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서비스의 사용자 약관이나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주의 깊게 읽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이러한 약관이 얼마나 말이 안 되고 사용자의 배려가 없는지를 보여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ldq ...
2016.07.14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걱정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이 최근 아무 말없이 구현한 기록 삭제 프로그램에 관심이 가질만하다. 구글은 아주 단순한 기능을 구현했다. 우선 myactivity.google.com에 접속하면, 자신의 검색이나 유튜브 시청 등 구글 플랫 ...
2016.07.14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마감 시한인 2016년 7월 29일이 멀지 않았다. 대다수의 사용자는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윈도우 10은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중 최고이다. 유용한 신기능, 숨겨진 소소한 개선점, ...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
2016.07.07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페이스북 설정 변경이 다시 한 번 부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언젠가는 사용자들이 너무 오래 참았다고 생각하게 될지 모른다. 가디언 지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있었던 프라이버시 변경이 최근에 들어서야 눈에 띄기 ...
직원들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감독하고 관리하는 원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기업이 있다. 금요일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직원들이 불편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한다. 보고서를 발표한 비트글래스(BitGla ...
2016.06.24
가정과 기업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디바이스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보안 위험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사물 인터넷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편의성을 추구하면서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뒷전으로 취급하는 때가 많은 실정이다. 이를 보호하지 않는 것은 ...
2016.06.22
트위터나 스마트폰을 쓴다면 프라이버시가 생각보다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개념이 최근 크게 줄어들었는데 최근 2가지 새로운 연구가 많은 사람에게 이미 암울한 상황을 확인시켜주었다. Credit: Jose-Luis Ol ...
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가에 따르면, 4월 22일 발표한 우분투 16.04 버전에 리눅스 사용자 PC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우분투의 최신 장기 지원(long-term-support) 릴리스인 버전 16.04는 ...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최근 미국인들에게 보안을 위해 얼마간의 사생활은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정부의 요구는 타당한 것일까? 정부 입장에서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보자. 통신 시스템이 등장한 이래 ...
2016.03.24
샌 버나디노 테러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물인 아이폰 5c 데이터 액세스와 관련해 FBI에 협조하라는 판결이 있은 후 애플의 항소 시일은 단 사흘 남았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2월 26일까지 답변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숙고하기에 충분한 시간은 ...
2016.02.23
미국 연방 법원이 지난해 12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버나디노에서 14명의 희생자를 낸 테러 사건 용의자 사에드 파룩의 아이폰 5c를 수사하고 있는 FBI에 애플이 협조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애플 CEO 팀 쿡은 즉각 연방 재판소 판결에 ...
2016.02.18
지금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가? 아마도 그럴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비밀번호를 추측할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높다. 스플래시데이터가 발표한 2015년 최악의 비밀번호는 여전히 ‘123456&rsqu ...
2016.02.05
구글 크롬이 애플의 API 정책으로 IOS용 크롬에서 추적금지 기능 지원을 중단했다. 추적방지 기능은 광고사가 사용자를 온라인에서 추적할 수 없게 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다. 현재 IOS의 3대 주요 브라우저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중 추적방지 ...
수사에 사용되는 범인의 족적처럼, 우리의 디지털 여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 누군가는 내가 무엇을 검색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어떤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소셜 미디어에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일반 ...
  1. “첫째 아이 포기 조항도 동의?” 사용자 약관 동의 행태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연구 결과 눈길

  2. 2016.07.14
  3. 온라인 서비스의 사용자 약관이나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주의 깊게 읽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것은 모두 알고 있는 사실이다. 실제로 이러한 약관이 얼마나 말이 안 되고 사용자의 배려가 없는지를 보여주는 연구 보고서가 나와 눈길을 끌고 있다. &ldq...

  4. 글로벌 칼럼 | 구글의 ‘내 활동’ 공개, 보안 장치 부족하다

  5. 2016.07.14
  6. 온라인 프라이버시를 걱정하는 사용자라면, 구글이 최근 아무 말없이 구현한 기록 삭제 프로그램에 관심이 가질만하다. 구글은 아주 단순한 기능을 구현했다. 우선 myactivity.google.com에 접속하면, 자신의 검색이나 유튜브 시청 등 구글 플랫...

  7.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를 거절할만한 10가지 이유

  8. 2016.07.12
  9. 결정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다. 윈도우 10 무료 업그레이드 마감 시한인 2016년 7월 29일이 멀지 않았다. 대다수의 사용자는 업그레이드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윈도우 10은 지금까지 나온 윈도우 중 최고이다. 유용한 신기능, 숨겨진 소소한 개선점,...

  10. 공공장소의 대화도 엿듣는다, "감시 사회의 도래"

  11. 2016.07.07
  12. 유비쿼터스 보안 카메라가 도처에 설치된 사회에서 대부분 사람은 정부나 사설기관 등 일정 형태의 빅브라더(Big Brother)가 자신을 감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다. 하지만 미국의 일부 영역에서는 도청까지 한다는 사실은 잘 모르고 있다. ...

  13. IDG 블로그 | 페이스북 프라이버시 정책 변경, 그냥 두고만 봐야 할까?

  14. 2016.07.07
  15. 사용자 프라이버시와 관련된 페이스북 설정 변경이 다시 한 번 부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언젠가는 사용자들이 너무 오래 참았다고 생각하게 될지 모른다. 가디언 지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있었던 프라이버시 변경이 최근에 들어서야 눈에 띄기...

  16. BYOD 정책이 치르는 대가는? 직원 프라이버시

  17. 2016.06.24
  18. 직원들이 업무 목적으로 사용하는 전자기기를 감독하고 관리하는 원격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는 기업이 있다. 금요일 발간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들 기업은 직원들이 불편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수집할 수 있다고 한다. 보고서를 발표한 비트글래스(BitGla...

  19. 안전한 IoT 디바이스를 위한 8가지 보안 팁

  20. 2016.06.22
  21. 가정과 기업에서 인터넷에 연결된 디바이스가 증가하면서, 이와 관련된 보안 위험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사물 인터넷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지만, 편의성을 추구하면서 프라이버시와 안전을 뒷전으로 취급하는 때가 많은 실정이다. 이를 보호하지 않는 것은 ...

  22. 프라이버시? 트위터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프라이버시는 생각하지 마라

  23. 2016.05.23
  24. 트위터나 스마트폰을 쓴다면 프라이버시가 생각보다 지켜지지 않을 수 있다. 온라인 프라이버시에 대한 개념이 최근 크게 줄어들었는데 최근 2가지 새로운 연구가 많은 사람에게 이미 암울한 상황을 확인시켜주었다. Credit: Jose-Luis Ol...

  25. 리눅스 배포판 최신 우분투, "잠재적인 심각한 프라이버시 결함 있다"

  26. 2016.04.25
  27. 한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전문가에 따르면, 4월 22일 발표한 우분투 16.04 버전에 리눅스 사용자 PC의 프라이버시를 심각하게 위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우분투의 최신 장기 지원(long-term-support) 릴리스인 버전 16.04는 ...

  28. 글로벌 칼럼 | 보안 대 프라이버시, "우리는 강력한 보안을 만들고 사용할 권리가 있다"

  29. 2016.03.24
  30. 미국 대통령 버락 오바마는 최근 미국인들에게 보안을 위해 얼마간의 사생활은 포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런 정부의 요구는 타당한 것일까? 정부 입장에서 보안과 프라이버시에 대해 생각해 보고 그 타당성 여부를 판단해 보자. 통신 시스템이 등장한 이래...

  31. “왜 하필 테러 사건에?”…유난히 강경한 애플, 오랫동안 별러왔다

  32. 2016.02.23
  33. 샌 버나디노 테러 사건의 결정적인 증거물인 아이폰 5c 데이터 액세스와 관련해 FBI에 협조하라는 판결이 있은 후 애플의 항소 시일은 단 사흘 남았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애플은 2월 26일까지 답변을 제출해야 한다. 심사숙고하기에 충분한 시간은...

  34. 미 법원 “아이폰 잠금 풀어라”…팀 쿡, 즉각 반발

  35. 2016.02.18
  36. 미국 연방 법원이 지난해 12월 2일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 버나디노에서 14명의 희생자를 낸 테러 사건 용의자 사에드 파룩의 아이폰 5c를 수사하고 있는 FBI에 애플이 협조해야 한다는 판결을 내렸다. 애플 CEO 팀 쿡은 즉각 연방 재판소 판결에 ...

  37. IDG 블로그 | 허술한 비밀번호를 바꿔 디지털 인생을 지켜내는 몇 가지 방법

  38. 2016.02.05
  39. 지금 사용하는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에게 말할 수 있는가? 아마도 그럴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다른 사람의 비밀번호를 추측할 수 있는 확률은 상당히 높다. 스플래시데이터가 발표한 2015년 최악의 비밀번호는 여전히 ‘123456&rsqu...

  40. 구글, iOS용 크롬에서 추적방지 기능 중단

  41. 2016.02.01
  42. 구글 크롬이 애플의 API 정책으로 IOS용 크롬에서 추적금지 기능 지원을 중단했다. 추적방지 기능은 광고사가 사용자를 온라인에서 추적할 수 없게 하는 프라이버시 보호 기능이다. 현재 IOS의 3대 주요 브라우저 사파리, 크롬, 파이어폭스 중 추적방지...

  43. 온라인에서 “디지털 족적을 통제하는” 3가지 방법

  44. 2016.01.26
  45. 수사에 사용되는 범인의 족적처럼, 우리의 디지털 여정은 어디에 있었는지, 무엇을 했는지에 대한 기록을 남긴다. 누군가는 내가 무엇을 검색했는지, 무엇을 샀는지, 어떤 사이트를 방문했는지, 소셜 미디어에 어떤 의견을 남겼는지까지 알 수 있다. 일반...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