌의 CTO...

4G LTE 버라이즌 2011.01.07

버라이즌, LTE 장비 10종 공개

CES 2011에서 버라이즌 와이어리스는 고속 LTE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사용할 수 있는 태블릿, 스마트폰, 모바일 핫스팟 등의 새로운 장비 10종을 선보였다.   버라이즌이 지난 해 12월에 첫 LTE 네트워크 서비스를 개시했을때, USB 모뎀으로 노트북을 이용해 인터넷에 접속하는 USB 방식 모뎀만을 제공했다.   HTC, 모토로라, 삼성, LG 등이 발표한 새로운 디바이스들은 모두 LTE 네트워크를 지원하며, 안드로이드 하니콤 버전을 탑재해 관심을 끌고 있는 모토로라의 최신 줌(Xoom) 역시 LTE를 지원한다. HP와 컴팩 또한 내장 LTE 접속 기능을 제공하는 노트북을 만들고 있다.     버라이존은 LTE로 네트워크를 업그레이드해, 현재 38개 지역에서 올해 내에 140개 지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관련 디바이스의 출시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노바텔과 삼성은 백홀용 LTE를 사용해 다섯 명 이상이 접속을 공유할 수 있는 모바일 핫스팟 디바이스를 공급할 예정인데, 노바텔 마이파이(MiFi)는 LTE 네트워크 뿐만 아니라 3G 네트워크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LG 레볼루션과 삼성 4G LTE 스마트폰은 2개의 카메라를 탑재해 영상 통화가 가능하며, 특히 카메라 2대를 탑재한 버라이즌 LTE 휴대폰은 모두 LTE를 통한 화상회의를 지원하는 스카이프 최신 버전과 함께 출시될 예정이다.     새 버전 스카이프는 휴대폰에 통합돼, 다른 스카이프 모바일 사용자 정보가 연락처 목록에 나타난다. 스카이프의 토니 베이츠 CEO는 "애플리케이션은 항상 운영 중"이라며, "이제 더 이상 통화 예약을 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다. 버라이즌은...

LTE 버라이즌 2011.01.07

2011년 모토로라 분사, “기대와 희망 교차”

2011년 1월 4일부터 두 개 회사로 나눠지는 모토로라에 대해 애널리스트들은 엔터프라이즈 중심의 사업은 번창하겠지만,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이 중심이 될 사업은 치열한 경쟁에 직면할 것으로 보고 있다.   지난 해 11월 30일 발표된 이번 모토로라의 변화는 82년 된 모토로라의 일반 소비자 및 가정용 제품군과 스마트폰 제품군을 모토로라 모빌리티 홀딩스(Motorola Mobility Holdings )란 새로운 회사로 분사시키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기존의 모토로라는 이름을 모토로라 솔루션즈로 바꾸고 바코드 리더나 RFID 수신기, 그리고 산업 현장의 휴대형 디바이스 등의 기업 중심 제품 판매를 계속하게 된다.   애널리스트들은 모토로라 솔루션즈가 사업을 잘 할 것이라는 의견을 모았는데, 모토로라의 이 분야 사업은 오랫동안 수익을 내고 있다. 특히 심볼 테크놀로지를 인수하면서 확보한 제품군이 성공을 거두었으며, 수십년 된 응급기관용 무선 디바이스는 전세계에서 폭넓게 사용되고 있다.   붐비는 안드로이드 시장 우려는 신생 모토로라 모빌리티에 집중되고 있다. J 골드 어소시에이츠의 애널리스트 잭 골드는 “모토로라는 태블릿을 포함한 몇몇 뛰어난 안드로이드 제품을 내놓으며 전력을 다하겠지만, 시장의 경쟁은 그 보다 더 치열할 것”이라고 우려를 표했다.   ABI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케빈 버든은 “모든 업체가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 그리고 모토로라가 차별화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다른 업체와 마찬가지 방법으로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만들고 있다”고 지적했다.   게다가 삼성 같은 곳은 이미 성공을 거두고 있다. 콤스코어의 조사에 따르면, 삼성은 스마트폰을 포함해 미국 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물론 모토로라가 2010년 3분기 매출 성장에 자...

LTE 안드로이드 RFID 2011.01.03

ITU, 4G 모바일 정의 완화...LTE, 와이맥스, HSPA+도 가능

LTE와 와이맥스의 차세대 버전만이 4G가 될 것이라고 선언했던 ITU가 다른 기술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4G 정의를 완화한 것으로 보인다.   지난 10월 ITU는 오랜 연구 끝에 4G라고 불리는 IMT-어드밴스드 자격을 받을 수 있는 기술에 대한 정의를 내렸다. 그리고 ITU의 정의에 따르면, 4G라고 불릴 수 있는 기술은 LTE의 차세대 버전인 LTE-어드밴스드와 와이맥스 2라고 불리는 와이어리스MAN-어드밴스드 두 가지 뿐이었다. 두 기술은 모두 상용화가 먼 상태이다.   현재의 LTE와 와이맥스에서 공식적인 4G 명칭이 빠지면서 오히려 자사의 HSPA+를 4G라고 광고해 온 미국 T모바일이 돋보이는 상황이 된 것이다.   하지만 지난 12월 6일 열린 ITU의 전세계 무선통신 세미나 개최 보도자료의 한 구절에 따르면, 이 부분에 대해 ITU가 양보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보도자료는 4G라는 용어는 기존 3G에 비해 확연한 성능과 기능 향상을 이룩한 LTE와 와이맥스, 그리고 다른 진화한 3G 기술에도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 세 가지 기술은 모두 수 Mbps의 속도를 제공해 기존 3G 기술과는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한층 완화된 발언은 지난주부터 업계에 알려지기 시작했다.   ABI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필립 솔리는 ITU가 입장을 바꾸는 것은 시간 문제였으며, 아직도 완전히 올바른 입장을 취한 것은 아니라고 평가했다. 솔리스는 “그동안 ITU가 잘못한 것이라고 말해 왔는데, 지금이라고 ITU가 이를 인정했다는 것이 다행이다”라고 덧붙였다.   솔리스에 따르면 진정한 차세대 모바일 네트워크는 OFDMA(Orthogonal Frequency-Division Multiplexing Access)를 갖추어야 하는데, ITU는 입출력 속도를 기반으로 IMT...

3G 4G ITU 2010.12.20

2011년에 브로드밴드를 더 빠르게 해줄 4가지 기술

통신업체들이 업체들 간의 경쟁과 2011년에 일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3D와 고해상도 비디오 트래픽 전송을 차근찬그 준비해 가면서, 유선과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 대해서 더 빠른 속도를 제공하기 위해 몇 가지 상이한 기술이 개발되거나 개선되고 있다.   통신업체들이 3D나 다른 좀 더 고급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향으로 이동해 감에 따라, 브로드밴드의 속도는 많은 유형의 유선과 모바일 네트워크에서 속도를 더 빨리 하는 것이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다. 그렇지만, 유선이나 모바일 브로드밴드 네트워크에서 몇 개의 회선을 한 개의 접속으로 묶는 것처럼 네트워크 공급업체들이 할 수 있는 일이 몇 가지 있다.   그렇다고 해서 브로드밴드 속도가 “라스트 마일(Last Mile)”의 접속에 대한 것만은 아니다. 예를 들면, 사용자를 네트워크에 연결시켜주는 장비, 모바일 기지국(Base Station)도 보조를 맞춰서 병목구간이 되지 않도록 해야만 한다.   또한 초기 용량(Raw Capacity)만이 속도를 증가시키기 위한 유일한 방법이 아니다. 에릭슨에 따르면 사용자에게 더 가까운 쪽으로 컨텐츠를 푸시(Push)해서, 컨텐츠를 더 빨리 받을 수 있도록 해주는 CDN(Content Delivery Network: 컨텐츠 전송 네트워크)이 좀 더 폭 넓게 사용될 것이라고 한다.   이런 발전 사항 이외에도, 2011년에는 중요성이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네트워크 기술 4가지에 대해 알아본다.   10G GPON(10 Gigabit Passive Optical Network) 각 가정에 광섬유를 사용하는 것에 비해 더 가격이 낮다는 덕분에, 지난 2년 간 유선 브로드밴드에서 PON(Passive Optical Network) 사용이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술은 3~4가구가 동일한 용량을 공유하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으며, 한 개의 ...

네트워크 브로드밴드 LTE 2010.12.14

브로드홉, 3G/4G LTE 모바일 네트워크 정책 관리 기준 확립

브로드홉은 최근 실질적인 3G/4G 성능 및 확장성 영역에서 새로운 기준을 확립했다고 발표했다.   브로드홉의 퀀텀 네트워크 스위트(Quantum Network Suite)는 빠르게 진화하는 네트워크에 필요한 확장성, 성능과 실제 사용량 측정을 위해 설계된 심도있고 독립적인 정책 테스트를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브로드홉의 퀀텀 네트워크 스위트는 단일 10U 서버 섀시에서 2,000만 개의 활성 세션에 대한 지원을 입증했으며, 3G 트래픽 및 IMS/4G 데이터와 VoIP 트래픽을 위한 TPS (Transactions Per Second)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수립했다. 이런 모든 테스트는 국제적인 인정을 받는 독립된 테스트 기관인 EANTC(European Advanced Networking Test Center)와 익시아, HP 성능 연구소가 공동으로 실시해 검증했다.   브로드홉의 CEO 겸 사장인 윌리엄 디옷은 "차세대 모바일 운영업체는 대역폭만 관리하던 수준에서 Policy 2.0 응용 프로그램 중심으로 진화하는 단계에 있으며, 이런 과정의 일환으로 보다 풍부한 정책 가능형 서비스로 이동하고 있다"며, "정책은 이제 네트워크와 비즈니스 영역에서 큰 가치를 창출하는 전략적 자산이기 때문에, 정책 플랫폼이 4G 네트워크 서비스 업체의 공격적인 성장과 서비스 목표 충족을 위해 확장성 및 성능 제공 능력을 갖추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editor@idg.co.kr    

LTE 브로드홉 퀀텀 네트워크 스위트 2010.12.07

버라이즌, 12월 5일 LTE 서비스 본격 상용화

버라이즌 와이어리스가 오는 12월 5일 자사의 고속 LTE(Long Term Evolution) 네트워크가 미국 38개 도시에서 상용화된다고 밝혔다.   초기 서비스에서는 사용자들이 노트북을 통해 인터넷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데, 서비스 이용료는 월 5GB 용량에 50달러, 10GB에 80달러이다. USB 방식의 모델 가격은 100달러로로, 서비스 2년 약정 시 50달러를 할인해 준다.   특히 새로운 서비스의 이용료 50달러는 현재 버라이즌이 자사 3G 네트워크 상에서 제공하는 최저 데이터 요금제보다 저렴한 것인데, 버라이즌의 CTO 토니 말론은 “새로운 서비스에 대해 확신을 갖지 못하는 사용자들이 부담없이 사용해 볼 수 있기를 원한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말론은 사용자들이 80달러 요금제를 더 선호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버라이즌이 제공하는 접속 관리 프로그램은 사용량에 대해서도 알려주는데, 월 사용량의 50%를 사용한 시점부터 4번의 경고를 제공한다. 또한 사용자가 사용량에 대해 미리 확인해 볼 수도 있다.   일부 업계 관계자들은 LTE를 지원하는 휴대폰이 2011년 초반에 출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버라이즌은 2011년 중반부터 LTE 휴대폰을 판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지난 10월 버라이즌은 또 내년 1월에 열리는 CES 행사에서 6종의 휴대폰과 태블릿을 발표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USB 모델은 듀얼 모드를 지원해 LTE 서비스가 제공되는 38개 도시 이외 지역에서는 버라이즌의 3G 네트워크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G에서 3G로의 전환은 끊김없이 이뤄지지만, 아직 그 반대의 경우는 자동으로 이뤄지지 않는다. 따라서 3G 서비스 지역에서 데이터를 송수신하던 사용자는 4G 지역으로 이동하기 전에 데이터 송수신을 마쳐야 한다.   버라이즌은 서비스 지역을 ...

4G LTE 버라이즌 2010.12.02

"4G 기술, 2015년에는 40억 명이 누린다"

2015년까지 전세계 인구의 60%가 4G 모바일 브로드밴드 권역 아래 있을 것이라고 ABI 리서치가 전망했다.   ABI의 애널리스트 닐 스트로더는 향후 5년 안에 LTE와 와이맥스로 대표되는 4G 기술이 대략 44억 명에게 사용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에 따르면 HSPA나 EV-EO Rev. A 등의 3G 모바일 데이터 기술은 현재 20억 명에게 서비스되고 있다.   ABI 측은 또 현재 4G 기술 권역 아래 있는 전세계 인구는 대략 7억 7,000만 명이라고 추산했다.   스트로더는 "전세계 모바일 통신사들은 빠른 속도의 중요성을 깨닫고 있다"면서 "모바일 데이터 서비스에의 요구는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특히 유선라인 인프라스트럭처를 가지지 않은 개발도상국에서 뚜렷할 것"이라고 말했다.   4G 기술은 대개 3Mbps 이상의 다운로드 속도를 지원한다. 반면 3G 기술은 현재 이 속도의 1/10 수준에 그친다. editor@idg.co.kr

4G LTE 와이맥스 2010.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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