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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

글로벌 칼럼 | “AR, 스마트 홈, 아이패드에서의 앱 개발” WWDC에서 드러난 애플이 생각하는 미래

WWDC는 가을에 배포할 차세대 운영체제를 소개하는 장이기도 하지만, 보다 근본적인 목적은 개발자에게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이 도구는 애플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을 시사한다. 애플이 내다보는 미래가 항상 맞는 것은 아니지만, 수십억 달러의 자산을 가진 세계 최대 기술 기업이 그리는 미래를 엿볼 수 있다.   AR을 향한 확실한 행보 AR에 대한 이야기는 이미 많이 했지만, 계속해서 더 많이 이야기할 수밖에 없다. 아직 누구도 애플이 이 분야에 정확히 어떻게 접근할지 알 수 없지만, 시장이 잘 준비되었을 때 애플이 여기에 뛰어들 것이라는 점은 논쟁의 여지가 없다. AR 기능은 올해 키노트에서 많은 시간이 할애되진 않았지만, 애플이 AR을 계속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음을 알려주는 몇 가지 발표가 있었다.    가장 인상적이었던 것 중에 ‘오브젝트 캡처(Object Capture)’라는 것이 있다. 현실 속의 사물을 쉽게 가상의 3D 모델로 만들게 도와주는 도구다. 과거에 복잡하고 시간이 많이 소모된 사진 측량(photogrammetry) 기술을 사용하는데, 애플의 새로운 도구는 몇 시간 걸리던 것을 몇 분 안에 만들 수 있게 도와준다. 이것이 왜 중요할까? AR 디바이스용 소프트웨어를 만드는 개발자들에게 가상의 사물을 (때로는 대량으로) 만드는 새로운 방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매번 몇 시간씩 들여야 하는 방식은 쉬워질 수가 없다. 애플은 개발자가 3D 모델링 전문가가 될 필요가 없도록 이 과정을 쉽게 만들고자 한다. 즉, 애플은 출시하는 모든 장치에 AR 관련 앱이 아주 많기를 바라며, 이는 개발자가 그런 앱을 개발하는 데 필요한 도구를 제공하는 것이다.   스마트 홈 표준화 스마트 홈 기술은 점점 더 인기를 끌고 있지만, 상호운용성 문제와 다양한 거대 기술 회사에서 추진하는 여러 표준이 경쟁하는 문제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그런 회사 중 다수의 지원을 받는 새로운 업계 단체가 만든 매터(Matter...

애플 AR 증강현실 2021.06.16

“안드로이드 12에서 구글 워크스페이스까지” 구글 I/O의 5가지 핵심 발표 내용

구글은 아직 대면 개발자 컨퍼런스를 진행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지만, 구글의 제품과 서비스 전체의 새로운 개발 사항으로 가득 찬 구글 I/O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단, 하드웨어 제품군에 대해선 새로운 소식이 없었다. 픽셀(Pixel), 크롬캐스트(Chromecasts), 스태디아(Stadia) 콘솔, 네스트(Nest) 스마트 홈 디바이스와 관련한 새로운 소식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한다. 하지만 구글은 오래 기다려온 안드로이드 12에 관한 새로운 상세 내용을 공개했다. 안드로이드의 핵심인 검색, 사진, 쇼핑 경험의 개선과 개인정보 보호와 관련된 부분도 강화됐다. 그리고 프로젝트 스타라인(Project Starline)이라는 눈에 띄는 기술도 소개했다.   안드로이드 12 구글 I/O 2021에서 가장 기대를 모았던 것은 안드로이드 12다. 구글은 기본 UI부터 알림, 빠른 설정까지 안드로이드의 모든 면을 다시 생각했다고 전했다. 그 결과가 집약된 것이 ‘머티리얼 유(Material You)’ UI다. 늘 그렇듯, 안드로이드 12는 픽셀 폰에 먼저 적용될 예정인데, 신형 픽셀 하드웨어일지 아니면 기존 픽셀 하드웨어 전체 다 일지는 아직 확실치 않다. 좋은 소식은 구글이 안드로이드 12의 속도를 최대 22%까지 향상했다는 것이다. 더 저렴하고 성능이 약한 하드웨어에서도 잘 동작한다.   안드로이드 12는 디자이너의 눈으로 개인의 색상 팔레트를 자동 생성해준다. ‘머터리얼 유’ 안드로이드 UI 개선은 배경화면부터 시작된다. 이미지를 선택하면 안드로이드가 디바이스의 인터페이스 색상 팔레트를 배경화면에 맞춰 조정한다. 구글은 안드로이드 12는 레이아웃과 색상, 라인의 너비까지 각기 다른 디바이스에 맞춰 UI를 조정해 매우 유연하다고 강조했다.  빠른 설정은 구글 페이와 구글 스마트 홈 생태계 홈(Home) 제어를 강조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 새로운 개인정보 보호 표시기는 앱이 카메라나 마이크를 사용하는지를 알려주고, 새로운 프라이빗 컴...

구글I/O 안드로이드12 워크스페이스 2021.05.20

"애플 AR/VR 헤드셋, 초고해상도 사양으로 2022년 출시"…JP모건·디인포메이션

최근 화제가 된 애플 자동차 외에도 이번주에는 애플이 내년 출시를 목표로 AR/VR 헤드셋을 개발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졌다. 과거 떠돌던 소문처럼 얇고 슬림한 형태는 아니지만, 두 곳에서 애플이 개발하는 AR/VR 헤드셋이 매우 사양이 높다고 보도했다. JP 모건에 따르면 애플 AR/VR 헤드셋은 6대의 카메라와 아이폰 12같은 광학 LiDAR 스캐너를 탑재했다. JP 모건은 이 제품의 설계가 전면이 닫혀 있고 헤드 스트랩이 달린 HTC나 오큘러스와 다소 유사하다고 덧붙였다. 디인포메이션 지는 몇 가지 세부 정보를 더해 6대가 아니라 12대의 카메라 렌즈, 8K 초고해상도 디스플레이 한 쌍, 고급 시선 트래킹 기술이 탑재됐다고 보도했다. 에어팟 프로, 에어팟 맥스에 적용됐던 공간 오디오 기술이 헤드셋에 포함될 것이라고 전했다. 9투5맥은 한편, 애플 헤드셋에 8K 디스플레이 2개가 탑재돼 일반 사용자용 헤드셋이나 수천 달러 이상의 고급형 TV보다 훨씬 화질이 뛰어나다고 보도했다. 8K 해상도에서 애플은 수 년 동안 시선 트래킹 기술로 사용자가 보는 디스플레이의 일부만 완전 렌더링하는 기술을 개발해왔다. 시야 주변은 상대적으로 낮은 그래픽으로 처리하고, 시선이 고정된 곳에만 높은 그래픽을 구현하는 방법으로 기기의 연산 부담을 줄이는 방법이다. 9투5맥은 이전 블룸버그 통신의 보도와 마찬가지로 헤드셋이 제한된 실제 AR 기술을 통해 “게임, 영상 시청 등 모든 것을 포함하는 3D 디지털 환경을 재현한다고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애플 AR/VR 헤드셋이 일반 사용자애 초점을 맞춘 고가의 틈새시장 제품이 될 것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세부 내용은 조금씩 다르지만 애플 AR/VR 기기가 저렴하지 않고, 3,500달러에 출시됐던 마이크로소프트 홀로렌즈만큼 높은 가격이 책정될 수 있다는 데에는 모든 보도의 주장이 일치했다. 개발자 포털로 주문을 받을지, 일반 소매 채널에서 제품을 판매할지는 아직 정해진 바 없다. editor@itworld.co.kr 

헤드셋 AR VR 2021.02.05

"애플 VR 헤드셋, 이르면 내년에 나온다"

애플의 가상/증강현실(VR/AR) 전략에 대한 새로운 보도가 나왔다. 애플 내부 정보를 정확하게 보도하는 것으로 유명한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은 첫 하이엔드 VR 헤드셋을 이르면 내년부터 판매를 시작하고 이후 AR 제품을 이행한다.   보도를 보면, 애플은 첫 VR 헤드셋이 아이폰과 같은 대히트를 칠 것으로는 기대하지 않고 있다. 대신 개발자나 주머니 사정이 넉넉한 일부 사용자를 겨냥한 고가의 하이엔드 제품으로 계획하고 있다. 모든 사용자를 위한 대중적 제품은 결국 AR 글래스로 준비하고 있다. 이 헤드셋 개발 프로젝트의 코드명은 N301이다. 오큘러스의 VR 제품보다 더 높은 가격표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판매량이 애플 스토어 당 하루에 1개 정도에 그칠 가능성도 있는데 이렇게 되면 총 판매량이 1년에 전 세계적으로 20만 대가 되지 않는다. 맥 프로와 거의 같은 수준이 된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이 헤드셋에는 애플의 가장 강력한 (일부는 M1보다 빠른) 칩이 사용되고 화면은 기존 경쟁 제품보다 더 높은 해상도를 지원한다. 외부 카메라가 달려 일부 AR 기능과 손동작 추적 기능을 지원한다. 사용자가 허공에서 텍스트를 입력하는 기능도 테스트 중이다. 발열 관리를 위해 팬도 들어가는데 이는 VR 제품의 약점이 될 수도 있다. 거먼에 따르면, 이 제품은 현재 시제품 단계여서 수정될 수 있고, 심지어 출시 전에 아예 폐기될 가능성도 있다. 이 제품은 코드명 N421로 불리는 AR 글래스의 '원형 제품' 의미도 있다. AR 글래스 개발 작업은 현재 설계 단계이며 수년 내에 시판될 가능성은 크지 않다. editor@itworld.co.kr

VR N301 애플 2021.01.22

장기화된 재택근무, 업무 지원 효율을 높일 로보틱스와 몰입형 기술

팬데믹 기세가 꺾인 후에도 원격으로 일하는 직원의 비율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451 리서치(451 Research)의 최근 조사에 따르면, 재택근무 정책을 도입 혹은 확장한 기업이 80%이고 적어도 일부 원격 근무 정책을 장기적 혹은 영구적으로 운영할 계획인 기업이 67%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원격 근무의 장기화는 직원이 소속 기업의 관리 및 기술 지원의 불만족으로 이어질 수 있다. 원격 지원은 현장 기술 및 관리 지원 측면에서 상호작용성이나 몰입성이 부족한 경향이 있다. 팬데믹 이후의 직원 지원을 위해서 기업은 원격, 모바일, 기타 비전통적 업무 현장에 대한 고품질 지원을 위해 로보틱스와 몰입형 기술 활용을 탐색해야 한다.     원격 지원 자동화를 위한 로보틱스 기술 로보틱스를 사용한 원격 지원 자동화의 주요 기술은 RPA(robotic process automation), EC(Embodied cognition), AR(Augmented Reality), VR(Virtual Reality), MR(Mixed Reality) 등이 있다.  RPA는 이미 원격근무 환경에 도입됐다. 하지만 이런 소프트웨어 중심적 접근방식은 지척에서 관리 인력이 지원하는 전통적인 방식과는 다르다. 이런 관점에서 센서 기반 인공지능을 사용해서 로보틱스를 물리적 환경과 연결하는 EC는 전통적인 하드웨어 로봇을 다기능 로보틱 디지털 비서로 활용해 격차를 격차를 해소할 수 있다. 최근 기사에서 다룬 바와 같이 페이스북 연구진은 ‘문이 잠겨 있는지 확인하거나, 위층 침실에서 울리는 스마트폰을 수신할 수 있는 진정한 로봇 구현’을 위한 EC 기술을 개발 중이다. 이와 같은 물리적 작업을 자동화하면 원격근무 환경에 산만하거나 방해가 되는 요소를 방지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물론 스마트 로봇은 다양한 가정 및 기타 원격근무 환경의 물리적 매개 변수를 자동으로 감지해야 한다. 이 점에서 페이스북의 R&D는 이를 가...

VR AR 로보틱스 2020.09.07

팬데믹 속 2020 투르 드 프랑스의 혁신을 이끈 NTT의 도전

“민첩한 문화와 과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으려는 자세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술이나 운영 능력만큼 중요하다.” NTT의 글로벌 CMO 루스 로완의 말이다. NTT는 세계 최대 자전거 대회인 투르 드 프랑스(Tour de France)의 기술 파트너로, 대회 조직위원회 ASO와 함께 행사 필요 사항, 운영과 참여 유도에 활용할 수 있는 신기술에 대해 협력하고 있다.  로완은 “그동안 ASO와 일하면서 많은 디지털화가 TV를 기반으로 이루어졌다. 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점점 더 휴대폰, 아이패드, 데이터 플랫폼 등으로 콘텐츠를 소비하고 있다. 일반적인 해였다면, 새로운 혁신이나 데이터를 다르게 활용하는 방법을 모색했을 것이다. 그리고 이는 매년 소비자들에게 전달할 새로운 이야기가 생긴다는 면에서 매우 훌륭한 마케팅 기회이기도 하다”라고 말했다.     코로나19 영향 그러나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세계적인 봉쇄조치가 시작되면서 스포츠나 물리적 행사가 직접적으로 영향을 받았다. 그 결과 오래 준비한 계획을 변경하고 변화를 받아들여야만 했다.  첫 번째 단계는 투르 드 프랑스가 실제로 진행될 수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었다. 원래 6월부터 예정됐지만, 팀, 선수, 행사 조직위 관계자, 프랑스 정부 관계자, 보안 관리를 포함한 행사 관련자에게 프랑스에서 코로나19가 가능한 줄어들 시간을 주기 위해 8월 29일로 연기했다. 6월~7월 사이의 불확실성에 따라 ASO는 두 번의 대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가상 대회와 물리적 대회다. 로완은 “지난 6개월 동안 전 세계적으로 스포츠 경기가 부족한 데다가, 많은 팬들이 7월에 자전거 대회를 진행하길 기대하고 있었다. 따라서 e스포츠에 과감히 뛰어들어 7월에 첫 번째 가상 투르 드 프랑스를 개최하기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가상 대회는 가상의 자전거 플랫폼인 즈위프트(Zwift)를 통해 운영됐다. 원래 투어가 예정된 3주간 메인 이벤트에서 경쟁했을 각 팀의 주요 선수가 참여했다. 로완은...

디지털마케팅 NTT 투르드프랑스 2020.09.02

글로벌 칼럼 | “AR, VR, 결제" 최근 ‘인수’로 본 애플의 최대 관심사

때가 되면 상어가 앞에 있는 모든 것을 먹어 치우듯, 애플이 최근 다시 한번 소규모 기업들을 휩쓸고 있다. 지난 몇 주간 우리는 애플이 3개의 기업을 인수했다는 소식을 들었다. 애플이 직접 하고 싶은 혹은 경쟁자를 허용하고 싶지 않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서든, 특정 영역의 전문가를 더 많이 고용하고 싶기 때문이든 애플은 정기적으로 소기업을 인수한다. 지난해 팀 쿡의 발언에 따르면, 2~3주에 기업 하나씩 인수하고 있다. 애플이 인수하기로 한 기업을 항상 예측할 수는 없지만, 이를 통해 애플이 어떤 기술에 관심을 두고 있고, 어디에 힘을 쏟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는 알 수 있다. 이를 염두에 두고 최근 3건의 인수에 대해 알아보고, 그 안에서 찾을 수 있는 정보를 살펴보자.   증강현실과 카메라 비전 카메라는 애플이 아이폰을 처음 개발하기 시작했을 때부터 집중하던 요소다. 렌즈를 늘이고, 여러 사진 모드를 추가하고, 카메라 하드웨어를 개선하는 등 매년 아이폰 카메라가 할 수 있는 작업의 한계를 뛰어넘기 위해 노력했다.   그리고 최근에는 증강현실을 강조하고 있어, 카메라와 증강현실의 교차점에 있는 기술을 보유한 이스라엘의 스타트업 카메라이(Camerai) 인수는 자연스러워 보인다. 카메라이는 머신러닝이 사진 속 피사체를 인식하는 인물 사진 모드 등 애플이 이미 제공하고 있는 것과 유사한 기능을 앱에서 구현할 수 있는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하지만 카메라이는 관절이 신체의 어디에 있는지 감지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스켈레톤 추적(skeleton tracking)’과 같은 기능을 제공하는데, 이는 AR 앱 개발자들의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는 기술이다. 그리고 카메라이는 이미 오래전에 인수된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AR용 포즈 감지 기능이 iOS 14에 이미 구현됐을 수도 있다. 애플이 AR과 사진에 굉장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따라서 앞으로 사람만이 아니라 여러 장면이나 피사체에 대한 인식률이 높아지고, 이에 최적화된 사진을 ...

애플 AR VR 2020.09.01

현장 생산성 150%의 비밀! 마이클 포터 교수가 말하는 '일하는 방식의 혁신'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이제 일하는 방식은 영원히 바뀌게 될 것입니다. 여행 금지, 폐쇄 및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전 세계 비즈니스가 중단되면서 기업은 이제 새로운 업무 방식을 찾아야 합니다. 지식 근로자들은 재택근무와 다양한 디지털 방식으로 일하며 ‘뉴노멀’ 시대를 준비해 나가고 있는 지금, 제조업 현장 근로자들의 일하는 방식은 어떻게 변화될까요? 디지털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으로 떠오른 AR 기술이 과연 제조업의 미래를 혁신할 수 있을까요? 이번 레포트에서는 경영전략의 세계 최고 권위자인 마이클 포터 하버드대 교수가 말하는 제조업의 미래와 일하는 방식의 혁신에 대해 소개합니다. 주요 내용 - COVID-19 위기 이전과 다르게 AR로 전환한 기업의 사례가 꾸준히 증가 - AR은 원격 전문가와 현장 직원 간의 강력한 실시간 협업 도구로 생산성 향상에 기여 - 현장 직원 교육을 위한 기술과 콘텐츠를 지원함으로써 업무 정확성 및 생산성 향상 - AR 기술은 협업, 교육, 멘토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전문 지식과 업무 프로세스를 포착, 디지털화함  

AR 제조업 코로나19 2020.07.07

[BCG 레포트]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기업의 두 자릿수 성장의 비밀

기업에서는 COVID-19에 대응하기 위해 IoT와 AR 기능을 서로 보완하여 사용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Post COVID-19’ 이후, IoT-AR 솔루션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로 도입해야 하는 기술로 인식이 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산업의 흐름에서, IoT-AR 솔루션을 작업 현장에 도입 및 적용하는 것은 제조기업이 수익을 증대하고 성과를 향상시킬 수 있는 중요한 열쇠입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선두 주자로 자리매김한 PTC가 보스턴 컨설팅 그룹(BCG)과 작업한 본 레포트를 통해, IoT-AR 솔루션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과 이를 통한 작업 환경 및 성과 개선에 대해 실질적인 사례를 함께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으로 간주되며 전도 유망한 기술로 평가받는 IoT-AR 솔루션이 제조기업의 비즈니스 혁신에 어떻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주요 내용 -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IoT 및 AR 사용 사례 - IoT와 AR을 통한 효율적인 업무 지원 - IoT-AR 솔루션 구현을 통한 기업의 수익 증대 - IoT-AR 솔루션을 통한 사회적 혜택 제공 - IoT와 AR에 대한 올바른 이해  

IOT AR 코로나19 2020.07.07

산업용 증강 현실 구매자 안내서 : 비즈니스에 적합한 AR 솔루션 선택

성공적인 산업용 증강 현실(AR) 전략 구축을 위하여 산업체들은 AR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으며 성공적인 채택이 그 가치를 입증하고 있습니다. AR 기능은 매우 개방적이므로 프로젝트가 성공하려면 가장 가치가 있는 응용 분야에 집중해야 합니다. 본 레포트에서는 분석가들의 연구를 바탕으로 한 산업용 AR의 구축 방법과 응용 분야 및 빠른 ROI 보장 방법에 대해 소개합니다. 또한 특정 기능 및 사용 사례에 맞게 최적화 되어있는 PTC의 강력한 Vuforia AR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참조하여 비즈니스에 적합한 AR 솔루션을 선택 방법을 알아볼 수 있습니다. 적합한 기술에 보다 높은 우선순위를 두어 올바르게 계획하고 투자할 수 있도록 PTC가 산업용 증강 현실 구매자 안내서와 결과 중심 AR 평가 기준 및 솔루션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드립니다. 비즈니스에 적합한 프로젝트에 투자하여, AR 계획 프로세스를 통해 보다 나은 비즈니스 의사 결정에 도움을 드릴 것입니다. <15p> 주요 내용 - 성공적인 산업용 AR 전략 구축 솔루션 - 증강 현실로 인한 산업 시장의 변화 - 탁월한 AR 솔루션을 제공해주는 PTC Vuforia의 역량과 제공 서비스 - 기업별 효율적 투자를 위한 결과 중심 AR 평가 기준 및 솔루션 체크리스트 제공

증강현실 산업용 AR 2020.04.10

산업용 증강 현실 현황 : 산업 혁신 집중 조명

이미 대다수 기업들은 산업용 증강 현실(AR)의 도입 이후 운영 효율성과 비용 절감을 달성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AR을 활용하여 제품 및 서비스를 차별화함으로써 고객 경험을 개선하고,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고객을 대상으로 한 AR 환경이 빠르게 개발 및 구축되면서 앞으로 AR 경험을 제공하는 사례는 더욱 급증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예견합니다. 본 레포트에서는 산업용 증강 현실에서 창출되는 비즈니스 기회 및 이를 활용하려는 기업에 대한 견해와 컨설팅 기관에서 수집한 시장 전망과 사례 연구를 소개하고 산업 혁신을 이루는 방법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명합니다. 30년간 축적된 PTC의 기술 전문성과 3만여 글로벌 고객, 그리고 천 곳 이상의 기술 및 서비스 파트너를 활용한 산업용 증강 현실 현황 시리즈를 통해, 산업 전반에서 실행 가능한 산업용 증강 현실의 동향과 인사이트를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6p> 주요 내용 - AR 비즈니스 동인과 수혜 - 최종 고객을 위한 AR 사용 사례 - AR과 IoT의 동향 및 인사이트 - 설문조사 결과 분석 및 시장 전망

증강현실 산업용 AR 2020.04.10

어도비, AR 몰입 경험 제작 앱 ‘어도비 에어로’ 공개

어도비가 증강현실(AR) 환경에서 몰입 경험을 제작하고 공유할 수 있는 어도비 에어로(Adobe Aero)를 출시했다. 누구나 무료 iOS 앱으로 사용 가능하다. 어도비 에어로 출시로, 디자이너가 코딩 기술 없이도 디지털 및 현실 세계의 경계를 허무는 몰입형 경험을 손쉽게 제작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 포토샵, 디멘션 등의 익숙한 툴에서 몰입형 3D 콘텐츠를 만들 수 있다. 어도비 관계자는 “어도비는 지난해 ‘어도비 MAX’에서 ‘프로젝트 에어로’라는 이름으로 공개한 이후 최고의 툴을 선보이기 위해 수천명의 전문가들로부터 의견을 청취했다”며, “어도비 AR 레지던시(Adobe AR Residency)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와 협업하며, UI, 디자인, 기능, 역량 등을 지속적으로 개선했다”고 밝혔다. 어도비 에어로의 핵심 기능들은 ▲직관적인 제작 ▲애니메이션 ▲간편한 에셋 이용 ▲손쉬운 게재 및 공유 등이다. 에어로는 코딩이 필요 없으며, 최종 작업물의 품질 저하 없이 직관적이다. 디자이너는 비주얼 UI를 통해 AR 경험을 만들고, 단계별 가이드에 따라 AR 장면을 제작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기능은 손으로 기기를 작동해 오브젝트를 공간에 배치하고, 이동 경로를 만들고, 트리거를 추가하면, 고객은 해당 오브젝트와 상호작용할 수 있다.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스톡의 3D 콜렉션 등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에서 에셋을 쉽게 가져올 수 있고, 소셜이나 에어로 앱을 통해 쉽게 공유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AR 어도비 2019.11.07

VR과 AR의 핵심 인터페이스 햅틱에 대한 3가지 오해

지금까지 햅틱 기술을 경험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문자 메시지가 도착했음을 알리는 짧은 진동, 게임에서 수류탄이 터질 때 컨트롤러의 흔들림, 모두 햅틱이다. VR, AR에 사용되는 옷과 장갑이 기업 시장을 노리는 이유는 햅틱이 제공하는 정보 피드백이 가진 높은 금전적 가치, 햅틱 기술에 들어가는 큰 비용을 정당화하는 수준의 가치에 있다. 대체로 게이머들은 햅틱의 유용함을 인지하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도 많다. 사실, 스마트폰 사용자의 상당수는 휴대폰이 제공하는 이런저런 햅틱 기능을 끄곤 한다. 일반적으로 햅틱에 대해 모르거나 별로 관심이 없는 사람도 많다. 햅틱에 대한 대중의 흔한 3가지 오해는 다음과 같다. 1. 햅틱은 지루하거나 성가시다. 2. 햅틱은 대부분 일반 소비자용이다. 3. 햅틱은 중요하지 않은 그냥 신기한 기능이다. 하지만 햅틱, 특히 첨단 햅틱의 미래에 대해 알게 되면 놀랄 것이다.      오해 1 : 햅틱은 지루하거나 성가시다 햅틱은 터치를 기반으로 하는 인터페이스다. 진동 소형 해머를 비롯한 다양한 기술이 있다. 햅틱 진동은 소프트웨어에 의해 제어되므로 프로그램을 통해 놀라운 일을 할 수 있다. 점점 첨단화되는 햅틱 기술이 스마트폰은 물론 대시보드, 산업용 장비, 바코드 리더 등에 탑재되는 중이다. 햅틱은 터치를 통해 피드백을 제공해서 전자 장치를 더 쉽게,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그러나 햅틱의 진정한 목적은 사용자에게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다. 햅틱은 사용자가 가상 세계를 느낄 수 있게 해주므로 향후 몇 년에 걸쳐 가상 사물을 더 실제처럼 만들어줄 것이다. 아이폰 11 시리즈에는 애플의 3D 터치 기술이 포함되지 않는다. 3D 터치 기술은 화면에 적용되는 물리적 압력을 인식하는 기술로, 아이폰 6s 이후 아이폰의 차별화된 기능 역할을 해왔다(아이폰 XR 제외). 애플은 아이폰 11에서 이 기술 대신 햅틱 터치(Haptic Touch)라는 기술을 넣었다. 아이콘을 길게 누르면 햅틱 ...

가상현실 증강현실 촉각 2019.11.05

2019 디지털 비즈니스 현황 조사 – IDG Executive Summary

새로운 기술을 통해 탁월한 고객 경험을 전달하고 업무 생산성을 높이고자 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IDG 2019 디지털 비즈니스 현황 조사에 의하면, 기업의 91%가 디지털 우선 전략을 채택했거나, 할 계획이다.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서 어떤 기술이 채택되고 있고 IT 의사결정권자들은 어떤 역할을 하고 있는지 조사 결과 분석을 통해 살펴본다. 주요 내용 - 디지털 비즈니스 현황 - 앞서 나가는 기업들 - 진전된 분야 -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동인 - 트랜스포메이션의 원동력이 되는 기술과 전략 - 여전히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주도하는 CIO  

인공지능 VR 디지털트랜스포메이션 2019.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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