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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환성

인텔, “시장이 주도하는 클라우드 표준화”에 박차

클라우드의 호환성 부족과 업체 종속성 문제는 보안 위협 만큼이나 비판을 많이 받고 있다. 인터넷의 아버지라 불리우는 빈튼 서프 역시 오늘날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초기 시대의 이메일과 비교하며 문제점을 지적했다.   빈튼 서프는 인터롭 컨퍼런스에서 “오늘날 클라우드 컴퓨팅은 1980년대의 이메일과 같다. 서로 연결되지 않으면 이메일 시스템을 통해 뭔가를 주고 받을 수 없었다. 지금은 클라우드 간에 무엇인가를 주고받을 수 없는 상태이다”라며, “이런 상황은 변하고 있다. 과거 이메일과 마찬가지로 클라우드 시스템에도 호환성에 대한 압박이 가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회사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제약회사의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아키텍처를 책임지고 있는 마크 디버트는 이런 서프의 의견에 동의했다. 디버트는 “클라우드는 성숙해지거나 쇠락할 것”이라며, “비용 절감에 대한 약속이 증명될 것이고, 시장이 클라우드의 성숙을 주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디버트는 자신의 회사가 개념 증명 단계의 프라이빗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런 노력 중 하나가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으로, BMW, 도이치뱅크, 록히드, 테레마크, 이베이, 바이두 등이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은 지난 해 결성됐으며, 회원사도 급격히 늘어 150개 이상의 기업이 가입했고, 이들 기업의 연간 IT 투자는 850억 달러에 이른다.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의 결성에는 인텔이 큰 역할을 했는데, 인텔은 의결권이 없는 고문 자격으로 연합에 참여하고 있다.   인텔의 데이터센터 그룹 총괄 책임자인 커크 스코겐은 오픈 데이터센터 연합이 표준을 제정하지는 않지만, DMTF 등의 기존 표준화 기구와 공조해 표준을 개발하는 일을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일부 회원사는 베테랑 IT 인력을 파견해 로...

호환성 인텔 표준화 2011.05.13

모바일 사용자를 실망시키는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사의 오피스 365 클라우드 기반 협업 및 생산성 도구들이 모바일 사용자를 겨냥하고 있으며, “거의 모든 기기 상의 이메일, 문서, 연락처 그리고 일정관리에 대한 액세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구글도 최근 자사의 구글 독스가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기능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 중이라는 노이즈 마케팅을 펼쳤다. 하지만 둘 중 어느 누구도 믿지 말라. 두 가지 도구에 대한 필자의 시험 결과, 아이패드, 아이폰,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또는 블랙베리에서 쓸만하지 않음이 확인됐다.   오피스 365에서 동작하지 않는 기능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웹 앱스에 대해서 실제적인 결과는 아이폰이나 아이패드의 사파리 브라우저로 오피스 웹 앱스에 있는 문서를 단지 볼 수 있는 정도였다. 아이폰이나 아이패드 사용자는 iOS의 프리뷰(Preview) 앱으로 문서를 다운로드 한 다음에, 애플의 페이지(Pages), 퀵오피스(Quickoffice), 또는 다큐먼츠 투 고(Documents to Go) 같은 편집 프로그램에서 열 수는 있었지만, 다시 업로드 할 수는 없었다.   블랙베리 OS 6(블랙베리 토치에서 첫 선을 보인 새로운 운영체제)나 안드로이드 2.21에서 오피스 웹 앱스를 사용해도 똑같이 제한적인 액세스만을 할 수 있다. 파일을 반드시 로컬 앱으로 다운로드 해야 하지만, 다시 업로드 할 수는 없다.   오피스 365의 셰어포인트 온라인(SharePoint Online) 부분에 대해서는, iOS에서 파일을 볼 수는 있었으나 편집할 수 없었다. 게다가, 엑셀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었지만 워드나 파워포인트 문서는 다운로드 할 수 없었다.   데스크톱과 iOS에서 사용하는 동일한 인증서를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필자의 블랙베리와 안드로이드 기기에서는 계속해서 접속 오류가 발생했다. 결국 필자는 셰어포...

모바일 호환성 클라우드 2010.11.30

세일즈포스, “CRM 이상은 하지 않는다”...생태계 구축에 집중

세일즈포스닷컴이 자사의 핵심 애플리케이션인 CRM 외에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엄청난 자사 고객 기반을 대상으로 확대 제공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세일즈포스의 최고경영진 중 한명인 폴리 서머는 “우리는 아직 잠재적인 CRM 시장의 표면도 제대로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세일즈포스의 목표는 전세계 주요 국가의 CRM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1위를 기록하는 것이지 회계나 인사 분야로 애플리케이션을 확장하는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서머는 또 “내부적으로 이에 대해 논의를 했고, 확장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몇몇 신생 애플리케이션 업체에 적은 규모의 투자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세일즈포스는 자사의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앱익스체인지(AppExchange) 온라인 마켓플레이스가 기업 고객의 다양한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요구를 해결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머는 현재 인도를 방문 중인데, 인도의 ISV(independent software developer)들에게 자사의 포스닷컴 플랫폼에 맞춰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데 따르는 혜택과 이점을 설명하고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것이다.   현재 세일즈포스의 8만 2,000여 유료 고객은 인도 ISV들에게는 적지 않은 기회가 되고 있다. 하지만 세일즈포스는 이들 ISV의 애플리케이션을 앱익스체인지에 올려둘 뿐, 자체적으로 재판매를 하지는 않는다.   서머는 자사의 플랫폼을 클라우드 컴퓨팅 표준으로 만들기 위한 세일즈포스의 전략에서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 “협업 클라우드가 협력업체들이 제공할 수 있는 다양한 클라우드 컴퓨팅 애플리케이션에 대한 수요를 창출해 낼 것으로 믿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지만 세일즈포스는 지난 10월 인텔이 ...

CRM SaaS 호환성 2010.11.12

사례로 본 윈도우 7 기업배치, '핵심은 가상화'

요즘 윈도우 7로 전환하는 회사들이라면 으레 듣는 소리가 있다. 바로 "초기에 테스트를 자주 하고 가상화를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이다.   확실히 윈도우 7의 도입은 증가했고 이전 OS인 비스타를 가볍게 뛰어넘었다. 웹 조사 단체인 넷 애플리케이션즈(Net Applications)에 따르면 윈도우 7은 출시된 지 7개월 만에 세계 OS 시장에서 13%의 점유율을 기록하고 있다. 기업 PC 교체 주기와 최근의 PC 판매 급증이 맞물려 도입률이 상승했다. 지난 5월 가트너는 2010년 글로벌 PC 판매가 22%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업 도입률의 경우 디멘셔널 리서치(Dimensional Research)가 최근 행한 923명의 IT 담당자 대상 여론조사에서 약 16%가 윈도우 7을 이미 운영 중이고 42%가 올해 말까지 이를 배치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의 윈도우 7 도입률이 높은 또 하나의 요인은 다수의 기업들이 비스타를 그냥 건너 뛰면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에 대비하고 이를 테스트할 시간이 있었다는 점이다. 아울러 MS, VM웨어, 시트릭스 등의 신규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탑 가상화 툴도 이의 전개를 용이하게 하는데 한 몫 했다.     이번 기사에서는 윈도우 7을 조기 채택했던 두 기업의 사례를 들며 이들이 체득한 경험을 소개해본다.     가상화를 활용한 전환, 설치, 원격 데스크톱 익스피디어(Expedia)와 컨티넨탈 항공(Continental Airlines)은 윈도우 7 전환을 놓고 씨름하면서 가상화 기술에 익숙해진 기업이다.   여행 전문 사이트인 익스피디어는 애플리케이션 및 데스크톱 가상화 툴을 모두 이용하며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7로 전환하고 있다. 3 단계 계획(첫 번째는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테스트, 그 다음은 파일럿 테스...

윈도우7 호환성 가상화 2010.06.18

윈도우 7 호환성 검사기 가장한 트로이안 목마 주의

사용자의 PC가 윈도우 7과 호환이 되는지 검사를 하는 소프트웨어로 위장한 트로이안 목마 프로그램이 등장해 주의가 요구된다.   이 공격은 지난 일요일 비트디펜더(BitDefender)에 의해서 처음 발견된 것으로, 아직 널리 퍼지지는 않았지만 이 안티바이러스 업체는 미국의 자사 사용자들로부터 한 시간 만에 세 건의 보고를 받았다. 하지만 비트디펜더의 온라인 위험 실험실(Online Threats Lab)의 최고 책임자인 카탈린 코소이는 이런 사기는 새로운 것이어서 많은 사람들이 감염될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이 방법을 사용하는 사이버 범죄자들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웹사이트로 제공하는 윈도우 7 업그레이드 도움말에서 사용하는 마케팅 문구를 그대로 채용하고 있다.   이메일에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웹페이지에서 발견할 수 있는 “당신의 PC가 윈도우 7을 사용할 수 있는지 찾아보세요. 이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디바이스, 이미 설치된 프로그램 등의 잠재적인 이슈를 발견하기 위해 PC를 스캐닝하고, 업그레이드하기 전에 필요한 것에 대해서 추천해 줍니다”라는 문구가 쓰여져 있다.   해당 이메일에 첨부되어 있는 압축파일을 설치하면, 사용자의 컴퓨터에는 트로이안 목마 프로그램을 위한 문이 열리게 된다. 비트디펜더는 이 프로그램을 Trojan.Generic.3783603 이란 것을 밝혀냈는데, 이는 가짜 페이스북 비밀번호 개정 캠페인에 사용됐던 것과 동일하다.   코소이의 설명에 따르면, 피해자가 이 소프트웨어를 설치하면, 범죄자는 매우 쉽게 피해자의 PC를 조절할 수 있다. 이는 은행 인증서를 훔칠 수 있고 심지어 해당 시스템의 완전한 접근을 얻을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코소이는 현재 이 트로이안 목마 피해자를 수 천명으로 추측하고 있지만, 이 숫자는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dit...

보안 해킹 윈도우7 2010.05.11

업무용 스마트폰, “보안보다 관리가 더 악몽”

스마트폰과 모바일 디바이스가 IT 부서에게 점점 더 큰 짐이 되고 있다. 사용자들이 다양한 종류의 스마트폰을 사용할 뿐 아니라 서로 다른 우영체제에 이메일이나 화상회의,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방식도 모두 다르기 때문이다.   가트너의 무선 분야 분석가 폴 디베시는 “만약 IT 관리자가 외근직 직원에게 델 노트북과 블랙베리를 준다면, 관리는 상대적으로 단순해 진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휴대폰은 점점 더 소형 컴퓨터가 되고 있으며, 주요 플랫폼만 해도 블랙베리, 아이폰, 안드로이드, 윈도우 모바일, 팜, 심비안 등 이미 여섯 종류나 된다.   지프 브라더스 인베스트먼트의 기술전략 담당 수석 부사장 마이클 밀러는 “갑자기 모바일 플랫폼이 여섯 개가 됐고, IT 관리자는 어떤 플랫폼을 지원할지를 결정해야 되는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물론 이들 모두에게 이메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도는 비교적 쉽지만, 사용자들은 모든 종류의 기업 애플리케이션에 액세스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밀러는 “문제가 되는 것은 기존의 기업용 애플리케이션을 갑자기 이들 모든 플랫폼에서 구동하는 것”이라며, “보통은 윈도우 데스크톱이나 노트북에거 구동하는 애플리케이션을 만든다. 이들 애플리케이션이 사용자의 주머니 속에 들어가 항상 연결된 상태가 필요해진 것이다. 아직 윈도우 7을 구동하는 아이폰이나 블랙베리 같은 디바이스 없으며, 필요로 하지도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바일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으며, 새로운 스마트폰은 항상 등장하고, 이동통신 기술 역시 4G, 와이맥스, LTE로 끊임없이 발전하고 있다.   기술 컨설팅 회사인 코어 컴피턴스의 사장 리사 파이퍼는 모바일 환경이 복잡해지면서 기없들이 한 가지 디바이스만 지원할 수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기업 입장에서는 전략 플랫폼과 애플리케이션에만 집중하고...

관리 보안 블랙베리 2010.04.29

디링크, 주요 802.11n 공유기 윈도우 7 인증 획득

디링크 코리아(www.d-link.co.kr)는 자사의 주요 802.11n 공유기 솔루션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에 대한 호환성 및 안정성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디링크 제품은 올해 말부터 윈도우 7 호환성 인증 로고를 부착해 출시될 예정이다.   디링크는 테스트 결과, 자사의 주요 솔루션이 윈도우 7과의 완벽한 호환성을 보였으며, 다양한 장치를 자동으로 인식/설치 및 설정 변경 등을 할 수 있어 통합적인 관리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디링크 DIR-655의 경우, 공유기로는 업계 최초로 윈도우 7 호환성을 인증 받았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인증을 받은 디링크의 주요 공유기로는 DIR-825, DIR-655, DIR-615, DIR-600 등이 있다.   한편 디링크 김상현 지사장은 “이번 인증 획득으로 윈도우 7과의 완벽한 호환은 물론, 추후 디링크 네트워크 제품의 설치/관리를 편리하게 해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dg.co.kr

윈도우7 호환성 인증 2009.10.26

‘윈도우 7 설치·배포를 간편하게’ MS의 무료 유틸리티 7선

10월 22일 윈도우 7의 출시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기업들은 윈도우 7의 설치를 적어도 고려 정도는 해야 한다. 어쨌든 진실은 그리 머지않은 어느 순간에 직원들에게 마이크로소프트의 이 차세대 운영체제를 사용하도록 할 가능성이 크다.   원바이원 빌드나 (여전히 고통스러운) OEM 프리빌드는 제외하고 윈도우 7 배포를 자동으로 하는데 일조하는 도구라면 기업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반가운 존재다.   XP 이후 새로운 윈도우 환경을 무대로 기업 전반에 걸친 배포를 단행한 경험이 없다면, 아마 사용해볼 수 있는 툴이 많다는 걸 알고 기뻐할지 모르겠다. 이런 작업에 도움이 될 써드파티 소프트웨어는 많지만 그런 소프트웨어에는 프리미엄이 붙는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미 기업 배포용 무료 툴을 만들었다. 이들 대부분의 툴이 완전히 새로운 것은 아니지만(대부분 비스타용), 모두 윈도우 7 배포에 적합하게 개선되었다. 이 툴들은 또 사용하기 아주 쉽고 효율적이었다.    이러한 툴 중에는 새로운 운영체제에 맞는 환경을 준비하는데 사용되는 툴도 있고, 또 실제로 그것을 배포, 설치하는데 사용되는 것도 있다. 본 지면에 소개된 툴 중에는 실제로 보다 광대한 툴 세트의 일부(예컨대 USMT는 WAIK의 일부)인 것도 있지만, 사실 그 유용성 때문에 개별적인 툴로서도 손색이 없다. 본지에 소개되는 모든 툴을 빠르게 훑어보고 싶다면 관련 슬라이드를 확인해본다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툴킷 (ACT) 애플리케이션이나 디바이스가 하나의 윈도우 버전 아래서 동작된다고 해서 그것이 새로운 버전 아래서도 동작하는 것은 아니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이 툴을 이용하면 관리자는 현재 XP나 비스타 아래서 돌아가는 애플리케이션의 호환성을 판단할 수 있다. 또 호환되지 않는 애플리케이...

윈도우7 호환성 기업내설치 2009.10.15

펨토포럼, 펨토셀 호환성 테스트 착수한다

펨토 포럼이 펨토셀에 대한 통신업체들의 신뢰를 높이기 위해 2010년 3월말 호환성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펨토셀은 실내 모바일 커버리지와 용량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형 기지국으로, 사용자가 휴대폰이나 노트북으로 통화를 하거나 인터넷을 사용하면 이 신호가 펨토셀을 통해 브로드밴드 접속으로 연결된다.   이번 테스트에는 통신업체 네트워크와 연결되는 게이트웨이 생산업체는 물론 펨토셀과 칩셋 업체도 참여할 예정이다. 하지만 펨토포럼의 회장 사이몬 사운더스는 아직 어떤 업체들이 얼마나 어떻게 참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테스트는 인터페이스가 여러 곳의 서로 다른 업체 간에 얼마나 잘 동작하는가를 확인하게 된다. 이 표준화된 인터페이스는 통신업체 네트워크와 펨토셀을 연결하는데 사용하는 것이다. 펨토포럼과 각 업체들은 보안 프로토콜도 테스트할 예정이다.   사운더스는 펨토셀이 아시아와 유럽, 미국에서 개시된 일부 서비스에서 서서히 사용되기 시작했다며, 업체 간의 호환성이 통신업체들의 신뢰를 확보하면 다음 단계로 대규모 도입이 시작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이처럼 대규모 도입이 시작되면 펨토셀과 관련된 기술에 소요되는 비용 역시 낮아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호환성 테스트는 통신업체들이 단일 장비업체에 의지하지 않고 여러 업체들의 장비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준다.   펨토포럼에 따르면 이번 테스트는 ETSI(European Telecommunications Standards Institute)와 공조해 진행될 예정이다.  mikael_ricknas@idg.com

호환성 펨토셀 펨토포럼 2009.10.13

윈도우 7 XP 모드도 최종 베타 발표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 7 XP 모드의 최종 베타를 발표했다. 이번 버전에는 USB와 드라이브 공유 지원 기능이 새로 추가됐으며, 중소규모 기업을 위한 사용자 튜토리얼도 제공한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른바 RC에 해당하는 이번 버전이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이상 에디션의 RC 및 RTM 버전과 호환된다고 설명했다.   윈도우 7 XP 모드는 추가로 1GB 메모리와 15GB의 가용 디스크 공간, 그리고 AMD-V나 인텔 VT 등 하드웨어 가상화를 지원하는 프로세서가 필요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월 22일 윈도우 7의 정식 출시에 맞춰 XP 모드의 최종 버전을 발표할 계획이지만, 베타 테스터들이 소프트웨어의 완성도를 인정해야 한다는 단서를 붙였다.   지난 4월 처음 베타 버전이 발표된 XP 모드는 윈도우 7에서 윈도우 XP용 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는 플랫폼을 제공하는데, 마이크로소프트 버추얼 PC 상에서 가상 XP 환경을 생성하는 방식이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적인 윈도우 XP용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7과 호환되지 않는다는 선입견을 없애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미 윈도우 XP에서 윈도우 비스타로 이전하면서 여러 가지 호환성 문제를 겪은 사용자들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 가상화를 담당하고 있는 스콧 우드게이트는 “XP 모드가 왜 만들어졌는지 분명히 하고 싶은데, 대부분의 경우에 XP 모드는 필요 없을 것”이라며, 윈도우 XP에서 돌아가는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7용 애플리케이션처럼 돌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XP 모드는 호환성에 있어서 “마지막 수단”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보안 프로그램의 경우, 윈도우 7에 설치되어 있다 하더라도 XP 모드에 별도로 설치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

윈도우7 호환성 XP모드 2009.08.05

“올해 윈도우 7 도입 예상 기업 5.4%에 불과” : 서베이

열에 여섯 기업이 오는 10월 출시될 윈도우 7을 도입할 계획이 없다는 새로운 조사결과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운영체제용 소프트웨어 툴을 개발하는 스크립트로직(ScriptLogic)이 약 1,100명의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이다.   응답자의 81.8%가 윈도우 7 도입의 최대 장애물로 시간과 자원, 또는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문제를 지적했으며, 이외에 덜 심각한 문제로 마이그레이션, 하드웨어 지원, 사용자 설정의 마이그레이션 등을 꼽았다.   이번 조사 결과는 마이크로소프트에게는 다소 실망스러운 것일 수 있지만, 일부는 이미 예상된 것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미 윈도우 비스타 출시 때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문제로 초기 도입이 지체되는 경험을 한 바 있다. 당시 많은 대기업들은 윈도우 비스타의 첫 번째 서비스팩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는 방법을 선택했다.   2010년 말까지는 윈도우 7을 도입할 것으로 예상한 응답자는 전체의 34%였으며, 올해 말까지 윈도우 7을 설치할 것이라는 응답자는 5.4%에 불과했다.   이달 초 IDC가 발표한 수치에 따르면, 윈도우 7은 2010년 가을까지 마이크로소프트가 기업 사용자들에게 판매하는 클라이언트 운영체제의 절반인 5,800만 카피가 판매될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비해 비스타는 2010년에 1,800만 카피를 판매하는 데 그쳐 전체의 1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했다.   현재의 경기 침체도 윈도우 7의 확산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T 부서가 어떤 방법으로 비용을 절감하는가에 대해, 응답자의 34.8%rk 업그레이드를 건너 뛰거나 구매를 연기한다고 답한 것. 또한 84.3%의 응답자가 현재의 경제 환경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데스크톱 하드웨어, 시스템 관리 소프트웨어 투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답했다.  ...

비스타 윈도우7 호환성 2009.07.14

MS, 5년만의 자바원 기조연설 “호환성이 최우선 과제”

6월 4일, 자바원 컨퍼런스에서는 썬마이크로시스템즈와 자바 개발언어에 대한 뼈 아픈 소송 이후, 5년 만에 마이크로소프트 임원이 자바원 컨퍼런스에서 기조연설을 했다.   기조연설 자체는 그리 매력적이지 않았다. 핵심 내용은 마이크로소프트 닷넷과 썬의 자바 환경 모두에서 돌아가는 주식 거래 애플리케이션의 시연이었다. 하지만 두 경쟁 플랫폼 무두에서 돌아가는 소프트웨어를 만드느라 고생한 적이 있는 자바 개발자들에게는 바로 이점이 중요한 것이었다.   발표 무대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개발 플랫폼 제품 관리 담당 수석이사인 스티븐 마틴은 IT 업체들이 상호호환 표준에 합의를 하고도 정작 실제 코드를 작성할 때는 달라지며, 이 때문에 자바와 닷넷 프로그램을 상호호환되도록 만드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그리고 청중들에게 “마지막 부분의 연결은 여러분들에게 맡겨져 있었다”고 덧붙였다.   마이크로소프트와 썬은 이 부분에 대해 수년 동안 공동 작업을 진행해 왔다. 이날 양사는 개발자들이 이런 작업을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보여준느 샘플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IBM 주식거래 프로그램의 닷넷 버전은 개발자들이 작성한 코드를 실제 환경에서 상호호환되도록 하는데 필요한 기법을 보여줬다.   썬과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주식거래 프로그램의 코드를 오픈소스 아파치 프로젝트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마틴은 “기술적인 사양은 매우 좋다. 하지만 코드 샘플로 테스트한 인터페이스는 더욱 좋다”고 강조했다.   대형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소프트웨어 컨설팅 회사인 넷세테라의 엔지니어 펠리프 비에이라 실바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주식거래 프로그램 시연에 강한 인상을 받았다. 실바는 “이렇게 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더구나 이렇게 빠르고 부드럽게 동작하도록 하는 것은 정말 어렵다”고 소감을 밝혔다.   실바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썬 간의 냉...

자바 호환성 2009.06.05

윈도우 7에 'XP 모드' 추가된다

-'하위 호환을 위한 애드온 베타' 공개 예정   윈도우 XP용으로 개발된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 7에서도 구동시킬 수 있게 해주는 애드온 애플리케이션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25일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가 하위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가상 모드를 지원하는 사례는 이번이 처음이다. '윈도우 XP 모드'(XPM)라고 명명된 이번 애드온은, 윈도우 7에서 가상의 XP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호환성 문제를 해결해준다.   마이크로소프트 엔터프라이즈 및 가상화 전략 부문 디렉터 스캇 우드게이트는 회사 블로그를 통해 이같이 밝히며, "윈도우 7으로의 전환에 확신을 주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단지 윈도우 XP 모드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는 것만으로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회사 발표에서 앞서 관련 소식을 보도한 블로거 써롯의 포스팅에 따르면, XPM은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얼티킷, 엔터프라이즈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료 공급될 예정이다.   또 다른 블로거인 리베라는 XPM 활용을 위해서는 프로세서 기반의 가상화 지원이 필요하다며, XPM이 마이크로소프트의 버추얼 PC 7 가상화에 기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XPM 애드온에 윈도우 XP SP3 정식 버전이 완전히 포함돼 있다고 전했다.   즉, 윈도우 7에서 윈도우 XP를 구동시키기 위해 라이선스를 별도로 구입할 필요는 없다는 이야기다.   리베라는 또 XPM을 위해 별도의 가상 윈도우를 먼저 띄울 필요가 없다는 점을 강조했다.   그는 "사용자가 먼저 가상 환경을 구동시키지 않아도 XPM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는 가상 XP 환경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설치하...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7 호환성 2009.04.27

MS, 윈도우 7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테스트 툴킷 4월 배포

다음달에 기업 고객들이 현재 애플리케이션이 윈도우 7과 호환되는지 테스트할 수 있는 툴킷이 배포된다.   이번 주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한 윈도우 7에 관련된 가상회의에서 마이크로소프트의 기술적 파트너인 마크 루시노비는 윈도우 7 사전배포 지원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툴킷(Application Compatibility Toolkit) 배포가 2009년 4월로 예정되어있다고 밝혔다.   또한, 올해 말에는 윈도우 7 최종버전을 위한 호환성 테스트 툴킷도 배포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비스타 출시 3년 후 윈도우 7을 출시한다는 계획에 맞게 진행되고 있다고 전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반적으로 윈도우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툴킷을 일반에게 운영체제를 공개한 후에 배포하지만, 비스타 출시 당시에는 고객들이 호환성 테스트를 빨리 시작할 수 있도록 출시와 동시에 툴킷을 배포했다. 하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들은 많은 애플리케이션이 비스타와 호환성이 떨어진다는 불만을 나타내고 있어, 윈도우 7 출시까지 업그레이드를 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다.   비록 기업들이 윈도우 7이 출시되기 전에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테스트를 할 시간이 많다고 하더라도, 비스타때 호환성 테스트를 했어야지 불편함이 없을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측은 가상회의에서 비스타와 윈도우 7이 비슷한 설계 프레임워크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비스타와 이미 호환되는 애플리케이션은 윈도우 7에 쉽게 호환될 것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윈도우 XP와 윈도우 7은 다른 프레임워크로 설계됐기 때문에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수준이 다를 것이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윈도우 7을 도입하려는 업체는 호환성 테스트를 반드시 거쳐야 할 것으로 보인다. elizabeth_montalbano@idg.com

MS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2009.03.11

기업의 맥 도입 증가로 맥-윈도우 관리 문제 부상

맥 OS X를 윈도우 환경에 접목하는 것은 쉽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톱 연맹(Enterprise Desktop Alliance, EDA)이 300명 이상의 IT 관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현재의 IT 관리 환경에서 기업에 맥을 도입하기 위해서는 개선해야 될 부분이 상당히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가장 중요한 문제로 제기된 것은 액티브 디렉토리 통합, 인벤토리와 패치, 컴플라이언스를 위한 클라이언트 관리, 그리고 운영체제 간의 파일 공유의 세 가지이다. EDA의 회원사이자 관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센트리파이의 부사장 짐 채펠은 “맥이 IT 환경의 주류로 편입되고 있다”며, “IT 부서는 이를 위한 준비를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EDA는 센트리파이와 LANrev, 아템포, 그룹로직, 패러렐스 등 맥 업체들의 컨소시엄으로, 윈도우 환경에서 맥을 쉽게 도입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주요 활동 목적이다. 실제로 맥 도입과 관리 문제는 서서히 증가하고 있다. 설문조사에 참가한 응답자 중 절반 이상이 이미 100대 이상의 맥을 도입했으며, 이중 14%만이 아무런 문제없이 기존 환경과 통합했다고 응답했다.   맥 도입에 있어서 가장 문제가 되는 것은 역시 액티브 디렉토리 통합이다. 예를 들어 IT 관리자는 액티브 디렉토리의 그룹 정책 관리를 통해 맥을 설정하고 보안하는 방법을 찾아야 한다. 패치 관리 등도 적지 않은 문제인데, 윈도우 전용 환경에서는 중앙집중적인 패치 관리가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운영체제 간의 파일 공유 문제도 직원들의 생산성을 깎아먹기에 딱 좋은 문제로 부상하고 잇다.   이번 조사에서 제기된 또 다른 문제로는 환경 설정의 일관성,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맥용 비표준 관리 유틸리티, 보안 등이 있다. 보안의 경우도 최근에야 OS X용 풀 디스크 암호화 솔루션이 체크포인트와 PGP 그룹에서 출시된 상황이...

호환성 맥OSX 2009.03.10

EU, 마이크로소프트 독점 행위 감시 중단

마이크로소프트에 대한 획기적인 반독점 규제를 단행한지 5년 만에 유럽위원회(European Commission)가 더 이상 마이크로소프트가 규제를 준수하고 있는지 감시할 필요가 없다고 결정했다.   당시 유럽위원회는 마이크로소프트에 4억 9.700만 유로(당시 약 7억 9,400만 달러)의 벌금을 부과하는 한편, 경쟁업체들이 윈도우 운영체제에서 원활하게 동작하는 소프트웨어를 개발할 수 있도록 호환성 정보를 공유하라는 처방을 내렸다.   그리고 E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를 잘 이행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영국의 컴퓨터 과학자이자 크랜필드 대학 교수인 네일 바렛을 감시 책임자로 임명했다.   바렛은 그동안 EC의 공정경쟁 담당관인 닐리 크로스에게 바로 보고를 해 왔으며, 종종 마이크로소프트가 협력을 제대로 하지 못한다고 비판하고 했다. 이에 E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이런 규제사항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추가로 8억 9,900만 달러의 벌금을 물렸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EU 1심 법원에 이 벌금에 대해 항소했다.   EC는 “마이크로소프트가 완전하고 정확한 호환성 정보를 제공할 책임을 지속적으로 수행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EC는 애초 문제가 되었던 호환성 정보가 현재는 이미 공공연한 정보가 되었고, 경쟁업체들도 이제는 각국 법원에서 직접적인 소송을 통해 해당 정보에 접근할 수 있기 때문에 “유럽위원회가 요구한 기술적인 지원의 성격이 현재는 훨씬 더 보편적인 것이 되었다”고 덧붙였다.   paul_meller@idg.com

마이크로소프트 유럽위원회 호환성 2009.03.05

비스타에서 구버전 애플리케이션 돌리기

비스타가 기업으로부터 외면 당한 가장 큰 이유는 바로 기존의 애플리케이션과 호환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바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툴의 공개 베타 버전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MED-V(Microsoft's Enterprise Desktop Virtualization)는 가상화 기술을 이용해 윈도우 2000이나 윈도우 XP용으로 개발된 기존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윈도우 비스타 상에서 실행할 수 있다.   MED-V 수석 제품 관리자인 랜 오엘가이저는 “우리의 최우선 목표는 IT 부서가 새로운 운영체제로의 마이그레이션 과정에서 부딪히게 되는 애플리케이션 호환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기업용 가상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라며, “MED-V 1.0을 사용하면, 가상 윈도우 2000/XP 환경을 쉽게 생성해 배포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최종 사용자가 윈도우 비스타 데스크톱에서 기존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런 식으로 사용자가 굳이 새로운 운영체제를 도입하기 전에 호환성을 테스트하거나 애플리케이션을 마이그레이션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 장점이다. MED-V 베타는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사이트에서 배포하고 있다.   MED-V의 최종 버전은 올해 후반기에 발표될 예정이다. 마이크로소프트는 MED-V 관련 기술을 지난 해 5월 키다로(Kidaro) 인수를 통해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로 MED-V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데스크톱 최적화 팩이란 더 큰 소프트웨어 패키지에 포함되어 있으며, 이들 대부분은 마이크로소프트가 가상화 부문 전문업체의 인수를 통해 확보한 것이다. 키다로 외에도 소프트리시티(Softricity), 어셋매트릭스(AssetMetrix), 윈터널 소프트웨어(Winternals Software), 데스크톱스탠더드(DesktopStandard) 등이 대표적이다.   마이크로소...

가상화 마이크로소프트 애플리케이션 2009.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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