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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도비

어도비, 어도비 소셜의 예측 퍼블리싱 솔루션 공개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가 어도비 소셜(Adobe Social)의 새로운 예측 퍼블리싱(Predictive Publishing) 기능을 발표했다. 어도비는 어도비 소셜의 예측 퍼블리싱 솔루션은 소셜 네트워크 사용자들의 행동을 분석해 콘텐츠 개별 항목에 대한 참여를 예측해 자동으로 참여도를 높이는 타이밍을 제안한다고 설명했다. 버전은 페이스북과 연계되며, 다른 소셜 플랫폼에 대한 지원은 올해 말에 이뤄질 예정이다. 어도비 마케팅 클라우드(Adobe Marketing Cloud)의 핵심 솔루션인 어도비 소셜은 마케팅 담당자들이 조직에서 소셜 마케팅 성과를 측정하는 한편 고객과의 적극적 대화를 통해, 소셜 미디어를 통한 고객과의 교류와 사업 성과 사이의 연관성을 높이는 역할을 한다. 또한 사용자들의 참여, 콘텐츠 포스팅 시간 및 정서(sentiment) 등 누적 데이터에 기반한 예측 텍스트 분석 알고리즘과 사전 정서 분석을 통해 가장 적절한 콘텐츠 타이밍과 사용자 참여에 대한 예측을 가능하게 한다. 어도비 소셜 및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를 총괄하는 빌 잉그럼 부사장은 “소셜 마케터들은 소셜 플랫폼의 효과를 파악하고, 나아가 사용자들의 참여를 극대화하기 위해, 그 동안 대부분 직감에 의존해 왔다”며, “이제 어도비가 제공하는 예측 분석 기능을 통해 소셜 마케팅 활동을 개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예측 소셜 2013.04.25

모바일 동영상 소비 급증... “기기별 소비 패턴 달라”

모바일 기기를 이용한 동영상 소비가 빠른 증가 추세를 보이는 가운데,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사용 패턴에 따른 동영상 소비 형태에 관한 조사 결과가 나왔다.   어도비 디지털 인덱스팀은 각종 미디어 웹사이트에서 2012년에 공개된 동영상 1,960억 개를 수집해 분석한 결과, 모바일 시청자가 급증했고, 모바일 기기 중에서도 스마트폰과 태블릿의 성격에 따라 사용 패턴에 차이를 보였다고 발표했다.   지난 2년간 전체적인 디지털 동영상 소비량은 급증했다. 작년 4분기에만 150억개 동영상이 스트리밍됐다고 집계됐는데, 이는 2012년 미국의 영화 티켓 판매 수를 모두 합친 것보다 11배나 많은 것이다. 그 중 모바일 동영상 소비량은 매년 3배씩 증가해 현재 전체 동영상 시청의 10% 이상을 차지한다. 조사 결과를 보면, 2011년 기준 태블릿 1.8%, 스마트폰 1.3%에 불과했던 모바일 동영상 소비량이 2012년에 각각 6.5%, 3.9%로 증가했다.   스마트폰과 태블릿 등 모바일 기기별로 동영상을 시청하는 형태가 다르다. 주간 사용 패턴을 봤을 때 스마트폰을 통한 동영상 시청은 대체로 요일에 크게 구애받지 않지만, 태블릿 사용자는 주말에 더 높은 시청률을 보였다. 이는 휴대성과 기기를 주로 사용하는 공간의 차이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스마트폰을 대체로 집 밖에서 사용하는 것과 달리 태블릿은 집에서 사용할 때가 많고, 뉴스, 날씨, 스포츠와 같은 휘발성 콘텐츠를 수시로 확인하는데 반해, 태블릿으로는 영화, TV 쇼 같은 장시간 영상을 보는 경향을 보였다. 사용 패턴의 차이가 기기별 즐겨보는 동영상 콘텐츠의 차이를 만든 것이다.   IT 서비스 기업 가비아(www.gabia.com) 관계자는 “광고, 홍보, 마케팅 등 여러 목적으로 동영상 콘텐츠를 유통시킬 때 모바일 시장을 공략하는 것은 이미 필수조건이 됐다”며 “모바일 기기별 사용 패턴을 이해하고 활용 방식에 ...

동영상 모바일 어도비 2013.04.16

애플의 어도비 CTO 영입 “iOS-OS X 하이브리드 예고편?”

분석가들은 케빈 린치와 현재 프로세서 작업을 진행중인 애플의 수석 엔지니어 밥 맨스필드를 조합함으로써 ‘신호를 보내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애널리스트들은 어도비의 전임 CTO 케빈 린치를 영입하는 것은 애플의 미래 계획에 흥미로운 가능성을 열어준다고 입을 모은다.    린치의 이직에 대한 많은 보도내용은 애플이 공공연히 비판하고 묵살해온 기술인 플래시에 초점이 맞춰져있다. 애플 관련 정보 전문 블로거 존 그루버는 그 이유 단 하나만으로도 린치의 영입이 “바보”같고, “잘못된 채용”이라 이야기했다.   그러나 업계 애널리스트들은 린치가 이전까지 자신의 위치에서 방어해왔던 것이 아니라 새로 애플에 가져다줄 수 있는 부분에 주목하고 있다.    무어 인사이트 & 스트래티지의 수석 애널리스트 패트릭 무어헤드는 “최고의 구조화된 변화는 실리콘 칩 상에서 실행하기 위한 만든 소프트웨어에 대한 이해를 필요로 하는데, 이번 사건이 바로 그런 것이라고 본다”며, “린치는 애플의 차세대 프로세서 계획에 풍부한 소프트웨어 경험을 가져다줄 것”이라고 분석했다.   린치는 CTO로 일했던 어도비를 떠나, 애플에서는 기술 부사장이라는 직함으로 밥 맨스필드에게 업무를 보고하게 된다.   예상 1 : 맨스필드와 합작으로 자체 프로세서 최적화 지난 6월 애플에서 은퇴했다가 두 달 후 다시 애플로 복귀한 맨스필드는 한때 모든 맥 하드웨어 개발을 관장했었다. 그러나 현재 맨스필드는 “테크놀로지스(Technologies)”라고만 알려진 새 그룹을 맡고 있다. 작년 애플은 이 그룹이 “애플의 무선 팀 모두를 하나의 조직 안에 합친 것”이라며, 아마도 더욱 중요하게 “...

프로세서 하이브리드 어도비 2013.03.26

어도비 CTO 케빈 린치, “플래시 반대하는 애플로”

어도비 CTO 케빈 린치가 어도비를 떠난다. 흥미로운 것은 한때는 가장 가까운 파트너였다가 최근에는 어도비 플래시 기술의 가장 노골적인 반대 업체가 된 애플로 자리를 옮긴다는 것.   린치는 지난 월요일 “다른 기회를 찾아서” 어도비를 사임했다고 어도비가 밝혔다. 그리고 애플에서 일하게 된다는 것은 나중에 확인했다. 케빈 린치는 어도비에서 5년간 CTO를 맡았다.   어도비는 이메일 발표문을 통해 “새로운 CTO 자리를 교체하지는 않을 것이다. 기술 개발의 책임은 CEO 샤타누 나라옌의 지도 하에 각 사업부 수장들이 맡게 된다”고 밝혔다. 또 “케빈 린치가 새로운 일을 잘 해내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애플과 어도비는 한때 매우 가까운 파트너였다. 어도비의 디자인 소프트웨어 상당 부분이 애플의 매킨토시를 기반으로 판매됐기 때문이다. 양사 간의 공조는 순조로웠지만, 애플이 어도비의 플래시 기술을 반대하면서 관계가 틀어졌다.   전임 CEO 스티브 잡스 지도 하에서 애플은 애플은 어도비의 플래시 제품을 자사의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적용하기를 거부했다. 잡스는 공개 서한을 통해 플래시가 불안정하고 컴퓨팅 자원을 많이 먹는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어도비는 모바일 브라우저용 플래시 개발을 중단하고 HTML5로 방향을 전환했다. 그리고 이런 공방의 와중에서 린치는 애플이 빅 브라더가 되려 한다고 비난하기도 했다.  editor@itworld.co.kr

플래시 CTO 어도비 2013.03.20

어도비, 교육용 제품 스토어 공개

한국어도비시스템즈는 포토샵(Photoshop), 인디자인(InDesign), 그리고 애크로뱃(Acrobat )과 같은 어도비의 주요 크리에이티브 및 디자인 테크놀로지 제품을 최대 80%까지 할인해 학생들과 교육 전문가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교육용 제품 스토어(http://shop.adobe.com/kr/education)를 오픈했다고 발표했다. 이곳에서 주문한 제품들은 온라인 다운로드 또는 패키지 배달이 가능하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정기수 마케팅 상무는 “어도비 교육용 제품 스토어는 어도비의 주력 솔루션인 어도비 크레이티브 스위트 6(Adobe Creative Suite 6)을 포함한 어도비의 최신 소프트웨어를 구매할 수 있는 가장 편리하고 빠른 방법”이라며, “온라인 상에서 즉시 다운로드를 받으면 이전의 전통적인 배송 방법과 달리 배송 대기 시간을 줄이고 비용도 절약할 수 있으며, 정품 어도비 소프트웨어를 구입했다는 것도 보장을 받을 수 있다”고 밝혔다. 포토샵과 인디자인을 포함한 어도비 솔루션들은 국내 학교와 기관에서 널리 쓰이고 있다. 학생들에게는 프로젝트, 포트폴리오, 이력서 등을 작성하는데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교육 전문가들에게는 다양한 미디어를 활용하는 교육과정을 수립함으로써 학생 참여를 유도, 학생 간의 공동작업 능력을 향상시키데 도와준다. 어도비가 2012년 3월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500여 명의 교육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55%의 응답자가 2017년까지 교육에서 태블릿, 전자책(e-books), 디지털 콘텐츠 등이 증가함에 따라 교실에서 디지털 도구의 역할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답한 바 있으며, 81%의 응답자는 학생들이 21세기 취업현장에 대비할 수 있도록 육에서의 창의력 도구와 기술들이 매우 중요하다고 답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스토어 2013.02.04

리뷰 | “PDF 편집? Check! 오피스 호환? Check!” 애크로뱃 11 프로

업무 처리에 가장 많이 사용되는 문서 형식은 무엇일까? 워드? 엑셀? 아니다. PDF이다. 각종 보고서나 편집이나 수정이 불가능하게 만들 목적으로 제작된 문서들은 모두 PDF 형식이다. 이 PDF를 읽기 위해서는 기본적으로 어도비 리더(Adobe Reader, 무료)를 사용한다. 하지만 리더는 PDF 문서를 읽거나 간단한 주석만 달 수 있을 뿐, PDF 문서를 만들거나 편집하는 등 PDF 문서를 제대로 다루려면 애크로뱃(Acrobat)이 필요하다.    작년 10월 어도비는 가장 최신 버전인 애크로뱃 11 프로(Acrobat XI Pro)를 출시했다. 디자인은 기존 버전과 유사하지만 편집과 보안 기능, 그리고 오피스 프로그램과의 호환성이 강화되었을 뿐 아니라, 클라우드를 지원하고 스마트폰과 태블릿에서도 전자서명이 가능하게 되어, 보다 손쉬운 일상적인 업무처리를 도와준다.   PDF 편집 애크로뱃의 가장 큰 용도는 이미 만든 오리지널 문서를 파헤치는 것 보다는 PDF 문서를 편집하는 것이다. 애크로뱃 11 프로에서는 편집 기능이 강화되어서 크게 수정을 하는 것도 오리지널 버전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될 정도가 되었다.    이전과 같이 줄 안에 들어있는 텍스트를 편집할 수 있는 동시에 텍스트 블록과 이미지를 추가하고 움직이고 크기를 변경할 수 있으며, 폰트도 바꿀 수 있다. 인디자인(InDesign)의 세밀한 텍스트 조정까지는 아니지만, 가로 세로 줄, 글자 사이의 간격 조정이 가능하다. 대체할 단어를 찾아서 수정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모든 단어를 자동으로 바꾸는 것은 안되고, 필요한 만큼 수동으로 실행해야 한다.   워드에서 작성한 문서를 PDF로 변환한 뒤 애크로뱃에서 열어 보니, 문단이 하나의 블록으로 잘 묶여져 있어 편집이 용이했다. 그러나 애크로뱃 11은 이미지나 문단 블록의 위치를 조정했을 경우, 다른 요소들은 움직이지 않고...

어도비 PDF 애크로뱃 11 2013.01.31

“디지털 마케팅 효과에 대한 신뢰도, 아태지역 중 한국이 가장 높다”...어도비 보고서 발표

어도비 시스템즈가 CMO위원회(The Chief Marketing Official Council)와 공동으로 조사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은 디지털 마케팅의 효율성과 효과에 대한 기대가 아태지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보고서에 의하면 국내 마케팅 담당자의 92%는 디지털 마케팅이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을 강화하고 마케팅 프로그램의 효율성과 효과를 향상시킬 수 있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52%의 국내 마케팅 담당자들은 소셜 미디어, 온라인 광고, 검색 엔진 최적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과 같은 디지털 마케팅 활동에 전체 마케팅 예산 가운데 10% 미만으로 지출한다고 밝혔다. 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는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의 한국, 호주, 홍콩, 싱가포르, 중국, 인도 등 6개국 295명의 마케팅 담당자를 대상으로 6개월에 걸쳐 서면 및 대면 조사해 분석한 ‘2012 아태지역 디지털 마케팅 성과 측정결과’(APAC Digital Marketing Performance Dashboard 2012)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아태지역 마케팅 담당자의 디지털 마케팅 업무 수행 능력과 성숙도를 측정하고 분석하기 위해 실시했다. 이 조사에 참여한 국내 마케팅 담당자의 67%는 디지털 마케팅을 이용한 캠페인 활동이 매우 효과적이고 효율성을 높여 준다고 응답,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신뢰도가 아태지역에서 가장 높았다. 그리고 85%의 국내 마케팅 담당자는 검토와 시험 단계 수준의 디지털 마케팅을 시행하고 있다고 응답했으며, 이는 아태지역 내에서 가장 높은 수치다. 하지만, 국내 마케팅 담당자의 디지털 리더십에 대한 동기는 높은 반면, 디지털 캠페인을 실행할 때 임원진과의 의견조율과 제한적인 예산에 대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의 아태지역 수석 마케팅 총괄 디렉터 마크 핍스는 “한국은 디지털 마케팅 효과에 대한 기대치가 높지만, 디지털 마케팅에 대한 임원진...

어도비 디지털 마케팅 2012.11.26

어도비, 고품질 웹 경험 실현하는 에지 툴과 기법 공개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dobe.com/kr)는 11월 16일 ‘크리에이트 더 웹 코리아(Create the Web Korea)’를 개최, 디자이너와 개발자들이 HTML5, CSS3 및 자바스크립트 등과 같은 최신 웹 기술을 이용해 보다 손쉽게 강력한 웹 사이트, 디지털 콘텐츠 및 모바일 앱을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 툴 및 기법을 공개했다. 이날 어도비의 크리에이티브 솔루션 부문 아시아 태평양 지역 에반젤리스트인 폴 버넷이 발표한 기조연설에서 에지 툴 및 기법(Edge Tools & Services)을 소개했으며, 어도비 에지 애니메이트 1.0(Adobe Edge Animate 1.0), 어도비 에지 인스펙트 1.0(Adobe Edge Inspect 1.0, 이전 코드명 섀도우), 어도비 폰캡 빌드 1.0(Adobe PhoneGap Build 1.0), 어도비 에지 웹 폰트(Adobe Edge Web Fonts), 그리고 어도비 에지 코드(Adobe Edge Code) 프리뷰 등이 발표됐다. 어도비는 또한, 올해 말로 예상되는 어도비 에지 리플로우(Adobe Edge Reflow)의 프리뷰 릴리스에 앞서 그 데모 영상을 시연했다. 현재 에지 애니메이트는 웹 디자이너들이 최신 웹의 인터랙티브 기능을 이용해 개발하도록 장려하기 하기 위해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미 50만 회 이상의 프리뷰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그리고 에지 애니메이트와 다른 에지 툴 및 서비스는 현재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에서 무료 멤버십으로 제공한다.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는 크리에이티브 작업을 생성, 공유 및 제공하기 위한 허브 역할을 수행한다. 유료 멤버십은 모든 크리에이티브 스위트 6(Creative Suite 6)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어도비 포토샵 라이트룸(Adobe Photoshop Lightroom) 및 어도비 뮤즈(Adobe Muse) 등을 비롯한 다른 애플...

어도비 에지 툴 2012.11.19

어도비, 신임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지역 대표 선임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는 엔터프라이즈와 채널 파트너에 대한 영업과 서비스 지원 강화를 위해 아시아∙태평양과 일본지역의 사업 운영을 통합한다고 발표했다. 이와 더불어 새로운 대표로 어도비 일본지역 대표를 역임했던 크레이그 티글을 글로벌 지역 사업 운영 부사장 겸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 대표로 선임했다. 티글 대표는 글로벌 사업 총괄 수석 부사장인 맷 톰슨에게 보고하게 된다. 맷 톰슨 수석 부사장은 “어도비는 클라우드 기반 솔루션으로의 혁신을 빠르게 추진 하고 이를 시장으로 이끌어내는 변화상에 있다”며, “아시아∙태평양 및 일본지역 운영상의 통합은 엔터프라이즈와 채널 파트너 모두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사업 확장에 도움이 될 것임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한편, 티글은 2009년부터 어도비 일본 대표를 역임했으며, 이에 앞서 어도비 아시아∙태평양 및 북부 유럽지역에서 글로벌적인 다양한 역할로 어도비에 기여해왔다. 2000년 어도비에 합류하기 전, 썬 마이크로시스템즈의 호주 및 뉴질랜드 마케팅 디렉터로 근무한 바 있다. 티글 대표는 “두 지역의 운영 통합으로 디지털 비즈니스 분야에 있어 고객에 대한 어도비의 포괄적이고 전략적인 관점을 확고히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어도비 신임 대표 2012.10.26

어도비, 현대중공업과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 계약 체결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는 현대중공업과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이하 ACSP, Adobe Clean Site Program)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ACSP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배포 및 문서 규정 준수에 대한 제어를 통해 비즈니스 생산성을 증폭하는 동시에 비용 절감 및 자원을 합리화하는데 도움을 준다. 또한, ACSP는 고객으로 하여금 좋은 소프트웨어 자산관리 관행을 채택하고 구현할 수 있도록 한다. 현대중공업은 다양한 작업 분야에 산재해 있는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및 각기 다른 부서들이 소프트웨어를 개별 구입함으로써 제품 버전 관리가 효율적으로 이뤄지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또한, 수많은 여러 다른 포맷의 문서가 작업 장소 및 모바일 장치를 통해 제작되고 있었다. 이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현대중공업은 연간 계약 기반 형태의 어도비 ACSP를 채택함으로써 소프트웨어 구매 빈도를 최소화하며, 소프트웨어 관리 채널 통합을 통해 관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뿐만 아니라 어도비 애크로뱃 프로페셔널(Adobe Acrobat Professional)을 기업 내 표준 문서 배포 도구로 지정해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케 했다. 현대중공업의 통합전산실 정보운영부 김동환 부장은 “ACSP 계약은 소프트웨어 연간 통합 구매를 통해 구입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해준다”며, “동시에 소프트웨어 제품 관리에 대한 효율성이 향상되고, 계약 기간 동안 소프트웨어 사용실태 점검 시 라이선스를 일일이 대조해야 하는 불편 없이 적극적으로 감사에 응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어도비시스템즈의 지준영 대표이사는 “이번 현대중공업의 도입은 향후 국내 ACSP확대에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계속 한국 내 고객들에게 효과적인 자산관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효율적이며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이끌...

어도비 현대중공업 어도비 클린 사이트 프로그램 2012.10.22

MS, IE10 긴급 보안 패치 ··· 구글 해킹대회 대응책?

플래시 보안 업데이트가 갑작스럽게 단행됐다. 구글이 10일(이하 현지시각)부터 시작하는 총상금 200만달러(약 22억원) 규모의 '피우니움'(Pwnium) 해킹 대회를 대비한 조치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어도비는 8일 플래시 플레이어 소프트웨어의 25가지 치명적인 보안약점을 보완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어도비 측은 업데이트가 3단계로 진행되며 최우선 패치 대상인 윈도우 사용자용 패치가 72시간 이내에 적용된다고 밝혔다. 패치 우선순위는 보안 취약점이 노리는 운영체제와 취약점의 위험도 등에 따라 결정된다.   구글 역시 8일 플래시 플레이어가 포함된 윈도우용 크롬의 업데이트를 발표했다. MS는 윈도우8용 인터넷 익스플로러(IE10)을 지난 7일 다운로드 웹사이트에 등록했다고 밝혔지만 개발자들은 날짜가 잘못됐다고 지적한다. 실제로는 MS 역시 구글처럼 8일부터 윈도우 업데이트를 통해 IE10 업데이트를 제공하기 시작했다.   이번에 패치가 이뤄진 25개 보안취약점 가운데 14개는 버퍼 오버플로우 버그로 밝혀졌다. 다른 11개는 메모리 손상에 대한 오류로 확인됐다. 어도비 측은 이 보안취약점들을 이용하면 악성 코드를 실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MS의 이례적으로 빠른 패치는 지난 달의 사례와 큰 대조를 이룬다. 당시 MS는 10월말까지 플래시 보안취약점을 업데이트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가 무책임한 태도라는 비난이 폭주하자 이를 번복하는 소동을 벌인 바 있다. 이어 MS는 어도비와 공동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고 이것이 지난 9월 21일이었다.   엔서클 시큐리티(nCircle Security)의 보안 담당 이사인 앤드류 스톰은 이 예상치 못한 플래시 업데이트의 배경에 구글이 있다고 분석하고 있다. 그는 "9일이 MS의 정비 보안패치 발표 예정일임을 고려하면 서로 협력하고 있다고 말하는 MS와 어도비가...

MS 구글 플래시 2012.10.09

어도비, 웹 경험 관리 솔루션으로 맞춤형 웹·모바일·소셜 관여도 강화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는 어도비 디지털 마케팅 스위트(Adobe Digital Marketing Suite)의 구성 일부인 웹 경험 관리(Web Experience Management, WEM) CQ5.5 솔루션의 한국어 버전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CQ5.5는 올해 9월부터 한국어로 출시될 예정이며, 이 솔루션은 비즈니스를 최적화하여 한국 마케터들이 디지털 애셋을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점차 마케팅 예산이 감축되고 다양한 마케팅 방법도 더 이상 새롭고 효과적이지 않은 시장 상황에서 웹 경험 관리(WEM) 솔루션은 웹과 모바일 디바이스, 소셜 미디어 상에서 보다 일관되고 적합한 경험을 전달할 수 있도록 하며, 이로써 고객 관여도를 극대화한다.   최신 어도비 디지털 마케팅 스위트의 제품과 서비스의 환상적인 조합을 통해 어도비 웹 경험 관리는 마케팅 전문가가 IT 기술을 기반으로 개인 맞춤형 브랜드 경험과 전자상거래 경험, 랜딩 페이지와 마이크로 사이트 최적화, 소셜 미디어상의 관여도를 신속하게 구축, 발전시킬 수 있다.   웹 경험 관리 솔루션의 핵심에는 어도비 CQ(Adobe CQ)가 있다. 이는 오픈 표준을 기반으로 구축된 웹 콘텐츠 관리 소프트웨어 중에서도 업계 선도적인 제품이다. 이번 한국어로 출시된 어도비 CQ 5.5는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하는 인사이트(Insight), 리치 미디어를 다양한 채널에 최적화시켜 다이내믹 콘텐츠로 변환하는 씬7(Scene7), 타깃 사이트의 검색 및 관련 제품 및 콘텐츠를 매칭하는 서치앤프로모트(Search&Promote), 온라인 분석을 위한 사이트카탈리스트(SiteCatalyst), 웹사이트 최적화 및 개인 맞춤화를 위한 테스트앤타겟(Test&Target) 등과 통합돼 있다. 이 밖에도 오픈 프레임워크 및 마켓 리더, 하이브리스(hybris)와의 제휴를 통해 가능해진 새로운 전자상거래 기능 등 추가 사항이 있다...

어도비 웹 경험 관리 솔루션 2012.07.19

“아는 것이 힘이다” 웹 사이트 성과 분석 완전정복

제품을 판매하던 아니면 블로그 또는 기타 정보 기반의 사이트를 구축하던, 웹 사이트를 구축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자신의 콘텐츠에 대해서는 완벽한 통제권을 갖고 있지만 실제로는 누가 소비하는지를 전혀 통제할 수 없다. 분석 툴은 수년 동안 웹 세계에서 널리 사용되어 왔지만 많은 사이트 소유자들이 까다로운 사용방법 때문에 이것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자신의 웹 사이트에서 좋은 데이터를 얻는 유일한 방법이 특별히 개발된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자신의 웹 서버의 로그(Log) 파일을 분석해야 했던 1990년대에는 분명 그랬지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었다. 잘 다듬어진 몇몇 웹 서비스 덕분에 이제는 웹의 기초조차 이해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웹 분석 툴을 사용하여 사이트 방문자에 대한 분석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이런 정보에는 방문자들이 사는 곳, 방문 시간, 체류 시간, 1일 방문자 수 등이 포함된다.   웹 분석 시장은 한때 막대한 규모를 자랑하면서 분열을 겪기도 했지만 이제는 매우 좁아진 상태이다. 사실, 크게 보아 2개의 기업을 중심으로 통합되었다고 할 수 있다. 현재 구글과 어도비(Adobe)가 전체분석 시장의 90% 정도를 점유하고 있다. (어떻게 산정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긴 한다.). IBM, 웹트렌드(Webtrends), 야후(Yahoo) 등도 모두 분석 툴을 제공하지만 현재 시장에서 지배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보기는 어렵다. 야후는 최근에 올해 말 즈음 자사의 분석 서비스를 중단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본 기사의 목적을 위해 필자는 시장의 선두주자 구글 애널리틱스(Google Analytics) 와 어도비 옴니추어 사이트카탈리스트(Adobe Omniture SiteCatalyst)에 초점을 맞추고자 한다.   주의사항 툴 자체를 다루기 전에 이것을 기억하기 바란다. 분석은 한 시점 (또는 시간의 범위)에서 자신의 웹 사이트에...

어도비 웹 사이트 애널리틱스 2012.07.06

어도비, HTML5 지원하는 캡티베이트 6 출시

한국어도비시스템즈(www.adobe.com/kr)는 e러닝 저작 소프트웨어인 어도비 캡티베이트 6 (Adobe Captivate 6)의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어도비 캡티베이트 6는 양방향 e러닝 콘텐츠 및 HTML5 기반 모바일 학습 콘텐츠를 신속하게 개발할 수 있는 업계 선도 소프트웨어다. 어도비 캡티베이트 6는 e러닝 개발자나 기업체 교육관, 교육 전문가, 그 밖의 기업 사용자에게 역동적인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돕는다.   어도비의 인쇄출판 사업부를 총괄하는 나레스 굽타 수석 부사장은 “지금의 학습자들은 iOS와 안드로이드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e러닝 콘텐츠들을 원한다”며, “어도비 캡티베이트 6는 SME(Subject Matter Experts)와 콘텐츠 제작자에게 데스크톱의 콘텐츠만큼 알찬 양방향 e러닝 콘텐츠를 모바일 기기에도 제공할 수 있도록 한다”라고 전했다.   어도비 캡티베이트 6의 향상된 기능들은 모바일 접속을 개선하고 학습자의 참여도를 높여준다. 주요 기능으로, ▲일시정지 기능과 재시작 기능을 보유한 HTML5 퍼블리싱 ▲아웃 오브 더 박스 애셋(Out-of-the-Box Assets) ▲향상된 파워포인트 라운드트립핑 ▲강화된 출제 기능 등이다. 교육 전문가는 어도비 캡티베이트 6를 통해 학습자가 특정 버튼을 클릭했을 때 자동으로 재생되도록 음성과 사운드를 녹음하는 등 e러닝 모듈을 새롭게 만들 수 있다. 또한, 강좌 개발자는 맞춤형 전문 디자인 테마를 이용해 e러닝 콘텐츠가 일관된 외관과 분위기를 유지하게 한다. 이젤 솔루션(Easel Solutions)의 교육개발 부사장인 더스틴 타우어는 “고객 대부분이 모바일 기기에서 e러닝을 접하고 싶어했지만 콘텐츠 얻기가 어려웠다”며, “이제는 어도비 캡티베이트 6의 HTML5 퍼블리싱을 통해 저작자가 굳이 새 프로그래밍 코드를 배우지 않아도 모바...

어도비 HTML5 캡티베이트 6 2012.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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