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랩이 11일, ‘채용 제안(Job Invitation)’ 메일로 위장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공격자는 ‘팀장(Team Lead)‘이라는 발신자 이름으로 ‘팀원 채용 제안(Our Team Job Invitation)’이라는 제목을 ...
2021.08.11
필자의 지메일(Gmail) 받은 편지함은 완전히 엉망이었다. 항상 부지런히 이메일을 읽었지만 관리에는 젬병이었다. 얼핏 보면 수신되는 메시지를 분류하는 곳인 받은 편지함의 이메일 수는 수천 개에 달했다. 이런 혼란은 실제 업무에도 영향을 미쳐 중요한 ...
2021.07.09
지메일로 이메일을 받으면 발신자가 이메일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본인이 보낸 이메일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의 받은편지함에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보기에도 좋고, 더욱 개인적인 이메일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요소인데, 여기에 표시되는 이름은 ...
2021.06.29
코로나 19 시대를 보내면서 기업의 취약점과 제로데이에 대한 대응이 많이 향상됐다. 그 결과 공격자는 피싱(Phishing) 공격을 통한 사용자를 노리는 방법으로 전환했다. 한 기업의 보안은 가장 약한 고리의 세기만큼 강하다. 일반적으로 가장 약한 ...
2021.06.11
지메일은 확실히 여느 이메일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미 많은 사람이 지메일에 익숙해져 있어 잊어버리기 쉽지만,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 특히 아웃룩 같은 전통적인 이메일 프로그램에서 넘어온 사람이라면 지메일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걸 ...
랜섬웨어가 새로운 트렌드는 아니다. 기업이 잘 모르는 것도 아니다. 2020년 공격자는 코로나19가 초래한 혼란을 악용했고, 온라인 ‘갈취’ 수법은 놀랍도록 발전했다. 지난해 발견된 새로운 랜섬웨어 변종 중 약 40%는 데이터 암호화와 데이터 탈취 방 ...
2021.04.15
최근 개최된 허브스팟(HubSpot)의 가상 INBOUND 컨퍼런스에는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소개됐다. 그중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참고할 만한 월드데이터(Worlddata)의 CEO 제이 스웨델슨 발표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공유 ...
2020.11.04
이메일을 보낼 때, 자신을 알리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온라인에서 익명의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에게 경고해야 하는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만약 일하고 있는 회사에 ...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가지 새 아웃룩 기능을 선보였다. 버튼 하나로 줌에 연결하는 기능에 더해 안드로이드용 ‘플레이 마이 이메일(Play my Emails)’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을 배포하는 과정은 보통 통상적인 발표-프리뷰 ...
2020.07.15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기업에는 아웃소싱 이메일이 적합하다. 그러나 인바운드와 특히 아웃바운드 이메일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예를 들어 아웃소싱 이메일은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Firs ...
2020.02.03
받은 편지함은 어디까지나 받은 편지함일 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누구나 분명히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차피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외에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사실 정답은 “꽤 많다”이다. 특히, 지메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간과하거나 잊기 ...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 ...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
2019.12.06
왓츠앱이나 카카오톡 및 기타 인스턴트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되는 두 가지 틱은 단순히 이메일과는 달리 상대방이 읽었다는 것을 표시해준다. 하지만 이메일은 상대방이 이메일을 읽었거나 읽지 않았는지 모른다는 점이 성가시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
팀 메시징 앱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주요 비즈니스 메시지 툴로서 이메일의 위상도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구글은 팀 메시징 툴인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의 미래를 여전히 이메일과 긴밀하게 연계해서 그리고 있다. 구글은 ...
2019.05.22
  1. 안랩  “채용 제안 메일로 유포되는 악성코드 주의하라”

  2. 2021.08.11
  3. 안랩이 11일, ‘채용 제안(Job Invitation)’ 메일로 위장해 유포되는 악성코드를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공격자는 ‘팀장(Team Lead)‘이라는 발신자 이름으로 ‘팀원 채용 제안(Our Team Job Invitation)’이라는 제목을...

  4. '이메일 과부하?' 받은 편지함을 정리하는 5단계

  5. 2021.07.09
  6. 필자의 지메일(Gmail) 받은 편지함은 완전히 엉망이었다. 항상 부지런히 이메일을 읽었지만 관리에는 젬병이었다. 얼핏 보면 수신되는 메시지를 분류하는 곳인 받은 편지함의 이메일 수는 수천 개에 달했다. 이런 혼란은 실제 업무에도 영향을 미쳐 중요한 ...

  7. 지메일과 아웃룩에서 상대방에게 표시될 이름을 변경하는 방법

  8. 2021.06.29
  9. 지메일로 이메일을 받으면 발신자가 이메일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본인이 보낸 이메일도 마찬가지다. 상대방의 받은편지함에 주소가 아닌 이름으로 표시된다. 보기에도 좋고, 더욱 개인적인 이메일처럼 느껴지게 만드는 요소인데, 여기에 표시되는 이름은...

  10. 토픽 브리핑 | 사이버 공격의 시작 "피싱"과 대응 방안

  11. 2021.06.11
  12. 코로나 19 시대를 보내면서 기업의 취약점과 제로데이에 대한 대응이 많이 향상됐다. 그 결과 공격자는 피싱(Phishing) 공격을 통한 사용자를 노리는 방법으로 전환했다. 한 기업의 보안은 가장 약한 고리의 세기만큼 강하다. 일반적으로 가장 약한 ...

  13. 직장인을 위한 지메일 기본 사용 가이드

  14. 2021.06.07
  15. 지메일은 확실히 여느 이메일 서비스와는 차원이 다르다. 이미 많은 사람이 지메일에 익숙해져 있어 잊어버리기 쉽지만, 이제 막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 특히 아웃룩 같은 전통적인 이메일 프로그램에서 넘어온 사람이라면 지메일에 익숙해지는 데 시간이 조금 걸...

  16. 이중갈취·공급망 공격·이메일 악용… '랜섬웨어 2.0' 위협이 부상한다

  17. 2021.04.15
  18. 랜섬웨어가 새로운 트렌드는 아니다. 기업이 잘 모르는 것도 아니다. 2020년 공격자는 코로나19가 초래한 혼란을 악용했고, 온라인 ‘갈취’ 수법은 놀랍도록 발전했다. 지난해 발견된 새로운 랜섬웨어 변종 중 약 40%는 데이터 암호화와 데이터 탈취 방...

  19. IDG 블로그 | 이메일 마케팅을 위한 4가지 팁

  20. 2020.11.04
  21. 최근 개최된 허브스팟(HubSpot)의 가상 INBOUND 컨퍼런스에는 디지털 마케팅을 위한 다양한 전략이 소개됐다. 그중 이메일 마케팅 전략을 세울 때 참고할 만한 월드데이터(Worlddata)의 CEO 제이 스웨델슨 발표의 주요 내용을 간략히 공유...

  22. How To : 익명의 이메일을 보내는 방법

  23. 2020.08.14
  24. 이메일을 보낼 때, 자신을 알리고 싶지 않을 때가 있다. 이번 기사에서는 온라인에서 익명의 메시지를 보내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무언가에 대해 사람들에게 경고해야 하는데, 자신의 정체를 숨기고 싶을 때가 있다. 만약 일하고 있는 회사에...

  25. MS, 웹·모바일용 아웃룩, "버튼 하나로 줌 회의 참여" 등 새 기능 대거 배포

  26. 2020.07.15
  27. 화요일, 마이크로소프트가 여러 가지 새 아웃룩 기능을 선보였다. 버튼 하나로 줌에 연결하는 기능에 더해 안드로이드용 ‘플레이 마이 이메일(Play my Emails)’ 기능을 추가했다. 그러나 새로운 기능을 배포하는 과정은 보통 통상적인 발표-프리뷰...

  28. 너무 익숙해 간과하는 보안 위협, 이메일 아웃소싱

  29. 2020.02.03
  30. 전부는 아니더라도 많은 기업에는 아웃소싱 이메일이 적합하다. 그러나 인바운드와 특히 아웃바운드 이메일이 안전한지 확인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예를 들어 아웃소싱 이메일은 다음과 같은 일이 발생하는 것을 막지 못한다.   “[Firs...

  31. '속도와 간결함을 모두 잡은' 지메일 받은 편지함 설정법

  32. 2020.01.28
  33. 받은 편지함은 어디까지나 받은 편지함일 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누구나 분명히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차피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외에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사실 정답은 “꽤 많다”이다. 특히, 지메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간과하거나 잊기 ...

  34. 넷플릭스와 MS 365 앱 사용자 겨냥한 이메일 피싱 '주의'

  35. 2020.01.10
  36. 사이버범죄자들이 넷플릭스 회원과 마이크로소프트 365 앱 사용자를 겨냥한 새로운 피싱 공격을 시작했다.  사이버보안 제공 업체 메일가드(MailGuard)에 따르면, 2020년 첫날 넷플릭스 회원은 '당신의 넷플릭스 멤버십을 보류 중입니다'...

  37. “이메일 사용 30% 감소” TD 아메리트레이드의 슬랙 도입기

  38. 2019.12.06
  39. 이메일은 오랜 기간 내부 커뮤니케이션의 중심이었다. 그러나 수 많은 직원이 여러 장소에서 흩어져 일하고 있는 기업을 중심으로 올바른 정보를 올바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기 어려울 수도 있다. TD 아메리트레이드(TD Ameritrade) 역시 이메일을 기...

  40. "보낸 이메일을 읽었을까", 이메일 수신 여부를 확인하는 방법

  41. 2019.10.04
  42. 왓츠앱이나 카카오톡 및 기타 인스턴트 메시징 애플리케이션에 표시되는 두 가지 틱은 단순히 이메일과는 달리 상대방이 읽었다는 것을 표시해준다. 하지만 이메일은 상대방이 이메일을 읽었거나 읽지 않았는지 모른다는 점이 성가시다. 이를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43. “이메일은 여전히 협업의 중심” 지메일과 채팅을 통합한 구글의 협업 계획

  44. 2019.05.22
  45. 팀 메시징 앱에 대한 수요가 계속해서 높아지면서 주요 비즈니스 메시지 툴로서 이메일의 위상도 약해지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구글은 팀 메시징 툴인 행아웃 채팅(Hangout Chat)의 미래를 여전히 이메일과 긴밀하게 연계해서 그리고 있다. 구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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