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2.18

노키아&퀄컴,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에 협력키로

Dan Nystedt | IDG News Service

세계 최대의 휴대폰 제조사와 휴대폰용 칩셋 제조사가 협력한다. 노키아와 퀄컴은 지난 17일 북미 시장을 겨냥한 3G 모바일 기기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끌어왔던 특허 분쟁을 작년 중순께 마무리한 양사는 이로써 UMTS(Universal Mobile Telecommunications System)에 기반한 차세대 모바일 기기를 상호 협력해 개발하게 된다. UMTS란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의 후속작으로 고안된 규격이다.

 

양사에 따르면, 새로운 3G 모바일 기기는 심비안 OS를 사용하는 S60 소프트웨어에 기반할 예정이며 퀄컴의 차세대 칩셋을 탑재할 방침이라고.

 

출시 시기는 내년 중순께로 전망되며 심비안 파운데이션 플랫폼과 호환될 것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노키아는 작년 7월 퀄컴에게 특허 사용 대가로 수십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법적으로 분쟁했던 양사는 당시 앞으로는 상호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editor@idg.co.kr



2009.02.18

노키아&퀄컴, 차세대 스마트폰 개발에 협력키로

Dan Nystedt | IDG News Service

세계 최대의 휴대폰 제조사와 휴대폰용 칩셋 제조사가 협력한다. 노키아와 퀄컴은 지난 17일 북미 시장을 겨냥한 3G 모바일 기기를 공동으로 개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오랜 기간 끌어왔던 특허 분쟁을 작년 중순께 마무리한 양사는 이로써 UMTS(Universal Mobile Telecommunications System)에 기반한 차세대 모바일 기기를 상호 협력해 개발하게 된다. UMTS란 GSM(Global System for Mobile communications)의 후속작으로 고안된 규격이다.

 

양사에 따르면, 새로운 3G 모바일 기기는 심비안 OS를 사용하는 S60 소프트웨어에 기반할 예정이며 퀄컴의 차세대 칩셋을 탑재할 방침이라고.

 

출시 시기는 내년 중순께로 전망되며 심비안 파운데이션 플랫폼과 호환될 것이라고 양사는 설명했다.

 

노키아는 작년 7월 퀄컴에게 특허 사용 대가로 수십억 달러를 지불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오랜 기간 법적으로 분쟁했던 양사는 당시 앞으로는 상호 긴밀하게 협조할 것이라고 밝혔던 바 있다. editor@id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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