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구매가이드

HCI에 투자하기 전에 해야 할 질문 : HCI 구매 가이드

전통적인 데이터센터는 특정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데 할당되는 컴퓨트, 스토리지, 네트워크의 개별 블록을 갖는 3계층 인프라에 입각해 구축된다.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HCI)에서 이 3계층은 이른바 ‘노드(Node)’라는 단일 구성 블록으로 통합된다. 여러 개의 노드를 클러스터로 묶어 자원 풀을 구성하고, 소프트웨어 계층을 통해 관리될 수 있다.     50개의 코어, 128GB RAM, 1TB의 스토리지를 가진 하나의 서버 대신, 10개의 노드에 걸쳐 500개의 코어, 1.2TB RAM, 10TB 스토리지를 자원 풀의 형태로 이용할 수 있다. 이 자원 풀은 진행 중인 작업에 필요한 구체적인 성능과 백엔드 자원을 제공하는 인프라 서비스가 된다. 환경 구성은 접근하기 쉬운 인터페이스를 통해 즉석에서 수행할 수 있고, 솔루션을 쉽게 구축하고 확장할 수 있다.   이런 특징으로 인프라의 활용성이 높아진다. 자원을 오버프로비저닝할 필요가 없어지고, 총소유비용(TCO)도 개선된다. 또한 전통적인 3계층 인프라와 비교하면, HCI는 보통 크기도 작고 전력소비도 적다. HCI가 갖는 매력 가운데 일부는 스토리지, 컴퓨트, 네트워킹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묶어 복잡성을 줄이고, 데이터센터, 원격 지사, 엣지 지점에 걸쳐 배치를 간소화한다는 점이다. 그러나 유의할 점이 있다. 번들형 모듈 접근법은 단순성을 위해 구성의 다양성을 희생해야 할 수 있다는 점이다. 플랫폼을 선정할 때에는 구형 인프라와의 호환성, 확장성 한계, 클라우드 연결 지원 등의 문제를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다. HCI 구매 시의 의사 결정 과정을 살펴보고, 후보 솔루션 업체에 문의해야 할 핵심적 질문을 알아보자.   HCI 어플라이언스 또는 소프트웨어?  HCI에 대한 접근법은 미래의 계획뿐만 아니라 기존의 투자와도 연계된다. 전체적으로 새 장비를 구매할 것인가, 아니면 기존의 인프라를 활용해야 하는가? 특수...

하이퍼컨버지드인프라 HCI 서버 2021.09.06

“화면 크기 vs. 속도 vs. 디자인” 애플 아이맥 구매 가이드

애플 아이맥은 최초에 등장한 맥의 직계 후손이다. 사람들이 애플에 대해 생각할 때 가장 먼저 떠올리는 컴퓨터이다. 아이맥의 올인원 디자인은 인기가 많을 뿐 아니라 상징성도 있다. 또 초보자나 까다로운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만큼 ‘다재다능’ 하다. 일반적인 작업과 무거운 작업을 모두 잘 처리할 수 있다. 완전히 셋업 되어 있고(키보드, 마우스, 트랙패드, 디스플레이), 업무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상적이다. 이 기사는 아이맥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서이다. 애플은 3개 모델의 아이맥을 판매한다. 21.5인치인 엔트리급 모델, 새로운 디자인과 애플 M1 SoC가 채택된 24인치 모델, 인텔 프로세서를 장착한 27인치 모델이다. 지금부터 3종의 모델을 더 자세히 설명하겠다.   21.5인치 아이맥 애플은 21.5인치 아이맥을 판매 중이다. 2017년 6월에 처음 출시된 제품으로, 가격은 1,099달러부터다.   프로세서, 메모리, 그래픽, 스토리지 : 1,099달러 아이맥은 2.3GHz 듀얼 코어 인텔 코어(Intel Core) i5 프로세서, 8GB의 메모리, 인텔 아이리스 플러스 그래픽(Intel Iris Plus Graphics) 640 통합 그래픽으로 구성되어 있다. 스토리지는 256GB SSD를 장착하고 있지만, 더 느리지만 공간이 많은 1TB 퓨전 드라이브(Fusion Drive)를 같은 가격에 선택할 수 있다. 1,099달러 아이맥은 구입한 후에 업그레이드가 불가능하다. 따라서 16GB로 메모리가 업그레이드된 모델을 구입하기 위해 200달러를 추가 투자하는 것을 고려한다. 나중에 RAM을 추가하려면 아이맥을 애플 스토어로 가져가야 한다. 디스플레이 : 1,099달러 아이맥은 해상도가 1920×1080 픽셀이고, 수백만 색상을 재현할 수 있는 21.5인치 디스플레이를 장착하고 있다. 레티나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21.5인치 아이맥은 이미지를 더 자세히 표시하고, 수...

아이맥 구매가이드 올인원컴퓨터 2021.04.23

가성비 최고의 컴퓨터 스피커 구매 가이드

노트북 내장 스피커는 하드 드라이브의 음악과 영화를 보는데 한계가 있다. 가장 좋은 스피커조차도 빈약하고 맥 빠진 오디오를 제공한다. 우수한 헤드폰 세트와 외부 PC 스피커는 미디어 파일에서 최상의 충실도(fidelity)를 얻는데 필수적이다.  온라인 또는 선호하는 전자제품 매장을 방문하면 PC 스피커 제품은 많은 종류가 있으며 일부 시스템은 노트북보다 훨씬 더 비싼 것도 있다. 하지만 오디오를 업그레이드하기 위해 빚을 낼 필요는 없다. 10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도 훌륭한 스피커를 구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싼 게 비지떡’일 수도 있지만 어느 정도 타협만 한다면 만족스러운 음향을 얻을 수 있다.  본지는 사용 가능한 예산 범위 내에서 가장 일반적인 모델 가운데 일부 제품을 먼저 테스트했다. 모든 비용은 10만 원 미만이며, 때로는 훨씬 더 적은 비용이 들었다. 본지는 일반적인 가정의 책상 환경을 설정하고 해당 제품의 사운드 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다양한 오디오 트랙을 재생했다. 또한 사용자 요구에 맞는 모델을 선택하도록 구매 조언을 제공한다.  - 2019년 10월 22일 업데이트  로지텍(Logitech)의 Z337 스피커 시스템에 대한 리뷰가 업데이트됐다. 블루투스가 장착된 가성비 좋은 스피커를 찾는 사용자라면 누구나 환영할 만한 제품이다. 고음질의 사운드 재생보다 편의성을 우선시한다면 이 스피커는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다. 전체 리뷰는 다음과 같다.  가성비 최고의 스피커  - 페블(Pebble) 크리에이티브 테크놀로지(Creative Labs) 웹사이트에서 제공되는 이 3만 원짜리 스피커 세트가 큰 인상을 줄 것이라 생각지도 못했다. 크리에이티브 페블(Creative Pebble)의 간단한 USB 전원 공급 2.0 시스템은 2배 가격대의 스피커들보다 풍부하고 몰입도 높은 오디오를 생성하기에 모든 단점을 극복한다. 권장소비자가격: 24.99달러(약 3만 원). 전체 리뷰는 다...

로지텍 스피커 구매가이드 2019.10.23

"완벽한 방어는 없지만 최선의 예방은 있다" - IDG Buyer's Guide

한국IDG는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현재 가장 고민하는 IT문제가 무엇인지를 사전 조사를 통해 확인했고, ‘보안’이 고민 1순위라는 결론을 도출했다. 그 다음 보안 관련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국내 중견중소기업들이 2015년 보안 예산을 얼마나 늘렸고, 현재 가장 우려하는 보안 관련 이슈는 무엇이며 어떤 분야에 우선적으로 투자할 지 등을 파악해 중견중소기업들이 보안 이슈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을 돕고자 보안 솔루션 구매가이드를 작성했다. 주요 내용 2015년 중견중소기업의 70%가 보안 예산 증액 고민은 많은데 대응은 ‘미흡’ 응답자 평균 60% 이상이 보안 사고 경험 전방위 보안이 필요한 시대, 공격 유형 분석부터 시나리오 수립까지 지원 관심과 우려를 넘어 ‘실천’으로

구매가이드 내부정보 유출 보안 투자 2015.01.15

“내게 딱 맞는 것을 찾아라” 아이패드 스타일러스 구매 가이드

애플은 아이패드와 아이폰을 손가락 터치로 사용하도록 설계했지만, 다른 방식으로 사용하기도 한다. 어떤 이들은 그림을 그리는데 사용하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이를 주요 노트 필기 도구로 사용하고 있다. 이런 작업들을 손가락으로 즐기는 이들도 있긴 하지만, 솔직히 대부분 사람들에게는 그런 작업을 하는데 스타일러스를 사용하는 것이 훨씬 간단하다. 우리는 모든 유형, 형태, 크기의 스타일러스를 몇 달간 연구했고, 여기에서 필기, 스케치, 그림 그리기, 페인팅에 있어서 2013년 최고의 스타일러스를 선정해보았다. 스타일러스에 대해 알아야 하는 점 아이패드 스타일러스를 한번도 써본 적이 없다면, 여기 연말 쇼핑시즌에 유의해야 할 점을 몇 가지 소개한다. 아이패드는 감압식이 아니지만, 몇몇 블루투스 스타일러스는 그렇다: 아이패드 화면은 와콤(Wacom) 태블릿과는 다르다. 아이패드의 센서는 터치의 강도를 인식할 만큼 민감하지도 않고, 손가락과 아주 얇은 펜 끝을 구별할 만큼 충분히 작지도 않다. 제조사들은 아이패드 화면의 센서를 블루투스 LE(Low Energy) 기술로 보완함으로써 이 문제를 극복하고자 시도해왔다. 스타일러스를 손가락인양 인식시켜 아이패드의 터치 센서에 입력하는 대신 가장 좋아하는 앱에 내장된 코드로 블루투스를 통해 통신하는 것이다. 사용자가 이 기능 지원을 활용하기에 앞서 앱 개발자들이 앱에 추가시켜야 하기 때문에, 모든 블루투스 스타일러스가 모든 앱과 제대로 작동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계속해서 더욱 많은 앱들이 블루투스 스타일러스를 지원해가고 있으며, 감압 입력, 손바닥 무시, 더 작은 촉 크기 등등의 특수 기능도 지원하게 될 것이다. 블루투스 LE 스타일러스에 대한 한가지 유의사항이 있다면, 이 기능을 사용하려면 블루투스 4.0 이상을 지원하는 아이패드나 아이폰이 필요하다. 이는 모든 아이패드 미니에서는 사용 가능하지만, 아이패드는 3세대 이후, 아이폰은 아이폰 5 이후부터 지원됨을 의미한다. 무게 문제: 모든 펜...

구매가이드 스타일러스 2013.11.28

물오른 HD 캠코더, '구매 시 체크포인트'

HD 캠코더가 봇물처럼 쏟아지고 있다. 고화질 HDTV와 고성능 PC도 이에 부응하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 입장에서는 감안해야할 점이 한두 가지가 아니다. 전통적인 테이프, 초소형 플래시 메모리, 대용량의 하드디스크 등 사용 미디어에 따라 분류되는가 하면 압축 방식이나 센서에 따라 분화되기도 한다. HD 캠코더 구매 시 도움이 되는 사양을 짚어봤다.     * 1080 프로그레시브 지원 : 해상도가 높을수록 영상이 깨끗한 것은 주지의 사실. 고화질을 원한다면 720보다는 1080을, i(인터레이스)보다는 p(프로그레시브)를 선택하면 된다. 참고로 프로그레시브를 지원해야 경계선이 들쭉날쭉한 현상이 덜하다.   * 파일 형식 : 동영상 압축 방식은 양날의 검이다. AVCHD와 같은 최신 압축 방식은 용량을 덜 차지하는 대신 편집하기 어렵다. PC나 소프트웨어 종류에 따라서는 아예 편집이 불가능할 수도 있다. 참고로 화질면에서도 아직까지는 테이프를 사용하는 HDV 캠코더들이 가장 낫다는 평이다.   * 고성능 광학 줌 : 초소형 제품이 아니라면 대부분 고배율 광학 줌을 가지고 있다. 고성능 줌은 야외 촬영에서라면 누구에게나 필요한 기능이니 경시하면 안된다. 최소한 12배 줌 이상의 제품을 선택하길 권한다.   * 대형 센서 : 화질이 중요하다면 센서 크기를 확인해야 한다. 센서가 클수록 저조도 화질이 좋아진다. 어두운 곳에서 촬영이 잦다면 1/3인치급 센서를 탑재한 제품으로 고르는 편이 좋다.   * 사용 미디어 : 멈춤없이 장시간 촬영한다면 선택은 하드디스크 방식이 가장 낫다. 테이프는 시간이 제한적이며 플래시 타입은 용량 대비 가격이 아직 부담스럽다.   * 확장성 : 단순 기록이 아니라 직업 또는 취미와 관련된 것이라면 확장 포트는 아주 중요한 점검요소다. 외장 마이크를 연...

ǮHD 구매가이드 HD캠코더 2009.04.14

'무선의 편리함' 블루투스 헤드셋 구매가이드

블루투스 헤드셋이라면 자유로와질 수 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손에 휴대폰을 들 필요 없이 전화를 할 수 있게 해 준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편리함 그 이상이기도 하다. 법적으로 운전 중에도 통화할 수 있게 해주니 말이다. 등장 이후 10년만에 본격적인 대중화의 물꼬를 열어가고 있는 블루투스 기술과 대표적인 블루투스 기기인 헤드셋을 구매할 때 확인할 사항에 대해 짚어본다. 블루투스의 개요 블루투스 헤드셋은 블루투스 기술을 이용해 두 개의 기기가 2.4GHz대에서 저주파수 전파로 서로 무선통신을 할 수 있다. 물론 휴대폰 등의 디지털 기기와 헤드셋이 모두 블루투스로 작동될 수 있어야 한다.   이 기기는 짝짓기, 즉 페어링이라 불리는 과정을 통해 연결된다. 헤드셋과 전화기 간의 페어링 시작하려면 블루투스 휴대폰의 인터페이스를 사용해 반드시 헤드셋이 켜져 페어링 모드에 있도록 한다. 이 때 전화는 헤드셋을 탐색하여 그 위치를 찾는다. 연결되기 위해 전화기와 헤드셋이 지원하는 블루투스 버전에 따라 전화기의 키패드에 PIN 입력을 필요로 할 수 있다.   제조사 및 특징 시중에는 무척 많은 종류의 블루투스 헤드셋이 나와 있다. 기존 헤드셋 제조사(자브라, 플래트로닉스 등), 휴대용 단말기 제조사 등에서 모델을 찾을 수 있다. 저가 시장의 경우 블루투스 헤드셋은 약 25달러에서 시작하고 고가 시장에서는 적어도 100달러에서 150달러까지 예상하면 된다.   디자인과 스타일에 관한 한 선택이 가능하다. 귀에 거는 모양이나 이어버드(두 가지 모두 가능한 경우도 있다), 색깔은 실버와 골드, 캔디 컬러, 블랙이나 회색이 나와 있으며 날씬하거나 부피 있는 스타일, 길거나 짧은 스타일, 경량 또는 약간의 무게가 있는 스타일이 나와 있다.   귀에 거는(이어 훅으로 알려진) 헤드셋은 폭이 넓고 테가 많은 훅이 있거나 또는 얇거나 좁은 훅이 있을 ...

블루투스 구매가이드 프로파일 2008.12.12

[GPS 가이드] ① 구매 전 ‘이 정도는 알아두자’

종이 지도로도 부족함을 느끼지 못했던 시절이 있다. 그러나 태엽 시계나 진공관 TV, 차량의 수동식 창문이 그랬듯, 그 전성기는 이미 지난 것 같다.   오늘날 길을 알려주는 도구인 포터블 GPS 기기는 종이 지도로는 할 수 없었던 일, 즉 지구상 어디에서나 자신의 정확한 위치를 자동으로 보여주고 지점 A에서 지점 B까지 운전해 가는 길을 정확하게 하나하나 가르쳐주며, 가장 가까운 주유소나 커피점이 어디인지를 알려준다.   또 교통이 막혀서 돌아가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알려주는 등의 기능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마치 차량의 대시보드나 주머니 속에 길을 안내해주는 ‘로드마스터’를 태우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다.   오늘날 GPS 기능은 스마트폰 등의 다양한 제품에서도 발견할 수 있다. GPS 기능이 있는 전화기를 구매하면(통신사에서 제공하는 GPS 서비스에 가입했을 경우에만) 단독으로 GPS 기기를 구매하는 것보다 더 저렴하게 GPS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그렇지만 기사에서는 차량에서 사용되도록 설계된 것과 하이킹이나 야외 활동을 도와주는 것과 같은 단독 GPS 기기에 초점을 맞춰봤다.   구매 전 점검 포인트 GPS 기기의 가격은 화면의 크기와 기능에 따라 아주 다양하다. 조그만 화면과 기본적인 지도 기능만을 갖춘 차량 모델은 100달러 정도에도 구입할 수 있는 반면 큰 화면과 멀티미디어 기능, 블루투스, 심지어 인터넷 연결기능까지 있는 첨단 모델은 500달러에 이른다.   GPS 모델을 구매하기 전에 스스로에게 일단 다음을 확인해보자. 얼마나 자주, 얼마나 멀리 여행을 가는가? 짧은 여행을 선호하거나, 같은 길로 계속 통근하고 가끔씩만 길안내가 필요하다면 100달러에서 250달러 가격 범위의 GPS 기기를 구매하는 것이 좋다. 그냥 생각하기에 GPS라는 기기는 흥분되는 기능이 많은 멋진 기기지만 가격의 가치만큼 G...

GPS 내비게이션 구매가이드 2008.12.03

‘찍기보다 고르기가 더 어려워!’ 똑딱이 디카 구매가이드

오늘날의 디지털 카메라들은 다양한 기능들로 가득 차 있다. 좋은 사진을 찍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도 쉬워졌다고 봐도 무방하다. 오히려 가장 어려운 일은 시중의 엄청나게 많은 디지털 카메라들 중에서 어떤 제품을 선택하느냐다.   이에 디지털 카메라 구입 시 고려해야 할 사항들에 대한 몇 가지 팁들을 준비했다. 다음의 체크리스트를 활용하여 각자가 원하는 특정 기능을 갖춘 전자동 카메라를 찾아보도록 하자.   전자동 카메라 구매 요령 ◇ 화소수가 높을수록 좋다? : 디지털 SLR 구매요령 편에서도 언급한 바 있지만, 높은 화소수가 우수한 사진 품질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높은 화소수는 사진을 확대하거나 잘라내는 것을 더욱 용이하게 해준다. 만약 4 X 6 인치 크기의 사진을 원한다면, 600만 화소의 카메라만으로도 차고 넘친다.   ◇ 광학 줌 유무의 확인 : 광학 줌이 탑재되어 있는지 확인해라. 디지털 줌은 무시해도 좋다. 디지털 줌의 경우 줌 가능 범위는 더 넓지만, 화질은 광학 줌만큼 좋지 못하다.   ◇ 광학 뷰파인더 유무의 확인 : 광학 뷰파인더는 빛이 밝아 LCD창을 통해 피사체를 확인 및 촬영하기 어려울 때 유용하게 쓸 수 있다. 그러나, 다수의 카메라들이 광학 뷰파인더 없이 LCD창에만 의존하고 있다.   ◇ 카메라 모드 : 전자동 카메라들은 사진을 찍는 이의 상황을 기반으로 자동으로 카메라를 설정해 주는 촬영 모드들을 지원한다. 예를 들어, 인물 모드(portrait mode)는 전면의 피사체에 초점을 유지하며, 스포츠 모드는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촬영하는데 유용하다. 만약 카메라 설정을 조작하는 것을 즐기는 사람이라면, 수동 촬영 모드가 있는 전자동 카메라를 찾아라.   ◇ 무선 인터넷 : 인터넷 사진 공유 사이트에 사진을 업로드하고 싶다면, 와이파이(Wi-Fi) 기능이...

디카 구매가이드 오픈리뷰 2008.11.27

‘내게 딱 맞는’ DSLR 렌즈 구매가이드

디지털 SLR 카메라를 번들킷으로 구입했다면 이미 기본 렌즈는 있다. 상당수의 사용자들은 여기서 멈춘다. 그러나 DSLR 카메라의 매력은 렌즈를 바꿔 끼우면서 어떤 경우에도 최고의 사진을 찍을 수 있다는 점이다. 확대해서 찍을 수 있는 고배율 줌렌즈부터 저광량 조건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밝은(빠른) 렌즈에 이르기까지, 두 번째 렌즈를 위한 선택의 폭은 다양하다. 일부 렌즈는 카메라보다 더 비싸지만 그렇게 비싼 값을 치르지 않아도 좋은 렌즈는 얼마든지 구할 수 있다. 관건은 필요한 용도에 꼭 맞는 렌즈를 어떻게 찾느냐다. 렌즈 기본 용어 따라잡기 각 렌즈의 차이점을 이해하려면 먼저 기본적인 몇 가지 개념부터 숙지해야 한다. ◇ 초점거리 : 먼저 초점 거리다. 이를 기술적으로 설명하자면, 밀리미터 단위로 표시되는 렌즈의 초점 거리는 렌즈를 나란히 통과하는 빛들이 수렴하는 한 지점인 초점면과 렌즈의 후방 구조물 사이의 거리다. 이 개념이 중요한 이유는 초점 거리에 따라 렌즈의 화각이 결정되기 때문이다. 초점 거리가 짧을수록 화각은 넓어지고 그만큼 더 넓은 공간을 사진에 담을 수 있다. 초점 거리가 길어지면 화각은 좁아지며 따라서 사진에 담기는 공간이 협소해지고 피사체는 주변 환경에 비해 두드러져 보인다. 전통적인 35mm 필름을 기준으로 하면 대체로 초점 거리 16 ~ 35mm가 광각으로 분류된다. 초점 거리 50mm는 “표준”으로 통한다. 인간의 눈이 가진 느낌과 가장 근접한 화각대이기 때문이다. 초점 거리가 100mm 이상이면 망원으로 분류된다. 그러나 DSLR에서는 초점 거리 개념이 조금 더 복잡해진다.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가 35mm 필름보다 작기 때문에 이미지의 일부가 잘려나가면서 결과적으로 초점 거리가 더 길어지는 효과를 내기 때문이다. 이러한 어긋남이 렌즈의 화각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 확인하려면 디지털 카메라의 크롭 계수(카메라의 설명서에 나옴)에 렌즈의 초점 거리를 곱해야 한다. 예를 들어 니콘 D40의 ...

소니 캐논 하우투 2008.07.06

회사명:한국IDG 제호: ITWorld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편집인 : 박재곤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