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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문서

이파피루스, 일본 전자문서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인수..."해외 시장 경쟁력 높일 것"

이파피루스는 일본 소프트웨어 기업 쿠미나스 지분을 100% 인수했다고 밝혔다. 인수 금액은 보안 서약에 따라 공개되지 않았다.   쿠미나스의 모체는 1992년 설립된 미국 소프트웨어 기업 리저드텍이다. AT&T와 로스 앨러모스 국립 연구소 출신 엔지니어들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기업으로, 문서 이미지 용량을 최대 1/20까지 줄일 수 있는 고효율 압축 기술 ‘데자뷰(DjVu)’를 개발했다. 이후 2003년 일본 세라템테크놀러지가 리저드텍을 인수, 2013년 전자문서 부문을 분사하며, 현재의 쿠미나스를 설립했다. 주요 고객사로 소니, 소프트뱅크, 시세이도, 덴츠 등 글로벌 기업들을 두고 있다. 이파피루스 김정희 대표는 “쿠미나스와는 2008년 출시한 고효율 PDF 변환 기술 ‘하이파이 PDF’ 개발을 위해 이파피루스의 자체 개발 PDF 엔진 기술과 쿠미나스의 ‘데자뷰’를 서로 교환 사용하는 크로스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하며 인연을 맺게 됐다”며 “쿠미나스의 문서 압축과 문서 보안 기술은 물론, 우수 개발 인력들을 함께 확보하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이미 지난 2월 미국 PDF 전문 기업 아티펙스를 인수하며 몸집을 불린 이파피루스는 이번 쿠미나스 인수를 통해 미국에 이어 일본까지 활동 기반을 대폭 넓혔다. 제품 개발 역량도 크게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 이파피루스가 주축이 되어 새로운 개념과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이를 아티펙스의 원천 기술로 구현하고, 쿠미나스의 고급 개발 인력을 통해 해외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제품으로 완성시킨다는 전략이다. 쿠미나스는 곧바로 이파피루스의 제품과 서비스 개발에 동참하며, 가와사키 현 대표가 계속해서 운영을 맡는다. 이파피루스 대표 제품인 PDF 뷰어 ‘스트림닥스’ 등을 내세워 수요 대비 우수한 내수 제품이 부족한 일본 전자문서 시장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한편, 이파피루스는 전자문서와 인공지능 사업으로 ‘투 트랙’ 전략을 펼치며 2021년 매출 93억 원을 달성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매출을 2배 높이는 것을...

이파피루스 전자문서 2022.06.13

ITWorld 용어풀이 | ePub

스마트폰이나 태블릿, 컴퓨터 등 다양한 디바이스에서 읽을 수 있는 전자책에 대한 관심이 높습니다. 많은 전자책 파일을 보면 확장자가 다소 생소한 .epub으로 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확장자는 ePub 파일 형식을 의미합니다. ePub은 ‘electronic publication’을 줄임말로,국제 디지털 출판 포럼(Internationa Digital Publishing Forum, 이하 IDPF)에서 제정한 개방형 전자책 표준입니다. 한국말로는 ‘이퍼브’라고 표기하기도 하며, 때에 따라 EPUB, epub 등으로도 표기합니다. ePub은 HTML, 이미지, CSS 스타일 시트, 기타 필요한 리소스와 메타데이터 등 웹사이트를 구성하는 모든 요소를 포함해, 콘텐츠를 처음부터 ePub을 지원하는 모든 단말기에서 읽을 수 있도록 하는 압축(ZIP) 파일입니다. 2007년 ePub 2(1999년에 개발된 OEB(Open eBook Publication Structure)가 전신)를 시작으로, 2010년 ePub 2.0.1, 2011년 ePub 3.0, 그리고 2014년 6월 최신 버전인 ePub 3.0.1이 나왔습니다. ePub의 가장 큰 특징은 자동공간조정(reflowable)인데요, 문서가 표시되는 단말기 크기와 사용자의 설정에 따라 텍스트와 이미지 등의 공간이 자동으로 조정되는 것입니다. 문서의 가독성을 높여주는 부분인데, 예를 들어, PDF 문서를 스마트폰에서 보면 글씨가 너무 작아서 잘 보이지 않지만, ePub 문서는 스마트폰 화면 크기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확대하거나 축소하는 것에 맞춰서 크기가 조정됩니다. 하지만 이미지가 많은 경우 제작자가 의도한대로 표시되지 않는다는 문제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는 ePub 3에서 PDF처럼 고정 레이아웃을 구현할 수 있게 되면서 해결되었습니다. ePub 3은 기존의 ePub과는 완전히 다른 것으로 취급되는데요, 그 이유는 HTML5...

전자문서 전자책 ePub 2017.01.26

“디지털 변혁”에 대비하는 2017년 사보 제작 전략 - IDG Summary

기업의 역사를 함께해온 사보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사보 발간 기업을 언론사로 규정하는 김영란법이 시행됨에 따라 사보의 미래를 고민하는 많은 기업이 사보의 미래를 두고 고민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디지털 사보는 ‘전자간행물’로 김영란법 적용 대상에서 벗어남은 물론, 효율적인 제작과 배포, 독자 관리를 통해 한 단계 발전한 형태로 서비스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 받고 있다. 디지털 변혁이 본격적으로 전개될 2017년, 비용과 효율의 균형을 맞추는 사보 제작 전략을 알아본다. <주요 내용> 김영란법으로 관심 받는 디지털 사보 “비용과 효율의 균형”이 필요한 사보의 디지털화 “콘텐츠에만 집중하게 해주는” 클라우드 전자 문서 제작 플랫폼 관리 효율성은 높이고, 비용은 내리고

전자문서 디지털변혁 사보 2017.01.05

조사 | 미국인 대다수 “종이없는 시대는 오지 않는다”

전체 미국인의 절반 이상이 종이의 가치가 영원하다고 믿는 것으로 조사됐다. 2011년 12월 미국의 시장조사기업 메이저리티 오피니언 리서치와 풀 포지션이 미국인 1,14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10명 중 2명만이 언젠가는 종이가 전혀 필요하지 않는 시대가 올 것으로 확신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는 발견했다. 미국인 56%가 생각하지 않는다고. 미국이 완벽한 종이없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했다.   조사 응답자 20%만이 미국 사회가 온라인화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한 반면, 24%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또한 응답자들의 연령, 인종, 성별, 정치 성향으로 나눠 교차분석해 다음과 같은 결과를 얻었다.( )은 종이없는 시대가 올 것이라고 말한 응답자 비율이다.   -남자(25.4%)>여자(15.7%) -65세 미만(약 22%)>65세 이상(12.3%) -공화당 지지자(22.7%)>민주당 지지자(17.4%), 무소속 지지자(20.5%)   가트너에 따르면, 현재 종이문서에서 전자문서로의 전환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전자문서 저장소 시장도 커지고 있다.   2010년 기업용 이미지 소프트웨어 시장은 전세계적으로 10억 달러에 달했다. 이 시장은 2015년까지 매년 12.1%씩 성장해 18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ciokr@idg.co.kr

미국 전자문서 페이퍼리스 2012.01.04

일본 브라더산업, 전자문서 리더 발표

  일본 브라더산업이 10인치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전자문서 리더를 오는 6월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라더의 SV-100B는 일반 사용자와 산업용 모두에 적합하도록 설계됐으며, 권한없는 사용자의 액세스를 막을 수 있는 4자리 PIN 코드와 저장된 데이터에 대한 128비트 AES 암호화 지원 등 보안 기능을 갖추었다. 문서는 전용 포맷으로 저장되며, SD 메모리 카드나 블루투스, USB 등으로 윈도우 PC와 리더 간에 전송할 수 있다.   브라더는 이 제품이 공장이나 사무 환경 또는 이동 시에 매뉴얼이나 기타 데이터에 액세스할 필요가 많은 영업사원 등이 사용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2GB 메모리에 1만 페이지 분량의 문서를 저장할 수 있는 SV-100B는 무게 600g으로 실제 종이 문서와 비교할 때 어디에나 쉽게 휴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전자종이 디스플레이는 페이지가 바뀔 때만 전력을 소비하기 때문에, SV-100B의 배터리도 약 5,000페이지 분량을 볼 수 있다. 150dpi 화면은 4단계 그레이에 1280×825 해상도를 지원하며, 페이지 전환 시간은 1초 이하다.   6월 1일 시판될 예정이며, 가격은 14만 엔(1,460달러) 선이다.  martyn_williams@idg.com

전자문서 전자종이 브라더 2009.03.13

PDF, ISO의 국제표준으로 지정됐다

(제네바=연합뉴스) 이 유 특파원 = 국제표준화기구(ISO)는 2일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전자문서 포맷 중 하나인 PDF를 국제표준(ISO 32000-1)으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ISO는 이날 언론 발표문을 통해 "이는 최초 개발자이며 저작권 보유자인 어도비 시스템스(Adobe Systems)가 ISO에 PDF의 관리권을 넘기는 결정에 따른 것"이라면서 "ISO는 현 버전인 PDF 1.7은 물론, 앞으로 업데이트 및 개발되는 미래 버전들에 대한 사양들을 내놓을 책임을 맡게 됐다"고 말했다. 어도비의 수석 기술관인 케빈 린치는 "ISO의 표준화를 위한 PDF의 사양 전체를 공개함으로써 개방성을 지향하는 우리의 공약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오픈 포맷에 대한 정부 및 기구들의 요청이 있는 상황에서, 외부 기구가 PDF 사양을 관리하게 됨으로써 지속적으로 혁신이 가능해지고, 지난 15년간 발전해온 PDF 환경을 더욱 확장시키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어도비 PDF ISO 2008.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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